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 #공급부족
ETNews는 2026년 9월 17일(현지시각) 보도에서 핵심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가 이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났다고 전했다. AI 호황에 따른 장비 수요 폭증이 글로벌 공급망 병목을 심화시키는 국면이다.
증착 장비에 쓰이는 핵심 부품 조달 기간은 과거 4개월에서 현재 최대 10개월로 늘어났다. 한 반도체 레이저 가공 장비 제조사에 따르면, 일본산 특정 핵심 부품 납기는 최대 40개월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웃돈을 지불해도 공급업체가 납기를 앞당기기 어렵다는 업계 말이다.
패키징 장비 부품 역시 기존 4개월에서 현재 6개월에서 8개월 수준으로 조달 기간이 길어졌다. 장비 완제품 납기 또한 동반 장기화하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SML·램 리서치·도쿄일렉트론·KLA 등 주요 장비사 납기가 1.5배에서 2배로 늘어났다. 통상 6개월이던 장비를 주문 후 1년가량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191036186598fbbec65dfb_1
ETNews는 2026년 9월 17일(현지시각) 보도에서 핵심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가 이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났다고 전했다. AI 호황에 따른 장비 수요 폭증이 글로벌 공급망 병목을 심화시키는 국면이다.
증착 장비에 쓰이는 핵심 부품 조달 기간은 과거 4개월에서 현재 최대 10개월로 늘어났다. 한 반도체 레이저 가공 장비 제조사에 따르면, 일본산 특정 핵심 부품 납기는 최대 40개월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웃돈을 지불해도 공급업체가 납기를 앞당기기 어렵다는 업계 말이다.
패키징 장비 부품 역시 기존 4개월에서 현재 6개월에서 8개월 수준으로 조달 기간이 길어졌다. 장비 완제품 납기 또한 동반 장기화하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SML·램 리서치·도쿄일렉트론·KLA 등 주요 장비사 납기가 1.5배에서 2배로 늘어났다. 통상 6개월이던 장비를 주문 후 1년가량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191036186598fbbec65dfb_1
Forwarded from 안지영- 소비재 이슈 점검
[건설 Initiation | 건설, 돈 되는 현장으로]
link: https://buly.kr/6tegglu
건설업종 Overweight 의견입니다. 다만 상반기 기대감으로 업종 전반이 리레이팅된 만큼, 하반기는 종목 선별이 중요해지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이번 자료의 차별점은 3가지입니다.
① 수주의 크기가 아니라 ‘돈이 되는 시간’: 7개사 공개 계약잔액 203.98조원을 재분류해 실적 전환 속도를 비교
② AI·LNG·주택·원전을 하나의 시간축으로 비교 : AI·반도체 → LNG·가스 → 주택 마진 회복 → 원전 장기 옵션
③ 수주에서 멈추지 않고 ‘현금’까지 추적했습니다.: 수주→매출→이익→현금, PF 부담까지 연결해 기업별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최선호주 삼성E&A / 차선호주 삼성물산 / 관심주 현대건설 입니다.
업종은 Overweight, 종목은 Selective. ‘얼마나 수주했나’보다 ‘누가 먼저 돈으로 바꾸나’를 봤습니다.
link: https://buly.kr/6tegglu
건설업종 Overweight 의견입니다. 다만 상반기 기대감으로 업종 전반이 리레이팅된 만큼, 하반기는 종목 선별이 중요해지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이번 자료의 차별점은 3가지입니다.
① 수주의 크기가 아니라 ‘돈이 되는 시간’: 7개사 공개 계약잔액 203.98조원을 재분류해 실적 전환 속도를 비교
② AI·LNG·주택·원전을 하나의 시간축으로 비교 : AI·반도체 → LNG·가스 → 주택 마진 회복 → 원전 장기 옵션
③ 수주에서 멈추지 않고 ‘현금’까지 추적했습니다.: 수주→매출→이익→현금, PF 부담까지 연결해 기업별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최선호주 삼성E&A / 차선호주 삼성물산 / 관심주 현대건설 입니다.
업종은 Overweight, 종목은 Selective. ‘얼마나 수주했나’보다 ‘누가 먼저 돈으로 바꾸나’를 봤습니다.
