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AbbVie, Eli Lilly Place Multi-Billion-Dollar Bets on Immunology Drugs in Race for Next Blockbuster
글로벌 빅파마, 차세대 면역질환에 대규모 베팅
• AbbVie → Apogee Therapeutics $109억 인수
• 핵심 자산은 IL-13 항체 zumilokibart(APG777)
• 반감기를 크게 늘려 3~6개월 간격 투여를 목표로 하는 아토피·천식 치료제
• Dupixent 대비 투여 편의성을 차별화 포인트로 가져가는 전략
• Skyrizi·Rinvoq에 이어 차세대 면역질환 성장동력 확보
• Eli Lilly → Merida Biosciences 최대 $28.75억 인수
• 질환을 유발하는 병적 자가항체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플랫폼 확보
• 리드 MER511은 그레이브스병·갑상선안병증 타깃
• 단순 면역억제가 아니라 질병 원인 자체를 제거한다는 점이 핵심
• 향후 음식 알레르기·천식·만성 두드러기 등으로 확장 가능
• Boehringer Ingelheim → AI 기반 면역질환 신약발굴 확대
• Okin의 AI 플랫폼과 환자 멀티오믹스 데이터를 활용
•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타깃을 발굴·검증하는 방식으로 항암에서 면역질환까지 협업 확대
• 결국 빅파마가 보는 다음 면역질환의 방향
• 기존의 광범위한 면역억제 → 질병 원인을 정밀하게 타깃
• 효능뿐 아니라 투여주기·편의성 개선도 중요한 경쟁력
• IQVIA는 특히 아토피·천식·알레르기 등 염증성 질환이 향후 5년 이상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https://finance.biggo.com/news/dbab0861-319f-4a55-b519-08b6f79b0eca
글로벌 빅파마, 차세대 면역질환에 대규모 베팅
• AbbVie → Apogee Therapeutics $109억 인수
• 핵심 자산은 IL-13 항체 zumilokibart(APG777)
• 반감기를 크게 늘려 3~6개월 간격 투여를 목표로 하는 아토피·천식 치료제
• Dupixent 대비 투여 편의성을 차별화 포인트로 가져가는 전략
• Skyrizi·Rinvoq에 이어 차세대 면역질환 성장동력 확보
• Eli Lilly → Merida Biosciences 최대 $28.75억 인수
• 질환을 유발하는 병적 자가항체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플랫폼 확보
• 리드 MER511은 그레이브스병·갑상선안병증 타깃
• 단순 면역억제가 아니라 질병 원인 자체를 제거한다는 점이 핵심
• 향후 음식 알레르기·천식·만성 두드러기 등으로 확장 가능
• Boehringer Ingelheim → AI 기반 면역질환 신약발굴 확대
• Okin의 AI 플랫폼과 환자 멀티오믹스 데이터를 활용
•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타깃을 발굴·검증하는 방식으로 항암에서 면역질환까지 협업 확대
• 결국 빅파마가 보는 다음 면역질환의 방향
• 기존의 광범위한 면역억제 → 질병 원인을 정밀하게 타깃
• 효능뿐 아니라 투여주기·편의성 개선도 중요한 경쟁력
• IQVIA는 특히 아토피·천식·알레르기 등 염증성 질환이 향후 5년 이상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https://finance.biggo.com/news/dbab0861-319f-4a55-b519-08b6f79b0eca
BigGo Finance
AbbVie, Eli Lilly Place Multi-Billion-Dollar Bets on Immunology Drugs in Race for Next Blockbuster — BigGo Finance
Global pharmaceutical giants are making successive large-scale investments to secure next-generation immunology drugs. AbbVie completed its $10.9…
❤3
📌Wegovy 알약과 Foundayo 총 처방 건수가 지난 한 주 동안 모두 증가하여 각각 약 18만 1천 건(+3%)과 4만 4천 건(+8%) / IQVIA, Jefferies, Citi
📍두 수치 모두 두 약물의 역대 최고치
Foundayo가 아직 Wegovy 알약을 따라잡지는 못했지만, 두 경구용 약물 간의 시장 점유율 격차는 천천히 축소.
8월 28일 Jefferies 보고서에 따르면, 경구용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재처방을 제외한 Foundayo의 신규 처방(NRx) 점유율은 21.5%
가장 최근 주간 데이터로 돌아가면, 전체 Wegovy 처방 건수가 전주 대비 2.7% 증가한 51만 3,500건을 기록함에 따라 Wegovy 제품군 내에서 Wegovy 알약이 차지하는 비중은 35%로 안정적으로 유지
같은 기간 동안 Lilly의 Zepbound 처방 건수는 1.6% 상승하여 77만 2,000건을 소폭 하회.
