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A? RTX PRO6000 오우너 (NA)
소액(100만원이하) 시드 빨리 불리는건 현재 밈이 최고임
꿀팁은 걍 잘하는 사람들 방에 드가서 닥눈삼하고 만원정도로 매매해보면서 감을 익히면 됩니다
@craving_90210 이사람방
https://t.me/speculation_dairy_chat
@Defi_hwarang
@Coinbasekingdogemusk
세분이 꾸준히 잘하고 각자 스타일이 다르니 드가서 본인에 맞는 스탈 찾으면 될듯
나는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아가며 할자신없어서 og 고양이 개새끼들 존버하며 기도하는 스타일
위 세명은 트렌드를 계속 쫓아다니니 체력 충전하고 도전가셈
꿀팁은 걍 잘하는 사람들 방에 드가서 닥눈삼하고 만원정도로 매매해보면서 감을 익히면 됩니다
@craving_90210 이사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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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_hwarang
@Coinbasekingdogemusk
세분이 꾸준히 잘하고 각자 스타일이 다르니 드가서 본인에 맞는 스탈 찾으면 될듯
나는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아가며 할자신없어서 og 고양이 개새끼들 존버하며 기도하는 스타일
위 세명은 트렌드를 계속 쫓아다니니 체력 충전하고 도전가셈
NA? RTX PRO6000 오우너
소액(100만원이하) 시드 빨리 불리는건 현재 밈이 최고임 꿀팁은 걍 잘하는 사람들 방에 드가서 닥눈삼하고 만원정도로 매매해보면서 감을 익히면 됩니다 @craving_90210 이사람방 https://t.me/speculation_dairy_chat @Defi_hwarang @Coinbasekingdogemusk 세분이 꾸준히 잘하고 각자 스타일이 다르니 드가서 본인에 맞는 스탈 찾으면 될듯 나는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아가며 할자신없어서 og 고양이…
제 방은 펀더멘탈로 분석하고 스윙하는 방입니다.
간혹 인간지표가 되긴하는데 누구보다 보는 코인 보는 눈을 길려서 잘 분석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석과 수익은 별개라는점.. ㅋㅋ
암튼 제타 잘가서 너무 좋아
간혹 인간지표가 되긴하는데 누구보다 보는 코인 보는 눈을 길려서 잘 분석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석과 수익은 별개라는점.. ㅋㅋ
암튼 제타 잘가서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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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공포의 아라뱃길, 3년간 시신 15구
1. 추석당일 시신1구 발견
2. 이틀전, 추가시신 1구 발견
3. 한달사이에 시신2구가 나온 것
4. 지난 2020년 여성의 시신이 훼손된채로 발견됐고 타살이 의심됐지만 미제사건
5. 3년동안 시신 15구면 매년 평균 5구 발견됐다는 것
6. 관계자의 분석으로는 동일범 소행일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었음
7. 곳곳에 CCTV설치하라고 민원이 빗발치지만 이상하게 설치가 안되는 중이라고 함
8. 아라뱃길은 서울시, 김포시, 인천시에 걸쳐서 흘러가는 구간이라 한강 갑문에서 시작한 물줄기가 김포시를 거쳐 인천시 계양구를 지나 서해바다로 흘러가기때문에 강에 유기한 시신들이 모이기 때문에 자주 발견되는 것일수도 있다고 함
👉원문
진짜 미친 ㄷㄷ 무섭네요
#국내
1. 추석당일 시신1구 발견
2. 이틀전, 추가시신 1구 발견
3. 한달사이에 시신2구가 나온 것
4. 지난 2020년 여성의 시신이 훼손된채로 발견됐고 타살이 의심됐지만 미제사건
5. 3년동안 시신 15구면 매년 평균 5구 발견됐다는 것
6. 관계자의 분석으로는 동일범 소행일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었음
7. 곳곳에 CCTV설치하라고 민원이 빗발치지만 이상하게 설치가 안되는 중이라고 함
8. 아라뱃길은 서울시, 김포시, 인천시에 걸쳐서 흘러가는 구간이라 한강 갑문에서 시작한 물줄기가 김포시를 거쳐 인천시 계양구를 지나 서해바다로 흘러가기때문에 강에 유기한 시신들이 모이기 때문에 자주 발견되는 것일수도 있다고 함
👉원문
진짜 미친 ㄷㄷ 무섭네요
#국내
Forwarded from 머니보틀
트위터 고수 비둘기 9월 매매 요약
• 총 수익 90억원
• 현재 포지션 대부분 종료함
- 9월 초에는 8월로 인해 거래량을 줄였음
- FOMC 전에 롱 포지션을 만들고 상황이 좋아졌음
- FOMC 이후 2-3시간 동안 큰 규모로 시장에 사이즈를 잡은게 이번 달의 가장 큰 결정이었고, 이후에도 성공적으로 여러번 성공적으로 매매함.