#정유
9월 들어 러시아 전체 석유 정제 능력의 약 14%가 마비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우크라이나 방산업체 파이어포인트가 주장했다.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RBC-우크라이나'에 따르면 파이어포인트는 이날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정유공장이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가동을 멈추면서 러시아 전체 석유 정제 능력의 약 4%가 추가로 마비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파이어포인트는 앞서 9월 들어 러시아 전체 석유 정제 능력의 약 10%가 마비된 것으로 추산했는데, 모스크바 정유공장 가동 중단으로 이 수치가 약 14%로 증가했다는 것이다.
https://www.news1.kr/world/europe/6297823
9월 들어 러시아 전체 석유 정제 능력의 약 14%가 마비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우크라이나 방산업체 파이어포인트가 주장했다.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RBC-우크라이나'에 따르면 파이어포인트는 이날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정유공장이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가동을 멈추면서 러시아 전체 석유 정제 능력의 약 4%가 추가로 마비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파이어포인트는 앞서 9월 들어 러시아 전체 석유 정제 능력의 약 10%가 마비된 것으로 추산했는데, 모스크바 정유공장 가동 중단으로 이 수치가 약 14%로 증가했다는 것이다.
https://www.news1.kr/world/europe/6297823
뉴스1
"우크라 공습에 러 정유능력 14% 마비"…모스크바 공장도 타격
美 '에너지 휴전' 제안에도 상호 공격 지속…트럼프, 젤렌스키 재차 압박 9월 들어 러시아 전체 석유 정제 능력의 약 14%가 마비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우크라이나 방산업체 파이어포인트가 주장했다.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RB …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메타, 인텔, AMD, ARM 급등, 테슬라, 엔비디아, 팔란티어 상승
AI 반도체: 메타의 Muse 효과에 상승
메타가 8일 공개한 개인용 AI 에이전트 Muse가 최근 3일 연속 미국 아이폰 무료 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등 빠르게 대중화되자, AI 에이전트 활용도가 확대될 것이라며 추론 및 범용 CPU 연산 자원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 이에 ARM(+17.16%)이 급등했으며 인텔(+12.17%), AMD(+9.95%) 등 CPU 노출이 큰 기업들이 크게 상승했으며 엔비디아(+2.30%), 브로드컴(+1.60%)보다 강한 모습. ARM은 CPU 아키텍처와 코어 설계에 대해 로열티 수입 기대, AMD는 EPYC 서버 CPU가 에이전틱 AI 추론 수혜 기대 등에 시가총액 1조달러를 기록. 인텔은 대만 AUO와 첨단 패키징 협력 보도도 상승 요인. 특히 콜옵션 거래 급증에 따른 수급 영향도 컸음.
퀄컴(+9.29%)도 CPU, 엣지 AI 및 데이터센터 진출 기대가 부각되며 강세. 마벨 테크(+5.38%)도 AI 데이터센터용 업계 최초 2나노 광인터커넥트 기술을 ECOC 2026에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점도 상승 요인.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제한됐다는 것은 단순한 AI 반도체 전반의 상승보다는 CPU 및 에이전틱 AI 추론 관련 종목으로 집중된 모습을 보였기 때문. 물론, 브로드컴은 배당락일이라는 점도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9% 상승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제한적인 등락과 매물 소화
마이크론(+2.73%)은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30일 실적 기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강세 전망에 상승. 다만 메타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에도 수급이 CPU 관련주로 집중되며 소외받은음, HP(-4.22%)가 높은 부품가격과 수요 부담 속 2027년 글로벌 PC 출하량이 한 자릿수 중반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PC용 DRAM, NAND 수요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을 제한. 여기에 중국 창신메모리가 웨이퍼당 생산성을 최소 50% 높인 5세대 DRAM 공정과 24Gb LPDDR5X의 양산을 발표해 범용, 모바일 DRAM의 공급경쟁과 가격 하락 우려도 부담. 물론, 실적에 대한 기대는 강해 상승은 유지. 샌디스크(-1.41%)는 이러한 부담과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했으며 웨스턴디지털(+1.54%), SK하이닉스 ADR(+0.73%), 시게이트(+2.16%)도 상대적으로 CPU 관련주 대비 상승 제한.
