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단독]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취지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환원 규모는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4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또 한번 역대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다.
일단 재원은 FCF(잉여현금흐름)의 50%가 활용된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최대 200조원의 주주환원까지 거론됐지만 갈수록 확대될 시설투자 금액 등을 고려하면 이는 비현실적이라는게 중론이다. 삼성전자는 상반기에만 연구개발(R&D)과 시설투자에 55조원이 넘는 돈을 썼는데 비용처리와 감가상각으로만 반영되는 영업이익과 달리 FCF에서는 장비구입 비용 등이 고스란히 차감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증권가 추측과 별개로 100조원대의 주주환원을 공식화한다는 건 주주가치 제고에 분수령이 되는 사건"이라며 "내년에는 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FCF의 50%'에 해당하는 주주환원의 절대 금액도 훨씬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이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경우 SK스퀘어가 공정거래법상 일정 지분을 확보해야하기 때문에 지분율을 높일 수 있는 주식소각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 방식이 지배구조 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 규제에 따라 주식소각으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이 높아지면 그만큼 부담이 되는 탓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 등 실적 변동을 살펴 추가적인 주주환원을 지속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소액주주가 800만명(6월말 기준 797만1242명)에 달할 정도로 국민 회사가 됐는데 주가는 여전히 실적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저평가되고 있다는 판단도 깔렸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실적발표에서 "현재 이사회와 경영진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 목적의 재투자와 주주환원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조만간 주주들에게 공유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820105952813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취지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환원 규모는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4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또 한번 역대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다.
일단 재원은 FCF(잉여현금흐름)의 50%가 활용된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최대 200조원의 주주환원까지 거론됐지만 갈수록 확대될 시설투자 금액 등을 고려하면 이는 비현실적이라는게 중론이다. 삼성전자는 상반기에만 연구개발(R&D)과 시설투자에 55조원이 넘는 돈을 썼는데 비용처리와 감가상각으로만 반영되는 영업이익과 달리 FCF에서는 장비구입 비용 등이 고스란히 차감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증권가 추측과 별개로 100조원대의 주주환원을 공식화한다는 건 주주가치 제고에 분수령이 되는 사건"이라며 "내년에는 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FCF의 50%'에 해당하는 주주환원의 절대 금액도 훨씬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이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경우 SK스퀘어가 공정거래법상 일정 지분을 확보해야하기 때문에 지분율을 높일 수 있는 주식소각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 방식이 지배구조 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 규제에 따라 주식소각으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이 높아지면 그만큼 부담이 되는 탓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 등 실적 변동을 살펴 추가적인 주주환원을 지속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소액주주가 800만명(6월말 기준 797만1242명)에 달할 정도로 국민 회사가 됐는데 주가는 여전히 실적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저평가되고 있다는 판단도 깔렸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실적발표에서 "현재 이사회와 경영진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 목적의 재투자와 주주환원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조만간 주주들에게 공유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820105952813
Daum | 머니투데이
[단독]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취지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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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산업_반도체_IBKS_반도체_In_Depth_아직도_사이클_타령_IBK투자증권_260820.pdf
2.7 MB
[반도체 산업]
제목: 아직도 사이클 타령
작성자: 김운호, 고혁진 (IBK투자증권)
[성장 국면 지속]
· 메모리 산업은 과거의 단순 사이클 산업에서 벗어나 2030년까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AI 모델의 진화와 Agent AI 도입으로 메모리 수요는 더욱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임.
[투자 패러다임 변화]
· AI 투자는 Hyperscaler 중심에서 Edge 및 기업·정부로 확산되고 있으며, GPU뿐만 아니라 CPU와 메모리(DRAM/NAND)의 중요성이 커지는 등 투자 대상과 주체가 다변화되고 있음.
[중국 리스크 제한적]
· 중국 CXMT의 Wafer 증설에도 불구하고, 선단 공정 기술 격차(5세대 차이)와 낮은 생산 효율성, 서버 시장 진입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공급 과잉 리스크는 제한적임.
[성장 동력 확인]
· AI 모델의 효율화는 오히려 서비스 단가 하락을 유도하여 사용량을 늘리고, 결과적으로 전체 Computing 파워 및 메모리 인프라에 대한 수요를 확대하는 제번스 역설이 작용하고 있음.
[금융 구조 확산]
· AI 투자는 단순 기업 직접 투자를 넘어 금융권이 참여하는 대규모 Financing 구조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AI 생태계 확장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음을 의미함.
