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루멘텀( $LITE) Citi Global TMT Conference (26.9.9)
“AI 광통신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라며 향후 수년간 광(Optical) 수요의 구조적 폭증과 레이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 컴퓨팅 증가 → XPU 간 대역폭 급증 → 구리의 물리적 한계 → 광 연결 확대
현재 AI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며 최소 향후 2년 이상 이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1. 광 대역폭 수요는 단계마다 10배씩 확대
기존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Scale-across를 1로 볼 때 Scale-out 약 10배 → Scale-up 약 100배 → 향후 Scale-in 약 1,000배 수준의 광 대역폭 수요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27년 하반기부터 CPO가 Scale-up에 본격 적용되고, Scale-up 전체가 광으로 전환되면 Scale-out 대비 다시 약 10배의 확장이 가능하다는 시각이다.
2. 공급 부족은 2027년에도 지속, 2028년 Scale-up이 또 한 번 수요 폭증
현재 레이저·EML·CPO용 고출력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다. 2027년 Scale-out 모듈 물량은 2026년 대비 약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레이저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2028년 Scale-up 확대로 수요가 다시 3~4배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물량은 여전히 가격·긴급수수료 등을 기준으로 배분하고 있으며, 신규 계약 가격도 기존 인상 가격과 같거나 더 높다. 즉 가격 환경도 여전히 매우 우호적이다.
3. FY2028 EPS $40 목표 — 핵심은 OCS
루멘텀은 FY2028 EPS $40 목표를 제시했다. 자신감의 가장 큰 배경은 OCS(Optical Circuit Switch) 기회 확대다. 최대 고객의 OCS 주문량이 기존 예상보다 증가했고, 해당 고객의 하드웨어 사업 확대와 함께 수요가 커지고 있다. FY2028 동안 OCS 기여가 분기별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4. CPO/NPO: 일정은 그대로, 수요 강도는 예상보다 더 강함
CPO 도입 일정 자체는 변하지 않았지만 예상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초기에는 Scale-out 스위치에 적용되고 2027년 하반기부터 광 기반 Scale-up으로 확대된다.
더 중요한 변화는 NPO다. 과거에는 CPO가 특정 고객 중심 시장으로 보였지만 현재는 Optical Scale-up이 산업 전반의 방향이 됐다. 2028년의 막대한 물량을 감당하려면 CPO와 NPO를 모두 활용해야 하며, 루멘텀은 장기적으로 CPO와 NPO가 물량 기준 약 50:50을 형성할 수 있다고 본다.
5. 외장형 광원(ELS)과 고출력 레이저가 핵심
CPO는 사실상 외장형 광원(ELS) 시장이며, NPO 역시 상당 부분이 ELS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광엔진이 가속기라는 강한 열원에 매우 가까워지면서 레이저 신뢰성이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레이저를 외부로 분리하면 열에 따른 고장 위험을 낮출 수 있다.
NPO/CPO에서는 기존 플러거블용 약 70mW 레이저와 달리 120~150mW 이상 고출력 레이저, 경우에 따라 200mW급 이상의 제품이 중요해진다. 고밀도 광엔진에서는 레이저 개수를 줄이고 개당 출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6. 고출력 레이저 경쟁은 사실상 루멘텀 vs 코히런트
루멘텀은 초고출력 레이저 분야의 의미 있는 경쟁사로 코히런트(Coherent)를 지목했다. NVIDIA도 코히런트와 LTA를 체결했지만 현재 고출력 레이저에서 그 외 뚜렷한 경쟁사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고출력 레이저는 단순 출력뿐 아니라 RIN 노이즈·linewidth·mode-hop 안정성까지 동시에 만족해야 하고 높은 수율로 대량생산해야 해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7. 생산능력 확대는 3단계
San Jose 팹: 현재부터 2027년까지 증설
영국 팹: 2027년 2분기부터 램프, 2028년까지 확대
Greensboro 팹: 2028년 2분기~중반부터 램프
기존 제품 생산을 줄이는 방식이 아니라 신규 클린룸과 6인치 대응 장비를 추가해 총 캐파 자체를 확대한다. 가장 큰 변수는 고객의 PCN/Qualification 승인 속도다.
