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10일
※ 매월 1-1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29% Y/Y, +79% M/M
- MCP(HBM): +293% Y/Y, +87% M/M
- MLCC: +38% Y/Y, +65% M/M
- 동: +113% Y/Y, +59% M/M
- 화장품: +50% Y/Y, +25% M/M
※ 매월 1-1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29% Y/Y, +79% M/M
- MCP(HBM): +293% Y/Y, +87% M/M
- MLCC: +38% Y/Y, +65% M/M
- 동: +113% Y/Y, +59% M/M
- 화장품: +50% Y/Y, +25% M/M
❤1
Forwarded from 루팡
이란과 걸프 국가들, 호르무즈 해협 통항 합의 위해 회담 개최 추진
회담 개요 및 목적
오만의 주도로 걸프협력회의(GCC) 6개 회원국 외교장관들과 이란 외교 당국자가 오만의 해안 도시 살랄라에서 회동을 추진 중.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한 지난 2월 이후 GCC 외교수장들과 이란 고위 관리가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
회담의 핵심 목적은 글로벌 에너지 수출의 대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항을 임시로 관리하는 방안에 대해 GCC 회원국의 지지를 확보하고 양측의 적대 행위를 완화하는 것.
임시 통항 합의의 내용과 한계
이란과 오만은 최근 선박이 이란 영해를 통해 해협으로 진입하고 주로 오만 영토 인근을 통해 빠져나가는 비과세 임시 통항로 마련을 최종 조율해 옴.
다만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재개방되려면 미국과 이란 간의 별도 합의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외교가 지적이 제기됨.
참여국별 주요 입장과 이해관계
걸프 국가(GCC): 이란의 미사일·드론 보복 공격을 겪은 이후 긴장을 낮추고, 해협을 통해 원유를 수출하고 물류를 원활히 들여오기 위해 임시 통항 안착을 원하고 있음. 이란과의 관계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인식.
이란: GCC 국가들과의 연대를 바탕으로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도록 압박하려는 의도임. 또한 미국이 항구 봉쇄 해제, 원유 수출 제재 면제, 해외 동결 자산 접근 허용 등의 조건을 수용하기 전까지는 해협을 전면 개방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음.
미국: 양측 간 이전 임시 양해각서(MoU) 복원을 거부하고 있으며, 핵 프로그램 관련 내용이 포함된 포괄적 합의만을 고수하고 있어 양국 간 직접 대화는 정체된 상태.
https://www.ft.com/content/df2d9bcc-59f9-4122-aa4d-2020bef77e0e?syn-25a6b1a6=1
회담 개요 및 목적
오만의 주도로 걸프협력회의(GCC) 6개 회원국 외교장관들과 이란 외교 당국자가 오만의 해안 도시 살랄라에서 회동을 추진 중.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한 지난 2월 이후 GCC 외교수장들과 이란 고위 관리가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
회담의 핵심 목적은 글로벌 에너지 수출의 대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항을 임시로 관리하는 방안에 대해 GCC 회원국의 지지를 확보하고 양측의 적대 행위를 완화하는 것.
임시 통항 합의의 내용과 한계
이란과 오만은 최근 선박이 이란 영해를 통해 해협으로 진입하고 주로 오만 영토 인근을 통해 빠져나가는 비과세 임시 통항로 마련을 최종 조율해 옴.
다만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재개방되려면 미국과 이란 간의 별도 합의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외교가 지적이 제기됨.
참여국별 주요 입장과 이해관계
걸프 국가(GCC): 이란의 미사일·드론 보복 공격을 겪은 이후 긴장을 낮추고, 해협을 통해 원유를 수출하고 물류를 원활히 들여오기 위해 임시 통항 안착을 원하고 있음. 이란과의 관계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인식.
이란: GCC 국가들과의 연대를 바탕으로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도록 압박하려는 의도임. 또한 미국이 항구 봉쇄 해제, 원유 수출 제재 면제, 해외 동결 자산 접근 허용 등의 조건을 수용하기 전까지는 해협을 전면 개방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음.
