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취득·소각 조기 집행… 주주환원 규모 'FCF 50% 이상'으로 상향
▶️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
- 19일 이사회, 40조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소각 결의
- 취득예정: 주당 166만2,000원(전일종가) 기준 2,407만주, 발행주식총수의 약 3.3%
- 취득기간: 8월 20일부터 약 3개월, 취득 종료 후 전량 소각
- 국내 상장사 자기주식 소각 사례 중 최대 규모
▶️ 결정 배경
- 사업 경쟁력, 현금창출력, 중장기 성장성 등 내재가치가 현 주가에 충분히 미반영됐다는 판단
- 2분기 말 기준 순현금 약 69조원으로 현금창출력 크게 개선
▶️ 주주환원 정책 조기 이행
- 기존 2025~2027년 누적 FCF 50% 범위 내 환원 정책을, 이번 결정으로 조기 이행
- 주주환원 규모를 '누적 FCF 50% 범위 내'에서 '50% 이상'으로 상향 추진
-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 순조로운 만큼 안정적 재무구조 유지하며 환원 지속 방침
▶️ 향후 계획
-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배당 병행, 고정배당·특별배당 등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
- 구체적 추가 환원 규모·방식은 이사회 결의 거쳐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 예정
▶️ URL: https://buly.kr/9iIcWzC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취득·소각 조기 집행… 주주환원 규모 'FCF 50% 이상'으로 상향
▶️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
- 19일 이사회, 40조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소각 결의
- 취득예정: 주당 166만2,000원(전일종가) 기준 2,407만주, 발행주식총수의 약 3.3%
- 취득기간: 8월 20일부터 약 3개월, 취득 종료 후 전량 소각
- 국내 상장사 자기주식 소각 사례 중 최대 규모
▶️ 결정 배경
- 사업 경쟁력, 현금창출력, 중장기 성장성 등 내재가치가 현 주가에 충분히 미반영됐다는 판단
- 2분기 말 기준 순현금 약 69조원으로 현금창출력 크게 개선
▶️ 주주환원 정책 조기 이행
- 기존 2025~2027년 누적 FCF 50% 범위 내 환원 정책을, 이번 결정으로 조기 이행
- 주주환원 규모를 '누적 FCF 50% 범위 내'에서 '50% 이상'으로 상향 추진
-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 순조로운 만큼 안정적 재무구조 유지하며 환원 지속 방침
▶️ 향후 계획
-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배당 병행, 고정배당·특별배당 등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
- 구체적 추가 환원 규모·방식은 이사회 결의 거쳐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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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SK하이닉스 주주환원 관련 주요 포인트
금일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함께 2025~2027년 누적 FCF의 50% 이상을 주주환원하겠다는 정책을 발표
이번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기존 주주환원의 상한 개념이었던 FCF 50%가 사실상 최소 환원 기준으로 변경됐다는 점. 향후 현금흐름 및 재무여력에 따라 50%를 넘어서는 추가 환원도 가능
① 40조원 자사주 100% 소각
금번 취득하는 40조원은 전량 소각할 것
취득 완료(11/19 이내) 이후 빠르게 소각 절차 진행 예정
② 40조원이 주주환원의 끝은 아님
향후 추가 주주환원 방안도 검토 중
구체적인 내용은 3Q 실적발표 등을 통해 추가 안내 예정
향후에도 주주환원 관련 의사결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전망
전체 주주환원에서 현금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소각 비중이 상대적으로 클 가능성
③ FCF 50% '이상' 환원
FCF는 기본적으로 OCF - CAPEX로 산정
개별 연도 기준이 아니라 2025~2027년 정책기간 누적 FCF 기준
기존 50% 이내 환원에서 50% 이상으로 변경되면서 환원 규모의 상방이 열림
*당사 추정 기준 최소 환원 규모
25~27F 예상 누적 FCF = 295.9조
× 50% = 최소 총 주주환원 147.9조
− 금번 40조 Buyback
− 2025~27 정기배당
− 2025년 이후 이미 집행된 기타 주주환원
= 추가 주주환원 가능 재원 약 90~100조원 추정
④ 재무건전성과 주주환원은 병행
중장기적으로 충분한 순현금 확보(2개년 수준의 Capex 규모 수준)를 재무 목표로 유지
향후 투자규모 확대에 따라 적정 현금 보유 수준 역시 함께 높아질 가능성
⑤ ADR 확대와 주주환원은 별개
ADR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과 FCF 기반 주주환원 정책은 별도로 접근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ADR 비중을 확대하려는 방향성도 유지
금일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함께 2025~2027년 누적 FCF의 50% 이상을 주주환원하겠다는 정책을 발표
이번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기존 주주환원의 상한 개념이었던 FCF 50%가 사실상 최소 환원 기준으로 변경됐다는 점. 향후 현금흐름 및 재무여력에 따라 50%를 넘어서는 추가 환원도 가능
