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바이낸스 랩스의 리드로 $15M 투자받은 Hemi
혜미...세희, 수희, 민아 등 한국식 이름이면 뭔가 친근감이 든다. 하여튼 개인적으로는 직관적이지 않은 설명의 프로젝트는 매우 부정적인 첫인상을 가지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이 프로젝트가 그렇다.
모듈러 프로토콜인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두 개의 장점을 모두 가져다 쓰겠다~ 라는 게 맥락인데, 대체 그래서 무엇을 만들겠다는 걸까?
우선 이 친구는 간단하게 설명하면 L2다. 근데 조금 특이한 Hemi VM이라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 L2다. 이 VM은 EVM 호환이 가능하며 특징은 내장에 비트코인 노드를 통합한 것이다.
VM은 과연 무엇인가? 우선 VM(Virtual Machine)은 말그대로 가상환경이다. 이 가상환경은 블록체인 외에 개발 생태계에서 빈번하게 활용되는 표현이다.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모두의 개발 환경을 개별 구성으로 되어있다. OS도 버전마다 다를 수 있고, 내부 메모리 구성도 다를 수 있고 다양한 이슈가 있을 수 있다. 그렇기에 같은 코드도 실행에 따라 최적화가 덜 되거나 심지어는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이슈가 있다. 이를 위해서 모두의 공통된 환경을 만들어 해당 환경에서는 모두가 같은 메모리 구성, 코드 순서, 병렬 처리 등을 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으로의 블록체인이라면 공동의 연산, 데이터가 중요한 상태 머신이므로 이런 VM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 대표가 EVM과 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여튼 이 VM은 단순히 코드가 같은 코드가 실행가능하다를 넘어서는 여러 환경 요소를 포함한다. 대표적으로가 데이터 구성이다. 이더리움은 대표적으로 스택, 메모리, 스토리지 구성을 통해 연산에서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공동의 DB를 관리한다. (이런 데이터 구성에서 하드웨어의 메모리까지 연결을 잘하면 병렬처리 EVM을 만들 수 있는데 이걸 하려고 하는 팀이 Monad, MegaETH, Sei, RISE 등인 것이다.)
하여튼 부연설명이 길었는데, Hemi는 이런 데이터 구성에서 비트코인 노드를 내장한다고 한다. 이 말은 즉슨 EVM 환경에서 비트코인 데이터에 접근하고, 이는 기존의 3자 릴레이어를 포함한 (보통 멀티시그)의 방식에서 벗어나 자체적으로 메인넷에서 비트코인 관련 프로토콜의 여러 데이터를 쿼리하여 이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단 여기서 주장하는 사용 사례는 다음과 같다.
- Non-custodial BTC<->ETH asset exchanges
- Bitcoin MEV marketplaces (이건 어떻게 되는거지? 직관적으로 잘 모르겠음)
- Bitcoin lending markets
- Bitcoin staking systems
- Custom smart-wallets with configurable validator sets and signing technology
- Custom Bitcoin tunnels (Hemi’s own standard Bitcoin tunnel is being built entirely on hVM)
이는 노드들이 공통된 Bitcoin 노드와 전처리된 데이터를 포함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물론 이런 노드 동기화를 위해 Proof-of-Proof라는 방식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는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
하여튼 일단 전체적인 방식에 대해서 노드 매니징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비트코인 노드를 모두 포함할 때 드는 Hemi 노드 운영 비용) 비트코인에 타임스탬프를 찍는 Babylon보다는 "이론적으로는" 더 재밌는 것은 사실이다.
여러모로 Bitcoin을 조금 더 Programmable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이 다양해지는 것은 재밌게 보는 중. (어떤 문제를 풀겠다라기 보다는 새로운 금융 상품을 만드는 행위라고 보기에 긍정적이라기 보다는 중립에 가까움)
혜미...세희, 수희, 민아 등 한국식 이름이면 뭔가 친근감이 든다. 하여튼 개인적으로는 직관적이지 않은 설명의 프로젝트는 매우 부정적인 첫인상을 가지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이 프로젝트가 그렇다.
Hemi is a modular protocol for superior scaling, security, and interoperability, powered by Bitcoin and Ethereum.
모듈러 프로토콜인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두 개의 장점을 모두 가져다 쓰겠다~ 라는 게 맥락인데, 대체 그래서 무엇을 만들겠다는 걸까?
