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오늘 셀시우스가 테더를 고소한 이유는 주로 테더의 비트코인 담보 청산 과정에서 발생한 손실과 관련이 있음
✔ 셀시우스입장
테더가 2022년 6월 비트코인 가격 하락 시 테더가 보유한 담보 비트코인을 "조기 매각"하여 시장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처분했다고 주장
(셀시우스는 이러한 테더의 조치가 계약에서 명시된 10시간 대기 시간을 무시한 것이며, 결과적으로 셀시우스에 약 20억 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초래했다고 주장)
이에 따라 셀시우스는 24억달러 상당의 고소를진행.
☑️ 테더사 입장
우리는 2022년 당시 비트코인으로 과담보를 제공하는 고객에게 USDt를 제공했었고, 셀시우스 또한 고객이였다.
계약내용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마진 콜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테더는 고객이 추가 담보를 제공하지 않을 경우 해당 포지션을 청산할 권리가 있다.
우리는 계약 내용에 따라 매각하여 초과분을 반환완료 하였었다.
셀시우스의 비트코인 매각 부당 소송건은 근거가 없으며 위험관리와 계약이행이 철저히 이루어졌다.
우리는 법정에서 우리의 행위가 정당했음을 입증할 것.
😭 그러니깐 그당시 내돈 청산난게 니 두년놈들 작품이였다 이거구나 조용히 고소전해라..
#테더 #셀시우스 #지랄노
테더가 2022년 6월 비트코인 가격 하락 시 테더가 보유한 담보 비트코인을 "조기 매각"하여 시장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처분했다고 주장
(셀시우스는 이러한 테더의 조치가 계약에서 명시된 10시간 대기 시간을 무시한 것이며, 결과적으로 셀시우스에 약 20억 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초래했다고 주장)
이에 따라 셀시우스는 24억달러 상당의 고소를진행.
우리는 2022년 당시 비트코인으로 과담보를 제공하는 고객에게 USDt를 제공했었고, 셀시우스 또한 고객이였다.
계약내용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마진 콜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테더는 고객이 추가 담보를 제공하지 않을 경우 해당 포지션을 청산할 권리가 있다.
우리는 계약 내용에 따라 매각하여 초과분을 반환완료 하였었다.
셀시우스의 비트코인 매각 부당 소송건은 근거가 없으며 위험관리와 계약이행이 철저히 이루어졌다.
우리는 법정에서 우리의 행위가 정당했음을 입증할 것.
#테더 #셀시우스 #지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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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Sea
✅ HLP vs JLP
요즘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부쩍 HLP, JLP 등의 Perp LP 예치에 관심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단순 스테이블 예치해 비해 이율이 높다보니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지는것 같네요.
JLP와 HLP는 둘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구조의 토큰이지만, 그 구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1️⃣ HLP (Hyperliquidity Provider, APR 35%)
- 하이퍼리퀴드에서 운영
- Perp 유저들의 반대 포지션을 HLP로 잡아서, 유저들이 손실을 볼수록 HLP의 수익이 나는 구조 (유저들이 많이 벌면 HLP가 잃음)
- HLP 수익 = 유저 손실 + 하이퍼리퀴드 수수료 + 펀딩피 등
- 어차피 장기적으로는 카지노가 이긴다
- Hyperliquid Perp 일일 볼륨 : $900M
2️⃣ JLP (Jupiter Liquidity Provider Token, APR 72%)
- 주피터에서 운영
- SOL, BTC, ETH, USDC, USDT 5가지 토큰으로 구성된 인덱스 펀드
- Jupiter Perp에서 발생한 수수료의 75%가 JLP에 재투자됨
- JLP는 HLP와 다르게 토큰이어서, 거래로 토큰 가격이 변동됨
- Jupiter Perp 일일 볼륨 : $1b
JLP는 비트이더솔라나 3개의 가격, 그리고 Jupiter Perp의 수수료, 토큰의 수요 등이 가격에 영향을 미침. 카미노 루핑으로 인해 엄청난 수요가 있는 지금은 가격이 약간 펌핑되어있는 상태라고 볼수도 있는것.
3️⃣ 결론. 뭐가 더 좋음?
둘다 좋음!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달라짐..
HLP의 장점은 현물 가격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것! 비이솔이 아무리 박아도 HLP는 수익이 날수 있는것임.. 하리 수수료가 감소하면 수익이 줄어들수 있는데, 하리 거래량이야 뭐 매우 높으니..
