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미래에 사람은 과연 어떤 역할을 할까하면
철학적이고 창조적이어야한다고 생각함
앨빈토플러의 제 5의 물결이 생각남
조선으로 따지면 유교의 성리학을 배워서 군자가 되어야 한다는 느낌(올바른 통치)
철학적이고 창조적이어야한다고 생각함
앨빈토플러의 제 5의 물결이 생각남
조선으로 따지면 유교의 성리학을 배워서 군자가 되어야 한다는 느낌(올바른 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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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캣이든 뭐든 한번은 올라갈때가 되었다
3주이상 상승흐름
물론 책임 안짐
알잘딱깔센으로 !!
전 지금 선물안하고 쉬고있음 걍 머리안아프고 편함
조만간 할 예정
3주이상 상승흐름
물론 책임 안짐
알잘딱깔센으로 !!
전 지금 선물안하고 쉬고있음 걍 머리안아프고 편함
조만간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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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룰루비데
코테더, 조일현, L 세명에서 토큰합치면 공급량에 7% 넘는거 같은데
셋이 유비,관우,장비마냥 술 한잔 기울이고 담합하면 배앱 오를수도있음
셋이 유비,관우,장비마냥 술 한잔 기울이고 담합하면 배앱 오를수도있음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2031525009672515708?s=20
1/
많은 사람은 토큰화 증권 이야기가 나오면 먼저 어느 체인 위에서 일어날지를 보곤 합니다.
그런데 지금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습니다.
그 자산이 어디에 올라오느냐보다, 누가 그 자산을 가장 잘 흐르게 만드느냐.
입니다.
2/
토큰화 증권의 본질은
단순히 “주식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만든다”가 아닙니다.
오히려 더 정확한 표현은 이겁니다.
전통 금융의 기능을 분해하고, 그 기능을 온체인 위에서 다시 재조립하는 것.
상장, 보관, 규제, 체결, 유통, 고객 접점.
예전엔 한 시스템이 거의 다 했던 일들이 이제 쪼개지기 시작했습니다.
3/
그리고 여기서 가장 큰 착각이 나옵니다.
토큰화 증권을 “기존 증권을 블록체인에 맞게 바꾸는 일” 로 생각하는 것.
하지만 세상은 그런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죠. 대중화는 그런 방식으로 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대중화는 대중이 불편을 감수하며 시스템에 적응하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중화는 대중이 새로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새로운 시스템이 대중의 방식에 맞게 움직이면서 일어납니다.
4/
고객이 증권 거래소에 맞추는 게 아니라 증권사가 고객에게 맞추듯..
증권사가 블록체인에 맞춰야 하는 게 아니라
블록체인이 증권사와 그 고객/대중의 문법에 맞춰져야 합니다. 그래야 진짜로 고객/대중에게 맞춘 것이 되죠.
5/
사람들이 원하는 건 “블록체인 위의 주식” 자체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건 더 단순하죠.
익숙하고, 신뢰할 수 있고,
기존보다 더 빠르고, 더 열려 있고, 더 효율적인 증권 경험.
그래서 토큰화 증권의 진짜 과제는 주식을 토큰으로 찍어내는 데 있지 않습니다.
블록체인 인프라가 증권의 요구조건을 감당할 수 있게 바뀌는 데 있습니다.
6/
그래서 체결은 더 정교해야 하고,
유동성은 더 두꺼워져야 하며,
규제와 수탁은 더 명확해야 하고,
배당·분할·권리변동 같은 기업행위도 감당할 수 있어야 하죠.
즉 승부는
“주식을 온체인에 올릴 수 있느냐”가 아니라 “블록체인이 증권시장 수준의 요구를 얼마나 흡수했느냐”로 갑니다.
7/ 이 관점에서 보면 최근 Nasdaq–xStocks 흐름이 왜 중요한지 보입니다.
이건 단순히
“나스닥 주식도 블록체인에 올라온다”는 뉴스가 아닙니다.
더 본질적으로는,
기존 자본시장 인프라 자체가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연결 구조를 공식적으로 설계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8/
그래서 토큰화 증권의 투자 아이디어 핵심은
"전통 금융 시장 인프라가 자기 상품과 시장 접근권을 온체인으로 확장하려 할 때,
그 뒤에서 실행과 유동성을 연결하는 별도의 표준 레이어가 필요해진다."
입니다.
그리고.. 이 질문은 다음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죠.
그러면 그 실행 레이어를 누가 먹을 것인가.
9/
여기서 주피터가 등장합니다.