- 코인 선택도 잘 해서 대부분의 아웃퍼폼 코인들을 샀는데, 포지션이 좀 작아서 아쉬움
- SUI, PEPE, ENA를 초기에 발견했음에도 충분히 많이 못사서 아쉬움
- 그래도 원래 거래 계획대로해서 시장을 아웃퍼폼해서 성공했다고 생각
• 현재 대부분의 포지션을 청산한 상태이지만, 앞으로 다시 포지션을 만들 계획이 있음
• 총 수익 90억원
• 현재 포지션 대부분 종료함
- 9월 초에는 8월로 인해 거래량을 줄였음
- FOMC 전에 롱 포지션을 만들고 상황이 좋아졌음
- FOMC 이후 2-3시간 동안 큰 규모로 시장에 사이즈를 잡은게 이번 달의 가장 큰 결정이었고, 이후에도 성공적으로 여러번 성공적으로 매매함.
- 코인 선택도 잘 해서 대부분의 아웃퍼폼 코인들을 샀는데, 포지션이 좀 작아서 아쉬움
- SUI, PEPE, ENA를 초기에 발견했음에도 충분히 많이 못사서 아쉬움
- 그래도 원래 거래 계획대로해서 시장을 아웃퍼폼해서 성공했다고 생각
• 현재 대부분의 포지션을 청산한 상태이지만, 앞으로 다시 포지션을 만들 계획이 있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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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루나로 망했던 3AC가 갑자기 트윗 , 웹사이트 열고 밈코까지 런칭했네요
( 최근 breakpoint에서 춤추는 여자에게 돈 뿌리던 영상의 주인공이 zhusu )
얘네도 한탕하려나봅니다 zhusu 본계로도 어그로 엄청 끄는 중
암튼 지금 장이 그만큼 좋다는거니 이번 장 다들 돈 많이 버시고 잘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 최근 breakpoint에서 춤추는 여자에게 돈 뿌리던 영상의 주인공이 zhusu )
얘네도 한탕하려나봅니다 zhusu 본계로도 어그로 엄청 끄는 중
암튼 지금 장이 그만큼 좋다는거니 이번 장 다들 돈 많이 버시고 잘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Forwarded from 머니보틀
[TIA는 사기를 치고있다]
Source
$TIA 토크노믹스 문서에 따르면, 토큰 배분에 대한 내용이 사실과 다르며, R&D와 생태계 할당에 대해 베스팅(vesting)이 없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티아의 공식적인 토크노믹스에 따르면, 생성 시점에 유동적인 토큰은 2억 6900만 개로 예정되었으며, 그 중 2억 개는 공개 배정, 6900만 개는 R&D와 생태계 할당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생성 시점에 4억 8100만 개 이상의 $TIA 토큰이 유동적이었으며, 이는 에어드롭된 토큰을 제외한 수치입니다.
이 주소들은 셀레스티아 재단이 관리하는 것으로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왜냐하면 베스팅 없이 생성 시점에 이렇게 많은 $TIA를 할당받을 수 있는 것은 재단 외에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일부 주소는 $TIA를 매각했으며, 총 매각 금액은 약 6620만 달러입니다(이체 당시 가격 기준).