JLP는 반대로 현물 가격에 영향을 받음. 하지만 다른 토큰들과는 다르게 주피터 perp의 수수료 수익이 있다보니 현물 가격이 하락해도 일정부분 헷징이 가능함. 반대로 상승하면 상승분 + 수수료까지!
(스테이블이 포함된 펀드라서, 상승장에는 현물만큼은 상승하지 못함)
거기다 주피터는 내년 1월 10억개의 JUP 토큰 에어드랍이 예정되어있음. 무조건 받을수 있는건 아니지만, JLP 홀딩으로 주피터 에어드랍까지 노려볼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서 그 부분도 좋다고 생각됨.
요약하자면 상승할거같으면 JLP, 하락할거같으면 HLP!
Jupiter Perp | Hyperliquid Vault
요즘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부쩍 HLP, JLP 등의 Perp LP 예치에 관심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단순 스테이블 예치해 비해 이율이 높다보니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지는것 같네요.
JLP와 HLP는 둘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구조의 토큰이지만, 그 구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1️⃣ HLP (Hyperliquidity Provider, APR 35%)
- 하이퍼리퀴드에서 운영
- Perp 유저들의 반대 포지션을 HLP로 잡아서, 유저들이 손실을 볼수록 HLP의 수익이 나는 구조 (유저들이 많이 벌면 HLP가 잃음)
- HLP 수익 = 유저 손실 + 하이퍼리퀴드 수수료 + 펀딩피 등
- 어차피 장기적으로는 카지노가 이긴다
- Hyperliquid Perp 일일 볼륨 : $900M
2️⃣ JLP (Jupiter Liquidity Provider Token, APR 72%)
- 주피터에서 운영
- SOL, BTC, ETH, USDC, USDT 5가지 토큰으로 구성된 인덱스 펀드
- Jupiter Perp에서 발생한 수수료의 75%가 JLP에 재투자됨
- JLP는 HLP와 다르게 토큰이어서, 거래로 토큰 가격이 변동됨
- Jupiter Perp 일일 볼륨 : $1b
JLP는 비트이더솔라나 3개의 가격, 그리고 Jupiter Perp의 수수료, 토큰의 수요 등이 가격에 영향을 미침. 카미노 루핑으로 인해 엄청난 수요가 있는 지금은 가격이 약간 펌핑되어있는 상태라고 볼수도 있는것.
3️⃣ 결론. 뭐가 더 좋음?
둘다 좋음!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달라짐..
HLP의 장점은 현물 가격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것! 비이솔이 아무리 박아도 HLP는 수익이 날수 있는것임.. 하리 수수료가 감소하면 수익이 줄어들수 있는데, 하리 거래량이야 뭐 매우 높으니..
JLP는 반대로 현물 가격에 영향을 받음. 하지만 다른 토큰들과는 다르게 주피터 perp의 수수료 수익이 있다보니 현물 가격이 하락해도 일정부분 헷징이 가능함. 반대로 상승하면 상승분 + 수수료까지!
(스테이블이 포함된 펀드라서, 상승장에는 현물만큼은 상승하지 못함)
거기다 주피터는 내년 1월 10억개의 JUP 토큰 에어드랍이 예정되어있음. 무조건 받을수 있는건 아니지만, JLP 홀딩으로 주피터 에어드랍까지 노려볼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서 그 부분도 좋다고 생각됨.
요약하자면 상승할거같으면 JLP, 하락할거같으면 HLP!
Jupiter Perp | Hyperliquid Vault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돈타쿠
YouTube
다가오는 4분기 시장, 살아남기 위해 꼭 버려야할 사고 방식 [월가아재 시즌3 - 24편]
🌏 Valley AI 플랫폼
Valley AI 프로젝트: https://www.valley.town/join
----------------------------------------
00:00 시황과 근원적 불확실성
02:40 확률적 사고, 실천의 어려움
05:30 노동소득을 경시하지 말 것
09:25 투자 공부는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12:15 레버리지는 기댓값을 올려주지 않는다
14:06 어떤 투자 공부를 해야할까?
15:15 100세 시대, 장기적…
Valley AI 프로젝트: https://www.valley.town/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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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시황과 근원적 불확실성
02:40 확률적 사고, 실천의 어려움
05:30 노동소득을 경시하지 말 것
09:25 투자 공부는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12:15 레버리지는 기댓값을 올려주지 않는다
14:06 어떤 투자 공부를 해야할까?
