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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면 좋은 글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UST와 기존 Stable Coin들이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있고 왜 테라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는지 잘 설명한 글

*Source:a41 Steve Medium 원문보기

#UST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 LUNA-UST에 대해 솔직해져 봅시다. ]

투자를 하기전 리스크를 숙지하고 있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UST의 규모가 매우 커져버린 만큼, UST가 무너지는 것은 상상도 하기 싫지만, 어떤 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는지 한 번 작성해보았으니 같이 알아보도록 합시다.

기존에 널리알려진 담보가 없는 이슈, 앵커프로토콜 리스크와 같은 뻔한 것들 뿐 만아니라 이번의 BTC 매입이나 브릿지에 관련된 리스크도 다루어보았으니 많이 읽어주세요 :)

미디엄 링크: https://medium.com/@JwagmiB/luna-ust%EC%97%90-%EB%8C%80%ED%95%B4-%EC%86%94%EC%A7%81%ED%95%B4%EC%A0%B8-%EB%B4%85%EC%8B%9C%EB%8B%A4-d66df376e461

#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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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 컨벡스 전쟁과 UST ]

이전의 커브 전쟁에서는 컨벡스 파이낸스가 CRV의 대부분을 가져감으로써 승리했고, 따라서 이제는 많은 프로토콜들이 CRV대신 CVX를 사모으면서 커브 파이낸스에서의 거버넌스를 가져가려고 하는 컨벡스 전쟁이 진행중이었는데요,

Terra가 무서운 속도로 CVX를 매입하며 1위의 위치에 올랐고, Curve의 4pool(USDC-USDT-UST-FRAX)를 구성하고 있는 동맹군들이 총 60% 이상의 CVX를 차지하게 되면서 사실상 컨벡스 전쟁도 끝이 난 것 같습니다.

앞으로 4pool에 더 높은 이자 보상이 감에 따라 UST와 FRAX의 공급은 더욱더 늘어나고, 페깅은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가 얼마전에 LUNA-UST에 대한 리스크를 제시하긴 했지만, UST의 성장세에 대해서는 이견을 갖지 않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위해선 블로그를 확인해보세요!

블로그 포스팅: https://blog.naver.com/jinsol96/222704912011

출처: Delphi Digital

#CVX #CRV #UST #FR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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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MB LABS (츄츄)
UST 디페깅의 9번째 스트레스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끝날 것 같네요.

이번에도 할인행사였던거로

#UST
Forwarded from Vista Crypto Inside
평소 APR 7% 수준 이었던 FTX의 UST 대출 이자가 30% 까지 급등. UST 대출 수요가 폭증했다는 것.

달러페깅이 불안한 마당에 UST를 왜 빌리나 싶겠지만, 실상은 불안하기 때문에 빌리는 것.

추측컨데,
UST-달러 페깅이 끊어지고 폭삭 망할 가능성이 보이니까(과거 Titan 처럼)
1. UST를 차입
2. 빌린 UST를 다른 코인/스테이블로 매도
3. 만약 페깅 끊어지고 UST 폭락하면 갚아야할 빚이 자동 청산
4. 페깅이 안끊어지더라도 단기간 이자만 내고 고스란히 상환하면 됨

즉, UST에 대한 풋옵션 매수라고 볼 수 있음 (스테이블 특성상 상승에 따른 위험도 없음). 연율 30% 이자 따위 옵션 프리미엄 가격으로 생각하면 매우 저렴.

시장은 정말 똑똑하고 냉정하네요.

#UST #LUNA
Forwarded from GMB LABS (츄츄)
알고리즘 스테이블 UST 디페깅의 원인

1. 루나의 하락
UST는 1USD만큼의 루나를 소각시켜얻거나 1UST를 소각시켜 1USD만큼의 루나를 얻는데, 안정적인 유지를 하려면 백업해주는 에셋인 루나가 UST의 시총보다 훨씬 높아야 안정적임. 하지만 현재 하락으로 인해 시총 플립 직전이기때문에 더 이상 안정적인 보증이 불가능하게 됨.
하지만 이건 오직 루나만 얘기한거고 LFG의 BTC 담보까지 생각하면 더 넉넉하긴한데,, 도권피셜로는 아직 BTC로 백업해줄 생각은 없는듯?

