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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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랑 생태계는 무슨 약빨이 이렇게 빨리 죽냐
❤3☃1
비트코인 폭격맞았네..😭
스노우맨 공부방🇰🇷
비트코인이 지금 자리가 참 애매한게 그동안 최근 학습된 매매패턴으로는 사실 조정이 올 위치긴함. 그치만 여기서 매도해버리면 과거 중요한 순간에 자리 놓쳐서 비트코인 100~200%상승했는데 못먹음 그러니까 지금 몇일전에 포지션 들어간 사람은 마치 죽으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처럼 계속 신경쓰여서 짜증남 ㅋㅋ.. 이럴땐 뭘해도 집중못해가지고 답답함 스탑로스 걸어도. 봐야하는 건 트레이딩의 숙명
결국 학습된 패턴으로는 아래로 한번 조정 오네요.

지금 지지자리가 어디일지 확신은 안드는데 자리 나온다고 생각이 들면 들어가보면 괜찮을 듯

추세는 전환되었다고 판단은 됨
다만 일봉이하의 캔들과 보조지표들이 조금 식히고 가려는 마음이 큰 것같아서.
당장은 식히되 때가 되면 갈 듯

더 크게 오르기 위해서 용수철 누르듯 하는 느낌이랄까.
그렇지만 또 70k대에서 중요한 저항선과 저항대가 있어서 여기서 한번 또 눌릴수도 있구요.

하락장 바닥에서의 매매가 참 어려운게 나중에 시간지나서 보면 박스권인데 그때 당시에는 졸라 피터지듯 힘들게 매매했더라고요.
그러니 저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고 천천히해도 된다는 마음가짐 가지면 될 듯 조급하지말고!

물론 저도 조급해서 ㅋㅋㅋ 항상 되새김
☃1❤1
Forwarded from 아물렷당 🍕
절대 유니스왑을 사지 마 원문

- 유니스왑 수수료 많이 벌어도 대부분 LP가 먹음
- UNI 홀더한테 돌아가는 건 얼마 안 됨
- 하이퍼리퀴드는 수수료 대부분 바이백 가능해서 토큰 가치 반영이 훨씬 큼
- AMM은 돈 버는 구조보다 탈중앙 거래를 위한 구조라 토큰 펌핑에는 한계 있음
- 결국 유니스왑 = 위대한 기술은 맞음 그런데 UNI 토큰 자체는 이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발명품 경진대회 나가야 함

유니스왑이 수수료 바이백한다고 하지만 현재 유니스왑의 Fee Switch는 약 1/6 수준만 활성화되어 있으며 이 정도가 LP 이탈 없이 유지 가능한 현실적인 한계로 평가됨
Forwarded from 마켓마켓
[이벤트] 축잘알 당신의 선택은? 4강 예측 이벤트 ⚽️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아르헨티나까지! FIFA 랭킹 톱4가 월드컵 4강에 모두 모인 건 이번이 역사상 처음입니다.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가 빠지면 섭섭하겠죠?

predict.fun과 함께하는 예측 이벤트, 이번에는 4강 2경기 + 특별 보너스로 판을 키웠습니다. 무려 30마리 치킨 지원금!

🍗 간단 규칙
1. 마켓마켓 초간단 로그인(개인 지갑 & 이메일 로그인 지원)
2. 4강 매치 카드(스페인 vs 프랑스 / 아르헨 vs 잉글랜드) 클릭 후 예측
3. 각 경기별 10명씩, 총 20명에게 치킨 지원금(2만원) 지급
4. 2경기 모두 예측에 성공한 10명에게는 치킨 지원금(2만원) 추가 지급!


💡주의 사항
* 딱 한번만 예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선택에 신중을 기하세요!
* 'Yes'에만 투표해주세요. 'No' 예측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A팀 승리 Yes / 무승부 Yes / B팀 승리 Yes)
* 킥오프 전까지 진행된 예측만 인정됩니다.


