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예상된 25bp 인상과 테이퍼링 종료 계획]
1. 일본은행(BoJ), 단기 정책금리 목표를 0.75%에서 1%로 인상
2. BoJ, 금리 결정을 찬성 7 대 반대 1로 가결
3. 아사다(浅田) 정책위원, 금리 결정에 반대
4. 경제활동·물가·금융여건 전개에 따라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해 나갈 방침
5. BoJ, 2027년 4월부터 국채 매입 축소(테이퍼) 중단, 월간 JGB 매입을 약 2조 엔 수준으로 유지
6. 새로운 자금시장 조절 방침은 6월 17일부터 시행(발효)
7. 정책 전환의 시기와 속도를 판단함에 있어 기준 전망(baseline)의 달성 확률 및 관련 리스크를 평가할 것
8. 2027년 1~3월까지 분기마다 월간 JGB 매입을 2,000억 엔씩 축소하는 계획에는 변동 없음
9. 아사다 위원, 중동 정세 관련: 생산·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물가의 상방 리스크를 상회하므로 일본은행이 대응에 나서야 함
10. 2027년 4월부터 월간 JGB 매입을 약 2조 엔 수준으로 유지
11. 정책금리 조정 이후에도 완화적 금융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경제활동을 계속 강하게 뒷받침할 것
12. 다카타(高田)·다무라(田村) 위원, 물가에 관한 전망 서술에 반대
13. 국채 매입 축소 결정은 찬성 7 대 반대 1로 가결
14. 일본 경제는 완만하게 회복되었으나 일부 취약성은 잔존
15. 국채 매입 축소 전략에 대한 중간 점검을 종료할 것
16. 큰 폭의 경기 둔화 리스크는 이전보다 완화된 것으로 보임
17. 다카타: 근원 인플레이션을 포함한 CPI 상승률이 대체로 물가안정 목표에 도달
18. 다무라: 기조적(underlying) CPI 인플레이션이 이미 물가안정 목표에 부합한다고 판단
19. 일본 경제는 대체로 기준 시나리오에 부합하여 전개
20. 장기금리가 급등할 경우 JGB 매입 확대 및 지정가(고정금리) 매입 오퍼레이션 실시 등 신속히 대응할 것
21. 필요시 향후 정책회의에서 국채 매입 축소 계획을 조정할 준비가 되어 있음
22. 유가 상승의 전가(pass-through)가 비교적
1. 일본은행(BoJ), 단기 정책금리 목표를 0.75%에서 1%로 인상
2. BoJ, 금리 결정을 찬성 7 대 반대 1로 가결
3. 아사다(浅田) 정책위원, 금리 결정에 반대
4. 경제활동·물가·금융여건 전개에 따라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해 나갈 방침
5. BoJ, 2027년 4월부터 국채 매입 축소(테이퍼) 중단, 월간 JGB 매입을 약 2조 엔 수준으로 유지
6. 새로운 자금시장 조절 방침은 6월 17일부터 시행(발효)
7. 정책 전환의 시기와 속도를 판단함에 있어 기준 전망(baseline)의 달성 확률 및 관련 리스크를 평가할 것
8. 2027년 1~3월까지 분기마다 월간 JGB 매입을 2,000억 엔씩 축소하는 계획에는 변동 없음
9. 아사다 위원, 중동 정세 관련: 생산·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물가의 상방 리스크를 상회하므로 일본은행이 대응에 나서야 함
10. 2027년 4월부터 월간 JGB 매입을 약 2조 엔 수준으로 유지
11. 정책금리 조정 이후에도 완화적 금융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경제활동을 계속 강하게 뒷받침할 것
12. 다카타(高田)·다무라(田村) 위원, 물가에 관한 전망 서술에 반대
13. 국채 매입 축소 결정은 찬성 7 대 반대 1로 가결
14. 일본 경제는 완만하게 회복되었으나 일부 취약성은 잔존
15. 국채 매입 축소 전략에 대한 중간 점검을 종료할 것
16. 큰 폭의 경기 둔화 리스크는 이전보다 완화된 것으로 보임
17. 다카타: 근원 인플레이션을 포함한 CPI 상승률이 대체로 물가안정 목표에 도달
18. 다무라: 기조적(underlying) CPI 인플레이션이 이미 물가안정 목표에 부합한다고 판단
19. 일본 경제는 대체로 기준 시나리오에 부합하여 전개
20. 장기금리가 급등할 경우 JGB 매입 확대 및 지정가(고정금리) 매입 오퍼레이션 실시 등 신속히 대응할 것
21. 필요시 향후 정책회의에서 국채 매입 축소 계획을 조정할 준비가 되어 있음
22. 유가 상승의 전가(pass-through)가 비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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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G Research
[BOJ, 예상된 25bp 인상과 테이퍼링 종료 계획] 1. 일본은행(BoJ), 단기 정책금리 목표를 0.75%에서 1%로 인상 2. BoJ, 금리 결정을 찬성 7 대 반대 1로 가결 3. 아사다(浅田) 정책위원, 금리 결정에 반대 4. 경제활동·물가·금융여건 전개에 따라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해 나갈 방침 5. BoJ, 2027년 4월부터 국채 매입 축소(테이퍼) 중단, 월간 JGB 매입을 약 2조 엔 수준으로 유지 6. 새로운 자금시장 조절 방침은 6월…
👓요약 Ver.
