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17.5K subscribers
4.8K photos
77 videos
1.03K files
17.2K links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Download Telegram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30일
주요 ATH 품목 성장률

- 디램: +552% Y/Y, +41% M/M
- 낸드: +365% Y/Y, +15% M/M
- SSD: +531% Y/Y, +13% M/M
- MCP(HBM): +293% Y/Y, +23% M/M
- 반도체장비: +75% Y/Y, +21% M/M
- MLCC: +23% Y/Y, +12% M/M
- 휘발유(가솔린): +62% Y/Y, +12% M/M
- 경유(디젤): +94% Y/Y, +15% M/M
- 화장품: +28% Y/Y, +14% M/M
마이크론 CAPEX 계획

- 1Q27 CAPEX $11.5B (est. $11.13B)
- 1H27 CAPEX $25B (est. $23.2B)
- 2027 CAPEX $50B 이상 (est. $48.27B)

생산시설별 일정

- 뉴욕 ID1|27년 중반 출하(유지)
- 뉴욕 ID2|28년 말 출하(유지)
- 일본 히로시마|4Q27 기공, 28년 초 초기생산(신규)
- 대만 통루오|27년 중반 출하(유지)
- 싱가포르|27년 초 초기생산(기존 27년 상반기)
❤1
코스닥 바닥에서 기지개를 켜려나보네요
👍12❤3
Forwarded from 테크밸리 Insight
●GPU의 랠리에서 반도체 전체의 EPS 랠리로 확장

마이크론은 이미 2026년에 주가가 3배 이상 상승한 상태이고, 이번 실적의 더 중요한 의미는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경기민감도가 높은 메모리 업체가 2027년 실적을 다시 위로 열어줬다는 것.

1. 가장 중요한 건 2027년이 아니라 2028년까지 공급 부족

2027년과 2028년 메모리·스토리지 수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이라고 전망, DRAM과 NAND 모두 2028년까지 공급 제약 예상. 경영진은 심지어 공급과 수요가 언제 균형에 도달할지 가시성이 없다고 밝힘.

HBM3E -> HBM4 -> HBM4E로 갈수록 웨이퍼 소비량(trade ratio)이 커지고, 미세공정 전환에서도 과거처럼 큰 생산성 향상을 얻기 어려움. 따라서 CAPEX를 늘려도 bit 공급 증가율이 생각만큼 빠르게 올라오지 않음.

• 과거 메모리 사이클
가격 상승 -> CAPEX 급증 -> 공급 폭증 -> 가격 하락

• 이번 사이클
가격 상승 -> CAPEX 증가 -> HBM의 웨이퍼 잠식 + 미세화 생산성 둔화 -> bit 공급 증가 제한 -> 공급 부족 장기화

2. SOX의 다음 상승은 GPU보다 장비주에서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

마이크론은 FY27 1Q CAPEX를 $11.5B, 상반기 약 $25B, 그리고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언급.

회사는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당장 장비보다 클린룸·건설이라고 설명했지만, 동시에 장비 투자를 일부 앞당기고 있다고 밝힘.

이 흐름은 결국
메모리 부족 -> 클린룸 확보 -> WFE 투자 -> 식각·증착·계측 투자 증가

따라서 SOX 내부에서도 랠리가
NVDA·AVGO 등 AI 연산 -> MU 등 메모리 -> LRCX·AMAT·KLAC 등 장비로 확산될 수 있음.

SOX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몇 개의 대형주만 올라서는 부족하고, 상승 종목의 Breadth가 넓어져야 하는데, 마이크론이 그 근거를 만들어줬다고 볼 수 있음.

3. 가장 중요한 변화는 SOX의 EPS 추정치 상향 범위가 넓어진다는 것

이번 마이크론 실적 이후에는
GPU -> HBM -> 일반 DRAM -> NAND·Enterprise SSD -> 반도체 장비 -> 패키징·테스트까지 EPS 상향 논리가 확장

중요한 함의는
CAPEX가 증가하는데 FCF도 증가한다는 것은 현재 반도체 투자 사이클의 ROIC가 충분히 높다는 의미.
👍9❤4
*중국 정유사들이 당국의 추가 지침이 있을 때까지 홍콩과 마카오 이외 지역으로의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알려져