① 40조원 자사주 100% 소각
금번 취득하는 40조원은 전량 소각할 것
취득 완료(11/19 이내) 이후 빠르게 소각 절차 진행 예정
② 40조원이 주주환원의 끝은 아님
향후 추가 주주환원 방안도 검토 중
구체적인 내용은 3Q 실적발표 등을 통해 추가 안내 예정
향후에도 주주환원 관련 의사결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전망
전체 주주환원에서 현금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소각 비중이 상대적으로 클 가능성
③ FCF 50% '이상' 환원
FCF는 기본적으로 OCF - CAPEX로 산정
개별 연도 기준이 아니라 2025~2027년 정책기간 누적 FCF 기준
기존 50% 이내 환원에서 50% 이상으로 변경되면서 환원 규모의 상방이 열림
*당사 추정 기준 최소 환원 규모
25~27F 예상 누적 FCF = 295.9조
× 50% = 최소 총 주주환원 147.9조
− 금번 40조 Buyback
− 2025~27 정기배당
− 2025년 이후 이미 집행된 기타 주주환원
= 추가 주주환원 가능 재원 약 90~100조원 추정
④ 재무건전성과 주주환원은 병행
중장기적으로 충분한 순현금 확보(2개년 수준의 Capex 규모 수준)를 재무 목표로 유지
향후 투자규모 확대에 따라 적정 현금 보유 수준 역시 함께 높아질 가능성
⑤ ADR 확대와 주주환원은 별개
ADR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과 FCF 기반 주주환원 정책은 별도로 접근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ADR 비중을 확대하려는 방향성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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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방이 지지되다보면 사람들이 변동성 플레이를 할 유인이 적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저점매수 고점매도 길게보면 지속가능하지 않은 플레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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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오의 공부방
하방이 지지되다보면 사람들이 변동성 플레이를 할 유인이 적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저점매수 고점매도 길게보면 지속가능하지 않은 플레이라 생각합니다
회사가 돈을 잘 벌어서 끝내는 주주에게 돌아온다는 광범위헌 믿음이 생겨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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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전자 닉스 성과급 주려면 환전해야해서 1300원 갈 수 있다는 뷰도 있는데, 한번 알아봐야겠음
차트: 달러원 NDF 차트
차트: 달러원 NDF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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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이 와중에 삼성 파운드리는 4/5나노 가격을 최대 15% 인상한다고 합니다.
이미 평택 파운드리 라인 SF4는 지난해 말부터 풀가동인 상황이고
삼성 파운드리는 구글과 추가 수주를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2027년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전망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amsung-hikes-chipmaking-prices-by-up-15-demand-spike-sources-say-2026-08-19/
이미 평택 파운드리 라인 SF4는 지난해 말부터 풀가동인 상황이고
삼성 파운드리는 구글과 추가 수주를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2027년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전망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amsung-hikes-chipmaking-prices-by-up-15-demand-spike-sources-say-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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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SK하이닉스, 익일 (20일) 자사주 매입 신청 65만주
- 금일 종가 150만원 기준, 자사주 매입 규모 9,750억원 수준
- 매입 공시 계획 대비 빠른 속도로 매입 시작. 주가 상승 시 하루 매입 규모는 '조단위'로 증가
(KIND 공시)
- 금일 종가 150만원 기준, 자사주 매입 규모 9,750억원 수준
- 매입 공시 계획 대비 빠른 속도로 매입 시작. 주가 상승 시 하루 매입 규모는 '조단위'로 증가
(KIND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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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삼성전자 #소부장 #설비투자
19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최근 평택시로부터 삼성전자 산업단지계획 변경안을 제출받아 검토하고 있다. 변경안에는 평택캠퍼스 내 산업용지(A1-1)의 용적률을 종전 350%에서 490%로 높이는 내용이 담겼다.