금리: 0.75% → 1.0% 인상, 7-1 가결 (아사다 단독 반대), 향후 추가 인상 시사
테이퍼: 2027년 3월까지 분기당 2,000억 엔 감액 계획 유지 → 2027년 4월부터 월 약 2조 엔으로 동결(축소 중단 시점 명시)
물가: 기조 인플레가 FY2026 하반기~FY2027 중 목표 도달 전망, 유가 전가 빠름
디센트 구조: 아사다(중동發 하방 우려, 동결 주장) vs 다카타·다무라(이미 목표 달성, 더 매파적 입장)
금융여건: 인상 후에도 완화적, 실질금리 단·중기 마이너스 유지
금리: 0.75% → 1.0% 인상, 7-1 가결 (아사다 단독 반대), 향후 추가 인상 시사
테이퍼: 2027년 3월까지 분기당 2,000억 엔 감액 계획 유지 → 2027년 4월부터 월 약 2조 엔으로 동결(축소 중단 시점 명시)
물가: 기조 인플레가 FY2026 하반기~FY2027 중 목표 도달 전망, 유가 전가 빠름
디센트 구조: 아사다(중동發 하방 우려, 동결 주장) vs 다카타·다무라(이미 목표 달성, 더 매파적 입장)
금융여건: 인상 후에도 완화적, 실질금리 단·중기 마이너스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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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무난무난 합니다. 예상된 금리인상, 예상된 테이퍼링 수준.
엔달라도 아주 무난무난하게 반응 중.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거의 없을 예정입니다. 이따 3시 반부터 기자회견 하는데 우에다 카즈오 총재가 병원 가느라 불참이고,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기자회견 예정입니다.
총재도 부재중이라 부총재가 대리출석하는데...시장을 놀래킬 이야기는 나오지 않겠죠?
엔달라도 아주 무난무난하게 반응 중.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거의 없을 예정입니다. 이따 3시 반부터 기자회견 하는데 우에다 카즈오 총재가 병원 가느라 불참이고,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기자회견 예정입니다.
총재도 부재중이라 부총재가 대리출석하는데...시장을 놀래킬 이야기는 나오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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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6월 회의: 금리가 아니라 "소통"이 이벤트
BOJ는 6/16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0.75%에서 1.0%로 인상했습니다. 1995년 이후 31년 만에 보는 1%대 금리입니다. 다만 이 자체는 이미 가격에 있었습니다 — Reuters 폴 기준 6월 1.0% 인상은 94%가 예상했고, 시장의 진짜 관심은 다음 인상 속도와 국채 매입 축소 경로였습니다.
이번 회의의 특이점은 우에다 총재 부재입니다. 간낭종 감염 치료로 약 2주간 입원하며 회의에 불참, 서면 의견만 제출하고 표결에는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BOJ 총재가 정책회의를 빠진 것은 현 제도하에서 1998년 이후 처음입니다. 회의는 히미노 부총재가 주재하고, 회견은 우치다 부총재가 맡습니다.
그래서 이번 BOJ 트레이드의 핵심은 세 가지였습니다 — (1) 우치다 회견 톤 (2) 국채 매입 축소, 즉 taper pause 여부 (3) 표결 구성과 반대표. 성명서가 (2)와 (3)을 확정해줬습니다.