[공급 과잉 기우]
· 메모리 업체들의 증설은 강한 수요를 담보하는 LTA(장기공급계약)를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반도체 생산의 물리적 시간(클린룸 확보 후 15개월 소요)을 고려할 때 단기간 내 공급 과잉은 발생하기 어려움.
제목: 아직도 사이클 타령
작성자: 김운호, 고혁진 (IBK투자증권)
[성장 국면 지속]
· 메모리 산업은 과거의 단순 사이클 산업에서 벗어나 2030년까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AI 모델의 진화와 Agent AI 도입으로 메모리 수요는 더욱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임.
[투자 패러다임 변화]
· AI 투자는 Hyperscaler 중심에서 Edge 및 기업·정부로 확산되고 있으며, GPU뿐만 아니라 CPU와 메모리(DRAM/NAND)의 중요성이 커지는 등 투자 대상과 주체가 다변화되고 있음.
[중국 리스크 제한적]
· 중국 CXMT의 Wafer 증설에도 불구하고, 선단 공정 기술 격차(5세대 차이)와 낮은 생산 효율성, 서버 시장 진입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공급 과잉 리스크는 제한적임.
[성장 동력 확인]
· AI 모델의 효율화는 오히려 서비스 단가 하락을 유도하여 사용량을 늘리고, 결과적으로 전체 Computing 파워 및 메모리 인프라에 대한 수요를 확대하는 제번스 역설이 작용하고 있음.
[금융 구조 확산]
· AI 투자는 단순 기업 직접 투자를 넘어 금융권이 참여하는 대규모 Financing 구조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AI 생태계 확장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음을 의미함.
[공급 과잉 기우]
· 메모리 업체들의 증설은 강한 수요를 담보하는 LTA(장기공급계약)를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반도체 생산의 물리적 시간(클린룸 확보 후 15개월 소요)을 고려할 때 단기간 내 공급 과잉은 발생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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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주환원
AI(인공지능)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타고 삼성전자(271,000원 ▲23,500 +9.49%)와 SK하이닉스(1,691,000원 ▲191,000 +12.73%)의 곳간에 막대한 현금이 쌓이고 있다. 역대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양사 모두 주주환원 확대에 초점을 맞주고 있지만 돈을 푸는 방식은 다를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배당, SK하이닉스는 자사주 소각에 상대적으로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각각 관련 법률의 '10%룰'과 '20%룰'을 적용받는데 따른 결과다.
20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조만간 잉여현금흐름(FCF)의 50% 등을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을 내놓는다. 환원규모는 올해에만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역대 최대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에 매출 305조3700억원, 영업이익 146조7200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에서만 142조8600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냈다. 지난 6월말 기준 보유 중인 순현금 규모만 167조5900억원에 달한다. 주주환원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8/20/2026082011080213481#_enliple
AI(인공지능)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타고 삼성전자(271,000원 ▲23,500 +9.49%)와 SK하이닉스(1,691,000원 ▲191,000 +12.73%)의 곳간에 막대한 현금이 쌓이고 있다. 역대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양사 모두 주주환원 확대에 초점을 맞주고 있지만 돈을 푸는 방식은 다를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배당, SK하이닉스는 자사주 소각에 상대적으로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각각 관련 법률의 '10%룰'과 '20%룰'을 적용받는데 따른 결과다.
20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조만간 잉여현금흐름(FCF)의 50% 등을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을 내놓는다. 환원규모는 올해에만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역대 최대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에 매출 305조3700억원, 영업이익 146조7200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에서만 142조8600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냈다. 지난 6월말 기준 보유 중인 순현금 규모만 167조5900억원에 달한다. 주주환원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8/20/2026082011080213481#_enliple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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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이번 하락장 내내 맞추셨던 미그놀렛님뷰.
https://x.com/mignoletkr/status/2090235493086835069
1. 지금 반등은 불장 시작이 아니라 기술적 반등
2. 트럼프 호재는 강했지만, 큰손 매집 신호는 아직 부족함.
3. 오히려 상승하면 기대감·레버리지가 다시 과열될 수 있음.
4. 그래서 장기 횡보하거나 한 번 더 크게 밀릴 가능성을 봄.
5. 아직 “진짜 공포”가 안 나와 추가 하락 쪽에 더 무게.
https://x.com/mignoletkr/status/2090235493086835069
1. 지금 반등은 불장 시작이 아니라 기술적 반등
2. 트럼프 호재는 강했지만, 큰손 매집 신호는 아직 부족함.