15:15 100세 시대, 장기적…
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Coblin)
#Keplr #Leap
최근 케플러 지갑의 스왑 기능이 베타 버전을 끝내고 정식 출시되면서 스왑 당 0.75% 수준의 수수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분명 0.75%를 때어 간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수수료를 많이 때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요?
왜냐하면 수수료를 케플러에서 한번, 그리고 스왑이 실제로 진행되는 오스모시스에서 한번, 총 2번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정리하자면,
각 생태계 주요 지갑별 수수료 현황
- Keplr : 0.75%(기본) + ~0.2%(DEX) = 약 0.95%
- Leap : 기본 수수료 X + ~0.2%(DEX) = 약 0.2%
- Metamask : 0.88%(기본) + ~0.25%(DEX) = 약 1.13%
- Rabby : 0.25%(기본) + ~0.25%(DEX) = 약 0.5%
- Phantom : 0.85%(기본) + ~0.25%(DEX) = 약 1.1%
지갑 스왑, 편하다고 생각없이 쓰다간 수수료로 피똥싸는 수준입니다.
이에 시간적 여유가 많다면 바이낸스와 같은 중앙화 거래소를 쓰시고, 아니면 번거러워도 직접 오스모시스를 사용하시는 것이 계좌 건강에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물론!뜬금 없이 터지는 IBC 생태계 상장 소식에는 케플러 스왑 만큼 효자가 없기도 하고, 필요에 사용하실 분들은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입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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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죠
NAVER
난카이 대지진 근황(feat 일본 기상청 임시 경보발령)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곧 락업된 물량이 풀리는 알트코인 목록
👉일정확인
* 락업 물량이 새롭게 풀리는 것은 이론적으로 가격 하락 요인이 맞지만, 몇몇 프로젝트의 경우 주요 물량이 풀릴 때(팀, VC, MM 물량 등) 오히려 펌핑을 만들고 매도된 사례가 많음
#알트코인
👉일정확인
* 락업 물량이 새롭게 풀리는 것은 이론적으로 가격 하락 요인이 맞지만, 몇몇 프로젝트의 경우 주요 물량이 풀릴 때(팀, VC, MM 물량 등) 오히려 펌핑을 만들고 매도된 사례가 많음
#알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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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한번씩 솔라나 생태계는 참 재미있는데
솔라나 토큰은 잘 모르겠다라고 할 때가 있는데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요거 아닌가 싶습니다.
솔라나 시총은 올해 이미 ATH를 갱신했지만
가격은 ATH가려면 70%더 올라야하는 아이러니
이게 단 3년사이에 일어난 일인데,막말로 다음 3년 지나면 저걸 2번 극복해야 된다는거니...
인플레이션이 심한 코인들의 피할 수 없는 숙명, 시총은 계속 커지는데 가격은 늘 ATH찍기가 힘듬😭
뭐 근데 반대로 말해서 3년내내 스테이킹하고 했으면 이미 ATH 갔다는 소리니깐...
풀 스테이킹 받고 인플레이션 다 코인으로 받으면 사실 상관없긴합니다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SOL #솔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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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솔라나를 두둔하려는 것은 아닌데 이건 비단 솔라나만의 문제는 아니어서.
디플레이션 자처하는 인젝티브도 소각 메커니즘이 있는 것 뿐. 계속 리워드는 나오고 있고(아직 인플레이셔너리임), 코스모스 계열 토큰들도 다 마찬가지.
지금 오르고 있는 수이만 보더라도, 가격은 ATH의 절반도 안왔는데 시가총액은 지금 ATH 부근.
PoS로 유지되는 프로젝트들은 솔라나 뿐만 아니라 그냥 어쩔 수 없는 숙명이라고 생각. 스타트업들이 초기에 엄청 자금 태워서 BEP 맞추려는 것과 같은 논리인데 그게 좀 더 탈 중앙화 되어있는 개념으로 진행되는 것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이래서 High FDV low float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 솔라나만이 아니라 앞으로 나올 수많은 PoS 계열 체인들 다 이럴거에요.
디플레이션 자처하는 인젝티브도 소각 메커니즘이 있는 것 뿐. 계속 리워드는 나오고 있고(아직 인플레이셔너리임), 코스모스 계열 토큰들도 다 마찬가지.
