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삼성전자 DX부문이 'RX사업추진실'을 신설했습니다.
RX=로보틱스경험(Robotics Experience)입니다. 사내 흩어져있는 로보틱스 역량을 한 곳으로 다 집결하겠다는 방침.
RX=로보틱스경험(Robotics Experience)입니다. 사내 흩어져있는 로보틱스 역량을 한 곳으로 다 집결하겠다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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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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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급격한 주가 변동의 주원인으로 지적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관련해 "보완책을 신속하고 충실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1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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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저런방식이 기존 사이클을 답습하는방식인데
기존사이클이면 통상 업황 2분기를 선행한단건데, 어느새 슬쩍 1년으로 늘려서 적용하는분들이 많아지고, 이젠 2년선행 ㅋㅋㅋㅋ, 기존사이클이면 시작도 못해보고 바로 다운사이클 , 답정해놓고 끼워맞추기
메모리사이클에서 수요란건 단순히 수요 자체만을 말하는게 아니라, 공급대비수요, 공급이란 수요대비 공급을 의미하는건 이제 주린이도 아는사실인데... 흔히 말하는 공급과잉이란말의 의미가 무엇이겠는가를 생각해보면,, (수요대비공급이많다는말)
여튼 LTA, 장기계약이란건 말그대로 기존 반년,1년짜리 계약이 아닌 , 3년, 5년 의 긴 계약이란말임, 장 = 길다 ㅋ
즉 이 계약에 묶여있는기간동안은 수요는 변동성이 적다는것이고, 공급은 28년이후에나 현재 증설분 램프업으로 유의미한 증가가 나온다고 매번 언급되는데도
이런건 다 아몰랑 하고, 은근슬쩍 부실한 가정, 억지논리 갖고와서 27년이 고점이란걸 슬며시 어필하는분들이 늘어나는중
차라리 늘 말하지만, 최전방 AI랩사, CPS쪽 이슈로 AI사이클 차질생긴다는쪽으로 말하는게 그나마 나을듯
기존사이클이면 통상 업황 2분기를 선행한단건데, 어느새 슬쩍 1년으로 늘려서 적용하는분들이 많아지고, 이젠 2년선행 ㅋㅋㅋㅋ, 기존사이클이면 시작도 못해보고 바로 다운사이클 , 답정해놓고 끼워맞추기
메모리사이클에서 수요란건 단순히 수요 자체만을 말하는게 아니라, 공급대비수요, 공급이란 수요대비 공급을 의미하는건 이제 주린이도 아는사실인데... 흔히 말하는 공급과잉이란말의 의미가 무엇이겠는가를 생각해보면,, (수요대비공급이많다는말)
여튼 LTA, 장기계약이란건 말그대로 기존 반년,1년짜리 계약이 아닌 , 3년, 5년 의 긴 계약이란말임, 장 = 길다 ㅋ
즉 이 계약에 묶여있는기간동안은 수요는 변동성이 적다는것이고, 공급은 28년이후에나 현재 증설분 램프업으로 유의미한 증가가 나온다고 매번 언급되는데도
이런건 다 아몰랑 하고, 은근슬쩍 부실한 가정, 억지논리 갖고와서 27년이 고점이란걸 슬며시 어필하는분들이 늘어나는중
차라리 늘 말하지만, 최전방 AI랩사, CPS쪽 이슈로 AI사이클 차질생긴다는쪽으로 말하는게 그나마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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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JP모건은 레버리지 청산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진단..이에 전체 청산 과정의 약 75%가 진행된 것으로 추정.. 헤지펀드 디레버리징도 상당 부분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JP모건 프라임브로커리지(Prime Brokerage) 장부 기준 롱·숏(LS) 비율은 5.5배를 웃돌던 수준에서 4배 미만으로 낮아졌고, 헤지펀드 디레버리징은 50% 이상 진행된 것으로 추산..
https://naver.me/Gfr2d6O0
JP모건 프라임브로커리지(Prime Brokerage) 장부 기준 롱·숏(LS) 비율은 5.5배를 웃돌던 수준에서 4배 미만으로 낮아졌고, 헤지펀드 디레버리징은 50% 이상 진행된 것으로 추산..
