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마크 저커버그 인터뷰 중 — H100 GPU 가치와 데이터센터 직접 소유의 재무적 이점
"네, 알렉스. 당신이 이야기한 부분과도 연결되는데, 여기에는 회계적으로 흥미로운 특성이 하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면 자본적지출(CapEx)이 발생하고, 그 비용을 여러 해에 걸친 내용연수 동안 감가상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적정 내용연수가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어쨌든 감가상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반면 AI와 관련된 비용 중 상당 부분은 연구원들의 급여이기도 합니다.
이 급여 역시 여러 해에 걸쳐 가치를 창출하는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사용되지만, 일반적으로 이러한 비용은 자산으로 계상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우리가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함으로써 얻는 재무적 이점이기도 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다른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말입니다.
그 기업들은 매년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반면 우리가 보유한 GPU는 언젠가 감가상각이 완전히 끝나겠지만, 우리는 그 이후에도 상당 기간 해당 GPU를 계속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점에서는 H100조차도 지난해보다 가치가 더 높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 이유는 컴퓨팅 자원이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109788130215883136?s=20
"네, 알렉스. 당신이 이야기한 부분과도 연결되는데, 여기에는 회계적으로 흥미로운 특성이 하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면 자본적지출(CapEx)이 발생하고, 그 비용을 여러 해에 걸친 내용연수 동안 감가상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적정 내용연수가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어쨌든 감가상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반면 AI와 관련된 비용 중 상당 부분은 연구원들의 급여이기도 합니다.
이 급여 역시 여러 해에 걸쳐 가치를 창출하는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사용되지만, 일반적으로 이러한 비용은 자산으로 계상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우리가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함으로써 얻는 재무적 이점이기도 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다른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말입니다.
그 기업들은 매년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반면 우리가 보유한 GPU는 언젠가 감가상각이 완전히 끝나겠지만, 우리는 그 이후에도 상당 기간 해당 GPU를 계속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점에서는 H100조차도 지난해보다 가치가 더 높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 이유는 컴퓨팅 자원이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10978813021588313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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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인터뷰 중 — H100 GPU 가치와 데이터센터 직접 소유의 재무적 이점 $META, $NBIS, $IREN, $NVDA
"네, 알렉스. 당신이 이야기한 부분과도 연결되는데, 여기에는 회계적으로 흥미로운 특성이 하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면 자본적지출(CapEx)이 발생하고, 그 비용을 여러 해에 걸친 내용연수 동안 감가상각…
"네, 알렉스. 당신이 이야기한 부분과도 연결되는데, 여기에는 회계적으로 흥미로운 특성이 하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면 자본적지출(CapEx)이 발생하고, 그 비용을 여러 해에 걸친 내용연수 동안 감가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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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오늘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증시가 급락하고 미국 지수선물도 하락한 것은 AI 투자 수익성 우려와 글로벌 위험자산 비중 축소가 맞물린 영향으로 판단. 브로드컴과 인텔 CEO의 자본조달 부담 관련 발언, 호주 AI 데이터센터 기업 퍼머스의 IPO 철회가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을 자극. 여기에 블랙록이 높은 국채수익률을 이유로 미국 주식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
특히 중국 창신메모리의 기술 진전이 반도체 경쟁 심화 우려를 자극한 가운데 사우디 항공편 취소에 따른 중동 확전 경계감까지 더해지며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 다만 국제유가는 러시아산 석유제품 공급 확대 기대와 전일 상승에 따른 되돌림으로 하락하고 있어 오늘 증시 하락을 유가 상승 때문으로 보기는 어려움. 결국 높은 금리에 따른 AI 투자 수익성 재평가와 글로벌 자산배분 조정이 시장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판단.
특히 중국 창신메모리의 기술 진전이 반도체 경쟁 심화 우려를 자극한 가운데 사우디 항공편 취소에 따른 중동 확전 경계감까지 더해지며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 다만 국제유가는 러시아산 석유제품 공급 확대 기대와 전일 상승에 따른 되돌림으로 하락하고 있어 오늘 증시 하락을 유가 상승 때문으로 보기는 어려움. 결국 높은 금리에 따른 AI 투자 수익성 재평가와 글로벌 자산배분 조정이 시장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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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중국 PPI 급등은 에너지 때문]
9월 중국 생산자물가(PPI)는 전년동월대비 +5.0% 상승하며 컨센(4.3%)와 8월(3.8%) 크게 상회
항목별 출고가격을 보면, 석유가스 채굴이 +10.4% MoM, 석유, 석탄 및 기타 연료 가공이 +8.4% MoM로 크게 상승
결국 국제 유가 영향이 중국 생산자물가에도 오롯이 반영 중임을 시사
9월 중국 생산자물가(PPI)는 전년동월대비 +5.0% 상승하며 컨센(4.3%)와 8월(3.8%) 크게 상회
항목별 출고가격을 보면, 석유가스 채굴이 +10.4% MoM, 석유, 석탄 및 기타 연료 가공이 +8.4% MoM로 크게 상승
결국 국제 유가 영향이 중국 생산자물가에도 오롯이 반영 중임을 시사
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대응전략
:시장 조정요인은 CPI 컨센 소폭 하회, 코어위브 재무 리스크 부각
:CPI는 컨센을 소폭 상회했으나, 증시 추세를 완전히 꺾을 정도의 내용은 아니라는 판단.
