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NYSE 모회사 CEO "하이퍼리퀴드, 나스닥보다 크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제프리 스프레처(Jeffrey Sprecher) CEO가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두고 나스닥보다 규모가 크다고 평가했다. GSR 콘텐츠 총괄 프랭크 차파로에 따르면 스프레처 CEO는 "하이퍼리퀴드를 들어 본 적이 없다면 말해두는데, 나스닥보다 크다. 우리는 하이퍼리퀴드가 두렵지 않다. 오히려 운영진과 직접 대화하며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1쉐어스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에르난데스는 "미국 기관투자자들이 하이퍼리퀴드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은 미국 펀드가 하이퍼리퀴드에서 직접 거래할 수 없는 탓에 시장을 모니터링하며 하이퍼EVM(HyperEVM), 하이퍼BFT(HyperBFT) 등의 기술을 연구하는 곳도 있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8744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제프리 스프레처(Jeffrey Sprecher) CEO가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두고 나스닥보다 규모가 크다고 평가했다. GSR 콘텐츠 총괄 프랭크 차파로에 따르면 스프레처 CEO는 "하이퍼리퀴드를 들어 본 적이 없다면 말해두는데, 나스닥보다 크다. 우리는 하이퍼리퀴드가 두렵지 않다. 오히려 운영진과 직접 대화하며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1쉐어스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에르난데스는 "미국 기관투자자들이 하이퍼리퀴드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은 미국 펀드가 하이퍼리퀴드에서 직접 거래할 수 없는 탓에 시장을 모니터링하며 하이퍼EVM(HyperEVM), 하이퍼BFT(HyperBFT) 등의 기술을 연구하는 곳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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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속보 | NYSE 모회사 CEO "하이퍼리퀴드, 나스닥보다 크다" -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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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에 대한 생각
우리는 블록체인 미래가 어디로 향하는지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이 산업이 상당히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만 정말로 말할 수 있을 뿐입니다.
진짜 질문은: 자본이 왜 여기에 머무르는가?
앞으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자본이 ETH의 레일에 계속 머무를지 여부입니다.
CC나 Tempo 같은 기관 레일로 자금의 대규모 이주를 보게 될까요?
아니면 ETH가 중립적인 결제 레이어로서, 사이퍼펑크들이 상상했던 곳이 실제로 레거시 자본과 공존할 수 있는 장소가 될까요?
만약 후자라면, 오늘 ETH를 단순히 “요즘 돈을 못 벌고 있어서” 판다는 것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근시안적일 것입니다.
우리는 인터넷처럼 근본적인 것에 가격을 매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ETH에는 가격이 있습니다.
결국, 금융 레이어는 새로운 무언가로 진화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승자를 고르고 싶어합니다.
또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모든 경쟁자를 소유하는 것.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구글과 아마존 같은 회사들이 체인을 직접 운영하게 되는 미래입니다. Evm이라는 가격이 없는 인터넷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지금 ETH 주변의 많은 밸류에이션 논쟁은 결국 요점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상황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어쩌면 이것은 단순히 새벽 전의 가장 어두운 시간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블록체인 미래가 어디로 향하는지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이 산업이 상당히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만 정말로 말할 수 있을 뿐입니다.
진짜 질문은: 자본이 왜 여기에 머무르는가?
앞으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자본이 ETH의 레일에 계속 머무를지 여부입니다.
CC나 Tempo 같은 기관 레일로 자금의 대규모 이주를 보게 될까요?
아니면 ETH가 중립적인 결제 레이어로서, 사이퍼펑크들이 상상했던 곳이 실제로 레거시 자본과 공존할 수 있는 장소가 될까요?
만약 후자라면, 오늘 ETH를 단순히 “요즘 돈을 못 벌고 있어서” 판다는 것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근시안적일 것입니다.
우리는 인터넷처럼 근본적인 것에 가격을 매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ETH에는 가격이 있습니다.
결국, 금융 레이어는 새로운 무언가로 진화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승자를 고르고 싶어합니다.
