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최근 해외에서 많이 언급되었던 알트코인 OTC 에서 사기사례가 나왔습니다.
BERA GRASS SUI ZRO BERA 등 많은 프로젝트에 대한 OTC 딜이 있다고 유인하고, 몇몇 물량은 초기에 배분에 신뢰를 샀다가 결국에는 사기로 결론나는 방식인 것 같고, 피해규모만 650억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거론된 코인만 해도 원문상에 Sui, Near, Aptos, Sie, Highstreet, Altlayer, Kava, Grass, Movement, Bio, Sandbox, Graph, Ronin Axelar, Celestia, Layerzero, Renzo, Beam, Conflux, Wormhole, Arkham, Adventure Gold, Immutable, Vana, Berachain, Virtuals, Berachain, EGLD, Fluid 등 엄청 다양한듯 합니다.
배후에는 Aza Ventures라는 곳이 언급되는 중.
BERA GRASS SUI ZRO BERA 등 많은 프로젝트에 대한 OTC 딜이 있다고 유인하고, 몇몇 물량은 초기에 배분에 신뢰를 샀다가 결국에는 사기로 결론나는 방식인 것 같고, 피해규모만 650억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거론된 코인만 해도 원문상에 Sui, Near, Aptos, Sie, Highstreet, Altlayer, Kava, Grass, Movement, Bio, Sandbox, Graph, Ronin Axelar, Celestia, Layerzero, Renzo, Beam, Conflux, Wormhole, Arkham, Adventure Gold, Immutable, Vana, Berachain, Virtuals, Berachain, EGLD, Fluid 등 엄청 다양한듯 합니다.
배후에는 Aza Ventures라는 곳이 언급되는 중.
많은 분들이 otc에 참가 하신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해결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 또한 bera를 구매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확인하던 중에 코같투님 이랑 대화를 해보다가
폰지 바이브가 있는거 아니냐는 의견을 주셔서 결국 참여는 안하고 관심을 안가졌었는데
지금 보니 난리도 아니네요..
저 또한 bera를 구매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확인하던 중에 코같투님 이랑 대화를 해보다가
폰지 바이브가 있는거 아니냐는 의견을 주셔서 결국 참여는 안하고 관심을 안가졌었는데
지금 보니 난리도 아니네요..
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Elon Musk: Digital Superintelligence, Multiplanetary Life, How to Be Useful
'인간인 지능의 비율은 어느 시점에는 매우 작아질 것입니다. 인간 지능의 총합은 모든 지능의 1% 미만이 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ryogan/223906274139
'인간인 지능의 비율은 어느 시점에는 매우 작아질 것입니다. 인간 지능의 총합은 모든 지능의 1% 미만이 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ryogan/22390627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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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n Musk: Digital Superintelligence, Multiplanetary Life, How to Be Useful
https://www.youtube.com/watch?v=cFIlta1GkiE
오늘은 ai와 뉴럴링크에 대해 생각 해보려고 합니다.
몇달 동안 ai 발전에 관심을 안가졌더니 벌써 도태되는 느낌을 받네요.
며칠전에 알렉산더 왕 소식을 듣고 패션브랜드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22년 말 gpt가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려지던때를 놓치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유튜브에 한글로 알렉산더왕 검색하면 이쁜누나들 많이 나오더라고요
몇달 동안 ai 발전에 관심을 안가졌더니 벌써 도태되는 느낌을 받네요.
며칠전에 알렉산더 왕 소식을 듣고 패션브랜드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22년 말 gpt가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려지던때를 놓치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유튜브에 한글로 알렉산더왕 검색하면 이쁜누나들 많이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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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예전에는 ‘맞는 말이네, 근데 설마 진짜 올까?’에 가까웠다면,
지금은 그냥 코 앞에 놓여진 현실 그 자체네… 이 시대에서 나는 무얼 하며 살아가야하는가.
https://coolspeed.wordpress.com/2016/01/03/the_ai_revolution_1_korean/
https://waitbutwhy.com/2015/01/artificial-intelligence-revolution-1.html
지금은 그냥 코 앞에 놓여진 현실 그 자체네… 이 시대에서 나는 무얼 하며 살아가야하는가.
https://coolspeed.wordpress.com/2016/01/03/the_ai_revolution_1_korean/
https://waitbutwhy.com/2015/01/artificial-intelligence-revolution-1.html
coolspeed
왜 최근에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스티븐 호킹 등 많은 유명인들이 인공지능을 경계하라고 호소하는가?
