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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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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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눌림목 매수인가요. 완전 공식대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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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파운드리 공급부족에 삼성, 텍사스 Taylor Fab 2 준비 강화

- Samsung Electronics는 텍사스 주 테일러에 건설 예정인 두 번째 파운드리 공장(Fab 2)에 대해 장비 공급사들에게 안전 규정 준수 준비를 완료하라고 요청하기 시작했음.
- 이 조치는 실제 착공 몇 달 전에 이루어졌으며 파운드리 공급 능력 부족에 대한 대응임.
- 공장 건설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사전 안전·준비 작업을 통해 리스크를 줄이려는 의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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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파운드리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지난 24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열린 반도체 행사 '핫칩스 2026'에서 AI 에이전트 구동과 고속 추론에 특화된 '그록3 LPX'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록3 LPX는 언어처리장치(LPU) 256개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은 제품이다.

일반 D램이나 HBM 대신 속도가 빠른 S램(SRAM)을 적용, 데이터 접근 시간을 줄이고 추론 성능을 높였다. 엔비디아는 코딩 등 에이전틱 AI 작업에서 경쟁 플랫폼보다 최대 4배 빠른 응답 속도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록3 LPX의 핵심인 LPU는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전량 생산한다. 경기 평택캠퍼스의 4나노(㎚·10억분의 1m) 공정이 활용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월 'GTC 2026'에서 "삼성이 그록3를 만들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첫 고객사는 AI 클라우드 업체 네비우스로 연말부터 자체 추론 플랫폼에 그록3 LPX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양산은 삼성 파운드리의 4나노 공정 안정성이 크게 높아졌다는 신호로도 받아들여진다. 그록3 생산 수율은 지난 4월보다 최근 2~3배 개선돼 안정적인 양산이 가능한 80% 이상까지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같은 4나노 계열 공정에서 HBM4 베이스다이를 대량 생산하면서 공정 완성도를 끌어올려 왔다.

수율 개선에 AI 반도체 주문까지 몰리면서 평택 4나노 라인은 최근 가동률이 100%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진다. 가격 협상력도 살아나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4·5·8나노 일부 공정의 신규 주문 가격을 최대 10~15%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간 적자를 이어온 파운드리 사업의 수익성 개선 기대가 커지는 배경이다.

메모리에서도 엔비디아향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에 들어가는 6세대 HBM인 HBM4를 공급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 키방크는 최근 루빈 GPU의 연간 출하량 전망치를 175만대에서 약 190만대로 9% 높여 잡았다. 루빈 생산이 예상보다 빠르게 늘면 대규모 HBM 생산능력을 보유한 삼성전자의 공급 물량도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6/08/26/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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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빨라지는 템포: CIA국장 방러, 미중 협상, 이란 휴전 협상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미국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2) 어제 CIA 국장은 비밀리에 러시아에 방문했고, 미중 1.5트랙 대화가 진행됐으며, 이란 휴전 협상 루머도 나왔습니다.

3) 이런 사건들은 한 방향을 가리킵니다. 무엇을 위한 움직임인지, 앞으로 나타날 현상은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90892725
리스크를 회피해(X)
살아남아서 돈 버는 방법을 찾고 실행해(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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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차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29만1274주, 종류주 121만4332주 등 총 250만5605주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약 7891억3700만원 규모다. 이는 현대차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로, 이전에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는 것이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6/08/26/NO5UA5Z4R5D7RPI7CAAWXLYVV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엔비디아 FY2027 2분기 공식 실적

잘 나온 점

가이던스·컨센·위스퍼를 동시에 뚫은 탑라인.
$910억 가이드, $922억 컨센,
일부 은행 $940~950억. 실제 $962억.
데이터센터가 성장의 거의 전부.
순증분 대부분이 DC.
AI 수요 둔화 논리를 이번 분기로는 깨기 어렵다.
이번 분기 마진 75% 사수.
메모리 가격 급등·서버 가격 15% 인상 보도에도 일단 지켰다.
다음 분기도 $1,080억. 컨센 $1,040억대를 명확히 상회.
루빈 초기 물량이 숫자로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해석이 가능.
주주환원 유지.
분기 $260억(약 36조원) 환원,
자사주 잔여 한도 $990억.
배당 $0.25 유지(10/1 지급).

