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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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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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11월 1주차)
 
★ Summary ★
 
[글로벌] 국가별 실적 차별화 지속. 에너지/산업재/IT↑
 
[한국] 4Q26, 27년 실적 상향조정 폭 확대. 반도체/에너지/헬스케어/운송↑
 
■ 글로벌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1%(DM: +1.3%, EM: +0.5%)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대만(+3.9%), 일본(+1.6%), 미국(+1.3%)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0.7%), 독일(-0.4%), 인도네시아(-0.3%)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에너지(+11.8%), IT(+2.1%), 컴즈(+0.7%) / 경기소비재(-0.4%), 헬스케어(-0.4%), 필수소비재(-0.3%)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에너지(+4.1%), 산업재(+1.5%), IT(+0.8%) / 컴즈(-1.6%), 경기소비재(-0.6%), 소재(-0.2%)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4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5.1%(1W), +4.3%(1M)
 
*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3.7%(1W), +4.6%(1M)
 
*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 변화(전체/반도체/반도체 제외, 1W)
: +40%→42% / +52%→+55% / +11.6%→11.7%
 
*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 상위 업종(Top5)
: 2차전지(+225%), 화학(+68%), 반도체(+55%), IT하드웨어(+48%), 미디어/엔터(+30%)
 
* 2027년 영업이익 기여도 상위 업종(Top5, 실적 증가분 기여도)
: 반도체(+360조원), 보험(+4.5조원), 2차전지(+4.3조원), IT하드웨어(+4.1조원), 지주(+3.1조원)
 
* KOSPI 12MF PER, PBR(1주일 전→현재)
: 4.24배→4.14배, 1.07배→1.09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7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반도체(+4.8%), 에너지(+1.7%), 운송(+1.7%), 건설(+1.1%), 지주(+0.7%), 건강관리(+0.4%), 호텔/레저(+0.3%)
 
*컨센서스 상향 기업
: SK하이닉스, SK스퀘어, DB하이텍, ISC, 하나마이크론, SK이노베이션, GS, HMM, 현대글로비스, 팬오션, 진에어, 제주항공, 삼성E&A, IPARK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셀트리온, 서부T&D, GS피앤엘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기계(-2.1%), 디스플레이(-1.4%), 화학(-1.3%), 자동차(-1.3%), 전력기기(-0.9%), 조선(-0.7%), 은행(-0.5%), 미디어/엔터(-0.5%), 의류(-0.4%)
 
*컨센서스 하향 기업
: 두산밥캣, HD건설기계, LG디스플레이, SKC, OCI홀딩스, 원익머티리얼즈, 현대차, 기아, 모비스, 현대윙, 에스엘, HD현대일렉트릭, LS,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HD현대마린솔루션, 신한지주, 기업은행, JB금융지주, 삼성카드, BNK금융지주, 하이브, 제일기획, JTP Ent., 영원무역, F&F, 신세계인터네셔날
 
▶️ Earnings Revision(11월 1주차)
https://han.gl/h2SFO

▶️ 3Q26 실적캘린더 (11월 1주차)
https://han.gl/If1Wr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
의견이 통일될때가 변곡점이다 의견이 통일되면, 그 방향의 가격수렴이 일어나게 되고 정점을 통과하고 변곡점이 드러나게 된다.
❤24👍6
시장이 무너져도 내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면, 어떤 변동성도 하락도 걱정할 게 없을거다.

혹은 준비된 누군가는 이런 변동성을 기다렸을지도 모른다.

그러한 자신감과 더불어 변동성의 시간들을 견딜 수 있는 여유있는 마음이 동반된다면,
​
시장의 변동성은 언제나 기회일 것이다.

https://blog.naver.com/good-trader/224460964976
❤9
Forwarded from 똑디리포트
https://blog.naver.com/i0178704/224461042090

7월의 폭락장에서 배웠던 것은
모두가 같은 패(포지션)를 가지면 반대로 가는 장작이 쌓인다는 것이다.
반대사이드의 손익비는 커지고 조그만 트리거만 생기면 된다.
​
그럼에도 오버슈팅이 5월 6월 한 달 반 가량이나 더 이어졌다.
모두가 하나의 패를 가질때까지 말이다.
​
반대로 이번 과매도 또한 마찬가지로 언제까지 이어질지를 모른다.
모두가 하나의 패를 가질때까지 말이다.
❤5
내일 성공예감 오프닝 멘트 미리 공유합니다.
(내일도, 다음주도 힘든 시간이 될 듯 하여...)



