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Wegovy 알약과 Foundayo 총 처방 건수가 지난 한 주 동안 모두 증가하여 각각 약 18만 1천 건(+3%)과 4만 4천 건(+8%) / IQVIA, Jefferies, Citi 📍두 수치 모두 두 약물의 역대 최고치 Foundayo가 아직 Wegovy 알약을 따라잡지는 못했지만, 두 경구용 약물 간의 시장 점유율 격차는 천천히 축소. 8월 28일 Jefferies 보고서에 따르면, 경구용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재처방을 제외한 Foundayo의…
미국 노동절 휴일 영향으로 비만 치료제 알약 처방 감소.
Citi가 인용한 IQVIA 데이터에 따르면, 노보의 Wegovy 알약 주간 처방수는 전례 대비 약 12% 감소해 지난 일주일 약 16만 1천 명
Foundayo의 감소는 1%로 완만했지만, 여전히 47,000건 이상의 처방.
Citi가 인용한 IQVIA 데이터에 따르면, 노보의 Wegovy 알약 주간 처방수는 전례 대비 약 12% 감소해 지난 일주일 약 16만 1천 명
Foundayo의 감소는 1%로 완만했지만, 여전히 47,000건 이상의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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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전력 — 서버 랙 하나가 1MW를 쓰면, 전력 공급 방식도 달라진다]
9월 21일 신규 발표 | ABB, 데이터센터용 직류 전력시스템 ‘Infinitus’ 공개
📌 주목할 부분은 랙당 전력이 기존 200kw에서 1000kw 이상으로 약 5배 이상 커지는 변화입니다. 추가로 전력 공급 구조를 800V DC배전으로 가는 것입니다. ABB는 전력 변환 단계를 줄이고, 직류 배전·보호장치·냉각 제어를 통합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회사 계산상 500MW 데이터센터에서 5%를 개선하면 25MW를 추가 IT 부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전력 인프라의 기회가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변환·직류 차단기·배전·냉각 제어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1티어 전력기업도 800V DC로 가네요...확실해진 미래가 된 것 같습니다. 전력반도체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ABB 오늘 발표 원문
9월 21일 신규 발표 | ABB, 데이터센터용 직류 전력시스템 ‘Infinitus’ 공개
📌 주목할 부분은 랙당 전력이 기존 200kw에서 1000kw 이상으로 약 5배 이상 커지는 변화입니다. 추가로 전력 공급 구조를 800V DC배전으로 가는 것입니다. ABB는 전력 변환 단계를 줄이고, 직류 배전·보호장치·냉각 제어를 통합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회사 계산상 500MW 데이터센터에서 5%를 개선하면 25MW를 추가 IT 부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전력 인프라의 기회가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변환·직류 차단기·배전·냉각 제어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1티어 전력기업도 800V DC로 가네요...확실해진 미래가 된 것 같습니다. 전력반도체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ABB 오늘 발표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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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속보] "산업부, 대미투자 1호 텍사스가스발전…2·3호 원전·알래스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28916?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28916?sid=100
Naver
[속보] "산업부, 대미투자 1호 텍사스가스발전…2·3호 원전·알래스카"
📒[텍사스, 데이터센터 허가 중단…신청 전력만 최대수요의 5.2배]
2026년 9월 21일 | 텍사스 주지사실·Reuters
- 접속 대기열: 약 474GW
- 데이터센터 추정 비중: 약 90%
- 텍사스 역대 최대수요: 약 91.3GW
- 대기열 ÷ 최대수요: 약 5.2배
📌 텍사스는 ERCOT의 전력·용수 감사를 마칠 때까지 데이터센터 관련 주정부 허가를 중단했습니다. 474GW는 실제 건설량이 아니라 여러 개발사가 부지를 선점하려고 중복 제출한 신청이 상당수 포함된 대기열입니다.
💡앞으로 부지만 확보한 프로젝트보다 발전원, 장기 전력계약, 냉각용수와 계통 보강비용까지 확정한 프로젝트가 우선권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474GW를 미래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오히려 이 숫자는 현재 접속대기 제도가 수요를 제대로 선별하지 못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2026년 9월 21일 | 텍사스 주지사실·Reuters
- 접속 대기열: 약 474GW
- 데이터센터 추정 비중: 약 90%
- 텍사스 역대 최대수요: 약 91.3GW
- 대기열 ÷ 최대수요: 약 5.2배
📌 텍사스는 ERCOT의 전력·용수 감사를 마칠 때까지 데이터센터 관련 주정부 허가를 중단했습니다. 474GW는 실제 건설량이 아니라 여러 개발사가 부지를 선점하려고 중복 제출한 신청이 상당수 포함된 대기열입니다.