찝찝한 점 — 콜에서 따져봐야 할 것

1. 다음 분기 총이익률 74.0%
이번 분기 75%를 지켰지만, 가이던스를 100bp 내렸습니다.
메모리(HBM·서버 D램) 원가 전가가 늦거나, 루빈 초기 수율·믹스가 마진을 깎는 그림입니다.
시장이 최근 가장 예민했던 항목입니다.

2. 잉여현금흐름 급감
Q1 FCF $486억 → Q2 $213억
영업현금 $503억 → $241억
재고 $316억(FY26 말 $214억에서 +$102억)
현금 $224억
매출은 늘었는데 현금 창출력은 줄었습니다.
공급 확보용 선주문·재고 축적 가능성이 큽니다.
“수요가 좋다”의 반대편에 “운전자본이 묶인다”가 있습니다.

3. 부채 급증
FY26 말 부채 $85억 → Q2 $334억.
금융 플랫폼·공급망 선결제·운전자본과 맞물립니다.
최근 논란인 순환금융(고객 지분투자·채무보증·PE 연합) 프레임과 겹치면 콜에서 날카로운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4. 중국은 여전히 0 (반영 안함)
3분기 가이던스에도 중국 DC 컴퓨트를 넣지 않았습니다.
업사이드는 남겨뒀지만, 회복 시그널은 없습니다.

5. GAAP 순이익은 QoQ +2%뿐
Non-GAAP 순이익은 +18%인데 GAAP는 거의 제자리입니다. 지분증권 평가이익 $78억이 GAAP/Non-GAAP 조정의 큰 부분입니다. “영업으로 번 돈”과 “투자자산 평가”를 나눠 봐야 합니다.

6. 최근 4분기 셀온 패턴
숫자 이기고도 다음날 주가가 빠진 적이 많습니다. 이번엔 비트 폭이 커서 예외가 될 수도, 마진 가이던스 때문에 또 셀온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현금흐름에서 확인된 실제 움직임
매출채권 증가로 현금 −$223억
재고 증가로 현금 −$58억
지분증권 평가이익 −$78억을 영업이익에서 차감 (현금 아님)
부채 발행 유입 +$249억
자사주 −$197억 + 배당 −$60억 ≈ $257억
(보도자료의 $260억 환원과 정합)
Groq 관련 지출 −$29억
지분증권 매입 −$158억

앞으로 사기로 약속한 공급 약정이 $1,600억 늘어남.

콜렛 크레스 CFO 코멘터리 원문:
“Our commitments increased from $119 billion last quarter to $279 billion, primarily related to the procurement of memory.”
즉 Q1 말 $1,190억 → Q2 말 $2,790억.
증가분 $1,600억이고,
회사 스스로 주원인이 메모리 조달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급 스케줄(공급·캐파 $2,790억 기준):

FY27 잔여: $920억
FY28: $870억
FY29: $880억
FY30 이후: $120억
합계 $2,790억

클라우드 계약 $290억,
미개시 데이터센터 리스 $250억,
지분투자 약정 $250억,
설비투자 약정 $80억까지 합치면
총 미래 약정 $3,660억입니다.
그중 공급·캐파만 따로 보면 $2,790억입니다.

왜 이렇게까지 묶었나

서버 D램 계약가가 2026년 2분기에 QoQ 50%대 급등했다는 보도가 있었고, 엔비디아는 2027년 초 출하 AI 서버 가격을 최대 15% 이상 올리겠다고 고객에 통보한 상태입니다.

3분기 총마진 가이던스를
75% → 74%로 내린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CFO는 재고 $316억에 대해 “3분기 베라 루빈 도입을 대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SK하이닉스·삼성·마이크론과 다년 메모리 계약 보도와도 맞물립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선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HBM/D램을 선점한 겁니다.

한국 메모리에는 호재입니다.
약정의 상당 부분이 HBM·서버 D램으로 간다면 삼전닉스 물량 가시성이 길어집니다.

반대로 엔비디아 쪽은 원가 고정 vs 수요 꺾일 때 재고·위약금 리스크를 안은 거래입니다.

