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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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ne Street Bets
두나무 임시주총 - 2

아래는 그나마 오늘 듣고 의미 있는 발언이라 느꼈던 것들. 신규 선임된 오대표님이 "업비트"를 많이 강조하셨던 것 같은 느낌?

"AI의 발전은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어 혁신이 요구되는데, 두나무는 이를 기회로 잘 활용하여 플랫폼 경쟁력을 고도화하겠음."

"코인베이스가 많이 부러움.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고, 우리와는 달리 기업 고객이 70% 이상임. 첫 단계는 기관을 빨리 투자를 가능하게 해주어야 시장이 안정화되고 고도화될 수 있다고 생각함."

"일단 요건상 상장 요건은 다 갖추었고,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 언제든 상장할 수 있고, 빗썸도 상장하는 상황에서 고민은 되나 지금이 적기인지는 의문임. 회사에 현금이 2조 넘게 쌓여있는데, 지금 상장해서 뭘 할 것인지 의문도 있어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음."

"큰 FI들이 있고 상장에 대한 요구도 있지만, 장이 안좋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게 푸시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음"

석우짱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밋업 코인뿌리기 메타에 대한 음모론과 예측]

요즘 코인 밋업만 가면 토큰을 선물처럼 뿌리는 흐름이 확실히 자리 잡았다.
참여만 해도 몇십만원에서 100만원어치가 되는 코인을 뿌리고 있다. 사람들이 모일 수밖에 없다.

재단에서 일해온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재단 입장에서 별 실속도 없는데 너무 많은 돈을 뿌리게 된다. 그래서 이 밋업 메타가 왜 생긴 건가 생각해 봤다. 완전 뇌피셜인 점 주의 바랍니다.

내가 생각하는 이 밋업 메타의 본질은 크게 두 가지임.

1. 거래소에게 보여주기 위한 용도

일단 업비트 빗썸 상장의 정확한 기준은 아무도 모른다. 업계에서 일해온 입장에서 두 회사 상장팀의 보안이 얼마나 철저한지만 알 뿐이다. (다른 거래소는 아는 바 없음)

업빗썸은 어떤걸 상장할지 고민할 때 대략 3가지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첫째로 블록체인 산업 관점에서 마땅히 자금을 몰아줘야 하는 전도유망한 프로젝트를 올려야 한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유저들에게 외면받지 않게 된다.

둘째로 화제가 되고 거래량이 많이 나올 프로젝트를 올려야 한다. 그래야 수수료를 많이 받고 회사가 수익이 난다. 가끔 첫째 이유를 무시하고 너무 둘째 이유만으로 상장을 진행하는 것들이 나오는데, 이럴때 우리같은 코인쟁이들은 이걸 대체 왜 상장하냐는 얘기를 한다. 이를테면 최근 업비트의 레이븐 상장이 그런 예시가 아닌가 싶다.

셋째로 업빗썸은 늘 규제감독기관 등 정부 산하기관 눈치를 봐야 한다. 거래소 숨통은 정부가 다 쥐고 있다. 이번에 정부에서 상장 관련 권한을 가져올까 말 꺼낸 것만 봐도, 정부에선 거래소가 상장하고 폐지하는게 얼마나 큰 권력이고 국민의 큰 자금을 움직이게 만드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거래소도 아마 규제감독기관에서 이거 왜 상장시켰냐고 물어보면 할 말이 있어야 할것임. 순수한 추측인데 이럴때 해당 코인의 오프라인 커뮤니티 사진 같은 게 상장 시킨 근거 중 하나로 제시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재단들에게 소문이 나서 알아서 kbw 참여해서 크게 부스도 하고, 오프라인 밋업도 열어서 한국인들이 바글바글 모여서 우리 코인 좋아한다는 사진을 남기려는게 아닌가 싶다.

2. 마케팅 물량 현금화 하기 최고의 전략
코인 나눠주는 건 그렇다 치고, 인당 금액이 이렇게 과도하게 많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대체 왜 이렇게 많이 주는 걸까 파운더 입장에서 생각해 봤다. 생각해 보니까 마케팅 물량 현금화 하기에 너무 좋은 방법이다. 에드작 계정 10만개에 재단 가라 계정 10만개 만들면 10억씩 현금화 할 때마다 유저들한테 똑같이 10억씩 뿌려야 한다. 근데 밋업은 100명이 왔는데 500명 왔다 치고 500개 지갑에 뿌려도 거의 티가 안난다. 몇명 왔는지는 운영진만 알고, 몇백명 늘려도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유저 100명한테 1억 뿌리고 500개 지갑에 뿌려서 4억치를 현금화할 수 있다. 에드작 가라계정 돌리는 것보다 훨씬 효율이 좋다. 에드작은 온체인에 기록이라도 남지, 밋업은 주최측이 뿌리는대로 진실이 되는 오프체인 깜깜이 정산임. 현금화 효율이 너무 좋음.


