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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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스택
1/ 저 진짜 미드 감전 퀸 강의 보고 있었습니다..

쓸쓸하게 텔레그램 카스 라이트 500ml 2캔 땡겼는데, 당황스럽네요... 그래서 두서도 없긴한데 그냥 옆동네 무케식으로 글을 적어보자면..

좀 틀릴 수는 있는데 술취했으니까 봐줘잉
Forwarded from 머니스택
2/ 스택스는 어려운 길을 걸어왔습니다

미국은 엄격한 나라이기 때문에, 투자자의 지식이나 자산 규모별로 투자금을 모금할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스택스(구 블록스택)는 2017년, 돈쫌 있고 지식 있는 사람들에게 Reg D 조항을 통해 모금을 받았지만, 무려 '우리는 미국을 배제하지 않는 방식으로 토큰 세일을 일반 대중들에게 하고 싶다' 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Reg A+ 조항을 적용 받은 토큰 세일을 기획하게 됩니다.

근데 이때가 바야흐로 대 ICO의 시대였거든요..? 그냥 어디 섬나라에 적을 두고 "이더를 주세요! 그럼 토큰을 드릴게요!" 하고 아주 손쉽게 토큰세일을 마칠 수 있던 시기인데, 이런 선택을 한 프로젝트가 바로 스택스랍니다..

참고로 이때 당시 블록스택팀은 아무도 안 가본 이 길을 걸을려고 법적 자문료만 엄청나게 썼다고 하죠..

https://blog.blockstack.org/blockstack-token-sale-sec-qualified
Forwarded from 머니스택
3/ 참고로 코인리스트에서 세일도 했었답니다!

지금도 로봇같이 잘 안늙는 무닙인데, 이 당시는 더더욱 쁘띠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라이언 샤와 무닙은 비트코인 위에 인터넷을 만들어보겠다는 취지로 토큰 세일을 시작합니다

이때 당시 세일 단가도 확인할 수 있는데, 참고로 스택스는 코리 세일중에 퍼포먼스가 안좋은 쪽에 속하기도 했답니다..

https://coinlist.co/stacks
Forwarded from 머니스택
4/ 스택스의 목적은 '판매'가 아니었어요. '합법' 이었답니다

이후 블록스택은 열심히 개발한 끝에, "스택스" 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스택스는 블록스택 시절 있던 조직을 개발 조직 / 파운데이션 등으로 분사하며, 완전 탈중앙화를 이룩하게 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보면 엄청난 영어들이 써있는걸 볼 수 있는데, 대충 '우리 더이상 증권이라고 판단받으면 안된다! 너네가 말한 증권의 기준인 하위 테스트 기준에서 우리는 벗어나있다!' 라는 내용이랍니다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693656/000119312521012574/d111554d1u.htm
Forwarded from 머니스택
5/ 하지만 SEC는 응답하지 않았었어요..

스택스는 정식으로 SEC에 의견서를 제출했지만, SEC는 묵묵부답이었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SEC는 원래 이러한 의견서에 답변을 따로 남기지 않는다고 하기도 했지만, 가슴 한켠에 뭔가 캥기는게 있는 것도 사실이었어요. 그런데 그게 뭐 부정적으로 캥기는건 아니었어요. 애초에 리걸 이슈를 지킬려고 남들 ICO할 때 Reg A+로 토큰 세일한 친구들이라 걱정은 안했었어요

그러던 와중 그당시 한창 리걸 이슈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던 코인베이스가 스택스를 리스팅하며, 아 이제 진짜 스택스는 안전한 날이 펼쳐지겠구나 하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더랬죠
Forwarded from 머니스택
6/ 하지만 SEC는 지독한 사람이었어요..

SEC는 무려 3년동안 히로 시스템 PBC를 조사하고 있었다고 해요. 이후 마침내 SEC는

금요일 서류에 첨부된 히로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 날짜까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에 근거하여, 우리는 이전에 블록스택 PBC로 알려졌던 Hiro Systems PBC에 대한 위원회의 집행 조치를 권고할 의도가 없다"고 밝혔으며, 당사자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거나 직원의 조사로 인해 궁극적으로 어떤 조치도 취해지지 않을 것임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는 상투적인 경고를 포함한 러브레터를 발생했다고 하죠. 마침내 스택스는 퓨어해진 것이에요..

