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무슨 메브로 얻는 차익을 투자자들에게 나눠주겠다느니, 디핀기기를 구입하면 그걸로 돌리는 노드로 수익을 나눠주겠다느니, 아비트라지를 이용해서 차익거래 하고 수익을 내서 그걸 나눠준다느니 이런건 여태 사기 아닌걸 본적이 없는거같아요.
얘들은 맨날 수익 얼마보는지, 수익은 어캐내는지 등은 숨기고 그게 누출되면 안대서 내용을 숨긴다고 하는게 그냥 시발 정해진 대본같은건데,
그냥 그렇게 수익 잘나면 니들끼리 하면 되는데 왜 파이가 커질수록 운용이 어려운걸 남들 돈 굴려줘서 이자를 왕창 주는거에요?
얘들은 맨날 수익 얼마보는지, 수익은 어캐내는지 등은 숨기고 그게 누출되면 안대서 내용을 숨긴다고 하는게 그냥 시발 정해진 대본같은건데,
그냥 그렇게 수익 잘나면 니들끼리 하면 되는데 왜 파이가 커질수록 운용이 어려운걸 남들 돈 굴려줘서 이자를 왕창 주는거에요?
Forwarded from 각자도생 (n y)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주말간 공부해본건 Securitize라는 회사였습니다.
최근 기존 나스닥 상장기업을 인수해 상장하는 일명 SPAC 상장을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회사를 주목했던 점은 "RWA와 토큰화"라는 키워드로 투자를 하는 사람한테 제일 네임밸류가 높고 접근성이 높은 투자처(주식이기 때문에)가 되어줄 것이라고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정리한 바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해
현재 토스 등 몇 증권 앱에서 Securitize 주식 시가총액을 $400M 근처로 표기했고, 저는 이를 근거로 투자하려 했으나 이는 잘못된 정보였습니다.
=
2️⃣ 비교
그럼에도 불구 Securitize는 코인베이스($43B), 로빈후드($103.2B), 써클($17.2B) 등 기존 웹3 주식 등과 비교해 가장 낮은 시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히도 이런 비교군에 비해 Securitize는 매출 규모가 그에 준하게 작거나 순이익도 그에 비해 작은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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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교2
경쟁사와 비교했을때는 중위권의 시가총액에 위치해 있습니다. 온도, xStocks, 센트리퓨지 등 토큰화 자산과 비교했을때 온도가 시가총액 1위 그 다음으로는 시큐리타이즈가 위치합니다.
차이점은 대부분 크립토로 출시되어 있고, Securitize는 주식이며 동종업계에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3️⃣ 고객 및 상품
Securitize를 통해 토큰화를 진행하는 회사는 블랙록, 아폴로, 헤밀턴레인, 반에크 등 나름 굵직한 회사들이 있습니다. 주로 채권 이나 머니마켓 펀드를 토큰화 하는 것으로 보이며, 최근 경쟁사에서 하고 있는 개별주식 토큰화는 아직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점이 좀 아쉽네요.
또한 프랭클린 템플턴같은 회사는 유통사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직접 토큰화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압도적 독점은 아닌 것 같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4️⃣ 규제친화성
위 이야기와 이어지자면, 오히려 이러한 모델 덕에 경쟁사 중에선 제일 규제를 잘 중시하지 않을까? 오히려 지금 개별주식 토큰 발행이 불확실한 리스크를 지고 가는거고 시큐리타이즈는 확실해지기 전까지 하지 않겠다는 노선인듯.
=
5️⃣ SPAC 상장
IPO 안하고 스팩으로 김빠지게 했지? 라고 우려가 되었는데 일 잘하는 회사의 경우 얼마든지 SPAC 상장을 이겨낸 경우가 있었음. 다만 가격상승에 따른 희석 이슈. 그리고 대부분의 SPAC 상장이 상장 초반에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감안.
=
6️⃣ 토큰화, RWA
개인적으로 WEB3와 블록체인을 통해 꽃피울 섹터에서 거의 확정적인 것은 스테이블 코인과 토큰화라고 보는 중. 이런 뷰에서 Securitize는 토큰화에서 현재 가장 점유율이 높고, 합법적으로 발행, 관리, 유통할 수 있게 해주는플랫폼이라는 점에 낮은 매출과 그에 비해 뻥튀기된 시가총액을 차치해도 긍정적으로 보는중.
✅ 할 말 없어서 마무리
우선 스팩 상장시에 기준가가 $10이었기 때문에 현재 가격도 그에 비해 높지 않다는 점. 하지만 $15 $20 도달시 주식이 희석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참 애매한 위치에 있지 않나? 생각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앞으로의 성장성과 업계 빅마우스들이 지속적으로 외치는 키워드의 주도 기업으로서 다른 WEB3 주식에 비해 낮은 시가총액에 등판한 시큐리타이즈를 관심갖고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
최근 기존 나스닥 상장기업을 인수해 상장하는 일명 SPAC 상장을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회사를 주목했던 점은 "RWA와 토큰화"라는 키워드로 투자를 하는 사람한테 제일 네임밸류가 높고 접근성이 높은 투자처(주식이기 때문에)가 되어줄 것이라고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정리한 바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해
현재 토스 등 몇 증권 앱에서 Securitize 주식 시가총액을 $400M 근처로 표기했고, 저는 이를 근거로 투자하려 했으나 이는 잘못된 정보였습니다.