그럼 이런 밋업 메타 언제까지 갈까?

앱테크 카페 어른들이랑 비트모빅 홀더들이 최적화 시켜줄 거다

소문은 날 수밖에 없다. 와서 받기만 하면 되는 돈이라고 입소문 나면 네이버 앱테크 카페지기, 비트모빅 간부 이런 사람들이 관광버스 빌려서 어르신들 데리고 밋업 투어 다니기 시작할 거다. 버스타고 광장동 갔다가 성수 갔다가 압구정 갔다가 할거임. 청계산도 가고 호주도 가는 분들인데 압구정 청담은 거의 앞마당 산책일 거임.

그럼 점점 인증이 빡세질 거다. 월드코인 눈깔 인증 조건, 깃코인 패스포트 휴머니티 조건, 링크드인 프로필 검사, 트위커 계정 검사, 텔레그램 계정 검사 등 별걸 다 해볼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다 뚫고 들어와 코인도 받아가고 락앤락에 샌드위치를 싸가고, 생수명에 샴페인을 싸가는 앱테크 카페 회원들을 보며 현타가 올거고, 드디어 밋업 메타가 자연스럽게 사라지기 시작할 거다.

결국 17~18년도 코인쟁이들이 잡거래소 메타를 추억하듯, 몇몇 사람의 기억 속에 밋업 메타 꿀이었단 것 정도만 남고 다른 메타처럼 사라지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또 다시 '진짜'들만 모이는 밋업 문화로 정상화 되고 코인판은 또 다른 메타가 돌 것임
❤4
트럼프 지지 속 미 상원, 암호화폐 시장 법안 본격 시동…CLARITY·GENIUS 동시 추진

👉원문

#BTC
99%가 돈을 잃지 않는 투자가 있다?

비트코인 주소 99% 수익 중.
Forwarded from 0.094톤 일기장
과학적 근거 하나도 없는 오징어게임 시리즈와 코인 휴식 정배설

이상하게 오징어게임 개봉하고 1-2주는 코인 노잼시기였던거 같고, 오징어게임 짤이 와닿는게 많았는데, 실제로 출시 시기 앞뒤로는 장이 안좋았다.

이번에도 오징어게임3나 보고 쉬어야 하나
❤3
배율 줄였음 욕심 내려야지
이번주말은 푹 쉬도록하겠습니다
물론 포지션은 들고갈겁니다

다들 성공적인 투자되라고! 피쓰으
Forwarded from 🌸Crypto Judy🐰🌸
7월말에 하원 통과예정인
스테이블코인 지니어스 액트 법안
이것이 왜 중요한가?


서클이 ‘24시간 돌아가는 온체인 Repo 시장’을 USDC + 자체 담보 토큰(USYC)로 독점적으로 장악할 가능성이 생겼기 때문


❗️그럼 리포(Repo) 시장이란 무엇인가?

•전통 금융에서는 은행, 헤지펀드, 기관들이 국채를 담보로 돈을 단기적으로 빌리는 시장
•거래 규모는 하루에 4~5조 달러가 오갈 정도로 핵심적인 자금 시장
•토요일, 일요일은 거래 불가

서클은 USDC라는 현금과 USYC라는 담보가 있어서 리포 거래의 양쪽을 직접 처리 가능함

기존에 리포 거래는 은행 시스템 안에서만, 평일에만 가능했고 크래시(폭락)나 급등 시에 유동성 공급이 제한적

이제는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이 통과되면서 온체인 상에서 리포 거래가 합법이 되고, USDC + 토큰화된 국채를 가지고 있으면, 주말에도, 밤에도, 24시간 리포 거래 가능

이건 단순히 새로운 서비스가 아니라, 기존의 수 조 달러 자금 시장을 웹3로 끌고 오는 일

USDT
테더는 USDC와는 다르게 담보토큰도 없으며 리포사업이 불가능하고 온체인 리포 사업에 준비가 미비하기 때문

얼마전 서클은 해시노트까지 인수해서 머니마켓까지 내제화 완료

유동성과 수익구조 전부 가져가면서 코인베이스와 수익배분도 끊고 직접 수익화 가능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는건데??

