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앗 저같이 맞짱깔 새끼들이 불평불만만 하는 사이, 중국 커뮤니티는 요런 오가닉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군요.
비탈릭이 누구나 이더리움 커뮤니티를 성장시킬 수 있고, 이 그룹이 좋은 본보기라며 샤라웃..
https://x.com/VitalikButerin/status/1850135378679996768
비탈릭이 누구나 이더리움 커뮤니티를 성장시킬 수 있고, 이 그룹이 좋은 본보기라며 샤라웃..
https://x.com/VitalikButerin/status/1850135378679996768
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요즘 L2의 미래에 대해 여러 논의가 있는데 이미 꽤나 많은 힌트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골자는 결국 Community, culture, distribution 인데요..
토큰가격의 원리
- 비탈릭의 MC=TH 설명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는것 같고요
- 즉, MC (시총) =T (트랜잭션가치) * H (홀딩기간) 이고요
- C (토큰가격) = TH/M 으로, 결국 아래와 같은 내용을 정리할수 있습니다:
- 토큰 가격이 높으려면: 1. 트잭가치 2. 홀딩기간 (스테이킹 등) 이 높아야하고, 반대로 유통량이 많아지면 가격이 내려간다는 점이고요
L2의 다음 내러티브
- 결국 블록체인 커뮤니티의 외형규모나 퀄리티, 그리고 그에 따른 토큰의 홀딩 기간 증가가 핵심 가치인것 같습니다
- L1이 한국이라면 L2는 회사, 학교, 등 특정 분야에 특화된 조직들이겠고요
- 이에 따라 차별화된 조직에 다양한 실제 노드들이 들와서 활동을 하고, 그 가치를 장기 홀딩하며 확대해가야 할것 같습니다
- 즉, L2인데 내가 이 토큰을 왜 들고있어야 하는가? 에 대한 답이 바로 안나온다면 Bearish
Apechain 이 보여준 힌트가 있다면..
- 먼저 방장은 MAYC가 하나 있긴 하지만 Apecoin은 1개도 들고 있지 않음을 밝힙니다.. (쉴링글 아님)
- 이번 Apefest 다녀오면서도 느낀것이 단일 IP로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모여 Merch를 만들고, 사고팔고, 행사도 하고..
- 이것들이 결국 블록체인이라는 인터넷 기술이 무형의 세계에서 확장할수 있는 기반이 되는것 같습니다
- 실제로 요즘 가장 중요한 지표가 "실제 유저" 와 "매출" 이라고 하는데, 이미 둘다 가지는 것이 명확한것
앞으로 비교해볼만한 생태계들
- 유니체인: 실제 유저와 매출 (그동안 이더로만 태웠지만..ㅋㅋㅋ) 이 나오기 때문에 펀더멘탈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 가능. IP적 요소도 자연스럽게 생기는것이 방장도 유니스왑 티셔츠 줄기차게 입고 다닙니다 (Status-as-a-service/IP적 요소 다분)
- Apechain: 이미 3년동안 온갖 베어마켓을 겪고도 살아남은 대표 Web3 IP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커뮤니티원들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가리지않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음 (BMW나 BAPE 같은 기성 브랜드 콜라보 가능한 IP가 얼마나 있을까? i.e. 기업 담당자가 내부결재 올릴만한..)
- Abstract/Animechain: 각각 펭구/Azuki 에서 출시 예정으로 Apechain 과 비슷하게 IP 기반 컨슈머/목적중심 L2를 표방하고 있는데, 그 타겟 시장의 크기나 토큰 발행량 (MC=TH 관점에서) 을 얼마나 계량적으로 분석하고 고민하며 내놓을지 지켜볼만할듯
한줄요약
- L1이든 L2든 밈코인이든 NFT든, 내가 이걸 왜 오래 들고있어야 하는지 (돈이든 문화든 단순 자랑용이든..) 명확해야 한다
사진자료:
https://x.com/BoredApeYC/status/1848033938301936127
(Bodega: BAYC 홀더들의 자체 Made by Apes 홀더 라이센싱 프로덕트들을 전시하고 구매할수 있게 하는 장터로, 커뮤니티에서 물건을 구입함으로써 나의 네트워크도 확장하고 향후 나도 도움을 받을수 있는 부족사회와 같은 느낌을 얻을수 있습니다. 실제 유저와 매출, 그런데 이제 Web3라는 지속가능 네트워크로 평생 확장하는 아름다움을 곁들인.. 결국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가치는 이런것 아닐까요?)