AI서버, 광통신: 투자 심리 개선 속 강세
기업의 통합 데이터 관리와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인 에버퓨어(+9.14%)는 S&P500 편입과 AI 데이터 관리 수요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슈퍼마이크로컴퓨터(+5.40%), 델(+1.28%), 아리스타 네트웍(+3.02%)등 Ai 서버 관련 기업들도 강세. 시에나(+4.92%)는 에버코어가 AI 모델 규모 확대 속 광연결이 새로운 병목이라며 가장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375에서 550달러로 상향하자 강세. 코닝(+5.89%), 암페놀(+4.09%)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자동차: 테슬라, 로드스터 기대에 상승
테슬라(+3.03%)는 25일부터 비상용 도어핸들 문제와 관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해결 가능하다는 점에 영향이 제한. 그런 가운데 체코 정부가 기존의 안전성 우려를 뒤로하고 FSD 잠정 승인, 10월 1일 로드스터 발표에 대한 기대 등이 반영되며 상승. GM(+2.13%)은 국제유가 급락 영향에 상승. 포드(-0.30%)는 하락. 퀀텀 스케이프(+1.49%) 등 2차전지 기업들은 금리 안정에 상승. 앨버말(+1.81%)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3.14% 상승한 데 힘입어 강세.
대형 기술주: 메타 급등
메타 플랫폼(+11.43%)은 Muse의 빠른 사용자 확대로 인해 메타가 올해 예상하는 1,300억~1,450억달러 AI 투자에 대한 수익화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부각된 가운데 콜옵션 거래 급증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을 주며 큰 폭 상승. 여기에 웰스파고가 Meta Connect를 앞두고 목표주가를 640에서 796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우호적. 알파벳(+1.88%), 아마존(+1.87%), MS(+1.59%) 등도 수익화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애플(+0.85%)은 아이폰 판매 기대에 상승.
소프트웨어: 사이버 보안 지속 강세
오라클(+0.64%)은 제한적인 등락에 그쳤는데 시장 일각에서 AI 관련 부채에 대한 경고를 한 점, 높은 국채 금리가 이어진다는 점에서 매물 소화는 지속. 팔란티어(+3.07%)를 비롯해 크라우드스트라이크(+4.92%) 등 사이버 보안 회사들은 AI 산업의 확산에 따른 기업 보안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 상승. 세일즈포스(-0.63%)등 여타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수급의 외면 속 보합권 등락. 서비스나우(+1.63%), 데이터독(+6.58%) 등은 강세를 보이며 차별화 진행. 앱로빈(+7.18%)은 AI 광고엔진 AXON의 전자상거래 확장 기대가 재부각되며 상승한 가운데 레딧(+5.22%)은 법원이 앤트로픽에 대한 데이터 무단수집 소송에서 레딧의 계약상 주장을 계속 심리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서 향후 AI 데이터 라이선스 수익 기대가 강화되며 상승.
테마(양자, 우주, 발전소, 전력망, 로봇 등) 금리 안정 속 상승
아이온큐(+3.53%), 디웨이브 퀀텀(+3.45%)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신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국채 금리 안정 등에 기대 상승. 스페이스X(-0.56%)는 나스닥100 편입 후 수급 요인이 완화되자 매물 소화하며 소폭 하락. 반면, 인튜이티브 머신(+12.93%)은 캔터피츠제럴드가 최근 SiriusXM에 IM-1300 계열 SXM-11 위성을 성공적으로 인도한 점과 후속 위성 개발을 긍정적으로 평가시장수익률 상회의견과 목표주가 32달러를 재확인하자 급등. 로캣랩(+8.24%)도 강세. 블룸에너지(+2.73%)를 비롯해 뉴스케일파워(+6.29%), 오클로(+5.74%) 등 발전소 관련 기업들, GE버노바(+0.63%), 이튼(+2.51%)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 심보틱(+4.94%), 테라다인(+2.71%) 등 로봇 관련 주 등도 금리 안정에 기대 상승.
제약주: 노보노디스크 급락 Vs. 모더나 급등
노보노디스크(-7.96%)는 투자자 행사에서 2030년까지 최소 5개의 멀티블록버스터 출시와 6,000만명 환자 확보 등의 장기 계획을 제시했음에도 세마글루타이드 의존도, 미국 특허 만료 이후 성장 공백, 일라이릴리와의 경쟁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로 급락. 일라이릴리(+1.04%)는 경쟁사 약세의 반사효과와 자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기대에 상승. 모더나(+12.27%)는 흑생종 임상 결과를 12월에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급등. 머크(+1.79%)도 상승.
