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17.5K subscribers
4.8K photos
77 videos
1.03K files
17.2K links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Download Telegram
#정유
#아람코 CEO 아민 나세르, 2026 Energy Intelligence Forum(런던) 연설

신시대의 에너지 안보와 회복력

1.원유 압박도 심각하지만 정제유 가격은 훨씬 가파르게 올랐다.
2.비상 비축은 겨울 하나를 버티게 해 줄 수 있지만 장기 공급을 고치지는 못한다.
3.호르무즈가 완전히 다시 열리고 신뢰가 돌아올 때까지 배럴 양쪽 끝(원유와 제품)의 압박이 세진다. 그 뒤에도 수요를 맞추며 재고를 채우는 데 최대 2년이 걸릴 수 있다.
4.IMF가 내년 세계 성장 2퍼센트, 물가 6퍼센트 초과의 심각 시나리오를 모형화했다. 차질이 길어질수록 그 위험이 커진다.

https://coconx.tistory.com/414929
❤1
메타가 공개한 오픈소스 Muse Gadgets, AI 에이전트가 개별 디바이스들에 탑재되고 있습니다.
❤2
TPU 업그레이드 물결에 PCB 밸류체인 가치 상승

2026.10.06 | 공상시보(工商時報)

➤ 핵심
구글 TPU의 세대 교체와 출하 급증이 대만 PCB·동박적층판(CCL) 밸류체인의 단가와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AI 플랫폼용 PCB의 단위당 가치가 2026~2029년 사이 4배로 뛸 것으로 전망되며, CCL은 고사양 전환과 공급 부족이 겹쳐 올해 들어서만 50~100% 올랐다. AI 가속기 경쟁의 수혜가 엔비디아 밸류체인을 넘어 구글 TPU 공급망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주요 내용
• 구글 TPU 출하량이 2026년 360만 개에서 2027년 850만 개, 2028년 1,200만 개로 2년간 2배 이상 성장 전망
• AI 플랫폼용 PCB 단위당 가치, 2026~2029년 사이 약 4배 상승 예상
• CCL 가격 올해 들어 50~100% 상승
• TPU V8 단일 랙(機櫃) 기준 PCB 가치 3만~4만 달러, CCL 가치 1.2만~1.8만 달러 수준으로 언급
• TPU PCB 평균판매가(ASP), V5에서 V8까지 약 2.5배 상승
• PCB 층수 GhostFish(26층)→SunFish(32층)→ZebraFish(34층), 이후 HumuFish는 HDI 통합으로 진화
• CCL 등급 M8/M9로 상향, 2029년 HumuFish는 M9/M10 지향
• 스위치용 PCB 단가: 400G 약 400달러, 800G 1,500~2,000달러, 1.6T 3,000~4,000달러
• 외국계 증권사 알레시아(Aletheia),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까지 매 사이클 10~15% 추가 인상 지속 전망, 소재 부족과 고등급 생산 기간 장기화를 근거로 제시

➤ 시장 포인트
TPU 세대가 올라갈수록 층수 증가와 고등급 CCL 채택으로 보드당 금액이 구조적으로 커진다는 점이 핵심이다. 출하량 증가와 단가 상승이 동시에 진행돼 공급망 매출 레버리지가 크고, 수혜가 엔비디아 중심에서 구글 TPU 라인으로 넓어진다는 의미가 있다. 다만 제시된 출하·가격 전망은 외국계 증권사 추정치로 실제 수주·가동률로 확인돼야 하며, 고등급 CCL 증설이 따라붙으면 가격 상승폭은 둔화될 수 있다. 향후 핵심 변수는 M8 이상 고등급 CCL의 공급 타이트 지속 여부와 TPU 차세대 로드맵(HumuFish, V10) 양산 시점이다.

➤ 관련 산업
PCB · 동박적층판(CCL) · AI 가속기(TPU)

➤ 관련 기업
대만광전(台光電) · 난야PCB(南電) · 롄마오(聯茂) · 신싱(欣興) · 젠딩(健鼎)

🔗 원문
https://www.ctee.com.tw/news/20261006700082-439901

#구글TPU #PCB #CCL #AI반도체 #대만공급망
❤1
삼성전기 LTA 현황

- MLCC, 실리콘 커패시터, 인덕터 등
- 올해 총 6건 계약. 누적 규모 3.9조 원
👍7❤3
** 채널에 계신 분들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하나증권 윤재성입니다. 하나증권에서 새로운 MTS인 "하나증권V“를 런칭했습니다. 현재 절찬리에 고객을 모집 중입니다.

그동안 채널을 운영하면서 시장에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혹여나 그 동안의 제 노력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이번 자리를 빌어 ”앱 설치 + 계좌 개설 + 권유직원등록“ 을 송구스럽지만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채널이 될 수 있는 작은 도움이라 생각해 주시고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등록 방법입니다. 권유직원 사번 “94708”을 꼭 입력해 주셔야 합니다.


-----------------------------------


하나증권V 권유직원 등록 방법 안내드립니다.

① 하나증권V 접속
▶ 하나증권V 설치 → 계좌개설 → 로그인 접속

② 권유직원 등록
아래 방법 중 편한 방법으로 등록해 주세요.

