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2 16:20:48
기업명: 삼성에피스홀딩스(시가총액: 9조 2,565억) A0126Z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Nectin4 단백질 표적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SBE303 연구개발 및 상업화 계약 체결)
종속회사 : 삼성바이오에피스
제목 : Nectin-4 단백질 표적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SBE303 연구개발 및 상업화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 상대방 :
- (주)인투셀 (한국, 이하 "인투셀")
2) 계약 내용 :
- 인투셀이 보유한 OHPAS 링커 기술 등을 활용하여 개발된 Nectin-4 단백질 표적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SBE303에 대한 후속 연구개발 및 상업화 계약 체결
※ 본 계약은 '23년 12월 당사와 인투셀이 체결한 최대 5종 ADC 신약후보물질 발굴 공동연구 계약의 후속 계약으로, 해당 공동연구를 통해 도출되어 현재 글로벌 임상 1상이 진행 중인 SBE303에 대한 물질권리 확보를 목적으로 함.
3) 계약 체결일 :
- 2026년 7월 22일
4) 기술의 내용 :
- 인투셀이 보유한 OHPAS 링커 기술 등을 활용하여 공동개발한 Nectin-4 단백질 표적 고형함 치료제 후보물질
- 임상시험 등록번호 : NCT07524348
- 임상시험 진행 경과 : 고형암 환자 149명 대상 목표로 글로벌 임상1상 진행 중
5) 계약 기간 :
- 2026년 7월 22일 ~ 로열티 지급 기간 종료일 (국가별 계약 종료일은 상이함)
6) 계약 금액:
- 본 계약에는 임상 1상 개시에 따라 이미 지급된 금액과 향후 임상 진전, 품목 허가 등 개발 단계별 특정 조건 달성 시 지급되는 개발 마일스톤 및 제품 상업화 이후 판매 마일스톤과 매출에 따른 로열티 지급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체 계약 규모와 구체적 조건은 양사 합의에 따라 비공개함
- 본 계약 금액은 당사의 최근 사업연도인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2,230,300,860,648원) 또는 매출액(1,671,965,484,020원)의 2.5% 중 작은 금액 이상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6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6Z0
기업명: 삼성에피스홀딩스(시가총액: 9조 2,565억) A0126Z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Nectin4 단백질 표적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SBE303 연구개발 및 상업화 계약 체결)
종속회사 : 삼성바이오에피스
제목 : Nectin-4 단백질 표적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SBE303 연구개발 및 상업화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 상대방 :
- (주)인투셀 (한국, 이하 "인투셀")
2) 계약 내용 :
- 인투셀이 보유한 OHPAS 링커 기술 등을 활용하여 개발된 Nectin-4 단백질 표적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SBE303에 대한 후속 연구개발 및 상업화 계약 체결
※ 본 계약은 '23년 12월 당사와 인투셀이 체결한 최대 5종 ADC 신약후보물질 발굴 공동연구 계약의 후속 계약으로, 해당 공동연구를 통해 도출되어 현재 글로벌 임상 1상이 진행 중인 SBE303에 대한 물질권리 확보를 목적으로 함.
3) 계약 체결일 :
- 2026년 7월 22일
4) 기술의 내용 :
- 인투셀이 보유한 OHPAS 링커 기술 등을 활용하여 공동개발한 Nectin-4 단백질 표적 고형함 치료제 후보물질
- 임상시험 등록번호 : NCT07524348
- 임상시험 진행 경과 : 고형암 환자 149명 대상 목표로 글로벌 임상1상 진행 중
5) 계약 기간 :
- 2026년 7월 22일 ~ 로열티 지급 기간 종료일 (국가별 계약 종료일은 상이함)
6) 계약 금액:
- 본 계약에는 임상 1상 개시에 따라 이미 지급된 금액과 향후 임상 진전, 품목 허가 등 개발 단계별 특정 조건 달성 시 지급되는 개발 마일스톤 및 제품 상업화 이후 판매 마일스톤과 매출에 따른 로열티 지급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체 계약 규모와 구체적 조건은 양사 합의에 따라 비공개함
- 본 계약 금액은 당사의 최근 사업연도인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2,230,300,860,648원) 또는 매출액(1,671,965,484,020원)의 2.5% 중 작은 금액 이상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6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6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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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제약사 Sandoz, 트럼프 관세 위협 이후 미국 측과 협의 예정
Sandoz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내에서 의약품을 생산하지 않을 경우 제약업계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이후, 정책 입안자들과 계속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발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미국에서 판매되는 의약품의 90% 이상이 제네릭 의약품
Vontobel의 애널리스트 Stefan Schneider는 미국 정부가 제네릭 의약품 생산이 저비용 국가로 이전되는 흐름을 뒤집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생산 시설을 다시 미국으로 복귀시키면 미국 내 제네릭 의약품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그는 새로운 규정이 대부분의 제네릭 의약품이 생산되는 중국과 인도에 주로 영향을 미치겠지만, 북미 매출 비중이 약 22%에 달하고 해당 지역 내 생산 기반이 거의 없는 Sandoz에도 부담을 줄 것이라고 언급
Sandoz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내에서 의약품을 생산하지 않을 경우 제약업계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이후, 정책 입안자들과 계속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발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미국에서 판매되는 의약품의 90% 이상이 제네릭 의약품
