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op Picks 주식
📌 씨티 「한국 주식 전략 — 씨티 코리아 인베스터 컨퍼런스 2026 관전 포인트」
2026년 8월 20일 · 한국 주식 전략 · 톱픽 17종목
8월 27~28일 열리는 씨티 한국 투자자 컨퍼런스를 앞두고 업종별 관전 포인트와 톱픽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씨티가 한국에서 무엇을 사라고 하는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1. 씨티가 8월 27~28일 서울에서 한국 투자자 컨퍼런스를 엽니다. 한국과 일본 기업 71곳이 참가합니다.
2. 8월 26일에는 별도 행사가 셋 열립니다. 테크 투어, 컨슈머 투어, 최고경영진 미팅입니다.
3.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와 신한금융지주 이사회 라운드테이블도 같은 기간에 잡혔습니다.
4. 반도체는 메모리 부족이 2027년에 더 심해져 2028년까지 이어진다고 봅니다.
5. ★톱픽 17종목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콜마, 코스맥스,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등입니다.
6. 상승여력이 가장 큰 곳은 SK하이닉스 106.7%, 하이브 103.8%, 삼성전자 82.5%입니다.
7. ★변압기는 2029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5년 부족분이 707.5기가볼트암페어였습니다.
8. 세계 전력망 투자가 2030년까지 연평균 12% 늘어 7,7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봅니다.
9. 화장품에서는 중국을 뺀 서구권 수출 지속성이 관심사입니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가 톱픽입니다.
10. ★카지노는 중국인 관광객 회복이 재료입니다. 올해 상반기 중국 방문객이 320만명으로 2019년 수준을 15% 넘었습니다.
2026년 8월 20일 · 한국 주식 전략 · 톱픽 17종목
8월 27~28일 열리는 씨티 한국 투자자 컨퍼런스를 앞두고 업종별 관전 포인트와 톱픽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씨티가 한국에서 무엇을 사라고 하는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1. 씨티가 8월 27~28일 서울에서 한국 투자자 컨퍼런스를 엽니다. 한국과 일본 기업 71곳이 참가합니다.
2. 8월 26일에는 별도 행사가 셋 열립니다. 테크 투어, 컨슈머 투어, 최고경영진 미팅입니다.
3.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와 신한금융지주 이사회 라운드테이블도 같은 기간에 잡혔습니다.
4. 반도체는 메모리 부족이 2027년에 더 심해져 2028년까지 이어진다고 봅니다.
5. ★톱픽 17종목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콜마, 코스맥스,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등입니다.
6. 상승여력이 가장 큰 곳은 SK하이닉스 106.7%, 하이브 103.8%, 삼성전자 82.5%입니다.
7. ★변압기는 2029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5년 부족분이 707.5기가볼트암페어였습니다.
8. 세계 전력망 투자가 2030년까지 연평균 12% 늘어 7,7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봅니다.
9. 화장품에서는 중국을 뺀 서구권 수출 지속성이 관심사입니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가 톱픽입니다.
10. ★카지노는 중국인 관광객 회복이 재료입니다. 올해 상반기 중국 방문객이 320만명으로 2019년 수준을 15%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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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전반적 한국 증시 관점
1. 주주환원 이벤트화의 한계: 주주환원은 한국 증시 리레이팅의 핵심 동력이지만 (물론 추가적으로 지배구조 개선과 미래 성장 투자가 함께 이루어져야 찐 리레이팅) 단기 일회성 이벤트로만 소비되는 한계
2. 수급왜곡과 펀더멘털의 괴리: 사소한 악재에도 외국인 HFT(고빈도 알고리즘) 수급이 가격을 크게 흔들며,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밸류에이션 할인이 지속되는 구간. 맞대응할 수 있는 주체가 없는건 아쉬움
3. 보수적 시각이 지배적: 이메일 인박스에는 '단기 박스권 대응'과 '보수적 시각'이 주를 이루고 있음
4. 우호적 매크로: 약달러, 글로벌 유동성 고점 경신, 유동성 프록시 (금·은·비트코인) 강세, 미 실질금리 완화 등 EM 증시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국장 투자심리는 이를 반영하지 못하는 디커플링 국면
1. 주주환원 이벤트화의 한계: 주주환원은 한국 증시 리레이팅의 핵심 동력이지만 (물론 추가적으로 지배구조 개선과 미래 성장 투자가 함께 이루어져야 찐 리레이팅) 단기 일회성 이벤트로만 소비되는 한계
2. 수급왜곡과 펀더멘털의 괴리: 사소한 악재에도 외국인 HFT(고빈도 알고리즘) 수급이 가격을 크게 흔들며,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밸류에이션 할인이 지속되는 구간. 맞대응할 수 있는 주체가 없는건 아쉬움
3. 보수적 시각이 지배적: 이메일 인박스에는 '단기 박스권 대응'과 '보수적 시각'이 주를 이루고 있음
4. 우호적 매크로: 약달러, 글로벌 유동성 고점 경신, 유동성 프록시 (금·은·비트코인) 강세, 미 실질금리 완화 등 EM 증시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국장 투자심리는 이를 반영하지 못하는 디커플링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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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기사투자자의 무한도전
기업가치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이익이 아닌 이익의 지속성이다.