미국: 양측 간 이전 임시 양해각서(MoU) 복원을 거부하고 있으며, 핵 프로그램 관련 내용이 포함된 포괄적 합의만을 고수하고 있어 양국 간 직접 대화는 정체된 상태.
https://www.ft.com/content/df2d9bcc-59f9-4122-aa4d-2020bef77e0e?syn-25a6b1a6=1
👍3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https://blog.naver.com/riamunger/224408278586
텔레에 최근 일주일의 감정을 다 쓰기 어려워서 블로그에 작성해 봤습니다.
다들 급격히 변해가는 시기에 잘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텔레에 최근 일주일의 감정을 다 쓰기 어려워서 블로그에 작성해 봤습니다.
다들 급격히 변해가는 시기에 잘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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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변곡점
2022년 ChatGPT가 등장했을 때, 나는 이세돌 9단과 딥마인드의 바둑 대국 이후 잠시 잊고 지냈던 'AI 시대'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도래했음을 깨닫고 큰 충격을 받았다.
❤3😢3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금리 인상 확률 오름세에도 주식이 오르는 배경:
목요일에 발표된 생산자물가지수(PPI)와 마찬가지로, 소비자물가지수(CPI) 역시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inline)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hot)이며, 9월 16일 미 연준(Fed)의 금리 인상을 정당화하기에 충분한 수치입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로 9월 물가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FOMC의 통화 긴축(금리 인상)이 증시에 치명적인 악재(headwind)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이번으로 금리 인상이 끝난다(한 두 번 올리고 끝낸다)는 식의 신호를 준다면, 경제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연준의 통화 정책 신뢰성과 독립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워시 의장이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 시중 금리(국채 금리) 급등이 이미 인상 효과의 상당 부분을 대신해 주었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이미 시장은 0.9% 인상을 반영한 레벨)
https://t.me/kkkontemp/2647
목요일에 발표된 생산자물가지수(PPI)와 마찬가지로, 소비자물가지수(CPI) 역시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inline)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hot)이며, 9월 16일 미 연준(Fed)의 금리 인상을 정당화하기에 충분한 수치입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로 9월 물가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FOMC의 통화 긴축(금리 인상)이 증시에 치명적인 악재(headwind)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이번으로 금리 인상이 끝난다(한 두 번 올리고 끝낸다)는 식의 신호를 준다면, 경제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연준의 통화 정책 신뢰성과 독립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워시 의장이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 시중 금리(국채 금리) 급등이 이미 인상 효과의 상당 부분을 대신해 주었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이미 시장은 0.9% 인상을 반영한 레벨)
https://t.me/kkkontemp/2647
Telegram
KK Kontemporaries
오전 단상
위 내용을 정리해 보면,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은 점차 시장 영향력이 약화(fade)되는 이벤트로 판단.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주요 관점은 다음과 같음.
1. 공급 쇼크와 금리 인상: 연준은 역사적으로 단순 공급 측면의 쇼크만으로 금리를 인상한 사례가 없었음.
2.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시각: 금리 인상은 해법의 일부분일 뿐이며, 현재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의 진짜 원인은 7조 달러에 달하는…
위 내용을 정리해 보면,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은 점차 시장 영향력이 약화(fade)되는 이벤트로 판단.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주요 관점은 다음과 같음.
1. 공급 쇼크와 금리 인상: 연준은 역사적으로 단순 공급 측면의 쇼크만으로 금리를 인상한 사례가 없었음.