우선 이 친구는 간단하게 설명하면 L2다. 근데 조금 특이한 Hemi VM이라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 L2다. 이 VM은 EVM 호환이 가능하며 특징은 내장에 비트코인 노드를 통합한 것이다.
VM은 과연 무엇인가? 우선 VM(Virtual Machine)은 말그대로 가상환경이다. 이 가상환경은 블록체인 외에 개발 생태계에서 빈번하게 활용되는 표현이다.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모두의 개발 환경을 개별 구성으로 되어있다. OS도 버전마다 다를 수 있고, 내부 메모리 구성도 다를 수 있고 다양한 이슈가 있을 수 있다. 그렇기에 같은 코드도 실행에 따라 최적화가 덜 되거나 심지어는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이슈가 있다. 이를 위해서 모두의 공통된 환경을 만들어 해당 환경에서는 모두가 같은 메모리 구성, 코드 순서, 병렬 처리 등을 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으로의 블록체인이라면 공동의 연산, 데이터가 중요한 상태 머신이므로 이런 VM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 대표가 EVM과 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여튼 이 VM은 단순히 코드가 같은 코드가 실행가능하다를 넘어서는 여러 환경 요소를 포함한다. 대표적으로가 데이터 구성이다. 이더리움은 대표적으로 스택, 메모리, 스토리지 구성을 통해 연산에서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공동의 DB를 관리한다. (이런 데이터 구성에서 하드웨어의 메모리까지 연결을 잘하면 병렬처리 EVM을 만들 수 있는데 이걸 하려고 하는 팀이 Monad, MegaETH, Sei, RISE 등인 것이다.)
하여튼 부연설명이 길었는데, Hemi는 이런 데이터 구성에서 비트코인 노드를 내장한다고 한다. 이 말은 즉슨 EVM 환경에서 비트코인 데이터에 접근하고, 이는 기존의 3자 릴레이어를 포함한 (보통 멀티시그)의 방식에서 벗어나 자체적으로 메인넷에서 비트코인 관련 프로토콜의 여러 데이터를 쿼리하여 이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단 여기서 주장하는 사용 사례는 다음과 같다.
- Non-custodial BTC<->ETH asset exchanges
- Bitcoin MEV marketplaces (이건 어떻게 되는거지? 직관적으로 잘 모르겠음)
- Bitcoin lending markets
- Bitcoin staking systems
- Custom smart-wallets with configurable validator sets and signing technology
- Custom Bitcoin tunnels (Hemi’s own standard Bitcoin tunnel is being built entirely on hVM)
이는 노드들이 공통된 Bitcoin 노드와 전처리된 데이터를 포함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물론 이런 노드 동기화를 위해 Proof-of-Proof라는 방식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는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
하여튼 일단 전체적인 방식에 대해서 노드 매니징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비트코인 노드를 모두 포함할 때 드는 Hemi 노드 운영 비용) 비트코인에 타임스탬프를 찍는 Babylon보다는 "이론적으로는" 더 재밌는 것은 사실이다.
여러모로 Bitcoin을 조금 더 Programmable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이 다양해지는 것은 재밌게 보는 중. (어떤 문제를 풀겠다라기 보다는 새로운 금융 상품을 만드는 행위라고 보기에 긍정적이라기 보다는 중립에 가까움)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Jerome Powell 연준 의장
1. 금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은 통화정책 조정을 통해 강력한 고용시장을 유지시킬 수 있다는 확신이 커졌기 때문(growing confidence that strength in labour market can be maintained)
2. 연준은 경제 성장률 둔화를 전망하나 펀더멘털은 견조한 상태가 이어질 것. 소매판매, 2분기 GDP 수치들은 고용 환경에 긍정적
3. 고용 시장은 연초 이후 유의미한 속도로 둔화 중. 필요 시 추가 대응 가능
4. 물가상승률세는 상당수준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고용은 물가 상승 압력이 아님