이걸 단순히 “솔라나에서 유명한 DEX” 정도로 보면 해석이 틀어집니다.
주피터의 본질은 점점 더
남이 발행한 자산이 가장 잘 흐르게 만드는 Execution/Liquidity Layer 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발행사가 무엇을 올릴지 정하고, 프런트엔드가 누구에게 팔지 정할 때, 마지막까지 남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누가 체결/실행시켜 줄 건데?
10/
토큰화 증권 시장의 병목에서 중요한 것은 이런 것들입니다.
• 유동성이 어디에 모이는가
• 가격이 얼마나 덜 새는가
• 체결이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인가
• 기존 온체인 사용자 흐름과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결되는가
즉, 자산을 올리는 것보다
그 자산을 잘 흐르게 만드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 수 있는겁니다.
11/
그래서 xStocks이 실행과 유동성 연결 문제를 따로 풀려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이건 단순히 “주식을 토큰화했다”가 아니라..
전통 증권 유통 기능을 쪼개서,
온체인 위에서 다시 조합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에 더 가깝습니다.
12/
여기서 중요한 건
블록체인 인프라를 잘 만들었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자주 착각합니다.
기술이 좋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온다.
하지만 현실은 거의 반대입니다.
물론, 블록체인 내부 인프라 개발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것만 만들고 있어서는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13/
아무리 맛있는 요리를 해도
사람이 가기 힘든 시골에 식당을 차리면 대중화는 어렵습니다.
반대로
조금 덜 혁신적이어도
사람들이 접근하기 쉬운 곳에 식당을 차리면 훨씬 많은 사람이 오죠.
이건 맛의 문제가 아니라
접근성의 문제입니다.
금융도 똑같죠.
대중은 기술의 순도를 사는 게 아니라
들어가기 쉬운 문을 선택합니다.
14/
이 지점에서 주피터의 발전 방향은 꽤 매력적입니다.
주피터는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오길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에어드랍으로 시선을 모았고,
계속 설명했고,
계속 듣고,
사람들/시장이 실제로 원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다듬어 왔습니다.
즉, 주피터는 단순히 “좋은 엔진”만 만든 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들어오게 만드는 문도 같이 만들었습니다.
15/
이 점이 중요합니다.
주피터는 블록체인 네이티브지만,
기존 전통 금융 시스템이 언젠가 오기를 수동적으로 기다리지 않습니다.
먼저 접근성을 만들고,
먼저 사용자 경험을 만들고,
먼저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길을 닦고,
그 다음에 전통 금융 플레이어가 필요로 할 기술을 인프라 형태로 제공합니다.
많은 프로토콜이
“우리는 준비됐으니 시장이 와라”라고 말할 때,
주피터는 오히려
“시장이 오기 전에, 시장이 들어오기 쉬운 문부터 만들겠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로빈후드도, 코인베이스도, 유니스왑도 주피터 API를 사용하고 있죠.
16/ 그래서 앞으로의 핵심 질문은
“어떤 회사가 주피터를 쓰느냐” 수준이 아닙니다.
더 큰 질문은 이겁니다.
앞으로 더 많은 전통 금융 기관, 브로커, 거래소, 시장 인프라 사업자들이 온체인으로 넘어올 때,
실행과 유동성 연결은 표준화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적어도 솔라나에서는
그 표준 후보로 주피터가 가장 앞서가고 있다는 것.
17/
물론 여기서
“모두가 반드시 주피터를 쓴다”고 말하면 그건 종교입니다.
체인 선택도 다를 수 있고,
규제 구조도 다를 수 있고,
어떤 곳은 permissioned 환경을 더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큰 방향은 분명하죠.
토큰화 증권의 시대가 커질수록
승부는 누가 수많은 종목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흐르게 만들 수 있느냐로 넘어갈거라는 거.
18/
정리하면 이겁니다.
토큰화 증권은
증권을 블록체인에 억지로 맞추는 것으로는 대중화되지 않습니다.
블록체인이 증권과 그 고객의 문법을 흡수하는 쪽으로 진화해야 비로소 대중화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이 시장의 진짜 싸움은 종목의 전쟁이 아니라
배관의 전쟁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솔라나에서는, 주피터가 그 배관의 중심을 가장 먼저 선점하려 하고 있습니다.
19/
한 문장으로 끝내면 이렇습니다.
토큰화 증권의 시대가 커질수록,
시장 권력은 종목 리스트보다 실행 레이어로 이동할 수 있다.
종목의 전쟁이 아니다.