8. ELS 사업도 추가 업사이드
기존 CPO 고객으로부터 첫 ELS 수주를 확보했으며 2027년 하반기 출하 시작 예정이다. 해당 고객 전체 ELS 수요의 약 15~20% 점유를 예상한다.
NPO에서는 ELS 채택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추가 고객 확보 기회가 더 크며, 회사는 향후 수개월 내 첫 NPO 고객 관련 진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9. EML/트랜시버
현재 100G EML이 주력이며 1.6T용 200G/lane 비중은 이미 25%를 넘어 계속 상승하고 있다. 중국의 신규 EML 상용 경쟁은 아직 뚜렷하지 않고 가격도 강하다.
3.2T/400G per lane에서는 실리콘 포토닉스가 속도·전력 한계에 직면할 수 있어, 이미 기술 시연과 양산 가능성을 확보한 InP(인듐인화물)가 다시 점유율을 높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TFLN(박막 리튬나이오베이트)은 유망하지만 대규모 공급능력은 아직 불확실하다.
10. OCS TAM도 기존 $8B보다 커질 가능성
현재 주요 구조에서 OCS는 XPU당 약 1.5:1 attach rate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 불과 6개월 전 제시했던 OCS TAM $8B에도 추가 업사이드가 생겼다.
단순 클러스터 연결을 넘어 XPU 수를 동적으로 조정하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가속기를 우회하는 Resiliency Network 용도로 OCS 활용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런 신규 응용은 2028년 말~2029년 초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11. CW 레이저 수익성도 급격히 개선
CW 레이저 수율은 이미 EML보다 높아졌고 가격도 EML과 유사하다. 다이 크기까지 줄이면서 마진이 EML에 근접하고 있어 과거보다 CW 레이저 캐파 확대에 훨씬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 Scale-across → Scale-out → Scale-up → Scale-in으로 광 대역폭이 1 → 10 → 100 → 1,000배 확대되는 AI 네트워크 구조 전환 전 구간에 레이저·EML·ELS·OCS·향후 VCSEL까지 포지셔닝
-동시에 2027~2028년에도 레이저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높은 가격이 유지될 가능성
- 루멘텀의 AI 광통신 수혜 강도는 지금보다 앞으로 더 커진다”
https://x.com/DrNHJ/status/2097866110419009658?s=20
“AI 광통신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라며 향후 수년간 광(Optical) 수요의 구조적 폭증과 레이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 컴퓨팅 증가 → XPU 간 대역폭 급증 → 구리의 물리적 한계 → 광 연결 확대
현재 AI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며 최소 향후 2년 이상 이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1. 광 대역폭 수요는 단계마다 10배씩 확대
기존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Scale-across를 1로 볼 때 Scale-out 약 10배 → Scale-up 약 100배 → 향후 Scale-in 약 1,000배 수준의 광 대역폭 수요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27년 하반기부터 CPO가 Scale-up에 본격 적용되고, Scale-up 전체가 광으로 전환되면 Scale-out 대비 다시 약 10배의 확장이 가능하다는 시각이다.
2. 공급 부족은 2027년에도 지속, 2028년 Scale-up이 또 한 번 수요 폭증
현재 레이저·EML·CPO용 고출력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다. 2027년 Scale-out 모듈 물량은 2026년 대비 약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레이저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2028년 Scale-up 확대로 수요가 다시 3~4배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물량은 여전히 가격·긴급수수료 등을 기준으로 배분하고 있으며, 신규 계약 가격도 기존 인상 가격과 같거나 더 높다. 즉 가격 환경도 여전히 매우 우호적이다.
3. FY2028 EPS $40 목표 — 핵심은 OCS
루멘텀은 FY2028 EPS $40 목표를 제시했다. 자신감의 가장 큰 배경은 OCS(Optical Circuit Switch) 기회 확대다. 최대 고객의 OCS 주문량이 기존 예상보다 증가했고, 해당 고객의 하드웨어 사업 확대와 함께 수요가 커지고 있다. FY2028 동안 OCS 기여가 분기별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4. CPO/NPO: 일정은 그대로, 수요 강도는 예상보다 더 강함
CPO 도입 일정 자체는 변하지 않았지만 예상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초기에는 Scale-out 스위치에 적용되고 2027년 하반기부터 광 기반 Scale-up으로 확대된다.
