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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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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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stra 수요 전례 없는 수준, 신규 Pro 구독 중단 가능성 언급

Astra에 대한 수요는 정말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런 수준의 수요는 본 적이 없습니다. 이전에도 매우 가파른 성장을 경험했는데도 말이죠.

최우선 과제는 언제나 기존 사용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한동안 신규 Pro 구독을 중단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https://x.com/thsottiaux/status/2097559315150426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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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포드에 "中 CATL·지리·BYD와 관계 끊어라" 정면 압박
2026.09.09 / 뉴스1 윤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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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미국 정부가 포드에 중국 CATL·지리자동차·BYD와의 관계를 끊으라고 압박했다.
② CATL은 중국군 연계 의혹으로 국방부 블랙리스트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③ 경쟁국 의존이 심해지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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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美정부의 압박
① 미국 정부가 포드를 향해 중국 기업 CATL, 지리자동차, BYD와의 관계를 끊을 것을 요구했다.
② 트럼프 관련 인사가 이번 압박의 배경으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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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ATL 블랙리스트 논란
① CATL은 중국군과 연계됐다는 의혹으로 미 국방부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② 이를 근거로 포드의 CATL 의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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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논리
① 경쟁국에 대한 의존이 심해질 경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없다는 논리가 제시됐다.
② 포드 본사가 있는 미시간주 디어본 현지 상황이 사진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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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뉴스1은 미국 정부가 포드에 중국 CATL·지리자동차·BYD와의 관계를 끊으라고 정면으로 압박했다고 보도했다. CATL은 중국군 연계 의혹으로 국방부 블랙리스트에 오른 상태이며, 경쟁국 의존이 심해지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84845

#포드, #CATL, #BYD, #지리자동차, #트럼프, #뉴스1
원화가 강세가 되니 직구 가격에 매력이 생기는군요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적용 노형에 따라 설계와 핵심 기자재 공급 주체가 달라지는 만큼 국내 기업이 확보할 수 있는 사업 범위에도 차이가 생긴다.

해당 보고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건설 시 원자로 압력용기(RPV)와 증기발생기(SG) 등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원전 1기당 예상 수주액은 4000억~5000억원에 추가 물량이 더해지는 수준으로 추정했다.

APR1400이 적용되면 공급 범위는 크게 넓어진다. 키움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원전 주기기 전체와 터빈·발전기까지 공급할 수 있다고 보고 1기당 예상 수주액을 2조5000억~3조원으로 추정했다. 각 범위의 중간값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AP1000과 APR1400의 예상 수주액은 약 6배 차이가 난다.

노형채택 결과에 따라 한전기술의 설계 분야 참여 여부와 범위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보고서는 한전기술이 AP1000 사업에서는 수주하지 못하거나 종합설계 일부에 참여하는 수준에 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경우 1기당 예상 수주액은 0~5000억원이다. 반면 APR1400에서는 종합설계와 계통설계를 맡을 수 있어 1기당 6000억~8000억원의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8709
매크로 환경을 몰라도 된다는 의견도 있지만 아는것과 모르는것은 천지차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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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상하단이 높아졌다.
하방이 단단해졌다.
최근 개인 매동도 긍정적인 시그널인것 같고요.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더 빠르게, 더 높게: 일본 통화정책 경로의 재평가

-이제는 BOJ가 금리를 인상할것인가를 넘어서 그 이후 얼마나 빨리, 어디까지 올릴 것인가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음.

- Terminal Rate 1.75%로 예상하는 응답이 증가.

-다른 조건이 같다면, 더 빠른 인상과 더 높은 최종금리는 엔화 강세를 지지하는 방향.

-엔 캐리 트레이드의 경우 조달금리가 조금 오르는 것보다 엔화가 빠르게 강해져 누적 이자 수익을 지워버리는 상황이 더 큰 위험이 될 수 있음.

-1.75%까지 오른다면 일본은 30여 년 전 초저금리 시대로 내려가며 지나쳤던 금리 수준을 다시 회복하는 것.

-BOJ의 점진적 인상은 엔화 안정과 외환개입 수요 감소를 통해 미 국채 매도 위험을 완화할 수 있음.

-일본 민간자금의 본국 회귀가 이를 상쇄할 수 있어, 미국 장기금리의 안정 효과는 실제 자금 흐름에 달려 있음.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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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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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더현대도 항상 이렇게 줄이 서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중간선거 공화당 승리 시 미국 성인 1인당 5000달러 배당금 지급 약속

特朗普承诺,若共和党在中期选举中胜出,将向美国每位成年人发放5000美元的红利。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62937?ivk=1#from=android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 미국 재무부: 9월 10일 10~20년 만기 채권에 대해 최대 60억 달러 규모의 유동성 매입 작전(liquidity buyback operation)을 실시할 예정임.
인플레이션은 바꿀 수 없는 미래가 되어가는 중..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SK가스_연료_선택권이_만든_이익_체력_유안타증권_260910.pdf
899.2 KB
[SK가스/에너지/LPG·발전]
제목: 연료 선택권이 만든 이익 체력
작성자: 손현정, 김고은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0원

[LPG 본업 회복]
· 실물과 파생상품 간 손익 인식 시차로 인한 2분기 실적 부진을 뒤로하고, 하반기부터 판가와 원가 간 시차 완화로 LPG 수익성 회복 전망

[울산GPS 가동]
· LNG와 LPG를 선택적으로 활용 가능한 울산GPS 가동으로 연료 조달 경쟁력이 강화되었으며, 2027년 발전 부문 영업이익의 큰 폭 성장 기대

[주주환원 기대]
· 대규모 투자 사이클 종료에 따른 현금창출력 확대와 함께, 10월 CEO Investor Day를 통한 차기 주주환원정책 구체화 시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 가능

[LPG 사업 전망]
· 분기별 실적 변동성은 존재하나 국내외 판매 및 트레이딩을 기반으로 연간 이익 창출력은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도 연간 3,00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 유지 전망

[발전 부문 모멘텀]
· 울산GPS는 LNG와 LPG의 상대가격에 따라 경제성이 높은 연료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춰 안정적인 발전 이익을 창출할 전망이며, 향후 울산 AIDC 가동 시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인프라 활용도 상승 기대

[리스크 및 고려사항]
· 상반기 LPG 가격 급등과 같은 원재료 가격 변동성이 연간 실적 변동성을 키울 수 있으며, 전력가격 하락 가정 시 발전 부문의 수익성 개선 속도가 예상과 다를 수 있음
반도체도 p사이클에서 소부장 q사이클로 주식시장도 바뀌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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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박종우 한국은행 부총재보

1. 금융안정은 조금 더 긴 시계로 봐야함. 여러가지 금융 불균형 문제를 금리 하나만으로 잡기에는 상당히 부담되고 쉽지 않은 일

2. 주택시장 같은 경우 주택공급, 대출, 거주 관련 정책 등이 한 방향으로 가면서 장기간 끌고 가야하는 이슈. 이 때문에 10월 기준금리를 인상한다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

3. 물가가 어느 한 방향으로 갈 것이기 때문에 10월 기준금리 결정이 어떻게 될 것이라고 단정적으로 이야기하기는 어려움

4. 최근 격화된 중동사태는 성장보다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으로 보임

5. 현재 기준금리는 기존에 추정했던 중립금리 기준으로 보면 중립 범위의 상단 정도. 다만, 여러 상황이 바뀌어서 잠재성장률, 중립금리를 다시 추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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