어닝 미스, 서프라이즈는 잠깐의 주가 변동성을 줄 뿐이지만 이익의 지속성은 가치를 확장 시켜준다. 관찰되지 않은 미래까지 동행할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적정 벨류 2번째|작성자 주식늘보
어닝 미스, 서프라이즈는 잠깐의 주가 변동성을 줄 뿐이지만 이익의 지속성은 가치를 확장 시켜준다. 관찰되지 않은 미래까지 동행할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적정 벨류 2번째|작성자 주식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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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금·비트코인만 오르고 달러는 약세…베센트의 역설
치솟는 국채금리를 억누르기 위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공격적인 시장 개입이 결국 달러화 가치와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월스트리트의 경고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단기적으로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금과 비트코인 등 다른 자산이 급등하는 양상이 나오고 있다.
월가는 재정적자와 국가부채 증가라는 근본 문제를 그대로 둔 채 금리 상승만 억제할 경우 그 부담이 달러 가치 하락으로 옮겨가면서 결국 달러화가 대가를 치를 수 있다는 논리다. 금과 비트코인 등 대체자산으로의 자금 이동도 빨라지는 모습이다.
https://naver.me/G2Y9GNMD
치솟는 국채금리를 억누르기 위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공격적인 시장 개입이 결국 달러화 가치와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월스트리트의 경고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단기적으로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금과 비트코인 등 다른 자산이 급등하는 양상이 나오고 있다.
월가는 재정적자와 국가부채 증가라는 근본 문제를 그대로 둔 채 금리 상승만 억제할 경우 그 부담이 달러 가치 하락으로 옮겨가면서 결국 달러화가 대가를 치를 수 있다는 논리다. 금과 비트코인 등 대체자산으로의 자금 이동도 빨라지는 모습이다.
https://naver.me/G2Y9GN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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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알바트로스
자신보다 성과가 좋지 않은 사람의 이야기는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생각과, 자신을 구분하지 못하게 된다.
내 종목에 대한 반박이 나에 대한 공격처럼 느껴지고,
내 방법에 대한 의문이 나를 부정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여기서부터 투자가 이상해진다.
예전에는 돈을 벌기 위해 생각을 바꿨는데, 이제는 자신의 생각을 지키기 위해 돈을 건다.
틀렸다는 증거가 나타나도 버티고, 상황이 변해도 처음의 논리를 반복한다.
나는 잘나가다가 무너지는 사람들을 무수히 많이 봤다.
그중에는 정말 가까운 사이도 있었다. 그리고 아주 뛰어난 사람도 많았다.
많이 알았고, 감각도 좋았고, 실제로 큰돈도 벌어봤다.
그래서 더더욱 이상했다.
왜 저 사람이 저기서 멈추지 못했을까.
왜 저 정도 되는 사람이 저렇게까지 갔을까?
왜 귀를 닫고 자기 이야기만 반복하는 걸까?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멈추지 못한 게 아니라 멈출 수 없었던 것이다.
손실보다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게 더 어려워진 것이다.
자아가 돈보다 커져버린 것이다.
비대해진 자아.
자신보다 성과가 좋지 않은 사람의 이야기는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생각과, 자신을 구분하지 못하게 된다.
내 종목에 대한 반박이 나에 대한 공격처럼 느껴지고,
내 방법에 대한 의문이 나를 부정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여기서부터 투자가 이상해진다.
