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 G Research
6.32K subscribers
2.55K photos
36 videos
10 files
831 links
From research to conviction, from conviction to $$$

채팅방: https://telegram.me/Plan_G_ing
업무문의: https://t.me/Gplanresearch
Download Telegram
🔴$GOOGL Alphabet Q2 Earnings

Revenue $119.80B, est. $117.02B
Revenue ex-TAC $103.62B, est. $101.07B
Operating Income $40.77B, est. $40.55B
Google Services Revenue $94.54B, est. $94.32B
Google Cloud Revenue $24.77B, est. $22.46B
Google Advertising Revenue $81.63B, est. $81.12B
Google Search & Other Revenue $63.27B, est. $63.28B
YouTube Ads Revenue $11.06B, est. $10.81B
CapEx $44.92B, est. $44.15B
👍3❤1
TSLA Q2 2026 Earnings

Adj. EPS $0.33, est. $0.51
Rev. $28.24B, est. $26.32B
EPS $0.32, vs. $0.33 y/y
Gross margin 16.8%, est. 19.4%
Automotive rev. $20.52B, est. $18.68B
Services and other rev. $4.58B, est. $3.72B
Energy generation and storage rev. $3.14B, est. $3.77B
Active FSD subscriptions 1.48M, est. 1.40M
Neg. FCF -$1.09B, est. -$3.64B
2Q Operating Income $398m, est. $1.39b
❤2
$IBM IBM Q2 Earnings & FY Outlook

Operating EPS $2.93 vs. $2.80 y/y
Revenue $17.16B est.17.52B
Software Revenue $7.76B, est. $7.99B
Consulting Revenue $5.33B, est. $5.39B
Free Cash Flow $2.54B, est. $2.95B
Sees FY Revenue (constant FX) +4% to +5% vs. prior above +5%
Still on track to deliver a quantum computer by 2029
❤3
1/9 — 훅
가격도 오르고 실적도 사상 최대인데, 마이크론·하이닉스는 왜 고점 대비 −45% 폭락했을까?
AI 인프라 투자자가 반드시 구분해야 할 두 게임.
▸ 메모리 = P 게임
▸ 네오클라우드 = Q·자본 게임

2/9 — 메모리 = P 게임
주가 = 이익 × 배수
캐파는 고정, ASP(가격)만 +60~90%/분기 폭발 → 마진이 주가를 끈다.
핵심: 시장은 '가격'이 아니라 '가격 상승률의 변화(2차미분)'를 거래한다.
→ 가격이 올라도 상승률이 꺾이면 폭락.

3/9 — 이번 −34%의 정체
$DRAM ETF 6/30→7/17 −34%
그 사이 EPS 추정치는 오히려 상향(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목표가 줄상향).
→ 낙폭의 100%가 배수 압축.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같은 이익에 값을 덜 쳐주기로 해서" 빠진 것.

4/9 — 저PER의 함정
메모리에서 낮은 PER = '싸다'가 아니라 '시장이 이익 붕괴를 미리 반영 중'.
2018년 마이크론도 PER 4~5배에서 −56%.
→ 사이클주는 저PER = 매도 신호로 역작동.

5/9 — 반전: 컴퓨트 '판가'는 오히려 하락
입력(메모리) +60%/분기 ↑
출력: H100 렌탈 −33%/년, 토큰 −50~200배/년 ↓↓
= 마진 바이스.
전가 사슬의 끝은 토큰인데, 토큰이 0으로 수렴 → 넘길 곳이 없다.

6/9 — 그래서 네오클라우드 = Q·자본 게임
P(판가)가 마이너스라 주가는 P로 안 움직인다.
이익 ≈ (임대수익률↓ − 조달금리 − GPU감가) × Q
= 물량(Q)이 판가 하락을 이기는 동안, 자본조달이 버티는가의 게임.

7/9 — 네오클라우드 3사, 각자 다른 축에서 1위
▸ CoreWeave: 백로그 $99B·가동률 29% 최강 / D/E 4.8배·부외리스 $34B·적자 → 자본이 킬
▸ Nebius: 유일 흑자·최건전 재무·SW 마진 / Q(가동률 5%) 실현이 숙제
▸ IREN: 전력 원가우위·계약자금 / 매출은 초기(옵션성)

8/9 — 3·4분기, 실적발표에서 볼 것
"얼마 벌었나"는 건너뛰어라. 대신:
① 다음 분기 가격 전망 톤 (재가속 vs 둔화)
② 그날 이후 배수(PER)가 벌어지나 조여지나
③ 킬스위치: capex 컷·계약 균열·조달 차단
→ 배수가 이익을 이긴다.