한 줄로: 사실이고, 금액도 $1,600억이 맞다. 다만 ‘지출’이 아니라 ‘메모리 선확보 약정 증가’다.

https://x.com/RealChickenBoy9/status/2092711838614163896

#미국주식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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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메모리 발언

메모리에서 극단적인 가격 책정을 경험하고 있음. 당사 제품 가격 인상 규모는 우리 이전 기대치를 초과했고 내년에는 더 높아졌음. 가격 인상은 1Q FY28(27.02~27.05)부터 적용됨

3개의 메모리 공급업체와 모두 오랜 관계를 유지하고 당사 로드맵에 필요한 공급량을 높이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

※실시간 어닝콜 내용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NVDA) 최고재무책임자(CFO):

"당사는 2028 회계연도에 매출이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간외 +3.3% 급등)

이는 공급 제약적인 전망입니다."

( 현재 컨센 44.5%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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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NVDA) CFO의 네오클라우드(Neoclouds) 관련 발언

네오클라우드 파트너사들의 설치 용량은 2025년 말 약 3GW에서 올해 말에는 8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는 또한 엔비디아가 직접 대출을 제공하지 않고도 대출 기관이 프로젝트를 인수(Underwrite)할 수 있도록, 용량의 일부에 대해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의무 인수)' 약정을 제공하는 새로운 금융 구조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 대가로 엔비디아는 두 번에 걸쳐 수익을 얻습니다. 첫 번째는 하드웨어 판매 시점이고, 두 번째는 보증된 최저 기준선(Floor)을 초과하는 임대 수익 분배를 통해서입니다.

엔비디아는 이 모델이 중장기적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추가적인 반복 수익(Recurring Revenue)을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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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리
한국은행이 27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연 3.00%로 0.25%포인트 올리는 '백투백 인상'(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향후 원화 강세가 가속화될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80.9원까지 내려오면서 지난해 9월 이후 11개월 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장중에는 1377.3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날 하락은 최근 수출업체 매도(네고)와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환전 수요, 금통위 금리 인상 전망에 따른 선결제 물량 등이 나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국제 유가가 하락한 점도 원화 강세에 힘을 보탰다.

이날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금융통화위원회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환율과 관련해 "6월 말과 비교해 많이 하락했고 상당히 안정됐다"면서도 "역사적으로 보면 아직 높은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신 총재는 "금리 인상으로 환율이 추가로 하락하면 높은 수입 물가 상승률을 낮춰 국내 물가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율은 예측 가능성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 환율이 일정한 수준에서 예측 가능하게 움직여야 기업과 가계가 투자나 소비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의미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77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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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샌디스크
일본 키옥시아와 샌디스크는 핵심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부품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2032년까지 총 5조엔(310억 달러, 약 43조원) 이상을 투자한다고 27일 발표했다.

히로오 오타 키옥시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공동 투자는 샌디스크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AI 기반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키옥시아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키옥시아는 AI 기반 사회의 성장에 필수적인 고용량·고성능·저전력 플래시 메모리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에 계속 대응할 것"이라며 "그동안 일본 정부가 보내준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고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정부의 지속적인 전략적 지원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투자는 일본 요카이치 공장과 기타카미 공장의 생산 인프라 확충과 관련 기술 및 설비 투자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사는 각각 중장기적으로 생산량을 의미 있게 늘려 급증하는 플래시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275
#CXMT #YMTC #메모리
27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낸드플래시 업체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는 최근 기업공개(IPO) 준비 과정에서 내년 말까지 출하량 기준 세계 1위에 오르겠다는 목표를 공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치겠다는 뜻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YMTC는 올해 2분기 비트 출하량 기준 점유율 14%를 기록해 일본 키옥시아를 근소하게 제치고 처음 세계 3위에 올랐다.

YMTC 모회사 창장춘추홀딩스(CCSH 코퍼레이션)는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촹반 상장을 통해 330억위안(약 6조800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208억위안은 양산라인 고도화에, 122억위안은 차세대 메모리 연구개발에 투입한다. 미국의 장비·기술 수출 통제를 받는 상황에서도 자체 적층 기술인 ‘엑스태킹’을 앞세워 고단 낸드와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D램에서는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추격을 주도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CXMT가 오는 2028년 중국 내 D램 수요의 50%,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의 40%를 각각 공급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기술력이 2~3년 정도 뒤처져 낸드보다는 그나마 사정이 낫지만, 중국이 대규모 증설에 나서면 격차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CXMT는 지난달 IPO로 579억위안(약 12조원)을 확보했다.

대규모 자금 조달은 실제 생산능력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메모리는 공장 건설부터 장비 반입, 수율 안정화까지 막대한 자금과 시간이 필요하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284086645551584&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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