3. 오히려 상승하면 기대감·레버리지가 다시 과열될 수 있음.
4. 그래서 장기 횡보하거나 한 번 더 크게 밀릴 가능성을 봄.
5. 아직 “진짜 공포”가 안 나와 추가 하락 쪽에 더 무게.
다들 코인 올라서 기분이 좋은건 맞지만 하락장이 끝난건지는 알수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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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op Picks 주식
📌 씨티 「한국 주식 전략 — 씨티 코리아 인베스터 컨퍼런스 2026 관전 포인트」
2026년 8월 20일 · 한국 주식 전략 · 톱픽 17종목
8월 27~28일 열리는 씨티 한국 투자자 컨퍼런스를 앞두고 업종별 관전 포인트와 톱픽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씨티가 한국에서 무엇을 사라고 하는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1. 씨티가 8월 27~28일 서울에서 한국 투자자 컨퍼런스를 엽니다. 한국과 일본 기업 71곳이 참가합니다.
2. 8월 26일에는 별도 행사가 셋 열립니다. 테크 투어, 컨슈머 투어, 최고경영진 미팅입니다.
3.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와 신한금융지주 이사회 라운드테이블도 같은 기간에 잡혔습니다.
4. 반도체는 메모리 부족이 2027년에 더 심해져 2028년까지 이어진다고 봅니다.
5. ★톱픽 17종목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콜마, 코스맥스,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등입니다.
6. 상승여력이 가장 큰 곳은 SK하이닉스 106.7%, 하이브 103.8%, 삼성전자 82.5%입니다.
7. ★변압기는 2029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5년 부족분이 707.5기가볼트암페어였습니다.
8. 세계 전력망 투자가 2030년까지 연평균 12% 늘어 7,7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봅니다.
9. 화장품에서는 중국을 뺀 서구권 수출 지속성이 관심사입니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가 톱픽입니다.
10. ★카지노는 중국인 관광객 회복이 재료입니다. 올해 상반기 중국 방문객이 320만명으로 2019년 수준을 15% 넘었습니다.
2026년 8월 20일 · 한국 주식 전략 · 톱픽 17종목
8월 27~28일 열리는 씨티 한국 투자자 컨퍼런스를 앞두고 업종별 관전 포인트와 톱픽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씨티가 한국에서 무엇을 사라고 하는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1. 씨티가 8월 27~28일 서울에서 한국 투자자 컨퍼런스를 엽니다. 한국과 일본 기업 71곳이 참가합니다.
2. 8월 26일에는 별도 행사가 셋 열립니다. 테크 투어, 컨슈머 투어, 최고경영진 미팅입니다.
3.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와 신한금융지주 이사회 라운드테이블도 같은 기간에 잡혔습니다.
4. 반도체는 메모리 부족이 2027년에 더 심해져 2028년까지 이어진다고 봅니다.
5. ★톱픽 17종목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콜마, 코스맥스,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등입니다.
6. 상승여력이 가장 큰 곳은 SK하이닉스 106.7%, 하이브 103.8%, 삼성전자 82.5%입니다.
7. ★변압기는 2029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5년 부족분이 707.5기가볼트암페어였습니다.
8. 세계 전력망 투자가 2030년까지 연평균 12% 늘어 7,7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봅니다.
9. 화장품에서는 중국을 뺀 서구권 수출 지속성이 관심사입니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가 톱픽입니다.