💡앞으로 부지만 확보한 프로젝트보다 발전원, 장기 전력계약, 냉각용수와 계통 보강비용까지 확정한 프로젝트가 우선권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474GW를 미래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오히려 이 숫자는 현재 접속대기 제도가 수요를 제대로 선별하지 못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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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글래스 – 수요보다 부족한 것은 ‘안경 안에 모든 것을 넣는 능력’]
Counterpoint Research·Meta·Advanced Photonics·PhotoniX 자료 종합
2026년 상반기 글로벌 AI 스마트글래스 출하량은 전년 대비 263%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출하량의 96%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제품이고, 이 시장의 94%를 Meta가 차지했습니다. 반면 실제 렌즈에 영상이 표시되는 AR·AI 안경은 전체의 약 4%에 불과합니다. 시장 수요는 이미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형 제품의 기술과 생산능력은 아직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Counterpoint Research, 9월 21일
배터리 차이에서 이 문제가 가장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디스플레이가 없는 Ray-Ban Meta Gen 2는 일반 사용 기준 최대 8시간을 제시하지만, 단안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Meta Ray-Ban Display는 최대 6시간으로 줄어듭니다. 양안 MicroLED를 넣은 RayNeo X3 Pro는 독립 리뷰에서 내비게이션·번역·카메라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약 1~2시간, 경우에 따라 1시간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약 70°의 넓은 시야각을 구현한 Meta Orion도 모든 연산을 안경에서 처리하지 못하고 별도의 무선 컴퓨트 퍽을 사용합니다. Meta Gen 2·Meta Display·RayNeo 실사용 리뷰·Meta Orion
📌 핵심 병목은 디스플레이 한 부품이 아니라 ‘광학효율→전력→발열→무게’로 이어지는 연쇄입니다. AR 안경은 MicroLED나 LCoS가 만든 영상을 웨이브가이드로 눈까지 전달합니다. 그런데 기존 회절형 웨이브가이드는 전달 과정에서 빛의 상당 부분을 잃습니다. 야외에서도 영상을 보이게 하려면 광원을 더 밝게 구동해야 하고, 그만큼 전력소비와 발열이 증가합니다. 이를 버티기 위해 배터리를 키우면 프레임이 무거워지고 두꺼워져 일반 안경처럼 하루 종일 착용하기 어려워집니다. AR 광원 전력소비 연구
Counterpoint Research·Meta·Advanced Photonics·PhotoniX 자료 종합
2026년 상반기 글로벌 AI 스마트글래스 출하량은 전년 대비 263%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출하량의 96%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제품이고, 이 시장의 94%를 Meta가 차지했습니다. 반면 실제 렌즈에 영상이 표시되는 AR·AI 안경은 전체의 약 4%에 불과합니다. 시장 수요는 이미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형 제품의 기술과 생산능력은 아직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Counterpoint Research, 9월 21일
배터리 차이에서 이 문제가 가장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디스플레이가 없는 Ray-Ban Meta Gen 2는 일반 사용 기준 최대 8시간을 제시하지만, 단안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Meta Ray-Ban Display는 최대 6시간으로 줄어듭니다. 양안 MicroLED를 넣은 RayNeo X3 Pro는 독립 리뷰에서 내비게이션·번역·카메라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약 1~2시간, 경우에 따라 1시간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약 70°의 넓은 시야각을 구현한 Meta Orion도 모든 연산을 안경에서 처리하지 못하고 별도의 무선 컴퓨트 퍽을 사용합니다. Meta Gen 2·Meta Display·RayNeo 실사용 리뷰·Meta Orion
📌 핵심 병목은 디스플레이 한 부품이 아니라 ‘광학효율→전력→발열→무게’로 이어지는 연쇄입니다. AR 안경은 MicroLED나 LCoS가 만든 영상을 웨이브가이드로 눈까지 전달합니다. 그런데 기존 회절형 웨이브가이드는 전달 과정에서 빛의 상당 부분을 잃습니다. 야외에서도 영상을 보이게 하려면 광원을 더 밝게 구동해야 하고, 그만큼 전력소비와 발열이 증가합니다. 이를 버티기 위해 배터리를 키우면 프레임이 무거워지고 두꺼워져 일반 안경처럼 하루 종일 착용하기 어려워집니다. AR 광원 전력소비 연구
투 해
🕶 [스마트글래스 – 수요보다 부족한 것은 ‘안경 안에 모든 것을 넣는 능력’] Counterpoint Research·Meta·Advanced Photonics·PhotoniX 자료 종합 2026년 상반기 글로벌 AI 스마트글래스 출하량은 전년 대비 263%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출하량의 96%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제품이고, 이 시장의 94%를 Meta가 차지했습니다. 반면 실제 렌즈에 영상이 표시되는 AR·AI 안경은 전체의 약 4%에 불과합니다.…
💡 따라서 향후 2~3년의 주류는 넓은 시야각의 완전한 AR 안경보다 카메라·오디오·AI를 결합한 화면 없는 안경과 작은 단안 디스플레이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Meta가 시장을 장악한 이유도 AI 성능만은 아닙니다. EssilorLuxottica와의 협력을 통해 Ray-Ban 브랜드, 도수 렌즈, 다양한 얼굴에 맞는 프레임, LensCrafters와 Sunglass Hut 같은 피팅·판매망을 확보했습니다. 2026년 출시 제품은 26개 스타일과 도수 렌즈를 지원합니다. 신규 업체에는 좋은 반도체를 확보하는 것만큼 안경 디자인·도수 대응·유통·수리망을 구축하는 것이 큰 진입장벽입니다. Meta·EssilorLuxottica
프라이버시와 입력방식도 남은 병목입니다. 촬영 LED만으로 주변인이 영상이 저장되는지, AI가 얼굴과 대화를 분석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음성 명령은 소음이 있거나 다른 사람이 있는 장소에서 사용하기 불편하고, 작은 터치패드는 정밀한 AR 조작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Meta가 디스플레이 제품에 EMG 손목밴드를 결합한 것은 안경만으로 입력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방증입니다.
