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무직백수롱숏딸깍도박충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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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가 오르는 전반적인 상승
BTC가 한 풀 꺾이면 알트들의 반등을 기대해봄직하다

잘가는 $JASMY, $ORDI, $CKB, $NOT 같은 애들이 눌리면 한 번 소액으로 담아볼만 한 것 같음

$ENA가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에 진입을 하고 1.05 저항을 트라이하러 갈 것 같아 진입

EP 0.98 SL -

#ENA
Forwarded from Megan Park
나도 조금 디테일하게는 57.5% 정도가 BTC.D의 상한선이라고 보는 입장이긴한데 요즘 생각을 조금 다시해보고 있거든

1. 과연 BTC.D가 하락할 수 있을까?

원래 Alt Season을 기대했던 이유로

- 주관적인 판단이지만 BTC 우세가 너무 오래 지속이 되었다고 느껴졌음
- 54% 정도가 BTC.D의 상한선이라고 생각했었음

First Season's Highest BTC.D : about 95%
Second Seasons's Highest BTC.D : about 72% (a 25% decrease)
Third Season's Highest BTC.D : ???

25% 정도 하락한다면 약 54%


하지만 BTC ATH 직후 BTC.D는 57%까지 올라갔으며 이후 하방으로의 압력이 매우 적어서 BTC.D의 상승이 끝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 → Alt Season에 대한 의구심으로 전환

2. 최근 BTC의 움직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지만 점차 우하향하는 모습이 전반적인 상승을 바라보기보단 보수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아보인다는 생각

3. Ansem's Twit

"time to find some hobbies"


그래서 Q3-Q4에 Alt Season을 생각해볼 수는 있지만 아직은 너무나도 많이 남아서 계속 시장을 관찰하고 판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1
친구와의 대화 중 일부....

당분간 지켜볼 것
👀2
Forwarded from Megan Park
## BTC 1시간봉

한 30분 전부터 무빙이 좀 이상해서 큰 시간 단위에서 전략을 세우고 진입하는 것이 좋아보여서 크게 크게 봤습니다.


8월 5일 하락 이후 적당한 반등을 보여주었고 일정하게 채널을 형성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약 일주일 전 해당 채널을 상방 돌파하는 것처럼 보이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고점 갱신을 실패하고 다시 채널로 재진입, 재진입 후 채널 상단에서 저항을 맞이한 모습입니다.

이런 Failed Bull Flag 패턴은 하방으로의 움직임이 일반적이니 염두하여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Megan Park
## 1000FLOKI 1시간 봉

OKX의 LTV 조정으로 인한 플로키 강제청산 이슈 이후로 약 20% 정도 하락하였습니다.

1) (어거지로 그은 추세선이지만) 상승 추세선과
2) 매물대에서 나온 반등이며
3) 거래량도 충분히 터져주었으니

반등할 가능성을 염두해볼 수 있는 자리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뚫고 내려가면 지하실이 어디인지는 알 수 없으니 부디 안전한 베팅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Forwarded from 코인 스토리텔러 (MBM) (Megan Park)
#BTCUDST.P 1D

3월 중순 BTC의 ATH 달성 이후 계속 지지부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움직임을 디테일하게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추세를 무시할 수는 없기에 강한 상승에 베팅을 하기 위해선 충분히 지켜본 후 결정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단기적인 방향은 51.8k와 57.6k에서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1.8k에 도달한다면

단기적으론 롱 포지션이 우세합니다.

