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돈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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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4분기 시장, 살아남기 위해 꼭 버려야할 사고 방식 [월가아재 시즌3 - 24편]
🌏 Valley AI 플랫폼
Valley AI 프로젝트: https://www.valley.town/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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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시황과 근원적 불확실성
02:40 확률적 사고, 실천의 어려움
05:30 노동소득을 경시하지 말 것
09:25 투자 공부는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12:15 레버리지는 기댓값을 올려주지 않는다
14:06 어떤 투자 공부를 해야할까?
15:15 100세 시대, 장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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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시황과 근원적 불확실성
02:40 확률적 사고, 실천의 어려움
05:30 노동소득을 경시하지 말 것
09:25 투자 공부는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12:15 레버리지는 기댓값을 올려주지 않는다
14:06 어떤 투자 공부를 해야할까?
15:15 100세 시대, 장기적…
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Coblin)
#Keplr #Leap
최근 케플러 지갑의 스왑 기능이 베타 버전을 끝내고 정식 출시되면서 스왑 당 0.75% 수준의 수수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분명 0.75%를 때어 간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수수료를 많이 때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요?
왜냐하면 수수료를 케플러에서 한번, 그리고 스왑이 실제로 진행되는 오스모시스에서 한번, 총 2번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정리하자면,
각 생태계 주요 지갑별 수수료 현황
- Keplr : 0.75%(기본) + ~0.2%(DEX) = 약 0.95%
- Leap : 기본 수수료 X + ~0.2%(DEX) = 약 0.2%
- Metamask : 0.88%(기본) + ~0.25%(DEX) = 약 1.13%
- Rabby : 0.25%(기본) + ~0.25%(DEX) = 약 0.5%
- Phantom : 0.85%(기본) + ~0.25%(DEX) = 약 1.1%
지갑 스왑, 편하다고 생각없이 쓰다간 수수료로 피똥싸는 수준입니다.
이에 시간적 여유가 많다면 바이낸스와 같은 중앙화 거래소를 쓰시고, 아니면 번거러워도 직접 오스모시스를 사용하시는 것이 계좌 건강에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물론!뜬금 없이 터지는 IBC 생태계 상장 소식에는 케플러 스왑 만큼 효자가 없기도 하고, 필요에 사용하실 분들은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입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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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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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카이 대지진 근황(feat 일본 기상청 임시 경보발령)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곧 락업된 물량이 풀리는 알트코인 목록
👉일정확인
* 락업 물량이 새롭게 풀리는 것은 이론적으로 가격 하락 요인이 맞지만, 몇몇 프로젝트의 경우 주요 물량이 풀릴 때(팀, VC, MM 물량 등) 오히려 펌핑을 만들고 매도된 사례가 많음
#알트코인
👉일정확인
* 락업 물량이 새롭게 풀리는 것은 이론적으로 가격 하락 요인이 맞지만, 몇몇 프로젝트의 경우 주요 물량이 풀릴 때(팀, VC, MM 물량 등) 오히려 펌핑을 만들고 매도된 사례가 많음
#알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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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한번씩 솔라나 생태계는 참 재미있는데
솔라나 토큰은 잘 모르겠다라고 할 때가 있는데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요거 아닌가 싶습니다.
솔라나 시총은 올해 이미 ATH를 갱신했지만
가격은 ATH가려면 70%더 올라야하는 아이러니
이게 단 3년사이에 일어난 일인데,막말로 다음 3년 지나면 저걸 2번 극복해야 된다는거니...
인플레이션이 심한 코인들의 피할 수 없는 숙명, 시총은 계속 커지는데 가격은 늘 ATH찍기가 힘듬😭
뭐 근데 반대로 말해서 3년내내 스테이킹하고 했으면 이미 ATH 갔다는 소리니깐...
풀 스테이킹 받고 인플레이션 다 코인으로 받으면 사실 상관없긴합니다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SOL #솔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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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솔라나를 두둔하려는 것은 아닌데 이건 비단 솔라나만의 문제는 아니어서.
디플레이션 자처하는 인젝티브도 소각 메커니즘이 있는 것 뿐. 계속 리워드는 나오고 있고(아직 인플레이셔너리임), 코스모스 계열 토큰들도 다 마찬가지.
지금 오르고 있는 수이만 보더라도, 가격은 ATH의 절반도 안왔는데 시가총액은 지금 ATH 부근.
PoS로 유지되는 프로젝트들은 솔라나 뿐만 아니라 그냥 어쩔 수 없는 숙명이라고 생각. 스타트업들이 초기에 엄청 자금 태워서 BEP 맞추려는 것과 같은 논리인데 그게 좀 더 탈 중앙화 되어있는 개념으로 진행되는 것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이래서 High FDV low float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 솔라나만이 아니라 앞으로 나올 수많은 PoS 계열 체인들 다 이럴거에요.