Meta가 시장을 장악한 이유도 AI 성능만은 아닙니다. EssilorLuxottica와의 협력을 통해 Ray-Ban 브랜드, 도수 렌즈, 다양한 얼굴에 맞는 프레임, LensCrafters와 Sunglass Hut 같은 피팅·판매망을 확보했습니다. 2026년 출시 제품은 26개 스타일과 도수 렌즈를 지원합니다. 신규 업체에는 좋은 반도체를 확보하는 것만큼 안경 디자인·도수 대응·유통·수리망을 구축하는 것이 큰 진입장벽입니다. Meta·EssilorLuxottica
프라이버시와 입력방식도 남은 병목입니다. 촬영 LED만으로 주변인이 영상이 저장되는지, AI가 얼굴과 대화를 분석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음성 명령은 소음이 있거나 다른 사람이 있는 장소에서 사용하기 불편하고, 작은 터치패드는 정밀한 AR 조작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Meta가 디스플레이 제품에 EMG 손목밴드를 결합한 것은 안경만으로 입력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방증입니다.
아직 우리 일상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시장과 기술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산업 흐름을 일단 팔로우 하고자 합니다.
당연 시장을 이끄는 것은 META인데, 최근 중국기업들의 기술력도 많이 올라오고 있고 Rokid라는 기업은 AI+AR을 무기로 글로벌로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무게/배터리/디스플레이 에서 혁신을 만들면, 디스플레이형 스마트글래스 시장은 중국이 잠식할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당연 시장을 이끄는 것은 META인데, 최근 중국기업들의 기술력도 많이 올라오고 있고 Rokid라는 기업은 AI+AR을 무기로 글로벌로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무게/배터리/디스플레이 에서 혁신을 만들면, 디스플레이형 스마트글래스 시장은 중국이 잠식할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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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우전쟁-곡물은 생산량보다 ‘흑해의 출구’가 부족]
2026년 9월 24일 | IGC·USDA·AP·Reuters 최신 자료
최근 곡물시장은 흑해 수출 차질로 세계 교역량은 3% 감소한 4억5,100만 톤, 기말재고는 4% 감소한 6억800만 톤으로 전망했고 최근 곡물가격지수는 6% 상승했습니다. 즉 곡물은 생산됐지만, 수입국이 필요한 시기에 살 수 있는 수출 가능 물량이 줄어든 것이 핵심입니다
📌 러시아는 세계 밀가격을 결정하는 핵심 공급자이고, 우크라이나는 옥수수와 해바라기유에서 훨씬 중요합니다. 따라서 ‘우크라이나 항만 공격’과 ‘러시아 수출 제한’은 영향을 받는 상품이 다릅니다.
[반사 수혜 경로]
1. 우크라이나 오데사/초르노모르스크/피우데니 항만: 60%의 화물이 농산물
항만이 막힐 경우: 미국/브라질/아르헨티나산 수요 증가
2. 러시아 노보로시스크, 아조프해 항로: 최대 밀 수출 경로
러시아 수출제한 or 항로가 장기적으로 막힐 경우: EU/캐나다/호주산 수요 증가
2026년 9월 24일 | IGC·USDA·AP·Reuters 최신 자료
최근 곡물시장은 흑해 수출 차질로 세계 교역량은 3% 감소한 4억5,100만 톤, 기말재고는 4% 감소한 6억800만 톤으로 전망했고 최근 곡물가격지수는 6% 상승했습니다. 즉 곡물은 생산됐지만, 수입국이 필요한 시기에 살 수 있는 수출 가능 물량이 줄어든 것이 핵심입니다
📌 러시아는 세계 밀가격을 결정하는 핵심 공급자이고, 우크라이나는 옥수수와 해바라기유에서 훨씬 중요합니다. 따라서 ‘우크라이나 항만 공격’과 ‘러시아 수출 제한’은 영향을 받는 상품이 다릅니다.