하지만

1) 추세가 상승이 아니라는 점
2) 하락하게 된다면 이전의 저점(48.8k)을 깨고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는 점

에서 SL를 빡세게 잡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57.6k에 도달한다면

해당 저항을 깨고 올라도 59k, 62k, 65k등 강한 저항이 다수 존재하기에 숏 포지션이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현재 추세가 상승이 아니다보니 해당 가격에 도달하기 힘들 수 있다는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속적으로

1. Low market cap에 돈이 몰리고
2. BTC는 횡보하는데 BTC.D는 오르는(알트코인의 전반적인 하락)

모습에서 공격적인 매수는 지양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만

1.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을 매수했을 때의 손익비가 꽤 좋아보인다는 점
2. 김치 프리미엄이 건강하다는 점

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코인 스토리텔러 (MBM) (Megan Park)
#BTCUSDT.P 4H

짧은 시간동안 2번이나 돌파를 시도했지만 실패 후 강한 하락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까운 지지로는

1. 57.6k
2. 56.4k


정도가 있다고 확인되며 각각에서 지지하지 못한다면 꽤 강한 하락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BTC.D가 상승하며 스몰캡에 돈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나 빅스텝에 대한 가능성 등 좋지 못한 현상들이 많이 보이니 모두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찐불장이 찾아온 것 같아서 그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음.

언제나 그랬듯 전략은 아래와 같을 듯

1. 한가지 방향만 바라보기

괜히 사고 팔고 사고 팔고 하면 그냥 홀딩한 경우보다 못한 경우가 많음
줄먹한답시고 익절하거나 조정왔다고 쫄튀하면 돈을 벌기 어렵다고 생각이 듦

파동을 먹으며 조정에 매수하기


2. 관리할 수 있는 정도로만 포트폴리오 구축

이번에 사볼까 싶은 코인들 떠오르는대로 좀 적어보니까 한 40개 정도 나왔음

엄청 성실하거나 엄청 천재면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나는 그럴 능력이 없다고 판단이 들었음

어줍잖게 40개 다 보다가 제대로 먹는거 하나 없으면 안되니 빠른 시일 내에 적당히 선별을 해보려고 함
👍3
<하이퍼리퀴드 복기>

일주일 전 정남일기님께서 하이퍼리퀴드를 좋게 보고 계신다는 말에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정확히 뭐하는 프로젝트인지는 모른다' 정도로만 답변했는데 TGE 이후 아직까지도 사람들의 뜨거운 감자는 하이퍼리퀴드여서 그런지 강제로 알아가고 있다.


1. 이 프로젝트에 확신을 가지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했었는지
2. 왜 나는 하지 못했는지
3. 이렇게 복기하면 다음에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려고 한다.


1. 이 프로젝트에 확신을 가지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했었는지
우선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랍이 대박이 난 것은 간단하게 다음의 이유를 들어볼 수 있겠는데
- VC가 없다시피해서 커뮤니티 할당량이 매우 큼
- 사실상 일 잘하는 최초의 perp DEX

즉, 하이퍼리퀴드에 진심펀치를 해야한다고 생각할만한 요인은

1. VC들때문에 리테일들이 피해를 고스란히 보는 그런 상황에 대한 반감
2. CEX들에 대한 반감

으로부터 시작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슨 기술을 가진 테크코인이라고 하더라도 결국 VC들 입장에서는 수익을 내야하는 대상임은 변함이 없고 토큰이 출시가 되면 시장에 갖다 팔아야하는데 그러면 가격으로 드러나게 된다.

VC가 코인을 계속 파니까 가격은 내려가고... 이게 한 두개에서만 있는 일이었으면 그러려니 할 수 있었겠지만 대부분의 테크에는 VC가 붙어있고 그러면 'VC가 팔아서 가격이 내려간다'는 생각을 안할 수 있는 코인을 찾게 될텐데 그것이 바로 작년부터 밈코인이 핫했던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상장해봤자 바이낸스나 업비트나 나름 대표 거래소라고는 하는데 애들이 이상한 것만 상장하는 것 같고 가끔 유출도 있는 것 같은데 거래소 상장할 정도의 마켓캡이면 움직이기도 쉽지 않아서 그런 거래소에선 옥석 가리기도 너무나 어려웠다.

그러다보니 핫한 밈코인을 사러, 쓸데 없는 코인을 안보려 바이낸스, 업비트가 아닌 레이디움이나 덱스스트리너를 켜게 되었다.