2. 디페깅으로 인한 앵커의 뱅크런

앵커 프로토콜은 누구나 아는 UST의 가장 큰 락업비율을 차지하는 프로토콜.
앵커 프로토콜의 예치금은 디페깅 사건이후로 고점대비 20% 가량의 UST가 출금됐고, 이것이 시장 매도압력으로 발생. 앵커 예치금은 점점 줄어들고 그만큼의 UST가 디페깅에 일조중. 점점 악순환이 일어나는 상환

3. 그러면 계속 UST가 떨어질까요?
1UST=1USD LUNA가 되는 알고리즘 코인으로 다들 알고 있지만 사실 테라 스테이션 슬리피지가 1:1로 스왑해주지는 않는다. Market Swap을 통해 얻는 슬리피지가 보수적으로 약 2%가량이기 때문에 0.98부근에서 아비트라징이 일어나 1UST=0.98USD는 지켜줄 것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사실 다 알 것 같은 내용이고 그림도 없어서 재미없겠지만 디페깅 된 기념으로 또 썼어요

#LUNA #UST
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오셨네요

#UST
Forwarded from GMB LABS (코인추천요정)
이번 UST 디페그의 공격이 미국 헤지펀드 Citadel의 소행이라는 루머가 있네요

에효 미친 월가 시발롬들ㅋㅋ

#UST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더블록 애널리스트 "알라메다 UST 구제 위해 20억 달러 제공 루머 확산"]
https://coinness.live/news/1030793


[Tarophin] 이거 루머가 도권이 UST 페깅 지킬려고 가진 비트를 담보로 대출 받았는데, 숏세력이 그 담보로 찍어 눌러서 숏 치니까 페깅은 더 꺠지고, 기간내에 대출금 못 갚으면 비트 담보 뺏기는 상황이라 지금 도권이 빨대 꼽혀서 빨리고 있다는 썰


[사자] 1달러 페깅 깨진게 UST 시총이 루나 시총 앞지르면서 급속도로 전개된건데, 암만 계산기 뚜들겨봐도 루나랑 비트 팔아도 담보금이 부족했거든요. 그래서 숏잽이들이 냄새 맡고 움직인 부분이 크지 않을까 생각.


[HB] 최근에 트론DAO에서 USDD런칭한다고 설쳐댈때부터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1. USDD런칭 하는 시점이 트론의 차트 하락추세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었고, 장이 구리긴 했지만 떡상 떡밥으로 쓰기에 안성맞춤.

2. 막상 USDD가 런칭하면서 TRON이 하루에 몇 천억원씩 쏟아져들어왔고 소각량이 늘어나면서 USDD가 급증.

3. USDD를 활용하는 디파이와 앰버/폴로니엑스/알라메다 리서치가 루나의 LFG같은 역할을 자처하겠다고 공시.

4. USDD 발행량이 늘어나고 이자율 30%를 지급하겠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앵커의 18% 이자율 UST예치는 별로 의미가 없어지게 됨.

5. UST를 예치했던 자금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LUNA가 급속도로 빠져나갔고

6. 최근 저스틴이 UST를 사고 있다면서 트윗을하기도 했습니다. 즉, 트론은 테라를 밟고 올라서면서 USDD를 활성화 시켜야하는 구조로 되어있었는데

7. 저스틴이 대량으로 UST를 1달러에 샀다는 것은 공매도와 더불어 루나숏과 같은 공격을 병행하기에 안성맞춤인 소재였습니다.

#UST #USDD
Forwarded from 부의길목에서 🦅 (Stay🔥)
논란의 중심에 선 루나와 UST 핵심 궁금증 5가지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306

#LUNA #UST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이번 루나 사태 블랙록과 시타델이 범인]

Blackrock이 Circle(USDC 발행인)에 투자하자마자 $UST가 경쟁자가 됨

상세내용: https://twitter.com/CryptoHarry_/status/1524403730699137025?s=20&t=VTISKQweoYZVPnj9yLGfBg

#UST #LUNA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빙의를 해봅시다. 내가 도권이라면 어떻게 엑싯 전략을 짤것인가.