더 중요한 변화는 NPO다. 과거에는 CPO가 특정 고객 중심 시장으로 보였지만 현재는 Optical Scale-up이 산업 전반의 방향이 됐다. 2028년의 막대한 물량을 감당하려면 CPO와 NPO를 모두 활용해야 하며, 루멘텀은 장기적으로 CPO와 NPO가 물량 기준 약 50:50을 형성할 수 있다고 본다.
5. 외장형 광원(ELS)과 고출력 레이저가 핵심
CPO는 사실상 외장형 광원(ELS) 시장이며, NPO 역시 상당 부분이 ELS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광엔진이 가속기라는 강한 열원에 매우 가까워지면서 레이저 신뢰성이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레이저를 외부로 분리하면 열에 따른 고장 위험을 낮출 수 있다.
NPO/CPO에서는 기존 플러거블용 약 70mW 레이저와 달리 120~150mW 이상 고출력 레이저, 경우에 따라 200mW급 이상의 제품이 중요해진다. 고밀도 광엔진에서는 레이저 개수를 줄이고 개당 출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6. 고출력 레이저 경쟁은 사실상 루멘텀 vs 코히런트
루멘텀은 초고출력 레이저 분야의 의미 있는 경쟁사로 코히런트(Coherent)를 지목했다. NVIDIA도 코히런트와 LTA를 체결했지만 현재 고출력 레이저에서 그 외 뚜렷한 경쟁사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고출력 레이저는 단순 출력뿐 아니라 RIN 노이즈·linewidth·mode-hop 안정성까지 동시에 만족해야 하고 높은 수율로 대량생산해야 해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7. 생산능력 확대는 3단계
San Jose 팹: 현재부터 2027년까지 증설
영국 팹: 2027년 2분기부터 램프, 2028년까지 확대
Greensboro 팹: 2028년 2분기~중반부터 램프
기존 제품 생산을 줄이는 방식이 아니라 신규 클린룸과 6인치 대응 장비를 추가해 총 캐파 자체를 확대한다. 가장 큰 변수는 고객의 PCN/Qualification 승인 속도다.
8. ELS 사업도 추가 업사이드
기존 CPO 고객으로부터 첫 ELS 수주를 확보했으며 2027년 하반기 출하 시작 예정이다. 해당 고객 전체 ELS 수요의 약 15~20% 점유를 예상한다.
NPO에서는 ELS 채택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추가 고객 확보 기회가 더 크며, 회사는 향후 수개월 내 첫 NPO 고객 관련 진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9. EML/트랜시버
현재 100G EML이 주력이며 1.6T용 200G/lane 비중은 이미 25%를 넘어 계속 상승하고 있다. 중국의 신규 EML 상용 경쟁은 아직 뚜렷하지 않고 가격도 강하다.
3.2T/400G per lane에서는 실리콘 포토닉스가 속도·전력 한계에 직면할 수 있어, 이미 기술 시연과 양산 가능성을 확보한 InP(인듐인화물)가 다시 점유율을 높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TFLN(박막 리튬나이오베이트)은 유망하지만 대규모 공급능력은 아직 불확실하다.
10. OCS TAM도 기존 $8B보다 커질 가능성
현재 주요 구조에서 OCS는 XPU당 약 1.5:1 attach rate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 불과 6개월 전 제시했던 OCS TAM $8B에도 추가 업사이드가 생겼다.