물류: UPS, 실적 전망 하향 우려에 하락
UPS(-4.35%)은 아마존 물량과 미국내 소화물 운송량 둔화가 언급된 가운데 BOA가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15에서 108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크게 하락. 페덱스(-2.59%)도 하락. 유니온퍼시픽(-3.49%), CSX(-2.36%)등 철도 관련주는 최근 디젤 가격 급등에 따른 트럭 운송 둔화의 수혜 기대가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관련 수혜 완화되자 매물 소화.
비트코인: 숏커버 등에 기대 급등
비트코인은 지난 1월 이후 8개월 만에 8만5천달러를 돌파. 국제유가 급락으로 미 장기금리가 하락하고 AI 기술주가 급등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가 확대되자 상승. 최근 SEC가 토큰화 증권 거래 플랫폼에 대해 5년간 규제 면제를 허용이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지속. 특히 전고점을 넘어서자 최근 24시간 동안 숏포지션 청산이 약 87%를 차지하는 등 숏커버가 급격하게 유입. 여기에 지난 주 후반 현물 비트코인 ETF로 자금이 다시 유입된 점도 긍정적. 여기에 스트래티지(+9.47%)가 3주 만에 비트코인 매입을 재개했다는 소식도 우호적. 로빈후드(+2.90%), 코인베이스(+3.50%), 서클인터넷(+2.95%) 등도 긍정적
AI 반도체: 메타의 Muse 효과에 상승
메타가 8일 공개한 개인용 AI 에이전트 Muse가 최근 3일 연속 미국 아이폰 무료 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등 빠르게 대중화되자, AI 에이전트 활용도가 확대될 것이라며 추론 및 범용 CPU 연산 자원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 이에 ARM(+17.16%)이 급등했으며 인텔(+12.17%), AMD(+9.95%) 등 CPU 노출이 큰 기업들이 크게 상승했으며 엔비디아(+2.30%), 브로드컴(+1.60%)보다 강한 모습. ARM은 CPU 아키텍처와 코어 설계에 대해 로열티 수입 기대, AMD는 EPYC 서버 CPU가 에이전틱 AI 추론 수혜 기대 등에 시가총액 1조달러를 기록. 인텔은 대만 AUO와 첨단 패키징 협력 보도도 상승 요인. 특히 콜옵션 거래 급증에 따른 수급 영향도 컸음.
퀄컴(+9.29%)도 CPU, 엣지 AI 및 데이터센터 진출 기대가 부각되며 강세. 마벨 테크(+5.38%)도 AI 데이터센터용 업계 최초 2나노 광인터커넥트 기술을 ECOC 2026에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점도 상승 요인.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제한됐다는 것은 단순한 AI 반도체 전반의 상승보다는 CPU 및 에이전틱 AI 추론 관련 종목으로 집중된 모습을 보였기 때문. 물론, 브로드컴은 배당락일이라는 점도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9% 상승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제한적인 등락과 매물 소화
마이크론(+2.73%)은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30일 실적 기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강세 전망에 상승. 다만 메타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에도 수급이 CPU 관련주로 집중되며 소외받은음, HP(-4.22%)가 높은 부품가격과 수요 부담 속 2027년 글로벌 PC 출하량이 한 자릿수 중반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PC용 DRAM, NAND 수요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을 제한. 여기에 중국 창신메모리가 웨이퍼당 생산성을 최소 50% 높인 5세대 DRAM 공정과 24Gb LPDDR5X의 양산을 발표해 범용, 모바일 DRAM의 공급경쟁과 가격 하락 우려도 부담. 물론, 실적에 대한 기대는 강해 상승은 유지. 샌디스크(-1.41%)는 이러한 부담과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했으며 웨스턴디지털(+1.54%), SK하이닉스 ADR(+0.73%), 시게이트(+2.16%)도 상대적으로 CPU 관련주 대비 상승 제한.
AI서버, 광통신: 투자 심리 개선 속 강세
기업의 통합 데이터 관리와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인 에버퓨어(+9.14%)는 S&P500 편입과 AI 데이터 관리 수요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슈퍼마이크로컴퓨터(+5.40%), 델(+1.28%), 아리스타 네트웍(+3.02%)등 Ai 서버 관련 기업들도 강세. 시에나(+4.92%)는 에버코어가 AI 모델 규모 확대 속 광연결이 새로운 병목이라며 가장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375에서 550달러로 상향하자 강세. 코닝(+5.89%), 암페놀(+4.09%)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자동차: 테슬라, 로드스터 기대에 상승
테슬라(+3.03%)는 25일부터 비상용 도어핸들 문제와 관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해결 가능하다는 점에 영향이 제한. 그런 가운데 체코 정부가 기존의 안전성 우려를 뒤로하고 FSD 잠정 승인, 10월 1일 로드스터 발표에 대한 기대 등이 반영되며 상승. GM(+2.13%)은 국제유가 급락 영향에 상승. 포드(-0.30%)는 하락. 퀀텀 스케이프(+1.49%) 등 2차전지 기업들은 금리 안정에 상승. 앨버말(+1.81%)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3.14% 상승한 데 힘입어 강세.
