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사태 해결되면 우선은 스태그플레이션을 해결할 1차적인 요인은 나옴
해결못하면 계속 물가랑 금리오름 ..
유가 흐름을 안정시켜야함 미국미친놈들은 지들만 살겠다고 셰일오일 안판다고 했던가
해결못하면 계속 물가랑 금리오름 ..
유가 흐름을 안정시켜야함 미국미친놈들은 지들만 살겠다고 셰일오일 안판다고 했던가
이미 고용 시장에서는 일자리 구하는 고학력자가 엄청 많다고함
버텨야함
그나마 재건축이 활발해서 노동자시장을 흡수할 요인은 있지만 만약 재건축조차.. 없으면
또한 4개강 자연화만든다고 했는데 대규모 토목공사임
걍.. 거기서 쓰이는 돈으로 노동자 경제 부양 조금 하려는 모양??
일단 올해 어떻게든 임기보내려고 할텐데
중간선거 이후에는 공화당이 이기든 민주당이 이기든 경제의 시한폭탄이 터질듯
2027년이 가장 힘든 해가 되기 않을까 생각
비트코인은 오를만한 이유가 없음
이제 금처럼 2010년부터 2025년까지의 대형횡보, 부의바구니처럼 만들지 않을까 생각해봄.
우리가 알던 4년 반감기 사이클이 이제는 달라질때가 되지 않았나.. 반감기 되는것도 드라마틱하지도 않음
비트코인은 자산임 모아가는건데.
담보로 이용하고 매매하고 사고 파는 재산이 아닌걸로 판단중
//
비트코인에 대한 견해는 뇌피셜이기때문에 가봐야암
만약에 가정하면서 희망회로 없이 애기하는거임
혹시 이렇다면 난 이렇게 시나리오 그려놔야지하는 마음
버텨야함
그나마 재건축이 활발해서 노동자시장을 흡수할 요인은 있지만 만약 재건축조차.. 없으면
또한 4개강 자연화만든다고 했는데 대규모 토목공사임
걍.. 거기서 쓰이는 돈으로 노동자 경제 부양 조금 하려는 모양??
일단 올해 어떻게든 임기보내려고 할텐데
중간선거 이후에는 공화당이 이기든 민주당이 이기든 경제의 시한폭탄이 터질듯
2027년이 가장 힘든 해가 되기 않을까 생각
비트코인은 오를만한 이유가 없음
이제 금처럼 2010년부터 2025년까지의 대형횡보, 부의바구니처럼 만들지 않을까 생각해봄.
우리가 알던 4년 반감기 사이클이 이제는 달라질때가 되지 않았나.. 반감기 되는것도 드라마틱하지도 않음
비트코인은 자산임 모아가는건데.
담보로 이용하고 매매하고 사고 파는 재산이 아닌걸로 판단중
//
비트코인에 대한 견해는 뇌피셜이기때문에 가봐야암
만약에 가정하면서 희망회로 없이 애기하는거임
혹시 이렇다면 난 이렇게 시나리오 그려놔야지하는 마음
❤3
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치솟던 DDR5 가격 첫 하락”… AI 메모리 수요 균열 신호인가
- 수개월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오던 DDR5 메모리 가격이 최근 처음으로 하락 조짐을 보이면서, 반도체 시장에 미묘한 변화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지탱해온 ‘메모리 수요 급증’ 서사가 흔들릴 수 있다는 해석까지 나오며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IT 전문매체 더블유씨씨에프테크(Wccftech)에 따르면 최근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DDR5 메모리 가격이 일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커세어(Corsair)의 DDR5 32GB 키트는 최근 고점 대비 약 20% 이상 낮아진 379달러(약 57만원) 수준으로 내려왔고, 16GB 제품 역시 200달러 초반까지 가격이 조정됐다.