배관의 전쟁이다.
1/
많은 사람은 토큰화 증권 이야기가 나오면 먼저 어느 체인 위에서 일어날지를 보곤 합니다.
그런데 지금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습니다.
그 자산이 어디에 올라오느냐보다, 누가 그 자산을 가장 잘 흐르게 만드느냐.
입니다.
2/
토큰화 증권의 본질은
단순히 “주식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만든다”가 아닙니다.
오히려 더 정확한 표현은 이겁니다.
전통 금융의 기능을 분해하고, 그 기능을 온체인 위에서 다시 재조립하는 것.
상장, 보관, 규제, 체결, 유통, 고객 접점.
예전엔 한 시스템이 거의 다 했던 일들이 이제 쪼개지기 시작했습니다.
3/
그리고 여기서 가장 큰 착각이 나옵니다.
토큰화 증권을 “기존 증권을 블록체인에 맞게 바꾸는 일” 로 생각하는 것.
하지만 세상은 그런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죠. 대중화는 그런 방식으로 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대중화는 대중이 불편을 감수하며 시스템에 적응하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중화는 대중이 새로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새로운 시스템이 대중의 방식에 맞게 움직이면서 일어납니다.
4/
고객이 증권 거래소에 맞추는 게 아니라 증권사가 고객에게 맞추듯..
증권사가 블록체인에 맞춰야 하는 게 아니라
블록체인이 증권사와 그 고객/대중의 문법에 맞춰져야 합니다. 그래야 진짜로 고객/대중에게 맞춘 것이 되죠.
5/
사람들이 원하는 건 “블록체인 위의 주식” 자체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건 더 단순하죠.
익숙하고, 신뢰할 수 있고,
기존보다 더 빠르고, 더 열려 있고, 더 효율적인 증권 경험.
그래서 토큰화 증권의 진짜 과제는 주식을 토큰으로 찍어내는 데 있지 않습니다.
블록체인 인프라가 증권의 요구조건을 감당할 수 있게 바뀌는 데 있습니다.
6/
그래서 체결은 더 정교해야 하고,
유동성은 더 두꺼워져야 하며,
규제와 수탁은 더 명확해야 하고,
배당·분할·권리변동 같은 기업행위도 감당할 수 있어야 하죠.
즉 승부는
“주식을 온체인에 올릴 수 있느냐”가 아니라 “블록체인이 증권시장 수준의 요구를 얼마나 흡수했느냐”로 갑니다.
7/ 이 관점에서 보면 최근 Nasdaq–xStocks 흐름이 왜 중요한지 보입니다.
이건 단순히
“나스닥 주식도 블록체인에 올라온다”는 뉴스가 아닙니다.
더 본질적으로는,
기존 자본시장 인프라 자체가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연결 구조를 공식적으로 설계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8/
그래서 토큰화 증권의 투자 아이디어 핵심은
"전통 금융 시장 인프라가 자기 상품과 시장 접근권을 온체인으로 확장하려 할 때,
그 뒤에서 실행과 유동성을 연결하는 별도의 표준 레이어가 필요해진다."
입니다.
그리고.. 이 질문은 다음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죠.
그러면 그 실행 레이어를 누가 먹을 것인가.
9/
여기서 주피터가 등장합니다.
이걸 단순히 “솔라나에서 유명한 DEX” 정도로 보면 해석이 틀어집니다.
주피터의 본질은 점점 더
남이 발행한 자산이 가장 잘 흐르게 만드는 Execution/Liquidity Layer 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발행사가 무엇을 올릴지 정하고, 프런트엔드가 누구에게 팔지 정할 때, 마지막까지 남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누가 체결/실행시켜 줄 건데?
10/
토큰화 증권 시장의 병목에서 중요한 것은 이런 것들입니다.
• 유동성이 어디에 모이는가
• 가격이 얼마나 덜 새는가
• 체결이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인가
• 기존 온체인 사용자 흐름과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결되는가
즉, 자산을 올리는 것보다
그 자산을 잘 흐르게 만드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 수 있는겁니다.
11/
그래서 xStocks이 실행과 유동성 연결 문제를 따로 풀려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이건 단순히 “주식을 토큰화했다”가 아니라..
전통 증권 유통 기능을 쪼개서,
온체인 위에서 다시 조합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에 더 가깝습니다.
12/
여기서 중요한 건
블록체인 인프라를 잘 만들었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자주 착각합니다.
기술이 좋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온다.
하지만 현실은 거의 반대입니다.