이 중 일부 주소는 재단 지갑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밸리데이터가 재단의 위임 그룹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몇몇은 3800만 개 이상의 TIA를 포함하는 베스팅 지갑을 생성했는데, 이는 아마도 보조금, 생성 시 놓친 할당, 또는 최근 라운드 할당을 포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Source
$TIA 토크노믹스 문서에 따르면, 토큰 배분에 대한 내용이 사실과 다르며, R&D와 생태계 할당에 대해 베스팅(vesting)이 없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티아의 공식적인 토크노믹스에 따르면, 생성 시점에 유동적인 토큰은 2억 6900만 개로 예정되었으며, 그 중 2억 개는 공개 배정, 6900만 개는 R&D와 생태계 할당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생성 시점에 4억 8100만 개 이상의 $TIA 토큰이 유동적이었으며, 이는 에어드롭된 토큰을 제외한 수치입니다.
이 주소들은 셀레스티아 재단이 관리하는 것으로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왜냐하면 베스팅 없이 생성 시점에 이렇게 많은 $TIA를 할당받을 수 있는 것은 재단 외에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일부 주소는 $TIA를 매각했으며, 총 매각 금액은 약 6620만 달러입니다(이체 당시 가격 기준).
이 중 일부 주소는 재단 지갑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밸리데이터가 재단의 위임 그룹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몇몇은 3800만 개 이상의 TIA를 포함하는 베스팅 지갑을 생성했는데, 이는 아마도 보조금, 생성 시 놓친 할당, 또는 최근 라운드 할당을 포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BQ
폴리체인이 $TIA에 투자한 $20m을 락업 전에도 이미 원금 4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회수가 끝났습니다
이게 참 솔라나나, 앱토스나, 셀레스티아나 다 비슷한 맥락인 것 같은데
투자자들이 락업이라고 표기는 되어있지만 진짜 웃기게도 그걸 다 스테이킹할 수는 있고
거기서 나오는 이자만으로 거의 원금 회수가 이미 다 끝난 코인들이 꽤나 많습니다
뭐 쉽게 이야기해서
"야 우리 투자자 락업 4년이야 걱정마 =
4년동안 투자자들은 그 물량 다 스테이킹 박고 연 10%~20%씩 이자 받아서 파는 중"
초기 락업이 너무 많으면 네트워크 보안이 낮아진다는 이유로 이런 관행이 지속되는데...
일반 투자자 입장에선 거의 사기 느낌인듯;;
TMI긴 하지만 이번 이니시아의 경우 투자자들도
락업 풀리기 전까지는 스테이킹이 안되는 100% 락업 모델로 토큰노믹스가 설정되어서 칭찬 받는 중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셀레스티아 #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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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주말간 별 소식이 없었네요 :) 그래서 오늘은 좀 긴 글을 써보려 합니다!
- 시간 텀에 대한 투자 명언들은 거진 맞는듯? #1
- 하지만 알트코인은 조금 바꿔서 봐야 함. #2
- 이제는 코린이들도 기본 지식은 알아야할 것 같음. #3
텔레그램 특성상 단편적이고, 단건에 대한 콘텐츠가 주를 이루는데요. 그래서 작년부터 직접 보여주며 쌓아온 내용들을 기반으로 긴 호흡과, 뭘 확인하고 싶은지, 무엇을 느꼈는지 나눠보는..나름의 조금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나름 오래전부터 기획하고 실행해왔던 콘텐츠들을 기반으로 얘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단타, 차트기법을 통해 수십억 버는 법. 이런건 아니지만, 큰 공수를 안들이고 길게 투자하는 법을 찾는 직장인, 장년층 분들에겐 도움이 될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1️⃣ DCA
*자료를 누르면 해당 글에 대한 관련글들이 있습니다.
