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RYPTO Sea
✅ 15개월의 요가펫 생태계 홀딩이 끝났습니다
작년 4월 Kubz 첫 구매
투자 금액 :
- NFT 구매 : 8이더
- 프리세일 참여 : 0.8이더
Well 클레임 물량 :
- TGE : 473,336 ($1,100)
- 베스팅 : 2,385,606
15개월 기다려서 -95% 손실이네요.
NFT는 비딩 없어서 헐값에도 못팜
다시는 어떠한 NFT도 사지 않겠다
작년 4월 Kubz 첫 구매
투자 금액 :
- NFT 구매 : 8이더
- 프리세일 참여 : 0.8이더
Well 클레임 물량 :
- TGE : 473,336 ($1,100)
- 베스팅 : 2,385,606
15개월 기다려서 -95% 손실이네요.
NFT는 비딩 없어서 헐값에도 못팜
다시는 어떠한 NFT도 사지 않겠다
① 로그인 방식 추가: 구글 Gmail 로그인 추가, 메타마스크(BSC) 로그인 지원
② 새로운 미션 추가: 트랜잭션이 필요 없는 SNS 미션 추가
- 구글 Gmail 로그인을 통해 에어드랍 캠페인 참여 시 드는 비용 0원
- pBAT을 더 얻고 싶으면 하바 지갑이나 메타마스크 (BSC) 연결해서 트랜잭션 작업도 계속 할 수 있음
Batching Waves 런칭과 함께 BNB Chain 파트너십 및 인티그레이션 발표
Batching.ai 에어드랍 캠페인 참여하기
Batching x BNB Chain 파트너십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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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일봉 200MA(파란선) 기준으로 계속 롱뷰
저항구간
현재 겹치는 저항구간이라서 이거 못뚫을것 예상
언락많은 알트코인들 굳이 숏안치는 이유
이미 늦어버린 손익비 자리들인것 같아요
반등나오기 딱 좋은 지지자리들이라 만약 맞다고 해도 반등나오면 뒈지기 십상이라 그냥 구경중
또한 알트는 숏치는거 아님
치다가 20%반등 이런거에 그냥 포지션 녹아버릴수도 있기 때문에 쉽지않음..
시장 동향에 대해서 너무나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럴수밖에 없는게 리테일 개미들을 그냥 개무시하는 행태의 파운더와 VC들을 쳐다보면 화만 남 ㅋㅋㅋ 이런애들 척결할순없나?
일봉 200MA(파란선) 기준으로 계속 롱뷰
저항구간
일봉111MA
4시간봉 200MA
현재 겹치는 저항구간이라서 이거 못뚫을것 예상
언락많은 알트코인들 굳이 숏안치는 이유
이미 늦어버린 손익비 자리들인것 같아요
반등나오기 딱 좋은 지지자리들이라 만약 맞다고 해도 반등나오면 뒈지기 십상이라 그냥 구경중
또한 알트는 숏치는거 아님
치다가 20%반등 이런거에 그냥 포지션 녹아버릴수도 있기 때문에 쉽지않음..
시장 동향에 대해서 너무나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럴수밖에 없는게 리테일 개미들을 그냥 개무시하는 행태의 파운더와 VC들을 쳐다보면 화만 남 ㅋㅋㅋ 이런애들 척결할순없나?