또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모든 경쟁자를 소유하는 것.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구글과 아마존 같은 회사들이 체인을 직접 운영하게 되는 미래입니다. Evm이라는 가격이 없는 인터넷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지금 ETH 주변의 많은 밸류에이션 논쟁은 결국 요점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상황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어쩌면 이것은 단순히 새벽 전의 가장 어두운 시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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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o의 부두술
https://youtu.be/pE4FLqOQ2NQ?si=ng0yAjbXmkG4hNv7 중반까지 내용이 좋은듯 최쌤이 한국에서 ai 사업은 제일 잘아는 셈인데 들어보시죠.. 제 요약은 1. ai 투자는 군비경쟁과 비슷해서 이긴 놈이 다먹음 2. 한국 제조업 마진이 낮아서 답 없음 고마진 소프트웨어 못만들면 성장 회복은 불가 3. 한국 인건비 비싸서 일본이랑 간짬뽕키스 필요함 4. 이제 누군가는 말을 해야된다고함 5. 킬포는 컬쳐고 나발이고 수출해봐야…
최쌤 영상 다들 보셨지요..? 귀찮으신 분들은 제가 과거에 같은 내용을 정리 해놨읍미다.
요즘 비트코인 생각
1. 양자내성하려고 마이그레이션 하면 중앙화 리스크 및 그게 비트코인 맞나?
2. 비트코인은 글로벌 자산 순위에서 몇위가 적절한가? 이게 인플레이션 헷지용 자산이라면 돈이 풀리고 주가가 올라야 비트코인도 오르는게 맞는거 아닌가?
3. 채굴자들이 엑시트 중인데 전기세 단가 방어 사라지면 진짜 비트코인 가격이 나오는데 이게 좋은일인지는 잘모르겠다 채굴자 매도라는 것도 사라져서 괜찮은거 맞나?
1. 양자내성하려고 마이그레이션 하면 중앙화 리스크 및 그게 비트코인 맞나?
2. 비트코인은 글로벌 자산 순위에서 몇위가 적절한가? 이게 인플레이션 헷지용 자산이라면 돈이 풀리고 주가가 올라야 비트코인도 오르는게 맞는거 아닌가?
3. 채굴자들이 엑시트 중인데 전기세 단가 방어 사라지면 진짜 비트코인 가격이 나오는데 이게 좋은일인지는 잘모르겠다 채굴자 매도라는 것도 사라져서 괜찮은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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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미 CFTC,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전격 승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 CFTC가 29일(현지시간) 규제권 내 거래소의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거래를 최초로 승인했다. 무기한 선물은 만기 없이 자산 가격의 향방에 투자할 수 있는 인기 파생상품으로, 그간 미국 규제에 막혀 하이퍼리퀴드 등 해외 탈중앙화 거래소(DEX)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왔다. 마이크 셀리그 CFTC 의장은 기고문을 통해 "이전 정부가 해외로 내쫓았던 혁신과 유동성을 다시 미국으로 가져오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번 승인은 위험 관리와 가격 발견을 위한 핵심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하이퍼리퀴드에서 발생한 플래시 크래시와 같은 위험 요소가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CFTC는 과도한 레버리지를 제한하는 등 시스템적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SEC와 CFTC는 토큰 분류 체계를 정립하고 증권 토큰화 면제 조항을 검토하는 등, 의회의 정식 입법(CLARITY 법안 등) 전까지 산업을 지원할 임시 규제 가이드라인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8825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 CFTC가 29일(현지시간) 규제권 내 거래소의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거래를 최초로 승인했다. 무기한 선물은 만기 없이 자산 가격의 향방에 투자할 수 있는 인기 파생상품으로, 그간 미국 규제에 막혀 하이퍼리퀴드 등 해외 탈중앙화 거래소(DEX)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왔다. 마이크 셀리그 CFTC 의장은 기고문을 통해 "이전 정부가 해외로 내쫓았던 혁신과 유동성을 다시 미국으로 가져오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번 승인은 위험 관리와 가격 발견을 위한 핵심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하이퍼리퀴드에서 발생한 플래시 크래시와 같은 위험 요소가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CFTC는 과도한 레버리지를 제한하는 등 시스템적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SEC와 CFTC는 토큰 분류 체계를 정립하고 증권 토큰화 면제 조항을 검토하는 등, 의회의 정식 입법(CLARITY 법안 등) 전까지 산업을 지원할 임시 규제 가이드라인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8825
CoinNess
미 CFTC,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전격 승인 - 코인니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 CFTC가 29일(현지시간) 규제권 내 거래소의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거래를 최초로 승인했다. 무기...
클로드가 나온뒤의 근래 개발 직군은..
