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위 주장에 대한 Justin Bons의 아티클 정리
'BTC는 향후 7~11년 내에 보안 문제로 인해 필연적으로 붕괴할 것이며,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탈출하지 못한 채 손해를 입을 것'
BTC 보안 모델은 붕괴 중임.
- 비트코인의 보안은 마이너 보상(블록 보상 + 수수료)에 의존하지만, 블록 보상은 4년마다 반감기로 감소 → 보안 예산이 계속 줄어듦
- 수수료로 이를 대체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높은 수수료는 지속 불가능함.
- 대부분의 사용자는 수수료 급등 시 네트워크를 이탈하게됨.
- 이로 인해 향후 채굴자 보상이 너무 적어져 공격이 유리해지는 시점이 도래할 것임.
결국 선택은 두 가지뿐임.
- 21M 공급 한도를 깨고 인플레이션 허용하거나, 보안 취약 상태로 남아 더블스펜딩·검열 공격을 받거나...
- 어느 쪽이든 BTC의 존재 가치를 훼손하고, 시장 신뢰를 잃게 됨
BTC는 초당 약 7건의 트랜잭션 처리 가능 → 매우 낮은 처리량
- 수천만 사용자가 동시 출금 시도 시, 거래 대기열이 수개월~수년까지 늘어남
- 가격 폭락 + 탈출 불가 + 패닉 → 악순환 → death spiral
- 해시레이트 감소 → 블록 생성 지연 → 체인 느려짐 → 더 큰 패닉 → 반복
BTC는 거버넌스도 중앙화됨
- Bitcoin Core 개발팀이 실질적 통제권 보유하며, 블록 사이즈 논란 당시 대부분의 반대 목소리는 제거해버림.
- 6명이 GitHub 커밋 권한을 보유 = 기술 독재에 가까운 구조임.
- 이는 변화나 대응 불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고, 장기적으로 위기 대응 능력을 상실하게됨.
BTC는 근본적으로 실패한 구조를 갖고 있으며, 변화할 수 있는 거버넌스도 부재함. 결국, 7~11년 안에 보안 예산 고갈 + bank run + chain split + 혼란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음.
따라서 BTC에서 탈출하고, 다른 솔루션을 모색해야함...
https://x.com/Justin_Bons/status/1930679793747390905
'BTC는 향후 7~11년 내에 보안 문제로 인해 필연적으로 붕괴할 것이며,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탈출하지 못한 채 손해를 입을 것'
BTC 보안 모델은 붕괴 중임.
- 비트코인의 보안은 마이너 보상(블록 보상 + 수수료)에 의존하지만, 블록 보상은 4년마다 반감기로 감소 → 보안 예산이 계속 줄어듦
- 수수료로 이를 대체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높은 수수료는 지속 불가능함.
- 대부분의 사용자는 수수료 급등 시 네트워크를 이탈하게됨.
- 이로 인해 향후 채굴자 보상이 너무 적어져 공격이 유리해지는 시점이 도래할 것임.
결국 선택은 두 가지뿐임.
- 21M 공급 한도를 깨고 인플레이션 허용하거나, 보안 취약 상태로 남아 더블스펜딩·검열 공격을 받거나...
- 어느 쪽이든 BTC의 존재 가치를 훼손하고, 시장 신뢰를 잃게 됨
BTC는 초당 약 7건의 트랜잭션 처리 가능 → 매우 낮은 처리량
- 수천만 사용자가 동시 출금 시도 시, 거래 대기열이 수개월~수년까지 늘어남
- 가격 폭락 + 탈출 불가 + 패닉 → 악순환 → death spiral
- 해시레이트 감소 → 블록 생성 지연 → 체인 느려짐 → 더 큰 패닉 → 반복
BTC는 거버넌스도 중앙화됨
- Bitcoin Core 개발팀이 실질적 통제권 보유하며, 블록 사이즈 논란 당시 대부분의 반대 목소리는 제거해버림.
- 6명이 GitHub 커밋 권한을 보유 = 기술 독재에 가까운 구조임.
- 이는 변화나 대응 불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고, 장기적으로 위기 대응 능력을 상실하게됨.
BTC는 근본적으로 실패한 구조를 갖고 있으며, 변화할 수 있는 거버넌스도 부재함. 결국, 7~11년 안에 보안 예산 고갈 + bank run + chain split + 혼란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음.