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NAVER
트럼프가 이기면 바뀌는 것들(feat 유가,천연가스,이차전지, 원자력)
Forwarded from LEE의 온체인채널
Forwarded from 영업합니다
*대충 생각
3월 ATH 달성 직전 조정 이후 1) 4/30 - 5/1, 2) 6/24 이렇게 2번 60k 뚫고 내려갔음
그리고 7/3 다시 60k 뚫고 내려갔다 반등 상태
해외나 국내나 여기저기 보이는 의견은
- 어제를 마지막 조정으로 본다 or 이정도면 적어도 당분간 반등이다
라는 생각으로 롱포지션이 많이 보였음
모두가 불안해하는 모습, 곡소리내는 모습치고 펀딩비는 만트라 제외하면 눈에 띄는 음펀비가 없고 양펀비가 대부분임
OI도 별로 줄지 않았고 여전히 ATH와 비슷한 수준에서 놀고있음
매크로도 사실 지표만 놓고 보면 물가상승 + 고용악화 조합이라 전형적인 스태그 신호일수 있지만 시장은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폭탄돌리기 파티중임 (그마저도 크립토는 수혜를 못받는중)
크립토는 폭탄돌릴 외부의 신규 유동성마저 안들어오는 상황에서 남은 코인충끼리 레버리지를 늘려 버티는 상태로 보임
그나마 비트는 ETF 통해서 유입이라도 있는데 알트는 진짜 시체끼리 폭탄돌리는중임
그래서 확실하게 반등 확인이 될때까지는 비트 현물 / 알트 숏 관점 그대로 가져갈 생각
비트 자체도 여전히 불안하다고 생각해서 더빠져야 확 담을듯 (비트 가격보다는 찐불장 오기 전까지 도미가 더 오를거 같다는 관점)
3월 ATH 달성 직전 조정 이후 1) 4/30 - 5/1, 2) 6/24 이렇게 2번 60k 뚫고 내려갔음
그리고 7/3 다시 60k 뚫고 내려갔다 반등 상태
해외나 국내나 여기저기 보이는 의견은
- 어제를 마지막 조정으로 본다 or 이정도면 적어도 당분간 반등이다
라는 생각으로 롱포지션이 많이 보였음
모두가 불안해하는 모습, 곡소리내는 모습치고 펀딩비는 만트라 제외하면 눈에 띄는 음펀비가 없고 양펀비가 대부분임
OI도 별로 줄지 않았고 여전히 ATH와 비슷한 수준에서 놀고있음
매크로도 사실 지표만 놓고 보면 물가상승 + 고용악화 조합이라 전형적인 스태그 신호일수 있지만 시장은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폭탄돌리기 파티중임 (그마저도 크립토는 수혜를 못받는중)
크립토는 폭탄돌릴 외부의 신규 유동성마저 안들어오는 상황에서 남은 코인충끼리 레버리지를 늘려 버티는 상태로 보임
그나마 비트는 ETF 통해서 유입이라도 있는데 알트는 진짜 시체끼리 폭탄돌리는중임
그래서 확실하게 반등 확인이 될때까지는 비트 현물 / 알트 숏 관점 그대로 가져갈 생각
비트 자체도 여전히 불안하다고 생각해서 더빠져야 확 담을듯 (비트 가격보다는 찐불장 오기 전까지 도미가 더 오를거 같다는 관점)
☃3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Subin An | Hashed)
2024년 3/4분기에서 그나마 "메타"로 보고 있는 중 하나는 AI/DePIN
[AI]
AI에서 판매 가용한 부분은 (1) Data (2) Algorithm (3) Computing Resource (4) Contents 에 조금 옵셔널하지만 (5) Human Resource 정도로 분류할 수 있다. 실질적으로 선진적인 모델을 개발하는 것은 (4)에 가깝긴 하지만 쉽게 토큰화 및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는 것은 1/2/3이기에 해당 모델에서 3/4/1/2 순으로 차례로 투자받고 있는 그림.