결론: intended dovish hike
금리 레그만 떼면 매파입니다 — 인상에 더해 "경제·물가·금융여건 전개에 따라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해 나간다"는 문구를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인상이 94% 선반영이라 시장이 새로 받는 정보는 0에 가깝고, 성명서의 신규 정보는 전부 비둘기 쪽입니다. 패키지 순효과는 dovish hike입니다.
비둘기 래퍼는 세 겹입니다. 첫째, taper pause가 확정됐습니다 — 2027년 4월부터 국채 매입 축소를 멈추고 월간 JGB 매입을 약 2조 엔 수준에서 유지합니다(2027년 1~3월까지 분기당 2,000억 엔 축소 계획은 그대로 진행한 뒤 거기서 동결). 둘째, "정책금리 조정 이후에도 완화적 금융여건이 지속되며 경제를 강하게 뒷받침한다"는, 사실상 '우리는 여전히 완화적'이라는 메시지를 명시했습니다. 셋째 — 가장 중요한 한 줄 — "장기금리가 급등할 경우 JGB 매입 확대와 지정가(고정금리) 오퍼레이션으로 신속히 대응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단기금리는 올리되 장기금리의 무질서한 발작은 막겠다는, 사실상 소프트 YCC 백스톱입니다.
표결도 신호를 줍니다. 금리 인상은 찬성 7 대 반대 1, 반대표는 아사다 위원이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반대 방향이 뒤집혔다는 겁니다 — 그간 BOJ 반대표는 "더 올리자"는 매파(다카타·다무라)에서 나왔는데, 이번엔 "중동발 생산·고용 하방 리스크가 물가 상방 리스크를 상회하니 대응을 미루자"는 비둘기 반대였습니다. 한계 반대표가 비둘기로 넘어왔다는 건 보드 중심이 그만큼 매파로 이동했다는 메타 신호입니다. 동시에 다카타·다무라는 "근원/기조 CPI가 이미 물가안정 목표에 도달했다"며 물가 전망 문구에 반대했습니다 — "계속 인상" 문구를 살려두는 매파 윙이 반대편에서 버티고 있다는 뜻입니다.
왜 캐리가 중요한가
우리에게 이 회견 톤이 중요한 건 엔 캐리 때문입니다. 2024년 8월 선례가 있습니다. BOJ 인상 이후 엔 캐리 unwind가 터지며, BIS 정리 기준 8월 5일 TOPIX가 하루 12% 빠졌고 충격이 S&P 500(-3%), 유럽, 아시아 증시로 번졌습니다. 규모 추정은 출처마다 다릅니다 — 셀사이드 기준 달러-엔 캐리는 피크 때 최소 5,000억 달러로 추산됐고, JP모건은 8월 중순까지 글로벌 캐리 포지션의 65~75%가 청산된 것으로 봤습니다. 즉 인상이 매파로 잘못 읽히면 엔 급등 → 캐리 청산 → 증시 급락의 경로가 다시 열립니다. 이번 성명서의 백스톱·완화 문구는 정확히 이 경로를 막으려는 설계입니다.
타이밍
새 자금시장 조절 방침은 6/17부터 발효됩니다. 그 직후 FOMC 결정(KST 6/18 03:00), 이어 6/19 미국-이란 평화협정 서명이 줄지어 옵니다. 이란 변수가 회견 톤과 직결됩니다 — 6/19 서명으로 유가가 내려가면 BOJ가 긴축 명분으로 써온 도매물가 스파이크가 완화되고, 우치다에게 다음 인상 시기를 의도적으로 모호하게 둘 명분이 생깁니다. 반대로 약엔(현재 USD/JPY 160 부근, MOF 개입 벽)이 지속되면 보드는 매파 발판을 유지합니다.
한 줄 결론
인상은 이벤트가 아닙니다. 이미 가격에 있습니다. 이벤트는 "우에다 없는 BOJ가 시장에 어떤 문장으로 다음 경로를 전달하느냐"입니다. 베이스 케이스는 intended dovish hike — 금리는 올리되 회견과 JGB 매입 경로로 엔 급등과 장기금리 발작을 누르려는 셋업입니다. 다음 인상 베이스는 Q4 1.25%(7월도 live이나 베이스는 아님). 실시간 텔은 USD/JPY 160 돌파 여부입니다.
