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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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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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연환산 매출 관련 이슈 정리

: 오픈AI 9월 말 연환산 매출이 약 500억 달러라는 보도. 앞서 9월 29일 보도된 700억 달러 근접 수치보다 낮은 수준으로, AI 수요 성장에 대한 우려 촉발

: 다만 차이의 원인은 매출 인식 방식. 앤스로픽과 오픈AI는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한 판매 매출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인식

→ 앤스로픽은 클라우드 파트너 판매액 전체를 매출로 인식하는 Gross 방식

→ 오픈AI는 일부 파트너(Azure) 판매에서 자사 귀속분만 인식하는 Net 방식. 다만 오픈AI의 모든 클라우드 파트너에 동일한 방식이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음

: 차이는 올 초 연환산 매출 비교 과정에서 이미 알려진 내용이며, 기존 보도된 오픈AI의 7월 약 400억 달러와 9월 약 700억 달러는 두 기업을 동일 기준으로 비교하려는 투자자들의 조정 과정에서 산출(Gross 기준 조정치) 9월 수치는 후속 보도에서 약 680억 달러로 구체화

: 오픈AI 투자자 자료에 제시된 Net 기준 연환산 매출은 7월 약 300억 달러, 9월 약 500억 달러

Gross / Net
→ 7월 400억 달러 / 300억 달러
→ 9월 680억 달러 / 500억 달러

: 7월 대비 9월 매출 성장률은 Net +67%, Gross + 70%. Gross 대비 Net 매출 차이는 7월 25%, 9월 약 26%

(3분기 전체 연환산 매출 성장률 +77%, 엔터프라이즈 부문 +107% 보도)

: 4월 오픈AI CRO 데니스 드레서는 내부 메모에서 앤스로픽 매출이 클라우드 파트너 수익배분을 Gross로 인식하면서 부풀려졌다고 주장

: 당시 앤스로픽 연환산 매출 300억 달러 중 80억 달러가 회계처리 방식에 따른 차이이며, Net 기준으로는 약 220억 달러라는 설명. Gross 대비 차이 26.7%로 유사

(참고) 오픈AI의 Net 기준 연환산 매출 추이
2월 말 250억 달러
7월 약 300억 달러
9월 말 약 500억 달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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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유럽 재정위기”

독일은 중국에 벤츠 팔고, 러시아에서 가스 수입하고, 미군이 지켜줬습니다. 지금은 중국산 전기차 들어오고, 러시아 가스 가격은 오르고, 미국은 스스로 지키라고 합니다.

프랑스 파리 식당들은 매달 9일 북적입니다. 파리 시가 매달 9일 은퇴자들에게 연금을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10/column-20261009.html
선동당하려면 먼저 선동당해라
외면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끝까지 외면해라
예전에 소로스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오류성에 대해서 자주생각해보곤 합니다
❤2
"객관적 진실을 무시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나는 현실의 객관적 측면을 크게 존중하며, 이렇게 존중하는 것이 정 상이라고 늘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내 태도가 무척 별나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는데, 이런 태도는 내 이력과 관계가 있습니다. 1944년 독일이 형가리를 점령한 때였습니다. 아버지가 현명하게 않다 한 덕분에 위험에 눌러싸인 상황에서도 우리는 생존했을 뿐 아니라 른 사람들을 돕기까지 했습니다. 1944년은 내게 긍정적 경험이 되었고 가혹한 현실에 맞서려는 욕구를 느끼게 했습니다.
나는 금융 시장에 참여하면서 이런 태도가 더 강해졌습니다. 위험을 감수했고, 상황이 극단까지 가는 경우가 많았지만, 위기 직전에 헤쳐 나왔습니다. 악화할 수 있는 일을 모두 살펴보았으므로, 예상하지 못 한 결과 때문에 당황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나는 최악을 가해 위험-보상 비율이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를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상황에서 어두은 면을 강조하게 되었습니다" 84p

출처: https://coconx.tistory.com/414816 [캬오의 일상다반사: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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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를 한다고 진실을 외면하면 안되고, 진실을 외면한 투자(투기)는 결국 불나방이 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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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삼성전자 내년 공급물량 80%가 장기계약

