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 G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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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이란 봉쇄 유지… ‘선(先) 완화’ 제안 거부

트럼프는 Axios와의 인터뷰에서, 핵 합의가 체결될 때까지 미국이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히며, 협상 전에 제재를 완화하자는 테헤란의 제안을 거부했다.

그는 봉쇄가 공습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며, 핵심 협상 지렛대로서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고,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외교가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 제한적 군사 타격 옵션도 준비되어 있지만, 아직 실행된 조치는 없는 상태다.

이란은 봉쇄가 지속될 경우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하며, 긴장 고조 위험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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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에 대한 단기간의 제한적 공습을 준비해 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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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FOMC, 예상대로 연방기금금리의 목표범위를 3.5~3.75%로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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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FOMC 성명 내용 변화]

1. 가용한 지표들은 경제 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최근 지표들은 경제 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2. 고용 증가세는 낮은 상태를 유지했으며,
-> 고용 증가세는 평균적으로 낮은 상태를 유지했으며,

3. 인플레이션은 연초 이후 상승했으며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인플레이션은 상승했으며, 이는 최근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의 영향을 일부 반영하고 있습니다.

4.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은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에서의 최근 전개가 미국 경제에 미칠 영향은 불확실합니다.
-> 중동 지역의 전개 상황은 경제 전망에 대한 높은 수준의 불확실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다.

5. 그리고 베스 해맥, 닐 카시카리, 로리 로건은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유지하는 데에는 찬성했지만, 현 시점에서 성명서에 완화 기조를 포함하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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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에 조금 더 가까운 중립 쪽으로 해석이 됩니다.

1. "최근 지표" 침체 우려는 없기 때문에 금리 인하 필요성도 X
2. "평균적인 고용 증가세" 일회적인 월별 매크로 수치 변화에 반응하지 않겠다
3. 인플레이션은 지정학 리스크로 상승 -> 외부 공급 요인임을 밝힘으로서 불필요한 긴축 하지 않겠다는 천명
4. 해멕, 카시카리, 로건은 워시 & 미란의 금리 인하 주장에 쉽게 동의하지않겠다며 선제 펀치를 날린 셈. 그러나 반대로 이에 찬동하지 않은 다른 위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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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OMC 성명의 해석에 대해 이견이 생기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저는 명백히 비둘기파에 조금 더 가까운 중립이라고 판단합니다.

연준은 1970년대의 공급 충격에 금리 인상으로 대응해 침체를 유발했고, 이 이후 연준은 공급 충격발 인플레이션은 통화정책으로 대응하지 않는다(Look-through)는 원칙을 주로 따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3월 FOMC에서도 파월이 기자회견에서 했던 말이지요. 물론, 이를 넘어서 고유가가 오래 지속되어 근원 인플레이션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면 대응 필요성이 있을 것이라며 부연조건을 달기도 했지만요.

그러니, FOMC 성명서에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지정학 리스크로 명시한 것은 연준이 이에 대해 금리인상으로 대응하지 않겠다는 비둘기파적 스텐스를 내세운 것이라 판단합니다.

그리고, 해멕, 카시카리, 로건 총재는 이러한 비둘기파적 스텐스를 성명서에 담는 것에 반대하는 견해를 내세운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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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n't see you next time!"


파월 의장이 연준 의장으로서 주재한 마지막 FOMC가 막 끝났습니다.

약 8년 3개월이 넘는 동안 우리는 함께 파월 의장 레짐 하에서 투자를 계속해왔습니다. 유독 연준으로 인한 급등락이 잦았던 시기라, 파월 의장에게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는데 이렇게 마지막 FOMC를 보게 되다니 감개가 무량하네요.

변호사 출신답게 신뢰보호의 원칙과 투명성을 강조하며 끊임없이 시장과 솔직한 소통을 하고, 가이던스도 명확하게 주었던 파월의장이라고 개인적으로 평해봅니다.

5월 15일 취임할 것으로 예정된 케빈 워시 차기 의장 레짐에서는 급격한 기준금리 변동이나 대차대조표 확대는 없을 전망이며, SEP의 점도표가 아예 사라지는 등 작은 연준을 지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준의 인위적인 개입이 줄어들기 때문에 자연적인 경제 싸이클이 길어지고, 이에 따른 상승장의 길이와 하락장의 길이도 파월 의장 레짐 때보다 길어질 것으로 전망드립니다. 그렇기에 연준보다는 경제 매크로 자체를 주의깊게 모니터링하며 투자 스텐스를 조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너무 고생 많으셨고, 새로운 워시 의장 하에서도 항상 성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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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이 워낙 어렵고 시시각각 변하다 보니 트레이딩 현황을 공유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하루에도 thesis와 무효 조건이 계속 바뀌다 보니, 실시간 공유의 재미도 예전보다 덜하고, 솔직히 요즘 크립토 시장은 한마디로 조금 노잼입니다.

오히려 최근에는 트럼프형과 이란 덕분에 가장 핫한 원유 트레이딩을 제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자재를 헷지 포지션으로 일부 들고 가는 쪽이 마음도 더 편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독자 6,000명 가까이 된 시점에서, 앞으로 채널을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간단히 의견을 여쭤보려 합니다.

Plan G Research Survey (Link)

AI 관련 좋은 활용 사례나 아이디어를 보내주신 분들께는 별도 소정의 사례를 드리겠습니다.

1. 폴바셋 아이스 룽고 - 100명 추첨
2. 채택된 AI 아이디어는 별도 특별 상품이 있을 예정입니다.

