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17.5K subscribers
4.84K photos
77 videos
1.03K files
17.3K links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신세계
- 방한 중국인 우상향 vs 방일 중국인 우하향 교차
- 한/일 백화점 per 비교. 이세탄 18배 전례. 아직 30% 가량 할인 중.
- 신세계 sssg가 25~27%로 경쟁사 앞서며 가속.
- 업사이드/다운사이드 리스크 2.8:1
❤3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요즘 들었던 생각
❤11
앤트로픽 2분기 흑자 by SemiAnalysis

✍️팩트 및 요약
SemiAnalysis CEO 인터뷰에서 흥미로운 내용만 발췌 https://www.youtube.com/watch?v=f6D_aiy8qyU

"명백히 Anthropic은 Q2에 흑자입니다. 스톡옵션(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한 순이익 기준 흑자죠. 그리고 제 생각엔 Q3쯤에는 스톡옵션을 포함해도 흑자일 수 있습니다. 그 정도로 수익성이 좋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Opus 토큰, 적어도 Opus 48 토큰의 마진은 API 가격 기준으로 80%를 상회합니다. 다만 이들은 bedrock 딜과 vertex 딜 같은 것들을 운영하는 방식 때문에 전사 총이익률이 다소 깎이는 계약들을 다수 갖고 있습니다."

💡의견
- 앤트로픽 흑자는 AI 수익화 우려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

- 그러나 오픈AI 재무상태 및 빅테크 AI ROIC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

- 그나마 클라우드 & 광고 사업이 있는 빅테크는 나은 여건인데 오픈AI가 앞으로도 흑자를 낼 수 있을지 모르겠음
❤2
#20260701_환율반전_임계조건_시뮬레이션
환율이 내릴려면 한국의 금리가 올라야 하고 미국의 금리가 떨어져야 한다.
https://share.note.sx/oy9evce9#FR0FEKHRVnvDJ9bOQyx7gdo7KNoKFZmu32wajMtlv8w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META IS BUILDING A CLOUD BUSINESS TO SELL EXCESS AI COMPUTE

메타가 잉여 컴퓨팅 자원을 임대하겠다고 하면서
-> 컴퓨팅 남아돌아? 그럼 투자 느려져?
하고 마이크론, 샌디스크 매도세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불과 어제 뉴스는 구글이 컴퓨팅 자원 부족으로 메타의 제미나이 사용을 제한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https://naver.me/FP8Ldvwf

아니, 컴퓨팅 자원 부족하다며... 왜 또 오늘은 남아돈다는지?

사실 다른 빅테크들이 처음부터 클라우드 서비스(B2B)를 하는 것과 다르게, 메타는 자사 서비스 용으로 (페북, 인스타 등) AI 모델 개발을 위해 투자해 왔습니다. 이미 오버빌딩 우려가 있었고, 이에 메타는 "충분히 구축되면 남는거 외부에 팔겠다" 하고 이야기 해 왔습니다.

다시말해 페이스북은 자체 모델 연산을 위한 투자를 엄청나게 했고, 그것이 일단락 되자 남은 컴퓨팅을 임대하겠다는 뜻입니다. 자체 언어모델인 뮤즈스파크는 야심차게 했으나 똥망입니다. 아무도 안써요~

반면 다른 AI 3대장은 여전히 컴퓨팅이 모자라고, 또한 성능이 더 개선될 여지가 많으며, 이는 필수적으로 더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여기서 메모리 업황이 꺾일 것이냐, 곧 피크 치고 과거처럼 이익이 곤두박질 칠 것이냐?
시간이 지나보면 알겠죠.

P.S) 빨리 주주환원 해 주세요
❤11
#LS전선 #전력기기
김 대표는 “북미를 중심으로 구글·메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데이터센터 설계 표준에 버스덕트를 반영하고 있다”며 “AI 데이터센터는 용량이 워낙 크기 때문에 고용량 전력을 안정적으로 분배할 수 있는 장치가 필수이고 케이블만으로는 구조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2684?ref=naver
❤2
*이번 주 주간 평균 정제마진(월~수)은 30.4$/bbl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후에도 강세 지속 중

**참고로, 러-우 전쟁 당시인 2022년 최대치는 35.7달러/bbl
천하제일단타대회
.
[이그전] 시장의 불편한 질문: '프론티어 모델' 수요는 정말 무한한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AI 투자에 대한 의심의 근간에는 “프런티어 모델”의 수요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2) 최근 뉴스들을 조합해보면, 총 AI 사용량은 늘고 있지만, 프론티어 모델 수요가 생각만큼 폭발적이지 않다는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3) 이에 따른 각 업종의 주가 차이와 원인을 자료에 담았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3883038
#핵심

이익이 있는 종목이 시장을 지배한다는 사실을 경계하지 않는다.

이익이 없는 종목이 이익이 있는 종목의 자리를 빼앗을 때를 경계한다.
❤25
[반.전] AI capa가 남는다고? 그럴 리가... - 글로벌 반도체 투자 전략 점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Meta Compute 보도와 함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 급락했고, 국내 Tech도 가파른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타가 컴퓨팅 파워를 외부에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은 ‘잉여’ 컴퓨팅 자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뜻하기에, 다시 또 AI 과잉 투자 논란이 불거지는 듯 합니다.