토큰가격의 원리
- 비탈릭의 MC=TH 설명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는것 같고요
- 즉, MC (시총) =T (트랜잭션가치) * H (홀딩기간) 이고요
- C (토큰가격) = TH/M 으로, 결국 아래와 같은 내용을 정리할수 있습니다:
- 토큰 가격이 높으려면: 1. 트잭가치 2. 홀딩기간 (스테이킹 등) 이 높아야하고, 반대로 유통량이 많아지면 가격이 내려간다는 점이고요
L2의 다음 내러티브
- 결국 블록체인 커뮤니티의 외형규모나 퀄리티, 그리고 그에 따른 토큰의 홀딩 기간 증가가 핵심 가치인것 같습니다
- L1이 한국이라면 L2는 회사, 학교, 등 특정 분야에 특화된 조직들이겠고요
- 이에 따라 차별화된 조직에 다양한 실제 노드들이 들와서 활동을 하고, 그 가치를 장기 홀딩하며 확대해가야 할것 같습니다
- 즉, L2인데 내가 이 토큰을 왜 들고있어야 하는가? 에 대한 답이 바로 안나온다면 Bearish
Apechain 이 보여준 힌트가 있다면..
- 먼저 방장은 MAYC가 하나 있긴 하지만 Apecoin은 1개도 들고 있지 않음을 밝힙니다.. (쉴링글 아님)
- 이번 Apefest 다녀오면서도 느낀것이 단일 IP로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모여 Merch를 만들고, 사고팔고, 행사도 하고..
- 이것들이 결국 블록체인이라는 인터넷 기술이 무형의 세계에서 확장할수 있는 기반이 되는것 같습니다
- 실제로 요즘 가장 중요한 지표가 "실제 유저" 와 "매출" 이라고 하는데, 이미 둘다 가지는 것이 명확한것
앞으로 비교해볼만한 생태계들
- 유니체인: 실제 유저와 매출 (그동안 이더로만 태웠지만..ㅋㅋㅋ) 이 나오기 때문에 펀더멘탈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 가능. IP적 요소도 자연스럽게 생기는것이 방장도 유니스왑 티셔츠 줄기차게 입고 다닙니다 (Status-as-a-service/IP적 요소 다분)
- Apechain: 이미 3년동안 온갖 베어마켓을 겪고도 살아남은 대표 Web3 IP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커뮤니티원들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가리지않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음 (BMW나 BAPE 같은 기성 브랜드 콜라보 가능한 IP가 얼마나 있을까? i.e. 기업 담당자가 내부결재 올릴만한..)
- Abstract/Animechain: 각각 펭구/Azuki 에서 출시 예정으로 Apechain 과 비슷하게 IP 기반 컨슈머/목적중심 L2를 표방하고 있는데, 그 타겟 시장의 크기나 토큰 발행량 (MC=TH 관점에서) 을 얼마나 계량적으로 분석하고 고민하며 내놓을지 지켜볼만할듯
한줄요약
- L1이든 L2든 밈코인이든 NFT든, 내가 이걸 왜 오래 들고있어야 하는지 (돈이든 문화든 단순 자랑용이든..) 명확해야 한다
사진자료:
https://x.com/BoredApeYC/status/1848033938301936127
(Bodega: BAYC 홀더들의 자체 Made by Apes 홀더 라이센싱 프로덕트들을 전시하고 구매할수 있게 하는 장터로, 커뮤니티에서 물건을 구입함으로써 나의 네트워크도 확장하고 향후 나도 도움을 받을수 있는 부족사회와 같은 느낌을 얻을수 있습니다. 실제 유저와 매출, 그런데 이제 Web3라는 지속가능 네트워크로 평생 확장하는 아름다움을 곁들인.. 결국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가치는 이런것 아닐까요?)