10. ★카지노는 중국인 관광객 회복이 재료입니다. 올해 상반기 중국 방문객이 320만명으로 2019년 수준을 15%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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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전반적 한국 증시 관점
1. 주주환원 이벤트화의 한계: 주주환원은 한국 증시 리레이팅의 핵심 동력이지만 (물론 추가적으로 지배구조 개선과 미래 성장 투자가 함께 이루어져야 찐 리레이팅) 단기 일회성 이벤트로만 소비되는 한계
2. 수급왜곡과 펀더멘털의 괴리: 사소한 악재에도 외국인 HFT(고빈도 알고리즘) 수급이 가격을 크게 흔들며,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밸류에이션 할인이 지속되는 구간. 맞대응할 수 있는 주체가 없는건 아쉬움
3. 보수적 시각이 지배적: 이메일 인박스에는 '단기 박스권 대응'과 '보수적 시각'이 주를 이루고 있음
4. 우호적 매크로: 약달러, 글로벌 유동성 고점 경신, 유동성 프록시 (금·은·비트코인) 강세, 미 실질금리 완화 등 EM 증시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국장 투자심리는 이를 반영하지 못하는 디커플링 국면
1. 주주환원 이벤트화의 한계: 주주환원은 한국 증시 리레이팅의 핵심 동력이지만 (물론 추가적으로 지배구조 개선과 미래 성장 투자가 함께 이루어져야 찐 리레이팅) 단기 일회성 이벤트로만 소비되는 한계
2. 수급왜곡과 펀더멘털의 괴리: 사소한 악재에도 외국인 HFT(고빈도 알고리즘) 수급이 가격을 크게 흔들며,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밸류에이션 할인이 지속되는 구간. 맞대응할 수 있는 주체가 없는건 아쉬움
3. 보수적 시각이 지배적: 이메일 인박스에는 '단기 박스권 대응'과 '보수적 시각'이 주를 이루고 있음
4. 우호적 매크로: 약달러, 글로벌 유동성 고점 경신, 유동성 프록시 (금·은·비트코인) 강세, 미 실질금리 완화 등 EM 증시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국장 투자심리는 이를 반영하지 못하는 디커플링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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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기사투자자의 무한도전
기업가치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이익이 아닌 이익의 지속성이다.
어닝 미스, 서프라이즈는 잠깐의 주가 변동성을 줄 뿐이지만 이익의 지속성은 가치를 확장 시켜준다. 관찰되지 않은 미래까지 동행할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적정 벨류 2번째|작성자 주식늘보
어닝 미스, 서프라이즈는 잠깐의 주가 변동성을 줄 뿐이지만 이익의 지속성은 가치를 확장 시켜준다. 관찰되지 않은 미래까지 동행할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적정 벨류 2번째|작성자 주식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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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금·비트코인만 오르고 달러는 약세…베센트의 역설
치솟는 국채금리를 억누르기 위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공격적인 시장 개입이 결국 달러화 가치와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월스트리트의 경고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단기적으로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금과 비트코인 등 다른 자산이 급등하는 양상이 나오고 있다.
월가는 재정적자와 국가부채 증가라는 근본 문제를 그대로 둔 채 금리 상승만 억제할 경우 그 부담이 달러 가치 하락으로 옮겨가면서 결국 달러화가 대가를 치를 수 있다는 논리다. 금과 비트코인 등 대체자산으로의 자금 이동도 빨라지는 모습이다.
https://naver.me/G2Y9GNMD
치솟는 국채금리를 억누르기 위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공격적인 시장 개입이 결국 달러화 가치와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월스트리트의 경고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단기적으로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금과 비트코인 등 다른 자산이 급등하는 양상이 나오고 있다.
월가는 재정적자와 국가부채 증가라는 근본 문제를 그대로 둔 채 금리 상승만 억제할 경우 그 부담이 달러 가치 하락으로 옮겨가면서 결국 달러화가 대가를 치를 수 있다는 논리다. 금과 비트코인 등 대체자산으로의 자금 이동도 빨라지는 모습이다.
https://naver.me/G2Y9GN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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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알바트로스
자신보다 성과가 좋지 않은 사람의 이야기는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생각과, 자신을 구분하지 못하게 된다.
내 종목에 대한 반박이 나에 대한 공격처럼 느껴지고,
내 방법에 대한 의문이 나를 부정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여기서부터 투자가 이상해진다.
예전에는 돈을 벌기 위해 생각을 바꿨는데, 이제는 자신의 생각을 지키기 위해 돈을 건다.
틀렸다는 증거가 나타나도 버티고, 상황이 변해도 처음의 논리를 반복한다.
나는 잘나가다가 무너지는 사람들을 무수히 많이 봤다.
그중에는 정말 가까운 사이도 있었다. 그리고 아주 뛰어난 사람도 많았다.
많이 알았고, 감각도 좋았고, 실제로 큰돈도 벌어봤다.
그래서 더더욱 이상했다.
왜 저 사람이 저기서 멈추지 못했을까.
왜 저 정도 되는 사람이 저렇게까지 갔을까?
왜 귀를 닫고 자기 이야기만 반복하는 걸까?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멈추지 못한 게 아니라 멈출 수 없었던 것이다.
손실보다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게 더 어려워진 것이다.
자아가 돈보다 커져버린 것이다.