물론, 블록체인 내부 인프라 개발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것만 만들고 있어서는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13/
아무리 맛있는 요리를 해도
사람이 가기 힘든 시골에 식당을 차리면 대중화는 어렵습니다.
반대로
조금 덜 혁신적이어도
사람들이 접근하기 쉬운 곳에 식당을 차리면 훨씬 많은 사람이 오죠.
이건 맛의 문제가 아니라
접근성의 문제입니다.
금융도 똑같죠.
대중은 기술의 순도를 사는 게 아니라
들어가기 쉬운 문을 선택합니다.
14/
이 지점에서 주피터의 발전 방향은 꽤 매력적입니다.
주피터는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오길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에어드랍으로 시선을 모았고,
계속 설명했고,
계속 듣고,
사람들/시장이 실제로 원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다듬어 왔습니다.
즉, 주피터는 단순히 “좋은 엔진”만 만든 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들어오게 만드는 문도 같이 만들었습니다.
15/
이 점이 중요합니다.
주피터는 블록체인 네이티브지만,
기존 전통 금융 시스템이 언젠가 오기를 수동적으로 기다리지 않습니다.
먼저 접근성을 만들고,
먼저 사용자 경험을 만들고,
먼저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길을 닦고,
그 다음에 전통 금융 플레이어가 필요로 할 기술을 인프라 형태로 제공합니다.
많은 프로토콜이
“우리는 준비됐으니 시장이 와라”라고 말할 때,
주피터는 오히려
“시장이 오기 전에, 시장이 들어오기 쉬운 문부터 만들겠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로빈후드도, 코인베이스도, 유니스왑도 주피터 API를 사용하고 있죠.
16/ 그래서 앞으로의 핵심 질문은
“어떤 회사가 주피터를 쓰느냐” 수준이 아닙니다.
더 큰 질문은 이겁니다.
앞으로 더 많은 전통 금융 기관, 브로커, 거래소, 시장 인프라 사업자들이 온체인으로 넘어올 때,
실행과 유동성 연결은 표준화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적어도 솔라나에서는
그 표준 후보로 주피터가 가장 앞서가고 있다는 것.
17/
물론 여기서
“모두가 반드시 주피터를 쓴다”고 말하면 그건 종교입니다.
체인 선택도 다를 수 있고,
규제 구조도 다를 수 있고,
어떤 곳은 permissioned 환경을 더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큰 방향은 분명하죠.
토큰화 증권의 시대가 커질수록
승부는 누가 수많은 종목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흐르게 만들 수 있느냐로 넘어갈거라는 거.
18/
정리하면 이겁니다.
토큰화 증권은
증권을 블록체인에 억지로 맞추는 것으로는 대중화되지 않습니다.
블록체인이 증권과 그 고객의 문법을 흡수하는 쪽으로 진화해야 비로소 대중화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이 시장의 진짜 싸움은 종목의 전쟁이 아니라
배관의 전쟁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솔라나에서는, 주피터가 그 배관의 중심을 가장 먼저 선점하려 하고 있습니다.
19/
한 문장으로 끝내면 이렇습니다.
토큰화 증권의 시대가 커질수록,
시장 권력은 종목 리스트보다 실행 레이어로 이동할 수 있다.
종목의 전쟁이 아니다.
배관의 전쟁이다.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1/
많은 사람은 토큰화 증권 이야기가 나오면 먼저 어느 체인 위에서 일어날지를 보곤 합니다.
그런데 지금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습니다.
그 자산이 어디에 올라오느냐보다, 누가 그 자산을 가장 잘 흐르게 만드느냐.
입니다.
2/
토큰화 증권의 본질은
단순히 “주식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많은 사람은 토큰화 증권 이야기가 나오면 먼저 어느 체인 위에서 일어날지를 보곤 합니다.
그런데 지금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습니다.
그 자산이 어디에 올라오느냐보다, 누가 그 자산을 가장 잘 흐르게 만드느냐.
입니다.
2/
토큰화 증권의 본질은
단순히 “주식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갠적으로 백팩 지분은 소신발언하자면
토큰을 부양할거냐 주식을 부양할거냐의 차이인데.
이 애매한 혼종같은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주식 지분 20% 주겠다는 갠적으로 조금 조심스러움
마케팅접근법인듯해서
걍 역사적으로 보면 스테이킹하면 무언가를 대가를 주겠다는 대부분 망함
현재 스테이킹 시 맥여주고 키워주고 부자만들어준 놈은 없음.