예전에는 돈을 벌기 위해 생각을 바꿨는데, 이제는 자신의 생각을 지키기 위해 돈을 건다.
틀렸다는 증거가 나타나도 버티고, 상황이 변해도 처음의 논리를 반복한다.
나는 잘나가다가 무너지는 사람들을 무수히 많이 봤다.
그중에는 정말 가까운 사이도 있었다. 그리고 아주 뛰어난 사람도 많았다.
많이 알았고, 감각도 좋았고, 실제로 큰돈도 벌어봤다.
그래서 더더욱 이상했다.
왜 저 사람이 저기서 멈추지 못했을까.
왜 저 정도 되는 사람이 저렇게까지 갔을까?
왜 귀를 닫고 자기 이야기만 반복하는 걸까?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멈추지 못한 게 아니라 멈출 수 없었던 것이다.
손실보다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게 더 어려워진 것이다.
자아가 돈보다 커져버린 것이다.
비대해진 자아.
NAVER
비대해진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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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고급 동박 공급 부족, 선두 기업 증설 확대
(과창판일보)
•올해 고급 동박 수요가 폭발적 증가. 동오증권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AI 서버 전용 HVLP 동박 시장 수요는 2.4만 톤으로 YoY+260%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7년 5만톤으로 증가할 전망
•핵심 AI 연산 분야 외에도 고급 산업용 제어, 정밀기기, 차량용 고급 전자제품, 고속 통신 등의 분야에서 수요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확대되면서 업계 성장에 지속적인 지지를 제공하고 있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다운스트림 수요에 비해 고급 HVLP 공급 측에는 경직된 제약이 존재, 업계는 장기간 구조적인 공급부족 상태에 놓여 있음. 현재 고급 동박 생산능력은 해외 업체에 고도로 집중
•여러 업계 관계자들은 HVLP 고급 제품의 공정 장벽이 높고 생산능력의 실제 가동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며, 일반 동박 생산라인은 생산 전환 조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음. 여기에 AI 서버, 고속 데이터센터, 첨단 패키징 등 높은 경기 호황을 보이는 분야의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수급 격차 더욱 확대
•현재 중국내 HVLP3세대 이상 고급 제품은 수입 의존도가 높으며, 국산 대체 공간이 광범위
•업계 호황의 수혜와 광범위한 국산 대체 공간에 힘입어 중국 동박 선두 기업들은 잇따라 고급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 생산라인 기술개조, 신규 고급 생산라인 건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급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 기술 독점을 돌파하고 AI 연산, 고급 통신 등의 분야에서 증가하는 시장을 선점
(과창판일보)
•올해 고급 동박 수요가 폭발적 증가. 동오증권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AI 서버 전용 HVLP 동박 시장 수요는 2.4만 톤으로 YoY+260%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7년 5만톤으로 증가할 전망
•핵심 AI 연산 분야 외에도 고급 산업용 제어, 정밀기기, 차량용 고급 전자제품, 고속 통신 등의 분야에서 수요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확대되면서 업계 성장에 지속적인 지지를 제공하고 있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다운스트림 수요에 비해 고급 HVLP 공급 측에는 경직된 제약이 존재, 업계는 장기간 구조적인 공급부족 상태에 놓여 있음. 현재 고급 동박 생산능력은 해외 업체에 고도로 집중
•여러 업계 관계자들은 HVLP 고급 제품의 공정 장벽이 높고 생산능력의 실제 가동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며, 일반 동박 생산라인은 생산 전환 조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음. 여기에 AI 서버, 고속 데이터센터, 첨단 패키징 등 높은 경기 호황을 보이는 분야의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수급 격차 더욱 확대
•현재 중국내 HVLP3세대 이상 고급 제품은 수입 의존도가 높으며, 국산 대체 공간이 광범위
•업계 호황의 수혜와 광범위한 국산 대체 공간에 힘입어 중국 동박 선두 기업들은 잇따라 고급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 생산라인 기술개조, 신규 고급 생산라인 건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급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 기술 독점을 돌파하고 AI 연산, 고급 통신 등의 분야에서 증가하는 시장을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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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20일 한국석유공사 페트로넷과 정유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원유 도입량은 4억6712만배럴로 집계됐다. 중동산 비중은 지난해 상반기 68.7%에서 62.3%로 6.4% 낮아졌다. 같은 기간 미주산은 23.4%에서 26.5%, 아프리카산은 2.0%에서 5.6%로 높아졌다.