번역: coolspeed. 인공지능은 인류의 영생이나 멸종을 초래할 수 있는데 이 모든 것은 모두 우리가 살아있을 때 일어날 수 있다. 우리는 지금 격변의 변두리에 서있다. 이런 격변은 인류의 출현과 맞먹을 만큼 의미가 중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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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충이 왜 자꾸 이딴걸 보나? 라는 생각이 나 자신에게 들어서 쓰는 글.
저는 ai x crypto가 엄청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지 오래되었고, 글도 여러번 썼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크립토에서 유행하는 ai프로덕트가 현실 세계에서 출시 된지 1년 ~ 2년이 지난 기술이라는 느낌을 계속 받아요.
사실 이건 당연한 일이죠. 최신 기술이 세상에 나오면 젊은 창업가들이 영감을 받아 무엇을 만들어 볼까 하다가 크립토업계에서 제품을 출시하는데 까지의 시간이 걸린 것일 테니까요.
저는 ai x crypto 분야에 있어서 제 자신의 투자 관점을 정립하는데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저를 객관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즉, 저는 의사결정을 할때 크립토씬에 나타난 ai 프로덕트의 원천 기술이 무엇인지 기술적으로 정확하게 알지 못하더라도 무엇이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는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wld가 처음 나왔을때의 저를 보신분들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당당하게 wld가 크립토씬을 바꾼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가격이 처참하게 떨어졌을때도 일관되게 이것이 ai x crypto의 길이라고 말했었죠.
'블록체인은 내가 나임을 증명하는 수단' 이라는 말을 주로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후 투자의 결과는 처참합니다. 현실적으로 wld가 비싸다는것을 많은 사람들이 경고했었죠.
아마 저도, 그들도 코인을 사지 않았기 때문에 가볍게 말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저 현상이 흥미로웠기 때문일겁니다.
wld를 예시로 든 이유는 제가 원천 기술에 대한 이해를 하고, 이것을 투자에 접목시킨다고 하더라도 투자에는 또다른, 수 많은 것들을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알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발자도 아니고, 똑똑하지도 않아요. 그냥 한명의 투자자로써 그저 계속 성장하고 변화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을 뿐이에요.
위 내용을 살짝 엮어서 현실적인 ai x crypto를 위한 플레이는 무엇인가?를 고민해봅시다.
카이토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고, 역시나 LLM 모델입니다. x가 없고, 데이터 저장공간이 없다면 지금의 카이토는 없습니다. 그러나 카이토는 tge 발사대의 역할을 잘 해내고 있어요. tge 이후의 카이토에 대한 글을 채널에다가 몇번 쓴적이 있는데, 결국 꽤 롱 런할 수도 있다라는 의견을 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저는 카이토 tge 이후 지금의 유행을 만든 리더보드 야핑의 초기 주자일거에요. 맨틀의 szn1에 참여했었습니다. 젬마님의 x 라이브에 초대받기도 했어요. 당시에 주로 어떻게 리더보드에 들어갈 수 있는지, 상위 랭크가 된 비결이 무엇인지에 대한 대화들이 오고갔지만, 저는 투자자일 뿐이고 맨틀도 카이토도 가격이 마음에 안들면 다 팔꺼라는 식으로 이야기해서 갑분싸를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야핑을 했던 주이유는 카이토 가격이 계속 내려가길래 언제 사야하는지 알고싶어서 했던거에요.
*분위기 파악 못하는건 제 단점이네요...
