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4K subscribers
14.7K photos
189 videos
45 files
10.9K links
———
채팅방 : https://t.me/SnowMan9999s

트위터 X : https://x.com/Man9999Snow

문의 : @SnowMan9999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바밀이야 bamilirya (Bananamilk.wdtt)
역프가 사라졌습니다
Forwarded from SEALCRYPTO ONCHAIN
🏙 온체인 CVD (1시간마다) 🏙
⚡️ CVD 사용법 | CVD 구매
#Powered by Material Indicators

🎆 [이벤트] - 저점 캐치 지표 🎆
⚡️ 웨일헌터 받기(문의) | 성능 확인

🌠 거래소 가입 (수수료 할인 혜택) 🌠
⚡️ 바이비트 가입 | 비트겟 가입
삼성전자를 계속 파는 외국인
꾸준히 매물 받아먹는 개인
🈁 비둘기에 버금가는 '그 흑인'의 꾸준한 ENA 애정

아서 헤이즈는 ENA 시드 라운드에 참가를 하였으며, 단순히 일회성으로 올리는 쉴링글과 다르게 트위터에 ENA에 대해 꾸준히 올릴정도로 진심임.

최근 7일간 작성한 트윗 23개 중에 4개가 ENA 관련일 정도로 관심이 깊으며, 지난 2일동안 $ATH → $ENA로 1121만달러어치 스왑도 하였음.

ENA에 이렇게 진심인 이유는 단순히 가격의 상승때문은 아닐거임, 여러 유의미한 지표에서도 고점을 갱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이전 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TVL은 최고치를 기록 중인데, APY도 여전히 29%라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더불어 프로토콜 수입도 이더리움을 제칠정도로 성장 중임. 오늘 TGE하는 하이퍼리퀴드에도 온보딩하니 앞으로 더욱 기대됨 👀

처음 에테나 USDe의 펀비 귀신 고이율 모델이 나왔을때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했지만, 현재는 바낸조차 자체 펀비 고이율 스테이블을 만들정도로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침. 짱펑이 말한데로 다시 유틸코인의 시대가 와서 이러한 플젝들이 더욱 빛을 보기를 바람!

+ 최근에 에테나 미담이 하나있던데, 플젝이 저리 커졌는데 파운더가 저런거까지 챙기는게 대단한듯.

#ethena #ena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이새끼는 신퓨쳐스 CMO라는 새끼가

PERP라이벌 프로젝트인 하이퍼리퀴드 대박났다고 우와 !! 쟤네 대박 ! 근데 더 갈듯 ㅎㅎ 쩐당


이지랄하고있는게 진짜 씨발 말이야방구야

신퓨쳐스는 투자도 존나 받아
시간도 3년 넘게 존나 많았어
대표 인맥도 존나 많아서 맨날 놀려다녀

그냥 모든 면에서 존나 유리했는데도
개쓰레기같은 UI / 프로덕트 / 운영으로 스스로 자멸박고

1B FDV로 토큰 쳐팔아먹은것도 모자라서
우리 게아오간다!! 히히


야 이 개 씨 발 새 끼 들 아 ! ! ! ! !
Forwarded from 코인원숭이
하이퍼리퀴드가 모범사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 진짜 커뮤니티

백날 TGE 일정 다가오니 입으로만 "커뮤니티 퍼스트" 하던 프로젝트들, TGE 직전까지 사용자 구워삶다가 에어드랍 까보면 조건이고 수량이고 개박살나있고 그 순간 치켜올려주던 가짜 커뮤니티 우루루 빠지고 극단의 안티로 돌아섰음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진짜 커뮤니티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았고 TGE로 유종의미를 확실히 찍었다고 생각함

그 결과 TGE 직후에도 매도대신 홀딩을, 없는 사람은 매수세를 이어가며 토큰 가치를 잘 지켜내고 있음

백날 입으로 커뮤니티 아무리 부르짖는다한들 허황된 지표가 아닐까?

2. 트래픽

에어드랍 받으러온 사람, 매수하러온 VC, 소문듣고 구경하러온 구경꾼 다 몰리면서 홈페이지, 온체인 할 것 없이 미어터지는데도 그 어느 것 하나도 뻗지 않는거 보고 솔직히 놀랐음

매번 몇푼 안되는 에어드랍만 받으려고해도 그간 얼마나 짜증났었는지는 모두가 다 알고있음

홈페이지는 안뜨고 클레임 버튼 누르면 에러뜨고 체인 터졌다그러고 디도스 공격받는다 그러고 짧으면 30분, 길면 다음날까지 씨름하면서 매번 느낀 생각

"돈을 도대체 어디에 쓴거지?"