Forwarded from 부동산 급등일보🏠(청약,갭투자,꼬마빌딩,정책/동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새로 도입한)분기 예측은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상당히 큼. 한국은행이 예상한 연간 성장률 2.4%가 2.2%나 2.3%으로 조정되면 크게 바뀌었다고 얘기하진 않았을 것
2. 전망의 투명성을 제고해 시장에 올바른 정보를 주고 어떤 것이 틀렸는지를 얘기하다보면 다음 금리를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이 듦. 분기 전망 같은 자료가 없으면 못 하는 논의가 가능해진 것
3. 당초 자영업자가 어렵고 내수가 침체 수준이니 기준금리를 미리 낮추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지금 보니 문제는 내수가 아니라 수출이었음. 처음 보는 자료인만큼 일희일비하거나 과잉 반응하지 않고 해석을 잘 해야 함
4. 통화정책 실기론자들은 두 그룹으로 분류 가능. 1) 기준금리를 선제적으로 많이 올렸으면 지금 내리면서 효과를 많이 보았을 것이란 그룹, 2) 7월부터 기준금리를 인하했으면 경기가 좋아지지 않겠냐는 그룹
5. 첫번째 그룹은 '환자를 일부러 많이 아프게 해놓고 약을 쓴 다음 명의라고 하는 것'과 하등 다를 것이 없음. 한국은 모기지가 변동금리라 금리를 올리면 가계도 힘들고 부동산PF 리스크도 염두에 두어야 함. 자영업자는 죽게 만들고, 부동산PF는 팍팍 망가트려 놓고, 그 다음에 금리를 낮춰서 '이제 덜 힘들지'라는 것
6. 두번째 그룹은 반드시 틀렸다고 이야기 할 수 없음. 그러나 통화정책을 운영할 때 금리만 볼 것이냐, 금융안정과 환율도 같이 볼 것이냐에 따라 견해가 달라짐. 기준금리를 7월부터 내렸으면 9월에 가계부채가 10조원까지 늘어나고 서울 부동산 가격이 올라갔을 때는 어떻게 대응했어야 할지 생각해 볼 부분. 가계부채와 금융앉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금리를 무조건 낮췄으면 부동산 가격이 잡혔을지 여부도 마찬가지
7. 의도하지는 않았으나, 최근 환율 흐름을 보면 천천히 인하하길 잘했다는 생각. 왕창 내렸으면 지금 환율은 1,380원이 아니라 더 올라가서 복잡해졌을 것. 본인이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보수적으로 내려놔서 이 정도가 된 것
8. 지금까지 성장 추세를 보면 올해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인 2%보다는 반드시 높을 전망. 성장률이 망가져서 경기를 부양해야 하는 상황은 아님
9. 다만, 수치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존재. 24일 나온 수치를 보면 자동차 파업이 수출에 상당한 폭으로 영향을 미쳤음. IT사이클도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이런 요인들이 일시적인지 파악할 필요
10. 통화정책을 미래를 보고 운영하는 정책. 4분기 성장을 잘 못하더라도 2% 잠재성장률은 상회할 것이기 때문에 올해 성장률 수치가 통화정책에 주는 영향은 미미할 것
11. 수출은 지난 분기가 아니라 전년 동기 대비로 보면 아직도 6% 이상 성장 중. 수출이 나쁜 것이 아니라 수출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마이너스를 보인 것. 내수가 생각만큼 나쁘지 않으니 수입이 증가해서 순수출 기여도가 낮아졌음(-0.8%p)
12. 내수 성장 기여도(0.9%p)를 보면 많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내수가 고꾸라지니까 빨리 금리를 낮추라고 했는데 한국은행은 하반기부터 내수가 회복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음
13. 건설업 고용을 늘리자는 것은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해 옛날식으로 성장시키자는 이야기
14. 이자율을 낮춰서 건설경기 부양하자는 이야기는 옛날부터 나오던 소리. 이런 생각들 때분에 우리나라가 한 번도 가계부채나 부동산 관련된 것들이 줄어든 적이 없음
15.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동산PF는 구조조정이 끝나면 정리가 되어야 함. 이자율을 낮춰주거나 정부 보증을 해줘서 건설업 경기를 올리는 것은 적극 반대
16. 전반적으로 실업률은 나쁘지 않은 상황. 거시 지표를 봐서 고용이 나쁜 상황이 아닌 것은 확실. 청년 일자리 부족은 전부 원하는 일자리가 대기업 같은 곳이기 때문. 그러나 대기업이나 IT쪽은 AI 영향으로 사람을 잘 뽑지 않음