- 그간 DDR5는 AI 서버 수요 확대와 함께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해왔던 만큼, 이번 하락은 시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다만 이번 가격 조정은 시장 전반의 흐름이라기보다는 일부 브랜드와 특정 유통 채널에서 먼저 나타난 ‘제한적 하락’이라는 점에서 해석에는 신중함이 요구된다. 실제로 다른 제조사 제품들의 가격 변동 폭은 상대적으로 작았으며 일부 제품은 여전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번 가격 하락 배경으로 가장 주목받는 변수는 구글이 최근 공개한 AI 메모리 최적화 기술 ‘터보퀀트(TurboQuant)’다. 해당 기술은 대형언어모델(LLM) 추론 과정에서 핵심 병목으로 지적돼온 KV 캐시 메모리 사용량을 크게 줄이는 압축 방식으로, 메모리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AI 인프라에서 요구되는 메모리 용량 자체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AI 시대가 곧 메모리 수요 폭증’이라는 기존 공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심리에 반영됐고, 실제로 최근 메모리 관련 종목들이 약세를 보인 점도 이러한 흐름과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다.
- 그러나 업계는 이번 현상을 구조적 변화로 단정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이다. DDR5 가격 하락이 일부 제품군에 국한돼 나타난 데다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기 때문이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컴퓨팅(HPC) 시장에서는 여전히 대용량•고속 메모리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적인 상승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 또한 메모리 가격은 단순 수요뿐 아니라 재고 수준, 공급사 전략, 유통 채널 할인 정책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 만큼 이번 하락 역시 일시적인 가격 조정 또는 판촉 효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9460
- 수개월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오던 DDR5 메모리 가격이 최근 처음으로 하락 조짐을 보이면서, 반도체 시장에 미묘한 변화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지탱해온 ‘메모리 수요 급증’ 서사가 흔들릴 수 있다는 해석까지 나오며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IT 전문매체 더블유씨씨에프테크(Wccftech)에 따르면 최근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DDR5 메모리 가격이 일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커세어(Corsair)의 DDR5 32GB 키트는 최근 고점 대비 약 20% 이상 낮아진 379달러(약 57만원) 수준으로 내려왔고, 16GB 제품 역시 200달러 초반까지 가격이 조정됐다.
- 그간 DDR5는 AI 서버 수요 확대와 함께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해왔던 만큼, 이번 하락은 시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다만 이번 가격 조정은 시장 전반의 흐름이라기보다는 일부 브랜드와 특정 유통 채널에서 먼저 나타난 ‘제한적 하락’이라는 점에서 해석에는 신중함이 요구된다. 실제로 다른 제조사 제품들의 가격 변동 폭은 상대적으로 작았으며 일부 제품은 여전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번 가격 하락 배경으로 가장 주목받는 변수는 구글이 최근 공개한 AI 메모리 최적화 기술 ‘터보퀀트(TurboQuant)’다. 해당 기술은 대형언어모델(LLM) 추론 과정에서 핵심 병목으로 지적돼온 KV 캐시 메모리 사용량을 크게 줄이는 압축 방식으로, 메모리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AI 인프라에서 요구되는 메모리 용량 자체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AI 시대가 곧 메모리 수요 폭증’이라는 기존 공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심리에 반영됐고, 실제로 최근 메모리 관련 종목들이 약세를 보인 점도 이러한 흐름과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다.
- 그러나 업계는 이번 현상을 구조적 변화로 단정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이다. DDR5 가격 하락이 일부 제품군에 국한돼 나타난 데다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기 때문이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컴퓨팅(HPC) 시장에서는 여전히 대용량•고속 메모리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적인 상승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 또한 메모리 가격은 단순 수요뿐 아니라 재고 수준, 공급사 전략, 유통 채널 할인 정책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 만큼 이번 하락 역시 일시적인 가격 조정 또는 판촉 효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9460
IT조선
“치솟던 DDR5 가격 첫 하락”… AI 메모리 수요 균열 신호인가
수개월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오던 DDR5 메모리 가격이 최근 처음으로 하락 조짐을 보이면서, 반도체 시장에 미묘한 변화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지탱해온 ‘메모리 수요 급증’ 서사가 흔들릴 수 있다는 해석까지 나오며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미국 IT 전
❤1
베이스드를 너무 믿지는 마
너무 다른놈들이 다 똥이여서 그나마 베이스드는 잘해주네? 라고 하는거지 평소같으면 당연한거였어!