📍두 수치 모두 두 약물의 역대 최고치
Foundayo가 아직 Wegovy 알약을 따라잡지는 못했지만, 두 경구용 약물 간의 시장 점유율 격차는 천천히 축소.
8월 28일 Jefferies 보고서에 따르면, 경구용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재처방을 제외한 Foundayo의 신규 처방(NRx) 점유율은 21.5%
가장 최근 주간 데이터로 돌아가면, 전체 Wegovy 처방 건수가 전주 대비 2.7% 증가한 51만 3,500건을 기록함에 따라 Wegovy 제품군 내에서 Wegovy 알약이 차지하는 비중은 35%로 안정적으로 유지
같은 기간 동안 Lilly의 Zepbound 처방 건수는 1.6% 상승하여 77만 2,000건을 소폭 하회.
❤16
📌AI의 병목 현상은 HBM과 첨단 패키징에서 전력 설비 및 계통 연계(그리드 접속) 자격으로 이동 / Michael Rodriguez
대형 모델의 수명 주기는 훈련과 추론 두 단계로 구성
- 훈련 측면에서는 수만 개의 그래픽 카드가 장기간 병렬로 작동하여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필요(GPT-4는 1회 학습 세션당 5,000만 kWh 이상의 전력을 소비)
- 추론 단계에서는 AI가 다양한 터미널 애플리케이션과 연결됨에 따라, 데이터 센터가 전력을 지속적으로 끌어쓰며 24시간 중단 없이 계산을 수행
이 두 가지 수요의 결합은 에너지 경제학의 '제번스 역설(Jevons paradox)'을 유발
📍기술적 혁신으로 연산 주기당 에너지 소비량은 크게 줄어들었지만, 진입 장벽이 낮아짐에 따라 호출량이 수백, 수천 배로 폭증하여 결과적으로 사회 전체의 총 전력 소비량이 증가하게 된 것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2030년까지 데이터 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의 11.8%, 극단적인 경우 15.3%를 소비할 수 있다고 계산
📍하지만 에너지 공급 곡선은 그렇게 빨리 회복 불가능.
이는 전력원 건설, 전력망 확장, 그리드 접속 승인이라는 세 가지 요소의 제약을 받으며, 이 중 어느 것도 칩의 혁신 속도만큼 빠르게 작동할 수 없는 상황
연간 40% 성장하는 수요 선이 연간 15% 성장하는 공급 선과 충돌하고 있으며, 이 격차는 발전소 부족이 아니라 두 곡선의 기울기 차이에서 발생
📍발전량 자체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변압기와 같은 전력망 설비도 부족하며, 향후 대규모 에너지 저장 장치(ESS)가 전력망의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는 점
📍앞으로 주목해야 할 점
- 전력 설비의 납품 주기. 변압기 리드 타임이 160주 밑으로 떨어지고 가스 터빈 스케줄이 단축되는 것이 전력 부족 해소의 실질적인 신호.
- 전력망 접속 승인 및 지역 사회의 반발. 텍사스주의 승인 중단, 뉴욕주의 금지 조치, 70%에 달하는 주민 반대율은 제약 조건이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가'에서 '연결을 허용할 것인가'로 이동
- 2027년의 실제 전력 공급 능력과 명목 컴퓨팅 파워 간의 격차. 현재 시장은 컴퓨팅 파워 수요의 고성장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지만, 데이터 센터의 전력망 연결이 지연된다면 매출은 발생하지 않은 채 감가상각만 지속될 것. AI 자산의 가격 재평가 레이어는 바로 이 프로젝트들에서부터 시작될 것
대형 모델의 수명 주기는 훈련과 추론 두 단계로 구성
- 훈련 측면에서는 수만 개의 그래픽 카드가 장기간 병렬로 작동하여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필요(GPT-4는 1회 학습 세션당 5,000만 kWh 이상의 전력을 소비)
- 추론 단계에서는 AI가 다양한 터미널 애플리케이션과 연결됨에 따라, 데이터 센터가 전력을 지속적으로 끌어쓰며 24시간 중단 없이 계산을 수행
이 두 가지 수요의 결합은 에너지 경제학의 '제번스 역설(Jevons paradox)'을 유발
📍기술적 혁신으로 연산 주기당 에너지 소비량은 크게 줄어들었지만, 진입 장벽이 낮아짐에 따라 호출량이 수백, 수천 배로 폭증하여 결과적으로 사회 전체의 총 전력 소비량이 증가하게 된 것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2030년까지 데이터 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의 11.8%, 극단적인 경우 15.3%를 소비할 수 있다고 계산
📍하지만 에너지 공급 곡선은 그렇게 빨리 회복 불가능.