9/9 — 요약
메모리 = "P가 언제 꺾이나"
네오클라우드 = "Q가 P하락 이기는 동안 조달이 버티나"
같은 'AI 인프라'라도 엔진이 정반대.
매수 논거에 P를 쓰지 마라 — 백로그·스프레드·조달을 써라.
❤8👍1
OPPO와 vivo가 삼성전자의 3분기 메모리 가격 제안을 거부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당사자 확인이 없는 업계 보도라는 한계는 있지만, Nikkei가 샤오미·OPPO·vivo의 출하 목표가 메모리 부족과 원가 상승으로 최대 30% 낮아졌다고 보도한 점은 더 중요합니다.

단순한 가격 협상을 넘어 높은 메모리 가격이 스마트폰 생산량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장면은 2017년 말에도 있었습니다.

당시 DRAM 가격이 급등하자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삼성전자의 가격 정책에 불만을 제기했고,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삼성전자 측을 불러 가격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그러나 메모리 사이클은 바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모바일 DRAM 가격 상승률은 둔화됐지만,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필요한 물량을 계속 구매했습니다. 서버 DRAM 수요도 강했기 때문에 메모리 기업의 실적과 주가는 이후 수개월간 추가로 상승했고, 주가 고점은 2018년 5~6월에 형성됐습니다.

당시 흐름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가격 저항
→ 모바일 가격 상승률 둔화
→ 서버 수요가 이를 흡수
→ 메모리주 추가 상승
→ 현물가격이 계약가격 아래로 하락
→ 서버 고객의 재고 조정
→ 계약가격과 산업 매출 급락

결국 2018년 사이클을 무너뜨린 결정적인 신호는 모바일 업체들의 항의가 아니었습니다. 당시 사이클을 떠받치던 서버 고객들이 구매를 미루고 재고 조정에 들어간 것이 진짜 전환점이었습니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그 자리를 AI 서버와 HBM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OPPO와 vivo의 협상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하이퍼스케일러의 HBM 장기공급계약과 용량확약에 균열이 생기는지, AI 서버 발주가 줄어드는지, 고객과 공급사의 재고가 증가하는지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2018년과 다른 점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시장은 이미 한 차례 폭락했습니다.

2017년 말에는 가격 저항이 처음 등장한 뒤 주가 고점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가격 상승률 둔화 우려가 빠르게 선반영되며 메모리주가 이미 큰 폭으로 조정받았습니다.

이번에도 2018년과 같은 시간표가 반복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과정은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고, 이미 반영된 악재는 같은 강도로 주가를 다시 누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둘째, 중국에는 이제 창신메모리(CXMT)라는 대체 공급자가 있습니다.

2018년에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가격에 불만을 가져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에서 구매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은 CXMT가 LPDDR과 DDR 시장에서 생산능력과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중국 세트업체들이 실제로 CXMT 채택을 늘린다면 모바일·PC용 범용 DRAM의 가격 결정력은 과거보다 약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CXMT의 직접적인 영향은 아직 범용 DRAM에 집중됩니다. 고객 인증과 장기계약으로 잠겨 있는 첨단 HBM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셋째, 가격 저항은 규제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17년 말 중국 당국의 삼성전자 면담은 이듬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에 대한 반독점 조사로 확대됐습니다. 이번에도 미국에서 DRAM 3사를 상대로 한 가격담합 집단소송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아직 주장 단계에 불과하지만, 최종 수요처의 원가 부담이 커질수록 규제와 소송은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이번 뉴스는 메모리 가격이 스마트폰 업체들의 감내 한계에 접근했다는 경고음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전체 메모리 사이클의 종료를 선언할 수는 없습니다.

진짜 확인해야 할 것은 모바일을 넘어 PC와 서버 고객까지 구매를 줄이는지, 현물가격이 계약가격보다 먼저 꺾이는지, 하이퍼스케일러의 HBM 계약에 균열이 생기는지입니다.

역사적으로 메모리 사이클의 고점은 고객이 비싸다고 말했을 때가 아니라, 비싸서 실제로 사지 않기 시작했을 때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사지 않는 고객’이 시장에서 가장 큰손이었을 때, 사이클은 끝났습니다.