**중국은 목요일부터 일주일간의 연휴에 들어갔지만, 아직 정유사들에게 홍콩과 마카오 이외 지역으로 석유제품을 수출할 수 있도록 하는 승인을 내리지 않은 상황

***이와 관련해, 국영 석유기업 PetroChina는 당초 10월 선적 예정이었던 휘발유와 항공유 화물 일부를 수요일 취소. 또 다른 주요 정유사인 민간기업 Zhejiang Petrochemical 역시 연휴 기간 동안 석유제품 선적 일정을 잡지 않아

****10/7일 연휴가 끝난 이후 베이징 당국이 정유사들의 수출을 다시 허용할지는 아직 불분명. 수출 재개 여부는 중국 내 연료 재고와 정유 생산량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



▶ Chinese refiners suspend October fuel exports, one cancels cargoes, sources say (10/1,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chinese-refiners-suspend-oct-fuel-exports-petrochina-cancels-cargoes-sources-say-2026-10-01/
*오늘 뉴스로만 글로벌 정유설비 No.1 중국, No.3 러시아의 수출통제, No.2 미국은 수출통제 심각하게 검토 소식이 나왔습니다. No.5 정제설비 보유국 한국은 과연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금리 급락
메모리 상승 반전(SKHY +5%, MU +3%)
❤4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1398

한 테크 업계 관계자는 “과거 소프트웨어 기업은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추가 비용이 크게 늘지 않아 규모가 커질수록 수익성이 좋아졌지만 AI는 고객이 늘수록 컴퓨팅 비용과 추가 투자가 함께 증가한다”며 “결국 AI 경쟁의 승자는 가장 많은 돈을 투자한 기업이 아니라 늘어나는 매출보다 컴퓨팅 비용을 더 빠르게 낮춰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리스크 & 경고 신호]

1. 장기금리 급등
미 10년물이 5.3%대로 24년 만의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건들락이 경고한 '장기물 6% 상회 시 디폴트 급증' 시나리오에 근접하고 있어 하이일드·레버리지 기업의 차환 위험을 점검하셔야 합니다.

2. 연준 정책 오류 논쟁
9월 금리 인상이 AI 투자 붐 속에서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애크먼)이 있어, 추가 인상과 인하 기대 사이에서 금리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3. 머스크 생태계 이벤트 리스크
스타십 발사 목표 하향(채노스 '80% 삭감' 지적), 스페이스X 상장 첫 분기 부진, 로드스터 행사 연기, 델타항공과의 공개 설전 등 이벤트성 악재가 겹치고 있습니다.

4.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의 중국 변수
캐시 우드 스스로 테슬라 중국 사업이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국방 계약을 가진 스페이스X와 상하이 공장의 결합은 수출 통제·지정학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5. AI 집중 리스크
ARK의 엔비디아 쏠림, 고금리 속 AI 종목 주도 반등은 소수 종목 의존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버리가 숏 타임라인을 앞당기며 풋옵션 레버리지를 높인 점(9월 28일)도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집완료일: 2026.10.02 07시경(KST)
출처: CMU, Fortune, Stocktwits, Yahoo Finance, CNBC, CNN, TheStreet, Electrek, Benzinga, Burry Substack 등
본 브리핑은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4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9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9.30)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5억 9,414.9만 달러
(+40.4% YoY, +26.8% MoM)
- 수출 단가: 2,222.9달러/kg
(+41.1% YoY, +6.0%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11억 2,978.0만 달러
(+28.9% YoY, +11.0% MoM)
- 수출 단가: 4,308.4달러/kg
(+11.1% YoY, +12.8%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6,345.3만 달러
(+22.5% YoY, +11.8% MoM)
- 수출 단가: 250.7달러/kg
(+6.6% YoY, +6.3%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220.1만 달러
(-27.1% YoY, -9.5% MoM)
- 수출 단가: 39.4달러/kg
(+9.9% YoY, +5.4%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4,431.1만 달러
(+22.1% YoY, -0.1% MoM)
- 수출 단가: 165.5달러/kg
(+90.6% YoY, +14.3% MoM)

6) PCB

- 수출 금액: 3억 3,070.0만 달러
(+41.6% YoY, +6.8% MoM)
- 수출 단가: 286.3달러/kg
(+42.2% YoY, +1.9%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8,297.7만 달러
(-4.9% YoY, +2.6% MoM)
- 수출 단가: 648.0달러/kg
(+13.1% YoY, +3.0%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1,157.7만 달러
(+88.5% YoY, +0.0% MoM)
- 수출 단가: 201.4달러/kg
(+65.5% YoY, +18.8%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4,825.7만 달러
(+39.4% YoY, +22.4% MoM)
- 수출 단가: 31.0달러/kg
(+30.0% YoY, -0.5%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