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코인하면서 잊지 말아야할것
1. 누군가의 큰 수익자랑에 포모를 느끼지말것 -> 걍 그런갑다~하고 커피좀요 하면 끝/ 그의 수익 자랑 뒤에는 수많은 손실이 있었을지도 모르잖엉
2. 내가 너무 잘풀린다, 잘된다 싶을때 반드시 대가리를 해머로 내려치고 뒤돌아볼것 -> 이럴때 자기가 신이 된듯한 착각에 그릇 컨트롤 못하고 뇌절하다가 고위험 프리다이빙함
3. 크게 꼬였다 싶으면 셀프로 턱 때리고 하루 쉴것 -> 분노 복수 막 이런 감정적인걸로다가 접근해서 전쟁하다가 거울보면 피폐해진 자신을 보게됨 낄낄
다들 안전코인하시라요
1. 누군가의 큰 수익자랑에 포모를 느끼지말것 -> 걍 그런갑다~하고 커피좀요 하면 끝/ 그의 수익 자랑 뒤에는 수많은 손실이 있었을지도 모르잖엉
2. 내가 너무 잘풀린다, 잘된다 싶을때 반드시 대가리를 해머로 내려치고 뒤돌아볼것 -> 이럴때 자기가 신이 된듯한 착각에 그릇 컨트롤 못하고 뇌절하다가 고위험 프리다이빙함
3. 크게 꼬였다 싶으면 셀프로 턱 때리고 하루 쉴것 -> 분노 복수 막 이런 감정적인걸로다가 접근해서 전쟁하다가 거울보면 피폐해진 자신을 보게됨 낄낄
다들 안전코인하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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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iangle Web3 공지방
🇺🇸 브라운대학교, 비트코인 ETF 500만 달러 매입
미국 아이비리그 브라운대학교가 BlackRock의 비트코인 현물 ETF(IBIT)에 약 500만 달러를 투자한 사실이 SEC 보고서를 통해 확인됐다. 이는 Emory, Austin대에 이어 비트코인 ETF에 진입한 세 번째 미국 대학이다.
보유량은 105,000주, 평가액은 3월 31일 기준 $4,915,050. IBIT는 현재 AUM 568억 달러로, ETF 역사상 가장 빠르게 100억 달러 AUM을 넘긴 상품이기도 하다.
브라운대의 이번 13F에는 총 13개 종목이 포함돼 있으며,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주도 함께 담겨 있다.
원문 기사 보러 가기
미국 아이비리그 브라운대학교가 BlackRock의 비트코인 현물 ETF(IBIT)에 약 500만 달러를 투자한 사실이 SEC 보고서를 통해 확인됐다. 이는 Emory, Austin대에 이어 비트코인 ETF에 진입한 세 번째 미국 대학이다.
보유량은 105,000주, 평가액은 3월 31일 기준 $4,915,050. IBIT는 현재 AUM 568억 달러로, ETF 역사상 가장 빠르게 100억 달러 AUM을 넘긴 상품이기도 하다.
브라운대의 이번 13F에는 총 13개 종목이 포함돼 있으며,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주도 함께 담겨 있다.
대학기금이 ETF를 통해 비트코인에 진입하고 있다. 이 흐름은 우연이 아닌, 구조적 진화의 신호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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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변살자
이더리움 바닥권에 매물대가 쌓여가고 있는 중입니다.
거래가 아주 많이 이루어질때 이런 흔적이 남습니다.
가격이 바닥권에 있고,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포기하거나 욕을 하고 있고,
이더리움 자체에 큰 결함이 생긴것이 아니기 때문에
슬슬 상승을 향한 배팅을 준비해볼 시점입니다.
거래가 아주 많이 이루어질때 이런 흔적이 남습니다.
가격이 바닥권에 있고,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포기하거나 욕을 하고 있고,
이더리움 자체에 큰 결함이 생긴것이 아니기 때문에
슬슬 상승을 향한 배팅을 준비해볼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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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ms (Pe Pe .dms)
Sell in May and Go Away? 😂
매년 5월이면 월가에선 “Sell in May and Go Away(5월엔 팔고 떠나라)”는 격언이 돈다.
찾아보니 제법 그럴싸한 통계도 있더라. 실제로 5월부터 10월까지 미국 증시 수익률이 11월부터 4월까지보다 낮았다는 데이터가 있으니, 그냥 나온 말은 아닌 듯싶다.
2025년 시장을 보면, 이 말이 꼭 맞는 건 아닌 것 같다. 특히 이번 5월 FOMC 이후로 시장은 더 혼란스러울 것 같다.. 연준이 금리를 내릴지 말지, QT를 멈출지 말지(혹은 QE 기대감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포지션이 바뀐다. 시장이 완전 롤러코스터다. 다가오는 6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변동성은 더 커질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S&P500 목표치도 슬슬 낮아지고, 나스닥은 변동성에 정신을 못 차린다. 그렇다고 다들 5월에 포지션을 던지는 건 아니다. 오히려 "Sell in May"만 믿다가 상승장을 놓치는 경우도...
올해는 뭔가 지독하다..
Sell in May and Go Away?? 올해는 무슨일이 벌어질려나..
매년 5월이면 월가에선 “Sell in May and Go Away(5월엔 팔고 떠나라)”는 격언이 돈다.
찾아보니 제법 그럴싸한 통계도 있더라. 실제로 5월부터 10월까지 미국 증시 수익률이 11월부터 4월까지보다 낮았다는 데이터가 있으니, 그냥 나온 말은 아닌 듯싶다.
2025년 시장을 보면, 이 말이 꼭 맞는 건 아닌 것 같다. 특히 이번 5월 FOMC 이후로 시장은 더 혼란스러울 것 같다.. 연준이 금리를 내릴지 말지, QT를 멈출지 말지(혹은 QE 기대감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포지션이 바뀐다. 시장이 완전 롤러코스터다. 다가오는 6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변동성은 더 커질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S&P500 목표치도 슬슬 낮아지고, 나스닥은 변동성에 정신을 못 차린다. 그렇다고 다들 5월에 포지션을 던지는 건 아니다. 오히려 "Sell in May"만 믿다가 상승장을 놓치는 경우도...
올해는 뭔가 지독하다..
Sell in May and Go Away?? 올해는 무슨일이 벌어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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