단순 클러스터 연결을 넘어 XPU 수를 동적으로 조정하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가속기를 우회하는 Resiliency Network 용도로 OCS 활용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런 신규 응용은 2028년 말~2029년 초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11. CW 레이저 수익성도 급격히 개선
CW 레이저 수율은 이미 EML보다 높아졌고 가격도 EML과 유사하다. 다이 크기까지 줄이면서 마진이 EML에 근접하고 있어 과거보다 CW 레이저 캐파 확대에 훨씬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 Scale-across → Scale-out → Scale-up → Scale-in으로 광 대역폭이 1 → 10 → 100 → 1,000배 확대되는 AI 네트워크 구조 전환 전 구간에 레이저·EML·ELS·OCS·향후 VCSEL까지 포지셔닝
-동시에 2027~2028년에도 레이저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높은 가격이 유지될 가능성
- 루멘텀의 AI 광통신 수혜 강도는 지금보다 앞으로 더 커진다”
https://x.com/DrNHJ/status/209786611041900965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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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LITE) Citi Global TMT Conference (26.9.9)
“AI 광통신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라며 향후 수년간 광(Optical) 수요의 구조적 폭증과 레이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 컴퓨팅 증가 → XPU 간 대역폭 급증 → 구리의 물리적 한계 → 광 연결 확대
현재 AI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
“AI 광통신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라며 향후 수년간 광(Optical) 수요의 구조적 폭증과 레이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 컴퓨팅 증가 → XPU 간 대역폭 급증 → 구리의 물리적 한계 → 광 연결 확대
현재 AI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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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PRO
주주환원도 ‘가성비’ 시대…우선주부터 우선 소각한다
우선주를 우선적으로 소각하는 것이 재무적으로도 맞고, 명분과 실리를 모두 챙기는 길입니다. 다만 우선주 시총이 150조로 너무 작아서(?) 엄청난 규모의 주주환원 금액을 우선주에 전부 때려부으면 시총이 소화를 못하니까 적당히 본주에 배분해야만 하는. #우선주 (#바람돌이 #wind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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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내 모든 내용은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 하시오.※※※
우선주를 우선적으로 소각하는 것이 재무적으로도 맞고, 명분과 실리를 모두 챙기는 길입니다. 다만 우선주 시총이 150조로 너무 작아서(?) 엄청난 규모의 주주환원 금액을 우선주에 전부 때려부으면 시총이 소화를 못하니까 적당히 본주에 배분해야만 하는. #우선주 (#바람돌이 #wind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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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두려움은 오래가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의 감정일 뿐이고, 모든 감정이 그렇듯, 결국은 사라진다.”
주식 투자자에게 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 말입니다.😀😀😀
두려울 때 사야 합니다.
주식 투자자에게 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 말입니다.😀😀😀
두려울 때 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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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_Innovation_Studio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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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Altman, 미래의 화폐는 컴퓨트
Sam Altman은 AI 시대에 컴퓨트가 가장 귀중한 자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능이 에너지처럼 저렴하고 풍부해지면서 컴퓨트 수요가 폭발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1. 컴퓨트를 미래의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로 보고 있습니다.
2. AI가 충분히 저렴해지면 이메일 관리부터 신약·암 치료 연구까지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가장 큰 제약은 컴퓨트 자체뿐 아니라 전력과 데이터센터 구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4. OpenAI 역시 컴퓨트 인프라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두고 있으며, 수요가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https://openai.com/index/building-abundant-intelligence/
인공지능 정보:
https://t.me/aiinnovationstudio
#SamAltman #OpenAI #컴퓨트 #AI인프라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Sam Altman은 AI 시대에 컴퓨트가 가장 귀중한 자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능이 에너지처럼 저렴하고 풍부해지면서 컴퓨트 수요가 폭발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1. 컴퓨트를 미래의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로 보고 있습니다.