[반사 수혜 경로]
1. 우크라이나 오데사/초르노모르스크/피우데니 항만: 60%의 화물이 농산물
항만이 막힐 경우: 미국/브라질/아르헨티나산 수요 증가
2. 러시아 노보로시스크, 아조프해 항로: 최대 밀 수출 경로
러시아 수출제한 or 항로가 장기적으로 막힐 경우: EU/캐나다/호주산 수요 증가
투 해
🌾 [러우전쟁-곡물은 생산량보다 ‘흑해의 출구’가 부족] 2026년 9월 24일 | IGC·USDA·AP·Reuters 최신 자료 최근 곡물시장은 흑해 수출 차질로 세계 교역량은 3% 감소한 4억5,100만 톤, 기말재고는 4% 감소한 6억800만 톤으로 전망했고 최근 곡물가격지수는 6% 상승했습니다. 즉 곡물은 생산됐지만, 수입국이 필요한 시기에 살 수 있는 수출 가능 물량이 줄어든 것이 핵심입니다 📌 러시아는 세계 밀가격을 결정하는 핵심 공급자이고…
최근 우러전쟁에서 계속해서 정유시설 및 각종인프라 파괴의 정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출시설 파괴에 따른 곡물시장 왜곡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 역시 아메리카 친구들이 수혜가능성이 큼...)
1. BG (Bunge global): 북미/남미/호주/유럽의 곡물 조달망 및 수출터미널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2. ANDE(The Andersons): 미국과 캐나다에서 곡물 물류 관련 사업 및 트레이딩 기업
3. ADM(Archer-Daniels-Midland): 미국에서 가장 큰 곡물 인프라 기업, 매출은 증가하지만 스프레드 가 늘어날지는 매번 다름
💡국내 기업으로 보면 톤마일 증가에 따른 팬오션, 곡물 트레이딩 1위 업체 포스코인터내셔널, 화학비료 1위 업체 남해화학. 정도가 있을 것 같고, 음식료 기업들에 대해서는 늘어나는 원가부담을 인지해야할 것 같습니다
#곡물
1. BG (Bunge global): 북미/남미/호주/유럽의 곡물 조달망 및 수출터미널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2. ANDE(The Andersons): 미국과 캐나다에서 곡물 물류 관련 사업 및 트레이딩 기업
3. ADM(Archer-Daniels-Midland): 미국에서 가장 큰 곡물 인프라 기업, 매출은 증가하지만 스프레드 가 늘어날지는 매번 다름
💡국내 기업으로 보면 톤마일 증가에 따른 팬오션, 곡물 트레이딩 1위 업체 포스코인터내셔널, 화학비료 1위 업체 남해화학. 정도가 있을 것 같고, 음식료 기업들에 대해서는 늘어나는 원가부담을 인지해야할 것 같습니다
#곡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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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AI 투자의 고객·공급자·자금 제공자가 서로 겹친다]
2026년 9월 21일 | Axios·Sona Asset Management
AI is becoming too interconnected to fail
이 그림은 hyperscaler, AI 모델기업, GPU 공급자, 네오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사업자 사이에서 투자금·클라우드 계약·GPU 구매계약이 순환하는 구조를 보여줍니다.
-분석 대상 상장기업: 255개
-합산 시가총액: 약 50조달러
-합산 부채: 약 6조달러
-주요 취약 구간: 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 플랫폼
-핵심 위험: 고객집중·높은 레버리지·장기 GPU/전력 계약
📌 문제는 수요가 사라지는 것보다 수요의 독립성이 약하다는 점입니다. 외형상 매출·수주·투자가 모두 늘어나도, 상당 부분이 동일한 생태계 내부에서 만들어졌을 수 있습니다. 한 hyperscaler가 CAPEX를 줄이거나 AI 연구소의 자금조달이 지연되면, 고객이 한두 곳에 집중된 네오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플랫폼부터 현금흐름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습니다.
IMF도 9월 21일 공개한 자료에서 AI 금융 위험을 다음 세 경로로 정리했습니다.
-AI 관련 기업의 레버리지 상승
-투자·부채·미래 매출계약의 순환 구조
-미국 AI 주식에 대한 해외 보유 확대로 인한 글로벌 전염
2026년 9월 21일 | Axios·Sona Asset Management
AI is becoming too interconnected to fail
이 그림은 hyperscaler, AI 모델기업, GPU 공급자, 네오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사업자 사이에서 투자금·클라우드 계약·GPU 구매계약이 순환하는 구조를 보여줍니다.
-분석 대상 상장기업: 255개
-합산 시가총액: 약 50조달러
-합산 부채: 약 6조달러
-주요 취약 구간: 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 플랫폼
-핵심 위험: 고객집중·높은 레버리지·장기 GPU/전력 계약
📌 문제는 수요가 사라지는 것보다 수요의 독립성이 약하다는 점입니다. 외형상 매출·수주·투자가 모두 늘어나도, 상당 부분이 동일한 생태계 내부에서 만들어졌을 수 있습니다. 한 hyperscaler가 CAPEX를 줄이거나 AI 연구소의 자금조달이 지연되면, 고객이 한두 곳에 집중된 네오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플랫폼부터 현금흐름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습니다.
IMF도 9월 21일 공개한 자료에서 AI 금융 위험을 다음 세 경로로 정리했습니다.