비트ㅣ이더 DCA를 시작한 것은 23년 6월 11일. 루나 FTX로 아무도 시장을 좋게 보는 사람이 없는 시점이었습니다. 그래서 공포에 사라는 투자 명언이 맞는지 직접 검증하고 싶었고, 현재는 한 번의 큰 딥 이후 완전한 회복을 못했음에도 불구. 다행히+48%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료) 체감상으론 블랙록이 비트코인 ETF를 출시한다고 해도 그렇게 불리시한 방응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자료)
올해 6월 20일에 시작한 알트코인 DCA도 8월 5일 엄청난 딥을 맞았으나 현재 종합 +15%입니다. (자료) 여기선 일전의 DCA를 통해 상승 사이클에서 가장 길었던 횡보 기간(자료)에 대한 가정. 사이클상 200일선을 하방돌파했을시, 상승장 중간이라면 나올 수 있는 상황 (자료)에 대한 가정을 했었습니다. 현재는 중국 유동성 풀기와 함께 비트가 힘을 내줘 1억을 재돌파하며 신규 유입을 가져와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위 과정을 통해 느낀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 DCA도 결국 언제 하느냐가 중요하다
- 그 언제는 공포에 사라를 손떨면서라도 하는 것
- 위 타이밍은 보통 1년에 한 번쯤 겨우 오는 것 같음
- 긴 흐름에서 노이즈는 정말 많아 필터링 필요가 크다
- 노이즈 제공자는 사실 책임없는 쾌락중
- 과하게 본인 자산을 의탁할 필요는 없음
- 타임라인으로 정렬하면 인사이트가 생김(횡보기간, 200일선 등)
- 비트코인 포트폴리오 비중이 심적 안정을 상당히 가져다줌.
사실 관련된 명언도 많고,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직접 컨텐츠를 제공하고 여러분도 보다시피 난 이렇게 한 번 해봤는데, 이렇더라라고 말하면 같이투자에서 더 좋은 메시지를 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컨텐츠 비용 2억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지만...현재 결과가 손실이었든 득이든 그래도 나름 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1 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시간이 나면 #2 와 #3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대충 사전마켓과 FDV에 대해 제가 정리했던 것들이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중간중간에 나름 특색 있는 컨텐츠를 끼워놓고 만들어가는 방이 되어보겠습니다! 좋은 주말 마무리 되세요!
늘 올리던 이벤트, 단편적인 소식 포스팅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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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SEALCRYPTO ONCHAIN
🏙 온체인 CVD (1시간마다) 🏙
⚡️ CVD 사용법 | CVD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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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 저점 캐치 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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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비트 가입 | 비트겟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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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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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댓글 부대의 정체 (feat 우마오당, 인터넷 평론원)
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오는 새벽 2:55분 연준 의장 파월 연설예정.
☑️ 파월 발언
제롬 파월 연준 의장(Powell)은 월요일 전미기업경제학회에서 경제 전망에 대해 연설할 예정.
파월 의장의 연설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자신감과 특히 노동시장에 대한 하방 리스크의 명확한 변화로 대규모 금리 인하를 정당화했던 회의 후 기자 회견 발언과 크게 일치할 것으로 예상.
#파월연설예정
제롬 파월 연준 의장(Powell)은 월요일 전미기업경제학회에서 경제 전망에 대해 연설할 예정.
파월 의장의 연설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자신감과 특히 노동시장에 대한 하방 리스크의 명확한 변화로 대규모 금리 인하를 정당화했던 회의 후 기자 회견 발언과 크게 일치할 것으로 예상.
#파월연설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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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acks Korea Updates 🇰🇷
당신이 $VELAR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세계 최초 비트코인 퍼프덱스 벨러(Velar)가 벨러의 빠른 성장을 위해 멀티체인 전략을 차용한 이유와 향후 로드맵을 담은 아티클을 게시했습니다. 해당 아티클을 통해 $VELAR의 가치와 로드맵, 궁극적인 목표에 대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목차
- 벨러의 멀티체인 전략과 그 이점
- 벨러 생태계 로드맵(달마, 알타, 카마, 모크샤)
- 벨러 브릿지
https://x.com/VelarBTC/status/1840060703102906502
😤 지난 벨러 소식이 궁금하다면?