1. Data: 바이오 데이터를 포함하여 DePIN과 결합한 비즈니스 등 점차 나오고 있음. 보안이 중요한 데이터의 경우 FHE와 결합성이 좋을 것이라 예상.
2. Algorithm: 모델 자체를 판매할 수도, 모델 사용에 따라 비용을 매길수도 있음. 단순히 모델을 올리는 것보다는 커뮤니티 비즈니스에 가까움. 넥스트 크립토AI 허깅페이스 구축이 필요할 듯
3. Computing Resource는 실제 AWS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가격적인 장점이 어느정도 있을까 확인해봐야 하는 영역
4. Contents: 재미의 영역. 과연 "먹여줄 수 있는가"라는 외적 동기와 재미의 결합에서 재미를 놓치는 팀이 워낙 많았기에 이건 PM의 역량이 아닐까 생각. 아직까지 Web2를 이길만한 프로덕트는 잘 안보임
5. HR: Sentient가 AGI Platform을 지향하며 거의 1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과연 BEP를 넘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연구자들 입장에서는 좋은 방향성이라는 생각은 듬. 근데 토큰으로 팀만 수익을 얻는다면 조금 화날 것 같음.
[DePIN]
Data와 Computing Resource 차원에서 연계하기 가장 좋은 사업. 자체적인 supply chain을 구축한 팀이 가장 중요할 것. 최근 IOTEX 펀드(약 $50M로 기억)이 투자를 액티브하게 해서 각 투자건 살펴보는 것도 꽤나 재밌음. https://depinscan.io/ 도 종종 체크해보면 재밌음.
[AI]
AI에서 판매 가용한 부분은 (1) Data (2) Algorithm (3) Computing Resource (4) Contents 에 조금 옵셔널하지만 (5) Human Resource 정도로 분류할 수 있다. 실질적으로 선진적인 모델을 개발하는 것은 (4)에 가깝긴 하지만 쉽게 토큰화 및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는 것은 1/2/3이기에 해당 모델에서 3/4/1/2 순으로 차례로 투자받고 있는 그림.
1. Data: 바이오 데이터를 포함하여 DePIN과 결합한 비즈니스 등 점차 나오고 있음. 보안이 중요한 데이터의 경우 FHE와 결합성이 좋을 것이라 예상.
2. Algorithm: 모델 자체를 판매할 수도, 모델 사용에 따라 비용을 매길수도 있음. 단순히 모델을 올리는 것보다는 커뮤니티 비즈니스에 가까움. 넥스트 크립토AI 허깅페이스 구축이 필요할 듯
3. Computing Resource는 실제 AWS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가격적인 장점이 어느정도 있을까 확인해봐야 하는 영역
4. Contents: 재미의 영역. 과연 "먹여줄 수 있는가"라는 외적 동기와 재미의 결합에서 재미를 놓치는 팀이 워낙 많았기에 이건 PM의 역량이 아닐까 생각. 아직까지 Web2를 이길만한 프로덕트는 잘 안보임
5. HR: Sentient가 AGI Platform을 지향하며 거의 1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과연 BEP를 넘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연구자들 입장에서는 좋은 방향성이라는 생각은 듬. 근데 토큰으로 팀만 수익을 얻는다면 조금 화날 것 같음.
[DePIN]
Data와 Computing Resource 차원에서 연계하기 가장 좋은 사업. 자체적인 supply chain을 구축한 팀이 가장 중요할 것. 최근 IOTEX 펀드(약 $50M로 기억)이 투자를 액티브하게 해서 각 투자건 살펴보는 것도 꽤나 재밌음. https://depinscan.io/ 도 종종 체크해보면 재밌음.
Forwarded from JM Trader‘s Chart World (JMt)
#BTC
이정도 선에서 마무리가 되고 내일 양봉 마감한다면 일봉상 상승 다이버전스가 컨펌이 됩니다. 다만 이정도 선에서 막을 수 있냐가 문제.
또한 기대했던 수렴의 모양이 무너지고있어 일봉상 큰 관점에서 플랫 조정을 배제 할 수 없다는 리스크가 남아 있습니다. 이 경우 최대 52.6K 까지 열리게 됩니다.
따라서 저점을 추적하기 보다는 전환이 이뤄지는 지점을 노리는것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지금은 그냥 인정 해야됩니다. 괜한 희망회로는 오히려 실망감만 커질뿐.