이미 폰지 사기를 월드 스케일급으로 성장 시켰고 초기부터 이자 20%프로씩 퍼 먹으면서 이미 원금의 몇십배는 엑싯 한 상태입니다. 다만 루나 지갑 주소나 비트 지갑 주소가 다 까발려져 있는 상태구요. 이 상태로 이자 더 주면 곧 담보능력 상실로 폰지는 터지고 국제적 사기꾼이 될 상황이라 가정 합니다.

첫째, 숏잽이를 고용 합시다. 루나 팔아서 모은 비트를 숏잽이에게 넘겨주고 숏잽이가 출근할때 3스테이블 풀을 빼서 유동성이 적어지는 타이밍이 엑싯 스타트. 비트와 루나로 나락숏을 칩니다. 숏수익은 너무 달달해서 이가 썩을 지경입니다.

둘째, UST 페깅을 복구 해야 한다면서 페깅 가격으로 루나를 바꿔줍니다. 바꿔준 루나에 락은 걸지 않습니다. 보따리 상들이 UST 주워다가 루나로 받고 이걸 내다 팔수록 루나의 가격은 나락으로 갑니다. 역시 숏수익은 너무나 달달하지만 핵심은 딴데 있습니다. 루나의 유통량을 최대한 늘립니다. 그리고 온체인에서 거래소로 나가게 합니다. 이를 위해 스테이킹 하지 못하게 긴급 패치를 합니다.

셋째, 대망의 마무리 입니다. 루나 시즌2의 시대 오픈입니다. 스냅샷의 조건은 이미 치밀하게 짜놨습니다. 페깅이 깨기지 전의 루나 홀더에게 40%, 체인 정지 전까지 루나 홀더에게 10%를 나눠 줄겁니다. 페깅이 깨지기 전의 루나 유통량은 4억개로 초기부터 꿀을 빨던 고래들이 거의 독점합니다. 체인 정지 전까진 루나를 6.9조개 넘게 찍어넀습니다. 나눠들 본들 먼지 흩뿌리기죠. 이조차도 거래소 단타충들에겐 국물도 안줍니다.


결실을 정리 해봅시다. 어차피 시장에서 받아 주지도 못하는 빙의된 도권과 했지드의 7조치 루나는 숏으로 이득본거랑 페깅전 스냅샷으로 처분 했습니다. 루나 팔아서 미리 사놓은 비트는 숏으로도 먹고 비트 판돈은 뒷주머니에 잘 챙겨 두구요. 엑싯은 두둑하게 했네요.

명분도 챙겨야죠. 나는 무조건 대규모 자본 공격에 의해 털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겁니다. 스냅샷으로 키스틱 사먹을 돈도 없는 루나틱들을 챙겼다는 명분을 쌓습니다. 이제 내가 이만큼 했는데 집에 찾아와서 벨 누르면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할거구요. 성장통 운운하며 선동에 도와준 했지드도 루나 시즌2로 했제를 시전할 수 있게 해줘야죠. 다만 연사는 내팽게 치고 퐁퐁자오를 찾아가서 루나 시즌2 상장을 딜쳐서 얻어오게 시켜야죠.


아아..오해 하시면 안됩니다. 그저 도권의 입장에서 인두겁을 썼을때 나라면 이렇게 엑싯 할 수 있지 않을까 뇌피셜 소설입니다.

#UST #LUNA
👍1
현재 US 기준 타잔의 Multi Asset View는 다음과 같습니다.

