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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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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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유사들이 당국의 추가 지침이 있을 때까지 홍콩과 마카오 이외 지역으로의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알려져

**중국은 목요일부터 일주일간의 연휴에 들어갔지만, 아직 정유사들에게 홍콩과 마카오 이외 지역으로 석유제품을 수출할 수 있도록 하는 승인을 내리지 않은 상황

***이와 관련해, 국영 석유기업 PetroChina는 당초 10월 선적 예정이었던 휘발유와 항공유 화물 일부를 수요일 취소. 또 다른 주요 정유사인 민간기업 Zhejiang Petrochemical 역시 연휴 기간 동안 석유제품 선적 일정을 잡지 않아

****10/7일 연휴가 끝난 이후 베이징 당국이 정유사들의 수출을 다시 허용할지는 아직 불분명. 수출 재개 여부는 중국 내 연료 재고와 정유 생산량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



▶ Chinese refiners suspend October fuel exports, one cancels cargoes, sources say (10/1,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chinese-refiners-suspend-oct-fuel-exports-petrochina-cancels-cargoes-sources-say-2026-10-01/
*오늘 뉴스로만 글로벌 정유설비 No.1 중국, No.3 러시아의 수출통제, No.2 미국은 수출통제 심각하게 검토 소식이 나왔습니다. No.5 정제설비 보유국 한국은 과연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금리 급락
메모리 상승 반전(SKHY +5%, MU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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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1398

한 테크 업계 관계자는 “과거 소프트웨어 기업은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추가 비용이 크게 늘지 않아 규모가 커질수록 수익성이 좋아졌지만 AI는 고객이 늘수록 컴퓨팅 비용과 추가 투자가 함께 증가한다”며 “결국 AI 경쟁의 승자는 가장 많은 돈을 투자한 기업이 아니라 늘어나는 매출보다 컴퓨팅 비용을 더 빠르게 낮춰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리스크 & 경고 신호]

1. 장기금리 급등
미 10년물이 5.3%대로 24년 만의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건들락이 경고한 '장기물 6% 상회 시 디폴트 급증' 시나리오에 근접하고 있어 하이일드·레버리지 기업의 차환 위험을 점검하셔야 합니다.

2. 연준 정책 오류 논쟁
9월 금리 인상이 AI 투자 붐 속에서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애크먼)이 있어, 추가 인상과 인하 기대 사이에서 금리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3. 머스크 생태계 이벤트 리스크
스타십 발사 목표 하향(채노스 '80% 삭감' 지적), 스페이스X 상장 첫 분기 부진, 로드스터 행사 연기, 델타항공과의 공개 설전 등 이벤트성 악재가 겹치고 있습니다.

4.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의 중국 변수
캐시 우드 스스로 테슬라 중국 사업이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국방 계약을 가진 스페이스X와 상하이 공장의 결합은 수출 통제·지정학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5. AI 집중 리스크
ARK의 엔비디아 쏠림, 고금리 속 AI 종목 주도 반등은 소수 종목 의존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버리가 숏 타임라인을 앞당기며 풋옵션 레버리지를 높인 점(9월 28일)도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집완료일: 2026.10.02 07시경(KST)
출처: CMU, Fortune, Stocktwits, Yahoo Finance, CNBC, CNN, TheStreet, Electrek, Benzinga, Burry Substack 등
본 브리핑은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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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9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9.30)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5억 9,414.9만 달러
(+40.4% YoY, +26.8% MoM)
- 수출 단가: 2,222.9달러/kg
(+41.1% YoY, +6.0%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11억 2,978.0만 달러
(+28.9% YoY, +11.0% MoM)
- 수출 단가: 4,308.4달러/kg
(+11.1% YoY, +12.8%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6,345.3만 달러
(+22.5% YoY, +11.8% MoM)
- 수출 단가: 250.7달러/kg
(+6.6% YoY, +6.3%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220.1만 달러
(-27.1% YoY, -9.5% MoM)
- 수출 단가: 39.4달러/kg
(+9.9% YoY, +5.4%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4,431.1만 달러
(+22.1% YoY, -0.1% MoM)
- 수출 단가: 165.5달러/kg
(+90.6% YoY, +14.3% MoM)