5. 인내심을 가지고 정책을 운영한 결과 물가는 목표 달성에 매우 근접한 레벨에 도달(much closer to goa)
6. 물가의 상방 압력은 약화된 반면, 고용의 하방(고용시장 냉각) 압력은 강화
7. 견조한 경제 상황이 이어지고, 물가 둔화가 더디게 진행될 경우 완화 속도 조절할 것
8. 전망치들이 보여주듯 현재 서두를 이유는 없음(there is nothing in out projections that suggest we are in a rush)
9. 기준금리 결정 관련 모든 옵션은 열려 있음(we can go quicker or slower, or pause, on rate cuts if it is appropriate)
10. (소수의견 등장 관련) 여러 좋은 논의들이 있었으며 50bp 인하가 전반적인 의견(broad support for a 50bps cut)
11. 연준의 통화정책이 뒤쳐져있는 것은 아님
12. 고용시장이 빠르게 냉각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최대 고용 달성에 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
13. 물가 안정을 위해 고용 시장 추가 완화는 불필요
14. 개인적인 견해로는 장기 금리가 마이너스 영역으로 복귀하지 않을 것. 중립금리는 이전보다 상승했을 가능성
15. 주거물가가 마지막 골칫거리. 렌트가격 안정에는 시간 소요 전망
16. 만약 현재 고용 상황을 미리 알았다면 7월에도 인하가 가능했을 것
17. 대차대조표 축소는 기준금리 결정과 무관. 인하 시에도 축소 지속 가능
1. 금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은 통화정책 조정을 통해 강력한 고용시장을 유지시킬 수 있다는 확신이 커졌기 때문(growing confidence that strength in labour market can be maintained)
2. 연준은 경제 성장률 둔화를 전망하나 펀더멘털은 견조한 상태가 이어질 것. 소매판매, 2분기 GDP 수치들은 고용 환경에 긍정적
3. 고용 시장은 연초 이후 유의미한 속도로 둔화 중. 필요 시 추가 대응 가능
4. 물가상승률세는 상당수준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고용은 물가 상승 압력이 아님
5. 인내심을 가지고 정책을 운영한 결과 물가는 목표 달성에 매우 근접한 레벨에 도달(much closer to goa)
6. 물가의 상방 압력은 약화된 반면, 고용의 하방(고용시장 냉각) 압력은 강화
7. 견조한 경제 상황이 이어지고, 물가 둔화가 더디게 진행될 경우 완화 속도 조절할 것
8. 전망치들이 보여주듯 현재 서두를 이유는 없음(there is nothing in out projections that suggest we are in a rush)
9. 기준금리 결정 관련 모든 옵션은 열려 있음(we can go quicker or slower, or pause, on rate cuts if it is appropriate)
10. (소수의견 등장 관련) 여러 좋은 논의들이 있었으며 50bp 인하가 전반적인 의견(broad support for a 50bps cut)
11. 연준의 통화정책이 뒤쳐져있는 것은 아님
12. 고용시장이 빠르게 냉각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최대 고용 달성에 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
13. 물가 안정을 위해 고용 시장 추가 완화는 불필요
14. 개인적인 견해로는 장기 금리가 마이너스 영역으로 복귀하지 않을 것. 중립금리는 이전보다 상승했을 가능성
15. 주거물가가 마지막 골칫거리. 렌트가격 안정에는 시간 소요 전망
16. 만약 현재 고용 상황을 미리 알았다면 7월에도 인하가 가능했을 것
17. 대차대조표 축소는 기준금리 결정과 무관. 인하 시에도 축소 지속 가능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NFT가 시장이 진짜 많이 죽었나보네요.
오픈씨 월간 수수료 수익이 90만불입니다. 그리고 월간 거래건수, USD거래량 등등 수십토막이네요.
저도 WL 이벤트 여는 입장이지만 다들 거의 무료 민팅이 아니면 하지 않기도하고, 무료민팅을 한다해도 바로 팔기만하니 메리트가 없어보이기도하고 그리고 WL 받은 사람들만 먹으니 리테일이 안붙는거 같기도 하고 이거 NFT시장에 봄이 오려나 싶네요.
물론 블러나 매직에덴이 생겨서 그쪽으로 이탈 많이 했겠네요. 그래도 일단 대장은 오픈씨이니 오픈씨만 살펴봤네요.
👉DUNE 대시보드
#NFT
오픈씨 월간 수수료 수익이 90만불입니다. 그리고 월간 거래건수, USD거래량 등등 수십토막이네요.
저도 WL 이벤트 여는 입장이지만 다들 거의 무료 민팅이 아니면 하지 않기도하고, 무료민팅을 한다해도 바로 팔기만하니 메리트가 없어보이기도하고 그리고 WL 받은 사람들만 먹으니 리테일이 안붙는거 같기도 하고 이거 NFT시장에 봄이 오려나 싶네요.