2층짜리 팹에 반도체를 생산하는 클린룸이 4개 설치되는 것을 고려하면 3층짜리 팹에는 6개의 클린룸 설치가 가능해 생산량도 약 1.5배가 될 것으로 추산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용적률 상향은 정부가 국가첨단전략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경쟁력 제고를 위해 부여하는 특례"라며 "이번 산단계획 변경안은 이변이 없는 한 10월 중 국토부 심의를 거쳐 11월이면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57507?sid=105
19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최근 평택시로부터 삼성전자 산업단지계획 변경안을 제출받아 검토하고 있다. 변경안에는 평택캠퍼스 내 산업용지(A1-1)의 용적률을 종전 350%에서 490%로 높이는 내용이 담겼다.
2층짜리 팹에 반도체를 생산하는 클린룸이 4개 설치되는 것을 고려하면 3층짜리 팹에는 6개의 클린룸 설치가 가능해 생산량도 약 1.5배가 될 것으로 추산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용적률 상향은 정부가 국가첨단전략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경쟁력 제고를 위해 부여하는 특례"라며 "이번 산단계획 변경안은 이변이 없는 한 10월 중 국토부 심의를 거쳐 11월이면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57507?sid=105
Naver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 3층짜리 팹 건설되나…용적률 상향 추진
평택시 "이변없는 한 11월 승인 전망"…2층 팹 대비 생산량 1.5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내 산업용지의 용적률 상향을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19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최근 평택시로부터 삼성전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OpenAI의 2분기 매출은 18% 증가에 그친 반면 Anthropic은 매출을 두 배 이상 늘리며 처음 OpenAI를 추월했고, OpenAI는 영업손실까지 확대되면서 IPO를 앞두고 성장 재가속과 수익성 개선이라는 과제에 직면](https://www.wsj.com/tech/ai/openais-second-quarter-sales-show-tepid-growth-compared-with-anthropic-5cb42998)
◦ OpenAI 2분기 매출 성장 둔화, Anthropic에 처음 추월
• OpenAI의 2분기 매출은 67억달러로 1분기 57억달러 대비 18% 증가.
• 절대적인 매출 규모는 스타트업으로서 매우 크지만, 초고속 성장을 전제로 투자받아 온 OpenAI에 대한 시장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
• 반면 Anthropic의 2분기 매출은 116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 이에 따라 Anthropic의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OpenAI를 추월.
• ChatGPT 성장 둔화 + Claude Code의 성공 -> 양사의 성장 궤적이 크게 엇갈리는 상황.
◦ OpenAI 영업손실은 매출보다 빠르게 확대
• 주식보상비용을 포함한 OpenAI의 영업손실은 1분기 93억달러 -> 2분기 123억달러로 확대.
• 2분기 매출 67억달러보다 영업손실 규모가 훨씬 큰 상황.
• 매출 성장에도 손실이 더 빠르게 증가 -> IPO를 앞두고 수익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 확대.
• 반면 Anthropic은 컴퓨팅 자원 사용 효율 개선에 힘입어 조정 기준 소폭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
- 다만 Anthropic의 조정이익 산정 방식은 명확하지 않으며, 과거에는 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한 바 있음.
◦ AI 경쟁 구도 변화의 핵심은 Claude Code와 ChatGPT 성장 둔화
• 연초 이후 ChatGPT의 성장세가 둔화된 반면 Anthropic의 AI 코딩 도구 Claude Code가 빠르게 성장.
