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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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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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점심은 없다" - 밀턴 프리드먼
소비는 생산이 선행하여야 하고, 돈을 쓰려면 먼저 벌어야 한다.

가격은 (잠재적인) 구매자가 결정한다.
어떤 회사나 개인도 여러분에게 물건을 사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정부뿐이다) 제품이나 가격이 구매자에게 매력적이지 않다면 물건은 팔리지 않는다.

뮬렌켐프의 부자수업 9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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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TGA 목표 하향…유동성 부담 완화

미 재무부가 3분기 차입 계획(Borrowing Estimates)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은 그동안 TGA(Treasury General Account)를 1조달러 수준까지 다시 쌓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재무부는 9월 말 TGA 목표를 9,500억달러, 12월 말 목표를 8,500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정부의 현금 축적 규모가 시장 예상보다 작다는 의미로, 시중 유동성 흡수 강도가 예상보다 약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시장 영향

• TGA 목표 하향
→ 정부의 현금 축적 감소

• 시중 유동성 흡수 감소

• 실질금리 하락 압력

• 성장주 및 AI 등 장기 자산 밸류에이션에 우호적

다만 이번 발표보다 더 중요한 이벤트는 QRA(Quarterly Refunding Announcement) 입니다.

시장은 ▲10년·30년 장기 쿠폰채 발행 규모 ▲Auction 규모 유지 여부 ▲단기국채(Bill) 비중 확대 여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장기 국채 발행이 예상보다 보수적으로 제시될 경우 장기금리 안정과 함께 위험자산에는 추가적인 긍정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Borrowing Estimates)
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sb0584

미국 재무부(QRA)
https://home.treasury.gov/policy-issues/financing-the-government/quarterly-refunding/most-recent-quarterly-refunding-doc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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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8/4, 장 시작 전 생각 : 오늘의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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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급격한 쏠림이 정상화되는 과정, 돈이 조금씩 흘러나와서 고랑을 따라 흘러나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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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종합해보면,

AI 투자 시장 구조는 자본 투입은 멈추지 않고, 물리적·금융적 제약은 그 속도를 못 따라가고, 그 사이 벌어진 간격이 주식 시장에서는 변동성으로 나타나는데 (주식 시장 자금은 이상적이고 빠른 수익을 원하는 자금이다 보니)

이러한 구조내에서는 주식 시장에서 과열될때는 비중 줄이기, 변동성이 나타날때는 비중 올리기 식의 대응은 유효.

하지만 우리 모두 AI 투자라는 생소한 국면을 처음 지나고 있는 만큼, 이러한 구조적 이해가 넓어질수록 시장의 과도한 변동성도 차츰 줄어들지 않을까 기대 (물론 자본 시장 인프라 개선도 병행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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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하이퍼스케일러의 마이너스 FCF만 보면 안 된다는 논리입니다

Alphabet과 Amazon은 막대한 CapEx 때문에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내려갔습니다.

시장의 질문은 명확합니다.

“현금이 부족한데 2027년에도 투자를 계속할 수 있는가?”

인터뷰의 답은 가능성이 높다입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자체 AI 반도체의 외부 판매

Google과 Amazon은 자체 데이터센터 비용 절감을 위해 처음에는 TPU·Trainium·Graviton 등을 내부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이제는 내부 검증을 마친 자체 반도체와 시스템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하려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Google 사례

인터뷰에서 제시한 추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Google TPU 내부 사용량: 2026년 약 330만 개
외부 판매: 약 100만 개
2028년 외부 판매 목표: 약 500만 개
500만 개 판매 시 매출: 약 2,500억달러 가능

이 숫자가 현실화되면 TPU 외부 판매 매출이 현재 Google Cloud 매출보다 커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다만 이는 회사의 공식 확정 가이던스가 아니라 인터뷰에서 제시한 추정 및 프로젝트 성공 가정으로 봐야 합니다.

Amazon 사례

Amazon도 Graviton·Trainium·Inferentia 등 자체 반도체 매출이 커지고 있으며, 자체 칩 기반 데이터센터를 외부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비용과 매출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즉 하이퍼스케일러의 자체 칩은 단순히 NVIDIA 구매비를 줄이는 수단이 아니라,

CapEx 절감 +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 반도체 외부 판매 매출

을 동시에 만드는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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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기존 클라우드 계약 가격의 정상화도 FCF 개선 요인입니다

2024~2025년에 체결된 일부 AI 인프라 계약은 현재 GPU 임대 가격보다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체결됐다는 설명입니다.

이 계약들이 재계약되면 하이퍼스케일러는 두 가지 선택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NVIDIA 기반 서비스를 사용하면 가격을 크게 인상
TPU·Trainium 등 자체 칩을 사용하면 가격 인상폭을 낮게 제시

이 구조가 자리 잡으면 하이퍼스케일러는

기존 저가 계약의 가격을 정상화하고
자체 칩 이용률을 높이며
자체 칩 외부 판매도 확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뷰에서는 Google과 Amazon의 FCF가 2027년 어느 시점부터 의미 있는 플러스로 전환될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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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위기가 아니었고, 시장은 자기회복 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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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친구 네 명과 에버랜드에 태워주고 오는 길인데
친구들과 여기저기 계획짜서 놀러도 다니고 이제 다 컸구나 싶네요.

오는길에 호암미술관에 들러서 볼까했는데 너무 시간이 일러서 그냥왔습니다. 다음번엔 낮시간에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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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MO 4가투
세계적인 개투께서

외인은 산업을 사고
기관은 벨류를 사고
개인은 변동성을 산다고 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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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목투자, 병목 투기, 병목 트레이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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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SENEPODD Research
레버리지 국면 4분면 — 레벨(신용/예탁금) × 속도(신용 20일 ROC)
2026-07-31 현재 국면: 냉각 (레벨 27.4% · 속도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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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거 할 수 있는 실력이 안됩니다 ㅠㅠ
사칭을 하려면 좀 잘하는 분을 하시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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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몰라도 저 분에게 물어보는것보다 저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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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거 빼고 답변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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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대부분이라는건 함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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