너무 다른놈들이 다 똥이여서 그나마 베이스드는 잘해주네? 라고 하는거지 평소같으면 당연한거였어!
❤1
Forwarded from 머니머니해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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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은 언제부터 오를수 있을까?
Forwarded from 오렌지 선샤인 🍊☀️
윌리 우: 오래된 온체인 모델들은 비트코인 바닥이 46k~54k 사이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또한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도 어느 정도 힌트를 준다.
주황색 라인은 비트코인에 저장된 자본 흐름과 상관관계가 있는데, 이 자본이 11월 이후 계속 빠져나가고 있다.
CVDD 바닥 모델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승하는 특징이 있으며, 현재 기준으로 약 45.5k 수준이다.
다만, 이런 모델들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내 의견으로는, 글로벌 매크로 환경에서 장기적인 강세장이 무너질 경우, 더 깊은 하락장이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 모델들은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비트코인 베어마켓은 단 4번뿐이었고, 그마저도 모두 위험자산(주식)의 장기 강세장 안에서 발생했다.
만약 그 기반 자체가 무너진다면, 완전히 새로운 영역(더 깊은 하락장)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
대부분이 저점 50K 대로 보고 있어서 안올것 같긴한데
해당 모델에 따르면 2026년 말~2027년 초 바닥 나옴.
2027년까지 DCA 해야지.
+
비트코인 21계명
12. 당신의 모든 모델은 파괴될 것이다.
주황색 라인은 비트코인에 저장된 자본 흐름과 상관관계가 있는데, 이 자본이 11월 이후 계속 빠져나가고 있다.
CVDD 바닥 모델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승하는 특징이 있으며, 현재 기준으로 약 45.5k 수준이다.
다만, 이런 모델들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내 의견으로는, 글로벌 매크로 환경에서 장기적인 강세장이 무너질 경우, 더 깊은 하락장이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 모델들은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비트코인 베어마켓은 단 4번뿐이었고, 그마저도 모두 위험자산(주식)의 장기 강세장 안에서 발생했다.
만약 그 기반 자체가 무너진다면, 완전히 새로운 영역(더 깊은 하락장)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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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저점 50K 대로 보고 있어서 안올것 같긴한데
해당 모델에 따르면 2026년 말~2027년 초 바닥 나옴.
2027년까지 DCA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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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1계명
12. 당신의 모든 모델은 파괴될 것이다.
☃1❤1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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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중 들었던 영상 중에 대가리 딱 쳤던 부분
읊어지는 사건들 모두 네임만 들으면 기라성같은 이벤트인데, 결국 다 지나갔다. 그 순간에 내가 대비가 되어 있느냐가 중요할듯.
원본영상
내용 자체는 시장의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전반적인 시황과 금값이 내려간 이유에 대해 다루고 있음.
비단 크립토가 아니더라도!
길어지건 짧아지건 결국 지나갈 이슈. 중요한 것은 난 지금 이 시점을 위한 자금을 준비해 뒀냐 아니면 하필 이 시국에 전부 앵꼬가 나서 저 위에서 기다리고 있냐일듯.
읊어지는 사건들 모두 네임만 들으면 기라성같은 이벤트인데, 결국 다 지나갔다. 그 순간에 내가 대비가 되어 있느냐가 중요할듯.
원본영상
내용 자체는 시장의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전반적인 시황과 금값이 내려간 이유에 대해 다루고 있음.
옛날 닥신 비트코인 영상 보고 느낀건데, 일반 투자자 기준 투자 흐름의 체질개선이 제일 중요한듯. 닥신랩소디 들어보면 대부분 투자 시작시점이 누가 ~ 더라로 시작됨. 그리고 물리거나 겨우 탈출함.즉 이미 시장의 상승이 주변 일반인까지 퍼진 중후반기기 이후에 시작된다는 점. 남들이 욕하고 시장 안 좋을때 살 줄 알고 남들이 찬양할 때 파는 리듬을 잡으면 계속 유지될텐데, 이 흐름 체화시키기엔 지금이 딱 좋지 않을까 생각중임.
