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무직백수롱숏딸깍도박충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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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래도 누군가는 들어오고 게임 내 생태계가 나름 형성이 되긴 했지만 이것이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이유로 '경제 복잡도가 너무 낮다'를 들 수 있는데

원래 메이플은 크게 보면 사냥 및 채집을 해서 메소를 수급하고 수급한 메소를 사용하는 형태로 경제가 구성이 되어있다.

이 때, 메소를 수급하는 형태는
- 사냥(w. 드/메, 재획비)
- 소비재 드랍(에르다 솔, 젬스톤, 물떡 etc.)
- 채집(for 재획비 및 장비 제작)
등등 다양하고

사용하는 형태는
- 스타포스
- 소비재 구매(에르다 솔, 젬스톤, 물떡 etc.)
- 심볼업
등등 또 다양하다

그래서 스타포스 1516 이벤트를 하더라도 물통 가격이 폭등하지 않고 매크로가 판을 쳐도 소비재들의 가격이 적정 수준으로 유지가 되었는데
8/ 메n 같은 경우엔 스타포스와 언체인 아이템이 끝인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매크로가 들어오면 큰일나고 뭐 이벤트하면 큰일나고 위험이 너무나도 많이 생긴다는 문제가 있는데 아쉽게도 메이플은 매크로를 성공적으로 막은 적이 없기에 그냥 시한폭탄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 나름 경제 시스템이 복잡한 현재 메이플도 보스 최초격 or 스펙업을 컨텐츠로 방송을 하거나 (지금은 없어졌지만) 리부트 보스 잡아주면서 쌀파는 사람들이나 돈을 벌었지 일반 유저들은 최저 시급의 반의 반 정도 겨우 버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그보다 좀 부족한 수준의 메n이라면 아마 게임을 하는 것 자체로 돈을 벌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이 든다.
9/ 그래도 이게 100M짜리 투자를 받기도 했고 인기가 많았던 게임이기도 하고 불장엔 뭐든 잘가니까 얘도 성공할 수 있을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잘되기는 힘들어보인다는 생각.

그래도 잘되면 내가 해먹을 수 있는게 많아 보여서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많다.

이상 생각 정리 끗!

하나 둘 셋 메이플스토리 파이팅! 프로미스나인 파이팅!
MC 기준으로 $HYPE, $NEAR를 위협하고 $USDe, $DAI, $APT를 뛰어넘은...

FDV 기준으로 이번 상승 주인공 중 하나인 $SUI를 위협하고 $AVAX, $TON을 뛰어넘은...


가격도 당연히 인상 깊지만

진짜 트럼프


라는 키워드로 이 정도의 돈이 몰렸다는 것은 시장이 충분히 핫하다는 뜻이고 기회도 많이 남아있다는 뜻일거라고 생각이 든다.



저걸 못산 것은 정말 아쉽지만 진짜 고수는 아쉬워하는 사람이 아닌 잘 번 사람 찾아가서 커피 에드를 기다리는 사람...

커피 받으러 가야겠다
$SOL 전고 돌파

이걸 어떻게 사


라는 생각보다

새로운 기회의 시작


느낌이라 드는 생각을 최대한 빠르게 행동으로 옮길 예정


1.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RAYDIUM $JUP $JTO 매수
2. 한 때 하잎을 받았지만 잠시 주춤했던 $GOAT $PNUT 관찰
3. 중심이 될 것 같던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이더리움 생태계(특히 디파이)의 추세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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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관리란 무엇일까?🤔

17년도, 워뇨띠라는 대고수가 선물로 돈을 번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따라 들어왔지만 실제로 돈을 번 사람은 많이 없다.
21년도, P2E가 꿀통이라고 막판에 뛰어든 사람들은 그대로 폭탄을 껴앉았다.
그리고 지금, 밈코니 메테오라니, 많은 고수들이 엄청난 수익인증을 하면서 또 사람들이 그 쪽으로 몰리는 느낌이 난다.

당연히

불장 = 많은 돈이 몰리는 장


이니 사람이 많은 곳을 따라가는 것도 맞긴 하지만 따라가기 전에

내가 잘 할 수 있는 영역인가?


정도의 작은 의문을 가지는 것도 하나의 리스크 관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끄적여보는 생각


아 물론 모르는 것을 학습하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긍정적으로 작용할테니 권장되지만
모르는 것을 학습하기 전에 경험하는 것은 엄청난 리스크 테이킹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시장에 참여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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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은 어디를 가고 싶어하는 것일까?🤔

25일 오후 5시부터 이런저런 발표로 드라마틱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 $JUP

팀이 바이백을 얼마를 하고... 소각을 얼마를 하고... 이런건 다른 사람들이 너무나도 잘 정리해주었으니 생략하도록 하고

정말로 $JUP은 5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대충 끄적여봄
어제 쥬피터에서 문샷의 대부분을 인수한다는 글을 보고 문뜩 떠오른 구도는

펌프펀 + 레이디움 vs 문샷 + 쥬피터

이런 느낌이었따.


