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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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RINE
일본은 34년 만에 세계 최대 채권국에서 벗어났습니다.

독일이 새로운 1위가 되었습니다.
이제 이더리움은 숏버튼 잠궈야겠다 너무 상승 반응이 좋네요

방금 스탑로스터짐
어제 조용히 다시 재진입하고 아침까지 분위기 좋았는데 😱
심리적으로 이더 숏 스탑로스걸리고 시장상태가 매우 나를 꼬시는거 보니까 무섭다. 이럴때 매매하면 항상 크게 후회했음

버티고버텨야함..😭

(이럼 더 크게가려나 퉷)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Nasdaq : DJT

3B 어디서 구해와서 (내돈 말고 니돈) 코인 산답니다.

근데.. 차트자체도 많이 눌리기도 했고, 지구 1짱이 수십억 들고 있는 회사기도 하고..

뉴스 자체는 나온지 좀 됬습니다. 근데 차트가 진짜 기 오래모운 차트인데..

요즘 이런 차트에서 상방 뚫는게 승률이 좋습니다. 양자도 같은 접근이였고요.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HyperEVM으로 100만 달러 이상 수익을 내는 전략

대부분의 사람들이 HyperEVM을 놓치고 있습니다.
저는 65개의 네이티브 프로토콜을 모두 살펴보는 데 20시간 이상을 보냈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수억~ 수십억의 에어드랍을 얻을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습니다.
전체 플레이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온체인 자금 확보 (자본 효율적으로)
HyperEVM에 유동성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브릿지가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사용한 브릿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토큰 없음):
•@hyperunit
•@HyperSwapX 브릿지
•@HyBridgeHL
대부분의 자산을 HyperUnit을 사용해 브릿지했습니다.
먼저 Hypercore(Hyperliquid의 거래소 레이어)로 브릿지한 다음, 거기서 HyperEVM으로 두 번의 클릭만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

2단계: 수익률 전략 (델타 중립, 저위험)
저는 비영구적 손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수익률을 좋아합니다.
정확한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HyperUnit을 통해 브릿지
2.$USDC로 스왑한 후 현물 $HYPE 구매
3.HYPE의 20%를 스테이킹 → HypurrCollective x Nansen Validator
4.나머지를 HyperEVM으로 전송 (Portfolio > Balances > Transfer to EVM)
5.@0xHyperBeat에서 $HYPE를 $stHYPE로 스테이킹
6.@HypurrFi에 $stHYPE 공급하고 $HYPE 대출
7.@HyperSwapX에서 $HYPE → $stHYPE로 스왑
8.@hyperlendx에 $stHYPE 공급
9.1배 숏으로 $HYPE 헷징 (현재 펀딩률 기준 35% APR 수익)

이는 여러 프로토콜을 파밍하면서 수동적 수익을 얻는 델타 중립 포지션을 만듭니다.
현재 금리를 사용한 이 전략의 예시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1번 사진)

3단계: 추가 포인트를 위한 보너스 플레이
• @hlnames에서 여러 개의 .hl 도메인 구매 • @drip__trade에서 @HypioHL NFT 획득
• @HypurrFi + @hyperlendx에 UBTC + UETH 공급 (펀딩이 양수일 때 헷징, 약 11% APR +)

생태계 전반에 걸쳐 스테이블코인도 사용했습니다:
•HLP의 USDC (Hyperliquid → Vaults → Protocol Vaults)
•@HypurrFi + @felixprotocol에서 USDT0 대출
•@HyperSwapX에서 USDT0/feUSD LP (매우 타이트한 범위, 좋은 APY)
•@felixprotocol에 feUSD 공급

이 설정을 사용함으로써 HyperEVM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영역을 사용하게 됩니다.

4단계: 이 설정으로 얻는 수익
•Unit 포인트
•Hyperliquid 포인트
•Nansen 포인트
•Hyperbeat 포인트
•Drip 포인트
•Hypio 포인트
•Felix 포인트
•HypurrFi 포인트
•HyperSwap 포인트
•HyperLend 포인트
•HyperEVM 포인트
•HL Names 포인트

이 모든 것을 하면서 제 원 자본에 19% 이상의 APR을 벌고 있습니다.

이러한 포인트 시스템 중 일부는 확정되었습니다. 다른 것들은 추측입니다. 저는 전방위적으로 베팅하고 있습니다.

5단계: 숨겨진 메타
현재 HyperEVM의 대부분 프로토콜은 5천에서 1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숫자는 Jito가 에어드랍을 하기 전의 수준이죠.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아마도 당신은 상위 1% 수준으로 빠르다고 봐도 될 겁니다.

하지만 몇 가지 플레이는 훨씬 더 비대칭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집중하고 있는 두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hyperunit
•@prjx_hl

Unit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2번 사진)
전체 HyperEVM 스택에서 가장 간과된 프로토콜일 수 있습니다.
라이브 상태이구요, 토큰이 없습니다. 조용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목표로 하는 것 - 실제 주식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것 - 을 달성하고 토큰을 론칭한다면?

10억달러 규모의 에어드랍도 쉽다고 봅니다.