-AI 관련 기업의 레버리지 상승
-투자·부채·미래 매출계약의 순환 구조
-미국 AI 주식에 대한 해외 보유 확대로 인한 글로벌 전염
📒[글로벌 원유시장 — 호르무즈 충격은 증산보다 수요 파괴와 재고 방출로 버텼다]
2026년 9월 18일 | 국제에너지기구 IEA
Oil markets strain to plug the gap left by Middle East supply shortfall
핵심 그래프는 호르무즈 공급손실을 우회 수송·비중동 증산·수요 감소·재고 방출이 얼마나 상쇄했는지를 보여줍니다.
📌표면적으로는 호르무즈 물량이 하루 1,310만배럴 감소했는데 실제 시장 부족분은 170만~220만배럴에 그쳤습니다.
부족분을 메운 순서,
1. 사우디·UAE가 홍해와 푸자이라 우회 항로를 확대
2. 미국·브라질·카자흐스탄·베네수엘라·나이지리아가 증산
3. 중국과 아시아가 원유·석유제품 소비를 크게 축소
4. IEA 회원국이 3억배럴 이상의 비축유를 방출
상업재고와 해상재고가 감소
비중동 공급 증가는 미국 +52만배럴/일, 브라질 +47만, 카자흐스탄 +44만, 베네수엘라 +30만, 나이지리아 +20만배럴/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 조정은 증산이 아닌 수요 감소였습니다. 중국의 해상 원유수입은 2월 하루 1,150만배럴에서 6월 600만배럴까지 떨어졌습니다. 세계 석유수요는 2026년 2분기에 전년 대비 530만배럴/일 감소해 코로나 이후 첫 분기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9월 18일 | 국제에너지기구 IEA
Oil markets strain to plug the gap left by Middle East supply shortfall
핵심 그래프는 호르무즈 공급손실을 우회 수송·비중동 증산·수요 감소·재고 방출이 얼마나 상쇄했는지를 보여줍니다.
📌표면적으로는 호르무즈 물량이 하루 1,310만배럴 감소했는데 실제 시장 부족분은 170만~220만배럴에 그쳤습니다.
부족분을 메운 순서,
1. 사우디·UAE가 홍해와 푸자이라 우회 항로를 확대
2. 미국·브라질·카자흐스탄·베네수엘라·나이지리아가 증산
3. 중국과 아시아가 원유·석유제품 소비를 크게 축소
4. IEA 회원국이 3억배럴 이상의 비축유를 방출
상업재고와 해상재고가 감소
비중동 공급 증가는 미국 +52만배럴/일, 브라질 +47만, 카자흐스탄 +44만, 베네수엘라 +30만, 나이지리아 +20만배럴/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 조정은 증산이 아닌 수요 감소였습니다. 중국의 해상 원유수입은 2월 하루 1,150만배럴에서 6월 600만배럴까지 떨어졌습니다. 세계 석유수요는 2026년 2분기에 전년 대비 530만배럴/일 감소해 코로나 이후 첫 분기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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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해
📒[AI - AI 투자의 고객·공급자·자금 제공자가 서로 겹친다] 2026년 9월 21일 | Axios·Sona Asset Management AI is becoming too interconnected to fail 이 그림은 hyperscaler, AI 모델기업, GPU 공급자, 네오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사업자 사이에서 투자금·클라우드 계약·GPU 구매계약이 순환하는 구조를 보여줍니다. -분석 대상 상장기업: 255개 -합산 시가총액: 약 50조달러…
여기에 대해서 좀 더 정리를 해보자면....
현재 AI시장의 핵심은 프로티어 모델 기업과 빅테크.
이들의 회사채와 주식 수요는 RPO에 달려있음.
1. 4대 빅테크의 총 계약 수주잔고 중 50% 정도가 오픈AI +앤트로픽 물량
2. 오라클은 54%가 이들 물량
그렇기에 이들 기업의 RPO는 사실상 '적자기업에 대한 차입'과 비슷한 느낌인데, 리스크가 매우 큰 사업인 것을 본인들도 알 것. 이것을 떠받들려면 미래 숫자를 받쳐줄 지표들이 계속 성장하는 그림이 나와야함. EX) 가입자수 증가률, B2B 고객 증가률 등
IPO를 앞둔 엔트로픽은 둘째치고, 현재 제일 약한고리는 오픈AI+소프트뱅크+오라클. 특히 오픈AI는 B2C 매출비중이 높은 편으로, 이번 META의 MUSE 출시에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음.
내년 상장까지 계속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으면 이들을 받쳐줄 자금 수요는 줄어들 가능성이 높고, 이는 AI시장에 타격이 있을 수 밖에 없음
현재 AI시장의 핵심은 프로티어 모델 기업과 빅테크.
이들의 회사채와 주식 수요는 RPO에 달려있음.