「Stacks Ecosystem Korea 채널 바로가기」
세계 최초 비트코인 퍼프덱스 벨러(Velar)가 벨러의 빠른 성장을 위해 멀티체인 전략을 차용한 이유와 향후 로드맵을 담은 아티클을 게시했습니다. 해당 아티클을 통해 $VELAR의 가치와 로드맵, 궁극적인 목표에 대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목차
- 벨러의 멀티체인 전략과 그 이점
- 벨러 생태계 로드맵(달마, 알타, 카마, 모크샤)
- 벨러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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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곧 다수 거래소 상장 예정 $EIGEN에 대해 알아보자>
EigenLayer의 토큰 $EIGEN 한글판 설명글 찾고 있는데 못찾아서 주관적인 생각과 설명을 함께 쓰는 간략 정리. 틀린 것이나 의견 있으면 언제나 환영! (언젠가 이런 거 강의 찍으면 수요 있습니까?)
0️⃣ EigenLayer 등의 리스테이킹(Restaking) 섹터는 무엇일까?
EigenLayer를 포함한 다양한 Restaking 프로토콜은 새로운 PoS 프로토콜을 부스팅하기 위한 인프라. 대체 "풍차돌리기"처럼 보이는 이 시스템에서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 Trustless한 환경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프로토콜을 바탕으로 하기 위해서는 동인(motivation)이 필요함. 그 중 가장 핵심적으로 작동하는 것은 "경제적 인센티브" (+ 다수가 선행을 할 것이라는 다수 신뢰 보안도 가정할 수 있긴 함)
(1) 잘하면 경제적 이익을 취할 수 있고,
(2) 못하면 경제적 손실을 입을 수 있는,
(3) 다만 이 규모가 매우 커 특정 유저나 집단이 공격하지 못하게 하며,
(4) 시스템 기여자는 운영 비용보다 수익이 큰 것을 기대할 수 있어야 함
이것이 기본적으로 "암호경제학적 보안"이며, 일반적으로 체인을 비롯한 프로토콜들의 스테이킹 매커니즘과 유사함. 그런데 신규 체인은 기본적으로 이런 규모적인 차원에서 취약할 수 있으니, 이미 사이즈가 큰 토큰으로 이런 암호경제학적 보안을 빌려주면 어떨까? => 근데 수익은 어떡해? => 해당 프로토콜 신규 토큰도 있잖아 => 근데 보안을 빌려줄 때 이자율이 있는 토큰으로 하면 그냥 롱보는 홀더라면 이득이네? => 일단 Ethereum, ETH LST(=스테이킹 자산을 다시 스테이킹하자=리스테이킹)로 받자 => 근데 BTC는 수익은 없지만 대다수 롱을 보며 HODL하는 사람이 다수인데 이 BTC도 굴리면 되지 않을까? => BTC Restaking 까지 흘러왔다고 볼 수 있음.
궁극적으로 잘되려면 이렇게 Restaking한 자산을 통해 생겨난 프로토콜(이게 AVS이)이 잘 되거나, 엄청 많아야 함. 근데 엄청 많기에는 관리가 안될 것이고 수익이 잘 나오는 프로토콜이 생겨나야 함. 그게 없으면 사실 밈코인 런치패드 마냥 신규 프로토콜 런치패드 정도로 보면 됨.
1️⃣ 이 시스템의 실제 운용사와 리스크는 정확히 무엇인가?
일단 결국 암호경제학적 보안에서 경제학적 보안을 빌려주는 것은 홀더이나, 암호학적으로 운용하는 것은 검증자(validator)인데, 검증자는 누가해? 돈 준다하면 신규 참여자도 많겠지, 근데 PoS 시스템 운용은 이미 Ethereum에서 밸리데이터 관련 사업하는 팀 많은데 이 사람들에게 맡기면 되는거 아니야? 어짜피 인프라는 갖춰져있는데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 시장은 점점 박리다매(수수료 떼기 장사)라 운용사들도 눈에 혈안되서 참여하기 시작! BTC, SOL라고 다르겠습니까, 밸리데이터 업체는 모든 Restaking에 참여.
밸리데이터 리스크의 핵심은 하나. PoS에서 실수해서 슬래싱(Slashing) 당하는 것. 합의에 참여를 안하거나, 실수로 동시에 두번 참여하는 건데, 어쨌든 이게 시스템 설계를 잘해야 함. 이런 관리를 잘하는 팀에 맡기는 게 가장 중요. 근데 아직 AVS에 대해서 Slashing 메커니즘이 완벽하게 설계된 것은 아니라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그리고 위에서 이야기했듯 수익이 나는 프로토콜을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겠지?