스테이킹 할 시 프로덕트 수익의 일부분을 배당식으로 나눠주는게 가장 합리적이고 이로움
스테이킹 한다고 지분 준다는거는
너네 토큰 팔면 우리는 받아줄 생각없으면 토큰 팔지마 이거같음 (재단에서 받아줄 자금이 없거나 MM이 능력이 부족하거나)
암튼 백팩에 많은 사람들의 이권과 노력과 에드작업을 하셔서 조심스럽지만
제 생각에 대한 자유로운 마음으로 긁적여봤습니다
[스반꿀이라서 반대로 잘 될 것 같음]
토큰을 부양할거냐 주식을 부양할거냐의 차이인데.
이 애매한 혼종같은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주식 지분 20% 주겠다는 갠적으로 조금 조심스러움
마케팅접근법인듯해서
걍 역사적으로 보면 스테이킹하면 무언가를 대가를 주겠다는 대부분 망함
현재 스테이킹 시 맥여주고 키워주고 부자만들어준 놈은 없음.
스테이킹 할 시 프로덕트 수익의 일부분을 배당식으로 나눠주는게 가장 합리적이고 이로움
스테이킹 한다고 지분 준다는거는
너네 토큰 팔면 우리는 받아줄 생각없으면 토큰 팔지마 이거같음 (재단에서 받아줄 자금이 없거나 MM이 능력이 부족하거나)
암튼 백팩에 많은 사람들의 이권과 노력과 에드작업을 하셔서 조심스럽지만
제 생각에 대한 자유로운 마음으로 긁적여봤습니다
[스반꿀이라서 반대로 잘 될 것 같음]
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KAST 카드 역프 구간이라 사용하기 개꿀이네요
지금 역프 약 0.8% 정도인데
KAST 카드 페이백 4% (월 $2,000 한도)
대충 보면
역프 + 페이백 합치면 4~5% 정도
최근에 $80M 투자도 받아서
프로젝트 체력도 나쁘지 않은 편
KAST 카드 쓰는 사람들은 김프 일때 말고 역프 일때 사용해야함
지금 역프 약 0.8% 정도인데
KAST 카드 페이백 4% (월 $2,000 한도)
대충 보면
역프 + 페이백 합치면 4~5% 정도
최근에 $80M 투자도 받아서
프로젝트 체력도 나쁘지 않은 편
KAST 카드 쓰는 사람들은 김프 일때 말고 역프 일때 사용해야함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13일부터 리터당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최고가격으로 지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2956?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2956?rc=N&ntype=RANKING&sid=001
Naver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전격 시행···‘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최고 공급가 지정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3일 0시부터 정유사의 공급 가격 최고액을 리터(ℓ)당 보통 휘발유는 1724원, 자동차용 경유는 1713원, 실내 등유는 1320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13
❤1
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KAST 카드 결제 구조 정리
148,330원 결제 기준
USDT 기준가 1463
카드 적용 환율
1437.78
그래서 실제로는 약 1.75% 정도 더 비싸게 결제됨
- 4% 페이백 (월 $2,000 한도)
- KAST 에어드랍 포인트
대신 두가지 혜택을 같이 받는 구조라
역프 1% 정도 구간에서 결제하면 전체적으로는 꽤 괜찮은 편인 듯.
그리고, 결제할때 USD/KRW 어떤걸로 결제할지 나오는데 GPT는 KRW로 결제하는게 더 수수료부분에서 절감될수있다고함 이번엔 USD로 했는데 다음엔 KRW로 결제하고 비교해보겠음.
148,330원 결제 기준
USDT 기준가 1463
카드 적용 환율
1437.78
그래서 실제로는 약 1.75% 정도 더 비싸게 결제됨
- 4% 페이백 (월 $2,000 한도)
- KAST 에어드랍 포인트
대신 두가지 혜택을 같이 받는 구조라
역프 1% 정도 구간에서 결제하면 전체적으로는 꽤 괜찮은 편인 듯.
그리고, 결제할때 USD/KRW 어떤걸로 결제할지 나오는데 GPT는 KRW로 결제하는게 더 수수료부분에서 절감될수있다고함 이번엔 USD로 했는데 다음엔 KRW로 결제하고 비교해보겠음.
Forwarded from 크립토 시러하기
한국경제
로저스 쿠팡 대표, 청문회서 약속했던 '야간 택배' 체험 나선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14374g
쿠팡대표 진짜 야간 쿠팡뛰러 나왓다네요 ㄷㄷㄷ
아는분이 찍어주심
아는분이 찍어주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