이는 전력원 건설, 전력망 확장, 그리드 접속 승인이라는 세 가지 요소의 제약을 받으며, 이 중 어느 것도 칩의 혁신 속도만큼 빠르게 작동할 수 없는 상황
연간 40% 성장하는 수요 선이 연간 15% 성장하는 공급 선과 충돌하고 있으며, 이 격차는 발전소 부족이 아니라 두 곡선의 기울기 차이에서 발생
📍발전량 자체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변압기와 같은 전력망 설비도 부족하며, 향후 대규모 에너지 저장 장치(ESS)가 전력망의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는 점
📍앞으로 주목해야 할 점
- 전력 설비의 납품 주기. 변압기 리드 타임이 160주 밑으로 떨어지고 가스 터빈 스케줄이 단축되는 것이 전력 부족 해소의 실질적인 신호.
- 전력망 접속 승인 및 지역 사회의 반발. 텍사스주의 승인 중단, 뉴욕주의 금지 조치, 70%에 달하는 주민 반대율은 제약 조건이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가'에서 '연결을 허용할 것인가'로 이동
- 2027년의 실제 전력 공급 능력과 명목 컴퓨팅 파워 간의 격차. 현재 시장은 컴퓨팅 파워 수요의 고성장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지만, 데이터 센터의 전력망 연결이 지연된다면 매출은 발생하지 않은 채 감가상각만 지속될 것. AI 자산의 가격 재평가 레이어는 바로 이 프로젝트들에서부터 시작될 것
❤12👍3
📒[AI 데이터센터가 ‘IT 시설’에서 ‘국가 핵심 인프라’로 변하고 있다]
UAE가 계획 중인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거대한 단지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 지역으로 분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기존 계획: 아부다비의 약 26㎢ 규모 단일 캠퍼스
- 변경 가능성: UAE 여러 지역으로 분산
- 검토 중인 설비: 방공 시스템, 전파 교란, 방폭 콘크리트, 지하 시설, 예비 전력·냉각
1단계 사업인 300억 달러 규모 Stargate UAE는 계속 추진될 전망
Nvidia, Oracle, Cisco, OpenAI, G42 등이 관련된 프로젝트
인사이트: AI 데이터센터의 비용 항목에 이제 GPU와 전력뿐 아니라 물리적 방어·시설 분산·예비 전력·통신 이중화가 추가되고 있습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건설비와 가동 시점을 악화시킬 수 있지만, 발전기·UPS·냉각·방폭 설비·전력망 장비·광통신 같은 주변 산업에는 장기 수요가 될 수 있습니다.
AI 인프라 입지를 볼 때도 전기요금만 볼 게 아니라 정치적 안정성, 공군기지·군사시설과의 거리, 광케이블 경로, 대체 전력 확보 능력까지 평가해야 한다는 기사입니다.
Reuters · 9월 11일 09:07 UTC / 한국시간 18:07
UAE revises AI data center plan after Iranian attacks
UAE가 계획 중인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거대한 단지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 지역으로 분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기존 계획: 아부다비의 약 26㎢ 규모 단일 캠퍼스
- 변경 가능성: UAE 여러 지역으로 분산
- 검토 중인 설비: 방공 시스템, 전파 교란, 방폭 콘크리트, 지하 시설, 예비 전력·냉각
1단계 사업인 300억 달러 규모 Stargate UAE는 계속 추진될 전망
Nvidia, Oracle, Cisco, OpenAI, G42 등이 관련된 프로젝트
인사이트: AI 데이터센터의 비용 항목에 이제 GPU와 전력뿐 아니라 물리적 방어·시설 분산·예비 전력·통신 이중화가 추가되고 있습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건설비와 가동 시점을 악화시킬 수 있지만, 발전기·UPS·냉각·방폭 설비·전력망 장비·광통신 같은 주변 산업에는 장기 수요가 될 수 있습니다.
AI 인프라 입지를 볼 때도 전기요금만 볼 게 아니라 정치적 안정성, 공군기지·군사시설과의 거리, 광케이블 경로, 대체 전력 확보 능력까지 평가해야 한다는 기사입니다.