다만 스테이킹하면 유동화 스테이킹 시장이 나오기 마련. 이렇게 맡겨둔 LST를 또 L(LST)하는 친구들이 나타났고 이게 Liquid Restaking Token. 이제 여기서부터는 Liquid Staking Protocol => Restaking => Liquid Restaking Protocol => Validator까지 프로토콜 해킹, 슬래싱 등 다양한 위험이 존재. 어쨌든 자산이 손실되면 디페깅이 이뤄지는 것은 가능. 물론 중간자가 그 손실을 기존 수익을 매꾸면 가능하긴 한데 손실 범위에 따라 다르겠지? 하여튼 풍차는 맞음. 다만 테라-루나와 같이 기반이 되는 자산이 없는 것이 아닌 그래도 남은 ETH 등이 존재하기 때문에 0으로 수렴하지는 않을 것. 마치 SVB가 파산했다고 USDC가 $0까지 가는 것은 아니듯. 항상 근간이 되는 자산이 무엇이며, 얼만큼 많은 third party가 이 자산에 연계되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리스크 파악에 중요.
2️⃣ 그래서 $EIGEN 토큰은 무엇인가?
크게 역할은 3가지로 보면 됨.
1. 슬래싱 제안 및 중재(사기증명) 등에 사용되는 거버넌스 토큰
2. 수익 쉐어 토큰 (이건 Ethereum 및 LST 예치자들과 함께 나눠가져야 하는데 로직 미정)
3. 암호경제학적 보안 제공 토큰 (Restaking을 위한 토큰)
1은 아비트럼의 ARB에서 BOLD 매커니즘 등을 떠올릴 수 있음. 온체인에서 검증하는 잘못말고 외부 관찰을 통해 잘못행동 하는 사람에 대해 제의할 수 있음. 상대방이 틀렸음을 주장하기 위해 일정만큼 토큰 걸고 이의제기하면 됌. 근데 틀리면 내꺼 빼았김. 이를 통해 확실한 공격이 아니면 공격하기 어려움. 근데 보통 상대방이 잘못하려면 고의적으로 수익을 기대하고 해야하는데 아마 거의 없지 않을까 예상됨.
2는 라이도, 아비트럼 등의 거버넌스 기반 토큰이 프로토콜의 성장과 별개의 움익임이 되는 것을 보고 추가한 아이디어가 아닐까 생각. 근데 아직 구체적인 매커니즘이 없고, 이건 결국 AVS의 선택권이라 조금 모호. 3은 다시 이걸로 암호경제학적 보안을 제공하는 건데, 이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모호함. 암호경제학적에서는 결국 비용적인 측면이 중요한데 EIGEN이 과연 다른 토큰에 비해 그 정도의 신뢰를 보장할 것인가? 결국에는 이것도 AVS가 선택해주어야 가능한 로직. 아마 이러한 부분을 더 보완하기 위해 자체적으로도 EigenDA를 만드는 게 아닐까 생각. 단기적으로는 EIGEN 밸류를 위해 EigenDA를 키워야 할 것임 (그래서 실제로 지금도 거래는 안되지만 모두 EIGEN은 EigenDA에만 스테이킹한 것을 볼 수 있음)
근데 Celestia의 수익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스테이킹 대비 수익율이 과연 괜찮을까?라는 의문은 듬. DA를 사용하는 것은 이더리움 DA에 비해 낮은 가격을 선택하기 위한 프로토콜의 선택 (물론 브랜딩을 가져가려는 의도도 존재). 물론 EIGEN은 수익이나 이런 것보다 브랜딩적인 부분에서 가격이 결정될 것이라 생각. 대충 pre-market에서 $4-$4.5인데 대략 FDV $7B 인데 대충 셀레스티아랑 비슷한 듯. 셀레스티아보다는 브랜딩이 좋은 것 같아서 초기에 펌핑하면 $10B(한 $6?)까지 찍고 오지 않을까 예상해봄. 근데 그 이후 바로 다시 pre-market 가격쯤으로 회귀할 듯.