❗️리포 시장의 트래픽이 USDC로 유입되면 수요 급증하고 담보인 USYC도 유동성 집중되서 서클 독점력이 강화
이에 따라 USDC 유동성이 급증하고 크립토 전반에 돈이 돌기 시작하면서 불장이 오기 시작

단순히 USDC의 시총이 늘어나는 논리가 아닌 수조달러짜리 리포 시장이 크립토로 옮겨오는 혁명적 전환의 시기


‘지니어스 액트’ 법안이 통과되면

전통 리포 시장은 하루 거래량 4~5조 달러로 이 중 일부만 온체인으로 넘어와도 수십~수백억 달러가 크립토 시장에 상시 대기
주말, 야간에도 유동성 공급 가능
해져서 시장 안정성과 트레이딩 증가

이는 예전 코로나 시절 제로금리 유동성이 넘쳐나는 효과와 유사하거나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불장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음

심플하게 정리하면

지니어스 액트는 단순한 법안이 아니라, 크립토 역사상 처음으로 전통 금융 유동성이 주말·야간에도 코인 시장으로 자동 진입하는 구조를 여는 법이다.
이는 2020~21년의 유동성 불장을 넘어서는 ‘지속형 알트 불장’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
❤1
Forwarded from NAi (NA)
🔥 펭구는 전쟁 하락빔 대비 50% 이상 반등중

: 까나리에서 펭구 ETF 신청
: 돌연 반에크와 나스닥 오프닝 벨 참석

그 외에 나스카 협업, 펭구 클래시, 월마트 펭구 전용관 추진 등 뭐가 진짜많음.

특이한 점은 펭구 ETF에 $PENGU 와 펏지펭귄 NFT가 같이 섞여 있는 상품이라는 점?

주체가 있는 밈의 위력을 보여준다는 루카넷츠의 지난 AMA답게 확실히 펭구 브랜딩을 진짜 잘해가고 있다는게 느껴짐. 방장이 펭구 마니아인 점을 차치하고 봐서라도 솔직히 WEB3 IP 중에 펭구 반이라도 따라가는 브랜드 있나? 없다면 펭구가 크립토 IP 1황 간다.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오늘 문샷런패 나와서 솔라나 밈코판 점유율 흔들흔들 중인데 왜 아무도 호들갑 안떨어줘요...

솔밈진짜로 이제 슈퍼디젠들말고는 관심없나요

https://x.com/j0hnwang/status/1938960705274945662?s=46&t=_9QK1B_9Xfb5kENxfV3x-g
시장이 정말 어렵네요 :)
전 아직도 숏 뷰입니다..

아직은 박스권형태로 생각중입니다.

단기로라도 제가 틀렸다면 4시간 하락다이버전스를 뚫어주는 상승이 나와야하는데 아마 그쯤가면 제 매매가 엄청 손실이 나와있을것같은데 지금은 버틸만합니다

사실 천천히 했어야하는데 너무 급하게 자리를 놓치기 싫어서 섣부르게 매매한 경향이 없지 않아 있네요.
방향이 나오고 매매해도 됐는데 ㅎㅎ..

비트코인 슬슬 나스닥처럼 시장이 변해가나 싶기도하네요
제가 아는 시장의 형태가 많이 변할것같아요.
큰 조정이 온다면 저는 현물로 많이 쟁겨두고 펀더멘탈 가치투자로 변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이제 7월을 앞두고 있는데 지금 엄청습하고 덥네요. 걷기만해도 땀 뻘뻘
7월도 성공적인 투자로 다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급해지면 지는 매매가 될 것 같아요. 저도 이제 복기하면서 천천히 매매하는편으로 바꾸겠습니다.
❤9👍2
Forwarded from Watcher Guru
JUST IN: Michael Saylor hints at buying more Bitcoin.

"In 21 years, you'll wish you'd bought more."

@WatcherGuru
L2갑자기 튀어오르네욤
💻 가이아 x 대시엑스: AI 포트폴리오 에이전트 실현

가이아는 대시엑스(DashX)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AI 기반 포트폴리오 에이전트를 실현하기 위한 협력을 맺었습니다.

가이아의 분산형 AI 인프라와 대시엑스의 스마트 AI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사용자들은 실시간 시장 모니터링, 자동 거래 관리, 그리고 위험 관리를 포함한 포트폴리오 관리를 손쉽게 수행할 수 있는 도구를 갖추게 됩니다.

특히, '도비(Dobby)'라는 이름의 첫 번째 AI 포트폴리오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간단한 명령어로 자산을 관리하고 거래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도비(Dobby) 에이전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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