최근 움직임을 바탕으로 레이디움이 오르면 주피터가 내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기에 그런 생각이 떠오른 것이 아닐까... 싶은 느낌이 좀 있긴한데

하지만 실제로는

1) 펌프펀과 문샷이 완벽하게 동일하지
않고
2) 레이디움과 쥬피터의 주요 임무가 다르기에


단기적으로는 이렇게 상반된 움직임을 보여도 실제로는 결국

솔라나 생태계 친구들


이라는 측면에서 우상향할 것 같다는 것이 스스로의 생각



지금 내가 취해야할 행동으로 적합한 것은
실제로 쥬피터가 5불을 가니마니를 판단하기 위해서....
에드 물량이 어떻고....
생태계의 구조를 정량적으로 계산해서....
목표가를 최대한 근접하게 맞추는....

뭐 그런 것이 아니라 솔라나 생태계에 돈이 돌고 실제로 성장도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조차

주피터랑 레이디움은 솔라나 생태계 코인이라던데?


라는 생각을 가지며 쟤네들을 사길 기다리는 것이 아닐까 싶다.

단편적으로 대립하는 구조를 보이더라도 나중에는 서로 덩치가 커져있으리라 희망하며 솔태계를 응원해보자

하나 둘 셋 솔태계 파이팅! 프로미스나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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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가 너무 많이 껴서 출국하기 어려운 시국이 되었는데 그러다가

그럼 브레이크아웃 통과하면 보증금을 꽁으로 먹을 수 있다는 뜻???


이라는 생각을 하고 결제를 했는데 토큰 오류가 났던게 추후에 승인이 된건지 무려 2번이나 기회가 생겨버림...

이 오류 반드시 (매매로) 돌려받고야 말겠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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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폐지 줍기에 약간의 지식?을 곁들인 사람들이 한 달에 받아간 돈이 10억이라는데 이게 ㄹㅇ 꿀통이 아닐까....

정정당당하게 매매하지말고 비겁하게 사이버 폐지를 주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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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T 따리 후기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중간에 아직 늦지 않았다고 해서 부랴부랴 늦참함

초반에는 거의 2배도 넘게 벌어졌는데 스멀스멀 맞춰지다보니 그렇게 크게 먹지는 못했음....

늦참에다가 트잭 씹힌거 몇번이랑 슬리피지때문에 실제로 수익은 참전금의 50% 정도인듯


이미 여기저기 정리된 글은 많지만 나도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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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번 따리는 컨트랙트를 활용해야하는 꽤나 생소한 따리였음

그래서 나도 아무 생각 없이 릴레이 브릿지나 검색하고 있다가 저런게 있다는 것을 듣고 그제서야 생각이 났음

1. Contract 찾기

실제 작동 자체는
BSC에서 BMT CA 호출 - LayerZero Endpoint 호출(BSC $BMT Burn) - SOL 체인에서 $BMT Mint

의 과정인데 이 모든걸 한 번에 해주는 함수를 활용해야함

사진의 6번, send함수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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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ntract 실행하기

저 함수를 실행하기 위해선 안에 무언가를 채워줘야함

저기에 있는 send니, dstEid니하는건 argument라고 하는 것인데 그의 이름보다

저기에 내가 원하는 데이터를 채워넣는다


라고 생각해야함

어떻게 작동하는지보다 어떻게해야 작동하는지가 더 중요할 것 같으니...

우선 내가 보내야하는 목적지를 구해보자
2-1. to 구하기

우선 estEid에 우리의 목적지인 솔라나 체인의 엔드포인트를 넣어둔다
솔라나는 30168 (해당 사이트에서 각 체인별 엔드포인트 확인 가능)

그리고 솔라나 주소를 넣어야하는데.... 아쉽게도 솔라나는 bytes32의 주소가 아닌 것...

그래서 저런식으로 코드를 짜서 변환을 해줘야함

암튼 그렇게 코드를 바탕으로 구한 값을 넣어주면 저기 솔라나쪽으로 내 토큰을 넘길 수가 있음!
2-2. Contract 진짜 실행하기

send에 0.001
nativeFee에 1000000000000000

입력해주고

amountLD에 보내고 싶은 수량
minAmountLD에 같은 수량

입력해주고

나머지에 0x를 채워넣으면 진짜 끝!
(아무것도 없다는 뜻인데 얘네들 데이터 입력을 16진법으로 해야해서 그런 것이라는 TMI)


그렇게 솔라나로 넘어온 $BMT를 다시 솔라나로 바꾸고... 그 돈을 BSC로 넘겨서 다시 $BMT를 사고... 앞의 행위를 무한 반복하면 됨
그러면 저런 릴레이 브릿지같은 넘들이 후려치는 차익을 먹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

이런 따리는 누군가에겐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지만 다음 시즌이 되면 지금 누구나 펀비 매매를 익숙하게 하듯 컨트랙트를 통한 브릿지 따리를 익숙하게 할 것 같아서 무섭다...

아무튼 BMT 따리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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