2.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시각: 금리 인상은 해법의 일부분일 뿐이며, 현재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의 진짜 원인은 7조 달러에 달하는…
❤5
캬오의 공부방
#국채금리 성장률을 감안 한다면 유럽금리는 더 오를거 같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다 죽는다는 말보다는 이제 오를만하니까 올린 나라들과 어쩔 수 없이 긴축을 하는 나라로 분류해야 할 것이고 올려도 경제가 견조한 나라달은 구조조정을 강제한 이후 살아남은 자들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위 문장을 한 문장으로, 금리상승은 구조조정을 일으킨다. 살아남은 자들은 가격결정력을 갖게 된다(가격결정력을 가졌으니 살아남게 된다 어떤것이든 상관 없음)
❤4
Forwarded from 실버만삭스의 메모장
YouTube
기술혁신에서 금융혁신으로...시장의 흐름이 달라진다 (성상현)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9월 11일 방송
💁🏻♂️출연: 성상현 ABP자산운용 전무
💁🏻♂️진행: 이진우 GFM연구소 소장
-유동성은 사라지지 않는다
유가 100달러 & 금리 4.9% 급등...배경은?
미국채 발작에 ‘34개월만에 4% 뚫은 국고3년’ 의미는?
연준의 시대에서 은행의 시대로
금리 민감 자산 “밸류에이션 재조정 경계해야”
JP모간은 이미 “개편 이후의 유동성 체제로”
2026년 시장 핵심은 “지수보다 종목 간 격차”
AI 반도체 수요 강세 언제까지?
주도주 판단 체크리스크…
💁🏻♂️진행: 이진우 GFM연구소 소장
-유동성은 사라지지 않는다
유가 100달러 & 금리 4.9% 급등...배경은?
미국채 발작에 ‘34개월만에 4% 뚫은 국고3년’ 의미는?
연준의 시대에서 은행의 시대로
금리 민감 자산 “밸류에이션 재조정 경계해야”
JP모간은 이미 “개편 이후의 유동성 체제로”
2026년 시장 핵심은 “지수보다 종목 간 격차”
AI 반도체 수요 강세 언제까지?
주도주 판단 체크리스크…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DVI 대전 오프라인 투자모임 인원 모집
https://naver.me/5QsUeCP3
안녕하세요 Daejeon Value Investor 모임에서 안내드립니다.
대전 오프라인 투자모임 인원을 모집합니다
저희 모임은 대전 둔산동, 시청 인근에서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19년 12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둥글둥글하게 운영되는 모임입니다.
모임 인력의 휴식기로 2~4명을 충원(요건 충족시 추가 충원가능)하고자합니다.
저희 모임은 전문직, 첨단산업의 종사자, 공무원 등 다양한 강점을 가진 투자자 분들이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스터디 모임은 텔레그램 토론방과 카카오톡, 그리고 네이버 카페를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40대 직장인/전업투자자분들 중 투자에 관심이 많으시고, 적극적으로 소통 가능하신분들을 선호합니다
매월 격주 목요일(월 2회)에 만나 종목발표, 관심 산업 및 기업, 아이디어 공유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1. 모임 소개
- 투자 모임은 2019년 12월에 창립되어 현재 7명의 스터디원 분들과 투자를 동행 중에 있습니다.
- 발표한 기업을 지속적으로 추적하여 스터디원들에게 공유함으로써,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2. 투자 모임의 목적
- 자신에게 맞는 가치투자 방식을 형성하고, 더불어 이를 오랫동안 꾸준하게 유지하여 본인 투자목표 달성
- 다양한 업종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과 소통하며 인적 네트워크 및 각 산업분야에 대한 이해도 높이기 위함
3. 일정 및 시간 : 둔산동 인근 스터디룸 (오프라인 20시~22시)
- 스터디는 충원 인원에 따라 격주 1명 발표 + 토론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4. 모임회비 : 하반기 9월 중 충원 인원의 경우 남은달에 비례하여 납부
5. 스터디 및 텔레그램 운용 방침
- 오프라인 스터디는 매달 1회는 필수 참석
- 본인이 발표한 종목은 책임감 있게 팔로업 해주실 수 있는 분
(ex. 투자 기업 주담 통화 및 경쟁사 팔로업 내용 텔레그램 공유)
- 가치투자 서적 외의 투자 서적 추천 및 내용 공유
6. 25년부터 현재까지 가투소에 기재한 발표기업 및 팔로업(3분발표) 목록
-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배웠습니다.
