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에 대한 기대감 좋네요. 결국 이 강력한 장기 저항선에서 무너지느냐...찢느냐는 내일 FOMC에서의 1. 금리인하 여부 2. SEP에서의 금리인하 횟수 가이던스 3. 단기채 매입을 통한 대차대조표 확대 여부에 달려있습니다. 잘 나오면 추격매수 조져야겠고, 안나오면 당분간 숏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 미리 체력관리 하시고 내일 FOMC 때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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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12월 10일 FOMC 전망
-Natixis CIB
1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해 3.75%로 예상. 일부 반대는 있겠지만, 인하에 찬성하는 인원은 다수가 형성될 것으로 봄.
-BNY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는 거의 확정적이라고 판단. 실제 결정보다는 기자회견과 SEP(경제전망·점도표)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
-골드만삭스
다소 매파적인 25bp 인하로 3.50~3.75% 구간을 전망. FOMC 내에서 매파 성향의 반대 표가 두 표 정도 나올 것으로 예상.
-BOA
25bp 인하를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 성명서 문구가 얼마나 매파적으로 바뀌는지에 주목하라고 제안하며, 반대 의견이 세 표 정도 나올 수 있다고 봄.
-웰스파고
25bp 인하로 3.50~3.75% 구간을 예상. FOMC 내부 의견이 점점 더 갈라지고 있어, 다수의 디센트(반대)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MUFG
25bp 인하 전망. 이번 결정을 “박빙의 초이스”로 포장하면서, 향후 추가 인하는 장벽이 높아졌다는 식의 메시지가 나올 것으로 예상.
-모건스탠리
25bp 인하를 예상하고, 12월·1월·4월 세 차례 인하를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 이번 회의를 계기로 “정책 리캘리브레이션(미세 조정) 단계는 끝났다”는 신호를 줄 수 있다고 봄.
-Natixis CIB
1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해 3.75%로 예상. 일부 반대는 있겠지만, 인하에 찬성하는 인원은 다수가 형성될 것으로 봄.
-BNY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는 거의 확정적이라고 판단. 실제 결정보다는 기자회견과 SEP(경제전망·점도표)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
-골드만삭스
다소 매파적인 25bp 인하로 3.50~3.75% 구간을 전망. FOMC 내에서 매파 성향의 반대 표가 두 표 정도 나올 것으로 예상.
-BOA
25bp 인하를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 성명서 문구가 얼마나 매파적으로 바뀌는지에 주목하라고 제안하며, 반대 의견이 세 표 정도 나올 수 있다고 봄.
-웰스파고
25bp 인하로 3.50~3.75% 구간을 예상. FOMC 내부 의견이 점점 더 갈라지고 있어, 다수의 디센트(반대)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MUFG
25bp 인하 전망. 이번 결정을 “박빙의 초이스”로 포장하면서, 향후 추가 인하는 장벽이 높아졌다는 식의 메시지가 나올 것으로 예상.
-모건스탠리
25bp 인하를 예상하고, 12월·1월·4월 세 차례 인하를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 이번 회의를 계기로 “정책 리캘리브레이션(미세 조정) 단계는 끝났다”는 신호를 줄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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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FOMC 성명 + SEP]
[12월 FOMC 성명 내용 변화]
1. 8월까지의 지표, 그리고 보다 최근의 지표들도 이 같은 전개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9월까지의 지표, 그리고 보다 최근의 지표들도 이 같은 전개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 위원회는 12월 1일부로 보유 유가증권의 총량 축소를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삭제
3. 목표를 지원하기 위함과 리스크의 균형 변화에 비추어 볼 때, 위원회는 연방기금금리 목표치를 4.00~4.25% 범위로 인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목표를 지원하기 위함과 리스크의 균형 변화에 비추어 볼 때, 위원회는 연방기금금리 목표치를 3.75~4.00% 범위로 인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9월 -> 12월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 변화]
[2026년]
실질 GDP 1.8% -> 2.3%
실업률 4.4% -> 4.4%
PCE 인플레이션 2.6% -> 2.4%
근원 PCE 인플레이션 2.6% -> 2.5%
연방기금금리 3.4% -> 3.4%
[2027년]
실질 GDP 1.9% -> 2.0%
실업률 4.3% -> 4.2%
PCE 인플레이션 2.1% -> 2.1%
근원 PCE 인플레이션 2.1% -> 2.1%
연방기금금리 3.1% -> 3.1%
[2028년]
실질 GDP 1.8% -> 1.9%
실업률 4.2% -> 4.2%
PCE 인플레이션 2.0% ->2.0%
근원 PCE 인플레이션 2.0% -> 2.0%
연방기금금리 3.1% -> 3.1%
[Longer Run]
실질 GDP 1.8% -> 1.8%
실업률 4.2% -> 4.2%
PCE 인플레이션 2.0% -> 2.0
연방기금금리 3.0% -> 3.0%
* 준비금 수준을 충분(ample)하게 유지하기 위해 국채 T-bill, 그리고 필요 시 잔존만기 3년 이하의 다른 미 국채를 매입하여 SOMA 보유자산을 확대한다.