해마다 뛰어난 인재들이 몰려드는 미국 육군사관학교.
혹독한 훈련을 견디지 못하고 짐을 싸는 생도들이 적지 않습니다.

심리학자 앤절라 더크워스가 연구해 보니
끝까지 남는 사람을 가른 건 재능보다 열정과 끈기였습니다.

더크워스는 그 힘을 '그릿(Grit)'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녀는 노력이 두 번 계산된다고 말합니다.
재능에 노력이 더해지면 기술이 되고,
그 기술에 다시 노력이 더해져야 성취가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재능이 조금 모자라도 끈기 있는 사람'이
'재능만 믿고 멈춘 사람'을 앞지를 수 있습니다.

더 반가운 건,
그릿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길러진다는 사실입니다.
재능이 조금 모자라도, 걸음이 빠르지 않아도
멈추지만 않으면 됩니다.

순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천리마도 한 번 뛰어서는 열 걸음을 가지 못하지만,
둔한 말도 열흘을 쉬지 않고 달리면 천 리에 이른다.
성공은 멈추지 않는 데 있다."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시작합니다.
❤20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 매크로

클래식한 디레버리징 사이클은 매크로(성장/인플레이션) 악화나 유동성(자금 경색) 위기에서 기인하나, 현재 주요 지표 중 경고 신호를 보이고 있는 지표는 부재함. 최근 장기물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AI CapEx 투자를 집행 중인 기업들의 CDS 및 신용 스프레드가 상승한 것은 사실임. 그러나 장기 금리 하락은 기존의 과도했던(exaggerated) 수준에서 되돌려지는 과정에 가까우며, CDS 상승 역시 AI 빌드아웃 피크에 대한 공포로 인해 금융기관들의 헤징 수요가 쏠린 결과로 해석됨.

매크로 상품 중 금·은의 가격 흐름이 최근 기존 매크로 상관관계에서 이탈(breakaway)함에 따라 유동성 이상징후 관측이 제기되기도 함. 그러나 이는 올해 베타가 가장 컸던 AI 관련 트레이딩의 언와인딩(unwinding) 과정에 동조화된 영향이 커 보임(일각에서는 은을 선행 지표로 보기도 함).

진정한 리스크 오프(Risk-off) 국면에서 나타나는 엔화 강세 모멘텀은 주춤한 상태이며, 시장 하락 기간 내내 전형적인 유동성 경색 신호인 달러화 급등 현상도 발생하지 않았음. 유동성에 가장 민감한 환율 시장과 전반적인 변동성 지표들이 상대적으로 잘 관리(contained)되고 있는 모습임.

기존에 점검한 바와 같이, 인프라 빌드아웃으로 배분되는 자금 흐름은 유효하며 단지 투자자들의 요구 수익률이 높아진 단계로 판단됨. 신용시장 역시 견조하게 지지하고 있음을 확인 가능함.

중간선거의 경우 하원은 민주당, 상원은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나,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금융시장에는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클리어링 이벤트(Clearing Event)로 작용했던 적이 많았음.