1. 4대 빅테크의 총 계약 수주잔고 중 50% 정도가 오픈AI +앤트로픽 물량
2. 오라클은 54%가 이들 물량
그렇기에 이들 기업의 RPO는 사실상 '적자기업에 대한 차입'과 비슷한 느낌인데, 리스크가 매우 큰 사업인 것을 본인들도 알 것. 이것을 떠받들려면 미래 숫자를 받쳐줄 지표들이 계속 성장하는 그림이 나와야함. EX) 가입자수 증가률, B2B 고객 증가률 등
IPO를 앞둔 엔트로픽은 둘째치고, 현재 제일 약한고리는 오픈AI+소프트뱅크+오라클. 특히 오픈AI는 B2C 매출비중이 높은 편으로, 이번 META의 MUSE 출시에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음.
내년 상장까지 계속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으면 이들을 받쳐줄 자금 수요는 줄어들 가능성이 높고, 이는 AI시장에 타격이 있을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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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데이터센터 – 전력보다 더 어려운 것은 ‘열을 버리는 능력’]
Google·BCG·GAO·Starcloud 자료 종합
우주 데이터센터가 아이디어 단계에서 실제 궤도 검증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Google은 10월 1일 SpaceX의 Transporter-18을 통해 TPU 4개를 탑재한 Project Suncatcher 시험 위성을 발사할 예정입니다. Planet Labs가 위성을 제작하며, 우주에서 TPU의 방사선 내성·냉각·전력효율을 검증합니다.
다만 이번 위성은 완성된 데이터센터가 아닙니다. 전력은 약 1㎾에 불과하고, TPU도 한 번에 약 15분만 가동한 뒤 냉각을 위해 정지해야 합니다.
📌우주 데이터센터의 핵심 병목은 전력보다 냉각에서 먼저 나타납니다. 두 번째 병목은 발사비와 발사 슬롯입니다. 현재 발사비는 대략 ㎏당 1,500~2,700달러 수준이며, 여러 분석에서는 약 500달러 이하가 돼야 지상 데이터센터와 경쟁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봅니다. 세 번째 병목은 위성 간 광통신입니다. Google은 실험실에서 양방향 1.6Tbps 자유공간 광통신을 시연했지만, 수백~수천 기의 위성을 하나의 AI 클러스터처럼 연결하는 것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가장 먼저 돈을 버는 기업은 우주 클라우드 운영사보다 발사·위성 제작·열관리·광통신·전력·방사선 대응이라는 병목을 해결하는 기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Google·BCG·GAO·Starcloud 자료 종합
우주 데이터센터가 아이디어 단계에서 실제 궤도 검증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Google은 10월 1일 SpaceX의 Transporter-18을 통해 TPU 4개를 탑재한 Project Suncatcher 시험 위성을 발사할 예정입니다. Planet Labs가 위성을 제작하며, 우주에서 TPU의 방사선 내성·냉각·전력효율을 검증합니다.
다만 이번 위성은 완성된 데이터센터가 아닙니다. 전력은 약 1㎾에 불과하고, TPU도 한 번에 약 15분만 가동한 뒤 냉각을 위해 정지해야 합니다.
📌우주 데이터센터의 핵심 병목은 전력보다 냉각에서 먼저 나타납니다. 두 번째 병목은 발사비와 발사 슬롯입니다. 현재 발사비는 대략 ㎏당 1,500~2,700달러 수준이며, 여러 분석에서는 약 500달러 이하가 돼야 지상 데이터센터와 경쟁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봅니다. 세 번째 병목은 위성 간 광통신입니다. Google은 실험실에서 양방향 1.6Tbps 자유공간 광통신을 시연했지만, 수백~수천 기의 위성을 하나의 AI 클러스터처럼 연결하는 것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가장 먼저 돈을 버는 기업은 우주 클라우드 운영사보다 발사·위성 제작·열관리·광통신·전력·방사선 대응이라는 병목을 해결하는 기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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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원자재 시장 – 공급망이 갈라지며 나타나는 차별화 장세]
World Bank·IEA·World Gold Council·Westpac·International Copper Association 자료 종합
2026년 8월 주요 원자재 등락을 보면 시장의 방향이 선명합니다.
- LNG +15.9%
- 금 +8.4%
- 구리 +5.5%
- 브렌트유 +5.0%
- 알루미늄 +3.1%
- 철광석 -2.0%
- 원료탄 -3.3%
- 리튬 스포듀민 -4.7%
📌 핵심은 에너지·금·전력금속과 중국 건설 관련 원자재의 디커플링입니다. 현재 원자재 가격은 세 가지 흐름이 동시에 결정하고 있습니다.
① 중동·러시아 공급 차질
② 미국 재정·통화정책에 대한 불신
③ AI 데이터센터·전력망·국방·에너지안보 투자
반면 중국 부동산과 전통 건설수요는 여전히 약합니다. **지정학과 정책에 따라 특정 원자재만 부족해지는 ‘선별적 공급 쇼크’**에 가깝습니다.
World Bank·IEA·World Gold Council·Westpac·International Copper Association 자료 종합
2026년 8월 주요 원자재 등락을 보면 시장의 방향이 선명합니다.