따라서 BTC에서 탈출하고, 다른 솔루션을 모색해야함...
https://x.com/Justin_Bons/status/1930679793747390905
X (formerly Twitter)
Justin Bons (@Justin_Bons) on X
WARNING: BTC's security model is broken; doomed to collapse within a decade! ⚠️
The coming "bank run" will prevent most from exiting once the crisis begins, trapping them in a death spiral
From 51% attacks, splits & breaking the 21M limit!
This is the…
The coming "bank run" will prevent most from exiting once the crisis begins, trapping them in a death spiral
From 51% attacks, splits & breaking the 21M limit!
This is the…
❤1
Nodo의 부두술
지난 며칠 동안 대부분 섹터의 코인들을 살펴봤고, 앞으로의 시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시장 전반에 대한,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은 유의미한 생각이 정리 될때만 작성 하다보니 1분기 ~ 2분기 의 텀으로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btc와 perpdex, sui 와 같은 시장에서의 큰 내러티브는 잘 짚어가면서 글을 썼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난 후에도 크게 생각이 바뀌진 않는 것을 보니 다행입니다. 서론이 길었고, 1. btcfi와…
1. btcfi와 레거시 기업들의 btc 매수
저는 거의 1년 전부터 btcfi가 시장의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이야기 해왔습니다.
btc를 맡기고 무엇을 받는지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지난 웨이브와 같은 플레이는 더이상의 베네핏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현재를 생각해볼 시간입니다.
대부분의 defi 모델보다 btc v3는 안정적이며, 이보다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쉽게 찾기 힘들거에요.
btc를 맡기고 스테이블 코인을 대출 받아서 플라즈마, mizu와 같은 투자처에 돈을 놔두는 것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몇년전과 같이 그저 btc를 맡기고 가만히 있다가 디지털 쓰레기 알트코인 내놔라는 플레이는 그저 도태될 뿐이에요.
시장은 점점 고도화되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격렬한 경쟁을 하는 돈은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에도 유명한 vc들이 크립토 마켓에 있었지만, '진짜' 들이 옵니다.
btc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은 마스의 사례를 통해 증권 시장에서도 허용 되었다고 봐도 무방하고, 기업들은 다양한 btcfi에 접근하지 못해요 그러나 btc를 현물 매수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장의 종말은 마스가 터지느냐 마느냐에서 btc를 매입하느 기관들이 증가함에 따라 모두가 멸망 하느냐 마느냐의 이야기로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btc의 유의미한 채굴 기한은 아직 7년 ~ 8년이 남아있고, 대형 채굴 업체들은 몇년 전부터 엑시트를 고민해야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직 우리에겐 3년 ~ 4년의 시간이 남아있어요. 금융 시장에 큰 변화가 없다면 거대한 변화가 오기 전 까지 기회는 남아 있습니다.
btc가 망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또 다른 시험대에 마주치기 전에 적절한 분배를 하려면 장기간의 타임라인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거의 1년 전부터 btcfi가 시장의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이야기 해왔습니다.
btc를 맡기고 무엇을 받는지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지난 웨이브와 같은 플레이는 더이상의 베네핏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현재를 생각해볼 시간입니다.
대부분의 defi 모델보다 btc v3는 안정적이며, 이보다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쉽게 찾기 힘들거에요.
btc를 맡기고 스테이블 코인을 대출 받아서 플라즈마, mizu와 같은 투자처에 돈을 놔두는 것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몇년전과 같이 그저 btc를 맡기고 가만히 있다가 디지털 쓰레기 알트코인 내놔라는 플레이는 그저 도태될 뿐이에요.
시장은 점점 고도화되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격렬한 경쟁을 하는 돈은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에도 유명한 vc들이 크립토 마켓에 있었지만, '진짜' 들이 옵니다.
btc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은 마스의 사례를 통해 증권 시장에서도 허용 되었다고 봐도 무방하고, 기업들은 다양한 btcfi에 접근하지 못해요 그러나 btc를 현물 매수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장의 종말은 마스가 터지느냐 마느냐에서 btc를 매입하느 기관들이 증가함에 따라 모두가 멸망 하느냐 마느냐의 이야기로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btc의 유의미한 채굴 기한은 아직 7년 ~ 8년이 남아있고, 대형 채굴 업체들은 몇년 전부터 엑시트를 고민해야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직 우리에겐 3년 ~ 4년의 시간이 남아있어요. 금융 시장에 큰 변화가 없다면 거대한 변화가 오기 전 까지 기회는 남아 있습니다.