2. AI가 충분히 저렴해지면 이메일 관리부터 신약·암 치료 연구까지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가장 큰 제약은 컴퓨트 자체뿐 아니라 전력과 데이터센터 구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4. OpenAI 역시 컴퓨트 인프라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두고 있으며, 수요가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https://openai.com/index/building-abundant-intelligence/
인공지능 정보:
https://t.me/aiinnovationstudio
#SamAltman #OpenAI #컴퓨트 #AI인프라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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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이전에는 석탄이나 석유와 원자력으로 내연기관이나 모터로 물리적 힘을 얻었다면 이후에는 옩갖 에너지로 지능을 얻는 시대가 됐다 지능이 돈으로 살 수 있는 자원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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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다리오 아모데이의 프런티어 AI 속도 조절론에 주요 AI 기업 수장들의 동의
: 다리오 아모데이가 재귀적 자기개선, RSI 가속과 최근 에이전트 정렬 사고를 근거로 프런티어 AI의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도 공개적으로 동의
: 샘 올트먼은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다리오의 의견에 동의한다”며, 최근 몇 주간 오픈AI 내부에서도 이를 핵심 주제로 논의해 왔다고 언급
: 특히 앤스로픽이 제안한 직원 수준의 접근 권한을 가진 독립 외부 평가기관 도입에 오픈AI도 동참하겠다고 밝힘. 구체적인 내용은 조만간 추가 공개할 예정
: 일론 머스크 역시 다리오의 글을 인용해 “다리오가 맞다”라며 지지 의사를 표명
: 데미스 하사비스는 세부 사항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지만 아모데이가 제시한 방향이 현 시점에서 올바른 접근이라고 평가. 최근 구글 딥마인드가 제안한 프런티어 AI 업계 공동 표준기구 설립도 같은 문제의식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
: 주요 프런티어 AI 기업 수장들이 잇따라 개발 속도와 안전 기준의 균형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개별 기업 차원의 안전론에서 업계 공동 기준과 독립적 외부 검증 체계 구축 논의로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다리오 아모데이가 재귀적 자기개선, RSI 가속과 최근 에이전트 정렬 사고를 근거로 프런티어 AI의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도 공개적으로 동의
: 샘 올트먼은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다리오의 의견에 동의한다”며, 최근 몇 주간 오픈AI 내부에서도 이를 핵심 주제로 논의해 왔다고 언급
: 특히 앤스로픽이 제안한 직원 수준의 접근 권한을 가진 독립 외부 평가기관 도입에 오픈AI도 동참하겠다고 밝힘. 구체적인 내용은 조만간 추가 공개할 예정
: 일론 머스크 역시 다리오의 글을 인용해 “다리오가 맞다”라며 지지 의사를 표명
: 데미스 하사비스는 세부 사항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지만 아모데이가 제시한 방향이 현 시점에서 올바른 접근이라고 평가. 최근 구글 딥마인드가 제안한 프런티어 AI 업계 공동 표준기구 설립도 같은 문제의식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
: 주요 프런티어 AI 기업 수장들이 잇따라 개발 속도와 안전 기준의 균형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개별 기업 차원의 안전론에서 업계 공동 기준과 독립적 외부 검증 체계 구축 논의로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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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 리처드 도킨스, 세계지식포럼에서
그는 인류 역사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던 '프로메테우스의 순간'을 꼽으며 강연을 시작했다. 도킨스 교수는 △언어의 탄생 △인쇄술 △인터넷 등이 진화의 거대한 분수령이었다고 평가한 뒤 "AI 역시 엄청난 혁신이다.
1. 불
2. 언어
3. 인쇄술
4. 인터넷
5. AI
AI는 인류 진화 역사에서 진짜 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는 인류 역사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던 '프로메테우스의 순간'을 꼽으며 강연을 시작했다. 도킨스 교수는 △언어의 탄생 △인쇄술 △인터넷 등이 진화의 거대한 분수령이었다고 평가한 뒤 "AI 역시 엄청난 혁신이다.