만약 손 쓸 방법이 없이 크게 물려있다면 3분기는 반등의 기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다가올 크립토 섬머에 탈출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일정 비중을 엑시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반토막 이상 손실인 종목 탈출 기회를 주는데 욕심에 덜지 않는다는건 리스크 관리를 정말 0.0001도 안했으므로 잃어야 합당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손실 구간으로 깊숙히 들어온 종목들이 생겨 이정도 선에서 마무리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기적을 보여줘!!!
이정도 선에서 마무리가 되고 내일 양봉 마감한다면 일봉상 상승 다이버전스가 컨펌이 됩니다. 다만 이정도 선에서 막을 수 있냐가 문제.
또한 기대했던 수렴의 모양이 무너지고있어 일봉상 큰 관점에서 플랫 조정을 배제 할 수 없다는 리스크가 남아 있습니다. 이 경우 최대 52.6K 까지 열리게 됩니다.
따라서 저점을 추적하기 보다는 전환이 이뤄지는 지점을 노리는것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지금은 그냥 인정 해야됩니다. 괜한 희망회로는 오히려 실망감만 커질뿐.
만약 손 쓸 방법이 없이 크게 물려있다면 3분기는 반등의 기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다가올 크립토 섬머에 탈출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일정 비중을 엑시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반토막 이상 손실인 종목 탈출 기회를 주는데 욕심에 덜지 않는다는건 리스크 관리를 정말 0.0001도 안했으므로 잃어야 합당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손실 구간으로 깊숙히 들어온 종목들이 생겨 이정도 선에서 마무리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기적을 보여줘!!!
Forwarded from 바밀이야 bamilirya (BananamilkX)
어제 오늘 요약
: 아 이제 진짜 할 게 없고, 돈 벌수 있는 방법이 매매 뿐이네 => 레버리지로 퇴학
: 아 이제 진짜 할 게 없고, 돈 벌수 있는 방법이 매매 뿐이네 => 레버리지로 퇴학
Forwarded from Buy High Sell Low (Kintaro Q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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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M Trader‘s Chart World (JMt)
- 사이즈가 너무 커져버린 비트코인
최근들어 가장 크게 미스한 점은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1600조
현재 구글의 시가총액은 3200조
만약 비트코인이 우리가 바라는 2억 수준까지 도달한다면 시가총액은 5000조에 육박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애플을 상회하는 수준의 시가총액이 됩니다.
제로 금리 시대라면 모든 자산의 시가총액이 뻥튀기 되면서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현재 고금리 상황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될거라고 믿고 있죠. 아니 믿고 싶은거죠.
여기서 힌트를 얻어 우리의 투자 페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됩니다.
더 이상 이전처럼 "떡상"을 바랄수있는 시장이 아니구나
개미들이 얼마간다의 시각으로 선동하고 올릴수 있는 수준을 넘었습니다.
반드시 ETF의 폭발적인 자금이 필요한 상황.
"자산의 속성이 변했다."
따라서 추세를 가늠하는데 있어 인플루언서들이나 저처럼 차트쟁이들이 "얼마가 저점이고 어디까지 갈거고 어디까지 오를거다." 라는 기술적 분석의 의미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펀더멘탈", "국제 정세", "경제 상황과 투자환경" 등이 훨씬 중요해진 시장,,
체크해보죠.
1. 투자 환경이 나쁜가?
No 나스닥만 보면 알 수 있습니다.
2. 국제 정세
그닥 좋지 못합니다. 블록화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탄생한 배경을 잘 곱씹어 봐야 합니다. 화폐 불신에서 탄생한 자산 그렇다면 정세가 좋지 못한것은 오히려 호재
3. 펀더멘탈
현재 이부분이 문제 입니다. "사이즈는 커져있고 가격은 비싸다." 그런데 비트코인을 사야하는 이유는? 저는 특별히 모르겠습니다.