참고로 저는 많이 놀랐답니다. 정말 관련해서 조사를 받고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거든요. 무니브도 기뻐하고 있어요

https://x.com/muneeb/status/1811759945219506425
Forwarded from 머니스택
7/ 하지만 걱정은 한번도 한적이 없어요.. 스택스는 깨끗했거든요

이 친구들은 리걸 이슈를 지킬려고 정말 부던히 노력한답니다. 히로는 아직도 일반 주주와 독립 이사로만 이뤄진 스타트업 중 가장 독특한 구성 형태를 지니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주주 이익 안챙기냐!!! 하고 따지는 사람이 의사결정 하는게 아니라, 대충 중립적인 의사결정에 최적화된 조직 구성을 유지할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정말 어떻게든 안 걸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기 떄문이에요.

https://t.me/StacksKoreaUpdate/2557
Forwarded from 머니스택
8/ 슬슬 이런 생각이 드시겠죠?
Forwarded from 머니스택
9/ 우리 스택스는요...

이로써 스택스는

- 공식적으로 SEC의 규제에서 자유로운 리걸 이슈가 없는 토큰이 되었고 (Wen ETF)
- 그레이스케일 펀드에 편입되어 기관 투자자 유입이 매끄러우며
- 시총 기준 비트코인 L2에서 가장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 다가올 sBTC와 나카모토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으며
- 스택킹다오 리사 헤르메티카 벨러 파파야 엑스링크 비트플로우 등등 수많은 신규 디앱이 나올 준비를 마쳤으며
-비트코인 베타 자리를 꿰찰 수 있는 그런 포지션에 있게 되었어요

비록 알렉스 억까, 업그레이드 연기 억까 등 최근 3~4개월이 정말 힘들었고, 또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개발언어가 개발자들 유입에 발목을 잡기도 하는 등 아직 산적한 문제들이 있지만, 이 역시도 저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요! 왜냐면 이 친구들은 정말 하루하루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고 있거든요! 스택스 공지방을 팔로우해보시면, 이 생태계는 정말 느리지만 꾸준히 빌드업해나가는 생태계라는 점을 알 수 있답니다

안 들어온 사람은 이제라도 들어와보시고 @StacksKoreaUpdate
Forwarded from 머니스택
10/ 마치며

저는 진짜로 스택스 가격을 안보는 편입니다. 뭐 몇퍼 올랐으니까 팔자! 이런 생각이 아니라, 저는 무조건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시대가 올꺼고, 그 수혜자는 정말 큰 혜택을 얻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어요. 그냥 삼성전자 / 버크셔 헤서웨이 사는 생각으로 스택스를 산답니다
(참고로 들고 있으면 디앱 유상증자 비슷한것도 나옴..)

저는 스택스 맥시가 아니라 '비트코인 활용 맥시' 입니다. 언제든 스택스보다 더 우수한 비트코인 보완재가 나오면 갈아탈 생각도 있어요. 하지만 스택스가 스택스만의 방식으로 굳건히 생태계를 빌딩해나가는 모습을 쭉 지켜보고 있으면, 앞으로도 당분간 그 자리를 대체할 친구는 쉽게 나오기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아무튼, 저는 이걸 다 쓰니까 뭔가 모르게 부끄러워서 다시 카스 라이트 마시러 갑니다! 빠이
빗썸(Bithumb) 공지 - 페이코인(PCI) 원화 마켓 재거래지원 안내
2024-07-15 16:35:02
주요 저항 구간인 피보나치 0.618
65K를 뚫어주면 아주 좋은 흐름

언제갈지 모르겠는데 2주동안 도날드 트럼프가 참여하는 비트코인 컨퍼런스 전까지 랠리상승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실 지금구간에서 힘을 모아서 올려도 되고
당장 저항맞고 떨구다가 올려도 되고

다시 60k안으로만 안들어오면 된다는 마인드입니다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홍길동 제휴거래소 선별 조건 및 플립스터 리서치 1 / 2
글이 기니 트위터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1. 현재 운영하고 있는 거래소 리스트와 선별방침

리스트 목록
1) Binance ,2) OKX ,3) Flipster ,4) Bybit ,5) Bitget ,6) Bingx
선별방침
최소한 트래블룰안에 들어가 있는 거래소 위주로 컨택하려고 노력했으며, 저희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먼저 컨택한 거래소가 아닌 경우 거래소 문의가 들어와도 정중하게 거절할 예정입니다.
바이낸스
정책상 바이낸스는 페이백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볼륨량에 따라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Flipster

최근 플립스터 계정 동결논란건(원본) 7월 5일 이전에 개인적으로 6월 중반부터 워낙 먹을게 없던 장이다보니 이율관련해서 플립스터에 대해서 알아봤었습니다. (6월 27일 게시글) 이유는 플립스터는 프레스토에서 만든 자회사 거래소(링크)로 현재 락업없는 트레이딩 가능 예치액에 대해서 일일이자 APY 20~25%(TON 이벤트)에 합당한 목적을 가지고 유지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거래소들이랑 컨택하는 과정에 추가적인 리서치를 진행했습니다.