1. 불
2. 언어
3. 인쇄술
4. 인터넷
5. AI
AI는 인류 진화 역사에서 진짜 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미국 재정적자 2조 달러에 육박, 이자 비용 사상 처음 1조 달러 돌파, 장기 미 국채가 부채 나선에 대한 가격을 반영
•미국의 2026회계연도 첫 11개월 연방 재정적자는 1조9,700억 달러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순이자 지출은 1조 달러를 돌파해 처음으로 국방비 지출을 넘어섰음. 시장은 장기 미 국채를 ‘무위험 기준’에서 ‘재정 리스크 자산’으로 재평가하고 있으며, 부채 나선이 자기강화되는 조짐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음
>美国赤字逼近2万亿,利息账单首破1万亿,长端美债为债务螺旋定价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614#from=ios
•미국의 2026회계연도 첫 11개월 연방 재정적자는 1조9,700억 달러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순이자 지출은 1조 달러를 돌파해 처음으로 국방비 지출을 넘어섰음. 시장은 장기 미 국채를 ‘무위험 기준’에서 ‘재정 리스크 자산’으로 재평가하고 있으며, 부채 나선이 자기강화되는 조짐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음
>美国赤字逼近2万亿,利息账单首破1万亿,长端美债为债务螺旋定价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614#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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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67% 폭락 후 재기! 아셴브레너, 시장 복귀해 SK하이닉스·AMD 등에 베팅
•언론 보도에 따르면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이끄는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가 옵션 시장에 복귀해 수억 달러 규모의 옵션을 매입, SK하이닉스, 샌디스크, AMD, Bloom Energy, 오라클 등이 투자 대상에 포함. 이번 포지션 구축 전략은 낮은 레버리지로 전환했으며, 맞춤형 옵션 상품을 활용해 최대 손실을 이미 지급한 옵션 프리미엄으로 제한
>67%暴跌后卷土重来!AI投资明星Aschenbrenner重回市场,押注SK海力士、AMD等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600#from=ios
•언론 보도에 따르면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이끄는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가 옵션 시장에 복귀해 수억 달러 규모의 옵션을 매입, SK하이닉스, 샌디스크, AMD, Bloom Energy, 오라클 등이 투자 대상에 포함. 이번 포지션 구축 전략은 낮은 레버리지로 전환했으며, 맞춤형 옵션 상품을 활용해 최대 손실을 이미 지급한 옵션 프리미엄으로 제한
>67%暴跌后卷土重来!AI投资明星Aschenbrenner重回市场,押注SK海力士、AMD等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600#from=ios
Wallstreetcn
“AI股神”杀回来了:重建此前“爆仓仓位”,但降低杠杆 - 华尔街见闻
"AI股神"Leopold Aschenbrenner在创下对冲基金史上最大单笔亏损后,正借助弹性看涨期权卷土重来,重建AMD、英特尔、SK海力士等AI半导体核心头寸。此次改用全额付款期权替代总收益互换,理论上规避爆仓风险,但策略逻辑未变,仍依赖触发轧空策略推动动量。
❤3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오라클 #어닝콜
- BYOH&선부 구조의 확산은 HW발주처가 클라우드에서 최종 고객으로 이동하는 현상이며, 이는 클라우드 CAPEX가 HW 수요를 과소평하게 만듬. 실제 1Q RPO 증가분의 대부분이 BYOH&선불로 체결되었다고 밝힘. 이 과정에서 HW&엔터프라이즈 AI 관련 업체들의 주가 급등.
- 소버린AI 등과 정부 기관에 맞춘 주권 클라우드 사업에서도 수요가 크게 확장되고 있음. 이쪽은 자본투자가 대규모 AI 클러스터만큼 필요하지 않다고 함.
- 메모리 등의 부품 가격 인상에 대해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에서 일반적이라고 언급했고 상응하는 보상을 받기 위해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할 것이라고 언급. 가격이 고객들에게 전가되고 있음이 확인됨.
- 병목이 칩&파운드리에서 전력&데이터센터로 이동했다고 선언하면서 오라클 뉴멕시코 사이트의 BE의 연료전지를 다시 한번 확인. BE의 기술이 현장 발전 방식 중 가장 친환경적이라고 언급.
- BYOH&선부 구조의 확산은 HW발주처가 클라우드에서 최종 고객으로 이동하는 현상이며, 이는 클라우드 CAPEX가 HW 수요를 과소평하게 만듬. 실제 1Q RPO 증가분의 대부분이 BYOH&선불로 체결되었다고 밝힘. 이 과정에서 HW&엔터프라이즈 AI 관련 업체들의 주가 급등.
- 소버린AI 등과 정부 기관에 맞춘 주권 클라우드 사업에서도 수요가 크게 확장되고 있음. 이쪽은 자본투자가 대규모 AI 클러스터만큼 필요하지 않다고 함.
- 메모리 등의 부품 가격 인상에 대해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에서 일반적이라고 언급했고 상응하는 보상을 받기 위해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할 것이라고 언급. 가격이 고객들에게 전가되고 있음이 확인됨.
- 병목이 칩&파운드리에서 전력&데이터센터로 이동했다고 선언하면서 오라클 뉴멕시코 사이트의 BE의 연료전지를 다시 한번 확인. BE의 기술이 현장 발전 방식 중 가장 친환경적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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