BOJ는 6/16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0.75%에서 1.0%로 인상했습니다. 1995년 이후 31년 만에 보는 1%대 금리입니다. 다만 이 자체는 이미 가격에 있었습니다 — Reuters 폴 기준 6월 1.0% 인상은 94%가 예상했고, 시장의 진짜 관심은 다음 인상 속도와 국채 매입 축소 경로였습니다.
이번 회의의 특이점은 우에다 총재 부재입니다. 간낭종 감염 치료로 약 2주간 입원하며 회의에 불참, 서면 의견만 제출하고 표결에는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BOJ 총재가 정책회의를 빠진 것은 현 제도하에서 1998년 이후 처음입니다. 회의는 히미노 부총재가 주재하고, 회견은 우치다 부총재가 맡습니다.
그래서 이번 BOJ 트레이드의 핵심은 세 가지였습니다 — (1) 우치다 회견 톤 (2) 국채 매입 축소, 즉 taper pause 여부 (3) 표결 구성과 반대표. 성명서가 (2)와 (3)을 확정해줬습니다.
결론: intended dovish hike
금리 레그만 떼면 매파입니다 — 인상에 더해 "경제·물가·금융여건 전개에 따라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해 나간다"는 문구를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인상이 94% 선반영이라 시장이 새로 받는 정보는 0에 가깝고, 성명서의 신규 정보는 전부 비둘기 쪽입니다. 패키지 순효과는 dovish hike입니다.
비둘기 래퍼는 세 겹입니다. 첫째, taper pause가 확정됐습니다 — 2027년 4월부터 국채 매입 축소를 멈추고 월간 JGB 매입을 약 2조 엔 수준에서 유지합니다(2027년 1~3월까지 분기당 2,000억 엔 축소 계획은 그대로 진행한 뒤 거기서 동결). 둘째, "정책금리 조정 이후에도 완화적 금융여건이 지속되며 경제를 강하게 뒷받침한다"는, 사실상 '우리는 여전히 완화적'이라는 메시지를 명시했습니다. 셋째 — 가장 중요한 한 줄 — "장기금리가 급등할 경우 JGB 매입 확대와 지정가(고정금리) 오퍼레이션으로 신속히 대응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단기금리는 올리되 장기금리의 무질서한 발작은 막겠다는, 사실상 소프트 YCC 백스톱입니다.
표결도 신호를 줍니다. 금리 인상은 찬성 7 대 반대 1, 반대표는 아사다 위원이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반대 방향이 뒤집혔다는 겁니다 — 그간 BOJ 반대표는 "더 올리자"는 매파(다카타·다무라)에서 나왔는데, 이번엔 "중동발 생산·고용 하방 리스크가 물가 상방 리스크를 상회하니 대응을 미루자"는 비둘기 반대였습니다. 한계 반대표가 비둘기로 넘어왔다는 건 보드 중심이 그만큼 매파로 이동했다는 메타 신호입니다. 동시에 다카타·다무라는 "근원/기조 CPI가 이미 물가안정 목표에 도달했다"며 물가 전망 문구에 반대했습니다 — "계속 인상" 문구를 살려두는 매파 윙이 반대편에서 버티고 있다는 뜻입니다.
왜 캐리가 중요한가
우리에게 이 회견 톤이 중요한 건 엔 캐리 때문입니다. 2024년 8월 선례가 있습니다. BOJ 인상 이후 엔 캐리 unwind가 터지며, BIS 정리 기준 8월 5일 TOPIX가 하루 12% 빠졌고 충격이 S&P 500(-3%), 유럽, 아시아 증시로 번졌습니다. 규모 추정은 출처마다 다릅니다 — 셀사이드 기준 달러-엔 캐리는 피크 때 최소 5,000억 달러로 추산됐고, JP모건은 8월 중순까지 글로벌 캐리 포지션의 65~75%가 청산된 것으로 봤습니다. 즉 인상이 매파로 잘못 읽히면 엔 급등 → 캐리 청산 → 증시 급락의 경로가 다시 열립니다. 이번 성명서의 백스톱·완화 문구는 정확히 이 경로를 막으려는 설계입니다.