3. Presto

Presto는 창립 10년이 된 아시아 크립토 퀀트 트레이딩펌 1위의 회사입니다. 저와 같은 일반 개인리서처나 시장참여자분들이 흔히 접하는 VC 리서치 활동에서는 두각을 못 드러냈기 때문에 저처럼 생소하신 분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1) 프레스토는 MM + 트레이딩 퀀트에서 글로벌적인 성공을 이미 거둔 회사이며 이미 덩치는 이번년도 기준으로 해시드랑 비슷해진 것 같음.
2) VC활동은 제대로 시작한건 2023년 12월경 1년이 안됐음 리스트는 Yooldo, taiko, BlockGames, Merlin, Monad, ZAP .. 초반 VC성적이 아직 좋진 않은듯.
3) 다만 퀀트 및 MM에서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음. 그 전까지는 회사내에서 퀀트 및 MM사업을 진행하였기에 공개된 자료가 별로 없으나, 2023년부터 ETF타이밍에 맞춰(?) 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공개펀드를 운용하기 시작했는데..

해지펀드 및 데이터 분석 BarclayHedge에서 찾아본 자료에 따르면 2개의 공개펀드를 운영하고 있는데 (GP Share Class, Share Class B) 2024년부터 운용하기 시작한 Class B 펀드는 최소 500k의 account를 기준으로 400만달러를 운용하고 현재까지의 연간 수익은 71.34%입니다.
두번째 GP Class 펀드는 2023년부터 운용하기 시작하여 AUM 1900만달러, 현재까지 연간 10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중입니다.

사실 이것만해도 퀀트 트레이딩만으로 탑 티어 성적인 것 같은데 그렇다면 왜 굳이 거래소를 런칭하고 말도 안되는 조건으로 사용자들을 유치시키나? 생각해봤습니다.

4. Flipster 런칭과 마케팅 비용(20%APR) 투자 이유

자회사 거래소가 있는 것만으로 시행할 수 수익창출 시나리오가 너무 많아진다는 것 같습니다.

1) 무위험 차익 거래의 기회의 무한정 증가
바이낸스와 다르게 프레스토는 MM과 트레이딩으로 회사를 키워서 거래소를 설립한 방향이기 때문에 거래소를 활용하여 수익을 낼수있는 방법을 너무 잘 알고 있는 회사입니다. 동기화된 오더북과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자동으로 차익거래를 실현할것이고, 이는 김프 및 몇가지 요소를 제외하면 막대한 볼륨으로 무제한 거래 실현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거래소 + MM + VC
현재 Moca, XR등의 신규코인들을 선물로 거의 가장 먼저 상장하고 있는 추세인데, VC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거래소가 활성화되면 Binance, Coinbase와 같은 투자 + MM + 차익구조를 갖게 됩니다.

아마 이러한 수익구조를 만들기 위해 선투자하는 개념으로 거래소를 런칭하고 마케팅비용을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홍길동 제휴거래소 선별 조건 및 플립스터 리서치 2 / 2
글이 기니 트위터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5. 방장의 실제 사용 경험

어느정도 검증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플립스터를 3달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1) 거래
오라클로 오더북을 받아오는 구조라 엄청나게 두꺼운 유동성을 받아오기 때문에 알트코인에서도 주문넣은 호가에 볼륨에 상관없이 바낸에서는 밀려야할 금액이 체결이 되는중.
2) 예치 APR
개인 계정에는 30만불을 예치하고 이자수익만을 노려봤는데 4억2천정도로 한달 이자가 700만원(25%)입니다. 사실 부동산 대출자금쪽(4.2%)을 돌려서 이율 21% 차이를 먹는 중입니다. 런칭 준비를 하면서 언제까지 유지되는지 인터뷰를 조금 해봤는데, 예치된 USDT가 너무 많아져서 천문학 적인 비용이 presto labs측에서 감당이 안되면 나중에는 볼륨량 조건을 충족시키거나, 이율을 축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전까지는 무조건 받고 있을 계획
딱 무리 안가는 금액선에서 월세 받는다고 생각하고 넣었습니다.