오로지 투자관점에서만 본다면 크립토의 현금(usdt or usdc)의 발행자 조차 미단기채 이상의 이율을 만들어 내기 어려워요. 테더의 경우 별도의 투자를 따로 하지만요.
vc들은 머리가 좋습니다. 적당히 파쿠리한 프로젝트에 현금을 투자하고, 펀드레이징된 돈을 갈아서 tge 이전 참여자들에게 코인을 주고 상장 이후에 vc의 자금회수 라는 구조가 계속 성공했어요. 근래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카이토를 통해서 한번 더 연장되었다고 판단했던 것입니다.
카이토가 2b을 넘었을때 퍼플렉시티의 가격비교를 통해 이제 말도안되게 비싸다고 대놓고 말해버리기도 했습니다.
또 현재 야핑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이 또 있는데, 이것은 크립토 플레이 성향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특히 라오니님을 보면서 흥미로운 느낌을 받습니다. 저와는 완전 다르죠.
기회를 포착하면 군중으로 뛰어드는 스타일.
라오니님을 처음 알게된건 wld를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저는 이 사람이 본인만의 줏대가 확실하고, 실행력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상황이나 현상에 대해 판단을 마치지 않았더라도 일단 해보는 사람, 하면서 배우는 사람 이런 느낌이죠. 잘은 모르지만 다방면으로 투자를 하시는 것으로 아는데, 적어도 주식에 관해서는 저와 유사한 포폴을 짜시는 것 같아서 잘 보고있습니다.
원래는 뉴튼을 예시로 원천기술과 발전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이러한 상상의 영감은 원천기술의 이해에서 온다. 라는 글을 쓰려고했어요. 단편적으로 야핑을 할때 인사이트를 담은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라는 제목도 생각했었고요. 쓰다보니 하고 싶은말이 많아서 이렇게 까지 왔지만...
목차를 만들어서 정제된 글을 쓰는것이 상당히 피곤한 일이기 때문에 그냥 하고싶은말 막 썻네요.
하고 싶은 말이 좀 더 있었는데 좀 까먹기도 했고, 배고프니까 결론을 지어보자면,
기술에 대한 지식을 이해하고 좋은 상상을 했다고 해서 반드시 투자에 성공할 수는 없고, 크립토씬이라면 더욱 그렇다 라는 말을 저 자신에게 하고 싶었던 것 같네요.
저는 ai x crypto가 엄청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지 오래되었고, 글도 여러번 썼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크립토에서 유행하는 ai프로덕트가 현실 세계에서 출시 된지 1년 ~ 2년이 지난 기술이라는 느낌을 계속 받아요.
사실 이건 당연한 일이죠. 최신 기술이 세상에 나오면 젊은 창업가들이 영감을 받아 무엇을 만들어 볼까 하다가 크립토업계에서 제품을 출시하는데 까지의 시간이 걸린 것일 테니까요.
저는 ai x crypto 분야에 있어서 제 자신의 투자 관점을 정립하는데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저를 객관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즉, 저는 의사결정을 할때 크립토씬에 나타난 ai 프로덕트의 원천 기술이 무엇인지 기술적으로 정확하게 알지 못하더라도 무엇이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는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wld가 처음 나왔을때의 저를 보신분들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당당하게 wld가 크립토씬을 바꾼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가격이 처참하게 떨어졌을때도 일관되게 이것이 ai x crypto의 길이라고 말했었죠.
'블록체인은 내가 나임을 증명하는 수단' 이라는 말을 주로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후 투자의 결과는 처참합니다. 현실적으로 wld가 비싸다는것을 많은 사람들이 경고했었죠.
아마 저도, 그들도 코인을 사지 않았기 때문에 가볍게 말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저 현상이 흥미로웠기 때문일겁니다.
wld를 예시로 든 이유는 제가 원천 기술에 대한 이해를 하고, 이것을 투자에 접목시킨다고 하더라도 투자에는 또다른, 수 많은 것들을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알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발자도 아니고, 똑똑하지도 않아요. 그냥 한명의 투자자로써 그저 계속 성장하고 변화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을 뿐이에요.