월별 통계에서는 전쟁 이후 변화가 크게 나타났다. 전쟁 영향이 본격화하기 전인 지난 2월 69.5%였던 중동산 원유 비중은 4월 50.4%까지 떨어졌다. 이후 5월 54.1%, 6월 59.7%로 높아졌지만 2월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중동산 원유 도입이 적었던 4월에는 비중동산이 전체 수입량의 절반 가까이를 채웠다. 국내 원유 수입량도 4월 6449만9000배럴에서 5월 7282만3000배럴, 6월 7357만9000배럴로 회복됐다. 6월 수입량은 전쟁 전인 2월의 88.1% 수준이다.
정유업계는 지역을 가리지 않고 대체 원유를 찾고 있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베네수엘라산을 포함해 미주와 중남미, 아프리카산 원유를 가능한 선택지로 계속 검토하고 있다"며 "도입 시점은 시장과 전쟁 상황에 따라 달라져 확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https://www.smartbiz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603
20일 한국석유공사 페트로넷과 정유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원유 도입량은 4억6712만배럴로 집계됐다. 중동산 비중은 지난해 상반기 68.7%에서 62.3%로 6.4% 낮아졌다. 같은 기간 미주산은 23.4%에서 26.5%, 아프리카산은 2.0%에서 5.6%로 높아졌다.
월별 통계에서는 전쟁 이후 변화가 크게 나타났다. 전쟁 영향이 본격화하기 전인 지난 2월 69.5%였던 중동산 원유 비중은 4월 50.4%까지 떨어졌다. 이후 5월 54.1%, 6월 59.7%로 높아졌지만 2월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중동산 원유 도입이 적었던 4월에는 비중동산이 전체 수입량의 절반 가까이를 채웠다. 국내 원유 수입량도 4월 6449만9000배럴에서 5월 7282만3000배럴, 6월 7357만9000배럴로 회복됐다. 6월 수입량은 전쟁 전인 2월의 88.1% 수준이다.
정유업계는 지역을 가리지 않고 대체 원유를 찾고 있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베네수엘라산을 포함해 미주와 중남미, 아프리카산 원유를 가능한 선택지로 계속 검토하고 있다"며 "도입 시점은 시장과 전쟁 상황에 따라 달라져 확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https://www.smartbiz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603
스마트비즈
원유는 구했지만 멀어졌다···정유업계, 4분기 운임 부담 - 스마트비즈
| 스마트비즈 = 김종훈 기자 | 국내 정유사들이 미국·중남미·아프리카산 원유 도입을 늘리고 중동산은 우회 항로로 들여오며 공장을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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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이란 대통령 “지금 전쟁 끝내야”…트럼프의 초강력 제재 앞두고 종전 신호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우리가 힘과 존엄성을 보유한 지금 전쟁을 끝내는 것이 낫다”며 외교적 해결을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특히 이란 의회 의장 겸 대미 중재협상 책임자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도 “군사력이 아무리 강해도 국민이 굶고 경제가 돌아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경제적 한계를 인정했다. 이란 지도부 내부에서 군사적 강경론과 조기 종전론이 동시에 표출되고 있다는 의미다.
다만 이는 아직 미국에 전달된 공식 협상 제안이나 휴전 수락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이 협상을 원하지만 “올바른 합의를 할 준비는 되지 않았다”고 말했고, 양측 간 평화협상은 현재 진행되지 않고 있다.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우리가 힘과 존엄성을 보유한 지금 전쟁을 끝내는 것이 낫다”며 외교적 해결을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특히 이란 의회 의장 겸 대미 중재협상 책임자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도 “군사력이 아무리 강해도 국민이 굶고 경제가 돌아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경제적 한계를 인정했다. 이란 지도부 내부에서 군사적 강경론과 조기 종전론이 동시에 표출되고 있다는 의미다.