비대해진 자아.
자신보다 성과가 좋지 않은 사람의 이야기는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생각과, 자신을 구분하지 못하게 된다.
내 종목에 대한 반박이 나에 대한 공격처럼 느껴지고,
내 방법에 대한 의문이 나를 부정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여기서부터 투자가 이상해진다.
예전에는 돈을 벌기 위해 생각을 바꿨는데, 이제는 자신의 생각을 지키기 위해 돈을 건다.
틀렸다는 증거가 나타나도 버티고, 상황이 변해도 처음의 논리를 반복한다.
나는 잘나가다가 무너지는 사람들을 무수히 많이 봤다.
그중에는 정말 가까운 사이도 있었다. 그리고 아주 뛰어난 사람도 많았다.
많이 알았고, 감각도 좋았고, 실제로 큰돈도 벌어봤다.
그래서 더더욱 이상했다.
왜 저 사람이 저기서 멈추지 못했을까.
왜 저 정도 되는 사람이 저렇게까지 갔을까?
왜 귀를 닫고 자기 이야기만 반복하는 걸까?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멈추지 못한 게 아니라 멈출 수 없었던 것이다.
손실보다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게 더 어려워진 것이다.
자아가 돈보다 커져버린 것이다.
비대해진 자아.
NAVER
비대해진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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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고급 동박 공급 부족, 선두 기업 증설 확대
(과창판일보)
•올해 고급 동박 수요가 폭발적 증가. 동오증권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AI 서버 전용 HVLP 동박 시장 수요는 2.4만 톤으로 YoY+260%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7년 5만톤으로 증가할 전망
•핵심 AI 연산 분야 외에도 고급 산업용 제어, 정밀기기, 차량용 고급 전자제품, 고속 통신 등의 분야에서 수요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확대되면서 업계 성장에 지속적인 지지를 제공하고 있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다운스트림 수요에 비해 고급 HVLP 공급 측에는 경직된 제약이 존재, 업계는 장기간 구조적인 공급부족 상태에 놓여 있음. 현재 고급 동박 생산능력은 해외 업체에 고도로 집중
•여러 업계 관계자들은 HVLP 고급 제품의 공정 장벽이 높고 생산능력의 실제 가동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며, 일반 동박 생산라인은 생산 전환 조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음. 여기에 AI 서버, 고속 데이터센터, 첨단 패키징 등 높은 경기 호황을 보이는 분야의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수급 격차 더욱 확대
•현재 중국내 HVLP3세대 이상 고급 제품은 수입 의존도가 높으며, 국산 대체 공간이 광범위
•업계 호황의 수혜와 광범위한 국산 대체 공간에 힘입어 중국 동박 선두 기업들은 잇따라 고급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 생산라인 기술개조, 신규 고급 생산라인 건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급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 기술 독점을 돌파하고 AI 연산, 고급 통신 등의 분야에서 증가하는 시장을 선점
(과창판일보)
•올해 고급 동박 수요가 폭발적 증가. 동오증권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AI 서버 전용 HVLP 동박 시장 수요는 2.4만 톤으로 YoY+260%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7년 5만톤으로 증가할 전망
•핵심 AI 연산 분야 외에도 고급 산업용 제어, 정밀기기, 차량용 고급 전자제품, 고속 통신 등의 분야에서 수요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확대되면서 업계 성장에 지속적인 지지를 제공하고 있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다운스트림 수요에 비해 고급 HVLP 공급 측에는 경직된 제약이 존재, 업계는 장기간 구조적인 공급부족 상태에 놓여 있음. 현재 고급 동박 생산능력은 해외 업체에 고도로 집중
•여러 업계 관계자들은 HVLP 고급 제품의 공정 장벽이 높고 생산능력의 실제 가동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며, 일반 동박 생산라인은 생산 전환 조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음. 여기에 AI 서버, 고속 데이터센터, 첨단 패키징 등 높은 경기 호황을 보이는 분야의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수급 격차 더욱 확대
•현재 중국내 HVLP3세대 이상 고급 제품은 수입 의존도가 높으며, 국산 대체 공간이 광범위
•업계 호황의 수혜와 광범위한 국산 대체 공간에 힘입어 중국 동박 선두 기업들은 잇따라 고급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 생산라인 기술개조, 신규 고급 생산라인 건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급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 기술 독점을 돌파하고 AI 연산, 고급 통신 등의 분야에서 증가하는 시장을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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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20일 한국석유공사 페트로넷과 정유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원유 도입량은 4억6712만배럴로 집계됐다. 중동산 비중은 지난해 상반기 68.7%에서 62.3%로 6.4% 낮아졌다. 같은 기간 미주산은 23.4%에서 26.5%, 아프리카산은 2.0%에서 5.6%로 높아졌다.
