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금 자리는 반등하기 좋은 구간임 매물대 74~88k
Rsi 일봉 과매도
Rsi 주봉 백테스팅 시 반등구간
매력적인 자리긴함 근데 손이 안감 ㅋㅋ.. 너무 하락이 거세다
이정도면 바닥 다지는데 2주이상 더 걸릴 수 있는데.
다지면서 우리가 다져지는거 아닌가싶음
95~100k까지 반등 가능구간
스탑로스 잘걸면 될듯
Rsi 일봉 과매도
Rsi 주봉 백테스팅 시 반등구간
매력적인 자리긴함 근데 손이 안감 ㅋㅋ.. 너무 하락이 거세다
이정도면 바닥 다지는데 2주이상 더 걸릴 수 있는데.
다지면서 우리가 다져지는거 아닌가싶음
95~100k까지 반등 가능구간
스탑로스 잘걸면 될듯
❤9
스노우맨 공부방🇰🇷
차트그림으로보면 이런 더러운 횡보를 2~3달 하지않을까싶어요
뭘보고 횡보한다고 하느냐면 이거 22년 보고 애기하는거에요.
이평선이 핵심이에요. 저기 터치하고 저항 받는거 체크하면 될듯
주황 111ma
파랑 200ma
이평선이 핵심이에요. 저기 터치하고 저항 받는거 체크하면 될듯
주황 111ma
파랑 200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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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나름 잘쓰고 있는 퍼프퍼
한동안 조용하더니 현재 한국 20개점에 공식적으로 입점하고
네이버 스토어의 첫 DePIN 프로젝트로 올라오기까지 한 상태네요 ㄷㄷㄷ
크립토 프로젝트로 이거 뚫기 힘들었을텐데, 진짜 라이센스 따고 다 확장한다고 바빳구나
이거 실제로 소비자들 확장 시킬려고 준비도 해놓고
토큰 티저도 계속 하나씩 쏴주고 있는데 웹2 유저들 연결하는 컨슈머 앱 괜찮은 케이스가 나오게 될지도??
그나저나 그냥 가볍게 하는건 아닌게 확실히 느껴지긴하네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크립토 프로젝트 어케 뚫었누...?
나중에 서울쪽에 입점되어있는 곳 중 하나 가서 구경이라도 해볼까 기특하네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PuffPaw #퍼프퍼 #Puffto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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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오.. 오프라인으로 뚫고 있는 퍼프퍼
저는 이런 프로젝트들 너무 응원합니다.
사실 크립토Web3안에서 매출을 만들려면 금융쪽밖에 답이 없긴했어요.
거래소(DEX포함) or 테더처럼 채권장사 or 랜딩프로토콜
그런데 펏지펭귄도 그렇고 오프라인세상에서 잘 활성화시키는 프로젝트는 잘하더라구요.
퍼프퍼 응원합니다~
열심히 사업 확장시키는거랑 코인가격오르는거랑은 100%별개임 ㄹㅇ임
저는 이런 프로젝트들 너무 응원합니다.
사실 크립토Web3안에서 매출을 만들려면 금융쪽밖에 답이 없긴했어요.
거래소(DEX포함) or 테더처럼 채권장사 or 랜딩프로토콜
그런데 펏지펭귄도 그렇고 오프라인세상에서 잘 활성화시키는 프로젝트는 잘하더라구요.
퍼프퍼 응원합니다~
열심히 사업 확장시키는거랑 코인가격오르는거랑은 100%별개임 ㄹㅇ임
Forwarded from seth
10월 10일 시장이 왜 급락했고, 왜 그 이후로 제대로 반등조차 나오지 않았는지 이유가 나온 것 같습니다.
정말 단순한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퍼즐 조각이었습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1. 이번 사이클을 끌어올린 두 가지 큰 매수 주체 중 하나가 MSTR, BMNR 같은 DAT (트레저리) 회사들이었습니다.
2. DAT 비즈니스 모델은 간단합니다. 규모를 최대한 키워서 주요 지수에 편입되는 것. 지수에 들어가면 패시브 자금이 자동으로 해당 종목을 사게 되고, 그 매수로 회사는 더 커지고 더 많은 지수에 들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선순환이 계속되는 구조입니다.