겉으로 보이는 시장은

비트가 도미를 빨아가며 오른다


였지만 인사이트가 충분히 있는 사람은

1. VC들이 문제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2. 밈 혹은 스몰캡에 사람이 몰리면서 중앙화 거래소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는 현상

을 인지 및 생각하였으며 그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인 하이퍼리퀴드에 컨빅션 플레이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2. 왜 나는 하지 못했는지
기억해보면 딱 저 때 조일현님 블로그를 열심히 볼 때라 '해볼까' 생각을 하고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던 기억은 난다.

한 6월 즈음부터 슈퍼 불장이 찾아올 것 같다고 생각하고 7~9월에 꽤 많은 졸업자들이 배출되는 알트장이 왔었고 나도 많진 않지만 유의미한 돈을 벌고 있었다보니 시야가 좁아졌었던 것 같다.

맨날 비트보고 도미 빨아가지말라고 원망만 했었지 그런 현상이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없었다는 점에서 시작했었어도 오래 유지가 안됐을 것 같다는 생각


3. 이렇게 복기하면 다음에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정확히는 이렇게 복기하는 이유 자체가 다음에 잘하기 위해서인데 그러기 위해 필요한 요소는 '확신'이다.

나는 주로 시장 눈치만 보다가 방향 맞춰서 포지션 잡는 일종의 변동성에 기생하는 사람이었기에 무언가에 확신을 가지고 믿음을 가지는 경향보단 대응하려고 스탠스를 많이 가져갔던 것 같다.


확신을 가질 수 없는 것(ex. 가격)에 대해 확신을 가질 이유는 전혀 없지만 얼추 확신을 가져볼 수 있는 것(ex. 트랜드)에 대해선 컨빅션 플레이를 해볼 필요도 있는 것 같다.



나도 장난 삼아서 배가 아프니, 부럽니 이야기는 많이 했지만 좋은 결과를 얻은 사람들에 있어서는 배울 점이 너무나 많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진심인 것 같다.

나도 그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봐야겠다.
👍5
버츄얼이 너무 올라 더 이상은 쳐다보기 싫어서 외면해왔던 AI agent들을 더 이상은 외면할 수 없을 것 같아 리서치를 해보려고 하는데 너무나도 멀리 와버려서 해당 리서치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는 판단이 들었다.

생각해보면

'아직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좀 더 알아보고 적어야지'
'이제 슬슬 적어야하는데... 적어야하는데...'

이런식으로 맨날 미루고 미루기만 하는 것 같아서, 버츄얼 관련 리서치 역시 그렇게 미루게 될까봐 일단 뭐라도 써볼까해서 시작해본다.


250107 오늘의 코인: $SPX


오늘 무슨 기사가 하나 떴는데(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5/01/06/trump-tariff-economy-trade/) 무슨 보편적 관세를 적용하니 어쩌니 이러면서 미장이 전반적으로 잘 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 와중에 바이낸스에서 쇼핑을 하던 중 $SPX가 음펀비인 것도 보게 되었다.


도대체 왜 그럴까 생각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봤는데

1) $SPX가 또 ATH를 달성했는데
2) 이제는 슬슬 내릴 때도 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드는 1.5B을 넘어섰다
3) 하필 이때 미장도 잘될 트리거가 생겼는데
4) S&P6900는 S&P500을 넘어서서 69T를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니 자존심 상하지 않으려면 조금은 움직일 것 같고
5) 이 와중에 음펀비도 낄라고 하는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보였고
6) + 비트가 상승하고 도미도 오르는 중이라 덩치 큰 알파들보다 덩치 작은 밈에서 잘가는 놈이 나올 것 같다
7) 그럼 얘 풀펀비 끼면서 폭주하는거 아닌가 ㅋㅋㅋㅋ


라는 시나리오가 생각나게 되더라.


실제로 어떻게 될지는 전혀 모르지만 혼자 스스로한 생각이 재밌어서 며칠 정도는 관심 가져볼까싶다.
👍3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는 성공할 수 있을까?"🤔


이슈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많이 언급되었던 것 같고 참여자도 꽤 있었던 것 같아서 끄적여보는 이야기.....