btc가 망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또 다른 시험대에 마주치기 전에 적절한 분배를 하려면 장기간의 타임라인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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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o의 부두술
지난 며칠 동안 대부분 섹터의 코인들을 살펴봤고, 앞으로의 시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시장 전반에 대한,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은 유의미한 생각이 정리 될때만 작성 하다보니 1분기 ~ 2분기 의 텀으로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btc와 perpdex, sui 와 같은 시장에서의 큰 내러티브는 잘 짚어가면서 글을 썼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난 후에도 크게 생각이 바뀌진 않는 것을 보니 다행입니다. 서론이 길었고, 1. btcfi와…
2. 써클의 상장
써클이 미국 증권 시장에 상장을 마쳤고, 많은 사람들이 뜨겁게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테더에 대한 이야기를 뺴놓을 수 없는데, 테더는 usdt0, @스테이블, @플라즈마를 선보이며, 써클과 다른 노선을 택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많은 것을 바꾸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써클과 테더 둘 중에 어느쪽이 승리할지는 몰라요.
다만 테더 쪽에 참여 기회가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주의깊게 살펴볼 것은 써클의 가치 평가입니다.
어느 알트 코인이 얼마인데, 써클이 얼마니까 저평가다?
꽤 위험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써클이 얼마인데 어느 알트코인이 왜이렇게 고평가지?
라고도 이야기 할 수 있는 거니까요.
어떤분이 써주신 글에서 써클에 대한 투자는 금리의 레버리지 투자라는 내용을 봤는데 상당 부분 공감하는 바가 있고,
조금 추가 하자면 미래에 스테이블 코인 결제 시장에서 써클이 벌어들일 돈을 추가로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입니다.
기술적으로 결제 비용이 저렴하다고 해서 써클이 추가 비용을 받지 않을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결제 인프라를 직접 깔아서 카드사 보다 적게 받던지, 카드사한테 삥뜯던지 둘 중에 하나는 하지 않을까요?
더불어 결제 시장에서 크립토 쪽의 플레이 기회도 있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현재는 모포와 같은 곳이 있지만, 또다른 경쟁자도 나타날 것 같아요. 단순하게는 usdt0의 활성화를 위해 이율 부스팅을 한다던가 거코 찍어서 바이백 한다던가 이런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써클이 미국 증권 시장에 상장을 마쳤고, 많은 사람들이 뜨겁게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테더에 대한 이야기를 뺴놓을 수 없는데, 테더는 usdt0, @스테이블, @플라즈마를 선보이며, 써클과 다른 노선을 택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많은 것을 바꾸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써클과 테더 둘 중에 어느쪽이 승리할지는 몰라요.
다만 테더 쪽에 참여 기회가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주의깊게 살펴볼 것은 써클의 가치 평가입니다.
어느 알트 코인이 얼마인데, 써클이 얼마니까 저평가다?
꽤 위험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써클이 얼마인데 어느 알트코인이 왜이렇게 고평가지?
라고도 이야기 할 수 있는 거니까요.
어떤분이 써주신 글에서 써클에 대한 투자는 금리의 레버리지 투자라는 내용을 봤는데 상당 부분 공감하는 바가 있고,
조금 추가 하자면 미래에 스테이블 코인 결제 시장에서 써클이 벌어들일 돈을 추가로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입니다.
기술적으로 결제 비용이 저렴하다고 해서 써클이 추가 비용을 받지 않을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결제 인프라를 직접 깔아서 카드사 보다 적게 받던지, 카드사한테 삥뜯던지 둘 중에 하나는 하지 않을까요?
더불어 결제 시장에서 크립토 쪽의 플레이 기회도 있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현재는 모포와 같은 곳이 있지만, 또다른 경쟁자도 나타날 것 같아요. 단순하게는 usdt0의 활성화를 위해 이율 부스팅을 한다던가 거코 찍어서 바이백 한다던가 이런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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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o의 부두술
지난 며칠 동안 대부분 섹터의 코인들을 살펴봤고, 앞으로의 시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시장 전반에 대한,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은 유의미한 생각이 정리 될때만 작성 하다보니 1분기 ~ 2분기 의 텀으로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btc와 perpdex, sui 와 같은 시장에서의 큰 내러티브는 잘 짚어가면서 글을 썼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난 후에도 크게 생각이 바뀌진 않는 것을 보니 다행입니다. 서론이 길었고, 1. btcfi와…
3. 시장 참여자들의 세대 변화
크립토는 17~. 20~ 마다 새로운 세대가 진입했다고 생각합니다.