1. 클로드가 일을 너무 잘함
2. 회사에서 일을 많이 줌
3. 상급자가 리뷰를 클로드로 하거나 너무 많아서 펜딩
4. 어차피 클로드로 리뷰 할거면 리뷰 섹션을 따로 만들자라는 논의가 활발(책임 소재 문제)
6. 직원들이 토큰 너무 많이 써서 클로드 권한을 닫음
인당 월 만불 - 오천불씩 쓰니까 감당안되나봄
회사는 저렴한 서비스를 찾는중 opus 4.6으로 욕하면서 돌리더라
1. 클로드가 일을 너무 잘함
2. 회사에서 일을 많이 줌
3. 상급자가 리뷰를 클로드로 하거나 너무 많아서 펜딩
4. 어차피 클로드로 리뷰 할거면 리뷰 섹션을 따로 만들자라는 논의가 활발(책임 소재 문제)
6. 직원들이 토큰 너무 많이 써서 클로드 권한을 닫음
인당 월 만불 - 오천불씩 쓰니까 감당안되나봄
회사는 저렴한 서비스를 찾는중 opus 4.6으로 욕하면서 돌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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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더리움 가격 내리면 좋겠음 싸게 사고 싶음..
어쩌면 비트코인은 사라질 운명이고 이더리움이 살아남지 않을까
개인투자자로써 버티는 힘은 스스로 판단하기에 쌀때 사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함
어쩌면 비트코인은 사라질 운명이고 이더리움이 살아남지 않을까
개인투자자로써 버티는 힘은 스스로 판단하기에 쌀때 사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함
이쯤에서 진상은 그만할게요 배리나 포인트보고 열받아서 화가났음 사용성은 좆구린데 한번 체결에 100k이하라면 그냥 라이터 쓰셈 다른데 티왑걸고 뭐해도 라이터가 제일 좋음 필요한 페어에 유동성이 없어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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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더리움 얘기를 자주하는데..
1. 알트코인은 권리도 없고 배당도 없고 바이백도 없으니 시총을 책정하는 방식이 의미 없어서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한게 채널 시작 직후.
2. L1의 사용을 꼭 이더리움으로 해야하는가? 에 대한 의심으로 프론트맨 부재를 이야기하며 이더리움의 인플레를 이야기 한 것이 1년 반 전
3. 비트코인에 대한 채굴자 액시트, 양자내성 리스크, 마이그레이션 등의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6개월 전
4. 현재 크립토 씬에서 스윙을 위해 내가 베팅이 가능한 곳은 이더리움 뿐이라는 결론에 달한 것이 최근
리스크는 기관 체인의 발전으로 돈이 떠나가는 것.
이더리움이 잘되는것과 이더리움 가격이 무슨상관이냐고 물어본다면 돈이 보호되려면 이더리움 가격이 올라야하니까.
언제 사냐에 문제인것같음
1. 알트코인은 권리도 없고 배당도 없고 바이백도 없으니 시총을 책정하는 방식이 의미 없어서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한게 채널 시작 직후.
2. L1의 사용을 꼭 이더리움으로 해야하는가? 에 대한 의심으로 프론트맨 부재를 이야기하며 이더리움의 인플레를 이야기 한 것이 1년 반 전
3. 비트코인에 대한 채굴자 액시트, 양자내성 리스크, 마이그레이션 등의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6개월 전
4. 현재 크립토 씬에서 스윙을 위해 내가 베팅이 가능한 곳은 이더리움 뿐이라는 결론에 달한 것이 최근
리스크는 기관 체인의 발전으로 돈이 떠나가는 것.
이더리움이 잘되는것과 이더리움 가격이 무슨상관이냐고 물어본다면 돈이 보호되려면 이더리움 가격이 올라야하니까.
언제 사냐에 문제인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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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캔톤을 보면, 리플과 '기관 타깃' 이라는 비슷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캔톤이 리플의 상위호환같음.
특히 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캔톤 언급하는 것을 많이 목격함...
- 리플은 모든 tx가 공개되는 단일 원장이면 캔톤은 프라이버시도 지원함. 캔톤은 애초에 기관이 좋아할 프라이버시가 프로토콜 자체에서 지원하고 있음.
- 리플은 제한적인 결제·트랜잭션 로직 위주의 스마트컨트랙트를 가지고 있지만 캔톤은 DAML이라는, 기관 워크플로우에 특화된 컨트랙트 언어를 네이티브로 굴려서 훨씬 더 풍부한 컨트랙트를 지원함. 빌더 입장에서도 좋음.
- EVM의 경우에도 리플은 Axelar 브릿지로 연결된 별도의 사이드체인인 XPRL EVM을 사용함... 사실 별개 체인이라 지원이라고 보기에 애매함. 반면 캔톤은 EVM 실행 레이어를 통해 Solidity를 그대로 올림. 즉, 별도 체인이 아니기 때문에 더 EVM친화적임.