라기 보단 사실 니지저니 결제한거 활용도 해보고 뭐라도 써볼까 하던 와중 공수 대비 효율이 괜찮을 것 같은 주제라 써봄
1/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란 청년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메이플스토리"

그런 초강력 IP가 이제 '블록체인'과 결합한다면 꽤나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가까운 지인들은 꽤나 자주 들었을 필자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

아쉽게도 그럴 가능성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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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 사람 에드 못받을 것 같아서 신포도라고 생각하는거 아냐?

메이플 해보지도 않고 저렇게 말하는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나름 찐메의 컨텐츠를 대부분 즐기고 메유까지 찍먹 정도는 해본 사람이라는 것을 인증할 수 있는 기념샷!

* 숫자는 해당 서버의 캐릭터 레벨 합을 나타냄
👍2🔥2❤1
3/ 그렇다면 왜 잘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하느냐?

1) 메이플스토리N은 실제 메이플스토리에 비해 컨텐츠가 월등히 부족하고
2) 게임 내 경제 복잡도가 너무 낮기 때문

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첫 번째인 컨텐츠 부분을 좀 디테일하게 따져보면....
🔥2❤1👍1
4/ 현재까지 나온 P2E 게임들은 대부분 '이거 재밌다던데?'라는 이야기보다 '이거 돈이 벌린다던데?'라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신규 유저들을 유입해왔다. 그러다보니 신규로 들어온 사람들은 '돈이 벌린다'는 문장이 거짓이 되면 떠나버렸기에 그런 게임들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한 번에 망해버렸다.

하지만 메이플스토리라는 초강력 IP를 블록체인에 적용하고자 했던 이유는
아 우리는 게임도 재밌어요 ㅋㅋㅋ

를 강조하기 위해서 였을 것인데 현재 나온 컨텐츠는 얼마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메이플스토리는 1) 탐험을 하거나 2) 레벨링을 하거나 3) 보스를 잡거나 정도의 컨텐츠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

1) 탐험할 맵이 없음 - 본섭에서 맵 비중은 아케인 리버 / 비아케인 리버 반반으로 나뉠 것 같은데 여긴 아케인 리버가 없음. 반이 날아갔다... 정도로 인식하면 될듯

2) 레벨링을 할 수 없음 - 200부터는 아케인 리버에서 레벨링을 해야하는데 아케인 리버가 없으니 220까지 타락한 세계수에서 초보자들 사냥하듯 레벨링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음... 물론 그 효율? 진짜 최악임

3) 잡을 보스가 없음 - 요즘 메린이들의 컨텐츠 체험기인 스우, 데미안 정도까지만 구현이 되었음.... 5천쁠마단도 검밑솔인데 사실상 잡을 보스가 거의 없다고 봐야함



이게 그냥 "본섭 대비 컨텐츠가 없다"가 아니라 "실제로 3개월 이상 지속하기 힘든 분량의 컨텐츠"라는 것을 가장 큰 문제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5/ 그러면 '이거 돈이 벌린다던데?'로 사람을 모으면 되는거 아니냐?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다.

1. '님 이거 해보셈 돈 줌'이라는 말로 사람들을 모으고
2. 그 사람들이 돈을 벌고
3. 새로운 사람한테 '님 이거 해보셈 돈 줌'이라는 말을 할 수 있을만한 구조


를 만들어야 하는데...
6/ 외부 투자를 못받아서 그런가 베푸는 모습은 딱히 안보이더라....

아 물론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아니긴 한 것이 기업한테 '베푸는 모습'을 기대하는 것도 말이 안되기에 ㅋㅋㅋㅋㅋㅋ 그냥 뭐 그렇다고....

대신 컨텐츠가 부족해서 '메이플N을 즐긴다'라는 말이 성립하기는 어려워서 이런 측면으로는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다라는 뜻 정도로 전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