➡️ 이벤트 공지 사항 전문
➡️ (숏컷) 4강 2경기 한번에 예측하러 가기
장이 쉽지가 않네

보조지표 보면 1~4시간, 일봉~주봉 중간중간 위아래(롱숏)가 섞여있음

중기적으로 롱은 맞다고 보는데 당장 계속 오른다에 모르겠네요 ㅜ

포인트로 봐야할 것은
1. 클래리티 법안 합의 가능성
2. 코베 프리미엄 양전

이걸로 롱 판단해야할 느낌
☃3
로빈후드는 이벤트였고, 캐시캣은 오아시스였다.
후진입한 사람들에겐 신기루였고..
지금 자리는 마치 어려운자리보다는 좀 괴로운 자리인데요

우선 희망회로 쫙 빼야함
그냥 치고빠지기하기로 잘먹고 튀자 욕심부리지말자라는 마인드 셋팅하고 생각

차트의 시기는 22년 8월, 12월임

대 하락장에서 바닥 꽂힌 기준하에
일봉RSI, 스토캐스틱 기준잡고 프랙탈을 찾아본 케이스입니다. (환경과 밀접한 프랙탈)

저점이 계단식으로 올리는 구도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제가 이전 글에 롱숏 섞여서 너무 헷갈린다 글을 작성했는데 좀 내려와서 좀 먹음직스러운 자리에서 지지해주면서 횡보해준다면 진입예정

당장은 롱잡기에는 무서움 (버틸 순 있는데 마이너스 보기에는 힘들 것 같아서)
☃3
로빈후드는 로빈후드가 저렴하게 아비트럼스택으로 체인내서 자기들이 하고싶은거 실험 막한다음에 결국 다음 테크트리는 자기들만의 체인을 내서 수익을 오로지 본인들만이 가져가는게 핵심임

그러니까 지금 로빈후드 체인에는 남는게 없음
코스피 많이도 쉬지 않고 내렸네
☃1
파산당한 2030들은 더 강한 독기로 시드를 모아올 것

강력한 세대일듯
오히려 역경이 가득한 세대

아님 말고..
☃6❤5
요즘은 해킹이 디폴트네.. 😭
☃2❤1
Forwarded from GALA
방금 코인베이스의 BTC 현물 매수/매도벽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64.8k~ 65k와 80k에 큰 규모의 매도벽이 생기고

57k, 56k, 54.9k, 54k, 53k, 52k, 50k, 49k, 48k, 47k, 45k, 44k, 42k, 40k, 30k, 20k까지 큰 규모의 매수벽이 생겼습니다.

한가지 신기한 것은 이 모든 변화가 같은 시간에 생겼다는 것이고

적은 규모로 프레임을 올려보면 60k부터 20k까지 대규모로 매수벽을 세워둔 것 같네요.

단기적으로 매수벽은 61.5k가 뚫린다면 해당 매수벽들까지 열리게 되고

매도벽의 경우 64.8k~65k가 뚫린다면 80k만큼 큰 규모의 매도벽이 보이지 않네요.

미국 기관이 곧 다가올 변동성에 대해 무언갈 알고 있는 걸까요?

🧐
☃1
사담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살면서 부를 기대하려면 돈을 버는 능력 또는 재능이 필요함

돈을 쫓아가는 삶은 괴롭고 지치지만

돈이 쫓아오는 삶은 여유롭고 즐거움

갑자기 이 말을 왜 하냐면
우리나라는 부자세가 너무 심함 그리고 증여세가 미친 것 같음

그러니까 한세대 한세대가 지날수록 생존하려고 발악하지 않으면 국가가 주는 복지로 먹고 살아야함

증여세가 심해서 자산이동이 될 때마다 국가는 그거를 뜯어냄

박정희 대통령이 열심히 국민이 잘사는 나라 만들려고 군대들 파병시키고 별 지랄하면서 돈 벌어가지고 나라 인프라 건설해서 우리가 먹고 살 기반을 마련해줬지만 이제는 그 인프라 비용과 표심을 얻기위한 복지비용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음.

반도체말고도 차세대 기술들을 노력하고 sk최회장도 살 길을 도모하려고 일본과의 파트너를 해가지고 인프라 확장하려고 하지만 나라가 계속 방해하고 있음.

현 정권은 국민이 잘 사는 걸 원하지 않음
그저 사다리 걷어차기 하고 국민들이 복지표 없으면 살기 힘든 세대로 중산층이 만들어지길 원하지 않음
그러니까 어느정도 자산이 일구려면 나라를 상대로 온몸 비틀기해서 돈벌어야함

우리가 그 세대임 그리고 그 돌파구가 금융이였던 것이고 2030들이 코인이 미쳤던 것도 그 일부의 생존 본능이라고 생각함.

괜히 레버리지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생존과 귀결하기 때문임

물론 저도 아직 부족하지만 너무 코인과 주식에 인생자체를 바치기에는 젊은 세대라면 다양하게 즐겼으면 좋겠음.