Reuters · 9월 11일 09:07 UTC / 한국시간 18:07
UAE revises AI data center plan after Iranian attacks
Yahoo News
Exclusive-UAE revises AI data center plan after Iranian attacks, sources say
By Alexander Cornwell, Rami Ayyub and Timour Azhari Sept 11 (Reuters) - The United Arab Emirates is quietly revising plans for a 5-gigawatt AI data center project – one of the biggest outside the U.S.
👍7❤2
📒[Oracle 실적은 AI 수요를 확인했지만, 다음 병목은 ‘자금과 납기’다]
Oracle은 최근 분기에 3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을 확보했고, 전체 계약잔고는 6,640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시장 예상치 약 6,399억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그러나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그대로입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부채 조달, 현금흐름 악화 . 계약잔고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 추가 자본조달 가능성
인사이트: AI 인프라 산업은 이제 “고객이 있는가?”보다 **“약속한 컴퓨팅 용량을 제때 설치하고 이익을 남길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계약잔고는 매출이 아니며, 장기간에 걸쳐 제공해야 할 서비스 약속입니다. 따라서 Oracle만 아니라 CoreWeave 같은 AI 클라우드 기업도 다음을 함께 봐야 합니다.
계약잔고 증가율 / 데이터센터 가동 시점 / 선투입 설비투자 / 이자비용/ 고객 집중도 / 계약의 취소·재협상 조건/ 잉여현금흐름
AI 수요에 대한 강한 확인 신호이면서 동시에
전력·건설·금융이 AI 성장의 새로운 병목이라는 기사.
Reuters · 9월 11일 04:04 미국 중부시간 / 한국시간 약 18:04
Oracle shares rise as AI cloud backlog beats estimates
Oracle은 최근 분기에 3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을 확보했고, 전체 계약잔고는 6,640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시장 예상치 약 6,399억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그러나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그대로입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부채 조달, 현금흐름 악화 . 계약잔고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 추가 자본조달 가능성
인사이트: AI 인프라 산업은 이제 “고객이 있는가?”보다 **“약속한 컴퓨팅 용량을 제때 설치하고 이익을 남길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계약잔고는 매출이 아니며, 장기간에 걸쳐 제공해야 할 서비스 약속입니다. 따라서 Oracle만 아니라 CoreWeave 같은 AI 클라우드 기업도 다음을 함께 봐야 합니다.
계약잔고 증가율 / 데이터센터 가동 시점 / 선투입 설비투자 / 이자비용/ 고객 집중도 / 계약의 취소·재협상 조건/ 잉여현금흐름
AI 수요에 대한 강한 확인 신호이면서 동시에
전력·건설·금융이 AI 성장의 새로운 병목이라는 기사.
Reuters · 9월 11일 04:04 미국 중부시간 / 한국시간 약 18:04
Oracle shares rise as AI cloud backlog beats estimates
👍5
투 해
📒[Oracle 실적은 AI 수요를 확인했지만, 다음 병목은 ‘자금과 납기’다] Oracle은 최근 분기에 3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을 확보했고, 전체 계약잔고는 6,640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시장 예상치 약 6,399억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그러나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그대로입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부채 조달, 현금흐름 악화 . 계약잔고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 추가 자본조달 가능성 인사이트: AI 인프라…
최근 네비우스도 동일한 이유로 추가 대규모 수주에도 불구하고 자금/속도의 이유로 주가가 떨어졌는데, AI산업 성장은 확고해지지만 투자자들의 시선은 더욱 더 높아지는 구간인 것 같습니다
"수요 많은건 알겠는데, 그게 당장 매출 전환으로 되니?"
전력, 반도체는 당연하고 토지/건설/인허가/금융 등으로 산업이 퍼지고 있습니다.
"수요 많은건 알겠는데, 그게 당장 매출 전환으로 되니?"
전력, 반도체는 당연하고 토지/건설/인허가/금융 등으로 산업이 퍼지고 있습니다.
👍17❤1
📒[세계 최대 LNG 수출국 카타르가 미국 LNG를 장기로 구입하려 한다]
QatarEnergy가 Venture Global, Cheniere, Woodside 등과 2031년까지 이어지는 미국산 LNG 장기계약을 협상 중입니다.
이란의 공격으로 라스라판 LNG 시설 일부가 손상되면서 연간 1,280만 톤의 생산능력이 3~5년간 멈출 수 있고, QatarEnergy는 그중 연간 200만~300만 톤을 외부에서 조달하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핵심은 LNG 공급 차질이 단기 현물가격 급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2031년까지의 장기계약 수요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시아와 유럽은 그렇지 않아도 높아지는 가격에 부담스러운 수준인데, 경쟁자가 한곳 더 생겼군요...)
https://ca.marketscreener.com/news/qatarenergy-seeks-us-lng-deals-through-to-2031-sources-say-ce785bdfdf8bfe2d
QatarEnergy가 Venture Global, Cheniere, Woodside 등과 2031년까지 이어지는 미국산 LNG 장기계약을 협상 중입니다.