3. 그런데 10월 10일, 세계 2위 지수 회사인 MSCI가 아래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암호자산을 핵심 비즈니스로 보유한 회사들을 ‘기업(company)’이 아닌 ‘펀드(fund)’로 취급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를 공식 검토하기 시작한 겁니다.
4. 만약 이들을 ‘펀드’로 분류하면 패시브 인덱스 편입 자체가 아예 불가능해집니다. 왜냐하면 펀드는 자산을 사서 커지고, 커지면 지수에 편입되고, 편입되면 더 사는 이런 순환 구조가 지수 규칙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5. MSCI의 최종 결정은 2026년 1월 15일 발표될 예정인데, 만약 ‘펀드’로 분류된다면 MSTR 같은 회사는 모든 지수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6. 이렇게 되면 연기금, 일반 펀드, 패시브 ETF 등 지수를 따라가는 모든 기관이
MSTR을 강제 매도하게 됩니다.
7. 앞으로도 절대 지수에 못 들어가게 되고, 사실상 DAT가 존재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사라지는 셈이죠.
8. 이번 사이클에서 DAT들이 주요 매수 세력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스마트 머니들은 10월 10일 발표 직후 이 리스크를 바로 이해했고 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9. 그러니까 10월 10일 급락은 우연이 아니라, 시장 구조 전체에 대한 큰 위험 신호를
스마트 머니가 먼저 본 것이었다는 얘기입니다.
10. 시장은 아마 12월 말까지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만약 1월 발표가 부정적이라면 지수 제외에 대비해 대규모 덤프가 나올 수 있습니다.
11. 반대로 긍정적 결정이 나오면, 그 순간 다시 강한 불마켓으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한줄 요약 : 지수편입 기대감으로 올랐지만 불확실성 때문에 10월10일쯤부터 기관 자금 존나게 빠져나왔음
정말 단순한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퍼즐 조각이었습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1. 이번 사이클을 끌어올린 두 가지 큰 매수 주체 중 하나가 MSTR, BMNR 같은 DAT (트레저리) 회사들이었습니다.
2. DAT 비즈니스 모델은 간단합니다. 규모를 최대한 키워서 주요 지수에 편입되는 것. 지수에 들어가면 패시브 자금이 자동으로 해당 종목을 사게 되고, 그 매수로 회사는 더 커지고 더 많은 지수에 들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선순환이 계속되는 구조입니다.
3. 그런데 10월 10일, 세계 2위 지수 회사인 MSCI가 아래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암호자산을 핵심 비즈니스로 보유한 회사들을 ‘기업(company)’이 아닌 ‘펀드(fund)’로 취급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를 공식 검토하기 시작한 겁니다.
4. 만약 이들을 ‘펀드’로 분류하면 패시브 인덱스 편입 자체가 아예 불가능해집니다. 왜냐하면 펀드는 자산을 사서 커지고, 커지면 지수에 편입되고, 편입되면 더 사는 이런 순환 구조가 지수 규칙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5. MSCI의 최종 결정은 2026년 1월 15일 발표될 예정인데, 만약 ‘펀드’로 분류된다면 MSTR 같은 회사는 모든 지수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6. 이렇게 되면 연기금, 일반 펀드, 패시브 ETF 등 지수를 따라가는 모든 기관이
MSTR을 강제 매도하게 됩니다.
7. 앞으로도 절대 지수에 못 들어가게 되고, 사실상 DAT가 존재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사라지는 셈이죠.
8. 이번 사이클에서 DAT들이 주요 매수 세력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스마트 머니들은 10월 10일 발표 직후 이 리스크를 바로 이해했고 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9. 그러니까 10월 10일 급락은 우연이 아니라, 시장 구조 전체에 대한 큰 위험 신호를
스마트 머니가 먼저 본 것이었다는 얘기입니다.
10. 시장은 아마 12월 말까지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만약 1월 발표가 부정적이라면 지수 제외에 대비해 대규모 덤프가 나올 수 있습니다.
