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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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낸알파 컴페티션 컷따라가면 돈 거의 안듦

사람들 무리해서 참여하지는 않아서 하루에 삿팔 6만불 정도로만 따라가면 무난히 in 가능함

어제 두개받았고 적당히 유지하다가 선착순 컷도 높으면 접을 예정

근데 ab는 장난이 심해서 컴페티션 기간 끝나면 숏마렵네요.. 기출 문제 같은데!? 선물어디잇어
기출이아니고 폐기물이네
제가 열정맨이라면 컴페티션에 있는 la, bdxn 두개 살펴볼듯
컴페티션 중에 바낸 퓨처스에 있는거

생각만하고 안하니까 기회를 찾을 기회조차 놓치는 사람이 바로 저라서
메이플 사냥하러갈게요.
굳. 앱토스 이즈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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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오늘 낮부터 했던 생각 공유합니다
공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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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YS 굿즈 이쁘네

근데 내가 입으면 안될 것 같고 엄청 마른 여자가 입어야 예쁠 것 같다. 마치 SOON처럼. 그래도 바람막이는 좀 갖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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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친생겼어요
❤1
저는 미래를 상상하는 시간을 참 즐기는데요,

btc와 스테이블의 전성기를 이야기 한지가 벌써 오래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현실 세계를 바꾸는 웹3 사업이 성공할거라고 생각해요.

이용자는 제품이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건지 아닌지 보다는
web2인지 web3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회사의 이익을 쉐어 할거야 말거야 그런데 제품의 퀄리티는 좋아야해'
다만, 제품의 퀄리티가 좋다는 것이 혁신적이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니까
이런 욕심 가득한 사업이 실제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퍼프퍼를 예시로 글을 써봤습니다.
https://x.com/Roh0517/status/1935229817013837858

번역기 돌릴 것을 염두해놓고 글을 쓰다보니까 문장이 좀 어색한 부분이 생기고는 하는데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고

투자자로써 고민을 해본다면 스테이블 쪽은 이미 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투자자가 기웃거리기에는 사이즈가 너무 크지 않나 싶은.. 지금은 블록체인,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해서 모종의 비즈니스를 창조해내는 사람을 찾아야 할 때라고 봅니다. 특히나 web2 -> web3의 자연스러운 전환이 가능한 사업모델이 좋겠습니다.
최근에 퍼프덱스는 라이터가 어쩌구 파라덱스가 어쩌구 엣지엑스가 어쩌구
아 피곤해 존나많네~ 하다가

최근에는 더 많이 나왔죠?

개인적으로는 최소한 모두 살펴는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성공할지 모르잖아요
어렵다기보단 귀찮음의 영역인데, 저도 아직 다 살펴보지는 않았기 때문에 조만간 하루 시간내서 한번 싹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왜 이런 말을 하냐면, 저는 모두 살펴봤지만, 하이퍼리퀴드만 안살펴봤습니다.

슬픈 사실입니다.
❤2
Nodo의 부두술
비트 가격 얘기 또 간만에 하는데.. 여전히 박스치면서 신고 가네마네 쌍봉낙타 어쩌구 절대지지선 어쩌구 하면서 알트만 처맞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한달전이랑 똑같이 그냥 박스칠것 같다는 말이네요.. 사진도 똑같은거 써도될듯 ㄷㄷ
lean back

최고점 대비 -20%에 나갈 수 있으면 아주 잘한 스윙

무지성 박스 매매 하는게 지난 2년동안 가장 좋은 방법 이었다고 100% 확신합니다.

결과론을 논하기 보다는 알고도 못하는건 박스를 언제 치는지 몰라서 힘든거죠

조금 여유를 가지고 린백 하는 시간을 길게 잡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더 내려가서 진짜 큰일 났네 싶을 정도면 최고점대비 - 20%에는 나갈 수 있는 기회도 주고 그러지 않을까요

*저는 가만히는 도저히 못버텨서 위아래 5%로 비트 v3돌립니다
❤3
묘한 기시감이 든다.

아무런 글도 쓰지 않은채 혼자 코인을 하다보면 부정적인 생각을 자꾸 하게 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묘한 기시감을 느끼게 됐다. 약간의 부정적인 쪽으로.

시작은 며칠만에 x 피드를 10분정도 본 것인데,

눈에 들어오는 글은 주로 두가지 였다.

1. xx 무조건 해야 하는 이유
2. xx x% 배정 계산을 해보니 인당 얼마!

첫 느낀 감정은 이게 뭐지? 쓰레드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와 비슷한가? 묘하게 다른데?
에서 생각은 멈췄고, 적당히 할일을 하다가 어머니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대화를 했다.
*어머니는 경력 40년이 넘은 투자자이시자 나의 스승이며, 테더 김프 매매에 대한 이해가 있으시다.

둘의 공통된 의견은 이제 ico의 시대는 지나간다. 블록체인 회사의 ipo의 시대다.
나는 며칠전에 ico -> ipo로의 이동에 대한 의견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어 대화를 할 수 있었는데, 어머니는 스테이블 코인이 가져오는 유통업의 발전에 대해 말씀하시며, 앞으로의 블록체인 사업은 현실과의 연결에 중점이 있다고 하셨다.

더불어 인프라를 제공하는 회사 외에 현실과 연결하는 블록체인 회사는 ico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법인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 나를 이해시켰다.

탈중앙화만을 외친다면 블록체인 금융은 더 이상 돈을 이끌어 올 수 없다. 산업은 돈이 성장시킨다는 것이다.
*hype와 같이 vc가 아예 없거나, 아주 적은 물량을 배정 받은 경우를 제외하면 미래에 ico될 코인의 매수 매력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우리는 반드시 eth를 써야할 의무가 없다. 다만 L1은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그러나 인프라는 이미 충분할지도 모른다. 좀 애매한가?

사실 위 내용은 누구나 할 수있는 생각인데, 왜 초반부의 x의 무의미한 글에 대한 이야기와 두 내용이 연관 되어 내 머리속에 자꾸 떠오르는 걸까?

일종의 반골 기질 때문 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이 모이면 그 장소에서 떠나고 싶다.
❤6👍1
원화 스테이블 얘기를 좀 해보자면 아주 높은 확률로 출시된다고 본다.

이창용 총재의 의견처럼 비금융권이 이것을 관리하게 될텐데, 기존 금융권의 수익 구조 변화로 인한 재무 건전성의 위협을 안정화 시킬 방법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얼마전에 단순하게 폰지사기 한바퀴 또 돌겠네 하고 말았는데, 사실 원화 스테이블은 장점이 많다.
특히 내수 유통업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싶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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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배출했으니 쌀먹정보 올린다.

배달통 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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