대형 기술주: 메타 급등
메타 플랫폼(+11.43%)은 Muse의 빠른 사용자 확대로 인해 메타가 올해 예상하는 1,300억~1,450억달러 AI 투자에 대한 수익화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부각된 가운데 콜옵션 거래 급증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을 주며 큰 폭 상승. 여기에 웰스파고가 Meta Connect를 앞두고 목표주가를 640에서 796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우호적. 알파벳(+1.88%), 아마존(+1.87%), MS(+1.59%) 등도 수익화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애플(+0.85%)은 아이폰 판매 기대에 상승.
소프트웨어: 사이버 보안 지속 강세
오라클(+0.64%)은 제한적인 등락에 그쳤는데 시장 일각에서 AI 관련 부채에 대한 경고를 한 점, 높은 국채 금리가 이어진다는 점에서 매물 소화는 지속. 팔란티어(+3.07%)를 비롯해 크라우드스트라이크(+4.92%) 등 사이버 보안 회사들은 AI 산업의 확산에 따른 기업 보안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 상승. 세일즈포스(-0.63%)등 여타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수급의 외면 속 보합권 등락. 서비스나우(+1.63%), 데이터독(+6.58%) 등은 강세를 보이며 차별화 진행. 앱로빈(+7.18%)은 AI 광고엔진 AXON의 전자상거래 확장 기대가 재부각되며 상승한 가운데 레딧(+5.22%)은 법원이 앤트로픽에 대한 데이터 무단수집 소송에서 레딧의 계약상 주장을 계속 심리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서 향후 AI 데이터 라이선스 수익 기대가 강화되며 상승.
테마(양자, 우주, 발전소, 전력망, 로봇 등) 금리 안정 속 상승
아이온큐(+3.53%), 디웨이브 퀀텀(+3.45%)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신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국채 금리 안정 등에 기대 상승. 스페이스X(-0.56%)는 나스닥100 편입 후 수급 요인이 완화되자 매물 소화하며 소폭 하락. 반면, 인튜이티브 머신(+12.93%)은 캔터피츠제럴드가 최근 SiriusXM에 IM-1300 계열 SXM-11 위성을 성공적으로 인도한 점과 후속 위성 개발을 긍정적으로 평가시장수익률 상회의견과 목표주가 32달러를 재확인하자 급등. 로캣랩(+8.24%)도 강세. 블룸에너지(+2.73%)를 비롯해 뉴스케일파워(+6.29%), 오클로(+5.74%) 등 발전소 관련 기업들, GE버노바(+0.63%), 이튼(+2.51%)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 심보틱(+4.94%), 테라다인(+2.71%) 등 로봇 관련 주 등도 금리 안정에 기대 상승.
제약주: 노보노디스크 급락 Vs. 모더나 급등
노보노디스크(-7.96%)는 투자자 행사에서 2030년까지 최소 5개의 멀티블록버스터 출시와 6,000만명 환자 확보 등의 장기 계획을 제시했음에도 세마글루타이드 의존도, 미국 특허 만료 이후 성장 공백, 일라이릴리와의 경쟁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로 급락. 일라이릴리(+1.04%)는 경쟁사 약세의 반사효과와 자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기대에 상승. 모더나(+12.27%)는 흑생종 임상 결과를 12월에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급등. 머크(+1.79%)도 상승.
물류: UPS, 실적 전망 하향 우려에 하락
UPS(-4.35%)은 아마존 물량과 미국내 소화물 운송량 둔화가 언급된 가운데 BOA가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15에서 108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크게 하락. 페덱스(-2.59%)도 하락. 유니온퍼시픽(-3.49%), CSX(-2.36%)등 철도 관련주는 최근 디젤 가격 급등에 따른 트럭 운송 둔화의 수혜 기대가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관련 수혜 완화되자 매물 소화.