내년(2027년)을 전망해 보면, 미국 재정정책 중 소비를 견인했던 감세 정책(OBBBA) 혜택은 2025~2026년에 집중(전진 배치)되도록 설계된 반면, 2027년부터는 과거 민주당 주도의 Medicaid 및 학자금 대출 지원 혜택이 대폭 줄어들기 시작함. 이에 따라 2027년부터 미국 재정정책 효과가 둔화되고 AI 인프라 빌드아웃마저 정체된다면 경기 침체(Recession)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다만, 보다 거시적인 관점(Eagle eye)에서 ’26년 4월 대통령 경제보고서(Economic Report of the President)‘를 상기해 보면, 미국이 AI와 에너지를 주축으로 글로벌 패권을 유지하려는 정책적 의지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4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2. 마이크로

기업 데이터 포인트나 한국 메모리 기업들을 중심으로 주주환원 의지 및 한국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 특히 2027년 주주총회부터 적용되는 상법 개정의 효과는 우리가 가보지 않은 길인 만큼, ’이번에도 별일 있겠냐‘고 단정 짓는 것은 시기상조다. 이미 일본의 선례가 존재하므로, 이를 단순히 ’될 리가 없다‘며 무조건 평가절하하는 것은 무리다. 2024년 말에 한국 주식을 사야 한다고 주장했을 때 주변에서 모두 미국 주식만 외쳤던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본다.

이번 짧은 주기에서 간과했던 부분은, 7월에 이미 한 차례 디레버리징 이벤트를 겪었기 때문에 포지션 클리어링이 일단락되었다고 판단했으나 10월에 연이은 디레버리징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현상의 배경을 파악해 보면, 첫 번째 축으로는 비대해진 헤지펀드 AUM(레버리지 전 글로벌 헤지펀드 AUM 5조 달러 경신)과 멀티매니저 모델의 흥행을 꼽을 수 있다. 멀티매니저 펀드 운용 자산은 2020년 약 3,000억 달러에서 현재 1조 달러를 넘어설 정도로 급증했다. 이로 인해 쏠림 현상이 심화되었고, 자산 규모는 3배 이상 늘어난 반면 거래 가능한 종목 수는 거의 동일하거나 줄어들어 과잉 밀집(Crowding)이 발생함으로써 변동성을 더욱 키우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장세가 과거 닷컴 버블과 다른 점은, Low PE bubble 그리고 Earnings bubble이다.

낮은 P/E 상태에서 오히려 ’돈을 너무 많이 벌어서 말이 안 되니 곧 실적 버블이 꺼질 것‘이라는 과도한 공포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Yea, this time is different
❤4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08년 금융위기 터졌을 때 자본이 적어서 ifrs 도입

자산에 장부가로 돼있는 걸 다 시가평가하게 해줌

사실 회사 내용은 같아서 북만 커지고 pbr 내려감

이제 와서 주가 누른다고 그 기준으로 pbr을 들이대면 기업은 어떻게 하겠음?

Pbr을 올리는 방법은 주가를 올리는 것만 있는게 아니라 북을 줄이는 방법도 있음
👍8❤3😢3
팔사람이 다 팔면 세상이 망하는 뉴스가 나와도 안떨어지더라는..
❤21😢4
너무 좋은것->매도기회
너무 힘든것->기회
기분의 변화가 행동요령
지루함은 좋은 감정->무언가 더 잘하려고, 심심하니까 뭔가 더 노력할 필요가 없음
그냥 투자외의 인생을 즐기세요

제 포스트잇 붙여넣은 문구
❤21👍6😢3
캬오의 공부방 pinned «너무 좋은것->매도기회 너무 힘든것->기회 기분의 변화가 행동요령 지루함은 좋은 감정->무언가 더 잘하려고, 심심하니까 뭔가 더 노력할 필요가 없음 그냥 투자외의 인생을 즐기세요 제 포스트잇 붙여넣은 문구»
후회나 부러움을 투자판단에 개입시키면 최악의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13😢6
치키 파인트 팟캐스트 (26.10.29)
존 콜리슨, 샘 올트먼


원문 (English Transcript)

John Collison:

"A lot of people are trying to put big models on the device. But the DRAM constraints right now are real, right?"

Sam Altman:

"Yeah. Look, putting a huge amount of DRAM in everyone’s phone or laptop is such a terrible use of global capital and manufacturing right now. Because what is the utilization rate of a phone? Like 5%? Maybe even less in terms of active model execution.

If you have a severe bottleneck on DRAM and memory manufacturing, you want that silicon running at 100% duty cycle in a data center serving thousands of people, not sitting idle in someone’s pocket 95% of the day.