"기관들이 해먹어야 하니까" "금을 능가할거니까" 이런 추상적인 얘기 말고 정말 사야하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사야 하는 이유가 생기려면?
"가격이 내려가야 한다." 차익 실현을 노리는 매수자들이 돌아와야 합니다.
혹은 최소 현재 시장을 지배하고있는 마운트곡스발 악재, 채굴자들의 매도, 각국 정부들의 매도가 최소한 끝나야 합니다.
언제 끝날까?
"조만간"
채굴자들은 온체인 데이터에서 매도세가 줄어든것을 확인 했고, 독일 정부는 이전만큼 적극적이지는 않습니다.
선반영하는 시장의 특징을 생각해보면 마운트 곡스 악재는 실 상환을 시작하는 시기부터는 악재 해소로 시장이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것들이 잠잠해지고 비트코인이 다시한번 랠리를 펼칠 가능성이 높은 구간은 일전에 언급드린 7월 중/하순으로 생각합니다.
시장이 그 어느떄보다 어렵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포기하지 않았다면 인내를, 포기할거라면 선택을
최근들어 가장 크게 미스한 점은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1600조
현재 구글의 시가총액은 3200조
만약 비트코인이 우리가 바라는 2억 수준까지 도달한다면 시가총액은 5000조에 육박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애플을 상회하는 수준의 시가총액이 됩니다.
제로 금리 시대라면 모든 자산의 시가총액이 뻥튀기 되면서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현재 고금리 상황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될거라고 믿고 있죠. 아니 믿고 싶은거죠.
여기서 힌트를 얻어 우리의 투자 페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됩니다.
더 이상 이전처럼 "떡상"을 바랄수있는 시장이 아니구나
개미들이 얼마간다의 시각으로 선동하고 올릴수 있는 수준을 넘었습니다.
반드시 ETF의 폭발적인 자금이 필요한 상황.
"자산의 속성이 변했다."
따라서 추세를 가늠하는데 있어 인플루언서들이나 저처럼 차트쟁이들이 "얼마가 저점이고 어디까지 갈거고 어디까지 오를거다." 라는 기술적 분석의 의미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펀더멘탈", "국제 정세", "경제 상황과 투자환경" 등이 훨씬 중요해진 시장,,
체크해보죠.
1. 투자 환경이 나쁜가?
No 나스닥만 보면 알 수 있습니다.
2. 국제 정세
그닥 좋지 못합니다. 블록화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탄생한 배경을 잘 곱씹어 봐야 합니다. 화폐 불신에서 탄생한 자산 그렇다면 정세가 좋지 못한것은 오히려 호재
3. 펀더멘탈
현재 이부분이 문제 입니다. "사이즈는 커져있고 가격은 비싸다." 그런데 비트코인을 사야하는 이유는? 저는 특별히 모르겠습니다.
"기관들이 해먹어야 하니까" "금을 능가할거니까" 이런 추상적인 얘기 말고 정말 사야하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사야 하는 이유가 생기려면?
"가격이 내려가야 한다." 차익 실현을 노리는 매수자들이 돌아와야 합니다.
혹은 최소 현재 시장을 지배하고있는 마운트곡스발 악재, 채굴자들의 매도, 각국 정부들의 매도가 최소한 끝나야 합니다.
언제 끝날까?
"조만간"
채굴자들은 온체인 데이터에서 매도세가 줄어든것을 확인 했고, 독일 정부는 이전만큼 적극적이지는 않습니다.
선반영하는 시장의 특징을 생각해보면 마운트 곡스 악재는 실 상환을 시작하는 시기부터는 악재 해소로 시장이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것들이 잠잠해지고 비트코인이 다시한번 랠리를 펼칠 가능성이 높은 구간은 일전에 언급드린 7월 중/하순으로 생각합니다.
시장이 그 어느떄보다 어렵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포기하지 않았다면 인내를, 포기할거라면 선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