- 리플은 네트워크에 $XRP 자체가 중심임. 반면 캔톤은 fee/validator 보상용이지 $CC가 네트워크의 중심 통화로 설계되지 않음. 체인 위에서 실제로 오가는 가치가 토큰화된 자산 그 자체라서, 단일 브릿지 토큰을 억지로 거쳐야 할 이유가 없게 설계됐기 때문임. XRP가 중간 정류장이면 캔톤은 직항을 지원하는 느낌임.
- 합의 거버넌스 또한, 리플은 완전히 재단에서 컨트롤하는 중앙 집중적인 방식이면, 캔톤은 수퍼 벨리 + 캔톤 재단이 거버넌스를 나눠 쥐고, 외부 기관까지 Validator로 들어오는 구조임. 약간 폐쇄적이긴 하지만, 완전히 폐쇄적인 구조인 리플에 비하면 아주 나은 편임.
- 리플은 300곳 이상 은행·금융기관과 크로스보더 정산 파트너십을 자꾸 어필하는데... 대부분 거래에 XRP를 쓰기보다 메시징 기술만 사용함. 캔톤은 프로토콜에 기관들이 운영 주체로 박혀있음. 심지어 DTCC재단에 의장으로 합류, Visa 마저 수퍼 벨리로 합류함. 벡커도 BlackRock, Nasdaq, S&P Global, Goldman Sachs, Citadel, 600개 기관에 6조 달러 이상 온체인 자산이 올라가 있음.
실제로 캔톤 위에서는 repo 같은 실금융 상품이 이미 거래되고 있고, 최근 들어 기관들 사이에서 눈에 띄게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중임.
지금 하이퍼리퀴드가 시장에서 엄청 주목받고 있는데... 캔톤이 조용히 뭔갈 하고 있는 것 같음...
특히 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캔톤 언급하는 것을 많이 목격함...
- 리플은 모든 tx가 공개되는 단일 원장이면 캔톤은 프라이버시도 지원함. 캔톤은 애초에 기관이 좋아할 프라이버시가 프로토콜 자체에서 지원하고 있음.
- 리플은 제한적인 결제·트랜잭션 로직 위주의 스마트컨트랙트를 가지고 있지만 캔톤은 DAML이라는, 기관 워크플로우에 특화된 컨트랙트 언어를 네이티브로 굴려서 훨씬 더 풍부한 컨트랙트를 지원함. 빌더 입장에서도 좋음.
- EVM의 경우에도 리플은 Axelar 브릿지로 연결된 별도의 사이드체인인 XPRL EVM을 사용함... 사실 별개 체인이라 지원이라고 보기에 애매함. 반면 캔톤은 EVM 실행 레이어를 통해 Solidity를 그대로 올림. 즉, 별도 체인이 아니기 때문에 더 EVM친화적임.
- 리플은 네트워크에 $XRP 자체가 중심임. 반면 캔톤은 fee/validator 보상용이지 $CC가 네트워크의 중심 통화로 설계되지 않음. 체인 위에서 실제로 오가는 가치가 토큰화된 자산 그 자체라서, 단일 브릿지 토큰을 억지로 거쳐야 할 이유가 없게 설계됐기 때문임. XRP가 중간 정류장이면 캔톤은 직항을 지원하는 느낌임.
- 합의 거버넌스 또한, 리플은 완전히 재단에서 컨트롤하는 중앙 집중적인 방식이면, 캔톤은 수퍼 벨리 + 캔톤 재단이 거버넌스를 나눠 쥐고, 외부 기관까지 Validator로 들어오는 구조임. 약간 폐쇄적이긴 하지만, 완전히 폐쇄적인 구조인 리플에 비하면 아주 나은 편임.
- 리플은 300곳 이상 은행·금융기관과 크로스보더 정산 파트너십을 자꾸 어필하는데... 대부분 거래에 XRP를 쓰기보다 메시징 기술만 사용함. 캔톤은 프로토콜에 기관들이 운영 주체로 박혀있음. 심지어 DTCC재단에 의장으로 합류, Visa 마저 수퍼 벨리로 합류함. 벡커도 BlackRock, Nasdaq, S&P Global, Goldman Sachs, Citadel, 600개 기관에 6조 달러 이상 온체인 자산이 올라가 있음.
실제로 캔톤 위에서는 repo 같은 실금융 상품이 이미 거래되고 있고, 최근 들어 기관들 사이에서 눈에 띄게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중임.
지금 하이퍼리퀴드가 시장에서 엄청 주목받고 있는데... 캔톤이 조용히 뭔갈 하고 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