https://naver.me/Gfr2d6O0
Naver
JP모건 "레버리지 청산 75% 진행…코스피 목표 1만 2500 유지"
JP모건이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1만 2500포인트(p)로 유지했다. 최근 급락은 기업 펀더멘털 훼손보단 레버리지 청산과 외국인 수급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한 것으로, 시장 정상화가 진행되면서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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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지불 주체의 부재 — AI 트레이드의 가장 큰 리스크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353352167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353352167
NAVER
지불 주체의 부재 — AI 트레이드의 가장 큰 리스크
최근 모멘텀 팩터(주도주)의 역대급 청산(unwinding) 이후, 투자 심리는 빠르게 얼어붙었다. 지난 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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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재방송 #워렌버핏 #이명헌
요즘같은 시기에 한번씩 읽어보세요~
https://ltvw.tistory.com/entry/%EC%9B%8C%EB%A0%8C-%EB%B2%84%ED%8E%AB%EC%9D%B4-%EB%B3%B8-%EC%A3%BC%EC%8B%9D%EC%8B%9C%EC%9E%A5-1999%EB%85%84-Fortune-%EA%B8%B0%EA%B3%A0%EB%AC%B8-%EB%B2%88%EC%97%AD
요즘같은 시기에 한번씩 읽어보세요~
https://ltvw.tistory.com/entry/%EC%9B%8C%EB%A0%8C-%EB%B2%84%ED%8E%AB%EC%9D%B4-%EB%B3%B8-%EC%A3%BC%EC%8B%9D%EC%8B%9C%EC%9E%A5-1999%EB%85%84-Fortune-%EA%B8%B0%EA%B3%A0%EB%AC%B8-%EB%B2%88%EC%97%AD
이명헌의 경영/투자/여행
워렌 버펫이 본 주식시장 (1999년 Fortune 기고문 번역)
2004-11-2 워렌 버핏은 투자를 할 때 시장전망을 거의 완전히 무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에게 주식시장은 협상을 통해 어떤 회사를 100% 살 때보다 더 싼 가격에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곳으로써만 의미가 있기 때문에 개별 비즈니스의 펀더멘틀이 좋고 가격만 매력적이라면 주식시장이 어떤 상태이든 거시경제가 어떤 상황이든 거의 상관하지 않습니다.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자가 아니라 정말 좋은 비즈니스를 소유하겠다는 목적으로 지분을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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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결
0. 과거 사이클의 매도 신호를 찾는 접근은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실적의 진폭이 아니라 지속기간이 중요하다.
1. 이번 사이클은 데이터센터가 유일한 수요 동력인 비정상적 사이클로, 소비자·PC·스마트폰 시장발 혼재된 신호는 거짓 신호일 가능성이 높음
2. 데이터센터 메모리 가격은 2분기 대비 3분기에도 25% 이상 상승 중이며, 2027년과 2028년에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된다는 전망 유지
3. 메모리는 AI 수요에 제약받는 것이 아니라 AI 확산 자체의 핵심 병목이며, 최근 급락은 강력한 진입 기회. 최선호는 NVDA/AVGO이나 메모리의 리스크리워드가 빠르게 개선 중
미국 반도체 (Semiconductors, North America) - Selloff of US memory stocks creates a compelling entry point (미국 메모리 주식 급락은 매력적인 진입 기회)
출처: Morgan Stanley, Joseph Moore 외, 2026.07.20
메모리 주식은 수급이 쏠려 있어 이번 사이클의 특성상 주기적인 조정이 불가피하나, 약세 구간에서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 데이터센터가 전적으로 이끄는 사이클에서는 소비자, PC, 스마트폰 시장에서 혼재된 신호가 나올 수밖에 없고, 최근 주가를 끌어내린 부정적 소식 상당수는 이 부분에서 나온 것으로 판단한다.
지난주 데이터센터 구매 담당자들과의 채널 체크 결과, 해당 부문의 공급 부족 강도는 완화 조짐이 전혀 없다. 동일 사양 기준으로 2분기 대비 3분기 가격이 최소 25% 상승했으며, 이는 자사 및 서드파티 추정치를 상회한다. 2027년, 2028년에 부족이 더 심화된다는 장기 우려도 그대로 유효하다. AI 수요 대비 메모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이 구도가 바뀔 가능성은 낮다.
가격 상승률 둔화(2차 미분 감속)는 당연한 현상이다. SIA 기준 DRAM 가격은 1분기 70%, 2분기 40% 이상 상승했고, 분기 메모리 매출이 전년 동기 460억 달러에서 2,000억 달러를 넘어선 상황에서 이 모멘텀이 연장되면 오히려 수요 파괴로 이어진다. 이는 몇 주 전 주가 고점에서도 모두가 알고 있던 사실이다.