6. Flipster 협상 결과 및 홍길동 조건

팀단위 계정으로 7조 볼륨을 채우고 인터뷰 컨택하는 과정에서 홍길동 코드로 가입하시는 분들에게 추가적으로 드릴수 있도록 +5%APR을 계약했습니다. 앞으로 해당 조건은 유일한 코드로 받아와 페이백하여 저희 코드로 예치 및 거래를 하는 과정에서 현재 TON 이벤트까지 합산하여 페이백 총 30%의 APR을 보장합니다!
( 20% 기본 + 5% 홍길동 페이백 + 5% TON이벤트)

🇰🇷홍길동 가입하러가기!!
✍️크립토 산업 현황에 대한 고찰: EthCC 후기 source

1. 플레이어가 아닌 게임을 탓하라
- 많은 빌더와 VC들은 인프라 프로젝트가 과도하게 많고 실제 사용자가 있는 소비자 앱이 부족하다고 말함
- 대부분의 VC들은 소비자 dApp에 관심이 있다고 하지만, 최근의 펀딩 발표를 보면 인프라 프로젝트가 여전히 지배적
- 이는 다음과 같은 악순환으로 이어짐:
프로젝트와 VC는 큰 거래소에 상장되어 많은 유동성을 얻고자 함 → 거래소는 마케팅을 통해 사용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1티어 프로젝트를 원함 → 인프라 프로젝트는 빌딩에 필요한 자원이 많고 높은 밸류를 받아 더 많은 자본이 유입됨

2. 높은 FDV 초기 라운드에 대한 VC의 투자 의욕 저하
- 작년 4분기 이후 평가가 크게 상승했음. 많은 프라이빗/시리즈 A 라운드가 >$1bn FDV로 책정되고 있으며, 특히 AI 관련 프로젝트에서 두드러짐
- 최근 대규모 론칭 프로젝트 대부분은 실망스러움($BLAST <$2bn, $ZK & $W $3bn, $ZRO $4bn)
- VC가 50-100배의 수익을 얻기 어려워졌고, 락업 기간도 부담이 됨. 이에 따라 많은 VC들은 유동성 전략을 모색하거나, 이전 라운드 평가에 비해 크게 할인된 OTC 거래를 추구
- 많은 VC들은 L1/L2 생태계로 이동하거나 자신의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있음

3. 새로운 포장지 속의 오래된 와인
- 기대에 못 미친 내러티브가 새로운 것으로 재포장되고 있음. Intent는 잠시 동안 인기 있었지만, 다른 내러티브에 의해 가려짐
- 많은 프로젝트가 스스로를 "체인 추상화" 또는 "AI"로 리브랜딩하고 있음
- 이전 사이클의 시큐리티 토큰화 프로젝트가 이번 주기에서는 RWA로 바뀐 것과 유사함

4. 모든 내러티브가 "투자 가능"한 것은 아니다
- 투자 가능한 내러티브 vs 단순 트렌드, 핫한 내러티브와 투자 가능한 분야는 다를 수 있음
- 계정 추상화는 좋은 기능이지만, 그 자체로 투자 대상은 아님
- 내러티브 추구와 함께 적절한 제품/수직 시장 분석 필요함

5. 마켓 메이커의 경쟁 심화
- 마켓 메이커는 여전히 수익성이 높지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 일부 마켓 메이커는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가격 경쟁을 벌이는 중
- 거래를 성사시키려면 관계, 평판, 제안의 매력도, 클라이언트에 대한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함
- 프로젝트들이 마켓 메이커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면서, 그간의 투명성 부족으로 인한 이점이 줄어들고 있음

6. 시장의 촉매제: ETF, 선거, 금리
- 대부분의 사람들은 ETH ETF가 출시되기를 기다리며, 이는 BTC ETF 이후의 가격 움직임과 유사할 것으로 기대함
- ETH ETF는 이더리움 관련 알트코인에 더 강력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됨
- 더 많은 알트코인 ETF가 승인된다면,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Tier-1 거래소 상장 대신 ETF 승인이 될 것
- 미국 선거와 더 크립토 친화적인 정권, 금리 인하가 시장에 유리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