11. 반대로 긍정적 결정이 나오면, 그 순간 다시 강한 불마켓으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한줄 요약 : 지수편입 기대감으로 올랐지만 불확실성 때문에 10월10일쯤부터 기관 자금 존나게 빠져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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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지금 공포가 만연하다고 느낌
우선 이번 하락의 주인공은 MSCI 이슈로 인한 기관들의 매도세라고 생각함
그러면 만약 제외된다면 추가 하락이 있다곤 할 수 있는데
당장 추가하락은 모르겠고, 이미 선반영되었다고 생각함
기일은 1월 15일
충분히 일봉 RSI 과매도를 해소시키고 난뒤에 결정날거라봄
아마 약 남은 2달간 복잡한 장이 만들어질거라 봄
우선 이번 하락의 주인공은 MSCI 이슈로 인한 기관들의 매도세라고 생각함
그러면 만약 제외된다면 추가 하락이 있다곤 할 수 있는데
당장 추가하락은 모르겠고, 이미 선반영되었다고 생각함
기일은 1월 15일
충분히 일봉 RSI 과매도를 해소시키고 난뒤에 결정날거라봄
아마 약 남은 2달간 복잡한 장이 만들어질거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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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스트래티지의 MSCI 지수 퇴출 이슈는 허수아비 때리기
MSCI의 주요 주주는 뱅가드(12.8%), 블랙록(7.8%), 모건 스탠리(3.2%)
MSTR의 주요 주주는 뱅가드(7.4%), 블랙록(5.4%), 모건 스탠리(3.1%)
MSCI 지수에서 퇴출 시 MSTR의 주요 주주도 손해
스트래티지가 하려는 비트코인 은행, 디지털 크레딧 비즈니스가 금융사인지, 펀드인지, 회사인지 구분이 모호함.
MSTR이 MSCI 지수에서 빠진다고한들 비트코인이 같이 빠질 이유는 없음. 10/10 청산 여파와 함께 펀드들의 글로벌 리스크 오프로 위험 자산인 비트코인 매도.
비트코인 롱 헷지를 위한 MSTR 숏으로 MSTR 주가는 더 하락.
MSCI의 주요 주주는 뱅가드(12.8%), 블랙록(7.8%), 모건 스탠리(3.2%)
MSTR의 주요 주주는 뱅가드(7.4%), 블랙록(5.4%), 모건 스탠리(3.1%)
MSCI 지수에서 퇴출 시 MSTR의 주요 주주도 손해
스트래티지가 하려는 비트코인 은행, 디지털 크레딧 비즈니스가 금융사인지, 펀드인지, 회사인지 구분이 모호함.
MSTR이 MSCI 지수에서 빠진다고한들 비트코인이 같이 빠질 이유는 없음. 10/10 청산 여파와 함께 펀드들의 글로벌 리스크 오프로 위험 자산인 비트코인 매도.
비트코인 롱 헷지를 위한 MSTR 숏으로 MSTR 주가는 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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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얼
🇺🇸 미국 정부가 FUSAKA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ETH 스테이킹을 공식 허용 🤯
규제의 둑이 무너졌다.
IRS(국세청)와 미 재무부가 발표한 Revenue Procedure 2025-31을 통해
암호화폐 ETP(상장지수상품)가 ETH를 스테이킹해도 세금 불이익이 없는 ‘세이프 하버(Safe Harbor)’ 규정이 생겼다.
여기에 12월 3일 FUSAKA 업그레이드로 검증자 운영과 스테이킹 인프라가 더 효율화되면서,
ETH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구조적 ‘강세(Bullish)’ 변화가 시작됐다.
아래가 그 이유: 👇
---
1️⃣ 이제 ‘수익(Yield)’ 시대가 열린다
지금까지 ETH ETF를 보유해도 가격 변동만 얻을 뿐, 아무 보상도 없었다.
말 그대로 금을 들고 있는 것처럼 그냥 가만히 있는 자산이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ETH ETF가 스테이킹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현금의 이자, 주식의 배당처럼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가 된 것.
과거: ETH ETF = 아무 일도 안 하는 자산 (0% 수익)
현재: ETH ETF = 가격 상승 + 약 3~4% 스테이킹 수익
이제 월가(Wall Street)는 ETH를 수익을 만드는 투자자산으로 취급할 수 있게 됐다.
---
2️⃣ 기관투자자들이 공식적으로 허가받았다
기관은 ‘수익’을 필요로 하지만, 불확실한 규제로 지금까지 쉽게 들어오지 못했다.
이번 새 규정은 ‘그랜터 트러스트 ETF도 ETH를 스테이킹할 수 있다’고 명확히 허용한다.