여러 루트를 검토해본 결과 현재 이 주식의 시가총액은 $2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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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지 않음2️⃣ 비교
그럼에도 불구 Securitize는 코인베이스($43B), 로빈후드($103.2B), 써클($17.2B) 등 기존 웹3 주식 등과 비교해 가장 낮은 시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히도 이런 비교군에 비해 Securitize는 매출 규모가 그에 준하게 작거나 순이익도 그에 비해 작은 실정입니다.
=
비교적 애기2️⃣ 비교2
경쟁사와 비교했을때는 중위권의 시가총액에 위치해 있습니다. 온도, xStocks, 센트리퓨지 등 토큰화 자산과 비교했을때 온도가 시가총액 1위 그 다음으로는 시큐리타이즈가 위치합니다.
차이점은 대부분 크립토로 출시되어 있고, Securitize는 주식이며 동종업계에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비교적 큰형님3️⃣ 고객 및 상품
Securitize를 통해 토큰화를 진행하는 회사는 블랙록, 아폴로, 헤밀턴레인, 반에크 등 나름 굵직한 회사들이 있습니다. 주로 채권 이나 머니마켓 펀드를 토큰화 하는 것으로 보이며, 최근 경쟁사에서 하고 있는 개별주식 토큰화는 아직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점이 좀 아쉽네요.
또한 프랭클린 템플턴같은 회사는 유통사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직접 토큰화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압도적 독점은 아닌 것 같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4️⃣ 규제친화성
위 이야기와 이어지자면, 오히려 이러한 모델 덕에 경쟁사 중에선 제일 규제를 잘 중시하지 않을까? 오히려 지금 개별주식 토큰 발행이 불확실한 리스크를 지고 가는거고 시큐리타이즈는 확실해지기 전까지 하지 않겠다는 노선인듯.
=
비교적 보수적5️⃣ SPAC 상장
IPO 안하고 스팩으로 김빠지게 했지? 라고 우려가 되었는데 일 잘하는 회사의 경우 얼마든지 SPAC 상장을 이겨낸 경우가 있었음. 다만 가격상승에 따른 희석 이슈. 그리고 대부분의 SPAC 상장이 상장 초반에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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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신중6️⃣ 토큰화, RWA
개인적으로 WEB3와 블록체인을 통해 꽃피울 섹터에서 거의 확정적인 것은 스테이블 코인과 토큰화라고 보는 중. 이런 뷰에서 Securitize는 토큰화에서 현재 가장 점유율이 높고, 합법적으로 발행, 관리, 유통할 수 있게 해주는플랫폼이라는 점에 낮은 매출과 그에 비해 뻥튀기된 시가총액을 차치해도 긍정적으로 보는중.
✅ 할 말 없어서 마무리
우선 스팩 상장시에 기준가가 $10이었기 때문에 현재 가격도 그에 비해 높지 않다는 점. 하지만 $15 $20 도달시 주식이 희석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참 애매한 위치에 있지 않나? 생각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앞으로의 성장성과 업계 빅마우스들이 지속적으로 외치는 키워드의 주도 기업으로서 다른 WEB3 주식에 비해 낮은 시가총액에 등판한 시큐리타이즈를 관심갖고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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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및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개인 리서치 자로 공유입니다. 프로모션 콘텐츠가 아닌 개인의 의견입니다.마냥 낙관적이지는 않음 하리의 프리미엄을 라이터가 당장 따라잡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선동맨들로 인한 오버슈팅을 기대해보는 정도라 허접잔바리 기술을 조만간 시전할듯
5년정도 지나서 자료를 다시보니까 흥미로운것들이 많네요.. 가격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저도 그렇고 투자자들은 미래를 상상하는걸 참 즐기는것같아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달러-엔 환율도 160엔을 꾸준히 상회 중입니다. 지난 4월 말부터 한 달간 엔화 개입을 단행했지만 효과는 미미했으며, 약세 압력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과의 금리차가 축소되고 있긴 하지만, 미 연준의 긴축 기조 속에서 엔 캐리 잔존 매력이 여전히 존재하며, 재정 불확실성도 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핵심 변수는 BOJ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인데, 지금처럼 재정 리스크 우려와 통화정책 정상화 요구가 충돌하는 국면에서는 BOJ가 예상보다 빠르게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연내 10년물 금리 상단은 3.0% 전망 유지합니다.
결국 핵심 변수는 BOJ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인데, 지금처럼 재정 리스크 우려와 통화정책 정상화 요구가 충돌하는 국면에서는 BOJ가 예상보다 빠르게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연내 10년물 금리 상단은 3.0% 전망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