의견 주시면 앞으로 채널 운영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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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콤(Centcom)은 이란에 대한 짧지만 강력한 공격을 계획하고 있으며, 가능성이 높은 것은 인프라를 타격하는 것입니다 -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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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 지도자의 성명, '조만간' 발표될 예정 - 국영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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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 AI 투자의 현인, 그가 픽한 다음 병목 섹터는?

제목: Situational Awareness: The Decade Ahead
저자: Leopold Aschenbrenner
작성 시점: 2024년 6월

“AGI가 2027년 전후로 도달 가능하다면, 승자는 AI 앱이 아니라 전력·데이터센터·GPU·광통신·냉각·스토리지 등 인프라 병목을 장악한 기업이다.”

이 레포트는 GPT-2 → GPT-4의 발전을 단순한 hype가 아니라 compute, 알고리즘 효율, agent화/unhobbling의 누적 결과로 봅니다. 저자는 2027년까지 또 한 번의 GPT-2→GPT-4급 점프가 가능하고, 그 결과 AI가 챗봇을 넘어 “원격 근로자/AI 연구원”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수천억~조 달러 규모의 AI 클러스터, 전력 수요 폭증, 국가안보 차원의 AI 경쟁이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흥미로운 건 이 저자가 이후 직접 만든 Situational Awareness LP의 13F. 정말 막대한 수익을 올렸을 것이 확실한 포트폴리오네요. 다음 13F 공시가 5월 중순 즈음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니 더듬이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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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새로운 평화 협정 제안 제출

이란은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계획 초안에 대한 업데이트된 답변을 미국에 제출했고, 지속적인 긴장에도 불구하고 외교가 여전히 활발하다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최근 미국의 수정안은 우라늄 운송 제한과 회담 기간 동안 핵 활동 제한을 포함하며, 이란은 전에는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개방하면서 핵 협상을 보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회담은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이며, 미국은 군사 압력을 유지하며 다음 단계를 검토하는 동안 양 당은 서로의 의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Walter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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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는 방금 이란과 대화를 했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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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의원, 외환 보유고를 이용한 비트코인 보유고 필요성 제기

비트코인 정책 연구소(BPI)에 따르면, 대만 의원 고주춘 박사는 4월 29일 공식 입법원 회의에서 대만의 비트코인 보유고 설립에 대한 BPI의 보고서를 총리 조정태와 대만 중앙은행 총재 양진롱에게 전달했다.

고 의원은 행정부에 대만의 6,020억 달러의 외환 보유고 중 일부를 전략적 국가 자산으로서 BTC에 할당하는 방안을 탐색할 것을 촉구했고, 중앙은행에 스테이블코인 및 더 넓은 디지털 자산 보유고에 대한 새로운 보고서를 한 달 이내에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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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의원, 외환 보유고를 이용한 비트코인 보유고 필요성 제기 비트코인 정책 연구소(BPI)에 따르면, 대만 의원 고주춘 박사는 4월 29일 공식 입법원 회의에서 대만의 비트코인 보유고 설립에 대한 BPI의 보고서를 총리 조정태와 대만 중앙은행 총재 양진롱에게 전달했다. 고 의원은 행정부에 대만의 6,020억 달러의 외환 보유고 중 일부를 전략적 국가 자산으로서 BTC에 할당하는 방안을 탐색할 것을 촉구했고, 중앙은행에 스테이블코인 및 더 넓은 디지털…
대만의 BTC 외환보유고 편입 논의는 아쉽게도 단순한 코인 펌핑 뉴스가 아닙니다.

핵심은 대만이 6,000억 달러가 넘는 외환보유고의 의미를 다시 묻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미국 국채는 여전히 안전자산이지만, 동시에 미국 금융시스템 안에 존재하는 청구권입니다. 금은 물리적 안전자산이지만, 보관·이동·결제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최근 베네수엘라, 이란, 쿠바 등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것은 지정학 리스크가 단순히 군사 충돌에 그치지 않고, 제재·결제망 차단·자산 동결·무역 제한으로 번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대만 입장에서는 이 흐름을 남의 이야기로만 볼 수 없습니다. 중국 리스크를 정면으로 안고 있는 만큼, 어느 순간 대만해협에서도 군사적 긴장과 금융망 리스크가 동시에 터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존재합니다.

결국 이번 논의는 대만이 “위기 때 실제로 접근 가능한 준비자산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공식적으로 던지기 시작했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BTC는 바로 이 질문의 가장 극단적인 대안입니다. 국가 간 결제망, 특정 은행 시스템, 물리적 운송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비주권 디지털 자산이라는 점에서 지정학적 tail risk 헤지 자산으로 거론되는 것입니다.

다만 중앙은행이 당장 BTC를 대규모로 매입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변동성, 커스터디, 회계처리, 감사, 외교적 부담이 모두 큽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의 핵심은 “대만 중앙은행이 곧 비트코인을 산다”가 아니라, 외환보유고의 성격을 달러 국채 중심에서 금, 스테이블코인, 비주권 디지털 자산까지 포함하는 금융안보 포트폴리오로 확장해보자는 문제 제기가 나왔다는 점입니다.

특히 더 현실적인 대목은 BTC보다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자산 보유고에 대한 보고서를 중앙은행에 요구했다는 부분입니다. 이는 대만이 디지털 자산을 단순 투자상품이 아니라, 비상시 결제 인프라·준비자산·금융안보 수단으로 검토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준비자산의 시대가 미국 국채 일극에서 금, 스테이블코인, 비주권 디지털 자산으로 넓어지는 과정이며, 그 배경에는 “다음 지정학적 충격이 언제든 대만해협에서 발생할 수 있다”는 대만 내부의 불안감이 깔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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