비트코인: 숏커버 등에 기대 급등
비트코인은 지난 1월 이후 8개월 만에 8만5천달러를 돌파. 국제유가 급락으로 미 장기금리가 하락하고 AI 기술주가 급등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가 확대되자 상승. 최근 SEC가 토큰화 증권 거래 플랫폼에 대해 5년간 규제 면제를 허용이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지속. 특히 전고점을 넘어서자 최근 24시간 동안 숏포지션 청산이 약 87%를 차지하는 등 숏커버가 급격하게 유입. 여기에 지난 주 후반 현물 비트코인 ETF로 자금이 다시 유입된 점도 긍정적. 여기에 스트래티지(+9.47%)가 3주 만에 비트코인 매입을 재개했다는 소식도 우호적. 로빈후드(+2.90%), 코인베이스(+3.50%), 서클인터넷(+2.95%) 등도 긍정적
❤5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CPU 관련주, UN 총회 기대 Vs. 매물 소화
MSCI 한국 증시 ETF는 4.33% 상승, MSCI 신흥지수 ETF도 2.6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9% 상승. 러셀2000지수는 0.52% 상승.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54%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8%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79.7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75.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유럽 천연가스 급락
국제유가는 5% 내외 급락. 트럼프 미 대통령이 UN 총회를 계기로 이란 대통령과 만날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이란도 중재국을 통해 협상 조건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이 영향. 여기에 사우디는 홍해 방향 수출 차질을 페르시아만을 통한 공급을 확대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영향. 특히 파키스탄 내무장관이 이란을 방문해 평화 진전 노력을 논의한다고 발표한 점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주요 지역 기온 하락에 따른 냉방용 수요가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기대에 7% 넘게 급락
달러화는 국제유가 급락과 금리 하락에도 여타 환율에 대해 제한적인 상승. 유로화는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독일 정치 불안 등에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는 영국 재무장관의 발언을 앞두고 재정정책 불안에 달러 대비 약세. 엔화는 BOJ 통화정책 회의 후 실망 속 약세 지속. 역외 위안화는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 속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3년내 최고 수준의 위안화 강세를 기록.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강세. 특히 브라질 헤알은 최근 대선 여론조사에서 보우소나루 야당 후보의 지지율 상승에 강세가 컸음.
국채 금리는 단기물은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강한 수요와 AI 투자 확대가 물가를 자극할 경우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연준의 추가 인상 전망을 반영해 보합권 등락. 반면, 장기물은 유가 급락에 따른 기대 인플레이션 완화를 반영하며 하락. 한편, 독일 지방선거에 따른 불확실성이 높아졌지만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했으며 프랑스도 신용등급 강등에도 되돌림에 하락. 이러한 유럽의 금리 하락도 미국 금리 하락에 영향.
금은 달러 강세 여파로 차익 매물 출회되며 은과 함께 1% 내외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중국 수요 증가 기대에 상승. 여기에 10~11월 중국 제련소들의 정기 보수, 낮은 제련 수수료, LME 재고 감소 등도 상승 요인. 니켈과 아연도 상승. 반면, 알루미늄은 미-이란 불안 완화 기대에 물류 불안 우려가 완화되자 1% 가까이 하락.
농작물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산 대두 추가 구매 소식과 관계 개선 기대 속 미국산 농산물 구매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상승 요인. 이에 대두를 비롯해 옥수수, 밀 등이 1~2% 내외 상승. 코코아는 지난 금요일 급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됐지만 제한적인 상승에 그쳤으며 설탕도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반면, 커피는 브라질 산 원두의 재고 증가 등에 2% 가까이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4.33% 상승, MSCI 신흥지수 ETF도 2.6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9% 상승. 러셀2000지수는 0.52% 상승.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54%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8%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79.7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75.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유럽 천연가스 급락
국제유가는 5% 내외 급락. 트럼프 미 대통령이 UN 총회를 계기로 이란 대통령과 만날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이란도 중재국을 통해 협상 조건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이 영향. 여기에 사우디는 홍해 방향 수출 차질을 페르시아만을 통한 공급을 확대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영향. 특히 파키스탄 내무장관이 이란을 방문해 평화 진전 노력을 논의한다고 발표한 점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주요 지역 기온 하락에 따른 냉방용 수요가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기대에 7% 넘게 급락
달러화는 국제유가 급락과 금리 하락에도 여타 환율에 대해 제한적인 상승. 유로화는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독일 정치 불안 등에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는 영국 재무장관의 발언을 앞두고 재정정책 불안에 달러 대비 약세. 엔화는 BOJ 통화정책 회의 후 실망 속 약세 지속. 역외 위안화는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 속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3년내 최고 수준의 위안화 강세를 기록.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강세. 특히 브라질 헤알은 최근 대선 여론조사에서 보우소나루 야당 후보의 지지율 상승에 강세가 컸음.