비트 etf가 출시되고 25~ 세대가 새롭게 진입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17년에도 오르는 것만 오르네,
20년에도 오르는 것만 오르네,
25년에도 오르는 것만 오르네,
라는 말을 보고 있습니다.
조금 멍청한 산수를 해보면, 크립토 시장의 4년은 증권시장의 12년 플레이 타임입니다.
세대 교체가 빠른게 당연한 것 같아요. 몇몇 프로젝트의 파운더 나이를 보면 놀랍기도 해요.
27살에 이제야 첫번째, 두번째 창업을 했는데 저정도 투자를 받는다고? 라는 놀라움이요.
제가 27살때 27살 파운더도 많았는데 하나라도 성공시키거나 아직까지 살아남아 있는 사람은 몇 안될꺼에요.
창의적이고, 새로운 기술일 수록 젊은 사람들이 계속 도전하고, 헌신해야 발전 해야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만큼 위험하다는 이야기이기도 해요.
한편으로는 크립토에서 에어드랍이 유지되는 이유이기도 할꺼에요. 잘 이용하는게 최선 이겠죠.
그들은 점프해서 다음 프로젝트를 하면 되지만 투자자는 인생이 뒤로가니까 서로의 입장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근래 시장이 굉장히 어렵다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 생각을 정리해 보면서 객관적으로 판단해보려고 노력했을때,
"언제나 쉬운적이 없었다." 라는 결론을 냈습니다.
젊은 시절의 열정은 사라지고, 계속 도태되는게 당연하다는 것을 받아들였습니다.
참여자들이 똑똑해지고,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이전과 같은 믿을 수 없는 시가총액의 알트코인들은 보기 어렵겠지만,
급변하는 시장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오랜 시간 시장에 참여해서 뉴비들보다 나은 점은 하따를 하는 행위 정도 아닐까 합니다.
크립토는 17~. 20~ 마다 새로운 세대가 진입했다고 생각합니다.
비트 etf가 출시되고 25~ 세대가 새롭게 진입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17년에도 오르는 것만 오르네,
20년에도 오르는 것만 오르네,
25년에도 오르는 것만 오르네,
라는 말을 보고 있습니다.
조금 멍청한 산수를 해보면, 크립토 시장의 4년은 증권시장의 12년 플레이 타임입니다.
세대 교체가 빠른게 당연한 것 같아요. 몇몇 프로젝트의 파운더 나이를 보면 놀랍기도 해요.
27살에 이제야 첫번째, 두번째 창업을 했는데 저정도 투자를 받는다고? 라는 놀라움이요.
제가 27살때 27살 파운더도 많았는데 하나라도 성공시키거나 아직까지 살아남아 있는 사람은 몇 안될꺼에요.
창의적이고, 새로운 기술일 수록 젊은 사람들이 계속 도전하고, 헌신해야 발전 해야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만큼 위험하다는 이야기이기도 해요.
한편으로는 크립토에서 에어드랍이 유지되는 이유이기도 할꺼에요. 잘 이용하는게 최선 이겠죠.
그들은 점프해서 다음 프로젝트를 하면 되지만 투자자는 인생이 뒤로가니까 서로의 입장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근래 시장이 굉장히 어렵다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 생각을 정리해 보면서 객관적으로 판단해보려고 노력했을때,
"언제나 쉬운적이 없었다." 라는 결론을 냈습니다.
젊은 시절의 열정은 사라지고, 계속 도태되는게 당연하다는 것을 받아들였습니다.
참여자들이 똑똑해지고,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이전과 같은 믿을 수 없는 시가총액의 알트코인들은 보기 어렵겠지만,
급변하는 시장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오랜 시간 시장에 참여해서 뉴비들보다 나은 점은 하따를 하는 행위 정도 아닐까 합니다.