물론 블러나 매직에덴이 생겨서 그쪽으로 이탈 많이 했겠네요. 그래도 일단 대장은 오픈씨이니 오픈씨만 살펴봤네요.
👉DUNE 대시보드
#NFT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참고로 여기서 brayer capital이라는 VC가 co-lead했는데 여기 포트폴리오가 상당히 재밌음.
여기는 Jim Brayer라는 분이 대표로 있는 Web2 VC로 이미 Web2에서도 페이스북 등의 초기 기술 회사르 투자하여 100배 이상의 수익을 얻은 사례가 있음. (홈페이지에 기술되어 있음) 커리어가 상당한데...관심있는 분은 홈페이지에서 읽어보는 것 추천
비트코인 생태계(BTCfi)에서 핵심적인 딜이 돋보임.
- Trust Machines
- Nervos Network(CKB)
- Babylon
- BounceBit
그 외에도 엄청난 대박딜과 눈에 띄는 디젠딜들도 돋보임.
- Circle의 시리즈C,D,E 참여
- AltLayer
- Rio Network
크립토 펀드레이징 트윗은 보통 Ted Breyer가 글을 올리며, 팀에는 형제인 Daniel Breyer도 있습니다. 찾아보니 아들들이고 다들 학벌도 엄청나네요. (테드는 하버드졸, 다니엘은 브라운졸)
https://breyercapital.com/jim-breyer/
여기는 Jim Brayer라는 분이 대표로 있는 Web2 VC로 이미 Web2에서도 페이스북 등의 초기 기술 회사르 투자하여 100배 이상의 수익을 얻은 사례가 있음. (홈페이지에 기술되어 있음) 커리어가 상당한데...관심있는 분은 홈페이지에서 읽어보는 것 추천
비트코인 생태계(BTCfi)에서 핵심적인 딜이 돋보임.
- Trust Machines
- Nervos Network(CKB)
- Babylon
- BounceBit
그 외에도 엄청난 대박딜과 눈에 띄는 디젠딜들도 돋보임.
- Circle의 시리즈C,D,E 참여
- AltLayer
- Rio Network
크립토 펀드레이징 트윗은 보통 Ted Breyer가 글을 올리며, 팀에는 형제인 Daniel Breyer도 있습니다. 찾아보니 아들들이고 다들 학벌도 엄청나네요. (테드는 하버드졸, 다니엘은 브라운졸)
https://breyercapital.com/jim-breyer/
Breyer Captital
Jim Breyer | Breyer Capital
Jim Breyer is the Founder/CEO of Breyer Capital. Jim has been an investor in over 40 consumer internet, media, and technology companies.
Forwarded from IN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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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 렌즈 프로토콜 🤝 어베일 DA
웹3 소셜 네트워크를 빌딩하고 있는 렌즈 프로토콜은 사용자 중심의 소셜 앱을 구축하기 위해 어베일 DA와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렌즈 프로토콜은 데이터 가용성 문제를 해결하고, zk 스택을 기반으로 높은 처리량을 낮은 비용으로 해결하여, 기존의 중앙화된 SNS와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렌즈 프로토콜은 24년 4분기부터 어베일 DA를 통해 데이터를 게시할 예정입니다.
$AVAIL 토큰은 어베일 Docs에 명시된 기준에 따라 분배되고 있으며, 누구나 어베일 익스플로러 / 서브 스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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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소셜 네트워크를 빌딩하고 있는 렌즈 프로토콜은 사용자 중심의 소셜 앱을 구축하기 위해 어베일 DA와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렌즈 프로토콜은 데이터 가용성 문제를 해결하고, zk 스택을 기반으로 높은 처리량을 낮은 비용으로 해결하여, 기존의 중앙화된 SNS와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렌즈 프로토콜은 24년 4분기부터 어베일 DA를 통해 데이터를 게시할 예정입니다.