:특히 휘발유 가격이 한 달간 9.1% 급등하며 전체 CPI 월간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
: 주거비 상승에도 호텔-숙박비가 2.0% 오른 영향이 포함됐고, 항공료·중고차 등 변동성이 큰 항목도 근원물가를 끌어올림. 반면 식품가격은 보합, 가정식품은 0.1% 하락.
: 물가 상승의 확산 정도를 보여주는 중앙값 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6%로 안정적. 절사평균 CPI도 월간 0.3%에 그쳐, 가격 분포 전반이 급격히 상승했다기보다 에너지와 일부 변동성 높은 항목에 상승 압력이 집중됐음을 보여줌
: 이러한 결과에 채권시장에서도 2년물 금리는 상승했지만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CPI발표 후 금등 후 오히려 하락하며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
: 시장이 이번 CPI를 장기 인플레이션의 재폭발과 추세적인 금리인상 요인으로 보기보다는, 단기적인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로 해석하고 있음에, 단기 조정의 요인으로 판단. (국채금리의 안정은 위험자산 헷지에 따른 국채 매수 유입 영향도 존재한 것으로 해석).
: CPI 발표 후 10월 금리인상 확률은 22.1%에서 발표 직후 50% 까지상승. 그러나 주거비의 일시적인 상승 가능성과 장기적인 경기 부담에 대한 평가가 이어지며 10월 인상 확률은 이후 32.7%로 다시 하락 조정. (22% → 50% → 32.7%)
: 그보다 전일 증시의 낙폭을 더욱 확대시켰던 것은 코어위브 이슈.
코어위브의 2032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이 15%까지 급등. 이는 높은 차입금과 막대한 AI 설비투자 부담으로 채권시장이 해당 기업에 더 높은 신용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
:여기에 오라클의 CDS 프리미엄 상승 우려가 지속되고, 소프트뱅크 역시 최근 111억 달러 규모의 고수익채권을 최대 9.75% 금리로 발행하는 등 AI 관련 기업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부각
: 네오클라우드,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는 잊을만하면 부각되는 이슈. 물론 네오클라우드의 신용 관련 약한 고리에 대한 위협은 항시 존재함에 모니터링은 필요하겠으나, 물가-금리에 대한 우려감이 주가에 선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결국 돌고돌아 시급한 것은 유가의 안정화가 아닐까 생각. 미국과 이란이 실질적 합의에 도달한며 유가의 드라마틱한 하락이 발생된다면,
유가 안정 -> 물가 안정 -> 금리 안정 -> 신용 리스크 완화 -> AI모멘텀 재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결국 이러한 시나리오가 발생되는 시기가 중간선거 전후 올 것이라 생각.
따라서 지금은 계속 변동성을 인내해야할 구간이라 생각되며,10월의 조정 구간은 주식비중을 확대할 구간이라는 생각을 견지.
한편 국내증시는 코스피 야간선물 -2.9% 하락.
해당 수치를 근거로 갭하락을 예상하면 코스피는 5800p 부근에서 출발 예상. 시초 반대매매 청산 물량 출회까지 더해질 가능성 높아 추가적인 하락 발생 가능성 열어두며 대응.
코스피 기준 다음 지지구간 마디는 5600p 구간임에 해당 구간 도달 시 한 차례 추가매수를 예정.
또한 오늘은 특별한 호재성 이벤트가 없이는 투자심리 계속 부정적일 가능성 높은 하루임에
(주목할만한 이벤트는 TSMC 실적발표 정도)
전일처럼 오후 2시경, 반대매매 회피성 물량 및 CFD 반대매매 물량으로 추정되는 매도세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분할매수 접근 시 오늘 오후 ~ 내일 시초 반대매매 출회 구간에서 추가적인 매수 접근을 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는 코스피 기준 RSI, ADR 모두 완연한 과매도 구간 진입. 수급적으로도 반대매매 본격 출회되는 시점임에 바텀피싱 조건에 부합.