- LNG +15.9%
- 금 +8.4%
- 구리 +5.5%
- 브렌트유 +5.0%
- 알루미늄 +3.1%
- 철광석 -2.0%
- 원료탄 -3.3%
- 리튬 스포듀민 -4.7%
📌 핵심은 에너지·금·전력금속과 중국 건설 관련 원자재의 디커플링입니다. 현재 원자재 가격은 세 가지 흐름이 동시에 결정하고 있습니다.
① 중동·러시아 공급 차질
② 미국 재정·통화정책에 대한 불신
③ AI 데이터센터·전력망·국방·에너지안보 투자
반면 중국 부동산과 전통 건설수요는 여전히 약합니다. **지정학과 정책에 따라 특정 원자재만 부족해지는 ‘선별적 공급 쇼크’**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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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해
⛏️ [최근 원자재 시장 – 공급망이 갈라지며 나타나는 차별화 장세] World Bank·IEA·World Gold Council·Westpac·International Copper Association 자료 종합 2026년 8월 주요 원자재 등락을 보면 시장의 방향이 선명합니다. - LNG +15.9% - 금 +8.4% - 구리 +5.5% - 브렌트유 +5.0% - 알루미늄 +3.1% - 철광석 -2.0% - 원료탄 -3.3% - 리튬 스포듀민 …
상반기에 계속 오를것만 같던 리튬에 대해서는 최근 하락세가 눈에 띕니다. 수요는 여전히 견고한데, 중단되었던 광산들이 최근 다시 가동하면서 공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네요
❤5
📊 ARKG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 2026년 YTD 수익률
1. TWST | DNA 합성
비중 9.94% · YTD +476.39% 🚀
2. TXG | 단일세포·공간생물학 장비
비중 9.64% · YTD +425.51% 🚀
3. TEM | AI 의료데이터·진단
비중 9.08% · YTD +43.96%
4. CRSP | 유전자편집 치료제
비중 5.34% · YTD +3.41%
5. PSNL | 암 유전체 진단
비중 5.03% · YTD +106.78% 🚀
6. ABSI | AI 신약·항체 설계
비중 4.92% · YTD +179.08% 🚀
7. GH | 액체생검·암 진단
비중 4.62% · YTD +73.54%
8. ILMN | 유전체 분석장비
비중 4.56% · YTD +105.86% 🚀
9. NTRA | 산전·암 MRD 진단
비중 4.54% · YTD +80.09%
10. CDNA | 이식환자 분자진단
비중 4.15% · YTD +238.00% 🚀
11. LLY | 비만·당뇨·바이오의약품
비중 3.47% · YTD +10.12%
12. BEAM | 베이스에디팅
비중 2.99% · YTD -12.45% 🔻
13. SDGR | 계산화학·AI 신약개발
비중 2.97% · YTD +61.35%
14. CMPS | 실로시빈 기반 정신질환 치료
비중 2.70% · YTD +89.28%
15. RXRX | AI 신약개발
비중 2.45% · YTD -8.56% 🔻
16. ADPT | 면역진단·MRD
비중 2.43% · YTD +81.22%
📌각 종목의 편입시기는 다르기에 YTD수익률이 직접 연관은 없습니다만, ARKG의 수익률은 YTD 84%로 상당히 좋습니다.
ARKG 수익률을 견인한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연구도구/유전체 분석장비
2) 암진단/정밀의료
3) AI신약개발은 케바케
임상에 포커싱된 바이오 투자에서 시야를 넓혀갈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1. TWST | DNA 합성
비중 9.94% · YTD +476.39% 🚀
2. TXG | 단일세포·공간생물학 장비
비중 9.64% · YTD +425.51% 🚀
3. TEM | AI 의료데이터·진단
비중 9.08% · YTD +43.96%
4. CRSP | 유전자편집 치료제
비중 5.34% · YTD +3.41%
5. PSNL | 암 유전체 진단
비중 5.03% · YTD +106.78% 🚀
6. ABSI | AI 신약·항체 설계
비중 4.92% · YTD +179.08% 🚀
7. GH | 액체생검·암 진단
비중 4.62% · YTD +73.54%
8. ILMN | 유전체 분석장비
비중 4.56% · YTD +105.86% 🚀
9. NTRA | 산전·암 MRD 진단
비중 4.54% · YTD +80.09%
10. CDNA | 이식환자 분자진단
비중 4.15% · YTD +238.00% 🚀
11. LLY | 비만·당뇨·바이오의약품
비중 3.47% · YTD +10.12%
12. BEAM | 베이스에디팅
비중 2.99% · YTD -12.45% 🔻
13. SDGR | 계산화학·AI 신약개발
비중 2.97% · YTD +61.35%
14. CMPS | 실로시빈 기반 정신질환 치료
비중 2.70% · YTD +89.28%
15. RXRX | AI 신약개발
비중 2.45% · YTD -8.56% 🔻
16. ADPT | 면역진단·MRD
비중 2.43% · YTD +81.22%
📌각 종목의 편입시기는 다르기에 YTD수익률이 직접 연관은 없습니다만, ARKG의 수익률은 YTD 84%로 상당히 좋습니다.