❤2
Nodo의 부두술
지난 며칠 동안 대부분 섹터의 코인들을 살펴봤고, 앞으로의 시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시장 전반에 대한,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은 유의미한 생각이 정리 될때만 작성 하다보니 1분기 ~ 2분기 의 텀으로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btc와 perpdex, sui 와 같은 시장에서의 큰 내러티브는 잘 짚어가면서 글을 썼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난 후에도 크게 생각이 바뀌진 않는 것을 보니 다행입니다. 서론이 길었고, 1. btcfi와…
4. tradfi의 진입 및 '진짜' 빅머니 들의 크립토 가치 평가는 기존과 같을까?
이거는 상식적인 이야기이고 2. 써클의 상장에서 하고 싶은말을 좀 해버려서 짧게 쓸게요.
크립토 시총 상위권 펼쳐보고 이딴게 이가격? 이라는 생각이 들면
vc들도 같은 생각을 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냉정하게 크립토 시총은 미래의 가능성을 놓고 행복회로 풀로 돌려도 비현실적으로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머니게임을 어떻게 하느냐에 문제일뿐
이거는 상식적인 이야기이고 2. 써클의 상장에서 하고 싶은말을 좀 해버려서 짧게 쓸게요.
크립토 시총 상위권 펼쳐보고 이딴게 이가격? 이라는 생각이 들면
vc들도 같은 생각을 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냉정하게 크립토 시총은 미래의 가능성을 놓고 행복회로 풀로 돌려도 비현실적으로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머니게임을 어떻게 하느냐에 문제일뿐
Nodo의 부두술
지난 며칠 동안 대부분 섹터의 코인들을 살펴봤고, 앞으로의 시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시장 전반에 대한,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은 유의미한 생각이 정리 될때만 작성 하다보니 1분기 ~ 2분기 의 텀으로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btc와 perpdex, sui 와 같은 시장에서의 큰 내러티브는 잘 짚어가면서 글을 썼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난 후에도 크게 생각이 바뀌진 않는 것을 보니 다행입니다. 서론이 길었고, 1. btcfi와…
5. L1의 시험대
예전처럼 이더리움 킬러를 표방하는 새로운 L1의 도전들은 보기 어렵습니다.
얼마전에 이제 인프라는 충분히 준비 되었고, 인프라를 활용해서 무엇을 만들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말을 했는데,
btcfi와 스테이블 코인의 전성기라는 상황 속에 다수의 L1은 어떤 '무엇'을 유치할 수 있을까요?
킬러앱 유치에 실패하면 L1의 가치는 어떻게 되나요?
스테이블 코인의 가치는 저렴한 비용과 시간에 제약이 없는 전송에 있을 것인데, 테더가 직접 체인을 만든다.
우리가 앞으로 trc를 사용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eth는 어떠한 논리로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무엇으로 활용 해야할까요?
sol은 도박장의 명맥을 유지할 수 있나요?
기술을 떠나 금융적으로 어떠한 가치가 있어서 지금의 가격이 합리화 될 수 있을까요?
미래에 대해 끝없이 고민하고, L1을 의심하고, 새로운 기술을 고민해보는것이 현재 크립토 투자에 대한 재미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작년에 위와 같은 생각 속에 sui를 골랐었고, 그 이유는 모든 L1의 재단이 근본적인 가치를 상승시킬 방법을 해결하지 못할꺼고, sui가 단순히 머니게임을 할 것이라는 판단을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기술 발전은 정체기에 진입한 것 같아요.
예전처럼 이더리움 킬러를 표방하는 새로운 L1의 도전들은 보기 어렵습니다.
얼마전에 이제 인프라는 충분히 준비 되었고, 인프라를 활용해서 무엇을 만들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말을 했는데,
btcfi와 스테이블 코인의 전성기라는 상황 속에 다수의 L1은 어떤 '무엇'을 유치할 수 있을까요?
킬러앱 유치에 실패하면 L1의 가치는 어떻게 되나요?
스테이블 코인의 가치는 저렴한 비용과 시간에 제약이 없는 전송에 있을 것인데, 테더가 직접 체인을 만든다.
우리가 앞으로 trc를 사용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eth는 어떠한 논리로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무엇으로 활용 해야할까요?
sol은 도박장의 명맥을 유지할 수 있나요?
기술을 떠나 금융적으로 어떠한 가치가 있어서 지금의 가격이 합리화 될 수 있을까요?