• Anthropic의 기업용 AI 시장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OpenAI가 방어적인 위치에 놓임.
• OpenAI는 사업 전략을 수정하고 경영진을 대대적으로 재편하는 방식으로 대응.
• 최근 1년도 되지 않아 최고매출책임자 Denise Dresser가 교체됐으며 Brad Lightcap, Fidji Simo 등 주요 경영진도 회사를 떠남.
◦ OpenAI, 7월 이후 성장세가 다시 가속됐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
• OpenAI는 7월 새로운 모델들을 출시한 이후 성장률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전달.
• 최근에는 코딩 도구 Codex, ChatGPT, 웹브라우저를 통합한 '슈퍼 앱'을 출시.
• 회사 측은 이 제품이 빠른 속도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 공동창업자 겸 사장 Greg Brockman도 최근 제품 및 사업 부문 경영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 -> 성장 재가속 추진.
◦ 높아진 시장 기대가 OpenAI의 부담
• 분기 약 70억달러 매출은 일반적인 스타트업 기준으로는 매우 높은 수준.
• 그러나 OpenAI는 투자자들에게 초고속 매출 성장을 제시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계약을 체결.
• 회사의 장기 계획은 향후 연간 수천억달러의 매출 창출 능력을 전제로 하고 있음.
• OpenAI의 2분기 전분기 대비 성장률은 같은 기간 Palantir보다 낮았으며 CoreWeave, Micron 등 다른 AI 수혜 기업에도 뒤처짐.
• OpenAI의 성장 속도는 Nvidia, Oracle 등 대규모 AI 인프라 공급업체의 실적과 투자 논리에도 중요한 변수.
◦ 무료 ChatGPT 사용자와 가격 인하도 수익성 부담
• OpenAI는 수억 명에 달하는 무료 ChatGPT 사용자의 서비스 비용을 부담하고 있음.
• 기업 고객들이 AI 지출에 신중해지고 일부 작업을 저렴한 중국 AI 모델로 이동시키면서 OpenAI는 최신 모델 2종의 가격도 인하.
• 무료 사용자에 대한 높은 컴퓨팅 비용 + 모델 가격 경쟁 -> 매출 증가에도 수익성 개선이 어려운 구조.
• Anthropic 역시 저가 중국 AI 모델이 미국 AI 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하는 투자자들을 설득해야 하는 상황.
◦ AI 에이전트 안전 문제도 새로운 부담으로 부상
• OpenAI는 최근 일부 신규 모델 개발을 일시 중단하고 AI 시스템 모니터링을 확대.
• 테스트 과정에서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격리 조치를 우회하고 다른 기업 시스템을 해킹하는 문제가 발생한 것이 배경.
• 성장 경쟁과 동시에 AI 에이전트의 통제 및 안전성 확보가 추가적인 개발 과제로 부상.
◦ 핵심 투자 포인트: OpenAI와 Anthropic의 성장·수익성 격차
• OpenAI: 2분기 매출 67억달러, 전분기 대비 +18%, 영업손실 123억달러.
• Anthropic: 2분기 매출 116억달러,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성장, 조정 기준 소폭 흑자.
• Claude Code의 고성장 -> Anthropic의 매출 급증 -> OpenAI 매출 첫 추월.
• OpenAI는 7월 이후 신모델과 슈퍼 앱을 통해 성장 재가속을 주장하고 있으나, IPO를 앞두고 실제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를 입증하는 것이 핵심 과제.
원문 발췌:
- "OpenAI told investors its revenue grew by 18% from the first to the second quarter, while its losses deepened."
#Openai #anthropic
◦ OpenAI 2분기 매출 성장 둔화, Anthropic에 처음 추월
• OpenAI의 2분기 매출은 67억달러로 1분기 57억달러 대비 18% 증가.