반도체 IDM , 소부장, 2차전지 중심 조정 구간 비중확대 관심.
:시장 조정요인은 CPI 컨센 소폭 하회, 코어위브 재무 리스크 부각
:CPI는 컨센을 소폭 상회했으나, 증시 추세를 완전히 꺾을 정도의 내용은 아니라는 판단.
:특히 휘발유 가격이 한 달간 9.1% 급등하며 전체 CPI 월간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
: 주거비 상승에도 호텔-숙박비가 2.0% 오른 영향이 포함됐고, 항공료·중고차 등 변동성이 큰 항목도 근원물가를 끌어올림. 반면 식품가격은 보합, 가정식품은 0.1% 하락.
: 물가 상승의 확산 정도를 보여주는 중앙값 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6%로 안정적. 절사평균 CPI도 월간 0.3%에 그쳐, 가격 분포 전반이 급격히 상승했다기보다 에너지와 일부 변동성 높은 항목에 상승 압력이 집중됐음을 보여줌
: 이러한 결과에 채권시장에서도 2년물 금리는 상승했지만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CPI발표 후 금등 후 오히려 하락하며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
: 시장이 이번 CPI를 장기 인플레이션의 재폭발과 추세적인 금리인상 요인으로 보기보다는, 단기적인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로 해석하고 있음에, 단기 조정의 요인으로 판단. (국채금리의 안정은 위험자산 헷지에 따른 국채 매수 유입 영향도 존재한 것으로 해석).
: CPI 발표 후 10월 금리인상 확률은 22.1%에서 발표 직후 50% 까지상승. 그러나 주거비의 일시적인 상승 가능성과 장기적인 경기 부담에 대한 평가가 이어지며 10월 인상 확률은 이후 32.7%로 다시 하락 조정. (22% → 50% → 32.7%)
: 그보다 전일 증시의 낙폭을 더욱 확대시켰던 것은 코어위브 이슈.
코어위브의 2032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이 15%까지 급등. 이는 높은 차입금과 막대한 AI 설비투자 부담으로 채권시장이 해당 기업에 더 높은 신용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
:여기에 오라클의 CDS 프리미엄 상승 우려가 지속되고, 소프트뱅크 역시 최근 111억 달러 규모의 고수익채권을 최대 9.75% 금리로 발행하는 등 AI 관련 기업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부각
: 네오클라우드,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는 잊을만하면 부각되는 이슈. 물론 네오클라우드의 신용 관련 약한 고리에 대한 위협은 항시 존재함에 모니터링은 필요하겠으나, 물가-금리에 대한 우려감이 주가에 선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결국 돌고돌아 시급한 것은 유가의 안정화가 아닐까 생각. 미국과 이란이 실질적 합의에 도달한며 유가의 드라마틱한 하락이 발생된다면,
유가 안정 -> 물가 안정 -> 금리 안정 -> 신용 리스크 완화 -> AI모멘텀 재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결국 이러한 시나리오가 발생되는 시기가 중간선거 전후 올 것이라 생각.
따라서 지금은 계속 변동성을 인내해야할 구간이라 생각되며,10월의 조정 구간은 주식비중을 확대할 구간이라는 생각을 견지.
한편 국내증시는 코스피 야간선물 -2.9% 하락.
해당 수치를 근거로 갭하락을 예상하면 코스피는 5800p 부근에서 출발 예상. 시초 반대매매 청산 물량 출회까지 더해질 가능성 높아 추가적인 하락 발생 가능성 열어두며 대응.
코스피 기준 다음 지지구간 마디는 5600p 구간임에 해당 구간 도달 시 한 차례 추가매수를 예정.
또한 오늘은 특별한 호재성 이벤트가 없이는 투자심리 계속 부정적일 가능성 높은 하루임에
(주목할만한 이벤트는 TSMC 실적발표 정도)
전일처럼 오후 2시경, 반대매매 회피성 물량 및 CFD 반대매매 물량으로 추정되는 매도세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분할매수 접근 시 오늘 오후 ~ 내일 시초 반대매매 출회 구간에서 추가적인 매수 접근을 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는 코스피 기준 RSI, ADR 모두 완연한 과매도 구간 진입. 수급적으로도 반대매매 본격 출회되는 시점임에 바텀피싱 조건에 부합.
반도체 IDM , 소부장, 2차전지 중심 조정 구간 비중확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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