Vontobel의 애널리스트 Stefan Schneider는 미국 정부가 제네릭 의약품 생산이 저비용 국가로 이전되는 흐름을 뒤집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생산 시설을 다시 미국으로 복귀시키면 미국 내 제네릭 의약품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그는 새로운 규정이 대부분의 제네릭 의약품이 생산되는 중국과 인도에 주로 영향을 미치겠지만, 북미 매출 비중이 약 22%에 달하고 해당 지역 내 생산 기반이 거의 없는 Sandoz에도 부담을 줄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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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수술용 로봇 기기, 미국 판매 승인 획득
존슨앤드존슨은 FDA로부터 수술용 로봇 기기에 대한 판매 승인을 받았다고 수요일 발표.
존슨앤드존슨의 'Ottava' 로봇 수술 시스템은 위 우회술, 위 절제술, 쓸개 절제술, 위 소매 절제술, 충수(맹장) 절제술, 열구 헤르니아 수술 등 상복부의 다양한 일반 외과 수술용으로 승인.
회사 측은 향후 추가적인 적응증 및 규제 시장으로 시스템을 확장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엄선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국 내 상업적 출시를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
존슨앤드존슨은 FDA로부터 수술용 로봇 기기에 대한 판매 승인을 받았다고 수요일 발표.
존슨앤드존슨의 'Ottava' 로봇 수술 시스템은 위 우회술, 위 절제술, 쓸개 절제술, 위 소매 절제술, 충수(맹장) 절제술, 열구 헤르니아 수술 등 상복부의 다양한 일반 외과 수술용으로 승인.
회사 측은 향후 추가적인 적응증 및 규제 시장으로 시스템을 확장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엄선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국 내 상업적 출시를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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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붐으로 빅테크의 잉여현금흐름(FCF) 압박 받아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투자에 대한 성과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 구축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잉여현금흐름(FCF)이 깎여 나가는 중이며 투자자들 역시 이를 주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현재 투자 추세가 지속될 경우, 2027년까지 이들이 설비투자(Capex)에 지출할 총액이 같은 기간 창출할 잉여현금흐름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데이터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2027년에 2025년 대비 연간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약 3,400억 달러 더 많이 창출할 것으로 보이지만, 설비투자는 약 5,340억 달러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투자에 대한 성과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 구축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잉여현금흐름(FCF)이 깎여 나가는 중이며 투자자들 역시 이를 주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현재 투자 추세가 지속될 경우, 2027년까지 이들이 설비투자(Capex)에 지출할 총액이 같은 기간 창출할 잉여현금흐름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데이터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2027년에 2025년 대비 연간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약 3,400억 달러 더 많이 창출할 것으로 보이지만, 설비투자는 약 5,340억 달러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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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오픈AI, 300억달러 이상 투자해 데이터센터 건설 추진
• 클라우드 지출 목표 7500억달러로 급증
OpenAI拟豪掷超300亿美元建数据中心,云支出目标狂飙至7500亿美元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699#from=ios
• 클라우드 지출 목표 7500억달러로 급증
OpenAI拟豪掷超300亿美元建数据中心,云支出目标狂飙至7500亿美元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699#from=ios
Wallstreetcn
云支出目标狂飙至7500亿美元!OpenAI豪掷超300亿美元建数据中心,推出Presence平台进军企业软件市场 - 华尔街见闻
OpenAI正同步推进AI基础设施与企业软件两大战略:在佐治亚州建设总投资超300亿美元、电力容量3.2吉瓦的数据中心,首批电力预计2028年上线;同时推出企业AI代理平台Presence,将AI模型与企业数据、业务流程深度整合,面向客服、销售等场景提供自动化解决方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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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paceX AI가 텍사스에서 데이터센터 확장을 검토 (The Information)
>SpaceXAI正在探索在得州扩建数据中心。(The Information) (来自华尔街见闻)
>SpaceXAI正在探索在得州扩建数据中心。(The Information) (来自华尔街见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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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AI는 단순히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에 그치지 않고, 에너지, 건설, 자재, 그리고 노동력 위에 구축된 물리적 시스템.