타이밍
새 자금시장 조절 방침은 6/17부터 발효됩니다. 그 직후 FOMC 결정(KST 6/18 03:00), 이어 6/19 미국-이란 평화협정 서명이 줄지어 옵니다. 이란 변수가 회견 톤과 직결됩니다 — 6/19 서명으로 유가가 내려가면 BOJ가 긴축 명분으로 써온 도매물가 스파이크가 완화되고, 우치다에게 다음 인상 시기를 의도적으로 모호하게 둘 명분이 생깁니다. 반대로 약엔(현재 USD/JPY 160 부근, MOF 개입 벽)이 지속되면 보드는 매파 발판을 유지합니다.
한 줄 결론
인상은 이벤트가 아닙니다. 이미 가격에 있습니다. 이벤트는 "우에다 없는 BOJ가 시장에 어떤 문장으로 다음 경로를 전달하느냐"입니다. 베이스 케이스는 intended dovish hike — 금리는 올리되 회견과 JGB 매입 경로로 엔 급등과 장기금리 발작을 누르려는 셋업입니다. 다음 인상 베이스는 Q4 1.25%(7월도 live이나 베이스는 아님). 실시간 텔은 USD/JPY 160 돌파 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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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G Research
BOJ 6월 회의: 금리가 아니라 "소통"이 이벤트 BOJ는 6/16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0.75%에서 1.0%로 인상했습니다. 1995년 이후 31년 만에 보는 1%대 금리입니다. 다만 이 자체는 이미 가격에 있었습니다 — Reuters 폴 기준 6월 1.0% 인상은 94%가 예상했고, 시장의 진짜 관심은 다음 인상 속도와 국채 매입 축소 경로였습니다. 이번 회의의 특이점은 우에다 총재 부재입니다. 간낭종 감염 치료로 약 2주간 입원하며 회의에 불참,…
요약하자면 엔캐리 언와인딩을 막기 위한 약을 팔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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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우치다 부총재 기자회견]
https://www.youtube.com/live/eo2ZSDnpB_s?si=jmVT_5NsGXit_Y4x
1. 일본 경제는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다
2. 경기에 대한 하방 리스크는 낮아졌다
3. 기조적(underlying) 인플레이션이 물가 목표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방 이탈할 리스크가 있다
4. 실질금리는 주로 단기·중기 구간에서 마이너스를 유지해 왔다
5. 금융여건은 완화적이었다
6. 경제활동·물가·금융여건 전개에 따라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해 나갈 것
7. 수익률(금리)이 급등할 경우 신속히 국채 매입을 확대할 것
8. 중동 정세 전개가 금융·외환시장과 일본 경제·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다
9. 물가 기조는 2%를 향해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10. 임금-물가 메커니즘은 최근 수년간 2% 물가 목표에 부합해 왔다
11. 우에다 총재의 입원은 단기간에 그칠 것
12. 환율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과거보다 커졌다
13. 환율이 기조적(underlying)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4. 내가 우에다 총재의 견해를 밝힐 수는 없다
15. 경기 하방 리스크의 축소가 직전 회합 대비 가장 큰 변화다
16. 오늘 결정은 정책 조정을 지연할 경우 큰 폭으로 금리를 인상해야 할 리스크를 감안한 것이다
17. ETF 처분(매각)의 속도 변경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 — 추가 매입도, 매도도 아니다
18. 50bp 인상 제안은 없었다
19. 일일 시장 변동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20. 월 2조 엔 규모의 국채 매입으로도 대차대조표를 충분히 조정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live/eo2ZSDnpB_s?si=jmVT_5NsGXit_Y4x
1. 일본 경제는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다
2. 경기에 대한 하방 리스크는 낮아졌다
3. 기조적(underlying) 인플레이션이 물가 목표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방 이탈할 리스크가 있다
4. 실질금리는 주로 단기·중기 구간에서 마이너스를 유지해 왔다
5. 금융여건은 완화적이었다
6. 경제활동·물가·금융여건 전개에 따라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해 나갈 것
7. 수익률(금리)이 급등할 경우 신속히 국채 매입을 확대할 것
8. 중동 정세 전개가 금융·외환시장과 일본 경제·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다
9. 물가 기조는 2%를 향해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10. 임금-물가 메커니즘은 최근 수년간 2% 물가 목표에 부합해 왔다
11. 우에다 총재의 입원은 단기간에 그칠 것
12. 환율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과거보다 커졌다
13. 환율이 기조적(underlying)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4. 내가 우에다 총재의 견해를 밝힐 수는 없다
15. 경기 하방 리스크의 축소가 직전 회합 대비 가장 큰 변화다
16. 오늘 결정은 정책 조정을 지연할 경우 큰 폭으로 금리를 인상해야 할 리스크를 감안한 것이다
17. ETF 처분(매각)의 속도 변경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 — 추가 매입도, 매도도 아니다
18. 50bp 인상 제안은 없었다
19. 일일 시장 변동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20. 월 2조 엔 규모의 국채 매입으로도 대차대조표를 충분히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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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FOMC 성명 내용 변화]
충격적으로 짧게 줄어든 성명서에서 케빈 워시의 작은 연준 정책을 여실히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케빈 워시 의장은 의도적으로 점도표에 점 표기를 누락했다고 합니다.