물론 기다리면서 가격을 지켜주거나 오르면 별 불만없겠지만 매번 클레임으로 낑낑 거릴 때 팀 뒷주머니랑 뒷문 뚫은 사람들이 덤핑치면서 내가 받을 때 쯤이면 박살나있음

정말 트래픽 수요를 예측을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지들 먼저 던질라고 수를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하이퍼리퀴드가 이번에 보여준 모습은 크게 대비되고 모두가 당연하게 원했던 그 모습이었음

3. NO VC, NO CEX

이건 솔직히 나 스스로에 대한 반성임 별다른 리서치 능력이 없기에 내가 프로젝트를 찾고, 알아본건 그들의 비전, 기술력이 아니라 거기에 투자한 VC들과 그 돈이었음

물론 기술력있고 비전이 있으니 VC들이 투자했겠지만 그게 꼭 정답은 아니고, VC들이 봉사단체가 아니니 리테일 참여자에겐 경쟁자임 물론 경쟁자지만 경쟁이 안되니 포식자와 피식자에 가깝다고해야하나

거래소도 마찬가지 스크롤 상장 때 바이낸스가 뜯어가는 막대한 런치풀 할당보면 리테일 온체인 참여자 몫이 상당수 뜯긴 느낌

하이퍼리퀴드가 VC 투자 거절하면서 밀어 붙인 패기와 결과는 두말 할 것 없이 대단함 다만 모든 프로젝트들에게 하이퍼리퀴드 같은 행보를 기대하는건 솔직히 무리고

당장 작년 이 맘때 하이퍼리퀴드 대신 바이낸스 묻었네? 라며 킬로엑스를 선택한 내 자신에 대한 뼈아픈 반성

4. 자신감

3번의 연장선이긴한데 요즘 프로젝트들이 늘 하는 템플릿

"우리 에어드랍 할당은 7%고 프로젝트 지속성을 위해 3개의 시즌으로 나뉘어 시즌1에 에어드랍 3%를 할당하고 이 중 TOP 100 대상자들은 TGE시 50%, 3달 후부터 베스팅이 어쩌고"

이거 안해서 너무 좋게 생각하고 근거있는 자신감이었고 지금 가격으로 충분히 증명해냈음

그리고 킬로엑스 이야기 나온김에 사용자 늘리고 보조금 타먹으려고 이 체인 저 체인 확장하면서 시간만 질질끌면서 투자받은 돈 다 까먹는 프로젝트들은 그 만큼 자신감도 확신도 없다

5. 결론

요즘 밈 시즌이 그간 테크 프로젝트들의 업보가 불러온 결과물이었다면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모습은 테크 프로젝트들이 밈 시즌을 어떻게 끝내고 다시 일어설지에 대한 모범적 교과서라고 생각함

내 손에 단 하나의 $HYPE도 없지만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과정과 결과는 다소 무모하고 도전적이었지만 증명해냈고 앞으로 모든 프로젝트들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그리고 VC만 보고 자아투영해서 프로젝트를 평가했던 나 스스로를 뒤돌아본다 지금 하이퍼리퀴드로 벌어진 부의 차이는 그 만큼 나의 모자름
☃3
하리가 엄청 핫하게 성사했네요
저는 지금 바빠가지고 실시간 포스팅을 하지는 못헀지만
하리의 성공은 앞으로 크립토 시장에 중요한 레퍼런스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이퍼리퀴드처럼 CEO가 건강하고 그만큼 성장을 하는 프로덕트가 있다면 분명 큰 성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크립토 시장에 가치투자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중에는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이낸스 토큰, 이더리움, 솔라나 등 L1과 건강한 사업성과 기술력을 갖춘 펀더멘탈을 갖춘다면 장기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또한 바이낸스토큰과 이더리움, 솔라나처럼 건강한 L1같은 경우는 장기투자를 하면서 디파이 프로토콜을 이용해서 분산 투자 or 생태계 투자가 가능합니다.

이와 같이 하이퍼리퀴드가 앞으로 더 보여줄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1
Forwarded from JM Trader‘s Chart World (JMt)
- Bitfinex ETH/BTC Longs

익절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CTRINE
알트 시즌 지수
메테오라...