메모리만 있다고 AIDC가 빌딩이 되는게 아님.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Arrowhead,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 plozasiran 임상 3상 성공 발표.
혈액 속 중성지방이 너무 높아 췌장염 위험이 큰 환자들에게 3개월에 한 번 주사를 맞혔는데요.
1년 뒤 중성지방 수치가 약 80% 감소. 더 중요한 건 단순히 수치만 낮춘 것이 아니라 실제 급성 췌장염 발생도 78% 감소했다는 점.
특히 중성지방 수치가 매우 높고 과거 췌장염을 앓았던 고위험 환자에서는 췌장염 발생이 100% 감소.
안전성도 양호. 새로운 부작용 신호 없었고, 간이나 혈소판 관련 큰 문제도 확인되지 않음.
Plozasiran은 간에서 중성지방을 높이는 APOC3라는 단백질 생성을 막는 siRNA 치료제. 3개월에 한 번만 투여하면 돼 편의성도 높은 편.
이미 가장 심한 희귀질환인 FCS에서는 허가를 받은 약이고, 이번 결과를 통해 환자 수가 훨씬 많은 일반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시장까지 확장 가능성 확대.
✔️Arrowhead는 올해 말 FDA에 적응증 확대 신청 예정. 자세한 데이터는 8월 30일 ESC 학회에서 발표.
✔️Arrowhead +19% 상승
https://arrowheadpharma.com/en-us/newsroom/arrowhead-pharmaceuticals-reports-topline-results-phase-3-shasta
혈액 속 중성지방이 너무 높아 췌장염 위험이 큰 환자들에게 3개월에 한 번 주사를 맞혔는데요.
1년 뒤 중성지방 수치가 약 80% 감소. 더 중요한 건 단순히 수치만 낮춘 것이 아니라 실제 급성 췌장염 발생도 78% 감소했다는 점.
특히 중성지방 수치가 매우 높고 과거 췌장염을 앓았던 고위험 환자에서는 췌장염 발생이 100% 감소.
안전성도 양호. 새로운 부작용 신호 없었고, 간이나 혈소판 관련 큰 문제도 확인되지 않음.
Plozasiran은 간에서 중성지방을 높이는 APOC3라는 단백질 생성을 막는 siRNA 치료제. 3개월에 한 번만 투여하면 돼 편의성도 높은 편.
이미 가장 심한 희귀질환인 FCS에서는 허가를 받은 약이고, 이번 결과를 통해 환자 수가 훨씬 많은 일반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시장까지 확장 가능성 확대.
✔️Arrowhead는 올해 말 FDA에 적응증 확대 신청 예정. 자세한 데이터는 8월 30일 ESC 학회에서 발표.
✔️Arrowhead +19% 상승
https://arrowheadpharma.com/en-us/newsroom/arrowhead-pharmaceuticals-reports-topline-results-phase-3-shasta
Arrowhead Pharmaceuticals, Inc.
Arrowhead Pharmaceuticals Reports Topline Results from Phase 3 SHASTA-3 and SHASTA-4 Studies of Plozasiran in Patients with Severe…
Deep, durable, and consistent median triglyceride reductions of 79% and 81% from baseline in SHASTA -3 and SHASTA -4, respectively Statistically significant reduction in acute pancreatitis events versus placebo across the entire sHTG study population, with…
❤10👍1
늘봄
국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 다만 국내 정책이 아무래도 재생에너지 쪽에 조금 편향되어 있어서 국내는 그 쪽 포커싱이 조금 더 맞다고 생각.
오늘 재생에너지 섹터 강세 관련해서 국내 중심으로 이야기를 좀 해보면,
어제 의견 남긴 부분처럼 AI로 메모리 수요 폭증과 AIDC 확장 시기는 결국 전력 인프라 전체와도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
다만 국내는 정책이 재생에너지에 편향되어 있어서 국내만큼은 이 쪽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적음.
정부 계획을 보면 30년까지 100GW 까지 보급한다고 계획.
이 중 30년까지 태양광은 87GW, 풍력이 9GW. 압도적으로 태양광이 많음.
현재 보급된 용량은 태양광 30GW(계획대로라면 50GW 넘는 용량을 5년안에 찍어야함), 풍력은 2.5GW
그런데 우리나라 태양광 모듈 기준 1년 케파가 5GW(5년내내 풀케파 돌려도 불가능). 설비 증설 없이는 목표 도달이 어려움. 그래서 업계에서 증설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
풍력도 신안 착공에 들어갔고, 행정 절차를 줄이기 위해서 정책 드라이브가 걸리고 있음.