가투소 내 DVI로 검색하시면 발표 목록이 나옵니다 ^^
7. 동행하고 싶은 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 꾸준한 스터디 참여가 가능하신 직장인 및 전업투자자분들 (월 1회 필수 참석)
- 자신만의 매수 근거를 바탕으로 6개월 ~ 2년이상 보유하며 손절/익절한 기록을 남기시는 분
- 기업의 성장을 추적하며 기업의 Business Model을 정확히 캐치할줄 아는 분
- 텔레그램에 사소한 투자 아이디어 및 정보라도 적극적으로 공유해주실 분 (모두가 성장하는 모임 추구)
- 나만의 밸류에이션 엣지가 있어서 팀원들과 적극 교류해줄 수 있는 분
7.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
- 저희 스터디는 인적 교류는 물론, 투자 대상의 범위 또한 주식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진행해왔습니다.
- 스터디를 발판으로 프로(법인설립)로 진출한 분도 계시고, 비트코인, 부동산 투자로 대체투자군을 넓힌 분도 있습니다.
- 명확한 논리와 열정, 그리고 끊임없는 공유로 투자기회에 대한 시각과 식견을 넓히고 통찰력을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 올 연말과 내년도 어느 때처럼 순환의 논리 아래 또 다른 기회가 분명히 찾아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임에 참여 의향 있으신분들은 아래의 양식에 맞게 작성 및 기업 분석 자료를 첨부하여
------양 식 -------
1. 이름/나이/성별/연락처(휴대폰번호)
2. 직종 및 직무
3. 투자경력 및 본인이 생각하는 투자란?
4. 주식투자모임 참여 이유 및 타주식투자모임 참여 여부
5. 감명깊게 읽은 가치투자 서적 및 선정이유
6. 보유중인 회사
7. 본인이 투자하고 있는(혹은 투자했던) 회사의 기업 분석 자료(ppt, pdf, 블로그, xls 등)
(**필수 사항입니다)
*그외 어필포인트 등 (블로그, 엑셀데이터, 자료수집 등등)
※ 메일 보내실 곳 : LNADO@hanmail.net
※ 마감 : 2~4명 모집 시 종료 *모임 일자 차후 핸드폰 또는 메일로 통보
https://naver.me/5QsUeCP3
안녕하세요 Daejeon Value Investor 모임에서 안내드립니다.
대전 오프라인 투자모임 인원을 모집합니다
저희 모임은 대전 둔산동, 시청 인근에서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19년 12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둥글둥글하게 운영되는 모임입니다.
모임 인력의 휴식기로 2~4명을 충원(요건 충족시 추가 충원가능)하고자합니다.
저희 모임은 전문직, 첨단산업의 종사자, 공무원 등 다양한 강점을 가진 투자자 분들이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스터디 모임은 텔레그램 토론방과 카카오톡, 그리고 네이버 카페를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40대 직장인/전업투자자분들 중 투자에 관심이 많으시고, 적극적으로 소통 가능하신분들을 선호합니다
매월 격주 목요일(월 2회)에 만나 종목발표, 관심 산업 및 기업, 아이디어 공유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1. 모임 소개
- 투자 모임은 2019년 12월에 창립되어 현재 7명의 스터디원 분들과 투자를 동행 중에 있습니다.
- 발표한 기업을 지속적으로 추적하여 스터디원들에게 공유함으로써,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2. 투자 모임의 목적
- 자신에게 맞는 가치투자 방식을 형성하고, 더불어 이를 오랫동안 꾸준하게 유지하여 본인 투자목표 달성
- 다양한 업종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과 소통하며 인적 네트워크 및 각 산업분야에 대한 이해도 높이기 위함
3. 일정 및 시간 : 둔산동 인근 스터디룸 (오프라인 20시~22시)
- 스터디는 충원 인원에 따라 격주 1명 발표 + 토론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4. 모임회비 : 하반기 9월 중 충원 인원의 경우 남은달에 비례하여 납부
5. 스터디 및 텔레그램 운용 방침
- 오프라인 스터디는 매달 1회는 필수 참석
- 본인이 발표한 종목은 책임감 있게 팔로업 해주실 수 있는 분
(ex. 투자 기업 주담 통화 및 경쟁사 팔로업 내용 텔레그램 공유)
- 가치투자 서적 외의 투자 서적 추천 및 내용 공유
6. 25년부터 현재까지 가투소에 기재한 발표기업 및 팔로업(3분발표) 목록
-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배웠습니다.