미래에 대해 끝없이 고민하고, L1을 의심하고, 새로운 기술을 고민해보는것이 현재 크립토 투자에 대한 재미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작년에 위와 같은 생각 속에 sui를 골랐었고, 그 이유는 모든 L1의 재단이 근본적인 가치를 상승시킬 방법을 해결하지 못할꺼고, sui가 단순히 머니게임을 할 것이라는 판단을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기술 발전은 정체기에 진입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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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스테이블, @플라즈마 이야기가 많아져서 테더가 뭘 하고 있는지 많은 사람들이 알게된것 같음
1월에 usdt0를 보자마자 스테이블코인과 시뇨리지에 대해서 싸질렀던 글인데
마지막에 스테이블 활성화가 되면 eth가 혜택을 본다고 말했던건 테더가 직접 체인을 만들지는 상상을 못했기 때문임
아닌가? 메가이더 nft없어서 빨아주려고 썻나? 암튼 L1에도 아주 소득이 없지는 않을 것 같긴 함
https://x.com/Roh0517/status/1880994033411256489?t=lBSoDDGDliL7E_BFlnasQg&s=19
1월에 usdt0를 보자마자 스테이블코인과 시뇨리지에 대해서 싸질렀던 글인데
마지막에 스테이블 활성화가 되면 eth가 혜택을 본다고 말했던건 테더가 직접 체인을 만들지는 상상을 못했기 때문임
아닌가? 메가이더 nft없어서 빨아주려고 썻나? 암튼 L1에도 아주 소득이 없지는 않을 것 같긴 함
https://x.com/Roh0517/status/1880994033411256489?t=lBSoDDGDliL7E_BFlnasQg&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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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충으로써 저를 포함한 시장 참여자들의 공통된 마인드셋을 무당질 해보면
비트+스테이블 가지고 파밍하다가 개처밖으면 하따하고 줄먹하자
이런거 아닐까 싶음 스테이블로 할수 있는거 뭐든 나오면 캐먹는거지 뭐 미래야 알빠노하는게 정신건강에는 이롭지 않을까 싶네요
망상 에너지로 건강하게 다른거 하는게 낫지
정 할거 없으면 트위터에 야핑이나하면서 시간 때우면서 쌀먹이나 하고
비트+스테이블 가지고 파밍하다가 개처밖으면 하따하고 줄먹하자
이런거 아닐까 싶음 스테이블로 할수 있는거 뭐든 나오면 캐먹는거지 뭐 미래야 알빠노하는게 정신건강에는 이롭지 않을까 싶네요
망상 에너지로 건강하게 다른거 하는게 낫지
정 할거 없으면 트위터에 야핑이나하면서 시간 때우면서 쌀먹이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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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지막으로 카이토 얘긴데
loud를 보면서 카이토 파생이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 받을지를 알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었음.
실패한게 명확하고, 나중에 머니게임으로 많이 오를수도 있는건 뭐 나중일이니까 당장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기 보다는
다음 리더보드 한번 더 짜치는거 가져오면 괜찮은거 가져올때 까지 관심을 놓아줄 생각
*메가이더 nft는 없어서 쇼다운 하면서 글 써볼 예정
*직집적으로 토큰을 주는 플젝보다 메가이더, 에스프레소 처럼 참여권을 주는 형식은 관심 놓치 않을 생각임
카이토 토큰도 헷지 파밍할 가치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 팔음
차라리 다음 내러티브 고민하고 투자하는게 더 나을듯
loud를 보면서 카이토 파생이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 받을지를 알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었음.
실패한게 명확하고, 나중에 머니게임으로 많이 오를수도 있는건 뭐 나중일이니까 당장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기 보다는
다음 리더보드 한번 더 짜치는거 가져오면 괜찮은거 가져올때 까지 관심을 놓아줄 생각
*메가이더 nft는 없어서 쇼다운 하면서 글 써볼 예정
*직집적으로 토큰을 주는 플젝보다 메가이더, 에스프레소 처럼 참여권을 주는 형식은 관심 놓치 않을 생각임
카이토 토큰도 헷지 파밍할 가치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 팔음
차라리 다음 내러티브 고민하고 투자하는게 더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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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힘냅시다
좋은날잇겟지요.. 노래한곡 불럿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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