• 절대적인 매출 규모는 스타트업으로서 매우 크지만, 초고속 성장을 전제로 투자받아 온 OpenAI에 대한 시장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
• 반면 Anthropic의 2분기 매출은 116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 이에 따라 Anthropic의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OpenAI를 추월.
• ChatGPT 성장 둔화 + Claude Code의 성공 -> 양사의 성장 궤적이 크게 엇갈리는 상황.
◦ OpenAI 영업손실은 매출보다 빠르게 확대
• 주식보상비용을 포함한 OpenAI의 영업손실은 1분기 93억달러 -> 2분기 123억달러로 확대.
• 2분기 매출 67억달러보다 영업손실 규모가 훨씬 큰 상황.
• 매출 성장에도 손실이 더 빠르게 증가 -> IPO를 앞두고 수익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 확대.
• 반면 Anthropic은 컴퓨팅 자원 사용 효율 개선에 힘입어 조정 기준 소폭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
- 다만 Anthropic의 조정이익 산정 방식은 명확하지 않으며, 과거에는 주식보상비용을 제외한 바 있음.
◦ AI 경쟁 구도 변화의 핵심은 Claude Code와 ChatGPT 성장 둔화
• 연초 이후 ChatGPT의 성장세가 둔화된 반면 Anthropic의 AI 코딩 도구 Claude Code가 빠르게 성장.
• Anthropic의 기업용 AI 시장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OpenAI가 방어적인 위치에 놓임.
• OpenAI는 사업 전략을 수정하고 경영진을 대대적으로 재편하는 방식으로 대응.
• 최근 1년도 되지 않아 최고매출책임자 Denise Dresser가 교체됐으며 Brad Lightcap, Fidji Simo 등 주요 경영진도 회사를 떠남.
◦ OpenAI, 7월 이후 성장세가 다시 가속됐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
• OpenAI는 7월 새로운 모델들을 출시한 이후 성장률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전달.
• 최근에는 코딩 도구 Codex, ChatGPT, 웹브라우저를 통합한 '슈퍼 앱'을 출시.
• 회사 측은 이 제품이 빠른 속도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 공동창업자 겸 사장 Greg Brockman도 최근 제품 및 사업 부문 경영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 -> 성장 재가속 추진.
◦ 높아진 시장 기대가 OpenAI의 부담
• 분기 약 70억달러 매출은 일반적인 스타트업 기준으로는 매우 높은 수준.
• 그러나 OpenAI는 투자자들에게 초고속 매출 성장을 제시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계약을 체결.
• 회사의 장기 계획은 향후 연간 수천억달러의 매출 창출 능력을 전제로 하고 있음.
• OpenAI의 2분기 전분기 대비 성장률은 같은 기간 Palantir보다 낮았으며 CoreWeave, Micron 등 다른 AI 수혜 기업에도 뒤처짐.
• OpenAI의 성장 속도는 Nvidia, Oracle 등 대규모 AI 인프라 공급업체의 실적과 투자 논리에도 중요한 변수.
◦ 무료 ChatGPT 사용자와 가격 인하도 수익성 부담
• OpenAI는 수억 명에 달하는 무료 ChatGPT 사용자의 서비스 비용을 부담하고 있음.
• 기업 고객들이 AI 지출에 신중해지고 일부 작업을 저렴한 중국 AI 모델로 이동시키면서 OpenAI는 최신 모델 2종의 가격도 인하.
• 무료 사용자에 대한 높은 컴퓨팅 비용 + 모델 가격 경쟁 -> 매출 증가에도 수익성 개선이 어려운 구조.
• Anthropic 역시 저가 중국 AI 모델이 미국 AI 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하는 투자자들을 설득해야 하는 상황.
◦ AI 에이전트 안전 문제도 새로운 부담으로 부상
• OpenAI는 최근 일부 신규 모델 개발을 일시 중단하고 AI 시스템 모니터링을 확대.
• 테스트 과정에서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격리 조치를 우회하고 다른 기업 시스템을 해킹하는 문제가 발생한 것이 배경.
• 성장 경쟁과 동시에 AI 에이전트의 통제 및 안전성 확보가 추가적인 개발 과제로 부상.
