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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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360?
야 금감원 신고해라 뭐냐이거
아니 시장가 0.78을 0.94에 고정시켜놓으면 뭐 장난하는건가
경석아 사고치지마라 한번만 봐준다..
출제자 의도대로 .92까지 해준다는 말이군요 경석이형님
❤1
카이토 에드작 장점은...
뉴턴처럼 대박난 이후에 막 몰려가도 받는 순위가 정해져있어서
난이도가 높아지는거지 순위에 들어만가면 사람이 많아져서 보상이 달라지는 건없음
❤2
ㅋㅋㅋㅋ 업비트 코인경제학 완벽하누
❤1
왜짜르는건데 내가 뭘잘못햇는데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16598

스테이블코인 회사들 대악재 머임 ㅋㅋ
❤1
Nodo의 부두술
비트 가격 얘기 또 간만에 하는데.. 여전히 박스치면서 신고 가네마네 쌍봉낙타 어쩌구 절대지지선 어쩌구 하면서 알트만 처맞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한달전이랑 똑같이 그냥 박스칠것 같다는 말이네요.. 사진도 똑같은거 써도될듯 ㄷㄷ
어.. 또 똑같은 얘기하는데... 비트는 특정 트리거가 없는한 한동안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 싶음

100k ~ 110k 위아래 5% 펼쳐놓고 가만히 있었으면 한번도 리밸 안했을텐데 일단은 3.5% 펼쳐놓고 탭댄스 추는중

근데 이거 하지마셈 코인 안하게됨...
오늘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클레임 한번 한뒤에 오늘 뭐먹지로 4시간 보내고에 여차저차 밥먹고 6시간동안 오늘 뭐하지로 보냈음

기본소득의 폐해를 느끼고 싶으면 해보셈..
❤3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수이의 월루스 vs 앱토스의 셸비 비교

우선 공통점부터.

1. 모듈러 아키텍처

월루스와 셸비 모두 독립적으로 노드를 운영한다는 점. 월루스는 별도의 스토리지 노드라고 불리는 주체들이 수이와 독립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함. 셸비는 스토리지 프로바이더(SP)라는 주체들이 존재하고 수이가 월루스에서 일어나는 것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듯, 셸비에서도 앱토스가 그러한 역할을 맡는다. 모듈러 아키텍처를 가져간다는 것은 아마 별도의 토큰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미이기도 함.

2. 이레이저 코딩 방식의 저장방법

월루스의 레드 스터프(Red Stuff) 인코딩과 셸비의 클레이 코드 모두 전통적인 데이터 복제 방식이 아닌, 효율적인 이레이저 코딩 방식을 활용함. 월루스 아티클에서도 예전에 설명했듯, 이레이저 코딩은 원본 데이터 전체를 저장하는 방식이 아닌, 원본 데이터를 K개의 조각으로 나누고 추가적으로 m개의 패리티 조각을 생성해서 블록을 다른 노드들에 분산하여 기존 완전 복제 방식의 복제보다 훨씬 더 비용 효율적인 저장이 가능함.

3. 둘 다 BFT 방식으로 네트워크 톨러런스를 갖춤.

월루스의 경우도 전통적인 dPoS형태의 컨센서스고, 셸비도 그러함. 월루스는 전체 네트워크 기준 1/3의 악의적 노드까지 허용하고, 셸비도 악의적 노드가 전체 노드의 1/3까지 허용.




다른 점은 크게 아래와 같음.


1. 복제 팩터가 다름.

둘 다 이레이저 코딩 계열의 복제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복제 팩터는 다름. 월루스는 4.5~5배 오버헤드, 셸비는 2배 오버헤드. 당연히 스토리지일수록 복제 팩터가 낮을수록 더 빠른 것은 사실. 해서 셸비가 월루스보다 빠름. 반면에 리커버리에서는 복제 팩터가 낮을수록 복구할 때는 단점들이 존재함. 셸비는 월루스보다 속도에서 장점을 가져가고 리커버리에서 트레이드오프를 두는 듯.

2. 인센티브 구조가 다름.

셸비가 별도의 토큰을 낼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아마 내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토큰이 없는 상황에서는 다양한 자산을 비용으로 지불할 수 있는 것으로 나와 있음. 반면에 월루스의 경우 저장료 자체는 월루스를 사용해야 함.

3. 비용 구조가 다름.

셸비는 저장된 데이터를 읽을 때 드는 비용이 필수적으로 발생하지만, 월루스는 기본적으로는 읽을 때 비용이 발생하지 않음. 이는 서로에게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음. 셸비는 데이터를 읽을 때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데이터 프로바이더가 얻는 인센티브가 추가되는 반면 데이터를 읽을 때마다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유저 측면에서는 월루스가 더 효율적이라 느껴질 수 있음. 반면 월루스의 경우 콘텐츠의 소비량이 수익과 직결되지 않기 때문에 프로바이더들에게 소비되는 데이터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물론 월루스도 유료 reads 기능을 넣을 것이라고 알고는 있음)



셸비가 나오면 중요해질 만한 포인트는.