$AVAIL 토큰은 어베일 Docs에 명시된 기준에 따라 분배되고 있으며, 누구나 어베일 익스플로러 / 서브 스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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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맨 공부방🇰🇷
잠들기 전 장기적 시나리오 구상 24년 말 ~ 대략 25년 상승장 이후 (무한 뇌피셜) 1) 대선 전까지 이지랄날것같음 2) 대선 후 경기침체 우려로 개떨어질것같지만 엄청난 반등으로 시장을 혼란스럽게할 것 같습니다 3) 떨롱떨롱하면서 모두가 세뇌되어 미친듯이 매수박지만 어느순간 떡락의 징조가 나타나며 블랙스완급 뉴스 등장 4) 하락장 도래 5) 경기침체 도래 6) 약 3년이상 괴로운장 만들어지고 어느덧 크립토에도 규제가 안정적으로 생겨납니다.…
시장은 분명 우리를 불장 롱장으로 세뇌시키고.. 리셋버튼을 누를것같단생각이 있습니다
비트코인 90k를 보고있어요 이후에는 월봉때문에 헷징 또는 숏
비트코인 90k를 보고있어요 이후에는 월봉때문에 헷징 또는 숏
껑껑이의 생각
유엑스 해외선동채널 바이픽들어감
Uxlink 아직 시총 1500억임
업비트 세력 or MM 특성상 이렇게 작게 끝날리가 없어보이긴하는데 좀 더 여력있다봄
제추측임
Uxlink 없어요 only 제타뿐
업비트 세력 or MM 특성상 이렇게 작게 끝날리가 없어보이긴하는데 좀 더 여력있다봄
제추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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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Alan Riddler)
이래서 나쁜남자가 끌리는건가봐요
분명 코인한테 몇개월 내리 배신만 당했는데 한 번 잘해주니 이렇게 좋아지네
분명 코인한테 몇개월 내리 배신만 당했는데 한 번 잘해주니 이렇게 좋아지네
Forwarded from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사실은 예전부터 팔고싶은 마음이 컸는데 저 따라서 하신 분들이 많아서 오래오래 참고 기다려오다가 오늘 다 팔았네요.
왜 굳이 오늘이었냐하면 꿈에서 소파몬 다 판 꿈을 꿨기때문...
매도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미래에 대한 비전이 안보인다
2. 1티어 VC에게 투자를 받은 것이 상당히 확실해보이는데 이 VC에 대한 민심이 좋지 않다
3. 프렌텍 '그 새끼'가 돈만 빨고 튀었는데 자꾸 오버랩이 된다
처음 제가 주목했던 이유는 '참신한 컨셉' 그리고 '매수와 홀드에 대한 확실한 보상' 때문이었습니다.
크립토 세계에서 처음 시도하는 텔레그램 스티커 프로젝트여서 눈길이 갔었어요. 뭐든 새로운 컨셉은 시장의 주목을 받기 마련이거든요.
그리고 당근을 주는 방식도 재밌었습니다. 처음 할 당시만해도(반년 전) 시장이 상승기였고 포인트 메타였고 프렌텍이 먹튀를 하기 전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챗 스티커를 굳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시장에 대한 이해가 있고, 해학적인 소파몬 CEO에게 호감이 있어서 계속 안팔고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소파몬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사라져감에도 '우리는 우리 일만 잘 하면 된다' 라는 사고방식은 바뀌지 않았고, 특히 소파몬 참여자 대다수가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임에도 당근의 사용처나 미래 비전 등을 공유해주지 않아 많이 답답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가챠' 형식 판매라던가 아무 짝에 쓸모 없는 Fish코인만 주는 콜라보, 크립토인들에게도 지지받지 못하고있는 상황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끌어보려는 트리플에스 콜라보 등은 얘들이 핀트를 잘못 잡고있구나 라는 생각을 더더욱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진행되다가는 프로젝트만 돈을 다 벌고 나가는 엔딩으로 끝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이서의 프렌텍 처럼요.
프렌텍에게 투자한 대형 VC가 악질적 엑싯을 보고 넘어갔다면 소파몬에서도 유사한 일이 벌어지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잖아요.
(이 생각은 소파몬 채팅방에서 레이서를 옹호하는 0xplus7의 견해로 더더욱 강해졌어요)
꽤 많이 관심가지고 있던 프로젝트를 다 털어버리니 마음이 좋지는 않습니다. 특히 제가 텔레그램에서 쉴링까지 많이했던 터라 더더욱 그러네요.
그래도 후회는 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관심을 계속 잘 가져야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으니까요. 아마 앞으로도 이런식의 플레이는 계속 할 것 같아요.
(프렌텍 욕을 좀 하긴했는데 사실 제가 프렌텍 전세계 1등 수혜자입니다)
요약 : 좆같애서 다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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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M Trader‘s Chart World (JMt)
코인 갤러리(Coin gallery)
2024년 4분기에 파산했던 거래소 FTX에서 채권자들에게 16,000,000,000달러를 분배 할 예정 입니다.
원화로 약 20조가 풀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