공식에 대한 제 추측:

에어드랍 = (보유한 Unit 자산 × 보유 시간) + (브릿지한 거래량 × 계수)

그래서 저는 일찍부터 브릿지하고 있습니다. 규모도 꽤 실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두고 있습니다.
현물 HL이든, LP든, 대출 시장이든 말이죠.

이제 Project X입니다.

현재로써는 깜깜한 상자와 같지만...
팀은 InfoFi 웨이브가 이름도 갖기 전에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동시에 사람들에게 엄청난 돈을 에어드랍으로 주었습니다.

네, 그들은 이미 론칭 전에 어느 정도 견인력을 얻었지만, 여전히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그게 제가 참여하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델타 중립. 자본 효율적.
아무도 아직 추적하지 않는 포인트를 파밍하면서 수익률을 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음 큰 에어드랍은 무엇일까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저는 이미 포지션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틀렸다면? 그래도 여전히 돈을 벌게 됩니다.

제가 맞다면?

온체인에서 그 결과를 보실 수 있게 될 겁니다.


이 아티클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P.S: 프로토콜들과 제휴 관계 맺은 사실 없으며 돈도 받지 않았습니다. DYOR.

출처
크립토 번역공장
HyperEVM으로 100만 달러 이상 수익을 내는 전략 대부분의 사람들이 HyperEVM을 놓치고 있습니다. 저는 65개의 네이티브 프로토콜을 모두 살펴보는 데 20시간 이상을 보냈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수억~ 수십억의 에어드랍을 얻을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습니다. 전체 플레이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온체인 자금 확보 (자본 효율적으로) HyperEVM에 유동성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브릿지가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조심스레 말씀드리자면

하이퍼 EVM 이 기회가 있는건 맞는데 생태계가 불안정적인 초기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검증도 계속 해야하고 지속적인 발전모습도 보여야하며 현재는 불장의 불장의 불장의 사이클을 보여주고 있어서 조심스럽게 투자하셔야한다고 생각해요

쉽게 말씀드리자면 시간이 많고 여유도 있고 검증도 가능한 사람은 EVM에서 노셔도 추천!
시간이 없고 체크할 여유도 없는 사람이라면 그냥 HYPE 하나만 사도 생태계에 투자하는거기 때문에 좋음

HYPE는 또 바이백을 직접적으로 밀어주는 코인이기 때문에 생태계에 분산해서 투자하기보단 HYPE 자체에 투자하는게
생태계 전체에 투자하는거기때문에 더 쉬운 투자임

이부분 다들 알고 있으면 포모안오실거임

드레인이랑 해킹이라는 위험요소가 항상 즐비되어 있음
👍1
업보 달게 받는중
비트는 1시간봉 하락다이버전스

이더는 일봉 200MA 저항대

아직은 숏관점임

업보를 청산하려 폐관수련좀 하고오겠습니다 덕좀 쌓고옴 😭

저는 항상 이 구간이 괴로운듯
👍12
따봉 누르는 사람들 롱일듯
👍10👎2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hoto
제가 이번 장의 피날레 신호로 삼았던 1) 코인베이스 앱 랭킹 1위 or 2) 크립토 관련 IPO 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네요

1은 요즘 코인베이스 하는 꼬라지 보니까 요원한거 같고 2는 되도록 밀렸으면 합니다
👍3❤1
이더리움은 왜이래 갑자기 어색하게
Forwarded from 영업합니다
불장이라(?) 노드, 느프트, ICO, 프라이빗 딜 등등 온갖 세일도 많이 하고 각종 예치작이니 파밍이니 유동성 묶는 에드작도 많은데

하리든 다른 체인이든 뭐가 됐든 개인적인 경험상 불장때 유동성 묶는건 절대 비추

락업 기간 3달 이상 or 상장 대기 3달 이상 등등

이유는 간단한데 퍼블릭에까지 각종 혜택처럼 기회를 주겠다고 달려드는건 그만큼 막판 설거지에 힘쓰고 있다는 소리이기 때문

지금 박은 돈이 과연 3달, 6달, 1년 뒤에 얼마로 돌아올지 냉정하게 생각해보는게 좋음

물론 내 개인 성향이 유동성 묶이는거 자체를 진짜 개씹극혐해서 1일 이상은 거의 안들어가는편이라 편향된 점이 있다는거도 참고
❤6
Forwarded from .dms (Pe Pe .dms)
이더리움 ETF 스테이킹 기능 승인 일정 🗓

1.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ETF의 스테이킹 기능 승인 결정을 2025년 6월 1일까지 연기한 상태 그러나 추가 연기 가능.

2. SEC는 법적으로 45일, 90일, 180일, 240일 등 여러 차례 연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3. 예를 들어, 비트와이즈의 이더리움 ETF 스테이킹 신청은 7월 6일까지 추가 연기된 사례가 있다.


-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퍼트 등 전문가들은 2025년 10월 말을 이더리움 ETF 스테이킹 기능 최종 결정 예상.

- 실제로 SEC의 공식 일정표에서도 대부분의 크립토 ETF(스테이킹 포함) 최종 마감일이 2025년 10~11월로 명시

중간 마감일(예: 6월 1일, 8월 말 등)에는 추가 연기 또는 일부 조건부 결정이 나올 수 있으나, 10월 말이 법적 최종 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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