가투소 내 DVI로 검색하시면 발표 목록이 나옵니다 ^^
7. 동행하고 싶은 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 꾸준한 스터디 참여가 가능하신 직장인 및 전업투자자분들 (월 1회 필수 참석)
- 자신만의 매수 근거를 바탕으로 6개월 ~ 2년이상 보유하며 손절/익절한 기록을 남기시는 분
- 기업의 성장을 추적하며 기업의 Business Model을 정확히 캐치할줄 아는 분
- 텔레그램에 사소한 투자 아이디어 및 정보라도 적극적으로 공유해주실 분 (모두가 성장하는 모임 추구)
- 나만의 밸류에이션 엣지가 있어서 팀원들과 적극 교류해줄 수 있는 분
7.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
- 저희 스터디는 인적 교류는 물론, 투자 대상의 범위 또한 주식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진행해왔습니다.
- 스터디를 발판으로 프로(법인설립)로 진출한 분도 계시고, 비트코인, 부동산 투자로 대체투자군을 넓힌 분도 있습니다.
- 명확한 논리와 열정, 그리고 끊임없는 공유로 투자기회에 대한 시각과 식견을 넓히고 통찰력을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 올 연말과 내년도 어느 때처럼 순환의 논리 아래 또 다른 기회가 분명히 찾아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임에 참여 의향 있으신분들은 아래의 양식에 맞게 작성 및 기업 분석 자료를 첨부하여
------양 식 -------
1. 이름/나이/성별/연락처(휴대폰번호)
2. 직종 및 직무
3. 투자경력 및 본인이 생각하는 투자란?
4. 주식투자모임 참여 이유 및 타주식투자모임 참여 여부
5. 감명깊게 읽은 가치투자 서적 및 선정이유
6. 보유중인 회사
7. 본인이 투자하고 있는(혹은 투자했던) 회사의 기업 분석 자료(ppt, pdf, 블로그, xls 등)
(**필수 사항입니다)
*그외 어필포인트 등 (블로그, 엑셀데이터, 자료수집 등등)
※ 메일 보내실 곳 : LNADO@hanmail.net
※ 마감 : 2~4명 모집 시 종료 *모임 일자 차후 핸드폰 또는 메일로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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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루멘텀( $LITE) Citi Global TMT Conference (26.9.9)
“AI 광통신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라며 향후 수년간 광(Optical) 수요의 구조적 폭증과 레이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 컴퓨팅 증가 → XPU 간 대역폭 급증 → 구리의 물리적 한계 → 광 연결 확대
현재 AI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며 최소 향후 2년 이상 이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1. 광 대역폭 수요는 단계마다 10배씩 확대
기존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Scale-across를 1로 볼 때 Scale-out 약 10배 → Scale-up 약 100배 → 향후 Scale-in 약 1,000배 수준의 광 대역폭 수요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27년 하반기부터 CPO가 Scale-up에 본격 적용되고, Scale-up 전체가 광으로 전환되면 Scale-out 대비 다시 약 10배의 확장이 가능하다는 시각이다.
2. 공급 부족은 2027년에도 지속, 2028년 Scale-up이 또 한 번 수요 폭증
현재 레이저·EML·CPO용 고출력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다. 2027년 Scale-out 모듈 물량은 2026년 대비 약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레이저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2028년 Scale-up 확대로 수요가 다시 3~4배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물량은 여전히 가격·긴급수수료 등을 기준으로 배분하고 있으며, 신규 계약 가격도 기존 인상 가격과 같거나 더 높다. 즉 가격 환경도 여전히 매우 우호적이다.