1. (새로 도입한)분기 예측은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상당히 큼. 한국은행이 예상한 연간 성장률 2.4%가 2.2%나 2.3%으로 조정되면 크게 바뀌었다고 얘기하진 않았을 것
2. 전망의 투명성을 제고해 시장에 올바른 정보를 주고 어떤 것이 틀렸는지를 얘기하다보면 다음 금리를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이 듦. 분기 전망 같은 자료가 없으면 못 하는 논의가 가능해진 것
3. 당초 자영업자가 어렵고 내수가 침체 수준이니 기준금리를 미리 낮추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지금 보니 문제는 내수가 아니라 수출이었음. 처음 보는 자료인만큼 일희일비하거나 과잉 반응하지 않고 해석을 잘 해야 함
4. 통화정책 실기론자들은 두 그룹으로 분류 가능. 1) 기준금리를 선제적으로 많이 올렸으면 지금 내리면서 효과를 많이 보았을 것이란 그룹, 2) 7월부터 기준금리를 인하했으면 경기가 좋아지지 않겠냐는 그룹
5. 첫번째 그룹은 '환자를 일부러 많이 아프게 해놓고 약을 쓴 다음 명의라고 하는 것'과 하등 다를 것이 없음. 한국은 모기지가 변동금리라 금리를 올리면 가계도 힘들고 부동산PF 리스크도 염두에 두어야 함. 자영업자는 죽게 만들고, 부동산PF는 팍팍 망가트려 놓고, 그 다음에 금리를 낮춰서 '이제 덜 힘들지'라는 것
6. 두번째 그룹은 반드시 틀렸다고 이야기 할 수 없음. 그러나 통화정책을 운영할 때 금리만 볼 것이냐, 금융안정과 환율도 같이 볼 것이냐에 따라 견해가 달라짐. 기준금리를 7월부터 내렸으면 9월에 가계부채가 10조원까지 늘어나고 서울 부동산 가격이 올라갔을 때는 어떻게 대응했어야 할지 생각해 볼 부분. 가계부채와 금융앉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금리를 무조건 낮췄으면 부동산 가격이 잡혔을지 여부도 마찬가지
7. 의도하지는 않았으나, 최근 환율 흐름을 보면 천천히 인하하길 잘했다는 생각. 왕창 내렸으면 지금 환율은 1,380원이 아니라 더 올라가서 복잡해졌을 것. 본인이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보수적으로 내려놔서 이 정도가 된 것
8. 지금까지 성장 추세를 보면 올해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인 2%보다는 반드시 높을 전망. 성장률이 망가져서 경기를 부양해야 하는 상황은 아님
9. 다만, 수치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존재. 24일 나온 수치를 보면 자동차 파업이 수출에 상당한 폭으로 영향을 미쳤음. IT사이클도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이런 요인들이 일시적인지 파악할 필요
10. 통화정책을 미래를 보고 운영하는 정책. 4분기 성장을 잘 못하더라도 2% 잠재성장률은 상회할 것이기 때문에 올해 성장률 수치가 통화정책에 주는 영향은 미미할 것
11. 수출은 지난 분기가 아니라 전년 동기 대비로 보면 아직도 6% 이상 성장 중. 수출이 나쁜 것이 아니라 수출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마이너스를 보인 것. 내수가 생각만큼 나쁘지 않으니 수입이 증가해서 순수출 기여도가 낮아졌음(-0.8%p)
12. 내수 성장 기여도(0.9%p)를 보면 많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내수가 고꾸라지니까 빨리 금리를 낮추라고 했는데 한국은행은 하반기부터 내수가 회복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음
13. 건설업 고용을 늘리자는 것은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해 옛날식으로 성장시키자는 이야기
14. 이자율을 낮춰서 건설경기 부양하자는 이야기는 옛날부터 나오던 소리. 이런 생각들 때분에 우리나라가 한 번도 가계부채나 부동산 관련된 것들이 줄어든 적이 없음
15.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동산PF는 구조조정이 끝나면 정리가 되어야 함. 이자율을 낮춰주거나 정부 보증을 해줘서 건설업 경기를 올리는 것은 적극 반대
16. 전반적으로 실업률은 나쁘지 않은 상황. 거시 지표를 봐서 고용이 나쁜 상황이 아닌 것은 확실. 청년 일자리 부족은 전부 원하는 일자리가 대기업 같은 곳이기 때문. 그러나 대기업이나 IT쪽은 AI 영향으로 사람을 잘 뽑지 않음
이제 밈코 슬슬 다들 뇌절 조심해야하는게
Sec쪽이나 미국 기관쪽에서 태클걸면 뒤지는 시장이에요
물론 밈코 불장에 초치는건 죄송함다..