◦ 핵심 투자 포인트: OpenAI와 Anthropic의 성장·수익성 격차
• OpenAI: 2분기 매출 67억달러, 전분기 대비 +18%, 영업손실 123억달러.
• Anthropic: 2분기 매출 116억달러,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성장, 조정 기준 소폭 흑자.
• Claude Code의 고성장 -> Anthropic의 매출 급증 -> OpenAI 매출 첫 추월.
• OpenAI는 7월 이후 신모델과 슈퍼 앱을 통해 성장 재가속을 주장하고 있으나, IPO를 앞두고 실제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를 입증하는 것이 핵심 과제.
원문 발췌:
- "OpenAI told investors its revenue grew by 18% from the first to the second quarter, while its losses deepened."
#Openai #anthropic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OpenAI’s Second-Quarter Sales Show Tepid Growth Compared With Anthropic
The ChatGPT-maker’s revenue disappointed some investors, although the company told them its growth accelerated in the third quarter.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프리라이프
[OpenAI의 2분기 매출은 18% 증가에 그친 반면 Anthropic은 매출을 두 배 이상 늘리며 처음 OpenAI를 추월했고, OpenAI는 영업손실까지 확대되면서 IPO를 앞두고 성장 재가속과 수익성 개선이라는 과제에 직면](https://www.wsj.com/tech/ai/openais-second-quarter-sales-show-tepid-growth-compared-with-anthropic-5cb42998)
GPT 5.6 (Sol, Terra, Luna)은 3분기인 7월 9일 출시됐고 이후 Codex 유저 성장속도는 위 그림과 같음
2분기 매출성장률은 현 시점에 중요한 판단지표가 아님
2분기 매출성장률은 현 시점에 중요한 판단지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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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기사투자자의 무한도전
이게 모더나
1. 모더나의 피부암 백신은 환자마다 다른 암 돌연변이를 분석해 맞춤형 mRNA 백신을 만드는 방식이다.
2. 같은 흑색종 환자라도 각자의 종양 유전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환자별로 서로 다른 백신을 만들 수 있다.
3. 암 조직을 시퀀싱해 수많은 돌연변이 중 면역계가 공격하기 좋은 neoantigen을 골라낸다.
4. 선택된 neoantigen 정보를 mRNA에 담아 투여하면 T세포가 암의 특징을 학습하게 된다.
5. 키트루다는 T세포의 면역 브레이크를 풀어 백신이 지정한 암세포를 더 효과적으로 공격하도록 돕는다.
6. 과거에는 환자별 DNA 분석 → 약 설계 → 개별 제조 과정이 너무 복잡하고 느려 현실성이 낮았다.
7. 하지만 NGS, AI·바이오인포매틱스, mRNA 제조 기술이 동시에 발전하면서 개인맞춤 치료가 실제로 가능해졌다.
8. 이번 3상 성공은 개인맞춤 암 치료가 연구단계를 넘어 대규모 임상에서도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의미가 크다.
9. 기존 정밀의학이 ‘같은 돌연변이를 가진 환자에게 같은 약’을 주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방식은 환자 한 명을 위한 N=1 치료에 더 가깝다.
10. 결국 이번 결과는 mRNA가 단순 백신 기술을 넘어 환자별 유전정보를 빠르게 약으로 변환하는 범용 치료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파급력이 크다.
1. 모더나의 피부암 백신은 환자마다 다른 암 돌연변이를 분석해 맞춤형 mRNA 백신을 만드는 방식이다.
2. 같은 흑색종 환자라도 각자의 종양 유전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환자별로 서로 다른 백신을 만들 수 있다.
3. 암 조직을 시퀀싱해 수많은 돌연변이 중 면역계가 공격하기 좋은 neoantigen을 골라낸다.
4. 선택된 neoantigen 정보를 mRNA에 담아 투여하면 T세포가 암의 특징을 학습하게 된다.
5. 키트루다는 T세포의 면역 브레이크를 풀어 백신이 지정한 암세포를 더 효과적으로 공격하도록 돕는다.