3. FY2028 EPS $40 목표 — 핵심은 OCS
루멘텀은 FY2028 EPS $40 목표를 제시했다. 자신감의 가장 큰 배경은 OCS(Optical Circuit Switch) 기회 확대다. 최대 고객의 OCS 주문량이 기존 예상보다 증가했고, 해당 고객의 하드웨어 사업 확대와 함께 수요가 커지고 있다. FY2028 동안 OCS 기여가 분기별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4. CPO/NPO: 일정은 그대로, 수요 강도는 예상보다 더 강함
CPO 도입 일정 자체는 변하지 않았지만 예상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초기에는 Scale-out 스위치에 적용되고 2027년 하반기부터 광 기반 Scale-up으로 확대된다.
더 중요한 변화는 NPO다. 과거에는 CPO가 특정 고객 중심 시장으로 보였지만 현재는 Optical Scale-up이 산업 전반의 방향이 됐다. 2028년의 막대한 물량을 감당하려면 CPO와 NPO를 모두 활용해야 하며, 루멘텀은 장기적으로 CPO와 NPO가 물량 기준 약 50:50을 형성할 수 있다고 본다.
5. 외장형 광원(ELS)과 고출력 레이저가 핵심
CPO는 사실상 외장형 광원(ELS) 시장이며, NPO 역시 상당 부분이 ELS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광엔진이 가속기라는 강한 열원에 매우 가까워지면서 레이저 신뢰성이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레이저를 외부로 분리하면 열에 따른 고장 위험을 낮출 수 있다.
NPO/CPO에서는 기존 플러거블용 약 70mW 레이저와 달리 120~150mW 이상 고출력 레이저, 경우에 따라 200mW급 이상의 제품이 중요해진다. 고밀도 광엔진에서는 레이저 개수를 줄이고 개당 출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6. 고출력 레이저 경쟁은 사실상 루멘텀 vs 코히런트
루멘텀은 초고출력 레이저 분야의 의미 있는 경쟁사로 코히런트(Coherent)를 지목했다. NVIDIA도 코히런트와 LTA를 체결했지만 현재 고출력 레이저에서 그 외 뚜렷한 경쟁사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고출력 레이저는 단순 출력뿐 아니라 RIN 노이즈·linewidth·mode-hop 안정성까지 동시에 만족해야 하고 높은 수율로 대량생산해야 해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7. 생산능력 확대는 3단계
San Jose 팹: 현재부터 2027년까지 증설
영국 팹: 2027년 2분기부터 램프, 2028년까지 확대
Greensboro 팹: 2028년 2분기~중반부터 램프
기존 제품 생산을 줄이는 방식이 아니라 신규 클린룸과 6인치 대응 장비를 추가해 총 캐파 자체를 확대한다. 가장 큰 변수는 고객의 PCN/Qualification 승인 속도다.
8. ELS 사업도 추가 업사이드
기존 CPO 고객으로부터 첫 ELS 수주를 확보했으며 2027년 하반기 출하 시작 예정이다. 해당 고객 전체 ELS 수요의 약 15~20% 점유를 예상한다.
NPO에서는 ELS 채택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추가 고객 확보 기회가 더 크며, 회사는 향후 수개월 내 첫 NPO 고객 관련 진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9. EML/트랜시버
현재 100G EML이 주력이며 1.6T용 200G/lane 비중은 이미 25%를 넘어 계속 상승하고 있다. 중국의 신규 EML 상용 경쟁은 아직 뚜렷하지 않고 가격도 강하다.
3.2T/400G per lane에서는 실리콘 포토닉스가 속도·전력 한계에 직면할 수 있어, 이미 기술 시연과 양산 가능성을 확보한 InP(인듐인화물)가 다시 점유율을 높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TFLN(박막 리튬나이오베이트)은 유망하지만 대규모 공급능력은 아직 불확실하다.
10. OCS TAM도 기존 $8B보다 커질 가능성
현재 주요 구조에서 OCS는 XPU당 약 1.5:1 attach rate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 불과 6개월 전 제시했던 OCS TAM $8B에도 추가 업사이드가 생겼다.