오포쓰시는 분은 없자나요?
결론은 메타,마소,아마존,애플
❤10👍1
온체인 RWA 발행량과 볼륨, RWA에 특화된 뉴스를 매일매일 체크할 수 있도록 사이트를 만들어서 보고 있습니다.
https://onchainequity.io/

근데 ondo의 경우 온체인에서 스팟거래볼륨을 타겟으로 잡은건 아닌것 같아서 각 자산의 특징과 BM을 조금 더 알아보고 자세하게 리뉴얼하려고요, 거래소 비교도 api가 없어서 아직 안되네요
뉴스랑 볼륨정도만 체크하고 계세요
👍5❤1
최소 29개의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 앱이 한국의 구글 플레이에서 새로운 다운로드를 할 수 없음

디지털 자산에 따르면, 코인마켓캡의 상위 50개 해외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중 최소 29개가 한국의 구글 플레이에서 더 이상 새로운 다운로드를 할 수 없으며, 여기에는 OKX, Bybit, MEXC, KuCoin, Gemini, Backpack, BitMEX가 포함됩니다. 구글은 한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및 보관 지갑 앱이 현지 VASP로 등록되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이러한 제한은 구글 플레이에만 적용되며, 웹사이트나 애플의 앱 스토어에는 반드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링크
❤3
한국의 정책수석이 삼성과 하이닉스가 새로운 장기 칩 공급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양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방문 중에 상당한 수치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5❤2
일본은행, 다음 주 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유지할 예정: 소식통 - 니케이.
❤5
Plan G Research
한국의 정책수석이 삼성과 하이닉스가 새로운 장기 칩 공급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양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방문 중에 상당한 수치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DRAM·GPU·전력 맞교환: 구체적인 조건이 곧 나올 수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이 오늘 실리콘밸리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정책실장에 따르면 이번 방문을 계기로 4GW가 넘는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젠슨 황, 샘 올트먼, 다리오 아모데이, 혹 탄과도 각각 별도 회동이 예정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번 방문에서 논의되거나 체결될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및 하이퍼스케일러에 HBM·DRAM을 공급하고, 이와 연계해 GPU 물량을 배정받는 구조

한국 자본이 미국 AI 데이터센터에 공동 투자하고, 전력 공급이 가능한 부지를 거래 조건에 포함하는 구조

구체적인 고객사와 부지, 한국 엔지니어링 파트너가 명시된 양해각서

전체적으로는 한국이 자본과 메모리 공급 역량을 제공하고, 미국 측이 부지와 전력, GPU 물량을 제공하는 패키지형 협력이 논의될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포괄적인 투자 약속이 구체적인 기업과 부지가 명시된 개별 프로젝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는 추정이 있습니다.
❤16
블룸버그: 백악관, 테더에 유리한 GENIUS 조항을 “레드라인”으로 불렀다

블룸버그는 협상에 정통한 인사들을 인용해, 전 백악관 암호화폐 고문 보 하인스가 해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에 대한 GENIUS 법안의 3년 준수 유예기간을 유지하는 것을 백악관의 “레드라인”이라고 설명했으며, 해당 조항은 테더가 원했던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하인스는 법안이 서명된 약 한 달 후 테더에 합류했다. 보도는 또한 최종 법안에 테더에 유리한 것으로 여겨지는 몇몇 조항이 포함됐다고 전했으며, 이에 대해 테더는 어떠한 특별한 혜택도 받지 않았고 부적절한 로비에도 관여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5
7월 FOMC, 예상대로 기준금리 동결
❤5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다음 성명서를 9 대 3 표결로 승인해 발표했습니다.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1/2%~3-3/4%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은행 시스템 내 충분한 지급준비금을 유지하는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경제 활동은, 중동 분쟁에 부분적으로 기인하는 높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생산성 증가와 자본 투자는 강하다. 고용 증가는 노동력 증가와 보조를 맞춰 왔으며, 실업률은 거의 변화가 없었다.

인플레이션은 위원회의 2% 목표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이는 에너지를 포함한 일부 부문에서 물가 상승을 유발한 공급 충격을 부분적으로 반영한다.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이행할 것이다.

통화정책 조치에 반대표를 던진 위원은 베스 M. 해맥, 닐 카시카리, 로리 K. 로건으로, 이들은 이번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를 선호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