월별 통계에서는 전쟁 이후 변화가 크게 나타났다. 전쟁 영향이 본격화하기 전인 지난 2월 69.5%였던 중동산 원유 비중은 4월 50.4%까지 떨어졌다. 이후 5월 54.1%, 6월 59.7%로 높아졌지만 2월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중동산 원유 도입이 적었던 4월에는 비중동산이 전체 수입량의 절반 가까이를 채웠다. 국내 원유 수입량도 4월 6449만9000배럴에서 5월 7282만3000배럴, 6월 7357만9000배럴로 회복됐다. 6월 수입량은 전쟁 전인 2월의 88.1% 수준이다.
정유업계는 지역을 가리지 않고 대체 원유를 찾고 있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베네수엘라산을 포함해 미주와 중남미, 아프리카산 원유를 가능한 선택지로 계속 검토하고 있다"며 "도입 시점은 시장과 전쟁 상황에 따라 달라져 확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https://www.smartbiz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603
20일 한국석유공사 페트로넷과 정유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원유 도입량은 4억6712만배럴로 집계됐다. 중동산 비중은 지난해 상반기 68.7%에서 62.3%로 6.4% 낮아졌다. 같은 기간 미주산은 23.4%에서 26.5%, 아프리카산은 2.0%에서 5.6%로 높아졌다.
월별 통계에서는 전쟁 이후 변화가 크게 나타났다. 전쟁 영향이 본격화하기 전인 지난 2월 69.5%였던 중동산 원유 비중은 4월 50.4%까지 떨어졌다. 이후 5월 54.1%, 6월 59.7%로 높아졌지만 2월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중동산 원유 도입이 적었던 4월에는 비중동산이 전체 수입량의 절반 가까이를 채웠다. 국내 원유 수입량도 4월 6449만9000배럴에서 5월 7282만3000배럴, 6월 7357만9000배럴로 회복됐다. 6월 수입량은 전쟁 전인 2월의 88.1% 수준이다.
정유업계는 지역을 가리지 않고 대체 원유를 찾고 있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베네수엘라산을 포함해 미주와 중남미, 아프리카산 원유를 가능한 선택지로 계속 검토하고 있다"며 "도입 시점은 시장과 전쟁 상황에 따라 달라져 확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https://www.smartbiz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603
스마트비즈
원유는 구했지만 멀어졌다···정유업계, 4분기 운임 부담 - 스마트비즈
| 스마트비즈 = 김종훈 기자 | 국내 정유사들이 미국·중남미·아프리카산 원유 도입을 늘리고 중동산은 우회 항로로 들여오며 공장을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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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이란 대통령 “지금 전쟁 끝내야”…트럼프의 초강력 제재 앞두고 종전 신호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우리가 힘과 존엄성을 보유한 지금 전쟁을 끝내는 것이 낫다”며 외교적 해결을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특히 이란 의회 의장 겸 대미 중재협상 책임자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도 “군사력이 아무리 강해도 국민이 굶고 경제가 돌아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경제적 한계를 인정했다. 이란 지도부 내부에서 군사적 강경론과 조기 종전론이 동시에 표출되고 있다는 의미다.
다만 이는 아직 미국에 전달된 공식 협상 제안이나 휴전 수락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이 협상을 원하지만 “올바른 합의를 할 준비는 되지 않았다”고 말했고, 양측 간 평화협상은 현재 진행되지 않고 있다.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우리가 힘과 존엄성을 보유한 지금 전쟁을 끝내는 것이 낫다”며 외교적 해결을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특히 이란 의회 의장 겸 대미 중재협상 책임자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도 “군사력이 아무리 강해도 국민이 굶고 경제가 돌아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경제적 한계를 인정했다. 이란 지도부 내부에서 군사적 강경론과 조기 종전론이 동시에 표출되고 있다는 의미다.
다만 이는 아직 미국에 전달된 공식 협상 제안이나 휴전 수락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이 협상을 원하지만 “올바른 합의를 할 준비는 되지 않았다”고 말했고, 양측 간 평화협상은 현재 진행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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