1. 실제로 Clay-Code 구조가 얼마나 데이터 복구 과정에서 효율적일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복제 팩터를 극단으로 낮춘 만큼, 복구할 때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 통상적인 트레이드 오프인데 이것을 실제로 클레이 코드가 얼마나 효율화하였는지. 백서에선 굉장히 비용을 낮췄다고 하나, 작동하기 전까지는 모를 듯)

2. 이건 좀 더 리테일에게 중요한 여부일 텐데. Shelby 토큰을 론칭할 것인지. 한다면 언제인지에 대한 부분. 사실 별도의 독자적인 스토리지를 내는 것이기 때문에 필자는 이들이 무조건 토큰을 낸다 쪽에 베팅이지만, 백서를 읽어보면 셸비의 경제 모델이 꽤 공격적이라 “데이터 읽기”만으로도 프로바이더들에게 경제적 보상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보기도 하는 듯(월루스는 저장에, 셸비는 데이터 읽기에 더 초점인 듯). 하지만 초기 인센티브 부트스트래핑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했을 때 토큰을 발행하는 것이 정배가 아닐까 하는 것이 필자의 생각. 해서, 월루스의 에어드롭을 놓친 사람이라면 셸비 쪽을 열심히 사용해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파밍이 될 듯. 물론 아직 아무것도 확정된 것은 없음.


월루스는 원래도 알고 있었고, 셸비는 이제 읽어본 입장에서 이 둘이 어느 정도 겹치는 부분은 있지만 크게 나눠봤을 때 웹사이트나 NFT 메타데이터 같은 데이터는 월루스에 저장하는 것이 낫고, 동영상 스트리밍이나 굉장히 빠르게 일어야 하는 데이터들이면 셸비가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 두 개가 타겟하는 마켓이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듬.

물론 필자가 어떻게 생각하던지 간에 둘의 경쟁은 불가피한 건 기정사실일 듯.

이제 이 둘의 싸움에 낀 불청객이 아이리스인데.. 사실 아이리스는 잘 모르겠음. 필자는 이 둘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스토리지 시장에서 경쟁하는지를 중심적으로 바라볼 것 같음. 물론 우리는 월루스의 벨리데이터이기 때문에 월루스를 응원하는 쪽.

여튼 둘이 선의의 경쟁을 해줬으면 좋겠고, 유치하게 유치원생처럼 서로 조롱하고 비난하며 싸우면 둘 다 편 안들어줌.
오늘 점프가 스토리지를 앱토스에서 리드하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중요한점은 앱토스 스토리지는 아직 출시를 안했다는건데 앱토스에서 트라이 해볼만한게
점프에다가 스테이킹 하는거 말고 딱히 안보여서 어떻게 노출시킬지 고민이 되네요.

예전에 다계정 해놓은거 다 토막살인 당했는데 뭘 해야할까요..
추천 해주실만한게 있나요?!
진짜로 골때리는 Myriad 배팅
성기훈은 오징어 게임 3시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당장 6월27일에 오징어게임 시즌3 개봉하는데요.
이게 Myriad에서 배팅이 나왔습니다.

마지막까지 성기훈이 살아있으면 Win
아니면 Lose

앱스 에드작 하는 분들은 찍먹해도 될거같고
그냥 심심하신 분들도 해볼만할듯.
진짜 별게 다 있군요.
오겜뜨자마자 결말보러간다.. 배팅이 언제까진지는 안봤음..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카이토 매출 근황

상장 수수료 $150,000 x 프로젝트 83개 ≈ 161억 8,500만원

출처
브라이언홍
카이토 매출 근황 상장 수수료 $150,000 x 프로젝트 83개 ≈ 161억 8,500만원 출처
며칠전에 써클, 카페 누군가는 비싸다고 말해야한다고 했는데요.

그전에 카이토도 비싸다고 말 한적이 있습니다. 당시 댓글에 한분이 어떠한 근거로 비싸다고 말하는건지 물어보셔서 퍼플렉시티의 밸류에이션 가격을 말씀드렸었는데요, 오늘은 간단하게 숫자를 넣어봅시다.

카이토가 1분기에 161억의 매출을 만들어내면 1년에 644억입니다.
사실 1분기가 넘지만 아주 좋게 봐준거죠

멀티플 10배를 주면 474m입니다.
물론 비용은 빼고 산수를 한겁니다.
비용을 얼만큼 쓰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행복회로 풀로 돌려도 저의 상식에서는 비싸다는 말입니다.
이런식으로 엄근진 넣어서 코인판에 적용을 할 수 있냐고하면 사실 현실적이지는 못한데요,
ico -> ipo의 흐름이 커질수록 밸류 책정의 방식은 바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인판에서 상장발사대, 따리 포지션이기 때문에 롱런 가능성이 꽤 있다고 얘기하고 싶네요 몇가지 변수나 시장 침체로 매출이 줄어들 수는 있지만 사업 리스크가 적은 것 같아요
나쁜말 그만하고 사하라 따리각 나올때까지 야핑하러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