그저 너무 다들 불나방처럼 붙길래 하는 소리에요
저는 밈코 안샀으니 계속 잘갈듯
밈코 시장 조성자 갓빗도 잡혀갔으니 암튼 풀시드는 조심하는건 맞는것같아요
Sec쪽이나 미국 기관쪽에서 태클걸면 뒤지는 시장이에요
물론 밈코 불장에 초치는건 죄송함다..
그저 너무 다들 불나방처럼 붙길래 하는 소리에요
저는 밈코 안샀으니 계속 잘갈듯
밈코 시장 조성자 갓빗도 잡혀갔으니 암튼 풀시드는 조심하는건 맞는것같아요
☃4
Forwarded from Arkadiko Korea Updates 🇰🇷
🗳 아카디코, AIP-25 거버넌스 투표 개시
핵심 안건: 기존 USDA 청산(Liquidation) 풀의 활용도가 약화됨에 따라, 청산 풀에 할당된 $DIKO를 USDA/aeUSDC 풀에 재배정합니다.
💡제안 배경
기존에는 STX 볼트 가격이 급락하여 청산이 발생할 경우, USDA 청산 풀에 예치된 USDA가 자동으로 청산된 볼트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는 방식으로 프로토콜의 안정성이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USDA 상환(Redemption) 기능 도입 이후, STX 가격이 급락하는 경우 청산이 아닌 USDA 상환 로직이 우선적으로 작동하게 되어 청산 풀의 필요성이 낮아졌습니다.
이에 아카디코는 청산 풀에 할당된 DIKO 보상을 비트플로우의 USDA/aeUSDC 스테이블 스왑 풀에 재배치해 스테이블 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보상이 제거된 청산 풀에는 아카디코 자체 자본인 20만 USDA를 배치해 프로토콜의 안정성을 보완합니다.
📊 DIKO 에미션 변경안
stDIKO: 16%(변동 없음)
DIKO/USDA: 19%(변동 없음)
STX/USDA: 31% (변동 없음)
STX/DIKO: 13% (변동 없음)
청산 풀: 4% -> 0% (4% 감소)
USDA/aeUSDC: 17% -> 21% (4% 증가)
거버넌스 투표: https://app.arkadiko.finance/governance/v4-3/3
아카디코 한국 커뮤니티 @arkadikokorea
핵심 안건: 기존 USDA 청산(Liquidation) 풀의 활용도가 약화됨에 따라, 청산 풀에 할당된 $DIKO를 USDA/aeUSDC 풀에 재배정합니다.
💡제안 배경
기존에는 STX 볼트 가격이 급락하여 청산이 발생할 경우, USDA 청산 풀에 예치된 USDA가 자동으로 청산된 볼트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는 방식으로 프로토콜의 안정성이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USDA 상환(Redemption) 기능 도입 이후, STX 가격이 급락하는 경우 청산이 아닌 USDA 상환 로직이 우선적으로 작동하게 되어 청산 풀의 필요성이 낮아졌습니다.
이에 아카디코는 청산 풀에 할당된 DIKO 보상을 비트플로우의 USDA/aeUSDC 스테이블 스왑 풀에 재배치해 스테이블 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보상이 제거된 청산 풀에는 아카디코 자체 자본인 20만 USDA를 배치해 프로토콜의 안정성을 보완합니다.
📊 DIKO 에미션 변경안
stDIKO: 16%(변동 없음)
DIKO/USDA: 19%(변동 없음)
STX/USDA: 31% (변동 없음)
STX/DIKO: 13% (변동 없음)
청산 풀: 4% -> 0% (4% 감소)
USDA/aeUSDC: 17% -> 21% (4% 증가)
거버넌스 투표: https://app.arkadiko.finance/governance/v4-3/3
아카디코 한국 커뮤니티 @arkadik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