최근 국내 에너지 PF도 자주 나오는 중.
더불어 최근 삼성전자, 하이닉스 펩 추가 건설로 보급 계획이 더 확대되고 있는 흐름.
SK이터닉스가 강세인 이유는 유가가 오르면서 대체에너지 부각에 대한 이유도 있지만, 정부 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라 PPA시장이 더 활성화 가능성이 높기 때문. 규제도 완화되고 시장 활성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음.
시장에서 SK이터닉스의 경우 태양광에 편향되어 보는 경우가 있으나 에너지 전체와 관련이 있음.
그리고 3분기에는 K-GX(민관 공동 에너지 대전환 발표 예정) + 8월 Section 232(중국 겨냥한 폴리실리콘 관련 발표 예정) 해당 부분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어제 의견 남긴 부분처럼 AI로 메모리 수요 폭증과 AIDC 확장 시기는 결국 전력 인프라 전체와도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
다만 국내는 정책이 재생에너지에 편향되어 있어서 국내만큼은 이 쪽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적음.
정부 계획을 보면 30년까지 100GW 까지 보급한다고 계획.
이 중 30년까지 태양광은 87GW, 풍력이 9GW. 압도적으로 태양광이 많음.
현재 보급된 용량은 태양광 30GW(계획대로라면 50GW 넘는 용량을 5년안에 찍어야함), 풍력은 2.5GW
그런데 우리나라 태양광 모듈 기준 1년 케파가 5GW(5년내내 풀케파 돌려도 불가능). 설비 증설 없이는 목표 도달이 어려움. 그래서 업계에서 증설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
풍력도 신안 착공에 들어갔고, 행정 절차를 줄이기 위해서 정책 드라이브가 걸리고 있음.
최근 국내 에너지 PF도 자주 나오는 중.
더불어 최근 삼성전자, 하이닉스 펩 추가 건설로 보급 계획이 더 확대되고 있는 흐름.
SK이터닉스가 강세인 이유는 유가가 오르면서 대체에너지 부각에 대한 이유도 있지만, 정부 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라 PPA시장이 더 활성화 가능성이 높기 때문. 규제도 완화되고 시장 활성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음.
시장에서 SK이터닉스의 경우 태양광에 편향되어 보는 경우가 있으나 에너지 전체와 관련이 있음.
그리고 3분기에는 K-GX(민관 공동 에너지 대전환 발표 예정) + 8월 Section 232(중국 겨냥한 폴리실리콘 관련 발표 예정) 해당 부분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21🤯1
늘봄
오늘 전자 닉스 반등 제외하고 개별 이슈 제외했을때 유일하게 강한 섹터가 에너지 쪽. 주말에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이슈도 있고, 특히 태양광은 오랜 시간 중국 보조금으로 치킨 게임에 들어가면서 위축했던 국내 기업들이 주말에 나온 태양광 소비세 적용과 보조금 폐지에 따라 점차적으로 턴을 하는 기점으로 인식. AI에 따라 에너지원과 무관하게 "Time to Power"가 메인 슬로건이 된 만큼 태양광 + ESS의 조합이 부각 받는 중. 설치량도 MoM으로…
중국 보조금으로 치킨 게임하면서 국내 태양광 위축됐던 판가 하락이 멈추고 턴하고 있는 시기.
❤9
늘봄
오늘 재생에너지 섹터 강세 관련해서 국내 중심으로 이야기를 좀 해보면, 어제 의견 남긴 부분처럼 AI로 메모리 수요 폭증과 AIDC 확장 시기는 결국 전력 인프라 전체와도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 다만 국내는 정책이 재생에너지에 편향되어 있어서 국내만큼은 이 쪽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적음. 정부 계획을 보면 30년까지 100GW 까지 보급한다고 계획. 이 중 30년까지 태양광은 87GW, 풍력이 9GW. 압도적으로 태양광이 많음. 현재 보급된…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ESS·전력 인프라 기업 가치 급등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들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ESS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저장된 전력을 활용해 전력망 연결 시기를 앞당기거나 공급 차질 위험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7416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들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ESS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저장된 전력을 활용해 전력망 연결 시기를 앞당기거나 공급 차질 위험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7416
이비엔(EBN)뉴스센터
브룩필드, ESS 개발사 아이파 10조원에 품는다…AI 전력 인프라 투자 가속 - 이비엔(EBN)뉴스센터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 브룩필드 자산운용이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개발업체 아이파파워(Aypa Power)를 약 70억달러(약 10조3000억원)에 인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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