이란의 공격으로 라스라판 LNG 시설 일부가 손상되면서 연간 1,280만 톤의 생산능력이 3~5년간 멈출 수 있고, QatarEnergy는 그중 연간 200만~300만 톤을 외부에서 조달하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핵심은 LNG 공급 차질이 단기 현물가격 급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2031년까지의 장기계약 수요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시아와 유럽은 그렇지 않아도 높아지는 가격에 부담스러운 수준인데, 경쟁자가 한곳 더 생겼군요...)
https://ca.marketscreener.com/news/qatarenergy-seeks-us-lng-deals-through-to-2031-sources-say-ce785bdfdf8bfe2d
MarketScreener
QatarEnergy seeks US LNG deals through to 2031, sources say
QatarEnergy is negotiating with several producers to secure multi-year U.S. liquefied natural gas contracts through 2031 to replace capacity knocked out by Iranian attacks that will take years to...
❤3
📒[해양개발 투자가 본격적인 발주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Westwood는 2026년 글로벌 해양 유전개발 투자가 1,3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최종투자결정(FID)은 38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90% 증가했고, 투자금액은 664억 달러로 3배 이상 늘었습니다. Westwood 오프쇼어 투자 전망
특히 하반기에만:
- 해양개발 확정 투자 약 705억 달러
- FPSO·해저설비 EPC 추가 발주 300억 달러 이상
- 브라질·가이아나·서아프리카·동남아시아 중심 발주
가 예상됩니다.
9월 10일 업데이트에서도 앙골라 OneSubsea 해저 엄빌리컬, 북해 시추, 서아프리카 심해 프로젝트가 동시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Westwood 최신 오프쇼어 뉴스레터
📌탐사보다 이미 발견된 유전을 생산단계로 전환하는 투자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탐사업체보다 FPSO·해저장비·설치선처럼 생산시설 구축에 참여하는 업체의 매출 가시성이 높습니다.
+테크닙FMC 최근 실발에서, 최근 새로운 유전뿐 아니라 기존 소규모 유전을 연결하는 타이백 개발도 늘어나고 있음을 이야기
+OSV시장도 신규선박 공급제한에, 최근 현물시장에도 선박 부족 이야기
Westwood는 2026년 글로벌 해양 유전개발 투자가 1,3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최종투자결정(FID)은 38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90% 증가했고, 투자금액은 664억 달러로 3배 이상 늘었습니다. Westwood 오프쇼어 투자 전망
특히 하반기에만:
- 해양개발 확정 투자 약 705억 달러
- FPSO·해저설비 EPC 추가 발주 300억 달러 이상
- 브라질·가이아나·서아프리카·동남아시아 중심 발주
가 예상됩니다.
9월 10일 업데이트에서도 앙골라 OneSubsea 해저 엄빌리컬, 북해 시추, 서아프리카 심해 프로젝트가 동시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Westwood 최신 오프쇼어 뉴스레터
📌탐사보다 이미 발견된 유전을 생산단계로 전환하는 투자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탐사업체보다 FPSO·해저장비·설치선처럼 생산시설 구축에 참여하는 업체의 매출 가시성이 높습니다.
+테크닙FMC 최근 실발에서, 최근 새로운 유전뿐 아니라 기존 소규모 유전을 연결하는 타이백 개발도 늘어나고 있음을 이야기
+OSV시장도 신규선박 공급제한에, 최근 현물시장에도 선박 부족 이야기
Westwood
Westwood Insight – Offshore Field Development Capex to Reach US$137bn in 2026 - Westwood
Global offshore field development capex to reach US$137 billion in 2026 as operators double down on long-cycle projects.
❤4
📒[광통신의 다음 병목은 속도가 아니라 테스트·패키징]
2026.09.14
1. CIOE 현장을 방문한 Ryan Leung은 행사에서 반복적으로 나온 단어가 테스트·집적·패키징이었다고 정리했습니다. 현장 게시물
2. ASE도 광소자와 전자소자를 결합한 CPO 구조에서 웨이퍼·패키지 단계의 광학 테스트가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ASE 기술 설명
📌전기칩은 자동화된 멀티사이트 테스트가 가능하지만, 광소자는 광섬유 정렬·결합효율·광손실·온도 변화까지 측정해야 합니다. 생산량이 늘수록 수율과 테스트 시간이 병목이 됩니다.