지금 오르고 있는 수이만 보더라도, 가격은 ATH의 절반도 안왔는데 시가총액은 지금 ATH 부근.
PoS로 유지되는 프로젝트들은 솔라나 뿐만 아니라 그냥 어쩔 수 없는 숙명이라고 생각. 스타트업들이 초기에 엄청 자금 태워서 BEP 맞추려는 것과 같은 논리인데 그게 좀 더 탈 중앙화 되어있는 개념으로 진행되는 것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이래서 High FDV low float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 솔라나만이 아니라 앞으로 나올 수많은 PoS 계열 체인들 다 이럴거에요.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이러니저러니해도 USDT USDC 유입량은 증가 중 🔥
스테이블코인 유입 증가는 BTC 매수와 어느정도 연관이 있는 지표인데 현재
- 모든 거래소에서 USDC와 USDT의 월 평균 유입은 하루 평균 530억 달러로, 연간 평균을 상회
- 70k에서 하루 720억 달러의 기록적인 유입 발생
시장에 대한 관심은 아직 죽지 않았다... 반등해다오....
스테이블코인 유입 증가는 BTC 매수와 어느정도 연관이 있는 지표인데 현재
- 모든 거래소에서 USDC와 USDT의 월 평균 유입은 하루 평균 530억 달러로, 연간 평균을 상회
- 70k에서 하루 720억 달러의 기록적인 유입 발생
시장에 대한 관심은 아직 죽지 않았다... 반등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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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디언트 캐피탈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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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라디언트 베이스 마켓 런칭 성과
라디언트의 성공적인 베이스 진출
Forwarded from 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코인쟁이 토막상식:
몇몇 거래소가 BTC 대신 XBT라는 티커를 쓰는 이유
전세계의 통화는 300여개가 있는데 3글자 알파벳으로 표현하게 되어 있음.
나라이름 2글자 + 통화면 1글자로 씁니다.
미국+달러: US D
한국+원: KR W
일본+엔: JP N
중국+위안: CN Y
아랍에미레이트+디나르: AE D
이런 식임
이 화폐명을 3글자로 규정한 것이 ISO 4217라는 규격임
그런데 국가 화폐가 아닌데 ISO4217에 포함하는 소수 예외로 금과 같이 국가 구분이 없는 것들은
X + 2글자로 씀
금 = XAU
은 = XAG
팔라듐 = XPD
이 맥락에서 비트코인은 ISO 4217에 청원을 통해 등록되었고 XBT라는 국제심볼을 받았습니다.
CBOE(시카고 선물거래소) 같은 전통기관은 XBT라는 티커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최초로 크립토에 무기한선물이란 계약을 도입한 비트맥스라는 틀 거래소가 있는데요, 이곳 역시 얼마전까지도 XBT라는 티커를 사용했습니다.
같은 이유로 리플은 XRP, 스텔라루멘은 XLM, 모네로는 XMR, 테조스는 XTZ라는 티커를 사용하고 있음
몇몇 거래소가 BTC 대신 XBT라는 티커를 쓰는 이유
전세계의 통화는 300여개가 있는데 3글자 알파벳으로 표현하게 되어 있음.
나라이름 2글자 + 통화면 1글자로 씁니다.
미국+달러: US D
한국+원: KR W
일본+엔: JP N
중국+위안: CN Y
아랍에미레이트+디나르: AE D
이런 식임
이 화폐명을 3글자로 규정한 것이 ISO 4217라는 규격임
그런데 국가 화폐가 아닌데 ISO4217에 포함하는 소수 예외로 금과 같이 국가 구분이 없는 것들은
X + 2글자로 씀
금 = XAU
은 = XAG
팔라듐 = XPD
이 맥락에서 비트코인은 ISO 4217에 청원을 통해 등록되었고 XBT라는 국제심볼을 받았습니다.
CBOE(시카고 선물거래소) 같은 전통기관은 XBT라는 티커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최초로 크립토에 무기한선물이란 계약을 도입한 비트맥스라는 틀 거래소가 있는데요, 이곳 역시 얼마전까지도 XBT라는 티커를 사용했습니다.
같은 이유로 리플은 XRP, 스텔라루멘은 XLM, 모네로는 XMR, 테조스는 XTZ라는 티커를 사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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