그러나 AI capa가 ‘남아돈다’라는 해석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 가동률은 변화를 보일 수 있습니다. 단기 임대를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합리적이자, AI CAPEX의 ROI를 개선시켜 주는 전략입니다.

메타가 capa가 남을 걸 모르고 4월에 CAPEX 계획을 상향했을까요? GPU 임대 스팟 가격은 이유 없이 오르고 있는 걸까요?

물론 AI 수요를 의심하지는 않아도, 주가 변동성은 두려울 수 있습니다. 자칫하면 월 말 메타 실적 발표때까지도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겠지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소나기는 피하고 보고 싶다면 엔비디아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덧 AI 종목 중 가장 low-beta 종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AI 수요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면, 오히려 이번 변동성 구간을 단기 급등이 부담스러웠던 주식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정점에 있는게 바로 반도체 장비입니다.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LTA 발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이 발표된 지 이제 겨우 일주일입니다.

증설 규모가 확장되고, 증설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면, CAPEX cycle 역시 아직은 조기 국면임을 뜻할 것입니다. 갑자기 비싸져서 못 담았던 장비주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하고, 글로벌 관점에서도 역시 ASML, 램 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전공정 대장주들의 이익 upside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당사 글로벌주식팀과 이번 사태에 대한 생각과 섹터별 영향을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HCL1J

(2026/07/02 공표자료)
❤7👍1
1.무엇보다 자신만의 견해가 절싫한 때.
2.나 자신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조만간, 뭔가 해결책이 나타날것이다.
3.믿을만한 타인의 해결책이 보이지 않을땐 자신을 믿어야 할 시기가 대부분이었다.

"자신을 믿으세요"
❤12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포트폴리오에 금리하락을 반영시키세요
Forwarded from 루팡
앤스로픽이 맞춤형 AI 칩을 제조하기 위해 삼성과 초기 논의를 진행 중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에 따르면, '클로드(Claude)' 개발사인 앤스로픽이 맞춤형 AI 칩을 제조하기 위해 삼성과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앤스로픽은 아직 초기 기획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이 프로세서가 어떤 기능을 수행할지, 그리고 AI 서버나 클러스터에 어떻게 접목될지를 결정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삼성은 자사의 2나노(nm) 공정 기술과 첨단 패키징(advanced packaging) 역량 덕분에 유력한 제조 파트너로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1
>>AI 컴퓨팅 투자 열풍에도 커지는 CapEx 부담… Meta·Anthropic 잇단 행보에 AI 투자 사이클 재평가 시작되나

•메타의 AI 컴퓨팅 파워 판매 검토와 Anthropic의 자체 AI 칩 개발은 서로 다른 전략처럼 보이지만, 공통적으로 기존 AI 인프라의 ROI를 높이려는 움직임이라는 점을 시사하고 있음.

•이는 AI 기업들이 단순히 CapEx를 계속 확대하는 데서 벗어나, 이미 구축한 인프라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함.

•시장에서는 AI 산업이 투자 규모 확대보다 자본 효율성을 중시하는 단계로 전환될 경우, 이번 AI CapEx 슈퍼사이클도 새로운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음

>AI算力狂欢难掩资本开支“恐高症”:Meta、Anthropic接连传出新动作,市场开始重估AI交易?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101#from=ios
시장생각 (26.07.03)

전일 미장은 테크 이익실현 후 (현금흐름이 있는) 바이오, 헬스케어로 이동하는 모습

상반기 테크 중심의 랠리로 이미 연간 목표 수익률을 조기 달성한 기관들이 많을것으로 보임. 메이저 자금은 하반기 무리한 베타 확대보다 이미 얻은 수익을 지키는 매매에 집중할 것으로 생각. 이미 BM을 이겨놓은 상태에서 테크비중을 과도하게 유지하다가 실제 피크아웃이 확인되어 충격을 맞으면 상반기 성과가 크게 날아감

현재의 주도섹터 매물은 감정적인 매도가 아니라 안전마진을 확보하기 위한 메이저 자금의 합리적인 대응이라고 생각. 주도섹터의 인뎁스한 방어논리가 있겠지만, 기관들은 멀티플 부담이 없고 밸류에이션 상 밑이 막혀있는 종목으로 안전마진을 확보하려 할 것으로 보임

국장은 순환매시 양호한 EPS 성장이 기대되나 멀티플만 눌려있던 섹터로 자금이 이동할 확률이 높음. 전일 국장 수급은 뷰티, 화장품, 인바운드, 엔터 등 실적 가시성이 높으나 멀티플이 눌려있던 소비재 중심으로 컬러 체인지가 뚜렷해 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11
어떤 시점에는 어떤 주식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서 수익률이 좌우되지만 어떤때는 어떤 주식을 얼마나 덜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수익률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주식이 정말 미친듯이 어렵다고 생각할때가 전자와 후자의 상황이 교차할때이고, 이럴때는 대부분 손목이나 팔 한쪽정도 날아간 상태에서 판단을 해야하기 때문에.,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