국채 금리는 단기물은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강한 수요와 AI 투자 확대가 물가를 자극할 경우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연준의 추가 인상 전망을 반영해 보합권 등락. 반면, 장기물은 유가 급락에 따른 기대 인플레이션 완화를 반영하며 하락. 한편, 독일 지방선거에 따른 불확실성이 높아졌지만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했으며 프랑스도 신용등급 강등에도 되돌림에 하락. 이러한 유럽의 금리 하락도 미국 금리 하락에 영향.
금은 달러 강세 여파로 차익 매물 출회되며 은과 함께 1% 내외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중국 수요 증가 기대에 상승. 여기에 10~11월 중국 제련소들의 정기 보수, 낮은 제련 수수료, LME 재고 감소 등도 상승 요인. 니켈과 아연도 상승. 반면, 알루미늄은 미-이란 불안 완화 기대에 물류 불안 우려가 완화되자 1% 가까이 하락.
농작물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산 대두 추가 구매 소식과 관계 개선 기대 속 미국산 농산물 구매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상승 요인. 이에 대두를 비롯해 옥수수, 밀 등이 1~2% 내외 상승. 코코아는 지난 금요일 급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됐지만 제한적인 상승에 그쳤으며 설탕도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반면, 커피는 브라질 산 원두의 재고 증가 등에 2% 가까이 하락
❤3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META의 Muse, 여러 지표에서 ChatGPT의 초기 모바일 출시 속도를 앞서고 있음
Muse는 출시 후 첫 12일 동안 양대 앱스토어에서 총 28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
좀 더 직접 비교가 가능한 미국 + 캐나다 iOS 기준으로 보면:
- Muse: 첫 12일간 180만 다운로드
- ChatGPT: 130만 다운로드
Muse는 또한 9월 19일 미국 일일 다운로드 26만4,000건을 기록하며 새로운 최고치를 세웠습니다. 이는 3일 연속 일일 다운로드 20만 건을 넘어선 것입니다.
ChatGPT는 출시 이후 미국 일일 다운로드가 20만 건을 돌파하기까지 약 1년이 걸렸습니다.
사용자 참여도(Engagement) 역시 Muse가 더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Muse는 출시 10일 만에 미국 일간활성이용자(DAU) 44만8,000명을 기록
- ChatGPT는 미국 DAU 약 45만 명에 도달하는 데 49일이 걸림
- 출시 12일째 기준, Muse의 미국 모바일 DAU는 64만2,000명
- 같은 출시 12일째 ChatGPT의 미국 모바일 DAU는 23만1,000명
- Muse를 미국 iOS 사용자만으로 한정해도 DAU는 35만9,000명
출처: Sensor Tower
Muse는 출시 후 첫 12일 동안 양대 앱스토어에서 총 28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
좀 더 직접 비교가 가능한 미국 + 캐나다 iOS 기준으로 보면:
- Muse: 첫 12일간 180만 다운로드
- ChatGPT: 130만 다운로드
Muse는 또한 9월 19일 미국 일일 다운로드 26만4,000건을 기록하며 새로운 최고치를 세웠습니다. 이는 3일 연속 일일 다운로드 20만 건을 넘어선 것입니다.
ChatGPT는 출시 이후 미국 일일 다운로드가 20만 건을 돌파하기까지 약 1년이 걸렸습니다.
사용자 참여도(Engagement) 역시 Muse가 더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Muse는 출시 10일 만에 미국 일간활성이용자(DAU) 44만8,000명을 기록
- ChatGPT는 미국 DAU 약 45만 명에 도달하는 데 49일이 걸림
- 출시 12일째 기준, Muse의 미국 모바일 DAU는 64만2,000명
- 같은 출시 12일째 ChatGPT의 미국 모바일 DAU는 23만1,000명
- Muse를 미국 iOS 사용자만으로 한정해도 DAU는 35만9,000명
출처: Sensor Tower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