광통신 투자 범위를 모듈 회사에서 광학검사·프로브·패키징·정밀정렬 장비로 넓혀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 영역은 Teradyne, FormFactor, Aehr Test, ASE 및 대만 광학검사 장비 공급망입니다.
2026.09.14
1. CIOE 현장을 방문한 Ryan Leung은 행사에서 반복적으로 나온 단어가 테스트·집적·패키징이었다고 정리했습니다. 현장 게시물
2. ASE도 광소자와 전자소자를 결합한 CPO 구조에서 웨이퍼·패키지 단계의 광학 테스트가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ASE 기술 설명
📌전기칩은 자동화된 멀티사이트 테스트가 가능하지만, 광소자는 광섬유 정렬·결합효율·광손실·온도 변화까지 측정해야 합니다. 생산량이 늘수록 수율과 테스트 시간이 병목이 됩니다.
광통신 투자 범위를 모듈 회사에서 광학검사·프로브·패키징·정밀정렬 장비로 넓혀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 영역은 Teradyne, FormFactor, Aehr Test, ASE 및 대만 광학검사 장비 공급망입니다.
❤3
투 해
📒[광통신의 다음 병목은 속도가 아니라 테스트·패키징] 2026.09.14 1. CIOE 현장을 방문한 Ryan Leung은 행사에서 반복적으로 나온 단어가 테스트·집적·패키징이었다고 정리했습니다. 현장 게시물 2. ASE도 광소자와 전자소자를 결합한 CPO 구조에서 웨이퍼·패키지 단계의 광학 테스트가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ASE 기술 설명 📌전기칩은 자동화된 멀티사이트 테스트가 가능하지만, 광소자는 광섬유 정렬·결합효율·광손실·온도 변화까지…
국내 광통신 회사들 대다수가 작년/올해에 걸쳐 테마성이 짙긴 했지만, 글로벌로 엔비디아/TSMC/브로드컴이 Next Scale-up 기술로 광 도입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속도 및 대역폭 증가 에 따른 구리의 물리적 문제, 구리 쇼티지 등으로 인해 실리콘 포토닉스의 시장이 커질 수 밖에 없기에, 당장 매수를 하지 않더라도 하나의 큰 섹터로 될 가능성을 보고 공부하기에 좋은 시점 같습니다
그리고 이 시장에 적응하는 기존 반도체 밸류체인 업체들에게도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속도 및 대역폭 증가 에 따른 구리의 물리적 문제, 구리 쇼티지 등으로 인해 실리콘 포토닉스의 시장이 커질 수 밖에 없기에, 당장 매수를 하지 않더라도 하나의 큰 섹터로 될 가능성을 보고 공부하기에 좋은 시점 같습니다
그리고 이 시장에 적응하는 기존 반도체 밸류체인 업체들에게도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9👌5
📍Eli Lilly, 미국 경구용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신규 환자의 30% 이상 점유 발표.
Eli Lilly는 월요일, 알약 형태 비만 치료제 'Foundayo'가 미국 알약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신규 환자의 30% 이상을 점유하며, Novo Nordisk의 'Wegovy' 알약이 초기에 확보했던 선두 자리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고 발표.
Novo의 CEO Mike Doustdar는 지난 8월, Lilly의 알약 치료제인 Foundayo와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Wegovy 알약이 미국 알약 비만 치료제 시장의 약 90%를 점유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언급
Novo는 지난 1월, 2030년까지 경구용 치료제가 전체 GLP-1 비만 치료제 사용량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lilly-says-foundayo-has-captured-over-30-new-us-patients-oral-weight-loss-drugs-2026-09-14/
Eli Lilly는 월요일, 알약 형태 비만 치료제 'Foundayo'가 미국 알약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신규 환자의 30% 이상을 점유하며, Novo Nordisk의 'Wegovy' 알약이 초기에 확보했던 선두 자리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고 발표.