👉 연기금, 대학기금, 국부펀드, 기업 재무부 등이
정부의 공식 승인 하에 ETH 스테이킹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열림.
---
3️⃣ 공급 쇼크(Supply Shock) 준비 중…
스테이킹은 ETH를 잠가두는 구조다.
ETF가 스테이킹을 시작하면 이것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 ETF 자금 유입 ↑ → 스테이킹되는 ETH ↑
• 스테이킹 ETH ↑ → 시장 유통량 감소
• 공급 감소 + 수요 증가 = 🔥 가격 상승 압력
---
4️⃣ FUSAKA 업그레이드가 모든 것을 강화한다
12월 3일 진행될 FUSAKA는 이더리움의 스테이킹 시스템을
더 효율적·저렴·안전하게 만드는 업그레이드.
이게 중요한 이유:
• ETF·기관투자자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인프라 필수
• FUSAKA는 운영 부담을 줄임
• 스테이킹 참여가 더 쉬워짐 → ETH 더 많이 잠김
FUSAKA = 검증자 운영 개선 + 스테이킹 참여 증가 + 공급 더 타이트하게
---
이더리움은 이제 진짜 ‘졸업’했다.
미국 정부 기준 “투기성 토큰” → “수익을 창출하는 생산적 자산” 으로 공식 전환된 셈.
월가(Wall Street)에 인터넷 채권(Internet Bond) 시대가 열렸다.
$ETH / $BMNR
규제의 둑이 무너졌다.
IRS(국세청)와 미 재무부가 발표한 Revenue Procedure 2025-31을 통해
암호화폐 ETP(상장지수상품)가 ETH를 스테이킹해도 세금 불이익이 없는 ‘세이프 하버(Safe Harbor)’ 규정이 생겼다.
여기에 12월 3일 FUSAKA 업그레이드로 검증자 운영과 스테이킹 인프라가 더 효율화되면서,
ETH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구조적 ‘강세(Bullish)’ 변화가 시작됐다.
아래가 그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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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 ‘수익(Yield)’ 시대가 열린다
지금까지 ETH ETF를 보유해도 가격 변동만 얻을 뿐, 아무 보상도 없었다.
말 그대로 금을 들고 있는 것처럼 그냥 가만히 있는 자산이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ETH ETF가 스테이킹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현금의 이자, 주식의 배당처럼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가 된 것.
과거: ETH ETF = 아무 일도 안 하는 자산 (0% 수익)
현재: ETH ETF = 가격 상승 + 약 3~4% 스테이킹 수익
이제 월가(Wall Street)는 ETH를 수익을 만드는 투자자산으로 취급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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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관투자자들이 공식적으로 허가받았다
기관은 ‘수익’을 필요로 하지만, 불확실한 규제로 지금까지 쉽게 들어오지 못했다.
이번 새 규정은 ‘그랜터 트러스트 ETF도 ETH를 스테이킹할 수 있다’고 명확히 허용한다.
👉 연기금, 대학기금, 국부펀드, 기업 재무부 등이
정부의 공식 승인 하에 ETH 스테이킹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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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급 쇼크(Supply Shock) 준비 중…
스테이킹은 ETH를 잠가두는 구조다.
ETF가 스테이킹을 시작하면 이것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 ETF 자금 유입 ↑ → 스테이킹되는 ETH ↑
• 스테이킹 ETH ↑ → 시장 유통량 감소
• 공급 감소 + 수요 증가 = 🔥 가격 상승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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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USAKA 업그레이드가 모든 것을 강화한다
12월 3일 진행될 FUSAKA는 이더리움의 스테이킹 시스템을
더 효율적·저렴·안전하게 만드는 업그레이드.
이게 중요한 이유:
• ETF·기관투자자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인프라 필수
• FUSAKA는 운영 부담을 줄임
• 스테이킹 참여가 더 쉬워짐 → ETH 더 많이 잠김
FUSAKA = 검증자 운영 개선 + 스테이킹 참여 증가 + 공급 더 타이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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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이제 진짜 ‘졸업’했다.
미국 정부 기준 “투기성 토큰” → “수익을 창출하는 생산적 자산” 으로 공식 전환된 셈.
월가(Wall Street)에 인터넷 채권(Internet Bond) 시대가 열렸다.
$ETH / $BMN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