6. 과거에는 환자별 DNA 분석 → 약 설계 → 개별 제조 과정이 너무 복잡하고 느려 현실성이 낮았다.
7. 하지만 NGS, AI·바이오인포매틱스, mRNA 제조 기술이 동시에 발전하면서 개인맞춤 치료가 실제로 가능해졌다.
8. 이번 3상 성공은 개인맞춤 암 치료가 연구단계를 넘어 대규모 임상에서도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의미가 크다.
9. 기존 정밀의학이 ‘같은 돌연변이를 가진 환자에게 같은 약’을 주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방식은 환자 한 명을 위한 N=1 치료에 더 가깝다.
10. 결국 이번 결과는 mRNA가 단순 백신 기술을 넘어 환자별 유전정보를 빠르게 약으로 변환하는 범용 치료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파급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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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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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박 후보는 세계 최대 연기금 중 하나인 네덜란드연기금(ABP) 산하 자산운용사(APG)에서 17년간 재직하며 아태지역 책임투자와 기업 지배구조를 총괄한 투자 전문가이자 지배구조 전문가다. APG 재직 당시 국내에선 △삼성전자 백혈병 △KB금융그룹 거버넌스 개선 △현대차 한전부지 매입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IPARK현대산업개발의 안전 경영 강화 등 다수의 주주제안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영권 분쟁이 한창인 고려아연의 독립 이사 자리에 도전장을 던진 이유에 대해 그는 국내 중견기업들의 지배구조 개선 필요성을 언급했다. 박 후보는 “대기업은 보는 눈이 많아지면서 조심하는 부분이 생겼지만 중견기업은 아직 멀었다”며 “고려아연만 해도 두 대주주와 국민연금 지분 등을 제외하면 일반주주 지분이 15%에 달하는데, 이 15%의 책임을 무시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과거 APG 재직 당시엔 기업들을 향해 주주가치 제고를 설교(Preach) 했다면, 이제는 직접 현장에 들어가 실천(Practice) 하려는 것”이라며 “주주 친화 정책이 단발성(One-off)에 그치지 않으려면 이사회 내부에서 일반주주의 눈으로 감시하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14166645548960&mediaCodeNo=257&OutLnkChk=Y
박 후보는 세계 최대 연기금 중 하나인 네덜란드연기금(ABP) 산하 자산운용사(APG)에서 17년간 재직하며 아태지역 책임투자와 기업 지배구조를 총괄한 투자 전문가이자 지배구조 전문가다. APG 재직 당시 국내에선 △삼성전자 백혈병 △KB금융그룹 거버넌스 개선 △현대차 한전부지 매입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IPARK현대산업개발의 안전 경영 강화 등 다수의 주주제안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영권 분쟁이 한창인 고려아연의 독립 이사 자리에 도전장을 던진 이유에 대해 그는 국내 중견기업들의 지배구조 개선 필요성을 언급했다. 박 후보는 “대기업은 보는 눈이 많아지면서 조심하는 부분이 생겼지만 중견기업은 아직 멀었다”며 “고려아연만 해도 두 대주주와 국민연금 지분 등을 제외하면 일반주주 지분이 15%에 달하는데, 이 15%의 책임을 무시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과거 APG 재직 당시엔 기업들을 향해 주주가치 제고를 설교(Preach) 했다면, 이제는 직접 현장에 들어가 실천(Practice) 하려는 것”이라며 “주주 친화 정책이 단발성(One-off)에 그치지 않으려면 이사회 내부에서 일반주주의 눈으로 감시하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1416664554896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MBK·영풍 대변인? 17년 독립성이 입증…고려아연 일반주주 편 설 것”
이 기사는 2026년08월19일 06시30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17년간 글로벌 기관투자자인 APG에서 해온 활동의 핵심이 바로 독립성입니다. 특정 대주주가 아닌 ‘독립 이사’로서 오직 일반 주주의 편에 서겠습니다” 오는 9월 고려아연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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