EigenLayer의 토큰 $EIGEN 한글판 설명글 찾고 있는데 못찾아서 주관적인 생각과 설명을 함께 쓰는 간략 정리. 틀린 것이나 의견 있으면 언제나 환영! (언젠가 이런 거 강의 찍으면 수요 있습니까?)
0️⃣ EigenLayer 등의 리스테이킹(Restaking) 섹터는 무엇일까?
EigenLayer를 포함한 다양한 Restaking 프로토콜은 새로운 PoS 프로토콜을 부스팅하기 위한 인프라. 대체 "풍차돌리기"처럼 보이는 이 시스템에서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 Trustless한 환경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프로토콜을 바탕으로 하기 위해서는 동인(motivation)이 필요함. 그 중 가장 핵심적으로 작동하는 것은 "경제적 인센티브" (+ 다수가 선행을 할 것이라는 다수 신뢰 보안도 가정할 수 있긴 함)
(1) 잘하면 경제적 이익을 취할 수 있고,
(2) 못하면 경제적 손실을 입을 수 있는,
(3) 다만 이 규모가 매우 커 특정 유저나 집단이 공격하지 못하게 하며,
(4) 시스템 기여자는 운영 비용보다 수익이 큰 것을 기대할 수 있어야 함
이것이 기본적으로 "암호경제학적 보안"이며, 일반적으로 체인을 비롯한 프로토콜들의 스테이킹 매커니즘과 유사함. 그런데 신규 체인은 기본적으로 이런 규모적인 차원에서 취약할 수 있으니, 이미 사이즈가 큰 토큰으로 이런 암호경제학적 보안을 빌려주면 어떨까? => 근데 수익은 어떡해? => 해당 프로토콜 신규 토큰도 있잖아 => 근데 보안을 빌려줄 때 이자율이 있는 토큰으로 하면 그냥 롱보는 홀더라면 이득이네? => 일단 Ethereum, ETH LST(=스테이킹 자산을 다시 스테이킹하자=리스테이킹)로 받자 => 근데 BTC는 수익은 없지만 대다수 롱을 보며 HODL하는 사람이 다수인데 이 BTC도 굴리면 되지 않을까? => BTC Restaking 까지 흘러왔다고 볼 수 있음.
궁극적으로 잘되려면 이렇게 Restaking한 자산을 통해 생겨난 프로토콜(이게 AVS이)이 잘 되거나, 엄청 많아야 함. 근데 엄청 많기에는 관리가 안될 것이고 수익이 잘 나오는 프로토콜이 생겨나야 함. 그게 없으면 사실 밈코인 런치패드 마냥 신규 프로토콜 런치패드 정도로 보면 됨.
1️⃣ 이 시스템의 실제 운용사와 리스크는 정확히 무엇인가?
일단 결국 암호경제학적 보안에서 경제학적 보안을 빌려주는 것은 홀더이나, 암호학적으로 운용하는 것은 검증자(validator)인데, 검증자는 누가해? 돈 준다하면 신규 참여자도 많겠지, 근데 PoS 시스템 운용은 이미 Ethereum에서 밸리데이터 관련 사업하는 팀 많은데 이 사람들에게 맡기면 되는거 아니야? 어짜피 인프라는 갖춰져있는데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 시장은 점점 박리다매(수수료 떼기 장사)라 운용사들도 눈에 혈안되서 참여하기 시작! BTC, SOL라고 다르겠습니까, 밸리데이터 업체는 모든 Restaking에 참여.
밸리데이터 리스크의 핵심은 하나. PoS에서 실수해서 슬래싱(Slashing) 당하는 것. 합의에 참여를 안하거나, 실수로 동시에 두번 참여하는 건데, 어쨌든 이게 시스템 설계를 잘해야 함. 이런 관리를 잘하는 팀에 맡기는 게 가장 중요. 근데 아직 AVS에 대해서 Slashing 메커니즘이 완벽하게 설계된 것은 아니라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그리고 위에서 이야기했듯 수익이 나는 프로토콜을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겠지?
