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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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원에 최근 관심이 많은 이유는...
21년에 어느 대학생팀이 저에게 첨삭을 문의했던일이 있었는데, 그때 자료에서 봤던 목표가가 다왔어요
5년정도 지나서 자료를 다시보니까 흥미로운것들이 많네요.. 가격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저도 그렇고 투자자들은 미래를 상상하는걸 참 즐기는것같아요
달러-엔 환율도 160엔을 꾸준히 상회 중입니다. 지난 4월 말부터 한 달간 엔화 개입을 단행했지만 효과는 미미했으며, 약세 압력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과의 금리차가 축소되고 있긴 하지만, 미 연준의 긴축 기조 속에서 엔 캐리 잔존 매력이 여전히 존재하며, 재정 불확실성도 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핵심 변수는 BOJ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인데, 지금처럼 재정 리스크 우려와 통화정책 정상화 요구가 충돌하는 국면에서는 BOJ가 예상보다 빠르게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연내 10년물 금리 상단은 3.0% 전망 유지합니다.
매크로쪽에서는 시장전반에 중요한견 일본의 스탠스
닮아가는 둘
이렇게보니 수이도 진짜 뒤지게 패긴 팼구나 물량 뿌려놓은게 많아서 그런가 세일 너무많이하면 저렇게 되는군 베스팅도 길고
라이터는 vc 코인 아님? 시리즈b가 1.5b이고, 초기 라운드는 엄청 싸게사서 32% 들고 있는데? 라는 글
위 글에 대한 제 생각

아직도 예전 암호화폐 시장처럼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창업자와 초기 투자자들이 탄탄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진정한 사업을 구축했다면, 그에 걸맞은 높은 수익을 얻는 것이 당연합니다. 자본 시장은 원래 그렇게 작동해야 하니까요.

$HYPE에 3~4달러에 투자한 벤처캐피탈과 45달러에 투자한 벤처캐피탈의 실질적인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개인 투자자들이 오늘날 $HYPE의 가격을 현실적으로 결정할 수 있을까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HYPE는 자동으로 "VC 토큰"이 되는 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사업이 성숙해짐에 따라 기관 투자자들이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는 의미일까요?

우리는 알트코인이 죽었다고 말하면서도 동시에 PMF, RWA, 그리고 기관 투자자들의 투자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암호화폐가 기존 자본 시장과 통합되는 합법적인 자산 클래스로 진화하고 있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암호화폐의 종말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시작입니다.

시장은 점점 더 합리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가치 평가는 단순한 투기가 아닌, 사업 실행력, 현금 흐름, 네트워크 효과, 그리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점점 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숙한 시장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1🕊12
ㅋㅋ opgg
서킷 on 제발살려주세요
잔바리기술쓰다가 본절런 겨우 완료
얌전히 펀비탈게요..
Forwarded from 돈타쿠
바닥 리테스트 구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그 구간은 또 손익비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함.
눈치싸움의 신
근데 뭔가 좀 어처구니없는 단어네 하이닉스 저점(200만원)

1년동안 1000% 올랐는데 갑자기 시장 구조가 붕괴한것마냥 이야기하는게 이상함 ㅋㅋ;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67352

라오니햄의 외국인 보유율을 보고 생각난 글

아침에 본건데 생각해볼법한게 많아지는 내용

경제위에 정치가 있다.
한편으로는 정치 옆에 경제가 있다.

한줄 요약 - 빨리 못짓는다니까? vs 너 지분 별로 없잖아.
🕊1
가격이 급변하니까 수급이나 거래 주체들을 찾게 되는데
이런거에 에너지 쓸꺼면 아예 단타를 마음먹고 하던가

뭔가를 믿으면 수급은 방향성만 확인하고 전체적인 구조를 보는게 훨씬 좋을듯

애매하게 믿긴 믿는데 남들 사고파니까 나도 해야되나로 접근하면 단타도 아니고 장투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것이지요..
무협지나 펴라
💰 그래도 조금 긍정적으로 바라볼 점을 짜내보자면

세일러의 비트코인 3,588개 매도 평단가가 6만불인 것을 감안하면, 실제로 이 소식이 나오기 전까지는 세일러가 비트를 팔아도 좌초되긴 커녕 $64K까지 잘만 올라갔다는 점임.

지금은 오히려 팔았다는 소식으로 투매물량이 나온 상태. 그리고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무작정 팔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인데 이번 이사회에서 최대 $1.25B까지 판다는 한도를 정했고 이번에 판 물량이 전체적으로 판매할 물량의 15% 정도가 배출되었다는 점임.

전형적인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 사실은 세일러가 팔아도 그닥 시장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양이 아니며 분할해서 팔기 때문에 언젠가 올 시장의 대세 상승을 막을 수 없다라는 의견이 돌면서 시장이 다시 반등세로 접어들 순 있을듯.

일단 첫 대형매도에 비트가 얼마나 죽어가는지를 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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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트는 코같투님이 글 자주 써주시는데 점점 세일러 영향력이 낮아지고 있음

이제 비트가 오르려면 돈은 기관들이 밀어넣어야 하는데 세일러가 물량 안내놓으면 누가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