Novo의 CEO Mike Doustdar는 지난 8월, Lilly의 알약 치료제인 Foundayo와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Wegovy 알약이 미국 알약 비만 치료제 시장의 약 90%를 점유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언급
Novo는 지난 1월, 2030년까지 경구용 치료제가 전체 GLP-1 비만 치료제 사용량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lilly-says-foundayo-has-captured-over-30-new-us-patients-oral-weight-loss-drugs-2026-09-14/
❤10🙏2
📌바이오테크의 반등: 사모펀드와 생명 과학의 부활 / Goldman Sachs
수년간의 하락장을 거친 후, 바이오테크 섹터가 강력하게 반등. 고한 펀더멘털과 기록적인 딜 활동에 힘입어, 바이오테크에 대한 사모 투자의 매우 매력적인 환경이 조성
질병 관리 중심에서 선제적이고 예측 가능하며 맞춤화된 건강 패러다임으로 진화함에 따라 기술 혁신의 급증
📍여기에는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항체약물접합체(ADC), 차세대 백신 플랫폼과 같은 선진 모달리티 및 새로운 전달 메커니즘의 성숙이 포함.
수많은 염증성 질환에 대한 면역학의 발전과 맞춤형 유전자 치료를 통한 희귀질환 치료의 진전은 생명과학 혁신의 변혁적 시대를 강조
이는 인구 고령화 시점과 맞물려 있는 상황. 전 세계적으로 65세 이상 인구는 2050년까지 8억 명에서 16억 명으로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과 유럽에서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일 것으로 예상.
📍이것이 사람들이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영위하고자 함에 따라 더 높은 의료 지출과 신약에 대한 더 큰 수요를 견인할 것
232조 의약품 관세 프레임워크가 업계 일부에 새로운 고려 사항을 가져오기는 하지만, 이는 국내 투자를 가속화하고 미국 바이오테크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파트너십, 라이선스 활동 및 M&A를 통한 외부 혁신 수요를 강화 할 수 있음.
XBI는 지난 1년간 86% 상승하여 시장 최고 수치의 97%에 도달했고 광범위한 헬스케어 섹터를 크게 상회. 펀드 유입 역시 수년간의 침체 이후 양수로 전환.
수년간의 하락장을 거친 후, 바이오테크 섹터가 강력하게 반등. 고한 펀더멘털과 기록적인 딜 활동에 힘입어, 바이오테크에 대한 사모 투자의 매우 매력적인 환경이 조성
질병 관리 중심에서 선제적이고 예측 가능하며 맞춤화된 건강 패러다임으로 진화함에 따라 기술 혁신의 급증
📍여기에는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항체약물접합체(ADC), 차세대 백신 플랫폼과 같은 선진 모달리티 및 새로운 전달 메커니즘의 성숙이 포함.
수많은 염증성 질환에 대한 면역학의 발전과 맞춤형 유전자 치료를 통한 희귀질환 치료의 진전은 생명과학 혁신의 변혁적 시대를 강조
이는 인구 고령화 시점과 맞물려 있는 상황. 전 세계적으로 65세 이상 인구는 2050년까지 8억 명에서 16억 명으로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과 유럽에서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일 것으로 예상.
📍이것이 사람들이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영위하고자 함에 따라 더 높은 의료 지출과 신약에 대한 더 큰 수요를 견인할 것
232조 의약품 관세 프레임워크가 업계 일부에 새로운 고려 사항을 가져오기는 하지만, 이는 국내 투자를 가속화하고 미국 바이오테크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파트너십, 라이선스 활동 및 M&A를 통한 외부 혁신 수요를 강화 할 수 있음.
XBI는 지난 1년간 86% 상승하여 시장 최고 수치의 97%에 도달했고 광범위한 헬스케어 섹터를 크게 상회. 펀드 유입 역시 수년간의 침체 이후 양수로 전환.
❤6
미국 내 데이터센터 붐을 수용하려면 2030년까지 45기가와트(GW) 규모의 신규 발전소를 짓는데 1천100억달러(약 146조원)가 필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무디스의 전망치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예측에 기반했다. IEA는 2030년 미국 내 데이터센터가 426테라와트시(TWh)의 전력을 소비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미국 전체 전력 사용량에서 데이터센터 비중이 2025년의 두배인 10%로 높아질 것이라는 예측이다.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으로 수십년 만의 미국 전력 폭증을 감당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확충이 얼마나 시급한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해석했다.
무디스의 글로벌 인프라파이낸스 그룹의 라이언 워브록 시니어 부사장은 이메일에서 "신규 발전 건설에 1천100억달러가 들면서 미국의 전력 비용은 매년 250억~300억달러(약 33조~40조원) 늘어날 것"이라며 "이 비용이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전가될지는 각 지역의 비용 할당 방식과 요율 산정 절차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센터들이 자체 발전소를 지어 전체 비용 중 최대 150억달러를 직접 부담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2030년까지 전체 발전소 건설 비용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78800009?input=1195m
무디스의 전망치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예측에 기반했다. IEA는 2030년 미국 내 데이터센터가 426테라와트시(TWh)의 전력을 소비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미국 전체 전력 사용량에서 데이터센터 비중이 2025년의 두배인 10%로 높아질 것이라는 예측이다.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으로 수십년 만의 미국 전력 폭증을 감당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확충이 얼마나 시급한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해석했다.