다만 이는 아직 미국에 전달된 공식 협상 제안이나 휴전 수락은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이 협상을 원하지만 “올바른 합의를 할 준비는 되지 않았다”고 말했고, 양측 간 평화협상은 현재 진행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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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프리라이프
[OpenAI의 2분기 매출은 18% 증가에 그친 반면 Anthropic은 매출을 두 배 이상 늘리며 처음 OpenAI를 추월했고, OpenAI는 영업손실까지 확대되면서 IPO를 앞두고 성장 재가속과 수익성 개선이라는 과제에 직면](https://www.wsj.com/tech/ai/openais-second-quarter-sales-show-tepid-growth-compared-with-anthropic-5cb42998)
GPT 5.6 (Sol, Terra, Luna)은 3분기인 7월 9일 출시됐고 이후 Codex 유저 성장속도는 위 그림과 같음
2분기 매출성장률은 현 시점에 중요한 판단지표가 아님
2분기 매출성장률은 현 시점에 중요한 판단지표가 아님
Forwarded from [주식] 증권사 리포트
[시장]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8월 윤활기유 수출가 강세 지속
[📌 종목 정보]
본 리포트는 에너지/화학 업종 주간 모니터링 자료로 특정 종목 평가보다는 산업 동향 분석 중심입니다.
[📊 핵심 투자포인트 - 윤활기유 부문]
- 윤활기유 초강세 지속: 8월 1~20일 한국 윤활기유 수출가 295$/bbl(MoM +0.5%), 2월 대비 152% 상승
- [윤활기유]-[B-C] 마진 급등: 2월 49$에서 8월 206$/bbl로 4배 이상 상승(+320%)
- 미국향 고단가 물량 급증: 미주향 수출 5~7월 26.6만톤(전년 13.5만톤 대비 약 2배), 미국향 수출단가 447$/bbl로 6개월 연속 상승
- 카타르 Pearl GTL Train2 가동 중단(2027년 3월): 글로벌 그룹3 윤활기유 공급 부족으로 유럽/미국 가격 전쟁 이전 대비 약 3배 상승(540$/bbl)
- 9~10월 강세 지속 가능성: 일부 그룹3 설비 정기보수 및 아시아/중동 그룹2 설비 정기보수로 공급 부족 심화 예상
[📈 유가 및 정제마진 현황]
WTI 87.06$/bbl(+5.7%), Dubai 97.81$/bbl(+10.5%)
평균 복합정제마진 39.3$/bbl(-1.2$ WoW)
[📊 석유화학 시황]
납사 827$/톤(+5.9%), 에틸렌(+11.7%), 벤젠(+6.4%), 천연고무(+5.3%), PET(+5.1%), BD/SM/면화/아세톤(+4%)
- 중국 PTA 가동률 58.0%
- 중국 정부 원가 이하 판매 금지 발표 이후 모듈 제외 전 제품 가격 상승
[📊 태양광 부문]
폴리실리콘(중국산) +8.46%, 웨이퍼 +20.83%, 셀 +20.59%, 모듈 보합
- 폴리실리콘/웨이퍼/셀 2주 연속 상승
- 중국산 폴리실리콘 2주간 32% 상승, 셀/웨이퍼 각각 35%/32% 상승
[💡 결론]
윤활기유 강세가 3분기 한국 정유사의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며, 석유화학도 전반적 시황 강세 중입니다. 상위 추천 종목은 S-Oil, SK이노베이션,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코오롱인더, KCC, 효성티앤씨입니다.
🔗 원문보기
https://stockinfo7.com/stock/report/url/136751
[📌 종목 정보]
본 리포트는 에너지/화학 업종 주간 모니터링 자료로 특정 종목 평가보다는 산업 동향 분석 중심입니다.