#FX

- Dollar [Sell or Neutral]

*변경(2단계 상승)
:
[Neutral or Buy]

1. 유로/달러 상황이 가장 중요하며, 유로존의 위기가 조명되고 더욱 펀더멘탈 컨디션이 악화할수록(ex. 제조업, 서비스업 PMI 하락, CPI, PPI 증가, 무역적자, 기준금리 인상 등) 더욱 상승여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2. 미국의 7월 시장 컨센서스 상 기준금리 인상은 75bp 는 기정 사실. 자이언트스텝 기준금리 인상과 맞물려 하반기 내내 지속적인 상승 가능하며, 이머징 취약국의 인플레이션은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이행 중인 상황을 감안하여, 달러 매력도는 리세션 시그널이 반복됨에도 불구하고, 금리인상과 이머징 환율 대비 매력도를 반영하며 상승을 개진할 것으로 전망.

종합 Comment - "역설적 기세"

:미국의 리세션 진행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리세션의 여파가 더욱 클 것, 반자유주의 진영의 굴레 속에서 자유주의진영(유럽, 미국, 아시아)의 트리플 딥 리세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역설적으로 안전자산의 선호도로서 달러만이 지위가 상당히 높을 것.

#UST

- 10Y [Neutral or Buy]

*유지

1. 1994년 채권대학살 당시,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7.8% 부근 고점 형성, 당시 GDP 대비 정부부채비율은 65% 가량. 현재 GDP 대비 정부부채비율은 140% 가량이므로 10년물 국채금리의 고점은 3.62% 가량으로 추정. 이에 Terminal Rate와 Neutral Rate 감안, 3.2%~3.7% 부근에서의 채권의 투자매력도는 상승할 것으로 판단.

2. 이에 채권시장 변동성 감안, Terminal Rate와 Neutral Rate는 3.25%~3.5% 범위에 위치할 것으로 판단. 앞으로 남은 FOMC는 7월, 9월, 11월, 12월로 총 4회가 남은 상황. 현재 기준금리 1.75% 에서 7월 75bp 인상을 반영했을 시, 2.5%에서 9월, 11월, 12월로 3차례의 FOMC가 존재. 이어 경기침체를 반영하여 Dovish case로 25bp씩 추가 3회 인상을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3.25%에 위치할 가능성. 이에 Hawkish case 25bp의 추가적인 편차를 감안하여, 3.25%~3.5%의 연말 기준금리가 달성될 것으로 전망.

3. 이후 최근 시장에서 도래하고 있는 리세션의 시그널은 계속해서 경기침체를 반영하는 안전자산으로 투자자금 회귀로, 최근처럼 시장금리의 하락압력을 요구하게 될 것. 다만, 채권 플레이어들은 통화정책 상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품고 있음. 따라서, 통화정책으로 해결할 수 없는 글로벌 블록화 현상이 지속될 시, 울며 겨자먹기 식 금리인상은 지속적일 것. 이러한 지속적인 강한 금리인상이 이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정치적 개입으로, ESG 스탠스 축소 및 철폐(ex. 셰일생산 적극재개 or 전기차 축소)에 가까운 외교를 반자유진영에게 보여주며 펼쳐야하는 상황. 이러한 해결없이 금리인상만 지속된다면, 23년 중반을 기점으로 연준의 금리커브는 고장날 가능성이 매우 크며, QT에서도 RT를 활용하는 방안이 고안될 수 있으며, RRP자금을 소진시키는 등의 유사 금리인하 정책이 발동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리세션의 길이 확정수순의 케이스에서, 역성장에 중점으로 채권이 투자자들의 선택이 될 가능성이 유효.

종합 Comment: - "리세션에서 주운 고장난 초시계"

: 주식보다는 학살의 종료가 채권이 더욱 빠르게 찾아올 것, 리세션이 잠식할수록 주식보다 채권이 빠르게 구원받을 것으로 전망, 다만, 정치적 해결 없이 진행되는 수요파괴 금리인상은 오히려 연준의 금리커브와 통화정책 초시계를 고장낼 가능성, 채권의 심폐소생술이 진행되어야 주식에게도 호흡기를 부착시킬 수 있는 확률이 크다고 판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확률로, 자유진영의 반자유진영에 대한 정치적 해결 없이는 통화정책으로 수요를 파괴해야하는 임무는 지속될 것. 키포인트는 미국의 중간선거와 중국의 당대회이며, 따라서 하반기 말부터는 채권의 투자적격 상황이 더욱 확실히 보이게 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