쓰고 싶은 말은 많은데 우선 12/1 스페이스 듣고 해도 될거 같아서 참는중..

몇가지 디테일만 TMI로 써보자면

1. 메테오라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1월 31일에 시작했고, dao proposal (안) 상으로는 매달 토큰 1%정도를 할당하여 약 10개월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했음.

- 12월 1일이라는 날짜는 시작한지 정확히 10개월이 지난 타겟 디데이임

2. 그제 m3m3.meteora.ag 링크를 공개 했는데 그냥 빼박으로 밈코 관련 내용 프로그램을 진행할듯

m3m3 = meme 우회 표기

주피터의 웬이나 하리의 푸르처럼... 메테오라도 밈을 먼저 진행하고 본 TGE할 것 같은 뇌피셜.

지금 ded의 포지션이 굉장히 애매해보임. 하게되면 그게 ded 를 오피셜로 인정해주는 방식일지 아니면 그냥 새로 내버릴지 모르겠네요.

3. 굉장히 underfarmed 된 프로토콜임...

최근에나 몇몇분 좀 하셨지 진심모드로 캔 분들이 많지는 않은것 같음. 많이 하셨다면... 그리고 메테오라가 주피터 반의 반 밸류라도 인정 받는다면 혜자드랍이 될수 있을 것 같네요
❤1
Forwarded from 정남일기 (남 정)
🌧 PURR에 대한 생각

푸르는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의 모든걸 테스팅해보기에 가장 완벽한 조건을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JUP 에드 전에 meow가 mockjup과 wen을 지급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JEFF는 푸르를 통해 리테일이 하이퍼리퀴드에 느끼고 있는 시장의 반응, 그로 인한 가격흐름과 볼륨까지 면밀히 체크했을 것으로 생각해요.

HYPE이 상장하고 에드작 참여자들과 VC가 동일선상에서 출발한다고 가정했을때, 초기가격을 조금만 털어줘도 개인물량들은 우수수 털려나갔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프는 그러지 않았으며 초기부터 가격을 들어올려줬습니다. 어제 1~2천만불의 매수 TWAP이 그레이스케일 마킹 지갑이었다는 걸 보면 기관과의 물량 눈치싸움에서 제프는 초기참여자들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나 싶네요.

저는 PURR를 지난 6월부터 사서 거의 반년동안 홀딩해왔는데 지금의 HYPE 밈코장 볼륨은 지난달의 약 3~40배 수준입니다. 이쪽에는 은근히 커뮤니티 기반의 보석같은 밈들도 꽤나 많고 솔밈,베이스밈에서의 로테이션을 받아줄 준비가 되어있는 정말 몇안되는 체인이라 생각해요.

말이 길어졌는데... 저는 푸르의 시계열과 HYPE의 시계열을 비슷하게 보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아직 매도할 계획은 크게 없는 것 같고 아직까지 hyperevm,nft와 같은 업사이드가 있는 생태계라는 점에 무리일 수 있겠지만 더 기대도 되는것 같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블랙록은 이더리움 매수를 늘려갑니다 (아캄 데이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12월이 왔네요ㄷㄷ 개인적으로 알트장이 시작되는 시기라고 생각해왔는데 얼추 맞아가는듯 싶네요.

하락장에 에드작한다고 다계정 오지게 돌리면서 개고생하고 똥카레 먹어가며 날려먹은 프로젝트가 훨씬 많았지만, 나름 큰 수익줬던 레제로/지케이/프랜텍/NFP/XAI노드/Ethena/그라스/버텍스 등등 돌아보니 은근 많았네요. (역대급 하리까지)

21년도 하반기에 500만원 싸들고 남들보다 많이 늦게 시작한 코인판, 하락 다 쳐맞고 두자리 수 자산이 되는 지금까지 얻어걸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본업하면서 유튜브+텔방운영+매매+에드작 등 한번에 하려니까 슬슬 몸에 무리도 오고 요즘엔 극심한 스트레스와 피곤으로 숨쉬기 불편한 호흡장애도 왔는데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다들 뿌린 씨앗 잘 수확하는 24년,25년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BMT가 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野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동의"]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에 동의하기로 했다. 제도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13172
원문보기: https://m.yna.co.kr/view/AKR20241201023000001

코인니스 활동 보상 '펄'출시!
앱 다운로드 후 활동 보상부터 중요 속보 알림까지 받아보세요!!
Forwarded from Good Vibe AI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랍 졸업자는 몇 명일까?