-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도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메모리 공급 물량의 75~80%가 LTA 물량으로 채운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빅테크들과는 이미 대부분 계약을 마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927261?logi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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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구글 클라우드가 8일(현지 시각) 질문 답변부터 업무 처리, 콘텐츠 제작, 코드 작성까지 지원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에이전트(Gemini Agent)'를 공식 발표했다. 지난 5월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제미나이 스파크(Gemini Spark)보다 기업 업무에 보다 최적화된 에이전트다.제미나이 스파크는 개인의 디지털 생활을 관리하는 AI 에이전트리면, 제미나이 에이전트는 기업 업무 전반을 수행하는 범용 업무 에이전트다. 둘 다 사용자를 대신해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수행하지만 대상 사용자와 시스템 연결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rLfiM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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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벤저민규)
LLM 경쟁에서 에이젼트 경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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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대만의 전력 기업인 델타일렉트로닉스와 7,000억원 규모 MLCC 공급 LTA 계약체결 임박

(출처: 한국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삼성, 베이스 다이까지 한 손에 쥐자… HBM4 판도 흔들리는 소리
- 삼성 1c D램·4나노 베이스 다이 일괄 결합… 동작 속도 13Gbps 고지 선점
- SK하이닉스 12단 11.7Gbps·마이크론 11Gbps 돌파… 3사 속도 추격전 가열
- 파운드리 수율 안착과 2027년 양산 실행력 시험대… 한국 공급망 손익 분기점 분화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091721185234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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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art Book
[루멘텀 / CEO 마이클 헐스턴]

– "AI 광학 부품 물량이 2029년 초까지 완전히 완판되었으며 공급 부족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라며 도쿄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충격적 쇼티지 선언

– "내년까지 수요의 70%를 충족하지 못할 것"이라며 도쿄 공장 12배 증설에 이어 최소 3.5억 달러 추가 투자 및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분담 합의 공개

– 구리선 한계로 광통신이 AI 클러스터의 최대 병목으로 부상한 가운데 중국산 트랜시버 제재 반사이익까지 겹치며 독점적 수혜 장기화 예고
Forwarded from Chart Book
[삼성전자, 차세대 HBM4E 엔비디아 탑재 승인 획득 (DIGITIMES. 10.09)]

-16단 초고적층 규격 승인: 삼성전자의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E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핵심 공급사로 공식 진입.

-1위 발열 억제 기술 입증: 차세대 루빈 울트라 가속기 요구 조건에 부합하는 열 방출 성능과 수율 안정성 검증 통과.

-2027년 고부가 메모리 점유율 확대: SK하이닉스 독점 구도를 깨뜨리고 글로벌 AI 가속기 메모리 시장의 주도권 탈환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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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추정치 상향종목 정리(2026-10-08 기준)

- 1주 전 대비 추정치 변화 상향된 종목 리스트입니다.
- 데이터룸 채널에서 전체 기업 원본 확인 가능합니다.

(기업명/ 예상실적/ 전주대비)
삼성전기/ 6,405억/ +1.4%
LG에너지솔루션/ 3,299억/ +1.5%
삼성SDI/ 1,582억/ +11.5%
LS ELECTRIC/ 1,911억/ +1.3%
SK이노베이션/ 2.16조/ +5.8%
S-Oil/ 1.17조/ +4.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5,436억/ +1.4%
한전기술/ 157억/ +1.9%
심텍/ 858억/ +1.7%
일진전기/ 633억/ +1.3%
피에스케이홀딩스/ 362억/ +3.4%
코스맥스/ 732억/ +9.6%
하나마이크론/ 1,112억/ +2.5%
두산테스나/ 88억/ +7.4%
LX인터내셔널/ 1,248억/ +2.1%
파라다이스/ 504억/ +1.2%
티엘비/ 168억/ +1.8%
스튜디오드래곤/ 146억/ +3.5%
제주항공/ -7억/ +88.7%
감성코퍼레이션/ 89억/ +2.3%
진에어/ -15억/ +83.5%
트리니티항공/ -337억/ +13.0%
클리오/ 78억/ +4.0%
도우인시스/ 29억/ +3.6%
❤5
Forwarded from 똑디리포트
소부장+정유+기판
신고가 뚫는 해외 기판 업체들, 이제 국내 기업들 순서? (IT의 신 이형수)

이형수의 영상은 글로벌 공급망 병목 현상과 국내 기판 업체들이 따라잡는 흐름 분석.


- ABF 기판, 디램,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리드 타임이 48주 이상으로 길어지고 있음.
- 현재 GPU만 정상 리드 타임, 나머지 6개 핵심 부품은 비정상 상태.
- ABF 기판은 주문 후 48~56주 걸리며, 정상은 12주.
- 시장 수요 증가로 인해 기판, MLCC, CPU, SSD 가격이 계속 상승 중.
- 국내 기판 업체들은 글로벌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며, 이익률 상승 기대.

https://lilys.ai/digest/11670446/13816178?s=1&noteVersionId=10435163&include_suggestion=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