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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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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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속보] 9월 1~20일 수출 714억달러 '역대 최대'… 반도체 259.4%↑

9월 1~20일 수출액이 714억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역대 최대다. 반도체 수출이 250%를 웃도는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관세청이 21일 발표한 '9월 1~20일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1~20일 수출은 1년 전보다 78.3% 증가한 714억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반도체 수출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수출은 259.4% 증가한 341억달러로, 역시 동기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7.8%로 전년 대비 24.1%포인트(p) 확대됐다. 이 밖에 석유제품(47.8%), 컴퓨터 주변기기(187.6%) 등이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13.8%), 미국(118.0%), 베트남(44.8%), 홍콩(137.7%)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했다. 상위 3국인 중국·미국·베트남의 수출 비중은 51.4%를 기록했다.

한편, 9월 1~20일 수입은 26.7% 증가한 484억달러였다. 반도체, 반도체 제조장비 등에서 수입이 크게 늘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230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9/21/4QGXJN5NIZHA3C7FBJFFI4DMZ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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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산업은 코로나 마스크대란급 아닌가 싶은데요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20일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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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더 이상 DDR5를 직접 만들지 않는다! 생산능력은 전부 외주로 넘기고, 자사 공장은 HBM에 올인

콰이커지 9월 18일 소식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최근 중대한 전략 조정을 단행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PC, 서버 및 노트북에 필요한 DDR5 메모리 모듈과 SSD의 신규 생산능력을 거의 전부 OSAT(외주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협력사에 맡기고, 더 이상 자체 생산능력을 확충하지 않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삼성의 이번 조치의 핵심 목적은 한정된 내부 자원을 HBM 등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 투입하는 것입니다. AI 반도체 제조 수요가 급증하면서 한국 천안과 온양에 위치한 삼성의 패키징 공장은 공간이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이며, HBM 등 첨단 패키징 라인으로 전면 개조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천안과 온양 공장을 DDR5 모듈이나 SSD 같은 범용 제품 생산에 사용하는 것은 자원 낭비라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DDR5 모듈의 조립 공정은 비교적 단순하여, 주로 이미 패키징된 DRAM과 NAND 칩을 표면실장기술(SMT)을 통해 PCB에 실장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기술 난도가 HBM 첨단 패키징보다 훨씬 낮아, 외주 방식으로도 생산능력의 대폭 확대를 충분히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작년 6월부터 협력사들에 DDR5와 SSD 생산라인 투자 확대를 요구해 왔으며, 올해는 공급망에 증설 계획을 앞당겨 추진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삼성은 이달 온양 캠퍼스에서 6조 원(약 312억 위안)을 투입하는 HBM 신규 공장 착공에 나섭니다. 또한 15억 달러(약 101억 위안)를 투자해 베트남 타이응우옌성에 건설 중인 신규 후공정 공장은 DDR4, LPDDR4 등 비교적 구세대 제품의 테스트 업무를 전담하게 됩니다.

AI 서버 수요가 지속적으로 폭발적 증가세를 보이면서, 삼성은 대가를 아끼지 않고 생산능력을 HBM으로 기울이고 있습니다. PC 및 범용 서버 시장은 DDR5 공급이 빠듯해지는 압박에 직면할 수 있으며, 메모리 시장의 공급 구도는 고부가가치 제품 쪽으로 더욱 기울 것입니다. 삼성이 이를 계기로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news.mydrivers.com/1/1152/1152186.htm

9월 18일 오후2시경 나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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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장비 #공급부족
ETNews는 2026년 9월 17일(현지시각) 보도에서 핵심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가 이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났다고 전했다. AI 호황에 따른 장비 수요 폭증이 글로벌 공급망 병목을 심화시키는 국면이다.

증착 장비에 쓰이는 핵심 부품 조달 기간은 과거 4개월에서 현재 최대 10개월로 늘어났다. 한 반도체 레이저 가공 장비 제조사에 따르면, 일본산 특정 핵심 부품 납기는 최대 40개월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웃돈을 지불해도 공급업체가 납기를 앞당기기 어렵다는 업계 말이다.

패키징 장비 부품 역시 기존 4개월에서 현재 6개월에서 8개월 수준으로 조달 기간이 길어졌다. 장비 완제품 납기 또한 동반 장기화하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SML·램 리서치·도쿄일렉트론·KLA 등 주요 장비사 납기가 1.5배에서 2배로 늘어났다. 통상 6개월이던 장비를 주문 후 1년가량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191036186598fbbec65dfb_1
[건설 Initiation | 건설, 돈 되는 현장으로]

link: https://buly.kr/6tegglu

건설업종 Overweight 의견입니다. 다만 상반기 기대감으로 업종 전반이 리레이팅된 만큼, 하반기는 종목 선별이 중요해지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이번 자료의 차별점은 3가지입니다.
① 수주의 크기가 아니라 ‘돈이 되는 시간’: 7개사 공개 계약잔액 203.98조원을 재분류해 실적 전환 속도를 비교
② AI·LNG·주택·원전을 하나의 시간축으로 비교 : AI·반도체 → LNG·가스 → 주택 마진 회복 → 원전 장기 옵션
③ 수주에서 멈추지 않고 ‘현금’까지 추적했습니다.: 수주→매출→이익→현금, PF 부담까지 연결해 기업별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최선호주 삼성E&A / 차선호주 삼성물산 / 관심주 현대건설 입니다.
업종은 Overweight, 종목은 Selective. ‘얼마나 수주했나’보다 ‘누가 먼저 돈으로 바꾸나’를 봤습니다.
#정유
9월 들어 러시아 전체 석유 정제 능력의 약 14%가 마비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우크라이나 방산업체 파이어포인트가 주장했다.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RBC-우크라이나'에 따르면 파이어포인트는 이날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정유공장이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가동을 멈추면서 러시아 전체 석유 정제 능력의 약 4%가 추가로 마비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파이어포인트는 앞서 9월 들어 러시아 전체 석유 정제 능력의 약 10%가 마비된 것으로 추산했는데, 모스크바 정유공장 가동 중단으로 이 수치가 약 14%로 증가했다는 것이다.
https://www.news1.kr/world/europe/6297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