위 내용을 살짝 엮어서 현실적인 ai x crypto를 위한 플레이는 무엇인가?를 고민해봅시다.
카이토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고, 역시나 LLM 모델입니다. x가 없고, 데이터 저장공간이 없다면 지금의 카이토는 없습니다. 그러나 카이토는 tge 발사대의 역할을 잘 해내고 있어요. tge 이후의 카이토에 대한 글을 채널에다가 몇번 쓴적이 있는데, 결국 꽤 롱 런할 수도 있다라는 의견을 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저는 카이토 tge 이후 지금의 유행을 만든 리더보드 야핑의 초기 주자일거에요. 맨틀의 szn1에 참여했었습니다. 젬마님의 x 라이브에 초대받기도 했어요. 당시에 주로 어떻게 리더보드에 들어갈 수 있는지, 상위 랭크가 된 비결이 무엇인지에 대한 대화들이 오고갔지만, 저는 투자자일 뿐이고 맨틀도 카이토도 가격이 마음에 안들면 다 팔꺼라는 식으로 이야기해서 갑분싸를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야핑을 했던 주이유는 카이토 가격이 계속 내려가길래 언제 사야하는지 알고싶어서 했던거에요.
*분위기 파악 못하는건 제 단점이네요...
오로지 투자관점에서만 본다면 크립토의 현금(usdt or usdc)의 발행자 조차 미단기채 이상의 이율을 만들어 내기 어려워요. 테더의 경우 별도의 투자를 따로 하지만요.
vc들은 머리가 좋습니다. 적당히 파쿠리한 프로젝트에 현금을 투자하고, 펀드레이징된 돈을 갈아서 tge 이전 참여자들에게 코인을 주고 상장 이후에 vc의 자금회수 라는 구조가 계속 성공했어요. 근래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카이토를 통해서 한번 더 연장되었다고 판단했던 것입니다.
카이토가 2b을 넘었을때 퍼플렉시티의 가격비교를 통해 이제 말도안되게 비싸다고 대놓고 말해버리기도 했습니다.
또 현재 야핑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이 또 있는데, 이것은 크립토 플레이 성향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특히 라오니님을 보면서 흥미로운 느낌을 받습니다. 저와는 완전 다르죠.
기회를 포착하면 군중으로 뛰어드는 스타일.
라오니님을 처음 알게된건 wld를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저는 이 사람이 본인만의 줏대가 확실하고, 실행력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상황이나 현상에 대해 판단을 마치지 않았더라도 일단 해보는 사람, 하면서 배우는 사람 이런 느낌이죠. 잘은 모르지만 다방면으로 투자를 하시는 것으로 아는데, 적어도 주식에 관해서는 저와 유사한 포폴을 짜시는 것 같아서 잘 보고있습니다.
원래는 뉴튼을 예시로 원천기술과 발전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이러한 상상의 영감은 원천기술의 이해에서 온다. 라는 글을 쓰려고했어요. 단편적으로 야핑을 할때 인사이트를 담은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라는 제목도 생각했었고요. 쓰다보니 하고 싶은말이 많아서 이렇게 까지 왔지만...
목차를 만들어서 정제된 글을 쓰는것이 상당히 피곤한 일이기 때문에 그냥 하고싶은말 막 썻네요.