[12월 FOMC 성명 내용 변화]
1. 8월까지의 지표, 그리고 보다 최근의 지표들도 이 같은 전개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9월까지의 지표, 그리고 보다 최근의 지표들도 이 같은 전개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 위원회는 12월 1일부로 보유 유가증권의 총량 축소를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삭제
3. 목표를 지원하기 위함과 리스크의 균형 변화에 비추어 볼 때, 위원회는 연방기금금리 목표치를 4.00~4.25% 범위로 인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목표를 지원하기 위함과 리스크의 균형 변화에 비추어 볼 때, 위원회는 연방기금금리 목표치를 3.75~4.00% 범위로 인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9월 -> 12월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 변화]
[2026년]
실질 GDP 1.8% -> 2.3%
실업률 4.4% -> 4.4%
PCE 인플레이션 2.6% -> 2.4%
근원 PCE 인플레이션 2.6% -> 2.5%
연방기금금리 3.4% -> 3.4%
[2027년]
실질 GDP 1.9% -> 2.0%
실업률 4.3% -> 4.2%
PCE 인플레이션 2.1% -> 2.1%
근원 PCE 인플레이션 2.1% -> 2.1%
연방기금금리 3.1% -> 3.1%
[2028년]
실질 GDP 1.8% -> 1.9%
실업률 4.2% -> 4.2%
PCE 인플레이션 2.0% ->2.0%
근원 PCE 인플레이션 2.0% -> 2.0%
연방기금금리 3.1% -> 3.1%
[Longer Run]
실질 GDP 1.8% -> 1.8%
실업률 4.2% -> 4.2%
PCE 인플레이션 2.0% -> 2.0
연방기금금리 3.0% -> 3.0%
* 준비금 수준을 충분(ample)하게 유지하기 위해 국채 T-bill, 그리고 필요 시 잔존만기 3년 이하의 다른 미 국채를 매입하여 SOMA 보유자산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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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직후 코인이 하락하니 FOMC를 아쉽게 해석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보진 않구요...그랬다면 러셀 선물이 지금 이 상태는 아니겠죠.
장후 오라클 어닝 미스로 오라클 cds가 다시 튀고, 오라클의 초기투자자이자 arm의 대규모 지분권자로 생태계가 엮인 소프트뱅크도 -7.69% 하락했는데 역시 엔케리트레이드 언와인딩 우려가 좀 섞여있는 것 같네요.
장후 오라클 어닝 미스로 오라클 cds가 다시 튀고, 오라클의 초기투자자이자 arm의 대규모 지분권자로 생태계가 엮인 소프트뱅크도 -7.69% 하락했는데 역시 엔케리트레이드 언와인딩 우려가 좀 섞여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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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의 금리인상이 예정된 19일 금통위까지는 계속 주의가 필요하고, 장기저항선인 94.5K를 깰 정도로 FOMC가 대호재!인 것 까진 아니었으니까요.
점점 유동성이 증가하고 있어서 사이클 종료란 생각은 없습니다. 일본 금리인상 이슈는 적어도 실제로 일은이 첫 인상을 할 때까지는 신경 많이 써야할 이슈라는 생각도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점점 유동성이 증가하고 있어서 사이클 종료란 생각은 없습니다. 일본 금리인상 이슈는 적어도 실제로 일은이 첫 인상을 할 때까지는 신경 많이 써야할 이슈라는 생각도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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