[📊 핵심 투자포인트 - 윤활기유 부문]
- 윤활기유 초강세 지속: 8월 1~20일 한국 윤활기유 수출가 295$/bbl(MoM +0.5%), 2월 대비 152% 상승
- [윤활기유]-[B-C] 마진 급등: 2월 49$에서 8월 206$/bbl로 4배 이상 상승(+320%)
- 미국향 고단가 물량 급증: 미주향 수출 5~7월 26.6만톤(전년 13.5만톤 대비 약 2배), 미국향 수출단가 447$/bbl로 6개월 연속 상승
- 카타르 Pearl GTL Train2 가동 중단(2027년 3월): 글로벌 그룹3 윤활기유 공급 부족으로 유럽/미국 가격 전쟁 이전 대비 약 3배 상승(540$/bbl)
- 9~10월 강세 지속 가능성: 일부 그룹3 설비 정기보수 및 아시아/중동 그룹2 설비 정기보수로 공급 부족 심화 예상
[📈 유가 및 정제마진 현황]
WTI 87.06$/bbl(+5.7%), Dubai 97.81$/bbl(+10.5%)
평균 복합정제마진 39.3$/bbl(-1.2$ WoW)
[📊 석유화학 시황]
납사 827$/톤(+5.9%), 에틸렌(+11.7%), 벤젠(+6.4%), 천연고무(+5.3%), PET(+5.1%), BD/SM/면화/아세톤(+4%)
- 중국 PTA 가동률 58.0%
- 중국 정부 원가 이하 판매 금지 발표 이후 모듈 제외 전 제품 가격 상승
[📊 태양광 부문]
폴리실리콘(중국산) +8.46%, 웨이퍼 +20.83%, 셀 +20.59%, 모듈 보합
- 폴리실리콘/웨이퍼/셀 2주 연속 상승
- 중국산 폴리실리콘 2주간 32% 상승, 셀/웨이퍼 각각 35%/32% 상승
[💡 결론]
윤활기유 강세가 3분기 한국 정유사의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며, 석유화학도 전반적 시황 강세 중입니다. 상위 추천 종목은 S-Oil, SK이노베이션,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코오롱인더, KCC, 효성티앤씨입니다.
🔗 원문보기
https://stockinfo7.com/stock/report/url/136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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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트럼프 행정부, 애플 中 메모리 구매 허용할 듯
- IT 전문매체 Wccftech는 중국 웨이보 계정 ‘모바일 칩 엑스퍼트’를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애플의 CXMT D램과 YMTC 낸드플래시 구매를 승인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Wccftech에 따르면 관련 공식 통보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9월 직접 회담한 뒤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아직 미국 정부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Wccftech도 해당 보도를 ‘루머’로 분류하고 신빙성을 60%인 ‘가능성 있음’으로 평가했다.
중국 측 소식통은 트럼프 행정부의 승인 가능성을 중국에 제공하는 일종의 ‘선물’로 표현했다. 미국이 중국에 양보하는 동시에 애플이 겪는 메모리 공급난을 완화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얘기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82308495611509a1f309431_1
- IT 전문매체 Wccftech는 중국 웨이보 계정 ‘모바일 칩 엑스퍼트’를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애플의 CXMT D램과 YMTC 낸드플래시 구매를 승인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Wccftech에 따르면 관련 공식 통보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9월 직접 회담한 뒤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아직 미국 정부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Wccftech도 해당 보도를 ‘루머’로 분류하고 신빙성을 60%인 ‘가능성 있음’으로 평가했다.
중국 측 소식통은 트럼프 행정부의 승인 가능성을 중국에 제공하는 일종의 ‘선물’로 표현했다. 미국이 중국에 양보하는 동시에 애플이 겪는 메모리 공급난을 완화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얘기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82308495611509a1f309431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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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 이란의 톤 변화, TACO가 이란에서 나오는 중
· 이란 내부에서 파워게임이 일단락, 새로운 정치 지형 개편에 따른 평화 시그널
JUST IN: Iranian President Pezeshkian says Iran is in a 'full-scale war' as fresh US sanctions loom.
Iranian President: We cannot attract investments under the current state of stagnation
Iranian President: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is the best means available to Iran to break out of the state of deadlock in the war.
· 이란 내부에서 파워게임이 일단락, 새로운 정치 지형 개편에 따른 평화 시그널
JUST IN: Iranian President Pezeshkian says Iran is in a 'full-scale war' as fresh US sanctions loom.
Iranian President: We cannot attract investments under the current state of stagnation
Iranian President: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is the best means available to Iran to break out of the state of deadlock in the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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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IN: Iranian President Pezeshkian says Iran is in a 'full-scale war' as fresh US sanctions 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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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드러켄밀러
스탠리 드러켄밀러 그는 20년 넘게 연평균 30%를 꾸준히 기록 중인 전설적인 투자자다.
하지만 그런 그도 IT버블 정점에서 FOMO, 탐욕으로 인해 단 한번의 전화로 60억달러치 주식을 매수해 30억달러(4조원)를 날려버렸다.
몇일전 친한 투자자형과 커피 한잔 하는데 그러더라.
2,30대 투자자 중에서 절제력을 가진 것만으로도 큰 엣지를 가진 것이라고.