[3월 -> 6월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 변화]
[2026년]
실질 GDP 2.4% -> 2.2%
실업률 4.4% -> 4.3%
PCE 인플레이션 2.7% -> 3.6%
근원 PCE 인플레이션 2.7% -> 3.3%
연방기금금리 3.4% -> 3.8%
[2027년]
실질 GDP 2.3% -> 2.3%
실업률 4.3% -> 4.3%
PCE 인플레이션 2.2% -> 2.2%
근원 PCE 인플레이션 2.2% -> 2.5%
연방기금금리 3.1% -> 3.6%
[2028년]
실질 GDP 2.1% -> 2.2%
실업률 4.2% -> 4.2%
PCE 인플레이션 2.0% -> 2.0%
근원 PCE 인플레이션 2.0% -> 2.1%
연방기금금리 3.1% -> 3.4%
[Longer Run]
실질 GDP 2.0% -> 2.0%
실업률 4.2% -> 4.2%
PCE 인플레이션 2.0% -> 2.0%
연방기금금리 3.1% -> 3.1%
충격적으로 짧게 줄어든 성명서에서 케빈 워시의 작은 연준 정책을 여실히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케빈 워시 의장은 의도적으로 점도표에 점 표기를 누락했다고 합니다.
[3월 -> 6월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 변화]
[2026년]
실질 GDP 2.4% -> 2.2%
실업률 4.4% -> 4.3%
PCE 인플레이션 2.7% -> 3.6%
근원 PCE 인플레이션 2.7% -> 3.3%
연방기금금리 3.4% -> 3.8%
[2027년]
실질 GDP 2.3% -> 2.3%
실업률 4.3% -> 4.3%
PCE 인플레이션 2.2% -> 2.2%
근원 PCE 인플레이션 2.2% -> 2.5%
연방기금금리 3.1% -> 3.6%
[2028년]
실질 GDP 2.1% -> 2.2%
실업률 4.2% -> 4.2%
PCE 인플레이션 2.0% -> 2.0%
근원 PCE 인플레이션 2.0% -> 2.1%
연방기금금리 3.1% -> 3.4%
[Longer Run]
실질 GDP 2.0% -> 2.0%
실업률 4.2% -> 4.2%
PCE 인플레이션 2.0% -> 2.0%
연방기금금리 3.1%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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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워시 의장의 첫 FOMC의 첫 모두발언]
좋은 하루입니다. 이런 중대한 시기에 이 책무를 맡게 된 것은 영광이며, 진정한 영광입니다. 특히 오랜 친구들과 새로운 동료들 모두가 따뜻하게 맞아준 것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또한 저는 FOMC 동료들의 의견을 주의 깊게 들었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사고, 그리고 연준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려는 진정한 관심을 많이 접했습니다.
이번 주 FOMC 회의는 연준의 가장 훌륭한 전통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치열한 토론, 열린 자세, 사명에 대한 헌신, 책임감, 그리고 성과에 대한 책무성입니다.
이 모든 것은 결국 하나로 귀결됩니다. 통화정책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 또는 가능한 한 그에 가깝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북극성입니다. 저와 동료들은 의회가 부여한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전에도 들으셨듯이, 그것은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목표들이 방금 마친 회의에서 우리의 논의를 이끌었습니다.
방금 보셨듯이, 위원회는 연준의 이중 책무를 지원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3.7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위원회는 은행 시스템 내 충분한 지급준비금을 유지한다는 정책도 재확인했습니다.