단순 클러스터 연결을 넘어 XPU 수를 동적으로 조정하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가속기를 우회하는 Resiliency Network 용도로 OCS 활용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런 신규 응용은 2028년 말~2029년 초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11. CW 레이저 수익성도 급격히 개선
CW 레이저 수율은 이미 EML보다 높아졌고 가격도 EML과 유사하다. 다이 크기까지 줄이면서 마진이 EML에 근접하고 있어 과거보다 CW 레이저 캐파 확대에 훨씬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 Scale-across → Scale-out → Scale-up → Scale-in으로 광 대역폭이 1 → 10 → 100 → 1,000배 확대되는 AI 네트워크 구조 전환 전 구간에 레이저·EML·ELS·OCS·향후 VCSEL까지 포지셔닝
-동시에 2027~2028년에도 레이저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높은 가격이 유지될 가능성
- 루멘텀의 AI 광통신 수혜 강도는 지금보다 앞으로 더 커진다”
https://x.com/DrNHJ/status/2097866110419009658?s=20
“AI 광통신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라며 향후 수년간 광(Optical) 수요의 구조적 폭증과 레이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 컴퓨팅 증가 → XPU 간 대역폭 급증 → 구리의 물리적 한계 → 광 연결 확대
현재 AI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며 최소 향후 2년 이상 이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1. 광 대역폭 수요는 단계마다 10배씩 확대
기존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Scale-across를 1로 볼 때 Scale-out 약 10배 → Scale-up 약 100배 → 향후 Scale-in 약 1,000배 수준의 광 대역폭 수요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27년 하반기부터 CPO가 Scale-up에 본격 적용되고, Scale-up 전체가 광으로 전환되면 Scale-out 대비 다시 약 10배의 확장이 가능하다는 시각이다.
2. 공급 부족은 2027년에도 지속, 2028년 Scale-up이 또 한 번 수요 폭증
현재 레이저·EML·CPO용 고출력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다. 2027년 Scale-out 모듈 물량은 2026년 대비 약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레이저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2028년 Scale-up 확대로 수요가 다시 3~4배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물량은 여전히 가격·긴급수수료 등을 기준으로 배분하고 있으며, 신규 계약 가격도 기존 인상 가격과 같거나 더 높다. 즉 가격 환경도 여전히 매우 우호적이다.
3. FY2028 EPS $40 목표 — 핵심은 OCS
루멘텀은 FY2028 EPS $40 목표를 제시했다. 자신감의 가장 큰 배경은 OCS(Optical Circuit Switch) 기회 확대다. 최대 고객의 OCS 주문량이 기존 예상보다 증가했고, 해당 고객의 하드웨어 사업 확대와 함께 수요가 커지고 있다. FY2028 동안 OCS 기여가 분기별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4. CPO/NPO: 일정은 그대로, 수요 강도는 예상보다 더 강함
CPO 도입 일정 자체는 변하지 않았지만 예상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초기에는 Scale-out 스위치에 적용되고 2027년 하반기부터 광 기반 Scale-up으로 확대된다.
더 중요한 변화는 NPO다. 과거에는 CPO가 특정 고객 중심 시장으로 보였지만 현재는 Optical Scale-up이 산업 전반의 방향이 됐다. 2028년의 막대한 물량을 감당하려면 CPO와 NPO를 모두 활용해야 하며, 루멘텀은 장기적으로 CPO와 NPO가 물량 기준 약 50:50을 형성할 수 있다고 본다.
5. 외장형 광원(ELS)과 고출력 레이저가 핵심
CPO는 사실상 외장형 광원(ELS) 시장이며, NPO 역시 상당 부분이 ELS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광엔진이 가속기라는 강한 열원에 매우 가까워지면서 레이저 신뢰성이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레이저를 외부로 분리하면 열에 따른 고장 위험을 낮출 수 있다.