Right now, the market is completely starved for compute and memory, and the 'invisible hand' is not clearing the market as quickly as you’d hope. Capital allocation into memory fabs has lagged behind where the actual demand curve is going, so every bit of memory we produce needs to be centralized where it gets maximum utilization."

한국어 번역 (Korean Translation)

존 콜리슨:

"많은 사람들이 디바이스(온디바이스)에 거대 모델을 올리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DRAM 제약이 실제로 심각하잖아요, 그렇죠?"

샘 올트먼:

"맞습니다. 솔직히 모든 사람의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엄청난 양의 DRAM을 탑재하는 것은, 현시점에서 글로벌 자본 배분과 제조 역량 측면에서 최악의 자원 낭비(terrible use of global capital)입니다. 스마트폰의 가동률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모델 실행 기준으로 보면 기껏해야 5%? 어쩌면 그보다도 낮을 겁니다.

DRAM과 메모리 제조에 극심한 병목이 걸려 있는 상황이라면, 그 반도체는 하루의 95% 동안 누군가의 주머니 속에서 놀고 있는 게 아니라, 데이터센터에서 100% 가동률(duty cycle)로 돌아가며 수천 명의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마땅합니다.

지금 시장은 컴퓨팅과 메모리에 극도로 굶주려 있는데, '보이지 않는 손'이 우리가 기대하는 만큼 빠르게 시장을 청산(수급 균형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 수요 곡선이 향하는 속도에 비해 메모리 팹(fab)에 대한 자본적 지출(Capex) 투자가 뒤처져 있기 때문에, 지금 생산되는 모든 메모리는 최대 활용도를 낼 수 있는 곳(클라우드/데이터센터)으로 집중되어야 합니다."
❤2
치키 파인트 팟캐스트 (26.10.29)
존 콜리슨, 샘 올트먼


원문 (English Transcript)

John Collison:

"Why aren't higher prices pulling in more supply? Why isn't the market solving this?"

Sam Altman:

"I think the invisible hand is failing right now. For decades, DRAM makers would invest something like $20 billion in CapEx just to make $19 billion back. They lived through brutal boom-and-bust cycles where building too many fabs pushed them right to the edge of bankruptcy. So now, even while they're on track to generate something like $100 billion in free cash flow, they all remember their history. They remember almost going bust by overbuilding, so they're being extremely cautious about pouring tens of billions into new fabs."

한국어 번역 (Korean Translation)

존 콜리슨:

"가격이 이렇게 치솟았는데 왜 더 많은 공급이 시장에 유입되지 않는 걸까요? 시장의 메커니즘이 왜 이걸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샘 올트먼:

"현재는 '보이지 않는 손'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DRAM 제조사들은 고작 190억 달러를 벌기 위해 200억 달러의 설비투자(CapEx)를 쏟아붓는 식의 구조를 겪어왔습니다. 팹(공장)을 지나치게 증설했다가 파산 직전의 벼랑 끝까지 내몰리는 잔혹한 호황과 불황(Boom-and-Bust)의 역주기를 뼈저리게 통과해온 것이죠.

그래서 지금은 제조사당 연간 1,000억 달러 수준의 막대한 잉여현금흐름(FCF)을 벌어들이는 상황임에도, 그들 모두가 과거의 뼈아픈 역사를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과잉 설비투자로 망할 뻔했던 기억 때문에, 새로운 팹에 수백억 달러를 재투자하는 것에 대해 극도로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입니다."
❤6
-애플 등 빅테크가 과거에 아시아 하드웨어 벤더들에게 얼마나 무리한 강요를 하고 단가를 후려쳤는지 기억하고 있음

-과거의 지옥 같은 치킨게임을 겪고 살아남은 현재의 하드웨어 업체들은 학습 효과가 각인되어 증설에 극도로 보수적이며, 다시는 과거처럼 당하지 않기 위해 철저히 확정 수요 기반으로 Q를 타이트하게 컨트롤하고 있음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