장기공급계약(LTA)은 사이클의 진폭을 제한하는 대신 지속기간을 늘리는 구조다. Micron이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2분기 가격이 일부 계약의 상한"이라는 표현은 보수적 프레이밍으로 판단한다. 해당 계약들은 이미 오래전 합의된 건이며, 현재 새로 체결되는 계약은 더 높은 상한을 갖게 될 것이다. LTA는 양측이 중간에서 만나는 구조로, 단기 실적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실망시킬 수 있다.
디스펙(de-speccing) 관련해서는 NVIDIA가 랙당 LPDDR5 탑재량을 상당폭 축소한 것으로 파악되며, 토큰 사용량이 연 10배씩 늘어 메모리 공급을 크게 앞지르는 만큼 컴퓨트·워킹·스토리지 전반을 메모리 제약에 맞춰 재설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가격에 부분적 부담 요인이나, 수년간 지속되는 메모리 부족을 전제로 한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사이클의 내구성을 보여주는 신호다.
공급 측면에서 DRAM capex 증가는 분명하나, 수요 동력이 연 3-5% 성장하는 PC·스마트폰·서버가 아니라 연 50% 이상 성장하는 AI 지출이라는 점이 다르다. HBM4의 공정 복잡성이 캐파를 흡수하고, 내년 Rubin Ultra에서 콘텐츠가 2배로 늘어난다. 랙용 저전력 DDR5와 기업용 스토리지 수요도 이례적으로 강하다. NAND는 capex가 매우 온건하게 유지되고 있어 내년 증가하더라도 공급 확대로 이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과거 사이클의 매도 신호를 찾는 접근은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메모리는 공간, 전력과 함께 AI 수요를 제약하는 주요 병목이 됐다. AI가 DRAM을 대거 소비하면서 타 섹터에 돌아갈 물량이 부족해 PC와 스마트폰 생산까지 지연되고 있다. 클라우드 고객들이 6주 긴급 납기에 2분기 예상 가격 대비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상황은 재고 축적이 아닌 실수요를 의미한다.
핵심 논쟁은 실적의 진폭이 아니라 지속기간이다. 단일 초호황 연도보다 현 수준에서 수년간 상승하는 실적이 밸류에이션에 더 유리하며, LTA와 고객사의 재설계 움직임 모두 지속기간 연장을 가리킨다. 결론적으로 이번 급락은 강력한 진입 기회다.
Micron Technology (MU.O): Overweight, 목표주가 1,200달러 (현재가 848.95달러, 상승여력 41.4%). 사이클 평균 EPS 40달러에 30배 적용. 강세 1,650달러 / 약세 675달러. DRAM 펀더멘털은 미지의 영역이며 CY26 HBM 점유율 유지로 과거 사이클 대비 높은 멀티플 정당화. 수급 타이트 국면이 2-3년 더 지속될 수 있음.
SanDisk (SNDK.O): Overweight, 목표주가 1,750달러 (현재가 1,354.82달러, 상승여력 29.2%). 사이클 평균 EPS 62.50달러에 28배 적용 (MU 28.5배 대비 소폭 할인). 강세 2,635달러 / 약세 1,100달러. AI 수요가 NAND 시장을 구조적으로 변화시키며 사이클 고점 EPS를 과거 대비 수 배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중. eSSD 침투 가속이 핵심 상방 요인.
https://t.me/solve_liberate
1. 이번 사이클은 데이터센터가 유일한 수요 동력인 비정상적 사이클로, 소비자·PC·스마트폰 시장발 혼재된 신호는 거짓 신호일 가능성이 높음
2. 데이터센터 메모리 가격은 2분기 대비 3분기에도 25% 이상 상승 중이며, 2027년과 2028년에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된다는 전망 유지
3. 메모리는 AI 수요에 제약받는 것이 아니라 AI 확산 자체의 핵심 병목이며, 최근 급락은 강력한 진입 기회. 최선호는 NVDA/AVGO이나 메모리의 리스크리워드가 빠르게 개선 중
미국 반도체 (Semiconductors, North America) - Selloff of US memory stocks creates a compelling entry point (미국 메모리 주식 급락은 매력적인 진입 기회)
출처: Morgan Stanley, Joseph Moore 외, 2026.07.20
메모리 주식은 수급이 쏠려 있어 이번 사이클의 특성상 주기적인 조정이 불가피하나, 약세 구간에서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 데이터센터가 전적으로 이끄는 사이클에서는 소비자, PC, 스마트폰 시장에서 혼재된 신호가 나올 수밖에 없고, 최근 주가를 끌어내린 부정적 소식 상당수는 이 부분에서 나온 것으로 판단한다.