주변을 돌아보고 삶을 즐겁게 살면서 욕심을 더는 것도 사람자체가 여유롭고 즐거움

저 스스로에게도 하는 소리

어차피 돈 많이 벌어도. 더 욕심은 커지기 마련이니까 굶지않게 먹고 살만큼이나 좀 더 여유있게 돈 꾸준히 벌 자신만 있으면 된다라는 마인드.

그래서 하고픈 말은 첨에 애기한 돈을 쫓는 삶이 아니라 돈이 나를 쫓아오는 삶을 사시기를 ! 응원의 메세지

그리고 나라를 너무 믿지 말 것
나라 시스템 그대로 따라가면 부자되는 길은 없음.
❤10☃1
물론 돈 많으면 좋은 게 장땡임
❤4
코인 22년도부터 시작해서 현재 26년도인데.

첨엔 코인의 철학을 믿었고 온 에너지를 쏟아내면서 3년동안 미친듯이 파고들었고 모든 플젝들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파고들었음

파고들면서 기준은 이게 돈이 되는가 안되는가를 기준을 삼았고

철학을 믿고 클레이튼에서 디파이 붐이 불면서 몇천만원이 억단위로 점프를 했고 미래를 위해서 폴카닷과 다양한 코인들에 씨뿌리기하듯 몇백씩 뿌렸지만 하락장이 도래했고 저도 주식 불장처럼 계속 미친듯이 오를 것으로 알았고 비전을 믿었음 (그리고 망함)

그치만 지금 코스피(나스닥 별개)보듯 미친듯이 오르면 골이 커진다라는 것을 깨닫고 전 시작도 안함

물론 먹을수 있지만 제가 주식이라는 시장에 들어가 실력을 쌓기에는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서 포기(시간여유가 없었음)

암튼 코인하면서 인생의 이치도 조금씩 깨달음
삶은 순환임 인생이 잘되면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는 법
내가 내리막에 들어설때 얼만큼 잘 준비가 되어있냐가 덜 내리냐가 되는 듯.

또 오를때도 준비를 잘해야 남들보다 더 잘 오르는 것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제가 코인시장에 계속 남아서 미래를 읽으려고 노력하면서 뉴스흐름도 보는 것

하지만 본다해서 다 내가 먹을 수 없음.
그것도 최근에 로빈후드체인때에도 흔한 레퍼토리였는데 들어갈 걸 그랬음.

코인시장이 빛을 보려면 우선 클래리티법이 해결되어야함. 그전까지는 우리가 기대하는 유동성은 없음 그저 ETF로 들어오는 유동성 말고는 제로섬 게임.

그리고 우리가 알듯이 기회주의자 스캐머들이 로빈후드 들어가서 마구잡이로 밈코인 발행하고 인프라 넣어두고 하면서 먹고 빠짐.
개미들은 다 또 개미지옥에 당해서 손실처리함.

너무 많은걸 겪고하니까 시니컬해져서 제가 트레이딩에만 집중하는 것도 있음.

알트로 한번씩 자산 땡기고싶은데 유동성이 부족해서 그런지 재단들이 끌어올리는 비용이 비싸서그런지 노력조차 안함.

크라임 코인들은 시총과 물량들이 컨트롤 쉬우니까. 자기들 맘대로 싸게싸게 가격올리는거임.

한번 먹고 튀려고 해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긍까 장기적으로 먹을만한 자신만의 방망이를 깍고 다듬어서 꾸준히 그걸로 수익보면서 수익금액으로 자기가 새롭게 하고픈 것들을 해보면서 스킬들을 만들면 될 듯

따리라든지 트레이딩이라든지 세일이라든지 여러가지 등등

저는 코인내에서 트레이딩이랑 장기투자할 것만 남겨두고 방망이를 더이상 깍지 않고 있음.

오래 걸릴 지도 모르지만 언젠가 시드가 커지면 부동산과 배당주 쪽으로 집중할 생각임

안정을 택하는 미래를 그리고 있기 때문이에요.

다들 본인들의 미래를 그려보면서 상상하면서 준비해보면 어떨까요.

저는 파워 N이여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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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다시 보니까 이야기 주제가 휙휙 넘어가네요 그냥 그러려니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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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기념 글 적고싶어졌어요.
에세이 느낌이라 좋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서점가서 힐링할까나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