▶ 방법 1. 링크로 바로 등록
https://m.site.naver.com/2gjeK

▶ 방법 2. 하나증권V 앱에서 등록
하나증권V 홈 → 돋보기(검색) → ‘권유직원’ 검색 → 등록 화면

등록 시 아래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 회사: 하나증권
* 사번: 94708

※ 권유직원 등록까지 완료되어야 정상적으로 등록됩니다.
❤9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목대균

외국인의 다섯 질문은 포트폴리오의 세 묶음으로 정리된다.

첫째는 이익 업그레이드와 메모리 사이클을 타는 성장·산업재 축이다.

둘째는 이사회 변화와 자본 배분 개선으로 할인율이 낮아지는 지배구조 재평가 축이다.

셋째는 변동성을 견디게 해주는 배당·현금 흐름 방어 축이다.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Buy Sell Hold"중에서
❤7
[이그전] 장기국채 금리, 상승이 아니라 하락이 더 두려운 일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당분간 물가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지만, ISM 가격지표의 반등은 내년 인플레 재상승을 경계하게 합니다.

2) 프랑스 재정문제는 다음 경기둔화 국면에서 위험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3) 향후 중요한 것은 ‘추세적 인플레’ 여부입니다. 시장에 ‘단기금리 상승 + 장기금리 하락’이 동시에 나타날 때를 주목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26773579
과정을 목표로 삼아라. 결과는 운에 달려있다.
👍10❤3
안녕하세요. [전력기기/전선 3Q26 Preview & 2027년 연간전망 자료] 발간했습니다.
최근 전력기기 섹터는 높은 실적 성장에도 새로운 성장 스토리 부재에 대한 우려로 조정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실적 성장에 다음 스토리가 다시 붙는 구간인 만큼, 지금 다시 볼 이유가 생겼다고 판단합니다.

1) 2027년에도 이익 성장은 강합니다.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46조원, YoY +44.6% 성장할 전망입니다.
2) 빅테크가 전력기기의 새로운 고객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망 투자비 부담, 자체·전용 발전 확보를 넘어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3) 성장 시장이 초고압 변압기에서 데이터센터 내부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BTM·MV 배전반·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새로운 수요가 실제 주문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와 일진전기입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가온전선을 NR로 신규 분석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전력기기/전선: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
링크: https://tinyurl.com/26vr2ymw

■ 전력수요 다음의 이야기: 빅테크가 ‘고객’이 된다
- 빅테크는 1) 망 투자비 부담 2) 자체·전용 발전 확보 3)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개입 범위를 확대
- 효성중공업 3,865억원 직접수주, HD현대일렉트릭 최대 1조1,212억원 장기 기본계약
- LS ELECTRIC은 2026년 신규수주 목표 6조원 중 DC향 약 45%, 산일전기는 Bloom 후속 주문 지속

■ 데이터센터 내부까지 성장 범위 확대
- 초고압 변압기에서 MV 배전반·발전 연계 변압기·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확대
- 전선도 송전망 중심에서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으로 확장

■ 2027년에도 높은 이익 성장 지속
-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 5.46조원, YoY +44.6%
- 합산 OPM 2025년 12.4% → 2027년 17.0%
- 1H26 전력기기 5개사 신규수주 16.9조원, YoY +64.7%

■ 3Q26도 숫자는 강하다
- 6개사 합산 영업이익 9,874억원, YoY +46.3%
- LS ELECTRIC 영업이익 +106.2% YoY, 컨센서스 상회 전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3Q26 실적 서프라이즈 + 2027년 800VDC·SST 확장
- 효성중공업: 멤피스 증설 + 빅테크 직접발주 확대
- 관심종목 산일전기, 일진전기
- 가온전선(NR):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MV 케이블 성장
❤1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몇 달 전만 해도.. '취향' 있고 '판단' 잘하는 인간이 AI를 잘 쓰면 멋진 세계를 만들고 생산성도 늘어날 거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다. 나도 그랬다.

요즘은 나도, 주변에서 일하는 분들도, AI 프론티어에 조금이라도 발 걸친 분들도 다른 고민을 한다. 인간이 판단하기는커녕.. 취향을 갖기는커녕.. 컴퓨터가 무한으로 뽑아내는 데이터를 이해도 못 하고 따라가지도 못한다. 인간 자체가 병목이다. 그래서 다들 휴먼 퍼포먼스를 어떻게 극대화할지 생각한다.

어차피 사람은 컴퓨팅 파워를 절대 못 따라간다. 그러니 사람이 판단하거나 취향을 넣지 않아도 컴퓨팅 파워만으로 돌아가서 좋은 의사결정이 나오는 non-human loop를 짜는 게 진짜 일 잘하는 거라고들 한다.

벌써 이 과정에서 사람이 소외되고 있다. 1년 뒤, 2년 뒤, 3년 뒤에는 과연? 많은 사람이 무력감과 소외를 느끼게 될 것이다. 그 혼란을 받아줄 대안이 지금 우리에겐 없다.

<ghost in the shell 1995>
❤16
갈수록 철학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