ARKG 수익률을 견인한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연구도구/유전체 분석장비
2) 암진단/정밀의료
3) AI신약개발은 케바케
임상에 포커싱된 바이오 투자에서 시야를 넓혀갈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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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해
📊 ARKG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 2026년 YTD 수익률 1. TWST | DNA 합성 비중 9.94% · YTD +476.39% 🚀 2. TXG | 단일세포·공간생물학 장비 비중 9.64% · YTD +425.51% 🚀 3. TEM | AI 의료데이터·진단 비중 9.08% · YTD +43.96% 4. CRSP | 유전자편집 치료제 비중 5.34% · YTD +3.41% 5. PSNL | 암 유전체 진단 비중 5.03% ·…
글로벌로 바이오 R&D 영역의 투자금액이 평년도와 다르게 크게 증가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기존의 레거시 장비들에서 탈피해 바이오에 AI가 접목되면서 R&D의 흐름이 바뀌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데이터가 좀 더 정형화되고 체계화되면서 그러한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데이터를 보유하거나 생산하는 기업들이 수혜를 보고, 직접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 그런 인프라를 이루는 장비기업들이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좀 더 정형화되고 체계화되면서 그러한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데이터를 보유하거나 생산하는 기업들이 수혜를 보고, 직접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 그런 인프라를 이루는 장비기업들이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10
📒[로슈, ‘AI 신약발굴’에서 ‘자율실험실’로 이동]
2026년 9월 28일 | Reuters·Roche Pharma Day Reuters 기사 · Roche 공식 발표자료
로슈가 AI가 실험을 제안하고 로봇 실험실이 이를 수행한 뒤, 결과를 다시 모델에 넣는 자율형 AI 실험실·Lab-in-a-Loop 구축을 공식화했습니다.
1) 2025년 4분기~2026년 2분기 파이프라인 의사결정의 40%에 AI·계산모델 기여.
2) 2026년 말에는 자체 AI 도구 Target Nexus가 연구 포트폴리오 의사결정의 80%에 관여하는 것이 목표
3) 3상 성공률이 2025년 65%에서 2026년 YTD 80% 이상으로 상승.2030년까지 최대 20개 신약물질 출시 목표
4) 약 20억스위스프랑 규모의 R&D 절감 재원을 신약 프로그램과 생산성에 재배치
📌 핵심
AI바이오 경쟁의 중심이 소프트웨어 모델에서 실험 자동화와 독점 데이터 생성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모델이 가설을 내놓는 속도보다 실제 세포·단백질·동물 실험으로 검증하는 속도가 병목이기 때문입니다.
💡 이 흐름은 자동화 장비, 분석장비, 시료관리, 실험데이터 인프라 수요를 키웁니다. 써모피셔·다나허·에질런트·사토리우스·브루커뿐 아니라, 데이터를 만드는 기업들도 해당이 됩니다. 다만 로슈 같은 빅파마가 실험데이터와 AI를 내부화하면 독립 AI 신약 플랫폼 업체는 차별화가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28일 | Reuters·Roche Pharma Day Reuters 기사 · Roche 공식 발표자료
로슈가 AI가 실험을 제안하고 로봇 실험실이 이를 수행한 뒤, 결과를 다시 모델에 넣는 자율형 AI 실험실·Lab-in-a-Loop 구축을 공식화했습니다.
1) 2025년 4분기~2026년 2분기 파이프라인 의사결정의 40%에 AI·계산모델 기여.
2) 2026년 말에는 자체 AI 도구 Target Nexus가 연구 포트폴리오 의사결정의 80%에 관여하는 것이 목표
3) 3상 성공률이 2025년 65%에서 2026년 YTD 80% 이상으로 상승.2030년까지 최대 20개 신약물질 출시 목표
4) 약 20억스위스프랑 규모의 R&D 절감 재원을 신약 프로그램과 생산성에 재배치
📌 핵심
AI바이오 경쟁의 중심이 소프트웨어 모델에서 실험 자동화와 독점 데이터 생성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모델이 가설을 내놓는 속도보다 실제 세포·단백질·동물 실험으로 검증하는 속도가 병목이기 때문입니다.
💡 이 흐름은 자동화 장비, 분석장비, 시료관리, 실험데이터 인프라 수요를 키웁니다. 써모피셔·다나허·에질런트·사토리우스·브루커뿐 아니라, 데이터를 만드는 기업들도 해당이 됩니다. 다만 로슈 같은 빅파마가 실험데이터와 AI를 내부화하면 독립 AI 신약 플랫폼 업체는 차별화가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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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he outlines plans to move towards autonomous AI labs
Swiss pharmaceutical giant Roche outlined plans to move towards autonomous AI labs to speed up research and development discovery at its pharma investor day on Monday. Roche is com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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