6) PCB

- 수출 금액: 3억 3,070.0만 달러
(+41.6% YoY, +6.8% MoM)
- 수출 단가: 286.3달러/kg
(+42.2% YoY, +1.9%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8,297.7만 달러
(-4.9% YoY, +2.6% MoM)
- 수출 단가: 648.0달러/kg
(+13.1% YoY, +3.0%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1,157.7만 달러
(+88.5% YoY, +0.0% MoM)
- 수출 단가: 201.4달러/kg
(+65.5% YoY, +18.8%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4,825.7만 달러
(+39.4% YoY, +22.4% MoM)
- 수출 단가: 31.0달러/kg
(+30.0% YoY, -0.5%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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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1일(현지시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342%까지 치솟았다. 2002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하지만 이후 방향을 완전히 바꿔 5.233%로 거래를 마쳤다. 연준의 정책금리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약 10bp(베이시스포인트, 1bp=0.01%포인트) 떨어졌다.

주식시장도 국채금리를 따라 움직였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장중 2주 만의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가 0.2% 상승 마감했다. 다우와 나스닥도 각각 0.04% 오른 채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장 초반 금리를 밀어올린 것은 다시 확인된 미국 경제의 견조함과 물가 압력이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만7000건으로 시장 예상치 20만건을 밑돌았다. 9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4.5로 전월 54.6보다 소폭 낮아졌지만 투입가격은 크게 뛰었다. 경기는 쉽게 꺾이지 않는데 물가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채권 매도를 자극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8/0006379247?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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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속도조절논쟁
이들의 입장 차이에는 AI를 바라보는 철학뿐만 아니라 각 기업의 사업 구조도 맞물려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엔비디아는 AI 경쟁이 빨라질수록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가 커지는 수혜 기업이다. 황 CEO가 감속론에 반대하는 배경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메타는 AI 경쟁에서 오픈AI와 앤트로픽을 추격하는 입장이다. 개발 속도를 늦추거나 규제 장벽을 세울 경우 선두 업체와 격차를 좁히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CEO 오찬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 = 연합뉴스]사진 확대
29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CEO 오찬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 = 연합뉴스]

반대로 앤트로픽과 오픈AI는 앞서 있는 기업들이다. 이들이 요구하는 안전 기준과 평가 체계가 도입되면 막대한 비용과 인력을 감당할 수 있는 선두 업체에는 유리하고 후발 기업에는 새로운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 AI 안전을 둘러싼 논쟁은 기술적 위험에 관한 판단뿐만 아니라 향후 AI시장의 경쟁 질서를 누가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의 문제와도 얽혀 있는 셈이다.

다만 속도를 늦추자는 쪽 역시 해법은 제각각이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속도 조절 필요성에 동의하면서도 단계적으로 개발을 이어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수석과학자는 국제적인 AI 감독 체계를 구축해 위험을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AI CEO도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데 동의하면서도 소수의 선두 기업에 권한이 집중되는 자율 규제 기구에는 반대했다.
https://www.mk.co.kr/news/world/12166547
오늘 모 회사 탐방을 끝내고 인왕산 중턱 카페에 슬슬 올라서 한참 멍때리고 돌아왔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날씨가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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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MO 4가투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10010130&t=NNv

국내 이커머스 1위인 쿠팡은 외부 AI가 자사 앱에서 결제하는 것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플러스스토어 내 상품 검색을 비롯해 블로그, 카페에 쌓인 콘텐츠까지 막고 있습니다.

카카오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외부 AI가 임의로 연동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외부 AI 에이전트가 이커머스를 쇼핑 데이터 학습을 위한 '창고'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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