무디스의 글로벌 인프라파이낸스 그룹의 라이언 워브록 시니어 부사장은 이메일에서 "신규 발전 건설에 1천100억달러가 들면서 미국의 전력 비용은 매년 250억~300억달러(약 33조~40조원) 늘어날 것"이라며 "이 비용이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전가될지는 각 지역의 비용 할당 방식과 요율 산정 절차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센터들이 자체 발전소를 지어 전체 비용 중 최대 150억달러를 직접 부담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2030년까지 전체 발전소 건설 비용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78800009?input=1195m
연합뉴스
무디스 "5년간 미국 필요한 신규 발전 45GW…비용 146조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성한 기자 = 미국 내 데이터센터 붐을 수용하려면 2030년까지 45기가와트(GW) 규모의 신규 발전소를 짓는데 1천100억...
❤2
Forwarded from Trends & Tips 😎⚡️
👍2
Trends & Tips 😎⚡️
https://www.ftc.go.kr/www/selectBbsNttView.do?bordCd=3&key=12&nttSn=48015&searchCtgry=01%2C02&fbclid=PAb21jcAUVoPZwZG9mAmV4dG4DYWVtAjExAHNydGMGYXBwX2lkDzU2NzA2NzM0MzM1MjQyNwABp-ClEsAEXN6uWLrDUMWHhkG1gj59oP9XTtmzSIa4gK2hHqpTMWaXQGvps_9O_aem_GtF-uDaM7Y3pvoc7WScQ…
제일 아쉬운 건 코드 쉐어랑 연합 노선 이용이 너무 좋았던 스타얼라이언스가 없어짐.
아직까진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이상(아시아나 다이아몬드 이상)은 이용 가능.
아직까진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이상(아시아나 다이아몬드 이상)은 이용 가능.
👍7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제일 아쉬운 건 코드 쉐어랑 연합 노선 이용이 너무 좋았던 스타얼라이언스가 없어짐. 아직까진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이상(아시아나 다이아몬드 이상)은 이용 가능.
아시아나 다이아몬드 이상은 대한항공 모닝캄 셀렉트 신설 된 등급으로 전환됨(물론 스카이팀...)
최근에 발권 할 일이 많아 합병 전에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전부 다 쓰려고 찾아보니 은근 남은 자리들이 꽤 있었음.
최근에 발권 할 일이 많아 합병 전에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전부 다 쓰려고 찾아보니 은근 남은 자리들이 꽤 있었음.
👍7
📍Jon Ossoff 상원의원, 필수 의약품 가격을 종종 인상시키는 구시대적인 규제를 철폐하기 위해 초당적인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 법안(Biosimilar Red Tape Elimination Act)'을 공동 발의.
현행법상 바이오시밀러가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더라도, "상호교환 가능(interchangeable)"한 것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추가 연구가 필요
바이오의약품이 처방될 경우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되어 있더라도 "상호교환 가능" 지정을 받지 못했다면 의사는 이를 처방할 수 없으며, 이는 비용을 증가시키고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혼란을 야기
조지아주에서는 복제약과 바이오시밀러를 통해 2022년 기준 Medicare 가입자 1인당 평균 2,750달러의 비용을 절감.
FDA 승인을 받은 바이오시밀러가 처방 시 별도의 '교체 처방 가능(Interchangeable)' 추가 임상 규제에 막히지 않도록 절차를 간소화하여, 환자와 의료진이 저렴한 약을 보다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안
현행법상 바이오시밀러가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더라도, "상호교환 가능(interchangeable)"한 것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추가 연구가 필요
바이오의약품이 처방될 경우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되어 있더라도 "상호교환 가능" 지정을 받지 못했다면 의사는 이를 처방할 수 없으며, 이는 비용을 증가시키고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혼란을 야기
조지아주에서는 복제약과 바이오시밀러를 통해 2022년 기준 Medicare 가입자 1인당 평균 2,750달러의 비용을 절감.
FDA 승인을 받은 바이오시밀러가 처방 시 별도의 '교체 처방 가능(Interchangeable)' 추가 임상 규제에 막히지 않도록 절차를 간소화하여, 환자와 의료진이 저렴한 약을 보다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안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