디플레이션 자처하는 인젝티브도 소각 메커니즘이 있는 것 뿐. 계속 리워드는 나오고 있고(아직 인플레이셔너리임), 코스모스 계열 토큰들도 다 마찬가지.
지금 오르고 있는 수이만 보더라도, 가격은 ATH의 절반도 안왔는데 시가총액은 지금 ATH 부근.
PoS로 유지되는 프로젝트들은 솔라나 뿐만 아니라 그냥 어쩔 수 없는 숙명이라고 생각. 스타트업들이 초기에 엄청 자금 태워서 BEP 맞추려는 것과 같은 논리인데 그게 좀 더 탈 중앙화 되어있는 개념으로 진행되는 것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이래서 High FDV low float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 솔라나만이 아니라 앞으로 나올 수많은 PoS 계열 체인들 다 이럴거에요.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이러니저러니해도 USDT USDC 유입량은 증가 중 🔥
스테이블코인 유입 증가는 BTC 매수와 어느정도 연관이 있는 지표인데 현재
- 모든 거래소에서 USDC와 USDT의 월 평균 유입은 하루 평균 530억 달러로, 연간 평균을 상회
- 70k에서 하루 720억 달러의 기록적인 유입 발생
시장에 대한 관심은 아직 죽지 않았다... 반등해다오....
스테이블코인 유입 증가는 BTC 매수와 어느정도 연관이 있는 지표인데 현재
- 모든 거래소에서 USDC와 USDT의 월 평균 유입은 하루 평균 530억 달러로, 연간 평균을 상회
- 70k에서 하루 720억 달러의 기록적인 유입 발생
시장에 대한 관심은 아직 죽지 않았다... 반등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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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디언트 캐피탈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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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라디언트 베이스 마켓 런칭 성과
라디언트의 성공적인 베이스 진출
Forwarded from 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코인쟁이 토막상식:
몇몇 거래소가 BTC 대신 XBT라는 티커를 쓰는 이유
전세계의 통화는 300여개가 있는데 3글자 알파벳으로 표현하게 되어 있음.
나라이름 2글자 + 통화면 1글자로 씁니다.
미국+달러: US D
한국+원: KR W
일본+엔: JP N
중국+위안: CN Y
아랍에미레이트+디나르: AE D
이런 식임
이 화폐명을 3글자로 규정한 것이 ISO 4217라는 규격임
그런데 국가 화폐가 아닌데 ISO4217에 포함하는 소수 예외로 금과 같이 국가 구분이 없는 것들은
X + 2글자로 씀
금 = XAU
은 = XAG
팔라듐 = XPD
이 맥락에서 비트코인은 ISO 4217에 청원을 통해 등록되었고 XBT라는 국제심볼을 받았습니다.
CBOE(시카고 선물거래소) 같은 전통기관은 XBT라는 티커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최초로 크립토에 무기한선물이란 계약을 도입한 비트맥스라는 틀 거래소가 있는데요, 이곳 역시 얼마전까지도 XBT라는 티커를 사용했습니다.
같은 이유로 리플은 XRP, 스텔라루멘은 XLM, 모네로는 XMR, 테조스는 XTZ라는 티커를 사용하고 있음
몇몇 거래소가 BTC 대신 XBT라는 티커를 쓰는 이유
전세계의 통화는 300여개가 있는데 3글자 알파벳으로 표현하게 되어 있음.
나라이름 2글자 + 통화면 1글자로 씁니다.
미국+달러: US D
한국+원: KR W
일본+엔: JP N
중국+위안: CN Y
아랍에미레이트+디나르: AE D
이런 식임
이 화폐명을 3글자로 규정한 것이 ISO 4217라는 규격임
그런데 국가 화폐가 아닌데 ISO4217에 포함하는 소수 예외로 금과 같이 국가 구분이 없는 것들은
X + 2글자로 씀
금 = XAU
은 = XAG
팔라듐 = XPD
이 맥락에서 비트코인은 ISO 4217에 청원을 통해 등록되었고 XBT라는 국제심볼을 받았습니다.
CBOE(시카고 선물거래소) 같은 전통기관은 XBT라는 티커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최초로 크립토에 무기한선물이란 계약을 도입한 비트맥스라는 틀 거래소가 있는데요, 이곳 역시 얼마전까지도 XBT라는 티커를 사용했습니다.
같은 이유로 리플은 XRP, 스텔라루멘은 XLM, 모네로는 XMR, 테조스는 XTZ라는 티커를 사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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