지난주 데이터센터 구매 담당자들과의 채널 체크 결과, 해당 부문의 공급 부족 강도는 완화 조짐이 전혀 없다. 동일 사양 기준으로 2분기 대비 3분기 가격이 최소 25% 상승했으며, 이는 자사 및 서드파티 추정치를 상회한다. 2027년, 2028년에 부족이 더 심화된다는 장기 우려도 그대로 유효하다. AI 수요 대비 메모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이 구도가 바뀔 가능성은 낮다.
가격 상승률 둔화(2차 미분 감속)는 당연한 현상이다. SIA 기준 DRAM 가격은 1분기 70%, 2분기 40% 이상 상승했고, 분기 메모리 매출이 전년 동기 460억 달러에서 2,000억 달러를 넘어선 상황에서 이 모멘텀이 연장되면 오히려 수요 파괴로 이어진다. 이는 몇 주 전 주가 고점에서도 모두가 알고 있던 사실이다.
장기공급계약(LTA)은 사이클의 진폭을 제한하는 대신 지속기간을 늘리는 구조다. Micron이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2분기 가격이 일부 계약의 상한"이라는 표현은 보수적 프레이밍으로 판단한다. 해당 계약들은 이미 오래전 합의된 건이며, 현재 새로 체결되는 계약은 더 높은 상한을 갖게 될 것이다. LTA는 양측이 중간에서 만나는 구조로, 단기 실적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실망시킬 수 있다.
디스펙(de-speccing) 관련해서는 NVIDIA가 랙당 LPDDR5 탑재량을 상당폭 축소한 것으로 파악되며, 토큰 사용량이 연 10배씩 늘어 메모리 공급을 크게 앞지르는 만큼 컴퓨트·워킹·스토리지 전반을 메모리 제약에 맞춰 재설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가격에 부분적 부담 요인이나, 수년간 지속되는 메모리 부족을 전제로 한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사이클의 내구성을 보여주는 신호다.
공급 측면에서 DRAM capex 증가는 분명하나, 수요 동력이 연 3-5% 성장하는 PC·스마트폰·서버가 아니라 연 50% 이상 성장하는 AI 지출이라는 점이 다르다. HBM4의 공정 복잡성이 캐파를 흡수하고, 내년 Rubin Ultra에서 콘텐츠가 2배로 늘어난다. 랙용 저전력 DDR5와 기업용 스토리지 수요도 이례적으로 강하다. NAND는 capex가 매우 온건하게 유지되고 있어 내년 증가하더라도 공급 확대로 이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과거 사이클의 매도 신호를 찾는 접근은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메모리는 공간, 전력과 함께 AI 수요를 제약하는 주요 병목이 됐다. AI가 DRAM을 대거 소비하면서 타 섹터에 돌아갈 물량이 부족해 PC와 스마트폰 생산까지 지연되고 있다. 클라우드 고객들이 6주 긴급 납기에 2분기 예상 가격 대비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상황은 재고 축적이 아닌 실수요를 의미한다.
핵심 논쟁은 실적의 진폭이 아니라 지속기간이다. 단일 초호황 연도보다 현 수준에서 수년간 상승하는 실적이 밸류에이션에 더 유리하며, LTA와 고객사의 재설계 움직임 모두 지속기간 연장을 가리킨다. 결론적으로 이번 급락은 강력한 진입 기회다.
Micron Technology (MU.O): Overweight, 목표주가 1,200달러 (현재가 848.95달러, 상승여력 41.4%). 사이클 평균 EPS 40달러에 30배 적용. 강세 1,650달러 / 약세 675달러. DRAM 펀더멘털은 미지의 영역이며 CY26 HBM 점유율 유지로 과거 사이클 대비 높은 멀티플 정당화. 수급 타이트 국면이 2-3년 더 지속될 수 있음.
SanDisk (SNDK.O): Overweight, 목표주가 1,750달러 (현재가 1,354.82달러, 상승여력 29.2%). 사이클 평균 EPS 62.50달러에 28배 적용 (MU 28.5배 대비 소폭 할인). 강세 2,635달러 / 약세 1,100달러. AI 수요가 NAND 시장을 구조적으로 변화시키며 사이클 고점 EPS를 과거 대비 수 배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중. eSSD 침투 가속이 핵심 상방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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