드러켄밀러의 당시 나이는 40대 후반이였다.
투자에서 절제력을 가진다는 것은 굉장한 무기다.
https://blog.naver.com/oracleyongsan/224387330450
스탠리 드러켄밀러 그는 20년 넘게 연평균 30%를 꾸준히 기록 중인 전설적인 투자자다.
하지만 그런 그도 IT버블 정점에서 FOMO, 탐욕으로 인해 단 한번의 전화로 60억달러치 주식을 매수해 30억달러(4조원)를 날려버렸다.
몇일전 친한 투자자형과 커피 한잔 하는데 그러더라.
2,30대 투자자 중에서 절제력을 가진 것만으로도 큰 엣지를 가진 것이라고.
드러켄밀러의 당시 나이는 40대 후반이였다.
투자에서 절제력을 가진다는 것은 굉장한 무기다.
https://blog.naver.com/oracleyongsan/22438733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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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서 절제력을 가진다는 것은 굉장한 무기(2026. 8. 23)
스탠리 드러켄밀러 그는 20년 넘게 연평균 30%를 꾸준히 기록 중인 전설적인 투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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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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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Buyback)
지난 주는 바이백 (buyback) 의 한주였다.
Forwarded from [나혼자방] 실버만의 공부방
#삼성생명
왜 금리 상승이 좋은가
1) 역마진 구조가 해소됩니다
이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삼성생명은 과거 고금리 시절에 연 6~7% 확정금리를 보장하는 저축성 보험을 대량으로 팔았습니다. 그런데 저금리 시대가 오면서 운용수익률이 3~4%로 떨어졌죠. 고객에게 6%를 줘야 하는데 3%밖에 못 버는 역마진 상태가 수십 년째 이어져 왔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신규 채권 투자 수익률이 올라가면서 이 역마진 갭이 줄어듭니다. 생보사 이익의 근본적 개선 요인이죠.
2) 부채 평가액이 줄어듭니다
IFRS17 체제에서는 보험 부채도 시가로 평가합니다. 보험 부채는 미래에 지급할 보험금을 현재가치로 할인한 값인데, 할인율(금리)이 올라가면 부채의 현재가치가 줄어듭니다.
생보사는 부채 듀레이션이 자산보다 길기 때문에(보험 계약은 20~30년, 채권은 10~15년), 금리가 오르면 부채가 자산보다 더 크게 줄어들면서 순자산과 지급여력비율(K-ICS)이 개선됩니다.
왜 금리 상승이 좋은가
1) 역마진 구조가 해소됩니다
이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삼성생명은 과거 고금리 시절에 연 6~7% 확정금리를 보장하는 저축성 보험을 대량으로 팔았습니다. 그런데 저금리 시대가 오면서 운용수익률이 3~4%로 떨어졌죠. 고객에게 6%를 줘야 하는데 3%밖에 못 버는 역마진 상태가 수십 년째 이어져 왔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신규 채권 투자 수익률이 올라가면서 이 역마진 갭이 줄어듭니다. 생보사 이익의 근본적 개선 요인이죠.
2) 부채 평가액이 줄어듭니다
IFRS17 체제에서는 보험 부채도 시가로 평가합니다. 보험 부채는 미래에 지급할 보험금을 현재가치로 할인한 값인데, 할인율(금리)이 올라가면 부채의 현재가치가 줄어듭니다.
생보사는 부채 듀레이션이 자산보다 길기 때문에(보험 계약은 20~30년, 채권은 10~15년), 금리가 오르면 부채가 자산보다 더 크게 줄어들면서 순자산과 지급여력비율(K-ICS)이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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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호르무즈 해협 교통량 거의 400% 급증
Kpler의 원유 분석 책임자인 호마윤 팔락샤히는 CNN에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력을 점점 더 잃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zerohedge.com/energy/axios-40-tankers-transited-hormuz-friday-night-real-crisis-diesel
Kpler의 원유 분석 책임자인 호마윤 팔락샤히는 CNN에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력을 점점 더 잃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zerohedge.com/energy/axios-40-tankers-transited-hormuz-friday-night-real-crisis-diesel
ZeroHedge
"Iran Is Losing Its Grip On Hormuz": Strait Traffic Explodes Nearly 400%
"The Oman route absolutely makes the most s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