HYPE 토큰 에어드랍 분석 보고서 (출처: ASXN Data)

총 에어드랍 수량: 274,153,917.65 HYPE
- $3 기준: $822,461,752.95 (약 1조 684억 원)
- $9 기준: $2,467,385,258.85 (약 3조 2,052억 원)

총 수령자: 94,028명

평균 수령량: 2,915.66 HYPE
- $3 기준: $8,746.98 (약 1,137만 원)
- $9 기준: $26,240.94 (약 3,411만 원)

중간값: 64.53 HYPE
- $3 기준: $193.59 (약 25만 원)
- $9 기준: $580.77 (약 75만 원)

주요 분배 인사이트
1. 분배 격차
평균과 중간값의 격차:
- $3 기준: 평균 1,137만 원 vs 중간값 25만 원
- $9 기준: 평균 3,411만 원 vs 중간값 75만 원

2. 수령자 세분화
금액 범위별:
0-10 HYPE: 17.9%
- $3 기준: ~$30 (약 3.9만 원)
- $9 기준: ~$90 (약 11.7만 원)

10-100 HYPE: 38.7% (최대 그룹)
- $3 기준: $30-300 (약 3.9만-39만 원)
- $9 기준: $90-900 (약 11.7만-117만 원)

100-1000 HYPE: 27.3%
- $3 기준: $300-3,000 (약 39만-390만 원)
- $9 기준: $900-9,000 (약 117만-1,170만 원)

1k-5k HYPE: 9.4%
- $3 기준: $3,000-15,000 (약 390만-1,950만 원)
- $9 기준: $9,000-45,000 (약 1,170만-5,850만 원)

5k-10k HYPE: 2.4%
- $3 기준: $15,000-30,000 (약 1,950만-3,900만 원)
- $9 기준: $45,000-90,000 (약 5,850만-1.17억 원)

10k+ HYPE: 4.3%
- $3 기준: $30,000+ (약 3,900만 원+)
- $9 기준: $90,000+ (약 1.17억 원+)

기타 인사이트
- 56.6%의 수령자가 100 HYPE (약 39만 원) 미만 수령 ($9 기준: 117만 원)
- 단 6.7%의 수령자만이 5,000 HYPE (약 1,950만 원) 이상 수령 ($9 기준: 5,850만 원)

1억 원 이상 에어드랍 받은 사람 수
- $3 기준: 약 2,000-3,000명 예상
- $9 기준: 약 5,000-6,000명 예상

10억 원 이상 에어드랍 받은 사람 수
- $3 기준: 약 94-188명 정도로 예상(0.1 ~ 0.2%)
- $9 기준: 약 470-658명 정도로 예상 (0.5 ~ 0.7%)

정리하면 인증글이 엄청 올라온거 대비 생각보다 졸업자는 많지 않으며, 정말 열심히 하이퍼리퀴드를 사용한 사람만 졸업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HYPE 1등 지갑의 정체, 그리고 수수료 바이백

아무런 공지 없이 수수료 부문 Docs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토콜에서는 토큰을 대량을 보유한 팀이나 내부자들이 수수료의 주요 수혜자입니다.

그러나 하이퍼리퀴드에서는 수수료가 전적으로 커뮤니티(HLP와 Assistance Fund)로 향합니다.

보안을 위해 Assistance Fund는 자산의 대부분을 하이퍼리퀴드 레이어 1에서 가장 유동성이 높은 네이티브 자산인 HYPE로 보유합니다.

Assistance Fund의 HYPE는 0xfefefefefefefefefefefefefefefefefefefefe 주소에 보관되어 있으며, 특별한 상황에서 사용하려면 밸리데이터들의 정족수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로써 그간 HYPE를 엄청난 규모로 매수했던 1등 보유 지갑 0xfefe가 하이퍼리퀴드 거래소의 수수료를 재원으로 하는 Assistance Fund(지원 기금)임이 밝혀졌습니다.

하이퍼리퀴드 거래소의 수수료는 모두 커뮤니티에게 분배될 뿐만 아니라, HYPE 바이백을 위해서도 사용됩니다.

https://hyperliquid.gitbook.io/hyperliquid-docs/trading/fees
반년전만해도 리플 500원은 가줄려나 했는데 3천원을 넘는것을 보고 업비트에서만 살아도 졸업기회는 많다는걸 맨날 느낍니다. 🙏