NPO/CPO에서는 기존 플러거블용 약 70mW 레이저와 달리 120~150mW 이상 고출력 레이저, 경우에 따라 200mW급 이상의 제품이 중요해진다. 고밀도 광엔진에서는 레이저 개수를 줄이고 개당 출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6. 고출력 레이저 경쟁은 사실상 루멘텀 vs 코히런트
루멘텀은 초고출력 레이저 분야의 의미 있는 경쟁사로 코히런트(Coherent)를 지목했다. NVIDIA도 코히런트와 LTA를 체결했지만 현재 고출력 레이저에서 그 외 뚜렷한 경쟁사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고출력 레이저는 단순 출력뿐 아니라 RIN 노이즈·linewidth·mode-hop 안정성까지 동시에 만족해야 하고 높은 수율로 대량생산해야 해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7. 생산능력 확대는 3단계
San Jose 팹: 현재부터 2027년까지 증설
영국 팹: 2027년 2분기부터 램프, 2028년까지 확대
Greensboro 팹: 2028년 2분기~중반부터 램프
기존 제품 생산을 줄이는 방식이 아니라 신규 클린룸과 6인치 대응 장비를 추가해 총 캐파 자체를 확대한다. 가장 큰 변수는 고객의 PCN/Qualification 승인 속도다.
8. ELS 사업도 추가 업사이드
기존 CPO 고객으로부터 첫 ELS 수주를 확보했으며 2027년 하반기 출하 시작 예정이다. 해당 고객 전체 ELS 수요의 약 15~20% 점유를 예상한다.
NPO에서는 ELS 채택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추가 고객 확보 기회가 더 크며, 회사는 향후 수개월 내 첫 NPO 고객 관련 진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9. EML/트랜시버
현재 100G EML이 주력이며 1.6T용 200G/lane 비중은 이미 25%를 넘어 계속 상승하고 있다. 중국의 신규 EML 상용 경쟁은 아직 뚜렷하지 않고 가격도 강하다.
3.2T/400G per lane에서는 실리콘 포토닉스가 속도·전력 한계에 직면할 수 있어, 이미 기술 시연과 양산 가능성을 확보한 InP(인듐인화물)가 다시 점유율을 높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TFLN(박막 리튬나이오베이트)은 유망하지만 대규모 공급능력은 아직 불확실하다.
10. OCS TAM도 기존 $8B보다 커질 가능성
현재 주요 구조에서 OCS는 XPU당 약 1.5:1 attach rate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 불과 6개월 전 제시했던 OCS TAM $8B에도 추가 업사이드가 생겼다.
단순 클러스터 연결을 넘어 XPU 수를 동적으로 조정하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가속기를 우회하는 Resiliency Network 용도로 OCS 활용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런 신규 응용은 2028년 말~2029년 초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11. CW 레이저 수익성도 급격히 개선
CW 레이저 수율은 이미 EML보다 높아졌고 가격도 EML과 유사하다. 다이 크기까지 줄이면서 마진이 EML에 근접하고 있어 과거보다 CW 레이저 캐파 확대에 훨씬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 Scale-across → Scale-out → Scale-up → Scale-in으로 광 대역폭이 1 → 10 → 100 → 1,000배 확대되는 AI 네트워크 구조 전환 전 구간에 레이저·EML·ELS·OCS·향후 VCSEL까지 포지셔닝
-동시에 2027~2028년에도 레이저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높은 가격이 유지될 가능성
- 루멘텀의 AI 광통신 수혜 강도는 지금보다 앞으로 더 커진다”
https://x.com/DrNHJ/status/209786611041900965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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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LITE) Citi Global TMT Conference (26.9.9)
“AI 광통신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라며 향후 수년간 광(Optical) 수요의 구조적 폭증과 레이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 컴퓨팅 증가 → XPU 간 대역폭 급증 → 구리의 물리적 한계 → 광 연결 확대
현재 AI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
“AI 광통신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라며 향후 수년간 광(Optical) 수요의 구조적 폭증과 레이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 컴퓨팅 증가 → XPU 간 대역폭 급증 → 구리의 물리적 한계 → 광 연결 확대
현재 AI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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