다만 스테이킹하면 유동화 스테이킹 시장이 나오기 마련. 이렇게 맡겨둔 LST를 또 L(LST)하는 친구들이 나타났고 이게 Liquid Restaking Token. 이제 여기서부터는 Liquid Staking Protocol => Restaking => Liquid Restaking Protocol => Validator까지 프로토콜 해킹, 슬래싱 등 다양한 위험이 존재. 어쨌든 자산이 손실되면 디페깅이 이뤄지는 것은 가능. 물론 중간자가 그 손실을 기존 수익을 매꾸면 가능하긴 한데 손실 범위에 따라 다르겠지? 하여튼 풍차는 맞음. 다만 테라-루나와 같이 기반이 되는 자산이 없는 것이 아닌 그래도 남은 ETH 등이 존재하기 때문에 0으로 수렴하지는 않을 것. 마치 SVB가 파산했다고 USDC가 $0까지 가는 것은 아니듯. 항상 근간이 되는 자산이 무엇이며, 얼만큼 많은 third party가 이 자산에 연계되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리스크 파악에 중요.
2️⃣ 그래서 $EIGEN 토큰은 무엇인가?
크게 역할은 3가지로 보면 됨.
1. 슬래싱 제안 및 중재(사기증명) 등에 사용되는 거버넌스 토큰
2. 수익 쉐어 토큰 (이건 Ethereum 및 LST 예치자들과 함께 나눠가져야 하는데 로직 미정)
3. 암호경제학적 보안 제공 토큰 (Restaking을 위한 토큰)
1은 아비트럼의 ARB에서 BOLD 매커니즘 등을 떠올릴 수 있음. 온체인에서 검증하는 잘못말고 외부 관찰을 통해 잘못행동 하는 사람에 대해 제의할 수 있음. 상대방이 틀렸음을 주장하기 위해 일정만큼 토큰 걸고 이의제기하면 됌. 근데 틀리면 내꺼 빼았김. 이를 통해 확실한 공격이 아니면 공격하기 어려움. 근데 보통 상대방이 잘못하려면 고의적으로 수익을 기대하고 해야하는데 아마 거의 없지 않을까 예상됨.
2는 라이도, 아비트럼 등의 거버넌스 기반 토큰이 프로토콜의 성장과 별개의 움익임이 되는 것을 보고 추가한 아이디어가 아닐까 생각. 근데 아직 구체적인 매커니즘이 없고, 이건 결국 AVS의 선택권이라 조금 모호. 3은 다시 이걸로 암호경제학적 보안을 제공하는 건데, 이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모호함. 암호경제학적에서는 결국 비용적인 측면이 중요한데 EIGEN이 과연 다른 토큰에 비해 그 정도의 신뢰를 보장할 것인가? 결국에는 이것도 AVS가 선택해주어야 가능한 로직. 아마 이러한 부분을 더 보완하기 위해 자체적으로도 EigenDA를 만드는 게 아닐까 생각. 단기적으로는 EIGEN 밸류를 위해 EigenDA를 키워야 할 것임 (그래서 실제로 지금도 거래는 안되지만 모두 EIGEN은 EigenDA에만 스테이킹한 것을 볼 수 있음)
근데 Celestia의 수익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스테이킹 대비 수익율이 과연 괜찮을까?라는 의문은 듬. DA를 사용하는 것은 이더리움 DA에 비해 낮은 가격을 선택하기 위한 프로토콜의 선택 (물론 브랜딩을 가져가려는 의도도 존재). 물론 EIGEN은 수익이나 이런 것보다 브랜딩적인 부분에서 가격이 결정될 것이라 생각. 대충 pre-market에서 $4-$4.5인데 대략 FDV $7B 인데 대충 셀레스티아랑 비슷한 듯. 셀레스티아보다는 브랜딩이 좋은 것 같아서 초기에 펌핑하면 $10B(한 $6?)까지 찍고 오지 않을까 예상해봄. 근데 그 이후 바로 다시 pre-market 가격쯤으로 회귀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