하고 싶은 말이 좀 더 있었는데 좀 까먹기도 했고, 배고프니까 결론을 지어보자면,
기술에 대한 지식을 이해하고 좋은 상상을 했다고 해서 반드시 투자에 성공할 수는 없고, 크립토씬이라면 더욱 그렇다 라는 말을 저 자신에게 하고 싶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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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술사
btc가 자산분배의 영역에서 위험대비 자산인 gold의 파이를 가져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gold의 가격을 예의주시 하고있습니다. 이란 - 이스라엘 분쟁이 심화되던 중에 이란이 일정 부분 포기를 선택한 것으로 보이는데, gold에서 프로핏을 완료한 자금이 btc로 선회할 수 있습니다. 후행지표로써 해석되기 적절합니다. ———————————————— 중동 분쟁답게 oil가격도 급변 하는데 필요하신분들은 시트 드리겠읍니다.. 그날그날 업데이트 버튼이…
비공개방 시절인 24.4에 썻던 글인데 중동분쟁이 심화 될수록 btc는 테스트를 받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3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오늘자 짧게 요약하자면,
1) 단기적으로 지정학 리스크로 인해 위험자산 Risk off 트레이드가 발생할 수 있는데, 2)이때 USD 강세 트레이드가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하고, 3) 해당 트레이드 발생이 기존 달러강세 지위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체크해야하고,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RoW 주식 강세, USD 약세 트레이드가 반기 내내 이어온 트렌드 내에서 가장 최선호는 한국 시장이 여전히 밸류에이션과 외국인 수급 여유있고, 5) 아시아 펀드는 단기적으로 밸류에이션이 회복되어 평가가 높아졌지만, 6) 달러 강세의 전술적 단기 트레이드가 종료되면, 한국시장의 강세는 여전히 연장성이 있음.
정도로 정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단기적으로 지정학 리스크로 인해 위험자산 Risk off 트레이드가 발생할 수 있는데, 2)이때 USD 강세 트레이드가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하고, 3) 해당 트레이드 발생이 기존 달러강세 지위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체크해야하고,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RoW 주식 강세, USD 약세 트레이드가 반기 내내 이어온 트렌드 내에서 가장 최선호는 한국 시장이 여전히 밸류에이션과 외국인 수급 여유있고, 5) 아시아 펀드는 단기적으로 밸류에이션이 회복되어 평가가 높아졌지만, 6) 달러 강세의 전술적 단기 트레이드가 종료되면, 한국시장의 강세는 여전히 연장성이 있음.
정도로 정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서클 $270 기록하고, 모든 IPO 예정 중인 크립토 주식을 장외로 매수하려는 고래 등장.
$5m+ 사려는 것 보면 포모 제대로 온 기관이거나 고래로 보임.
$5m+ 사려는 것 보면 포모 제대로 온 기관이거나 고래로 보임.
Nodo의 부두술
백팩은 베어리시 모드를 버리고 행복회로돌리면 말도안되게 많이 퍼줄 가능성이 남아있기는 해서 노출을 버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비용 대비 낮은 확률의 업사이드가 너무 크다 정말로 맘먹고 크게주면 특정 유저들한테는 하리 몇배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모든건 아르마니한테달렷다
예전에 okb를 사볼까 하던 차에 오켁스가 ipo 욕심을 낸다는 소식을 듣고 접었었는데요,
ico -> ipo 기류 에서 백팩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okx가 okb가 있으니까 토큰+에쿼티 둘다 상장 가능 하다?
아니다 토큰만 낸다?
아니다 ipo만 노린다?
포인트는 어떻게 될까요?
팀한테 물어봐도 답변이 안나올 문제라서 그냥 믿어야 하는 영역이 되는 것 같습니다.
ico -> ipo 기류 에서 백팩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okx가 okb가 있으니까 토큰+에쿼티 둘다 상장 가능 하다?
아니다 토큰만 낸다?
아니다 ipo만 노린다?
포인트는 어떻게 될까요?
팀한테 물어봐도 답변이 안나올 문제라서 그냥 믿어야 하는 영역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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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
심포니 DeFai가 기대 되는 점
"500달러로 50배 레버리지로 롱 포지션을 잡고 싶어.
포지션은 24시간 동안 유지할 계획인데, 온체인 스코프 기준으로 어떤 코인을 해야 할까?"
(source)
카이토 리워드만 발표하면 야핑 할 맛 날거 같은데
"500달러로 50배 레버리지로 롱 포지션을 잡고 싶어.
포지션은 24시간 동안 유지할 계획인데, 온체인 스코프 기준으로 어떤 코인을 해야 할까?"
(source)
카이토 리워드만 발표하면 야핑 할 맛 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