경제 활동은 중동 분쟁에서 일부 비롯된 높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생산성 증가와 자본투자는 모두 강합니다. 고용 증가세는 노동력 증가 속도에 맞춰 이어져 왔고, 실업률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연준이 오랫동안 밝혀온 2% 목표를 상당히 웃도는 수준에서 지속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5년 넘게 이어져 왔습니다. 지속적으로 높은 물가는 미국 국민에게 부담입니다. 하지만 최근의 과거가 반드시 미래의 전조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FOMC 위원들이 명확하고 만장일치라는 점을 말씀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이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달성할 것입니다.
어떤 기관이든 리더십 교체는 그 기관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현재의 관행을 점검하며, 그
좋은 하루입니다. 이런 중대한 시기에 이 책무를 맡게 된 것은 영광이며, 진정한 영광입니다. 특히 오랜 친구들과 새로운 동료들 모두가 따뜻하게 맞아준 것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또한 저는 FOMC 동료들의 의견을 주의 깊게 들었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사고, 그리고 연준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려는 진정한 관심을 많이 접했습니다.
이번 주 FOMC 회의는 연준의 가장 훌륭한 전통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치열한 토론, 열린 자세, 사명에 대한 헌신, 책임감, 그리고 성과에 대한 책무성입니다.
이 모든 것은 결국 하나로 귀결됩니다. 통화정책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 또는 가능한 한 그에 가깝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북극성입니다. 저와 동료들은 의회가 부여한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전에도 들으셨듯이, 그것은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목표들이 방금 마친 회의에서 우리의 논의를 이끌었습니다.
방금 보셨듯이, 위원회는 연준의 이중 책무를 지원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3.7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위원회는 은행 시스템 내 충분한 지급준비금을 유지한다는 정책도 재확인했습니다.
경제 활동은 중동 분쟁에서 일부 비롯된 높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생산성 증가와 자본투자는 모두 강합니다. 고용 증가세는 노동력 증가 속도에 맞춰 이어져 왔고, 실업률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연준이 오랫동안 밝혀온 2% 목표를 상당히 웃도는 수준에서 지속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5년 넘게 이어져 왔습니다. 지속적으로 높은 물가는 미국 국민에게 부담입니다. 하지만 최근의 과거가 반드시 미래의 전조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FOMC 위원들이 명확하고 만장일치라는 점을 말씀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이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달성할 것입니다.
어떤 기관이든 리더십 교체는 그 기관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현재의 관행을 점검하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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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K하이닉스가 오늘부로 비트코인 시가총액을 넘어섰습니다
19일 달러 기준 SK하이닉스 시총 $1.32T vs BTC $1.26T
19일 달러 기준 SK하이닉스 시총 $1.32T vs BTC $1.2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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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란, 휴전 협정 위반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폐쇄 "또" 선언
"미국이 휴전 협정의 첫 번째 조항을 노골적으로 위반하고 침해한 데 따른 대응으로, 또한 남부 레바논에서 시온주의 정권이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휴전을 위반해 온 것에 대한 대응으로, 이 땅의 억압받는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 대한 무자비한 살해와 강제 이주, 그리고 시온주의 점령군이 남부 레바논에서 철수하지 못한 점을 고려하여, 호르무즈 해협을 선박 통행에 대해 폐쇄할 것을 선언한다.
이는 적의 약속 위반에 대응한 첫 번째 조치임을 밝히며, 만약 침략 행위가 계속된다면 적이 의무를 이행하도록 강제하기 위해 추가적인 조치들이 계획되고 실행될 것이다." — IRIB
이란, 휴전 협정 위반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폐쇄 "또" 선언
"미국이 휴전 협정의 첫 번째 조항을 노골적으로 위반하고 침해한 데 따른 대응으로, 또한 남부 레바논에서 시온주의 정권이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휴전을 위반해 온 것에 대한 대응으로, 이 땅의 억압받는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 대한 무자비한 살해와 강제 이주, 그리고 시온주의 점령군이 남부 레바논에서 철수하지 못한 점을 고려하여, 호르무즈 해협을 선박 통행에 대해 폐쇄할 것을 선언한다.
이는 적의 약속 위반에 대응한 첫 번째 조치임을 밝히며, 만약 침략 행위가 계속된다면 적이 의무를 이행하도록 강제하기 위해 추가적인 조치들이 계획되고 실행될 것이다." — IR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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