지금 중요한 것은 얼마를 버느냐가 아니라 나라는 사람의 투자 체질개선임.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 남들이 침묵할때 사고 남들이 열광할때 팔기. 말은 쉽고 실천은 어려움. 이 싸이클을 실제로 해보는데 최소 2년이 필요하고 두 번을 해보는데 4년이 필요함. 기회가 몇 번 없음
비단 크립토가 아니더라도!
Forwarded from 오렌지 연합 🟧 (Jonah)
시트레아의 비트코인 계정 추상화
비트코인 L2에서 BTC로 디파이 굴려서 수익 좀 내보려고 결심하고 막상 앱 들어가보면 가스비 낼 별도의 토큰은 없고, 가스비 구하러 가면 거기도 수수료 필요하고, 겨우 해결하면 팝업이 세 번 뜨면서 서명을 세 번 요구합니다.
모든 비트코인 홀더들을 디파이 시장으로 끌어오겠다는 강한 포부를 가진 L2 프로젝트들이 이런 사용자 경험을 신경 안쓰는 것은 비트코인 디파이 활성화의 큰 장애물이었습니다.
비트코인 ZK 롤업 프로젝트인 Citrea는 이러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트레아 Tangerine 업그레이드로 기존 지갑 그대로 쓰면서 여러 트랜잭션을 서명 한 번으로, 가스비는 프로토콜이 대신, 심지어 시드 구문 없이 지문으로 서명까지 가능해진 것입니다.더이상 비트코인을 브릿지를 할 때 막힘 없이 자산 브릿징이 가능합니다.
또한 비트코인 L2의 자체 가스 토큰이 없어도 프로토콜이 대신 내줄 수 있으며 DEX에서 유동성을 공급하려 하면 팝업이 한 번 뜨고, 서명 한 번으로 끝납니다. 지갑 주소도, 쓰던 메타마스크도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이더리움에서는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지만 비트코인 L2에서는 그동안 부족했던 문제를 해결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고 이번 업그레이드가 비트코인 디파이의 활성화가 되는 신호탄이 되길 바래봅니다.
아티클 전문
비트코인 L2에서 BTC로 디파이 굴려서 수익 좀 내보려고 결심하고 막상 앱 들어가보면 가스비 낼 별도의 토큰은 없고, 가스비 구하러 가면 거기도 수수료 필요하고, 겨우 해결하면 팝업이 세 번 뜨면서 서명을 세 번 요구합니다.
모든 비트코인 홀더들을 디파이 시장으로 끌어오겠다는 강한 포부를 가진 L2 프로젝트들이 이런 사용자 경험을 신경 안쓰는 것은 비트코인 디파이 활성화의 큰 장애물이었습니다.
비트코인 ZK 롤업 프로젝트인 Citrea는 이러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트레아 Tangerine 업그레이드로 기존 지갑 그대로 쓰면서 여러 트랜잭션을 서명 한 번으로, 가스비는 프로토콜이 대신, 심지어 시드 구문 없이 지문으로 서명까지 가능해진 것입니다.더이상 비트코인을 브릿지를 할 때 막힘 없이 자산 브릿징이 가능합니다.
또한 비트코인 L2의 자체 가스 토큰이 없어도 프로토콜이 대신 내줄 수 있으며 DEX에서 유동성을 공급하려 하면 팝업이 한 번 뜨고, 서명 한 번으로 끝납니다. 지갑 주소도, 쓰던 메타마스크도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이더리움에서는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지만 비트코인 L2에서는 그동안 부족했던 문제를 해결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고 이번 업그레이드가 비트코인 디파이의 활성화가 되는 신호탄이 되길 바래봅니다.
아티클 전문
Medium
유저 관점에서 풀어본 비트코인 L2: Citrea와 EIP-7702의 결합
비트코인을 금융으로 끌고 오겠다는 혁신 아래 많은 비트코인 디파이들이 등장했지만, 정작 사용자 경험은 철저하게 외면되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